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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디아 |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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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8층 엑사이트에 게임기 등장 🎮🕹️ 코로나 끝나고 한판 콜? 👌


코로나 19 상황에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팩트풀니스 👨‍🏫



#사실을 모르면 의견이 난무한다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팩트가 확률적사고의기반이다.

#'사실을 근거로 한 세계관'만이 심각한 무지와 편견에 맞설 수 있다.



왜 의사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을까?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스웨덴 출신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세계 오지를 다니면서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말년엔 아들과 며느리와 더불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통계 제공을 하는 '갭 마인더재단을 세웠다. 

그는 "오해와 편견을 넘는 유일한 길은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다" 라는 신념하에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10여가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상식으로 알 수 있겠다 싶은 질문에 대해 대부분 틀린 답변을 하고 있다. 

무지 아니면 편견 그리고 오래된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침팬지가 랜덤하게 고르는 정답 보다 낮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계를 오해하고 있고 이성과 긍정보다는 

헛된 믿음과 부정적 사고가 우리의 인식기반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건 보수건 간에 의견의 기반은 팩트여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팩트가 아닌 것들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 놓는다. 

심지어 방송과 신문에서 조차 그렇다.


근거있는 데이타 즉, 팩트만이 나의 사고관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옳은 행동을 낳는다.

팩트는 확률적 사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 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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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술동향 | 코로나19 사태로 본 조기 경고의 중요성






각종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친, 주식시장이 큰 타격을 받은, 중국의 설 연휴가 엉망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 41개국에서 발병했고, 확진자 81,068명, 사망자 2,758명의 무시무시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이 어마어마한 코로나19를 미리 예측하고 경고한 회사가 있는데요. 캐나다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BlueDot(블루닷)입니다. 

WHO에서 발표하기 17일 전인 12월 31일, 보고서를 통해 우한 지역의 바이러스를 경고했습니다. 인공지능(AI)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죠.




<출처 : Shutterstock>




블루닷의 의미있는 예측


블루닷은 어떻게 빠르고 의미있는 예측을 할 수 있었을까요?


블루닷이 자연어 처리기술(NLP)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는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매일 65개국에서 생산하는 10만 개의 공식 자료까지 포함합니다. 여기에 WHO와 신흥 질병 모니터링 프로그램 등의 데이터, 모기와 진드기 분포, 가축 개체 수와 동식물 전염병 네트워크 모니터링, 각 지역의 기후와 온도 데이터도 수집합니다. 또한 항공사로부터 매년 40억 개의 티켓 판매 및 항공 경로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블루닷에는 데이터분석가, 프로그래머 뿐 아니라 의학 전문가들이 함께 근무합니다.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면 내부 분야별 의학·역학 전문가들이 분석이 의학적으로 타당한지, 잘못 추론한 점은 없는지 검수합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고서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블루닷은 빅데이터 분석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당국의 실시간 데이터와 항공 운항 데이터, 역학분석까지 반영했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는 빨리 식별해서 백신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대한 빨리 경고하면 확산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블루닷의 조기 경고(알람)이 중요한 이유죠. 




한국 코로나 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2월 26일 JP모건의 보험팀이 내놓은 전망입니다. 한국의 코로나19 사태는 3월 20일이 정점이고, 최대 감염자 수는 1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시민 240만명중 3%가 바이러스에 노출됐고, 중국과 비슷한 양상으로 2차 감염이 일어난다고 가정한 결과라고 합니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현황, 2월 26일 16시 기준 (출처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위 그래프는 매일 2회씩 발표하는 국내 확진자 수 그래프입니다.

위 데이터를 토대로 추세선을 그려보면 4월 19일 즈음에는 1만명이 확진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확진자 현황을 바탕으로 그려본 추세선>


하루에 수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국내 상황에서, JP 모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모델로 예측한 결과가 맞는다면 어떻게 만든 모델일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조기 경고의 중요성


이렇게 블루닷의 사례 외에도 많은 곳에서 질병에 대한 조기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AI의 조기 경고에 대해 우리는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실제로 외환위기,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 질병, 도로정체 등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장애를 미리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빠른 대응이 가능해지고 있죠.


<Anomaly Detection>


IT 인프라에도 문제가 생기기 전 장애 상황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바로 엑셈의 XAIOps(싸이옵스) 인데요. 

기업의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상황을 예측합니다. 또한 AI를 활용해서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용하고 있습니다.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하게 되면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도 줄어들고, 시간과 비용이 감소하는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물론 인공지능만을 맹신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우리 인간과 기계가 서로 협업하는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으로써 인공지능의 폭넓은 활용을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T Times, 구글처럼 하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 예측한 AI 스타트업

중앙일보, JP모건 "한국 코로나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MaxGauge와 카카오톡 연동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2. 10. 19:15






현재 MaxGauge에서 알람이 발생하면 Mail 또는 SMS로 해당 알람을 발송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SMS(문자)보다 카카X톡, 라X, 위X과 같은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알람을 어플리케이션으로 받고 싶어하는 고객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카카오톡으로 MaxGauge 알람을 전달받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사용한 기능


1. 카카오 API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랫폼에 대한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Apache Tomcat

서블릿 컨테이너만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이며 Java 환경을 제공합니다. 

HTTP서버도 자체 내장하기 때문에 아파치 톰캣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으로 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Apache Tomcat은 MaxGauge의 Jetty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3. HTML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언어로 웹브라우저 위에 동작하는 언어입니다.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 뿐만 아니라 

사진, 링크와 그 밖의 항목을 구조적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MaxGauge의 Admin 페이지의 한 부분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현재 구조는 위와 같은 구조로, MaxGauge에서 SMS서버 또는 SMTP서버의 Database에
알람 내용을 포맷된 형태로 Database에 Insert를 해주면 해당 서버가 명시된 담당자에게 알람을 전달합니다. 



카카오API를 사용하면 어떤 구조일까요?


MaxGauge에 알람이 발생하면 DB에 Insert부분까지는 동일하지만,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알람 발송 시 DB Insert하는 목적지 DB를 수집서버의 DB내로 지정하게 되면 
굳이 다른 서버에 DB를 구축하지 않아도 카카오 API를 통한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1. 문자나 메일은 발송하기 위한 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카카오API를 사용하여 알람을 전송하게 될 경우, 발송전용 서버를 구성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2. 발송된 알람을 확인하기 위한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현재 문자보다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접근성이 문자보다 편리하며, 

   메일로 발송할 경우 즉각적으로 알람 확인이 불가합니다. 




카카오 API를 통한 기대효과

1. 비용 감소
 - 구축 비용 감소
 - 건당 비용 감소

2. 편의성과 확장성 증가
 - 문자나 메일보다 간편하게 빠른 장애 인지 가능
 - 1:1 실시간 상담 지원
 - MaxGauge 관련 정보 전달 및 기술지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 (ex.챗봇)



구현 화면 소개

1. 카카오 API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


2. 로그인 후, 작동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Insert된 데이터 값을 가져온 후 API를 통해 전송








※ 위 내용은 실제로 MaxGauge에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고객사 중에서 카카오 비즈앱으로 맥스게이지와 카카오톡을 연동하여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비즈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등록번호를 통한 인증이 필요하며,
본문에서 사용한 카카오 API는 비즈앱에 있는 기능을 개발자API를 이용해 구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기고 | 신기술본부 신대원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脫 오라클,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발한 2020년 경자년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벽두부터 DBMS와 관련되어 각종 IT관련 미디어 지면을 장식하는 키워드가 눈에 띄는데,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바로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기존 오라클 중심의 DBMS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시장의 지각을 변동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DBMS 시장의 변화에 대한 예견과 움직임은 근래 갑자기 유행처럼 불고있는 시장 현상이 아니라, 이미 4~5년 전부터 각종 컨설팅 보고서와 미디어에서 회자 되어 온 전혀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이런 이유에서 맥스게이지(MaxGauge)에 대한 우려의 말을 종종 듣는다.


“기업과 은행들이 오라클 DBMS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그 자리를 오픈소스 DBMS로 대체한다는데, 

맥스게이지(MaxGauge)의 시장지위가 흔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우려와 달리 엑셈의 고민은 시장 내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그리고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 따른 맥스게이지(MaxGauge)의 경쟁력과 시장지위 약화에 있지 않다. 단지 DBMS 시장 현상이 DBMS 성능 모니터링 S/W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뿐이다. 


보는 이에 따라 DBMS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엑셈은 DBMS 시장의 “탈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이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는 리스크보다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첫째, 이러한 DBMS 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맥스게이지(MaxGauge) 타깃 시장규모는 증가하고 성장성은 높아질 것이다. 맥스게이지의 주요 고객인 은행 계정계와 전력사 기간계 등 중요 DBMS는 여전히 오라클 DBMS 영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오라클 DBMS 클라우드 전환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 최적화, 전환의 신뢰성을 고려할 경우 그 역시 오라클 클라우드 영역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둘째, 최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의 최종 지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는 빅뱅 형태로 시장에서 진행되기 보다 점진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이다. 이는 기존 온프레미스 DBMS 시장에 더하여 클라우드 패러다임과 클라우드 전환의 움직임은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셋째,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역시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픈소스 DBMS가 기존 오라클 DBMS 중심의 상용 DBMS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기업의 시스템은 좀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확대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다.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리더로서 엑셈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DBMS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개될 DBMS 시장에 대한 분석이 반영된 기술/제품 로드맵 ‘엑셈4.0’을 통해 DBMS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 왔다.  


첫째, 시장의 脫 오라클 흐름과 오픈소스 확산 흐름에 맞춰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S/W의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9종의 DBMS는 오라클 DBMS, 오라클 EXA, SQL Server, DB2, Tibero, MySQL, Altibase, PostgreSQL, Maria DB이고, 이는 시장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패러다임을 포함해서 가장 인기있는 DBMS이다. (출처 : DB-Engines.com, 2020) 

둘째, DBMS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철저히 대응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엑셈의 기술은 위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이미 마쳤다. 또한 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향 Aurora DB 모니터링 S/W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클라우드 DBMS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NoSQL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MongoDB 성능 모니터링 S/W를 올해 제품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고, 더불어 Redis(인메모리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엑셈은 고객 가치를 위하여 InterMax 등 보유 솔루션과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제품의 시너지 창출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따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맥스게이지(MaxGauge)가 품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가치에 대한 깊이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떠한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가 엑셈 만큼 시장의 리더로서 리소스와 경험 그리고 노력을 투사할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국내에는 없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와 팔로워(Follower)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여간해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No.1 맥스게이지(MaxGauge)가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엑셈은 멈추지 않고 개발, 마케팅, 세일즈 레벨에서 시장 전략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전사적인 수준에서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을 치밀하게 대응해 갈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주저없이 선택하는 맥스게이지(MaxGauge)를 지켜보도록 하자.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2. 7. 16:42






[당첨자 발표]


01234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2월

 💌 엑쓸신잡 | 볼수록 유익한 IT 미디어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엑쓸신잡 | 볼수록 유익한 IT 미디어 추천

정보/엑쓸신잡 2020. 2. 5. 10:54






이번 엑쓸신잡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업계 소식을 전해주는 미디어 매체들을 모아봤습니다.

※ 각 미디어의 로고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데이터넷은 IT 분야의 기사 뿐만 아니라 기획 특집이나 기술, 제품가이드 코너를 통해 기업과 제품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4~5회 정도의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업 담당자들에게 신기술을 소개하고 트렌드를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퍼런스도 주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전문 기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기사의 깊이와 통찰력 측면에서 돋보이는 매체인데요.

C&C(Computer&Communication)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분석과 해설, 논평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제 방식의 프리미엄 뉴스인 'S리포트'를 통해 최신 IT 이슈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T 미디어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전자신문은 영문 사이트도 제공하고 있어 국내 IT 뉴스에 관심있는 외국인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전시회와 포럼을 주최하고 있으며, 웨비나를 통해 기술에 대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기업 홍보도 진행합니다.

또한 교육법인을 설립해 교육기관, 기업과 연계한 교육 플랫폼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IT 전문 미디어 ZDNet의 한국판으로, 국내외 다양한 정보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IT 종합 뉴스 미디어 입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 최신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 소식은 물론, ZDNet 영문 번역 기사도 업로드 되어 한국어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를 결합한 명칭인 블로터는 대중과의 소통과 보도의 전문성을 동시에 가져가고 있습니다.

개방, 참여, 공유를 강조하며 비즈니스, 콘텐츠, 플랫폼, 미래 등에 초점을 두어 기사를 발행하고 있고,

컨퍼런스와 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IT DAILY에서는 구축 사례 코너를 통해 많은 기업의 구축사례를 살펴보고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20년 전의 IT는 어땠었는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다루는 코너를 운영하고,

다양한 컨퍼런스도 주최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뉴스레터에 기자님들이 에세이를 적어 보내주는 바이라인 네트워크 입니다.

기사에도 각 기자님들의 개성이 듬뿍 담겨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내용의 깊이도 놓치지 않습니다.

스터디도 운영하고 있고, 유튜브와 오디오 클립을 통해 생생하고 특색있는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아이티월드는 IDG에서 운영하는 만큼 IT 분야 통계나 보고서, 주요행사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IDG의 각종 미디어 소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정보와 사례를 국내 환경에 맞게 재구성하여 제공합니다.

특히 테크 라이브러리에는 섹션 별로 기업들이 작성한 보고서가 발행되어 있어 깊이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IT 소식을 인사이트와 함께 전해주는 테크니들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넷플릭스 등 글로벌 굴지의 기업들로 카테고라이징 하여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전문 기자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필진으로 운영되어 풍부한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IT 뉴스를 표방하는 아웃스탠딩은 IT 트렌드와 이슈정보, 비즈니스 등을 다루는 매체입니다.

콘텐츠 제작, 유통, 비즈니스까지 온라인에 최적화 되어있고,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6년 콘텐츠 유료화를 시행해 월 6,900원 이면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가능합니다.





플래텀은 스타트업과 중국 시장에 대해 잘 알아볼 수 있는 매체입니다. 

글로벌 ICT 기술과 투자, 마케팅 관련 기사를 찾아볼 수 있고,

스타트업 투자와 중화권 트렌드 등 양질의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어 비즈니스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위 소개해드린 미디어 외에도 기존 미디어의 IT 확장판인 IT조선, IT동아, '디타'라고도 부르는 디지털타임스 등 다양한 매체가 있는데요. 

잘 참고하셔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2월





 

💌

 


2월 소식

 

끊임없는 내부 세미나와 스터디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이 달의 우수사원은 누구 우수사원 제도 시행 

8층 휴게공간 EXSITE(엑사이트)의 의미,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2월 일정 알려드려용

 

축하해요! 영업본부 김영환대리 결혼 🤵❤️👰 - 2월 23일(일)

8층 엑사이트 에어하키 교체 예정! 기대기대 🎮🕹️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



이 세상의 어떤 생명체도 홀로 진화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주변의 환경과 다른 생명체와 영향을 주고 받으며 "공진화 (co-evolution)" 합니다.

생명체는 기생, 공생이라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어느 한 곳에서 시작된 진화가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생물에서 연달아 진화를 요구하게 되지요.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간과 기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시대로 발전했으며, 점점 이러한 공진화의 경향은 강해질 것 입니다.


흔히 진화는 방향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의도성이 가미된 환경에서는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되지요.

개인만 아니라 조직도 그러합니다.

서로가 선한 영향의 관계로 발전하는게 의도적 공진화이지요.

이런 자연의 결을 제대로 이해하고 함께 공진화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2월

 💌 엑쓸신잡 | 알수록 도움되는 IT 미디어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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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LL TOGETHER EXEM

엑셈 뉴스룸 2020. 1. 13. 18:36






어느덧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밝았습니다.

연말만 되면 모두가 기다리는 송년회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

엑셈 송년회와 시무식을 소개합니다!



2019 송년회는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모르는 얼굴도 많이 생기고, 다른 본부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송년회는 아주 작정하고 다 모였습니다! 다 함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어요.




01

<2019년 각 본부 대표 신입사원 : 유성현(빅데이터사업본부), 김국현(신기술본부),

김종헌(컨설팅본부), 주현준(개발본부), 김효정(영업본부), 최보미(경영관리본부)>


2019년도에 변화가 가장 큰 사람들이 누구일까, 생각하다 각 본부의 2019년 신입사원분들로 송년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은 노노! 몇가지 질문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업무를 열심히 하다 생긴 에피소드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엔 “나에게 팀원이란?” 질문을 했는데요, ‘백종원’이라는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업무를 헤맬 때 백종원처럼 나타나 완벽한 솔루션을 주는 팀원들. 생각만해도 든든하죠?




012

<엑셈 히스토리 퀴즈 우승자. 손진우 사원, 정영훈 과장, 김규민 대리. 컨설팅본부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2019년엔 브랜드X를 통해 엑셈의 경영철학과 브랜드, 그리고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X 콘텐츠를 평소에 잘 보신 분들이라면 맞힐 수 있는 퀴즈도 냈어요. 

신입사원부터 과장까지 모두 엑셈에 대해 잘 꿰뚫고 계셨답니다.




012

2019년엔 또 직급별 다트대회가 핫! 했었는데요.

이번 송년회에서 그 흐름을 이어 직급별 1위 분들을 모아 진정한 다트의 제왕을 가리고, 

다트의 제왕을 맞추는 일명 ‘엑셈토토’도 진행했습니다.


<많은 엑세머들이 예상한대로(?) 다트의 제왕은 한상덕 사원>

다트의 제왕을 맞춘 분들께도 선물을 드려야겠죠? 다트의 제왕이 직접 3분을 뽑아 에어팟 프로를 드렸어요.
(에어팟 품귀 현상으로 인해 귀염뽀짝한 귀마개를 교환권으로 먼저 드리고, 배송 후에 별도로 전달했습니다.^^)

01

<귀마개도 잘 사용하고 계시죠? 임대호 과장, 이영호 과장, 김찬경 사원>




<2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 수상! “노린 것은 아니에요. 집에 있는 아이템들이.. 물아일체네요.” 디자인그룹 김혜림 부장(왼쪽에서 4번째)

“필수 드레스 코드인 줄 알았어요..”오지영 사원(왼쪽에서 3번째)

“따듯한 빨강을 이너로, 니트는 노랑으로 매치해 따듯함을 가진 밝은 엑셈을 표현했어요.” 이금미 대리(왼쪽에서 5번째)>


매 년 빠질 수 없는 베스트 드레서! 올해는 보다 엑셈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엑셈 컬러 드레서를 뽑았습니다. 

엑셈 주요 색상인 빨강, 노랑, 파랑을 가장 잘 나타낸 의상을 입고 오신 분들을 무대로 모셔 즉석에서 투표를 했어요. 

후보 분들 모두 각양각색으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012

<3본부 우승자 이금미 대리, 백승희 대리, 하지수 사원 / 임홍균 과장,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6본부 우승자 정영진 차장, 김규민 대리,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임홍균 과장, 조종암 대표님 (대표님을 총괄본부로 사용한 치트키!)>


다음은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에 맞게 타 본부원을 더 알아가기 위해 진행된 게임인데요. ‘믹스본부’입니다.

엑셈은 총 6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본부에서 1명씩 섞어 조를 구성해 조원의 소속 팀과 이름을 외우면 선물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센스만점 난센스 퀴즈 정답자! 강민영 대리, 김국현 사원, 송유림 과장>

난센스 퀴즈가 빠지면 아쉽죠? 세분, 축하드립니다! 




전지적 사업기획팀 시점으로 뽑은 2019 엑셈 5대 뉴스도 알려드린 후!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던 엑셈 로또를 진행했습니다. 과연 아이폰11proMax의 주인공은?


0123

<두구두구두구.. 행운의 번호 52번! 컨설팅본부 박준연 차장>



어느덧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어요. 사실 2019 송년회의 하이라이트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였습니다.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는데요.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직군별로 뽑아 상을 드렸습니다.


대상 시상 전에,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을 우리 엑세머들이 평소에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막간 퀴즈를 냈어요. 

본사에 걸려있는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에 빈칸을 뚫고, 빈칸에 들어갈 말을 맞추는 퀴즈!


01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 너무나 쉽게 맞혔습니다..” 필리노베이터 퀴즈 정답자, 이채원 사원, 임길현 대리, 한홍근 사원>




이어서 필리노베이터 대상은 사장님께서 직접 수상을 도와주신 후, 격려말씀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0123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허영욱 과장, 안연실 과장, 정지혜 대리>





2020년 또한 매일, 일상입니다. 항상 강조하듯, 매일, 일상에서 성장하고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2019년, 여러 의미있는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2020년도 매일 성장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20년도 파이팅! 엑세머 한 분 한 분이 소중해요. 하이파이브 퇴장식~>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후, 필리노베이터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본부장님들의 2019년 회고와 2020년 다짐을 들으며 마무리했어요.


<엑셈의 역사를 함께 쓰신 10년, 5년 장기 근속자 분들>

10년 근속 오우경 과장님, 5년 근속 위정우 부장님, 신효기 과장님(대리수상), 허영욱 과장님, 윤정웅 대리님, 홍예지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필리노베이터 수상자 분들의 발표>

∙ 허영욱 과장

  필리노베이터의 의미와 지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걸어가는 모든 엑세머들이 필리노베이터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지혜 대리

  제가 생각하는 필리노베이터가 무엇인지 재정의한 기회였습니다. 

  의사결정의 바탕이 되는 회계업무. 책임감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 안연실 과장

  필리노베이터가 전개일여 경영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2020년에는 업무 역량을 더 높이고, 2019년에는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에도 초연결시대의 필리노베이터로서 더욱 도약하는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이벤트 | 응원댓글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1. 10. 17:53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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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철 2020.01.30 17:05 ADDR 수정/삭제 답글

    경자와 함께 2020년 어느회사보다 더욱더 승승장구하는 엑셈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2020.01.30 17:0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강종대 2020.01.30 17:10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년 국내로 해외로 더욱더 뻗어나가는 엑셈을 볼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합니다!!!!!!!!!!

    • 2020.01.30 17:1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푸른빛이리 2020.01.30 17:10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 년 경자년 올해도 더욱더 승승장구하는

    엑셈이 되길 응원합니다.

    기술분야의 선두주자 엑셈 화이팅~!~!~!

    • 2020.01.30 17:1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권재 2020.01.30 17:12 ADDR 수정/삭제 답글

    대한민국의 자존심 엑셈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2020.01.30 17:1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써니썬 2020.01.30 17:14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년 경자년는 특별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엑셈 뿐만 아니라 엑셈과 소통하는 모든 사람들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 2020.01.30 17:1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송광빈 2020.01.30 17:14 ADDR 수정/삭제 답글

    지혜를 상징 하는 경자(庚子)년 엑셈의 지혜를 널리 펼치시길 기원 합니다.

    • 2020.01.30 17: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imm 2020.01.30 17:17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 경자년에 엑셈이 보다나은 세상을 만들어 줄거라 믿습니다!

    • 2020.01.30 17:1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권기범 2020.01.30 17:22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뉴스레터 꾸준히 보고있어요!!

    행복한 기업 엑셈 2020년 화이팅입니다!!

  • SK 2020.01.30 17:30 ADDR 수정/삭제 답글

    여태까지도 잘해왔지만 2020년 더 높이 비상하여 저 높은 곳에서 업계에 새로운 vision을 제시하는 엑셈이 되기를 진심 바라고 또 응원합니다!!!!!
    엑셈,, '최고야', '고마워', '힘내요'~~!!

    • 2020.01.30 17:3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ajama.tistory.com pajama 2020.01.30 17: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새로운 기술이 난무하는 시대 엑셈에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좋은 솔루션들 많이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2020.01.30 17:4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원규 2020.01.30 18:28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뉴스레터 받아보구 항상 방문하고 있어요
    담당자가 조회수 이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할일 하시면 저처럼 알게모르게방문하는 사람이 있으니 힘내시구 박람회장 같은대 가끔 엑셈부스 보이면 반갑더라구요
    더욱 힘내주시길 바래요^^

    • 2020.01.30 18: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20.01.30 19:13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 DB 모니터링 솔루션 Maxgauge와 함께 2020년 우리회사 새시스템을 멋지게 오픈했습니다.
    엑셈도 이런 행운 받아서 멋진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 2020.01.30 19: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20.01.30 19:27 ADDR 수정/삭제 답글

    경자년.. 데이터3법도 통과되었고 AI의 리더로서 더욱 날아오르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20.01.30 19: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도원 2020.01.30 23:31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느끼는 엑셈의 기술력! 2020년에도 엑셈 로고처럼 화려한 결실 맺길 응원합니다~~

  • 힘차게! 2020.01.31 08:12 ADDR 수정/삭제 답글

    새로운 한해입니다!
    기술의
    엑기스가 가득한 회사로
    샘솟는 열정으로 비상하시기를 빌겠습니다!!

    • 2020.01.31 08:1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선영 2020.02.04 13:18 ADDR 수정/삭제 답글

    경자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한해 좋은성과를 위해 계획환 목표를 성취하고
    월급과 성과급을 직원들에게 많이 줄수 있는 엑셈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20.02.04 13: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2.04 13:49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까지 많은 성과를 내셨지만 2020년 경자해에는 더 더욱 Quantum Jump 하는 한해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0.02.04 13: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봉희 2020.02.05 09:09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년 한번더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2020.02.05 09: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안은혜 2020.02.06 13:20 ADDR 수정/삭제 답글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힘쓰는 엑셈 블로그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엑셈을 반짝반짝 빛내주세요!

    • 2020.02.06 13:2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수민 2020.02.06 18:31 ADDR 수정/삭제 답글

    2020년 크게 도약하는 엑셈을 기대합니다! 엑셈 힘내요! 파이팅!

    • 2020.02.06 18:3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