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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 선봬

보도자료 2020. 9. 17. 10:18

보도자료

 

엑셈,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 선봬

 

- 4년 연속 한전KDN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컨퍼런스 참여 … 에너지산업 빅데이터 혁신 앞장

- 한전, 에너지공단 사업 수행 … 에너지 빅데이터 공급∙관리 新시장 선도

-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 기반 시장 기회 가속화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16일 한국KDN 주최로 열린 ‘제5회 빛가람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에 4년 연속으로 참가해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을 선보였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은 정부 디지털 뉴딜 사업과 그린 뉴딜 사업의 대표적인 기술로 손꼽힌다. 엑셈은 4년 전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담당한 뒤 현재까지 성능 고도화, 운영 유지를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재 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등 에너지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과 축적된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너지 시장의 빅데이터 기반 공급, 관리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엑셈은 복잡한 에너지 빅데이터의 손쉬운 관리와 활용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를 집중 소개했다. 


‘플라밍고’는 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하고 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다. 지난 20년간 엑셈이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면서 축적해온 데이터 기술과 노하우가 반영되어 있다. ‘플라밍고’는 올해 웹 기반 대용량 데이터의 관리와 멀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활용성을 높였다. 대용량 쿼리(검색) 조회 속도를 개선하고, 융복합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 등 분석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고, 관리자가 다양한 자원 활용 상태와 장애에 신속하게 인지하도록 성능도 개선했다. 엑셈은 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주요 발전사들과 공사들이 선호하는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의 강화된 기능을 앞세워, 한국판 뉴딜 계획 추진에 따라 굵직한 다수의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플라밍고’의 기술 경쟁력과 더불어 외산 솔루션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의 분석 노하우 기반 우수한 컨설팅 지원 서비스 체계는 엑셈 빅데이터 고객 확산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 플라밍고 ‘대시보드’ 화면




▲ 플라밍고 ‘3D 대시보드’ 화면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는 한전을 포함하여 굴지의 에너지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는 나주혁신도시를 비롯, ‘에너지밸리’,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라 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의 다양한 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엑셈은 이와 맥을 같이하여 광주∙전남 지역의 한국판 뉴딜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엑셈은 지난 5월부터 광주스마트인재개발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주 지역의 전략 산업(에너지, 헬스케어, 로봇, 가전, ICT 등)을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를 통해 엑셈은 광주∙전남 지역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디지털·그린 뉴딜 융복합 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며,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구 기반을 고도화하고, 지역 전략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나주 사무소를 거점으로 국내 유일의 에너지 신산업 규제 자유 특구인 광주∙전남 지역에서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에너지 빅데이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 수요가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이 개설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개발 과정과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 과정의 경우, 모집률이 각각 333%, 129%에 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평석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은 “엑셈은 에너지 공급과 관리에 있어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업·기관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담당해온 만큼 한국판 뉴딜과 함께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에너지 데이터에 최적화된 관리와 분석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콘테스트 | 엑세머의 시작을 응원해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9. 1. 14:50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이제 완연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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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쓸신잡 | 2021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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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쓸신잡 | 2021년 미리보기

정보/엑쓸신잡 2020. 9. 1. 14:49






2020년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평소보다 더 빨리,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

2021년 내년에는 휴일이 얼마나 있을지, 연차는 언제 쓰면 좋을지 미리 살펴보시죠!



 














내년 공휴일은 올해보다 사흘 줄어든 64일이라고 합니다.

토요일 휴무를 포함하면 내년 휴일은 올해보다 이틀 줄어든 113일이라고 해요. 


조직심리 전문가들은 '번 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틈틈이 짧은 휴식을 취하며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를 완충시키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50~60%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금방 완충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합니다.


내년 공휴일은 줄었지만, 똑똑한 연차 사용을 통해 긍정적으로 잘 충전된 2021년을 보냅시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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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디아 | 9월






 💌 9월 소식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실시한 재택근무 4주차 입니다.
     개인 위생과 방역 안전에 노력을 부탁 드리며, 
혹시라도 증상이 발생하거나 의심 또는 확인된 임직원분들께서는 

     인사총무팀에 빠르게 공유해주세요!🙏


🌱 재택근무 실시로 인해 9월 월간경영성과회의는 9월 21일(월) 오전 9시 30분로 연기되었습니다. 일정 참고부탁드려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9월 16일(목)에 진행될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온라인 컨퍼런스에 엑셈이 참가합니다.
     유튜브로 진행되니, 엑셈 임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 빛가람 컨퍼런스 A 채널 바로가기


🏡 PHILINN HAUS 미리보기

     

사진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재택근무 시행 중으로, 사원증 사진 촬영이 불가하여 셀카로 대체합니다.




 📚 피드포워드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래형 피드백의 6가지 비밀

 

 

 

당신의 말은 과거에 대한 지적인가요? 아니면 미래를 위한 조언인가요?


리더들이 직원(동료, 후배,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피드백은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이자 중요한 조직관리 기법입니다.

모든 피드백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일어난 일의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미 일어난 일에 이러저러한 지적과 조언을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피드백보다는 미래에 발생할 기회로 피드백의 중심을 옮기자는 발상이 피드포워드(Feedforward)라는 발상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수 없지만, 미래를 바꿀 수는 있습니다.

훌륭한 피드백이란, 과거에 일어난 일에 집착하기보다는 조직 구성원들이 미래에 바라는 일을 마음속에 그리고,

긍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맞추게끔 도와주는 일에 더 방점을 둔다는 것입니다.


피드포워드는 과거와 현재의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피드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엎질러진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로잡고, 또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미래형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리 시도해볼 것은 무엇인가?”

“이 일을 해결하는데 장애물이나 걱정되는 게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 달라”

“당신은 이 일이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단기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내가 도울 게 있다면 무엇인가?”

“다음에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과거외 현재의 잘못된 결과나 방향에 대해 비판하고 지적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권력 우위자이거나 리더로선 손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조직의 진정한 변화와 혁신, 성장에 효과적인 구실을 할 수 있을지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결과 중심적 피드백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낳고,

상호 신뢰와 소통에도 악영향을 미칠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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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빅데이터 활용해 에너지 효율 개선 앞장" - 조종암 엑셈 대표 인터뷰

보도자료 2020. 8. 25. 13:52

보도자료

 

[피플] "빅데이터 활용해 에너지 효율 개선 앞장" - 조종암 엑셈 대표 인터뷰

 

한전·에너지공단 등 고객 확보

- 에너지 생산·공급·관리 지원  

 

 


"에너지 분야는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혜택을 가장 절실히 체감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에너지 대외 의존도가 90%를 넘는 우리나라는 빅데이터를 통한 에너지 효율성 개선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엑셈은 한국전력,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업·기관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을 담당해온 만큼 이 같은 과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올해를 기점으로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엑셈은 2001년 설립 이후 데이터베이스(DB),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각광받는 영역에서 기술과 노하우 등 전문성을 쌓아왔다.


엑셈이 개발한 `플라밍고`는 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다. 지난 20년간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면서 축적해온 데이터 기술과 노하우가 반영됐다.


에너지 기업들의 빅데이터 통합 관리도 플라밍고가 담당한다. 플라밍고는 올해 웹 기반 대용량 데이터의 관리와 멀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활용성을 높였다. 대용량 쿼리(검색) 조회 속도를 개선하고, 융복합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는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 탐색·분석·시각화·공유 기능 등 분석 기능 효율성을 높였고, 관리자가 다양한 자원 활용 상태와 장애에 신속하게 인지하도록 성능도 개선했다.


특히 조 대표는 한국전력,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관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며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엑셈은 4년 전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담당한 뒤 현재까지 성능 고도화, 운영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가장 까다로운 실시간 데이터 처리 등 각종 에너지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지난 6월 말에는 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수주하며, 총 5곳의 에너지 관련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조 대표는 "여러 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을 논의하고 있어, 내년에는 더 많은 에너지 기업을 고객으로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전력은 엑셈을 통해 원시 데이터, 가공 데이터, 외부 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 등 세 가지 유형의 데이터를 통합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데이터의 소재 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했다. 그 결과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에서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공단은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과 기계학습(AI)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 대표는 "엑셈은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에너지 데이터를 다뤄온 기업으로서 강점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해왔다"면서 "장기적으로는 국내 에너지 생산, 공급, 관리 등 전 과정의 빅데이터 사업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매일경제(클릭 시 해당 기사 페이지 연결)

이벤트 | 엑셈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8. 24. 16:55




**이벤트 마감합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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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