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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보도자료 2020. 3. 31. 12:55

보도자료

 

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9년 최대 실적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 통과

-조종암 대표 “클라우드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 대비한 IT 성능 관리 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성과 창출 본격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한 지속 성장” 계획 밝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3월 31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엑셈은 이날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했으며, 참석한 주요 임원 및 주주가 모두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6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엑셈은 영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48억 원, 영업이익은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무려 5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셈은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는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로 대표되는 엑셈 주요 사업 군에서의 지속 성장, 해외 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비용 개선을 통해 판매비와 관리비가 전년 대비 11%인 약 9억 원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으로 매출을 유지했고,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된 IT 성능 관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상하이/홍콩 거래소 상장회사인 구오타이쥔안증권과 산서증권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성장하였으며, 일본 법인 또한 매출액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개선된 면이 주목할 만하다.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신사업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탈(脫)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며 시장 내 경쟁우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3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등 올해 연이은 빅데이터 사업 수주와 계약을 달성하고 있어 빅데이터 사업 부문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엑셈은 또한 지능형 APM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기술이 탑재된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의 높은 기술 완성도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엑셈의 주요 해외 거점 법인(미국, 중국, 일본)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에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주력 제품인 ‘맥스게이지’를 통해 오라클뿐 아니라 다수의 오픈소스 DBMS를 대상으로 극강의 모니터링 및 지능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장점을 활용하여 해외 시장을 지속 공략한다. 또한 AI 기반의 지능∙예측 능력 적용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IT 패러다임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있어,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가 글로벌 시장 고객의 변화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매출액 345억 원이라는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으며,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이라며, “올해 탈오라클, 클라우드 패러다임 등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엑셈 성장의 가속 폐달을 밟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보도자료 2020. 3. 20. 10:40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 경험 기반 전문 역량 활용

-공공 에너지 분야 차별화된 빅데이터 플랫폼∙분석 기술력으로 시장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엑셈은 한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본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과 관련된 전문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공공 에너지 분야 사업 기회 선점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8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이후, 한전의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소 설립 등에 따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본격적인 업무 활용 추진과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확대됨에 따라,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전의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호환성과 정합성을 확보하고, 유기적으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는 최신 빅데이터 기술이 집약되어 통합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본 사업에서 빅데이터 시스템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성과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엑셈은 대규모의 전력 데이터 처리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과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우정사업본부 등 다년간 다수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그리고 최근 경기도 지역 경제 빅데이터 사업 수행까지 더해진 안정적인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과 데이터 효율화 경험을 통해 축적된 고도의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은 한전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했던 전력 IT 전문 공기업 한전KDN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완벽한 사업 수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인프라 확대,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가공, 정제 등의 업무를 통하여 빅데이터의 안정적인 활용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본 사업 수행을 통해 엑셈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의 기능 및 성능을 강화한다. 웹 기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하둡 에코시스템의 모니터링, 워크플로우, 데이터 분석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엑셈 이난규 이사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착수회에서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수행을 통해서 엑셈이 보유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술력과 빅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가치 창출까지 전과정의 빅데이터 사업의 수행이 가능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에만 100억 원 규모 이상으로 예상되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실제로 정부는 산업부의 ‘제4차 에너지기술 개발계획’ 발표를 통해 에너지 중점기술 16대 분야 중 ‘고효율 저소비 구조 혁신’ 과제를 위한 중점 기술로 ‘빅데이터’를 선정, 공공 에너지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의 엔드투엔드 환경 구현과 분석과 관련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가능한 차별화된 전문성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020년 본격화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보도자료 2020. 3. 19. 10:17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중심 매출 증가세 이어가 

-클라우드 향 서비스 개발 완료로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핵심 경쟁력까지 완비 

-빅데이터 사업 성과 및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중심으로 지난해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엑셈은 올해 1월, 2월 ‘맥스게이지’와 더불어,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및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그리고 빅데이터 사업을 포함하는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높은 폭으로 증가한 매출액을 기록,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와 더불어 전통적으로 1분기가 IT 시장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엑셈이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이례적이다. 


엑셈이 보유한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제품 기술 수준으로 볼 때, 올해의 성장과 도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20여 년간의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 경쟁력을 가진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는 올해에도 실적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엑셈은 탈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이라는 최근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를 지원하며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IT 시스템의 거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퍼블릭 클라우드 Aurora DB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확대하여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DBMS 모니터링 기술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 엑셈은 이렇듯 시장 흐름에 치밀하게 대응하고, 미래 예측을 통해 경쟁사를 압도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완비하며, DB 성능 관리 시장의 시장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기존 대기업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뿐 아니라, SMB 중소기업까지 고객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원 포인트 솔루션에 머물러있는 국내 APM 시장에서 기업 내 IT 인프라 전 구간에 걸친 E2E 거래 추적이 가능한 점에 있어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아 지난해 매출액이 48% 증가하는 등 IT 성능 관리 역량을 입증하며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 사업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등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본격적인 성과도 기대된다. ‘클라우드모아’는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를 제공하고, 엑셈의 전략 투자 기업인 인스랩이 최근 개발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Gantry)’와 연동하여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여기에 핑거프린트 기반 바이너리 보안 기술 전문 기업 ‘인사이너리’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보안 영역으로 까지 기술 스택을 확대하였다. 이로써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완성,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기반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 최대 실적에 이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른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철저한 대비와 주요 사업 영역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올해에도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이벤트 | 봄 이야기

이벤트/이벤트 2020. 3. 13. 16:38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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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on 2020.03.26 18:0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이면 희망 단어가 떠오르네요~!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벗꽃놀이 갈 수 있게 희망해봅니다.

    • 2020.03.26 18: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임길현 2020.03.26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먹거리요.
    봄나물들 가득 넣어 만든 비빔밥.
    제철 도다리 손질하고, 이제 새순이 올라온 향긋한 쑥을 가득 넣어 끓인 도다리 쑥국.
    살짝 데쳐서 야들야들한 쭈꾸미를 달래장 만들어서 찍어먹으며 한잔하면 없던 기운도 날것같아요.

    • 2020.03.26 18: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ajama.tistory.com pajama 2020.03.26 23: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야구개막
    집사람 처음 만난날
    개강이 생각나네요..

    • 2020.03.26 23:0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도도파파 2020.03.27 07:47 ADDR 수정/삭제 답글

    대학 입학하고 신입생이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벚꽃 날리던 교정도...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벚꽃길을 가족들과 걷고 싶네요~!

    • 2020.03.27 07: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27 0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봄하면 촛불이 생각납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사람(엄마, 아들)의 생일이네요.
    꽃같이 좋은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고 싶네요.
    (코로나로 유치원서 생일파티도 못한 아들!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자~)

    • 2020.03.27 08: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영식 2020.03.27 08:08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생각나는 주말농장..........

    올해는 7살 아들과 함께 감자심고, 상추심고 할 수 있을까 고민이지만,

    코로나19는 저 멀리 보내고. 주말농장도 아들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2020.03.27 08: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K 2020.03.27 09:1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개학, 벚꽃축제, 아버지 생신,,,새로운 시작, 희망....
    코로나19로 정체되어 있고, 활기가 없는 지금,
    하루빨리 이 상황을 극복하고 진정한 봄을 맞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딸! 개학이 자꾸 미루어지고 어디 마음놓고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 힘들지? ㅠ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극복해보자~~)

    • 2020.03.27 09: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배병우 2020.03.27 10:57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 벚꽃, 군항재, 장범준, 벚꽃앤딩등이 생각나네요~

    코로나로 올해는 벚꽃을 볼수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 봄이 오네요~

    • 2020.03.27 10: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성진 2020.03.27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떠오르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네요. 입학, 입사, 새로운 친구, 동기,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등이 떠오르느네요~

    올해는 코로나로 힘든한 해가 되겠지만 모두 잘 극복할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2020.03.27 11: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20.03.27 11:21 ADDR 수정/삭제 답글

    코로나19로 인해 사획적 거리두기, 외출 자제 등으로 살랑살랑 봄바람, 향긋한 봄꽃 향기, 따스한 햇살 등 이 모든 소소한 봄 느낌이 그립고 간절해지네요.
    빨리 코로나19가 종결되어 모든 사람이 계절의 여왕인 봄을 만끽해봤으면 좋겠어요.

    개인 위생, 타인을 배려한 사회적거리두기 등 꼭 지켜서 이 위기를 극복해보아요~

    • 2020.03.27 11: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겨 2020.03.27 13:27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이 다가와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첫 사랑이 생각나지요.
    지금의 와프라는 함정..^^

    • 2020.03.27 13: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방극민 2020.03.27 13:48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떠오르는건 설레임. 새학기를 맞아 새로 만날 친구들에 대한 설레임. 이곳 저곳에서 터지는 봄꽃들. 하지만, 올해는 코르나19로 인해 이런 기분 좋은 설레임을 느낄수가 없어서 슬프네요

    • 2020.03.27 13: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3.27 16:04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은 정말 화려하고 좋은데. 전 봄이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ㅠㅜ
    봄되면 주말에 가족끼리 벚꽃 핀 산책로를 어설렁어설렁 산책하는게 참 좋은데..
    코로나때문에 그렇게 못해서 아쉽워요.

    • 2020.03.27 16: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어우러기 2020.03.29 03:1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에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되는것에 대한 기대감이 많지요
    새로운 담임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새학기의 다짐 등

    • 2020.03.29 03: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농당곰 2020.03.30 09:42 ADDR 수정/삭제 답글

    왜또봄이야-챠오루 외 2명
    떨어진 꽃잎보다
    커플이 더 많아 보이는 건 착각일까
    이 넓은 석촌호수에 왜 나만 혼자일까
    혹시라도 내 자신이 처량해 보일까 봐
    전화하는척해

    가사가 얼마나 주옥 같은지 봄만 오면 듣는 곡이랍니다 ㅇㅅㅇ

  • 2020.03.30 09: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봉희 2020.03.30 10:08 ADDR 수정/삭제 답글

    개나리꽃, 벚꽃 등 꽃도 생각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도...
    코로나 때문에 꽃구경은 못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는 없어서 다행이네요

    • 2020.03.30 10: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lara 2020.03.30 10:18 ADDR 수정/삭제 답글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어지럽지만 봄은 어김없이 왔습니다! 자연은 그대로인데..사람들은 아옹다옹 이탓저탓 하며 비관하고 또 비난하며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모습에 내심 슬퍼지네요! ㅠ
    하지만 올해 봄은, 봄 하면 떠오르는 벚꽃이 예년보다도 일찍 개화하여 혼란스러운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습니다! ㅎ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종국에는 이 또한 다 지나가리니..."

    • 2020.03.30 10: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정화 2020.03.31 16:54 ADDR 수정/삭제 답글

    벚꽃엔딩이네요.
    가수는 연인들이 보기싫어서 벚꽃이 빨리 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불렀다고 하던데
    실제 반응은 그반대가 되어 버렸고 벚꽃연금이 되었다죠.
    언제나 화사한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만을 간직하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이 되는 봄이네요.

    • 2020.03.31 16: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조재형 2020.03.31 17:00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만큼은 가장 어두운 봄이 되겠네요.
    하지만,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는 얘기처럼 아직 남아있는 3계절은 가장 밝은 날이 될것이라고 기대합니다.
    春來不似春이지만 冬來不似冬같은 따뜻한 겨울로 마감이 될것입니다.

    • 2020.03.31 17: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엑쓸신잡 | 2020년 절세 꿀팁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3. 13. 16:38




2019 연말정산 환급금받으셨나요?

혹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신 것 같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절세 제도를 준비했습니다.









월간기술동향 |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재택근무와 클라우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직장인 업무 패턴을 완전 바꿨습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제가 확대 실시되기도 하고, 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채택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인 직장인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재택근무로 업무 공백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선제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 또는 적용해온 IT 기업들은 오히려 자율근무 생산성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포브스(Fobes)의 설문조사 결과나 씨트립(Ctrip)의 재택근무 실험을 보아도 재택근무 실시 후의 생산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100% 재택근무로 운영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고요.



<MS의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생산성 분석 결과(좌), 출처 : ZDNet Korea, 뱅크샐러드의 재택근무 능률 향상(우), 출처 : 뱅크샐러드 블로그>


어떻게 생산성을 높였을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재택근무에 적합한 인프라를 잘 구축해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이 집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화상회의나 원격제어를 실시하고, 

무와 관련한 데이터를 개인 PC에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대한 문의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 기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라고 다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죠! 클라우드 환경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공개망에서 누구나 접근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하나의 조직에서만 사용 가능한 공개되지 않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등의 형태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하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단일 관리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된 클라우드 모아(Cloud MO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무 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어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에서 엑셈의 기술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지능형 전력 빅데이터 예측, AutoML이 답!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3. 13. 16:38






인공지능(AI)과 전력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은 센스나 장비, 기기 등의 현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단순 영역부터 복잡하고 불확실한 미래상황을 추론하는 영역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되고 있다. 가트너에서는 AI가 2021년까지 3천 3백조원의 비즈니스 가치와 7조 시간을 절약하는 업무 생산성 향상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계학습(머신러닝, Machine Learning)이나 심층학습(딥러닝, Deep Learning)은 모두 인간의 지능을 대체한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이라고 정의된다.


최근 데이터 과학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부족으로 인해 자동 기계학습(Auto ML) 영역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Auto Machine Learning이란, 데이터만 있다면 자동으로 분석 모델을 학습하고 갱신하여 최적의 분석 알고리즘을 추천,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다. 분석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머신 러닝 분석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활용 가능하다. Auto ML 소프트웨어 툴의 수는 단 2년 만에 300%가 증가하였는데, 자동화된 데이터 과학 도구에 대한 다양한 정의, 기대 및 회의론과 모델 개발 및 배포에 대한 개선된 접근 방식 등의 변화로 이루어졌다.

전력 분야에서는 자원 및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문제 및 변칙의 적시 감지, 전력 수요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다수 빅데이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플랫폼 및 인프라, 에너지 대용량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및 전기 자동차의 수요 예측, 새롭고 혁신적인 에너지 서비스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데이터 분석 기법과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의 80%가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하고 있다. 머신러닝은 비지도, 지도, 심층, 강화 학습 등으로 나뉘고, 최근 Gradient Boosting Tree와 Random Forest와 같은 머신러닝 앙상블 모델을 분석에 주로 활용한다. 현재 머신러닝 자동화 제품으로 가능한 분석 기법은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이다. 예측하고자 하는 변수(목표변수,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결과(정답)가 있는 과거 이력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부 상용 머신러닝 플랫폼 중 머신러닝 자동화가 가능한 제품은 비지도학습 기법인 주성분 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과 K-Means 분석을 활용해 결과 예측력을 높이는 기능도 제공한다.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는 데이터 준비 – 데이터 저장 – 구조화 – 전처리 – 모델 평가 – 모델 학습 – 예측 데이터 수집 – 모델 배포 – 예측과 실제 결과 비교 – 모델 관리 모니터링 – 시각화 – 인사이트 발굴의 12단계이며, 대표적인 전통적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는 아래 3가지가 있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IT 프로젝트와 빅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통적인 프로젝트는 기존 프로세스를 파악해 개선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시스템과 제품, 생산 등의 효율성과 비용절감을 강조하지만, 빅데이터 분석은 예측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머신러닝 플랫폼의 종류와 평가 프레임워크



가트너에서 매년 발표하는 Magic Quadrant의 2020년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을 보자. 2020년으로 넘어가면서 전통적인 머신러닝 플랫폼인 SAS가 다시 리더 포지션으로 올라왔고, KNIME이 작년 리더 그룹에서 비저너리 그룹으로 내려온 점이 주목할 만 하다. 또한 Databricks, Dataiku, DataRobot 등이 새로운 포지션으로 이동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은 오픈소스로 모델을 구현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델 구현 후 모델 배포 관점에서 상용 플랫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상용 플랫폼의 경우 모델 배포 및 모델 활용을 위해 Rest API 지원이 편리하고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수의 상업 플랫폼이 이용 가능한 머신러닝 플랫폼이 R과 Python을 같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외산 Auto ML 제품군에서는 DataRobot과 H2O가 국내 지원을 하고 있다. 


Auto ML 평가를 위한 일관성 기준도 있다.

① 데이터 연결성 

② Summarization, Exploration & Cleansing을 포함한 데이터 처리의 기능 및 자동화

③ 데이터 변환 및 피쳐 선택을 포함한 피쳐 엔지니어링에서의 기능 및 자동화

④ 하이퍼 파라미터 튜닝, 문제 유형 및 앙상블을 포함한 학습 알고리즘의 기능 및 자동화

⑤ 데이터 및 모델 성능 시각화

⑥ 모델 성능 평가 역량

⑦ 제품 GUI, 코드 배포 및 포함을 비롯한 배포 옵션

⑧ 가격 책정


대표적 Auto ML인 데이터로봇의 기능과 특장점을 살펴보자. 

① 데이터 탐색 → 100+여개 기법 중 최적 모델 선택 → 최적의 하이퍼 파라미터 기준으로 모델 구현 → 분석 모델 배포 → 배포된 모델 관리

② 로지스틱 회귀, 랜덤 포레스트, 서포트 벡터머신, Lasso 회귀, 베이지안, 신경망 모델 등 100+여개의 분석 모델 중 최적 모델 선정

③ 사람이 아닌 기계를 통한 최적화로 모델 구현 공수 70% 감소 효과






Auto ML을 통한 전력사용량 예측


1분석 목표와 범위 :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사용량 예측

공개된 임의의 과거 3년의 전력 사용량을 활용하여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분석 수행을 통해 예측 분석 모델링을 하고자 한다. 계약정보 및 사용량 패턴을 통해 고객별 일별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2. 분석 결과 및 활용 : 전력사용량 예측 모델 활용

분석한 모델을 웹서버에 배포하여 실시간으로 전략 사용량 예측 가능성을 타진하였고, 가상의 임의의 데이터를 평균값으로 입력 후 전략 사용량을 예측했다.



가상환경 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력사용량을 재계산한 결과 전력 사용량이 174601.56kWh로 변경되었다.



3. AI기반 지능형 전력 빅데이터의 활용
향후 전력 사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 창출을 위해 Auto ML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기반의 전력 분야에서 자원 및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문제 및 변칙의 적시 감지, 전력 수요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필요할 것이다.









기고 | 빅데이터사업본부 조치선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최근 3년, 어떻게 인터맥스는 300% 성장했을까?




한국을 IT 강국(?)이라고 한다. 실제로 IT 강국으로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와이브로, 5G 이동통신 상용화 등 한국이 가진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IT 비즈니스 경쟁의 룰(Rule)을 결정짓는 엔터프라이즈 S/W 영역으로 넘어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은 Oracle, IBM, BMC, CA 등과 같이 글로벌 벤더 특히 미국 벤더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APM과 DBPM 만큼은 한국 벤더의 제품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그 두가지 S/W 영역의 중심에는 IT 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IT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바라보는
APM 시장과 인터맥스(InterMax)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APM 시장규모 약 300억 원, 최근 3년 인터맥스 300% 성장, 점점 늘어나는 인터맥스(InterMax)의 시장 비중 
우리나라 APM 시장 규모는 시장 매출액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국내 APM 시장은 크게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 그리고 EUM APM(End User Monitoring)으로 세분화 되며 300억 원의 시장규모는 이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전체 국내 APM 시장에서 WAS APM 비중이 약 60%로서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2016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정비한 이후,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이 최근 3년 동안 300% 이상 증가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기준 엑셈 전사 매출 비중에서 약 2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전체 APM 시장 매출규모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인터맥스(InterMax)가 처음 런칭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WAS APM의 J사와 T사, BTM APM의 U사(현 D사)의 제품이 APM 각 부문별 강자로 시장의 1위,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APM 시장은 J사를 제외한 기존 APM 강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면서 1强 1中 多弱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WAS APM 중심에서 벗어나 WEB-WAS-TP-DB 전구간 E2E (End-to-End) 통합 성능관리에 집중

인터맥스(InterMax)가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WAS APM 시장에서 80%를 J사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 시장에서는 U사(현 D사)의 제품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APM 보고서 2014) 


시장에서 각각 APM 솔루션의 고객들은 벤더에 대한 종속성이 매우 강했고 그 벽은 매우 공고했다. 엑셈은 APM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고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의 경쟁제품의 한계와 잠재고객 니즈를 분석을 진행했다. 그래서 견고한 개별 APM 시장을 공략하기 보다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성능관리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APM 시장에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 가트너의 APM 정의와 기술 요소를 가장 먼저 많이 품은 솔루션  

먼저 가트너(Gartner)의 APM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자. 

 DEM

 ADTD

AIOps 

 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가트너는 ‘Magic Quadrant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Suites 2017’에서 인공지능(AI)을 AIOps라는 용어로 APM 시장 정의에 처음 포함시켰다.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의한 IT 성능관리를 APM 구성요소로 정의한 것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인공지능(AI)을 인터맥스(InterMax)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2018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가 명실상부한 시스템의 성능·이벤트 패턴 또는 클러스터의 자동 검출, 시계열 이벤트 데이터의 이상 징후 감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지능형 APM 시대를 연 것이다. 


다음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글로벌 APM 시장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술 요소들, 첫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둘째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셋째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기반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APM 파생 S/W을 시장에 내보이며 국내 APM 시장과 솔루션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맥스(InterMax), ‘모바일APM’, ‘CloudMOA’, ‘XAIOps’ 등 엑셈 신제품 기술 생태계의 근간

인터맥스(InterMax)는 IT성능관리라는 큰 범주에서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모니터링을 위한 엑셈의 새로운 APM 제품의 근간과 모티브가 되었다. 엑셈 APM 제품군은 솔루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 그 생태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 모니터링, 컨테이너·가상화·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비정상탐지, 근본원인분석 모두를 포함하며 그 중심에는 인터맥스(InterMax)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마치며 | 인터맥스(InterMax)의 민첩성과 유연성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

국내 APM 벤더들의 제품은 변화에 신중하나 느리고 경직성이 강하다. 그 방증으로 국내 APM 벤더들의 경직성은 매출 추세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이 위기이자 기회로서 그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맥스(InterMax)는 경쟁 APM 솔루션과 달랐다. 인터맥스(InterMax)는 애자일 접근법을 근간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머신러닝 및 자동화된 근본원인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3년간 인터맥스(InterMax)는 다른 벤더 제품과 달리 30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시장·기술에 대한 통찰을 가지고, 복잡하고 동적이며 빠른 기술 사이클이 특징인 기업의 IT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적응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그러한 민첩성과 유연성이 가져올 한 차원 높은 인터맥스(IntetMax)의 성장을 확신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3. 3. 13:26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 엑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엑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Q.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을 하나 골라주시겠어요? 또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라고 하면 연애시절부터 모아오던 사진첩입니다.

입사하고 나서 만난 와이프와 6년의 연애 끝에 작년에 결혼하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추억이 담겨있어서 더 애착이 갑니다.

앞으로 10년, 20년 계속해서 사진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일도 사랑도 만능일 것 같은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컨설팅본부 지원4팀의 장기협 과장님입니다.




Q.

안녕하세요, 과장님. 현재 엑셈에서 하고 있는 일과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고객지원4팀 장기협입니다.

주 업무는 ORACLE DATABASE 성능, 장애 분석 및 개선, SQL 튜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달에 2주씩 하나은행에 SQL 튜닝 계약으로 장기 출장을 나가고 있습니다. 

그 외로 팀 프로젝트 진행과 교육 및 고객사를 함께 방문하며 팀원들을 다방면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ORACLE 관련 블로그를 진행해보려고 계획 중입니다.

요즘에는 ORACLE 외에 이기종 RDBMS인 MySQL, Maria DB, Tibero에도 많은 관심 있습니다. 

 


 

Q.

오라클 블로그, 기대가 되네요! 오픈되면 소식 공유 부탁 드립니다.

그러면 과장님이 생각하는 컨설팅 분야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컨설팅을 하며 문제가 있거나 불편한 점이 있는 사이트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매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그 자체로도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것과 같은 재미도 찾을 수 있으며,

해결이 잘 되어 고맙다는 인사를 들을 때는 과정이 힘들었을지라도 뿌듯함과 만족스러움이 함께 느껴집니다.




Q. 

그렇군요, 고객이 만족하는 경험은 항상 큰 보람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임직원이 있으신가요?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과장님께서는 다른 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A.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많은 분들로부터 큰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지원4팀의 박준연 팀장님입니다.


저는 업무를 하면서 많은 생각으로 방향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았고 고민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팀장님께서는 저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많은 생각들을 정확한 주제와 큰 그림으로 바뀌면서 폭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엑셈에 입사하여 저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업무 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모두 이름을 적을 수는 없지만 선배뿐만이 아니라 후배들로부터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Q.

감사합니다, 한 가지 쉬어가는 질문인데요.

다트를 정말 잘 하시는걸로 유명하신데, 혹시 취미로 다른 운동들도 즐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취미로는 탁구 치는 것을 좋아하며, 겨울에는 보드나 스키 타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 밖에도 팀원들이나 선후배들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을 좋아합니다. 축구나 배드민턴, 등등 다 좋아합니다.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시는 과장님의 보드 사진>


 


Q.

감사합니다. 회사 안에서 혹시 팀원분들과도 휴식 시간에 같이 운동을 하시나요?


A.

쉬는 시간에는 8층에서 탁구도 자주 치고 다트 내기도 좋아합니다.

에어하키도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아쉽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즐길 거리가 들어와서 좋네요.

커피 내기는 하루 한 번은 무조건 하는 편입니다. 




<(좌) 엑셈 과장급 다트 대회 1등을 차지하신 과장님, (우) 오른쪽 자리에서 다트를 던지시는 과장님>


 


Q.

커피 내기가 하루 일과 중 소소한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컨설팅본부에서 서로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스터디를 하거나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유 부탁 드립니다.  

  

A.

본부 특성상 고객사 Database의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는 일이 많다 보니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높이기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직급별로 우선시 되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스터디를 하고

서로 간에 피드백을 통하여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터디 이외에도 고객사 장애 분석 및 개선을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케이스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경험이기에 한 달에 한 번, 두 번씩 공유하는 자리를 통하여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많지만 다 적기에는 부족하네요. 



 

Q.

감사합니다. 참 끈끈하고 긴밀한 컨설팅 본부라는 게 느껴집니다.

그럼 과장님께서 근시일 내에 개인적으로, 또한 팀 내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목표이고,

팀 내부적으로는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들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즐겁고 희망찬 팀 분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를 통해 엑셈 임직원 분들에게 전하고픈 인사말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시국이 시국인만큼, 무엇보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회사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트, 에어하키 같은 크고 작은 이벤트들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과의 접점에서도, 업무의 전문성에서도, 팀원들간의 소통에서도

늘 가치의 정 가운데를 맞히시는 장기협 과장님. 과장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이번 인터뷰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부득이하게 서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제공해주신 장기협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홍성덕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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