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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HINE했던 송년회, 그리고 시무식 2024년 첫 NOW엑셈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엑셈을 지켜봐주신 여러분들께 올 한 해동안 어려운 도전 앞에 용감하기를, 주위에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가 허락되기를, 이루고 싶은 것들을 모두 용이하게 이루는 행운이 가득한 푸른 용의 해가 되시기를, 엑셈이 진심으로 바랍니다. 송년회 사전 이벤트 "크리스마스 컨셉 사진 촬영과 보물찾기" 2023년 12월 28일, 엑셈 사옥에서 송년 파티가 열렸습니다. 송년회 2주 전 이벤트 전사 공지가 도착했고, 연말 분위기에 더해 직원들의 즐거운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 한줄 TMI: 엑세머들의 뜨거운 참여로 인해, 원래 100명까지 주는 포토 이벤트에 121명이 지원했고, 이 중 21명은 3만원 상당 기프티콘을 받지 못했다고.. 제가 그 중.. 2024. 1. 25.
2024 본부별 목표 | 올해도 든든합니다 기존 제품 강화를 통해 1위를 지켜내는 것, 새로운 시대를 향한 공격적인 도전과 신제품 개발, 다양한 사업 기회 창출을 통한 매출 증대는 2024년 엑셈의 강력한 목표입니다. 엑셈은 지속해서 세상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가진 회사입니다. 기업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끌어올리고, 좋은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긍정의 경험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진 엑셈의 역량이 올 해도 세상에 바람직한 영향력을 미칠 것 같습니다. 2024 CES에서 화두가 되었던 AI라는 키워드가 엑셈 시무식에도 등장했습니다. 포인트 솔루션 시장에서 지속해서 높은 성장률과 이익률을 기록해온 엑셈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exemONE을 준비하고 있고, 지속 연구하고 시도하는 .. 2024. 1. 25.
크리스마스 한정 엑셈 사옥, 그리고 2023 송년회 미리보기 모처럼 WHITE CHRISTMAS 였죠. 몰랐는데, 여전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더라구요. 팝스타 브렌다 리의 캐럴 에 밀려 잠시 2위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1위의 영광을 안은 가 라디오에 흘러나오면 엑셈에서도 송년회 준비를 시작합니다. 엑셈 사옥에도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겨울을 좋아하세요? 오후 5시만 되어도 밖이 금방 어두워지고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은 유혹, 예약한 식당에 들어가는 순간 안경 김서림 때문에 앞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그 머슥한 장면이 겨울이라면, 또 다른 겨울은 히터 앞에서 귤 한 상자를 옆에 두고 나홀로 집에를 보거나, 붕어빵집이나 호떡집 앞에 서 있는 설레임입니다. 마곡에도 겨울이 왔고, 사옥에서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입니다. 6층 중앙에 우뚝 선 크리스마스 트리 .. 2023. 12. 27.
띵동! 연말 감사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엑셈 여러본부 중 기술 지원팀은 특히 고객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솔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원 과정 속에서 자주 보고 소통하다보면 고객도 한 팀과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 서투를 때도 있지만, 고객 환경을 공감하고, 같이 위기를 극복하면서 지지고 볶다 보면, 이를 알아봐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눈빛만으로도 알지만 :) 그냥 지나치지 않고 표현해주셔서, 뭉클하게 힘내 봅니다. 내리는 눈이 연말을 실감케 합니다. 늘 이맘 때면 무언가 마무리되는 아쉬움과 이루어낸 것들에 대한 뿌듯함이 함께 스칩니다. 생각해보면 또 무탈히 한 해가 지나가는 것도 가족과 동료들 덕분이고, 응원해주는 누군가 덕분인 것 같습니다. 캐롤이 들리고, 추운 날씨로 따뜻함이 그리워질 때, 올해도 덕분에 행복했다,.. 2023. 12. 27.
먹고, 뛰고, 먹고, 뛰고.. 건강한 요즘 엑세머들 엑세머들은 요즘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 내년 초에 론칭될 통합 모니터링 제품 개발이 한창이구요. (요건 조만간, 별도로, 대대적으로 좋은 소식 전할게요) - 사내 미식단이 조직돼 엑세머들 식단 꾸리기도 하구요. - 주말엔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로서의 활약을 하기도 합니다. 먹어볼까? 전사 커뮤니티에 핑크핑크한 포스터 한 장이 올라왔어요. 주변 반응은, '뭐지?! 엑셈 미식단? 흥미롭다!! ' 엑세머들에게 더 좋은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미식단 멤버를 모집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미식단 단원이 되면 누구보다 먼저 사내 식당의 점심 메뉴를 받아 리뷰하고 수정을 제안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소중한 한 끼! 제대로 먹는 걸 중요시하는 엑세머들 사이에 은근 경쟁이 치열했죠. 자기 추.. 2023. 11. 30.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엑셈 HAPPY 정책,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비법 선선한 가을 밤에, 친구들과 한강에서 맥주 한 잔을 했다. 친구들이 툭 던진 한 마디에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너 아직도 그 회사에 다니고 있구나. 되게 좋은 회사인가보다.” 20대 중반 신입사원으로 엑셈과의 여정이 시작되어, 어느새 30대 중반이 된 내 모습을 보고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다행히 난 몸도 마음도 건강히,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간 것도 눈치 채지 못할 만큼 잘 지내고 있다. 무언가가 반드시 있다. 비법 같은 거? 그래서 친한 엑세머들한테 물었다. “우리가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 비법이 뭐라고 생각해?” 건강을 챙겨요 건강이 없으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말도 안되죠. 그래서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든지, 다이어트하는 목적이라든지, 몸을 만들어서 자신감을 키운다는 다양.. 2023. 10. 30.
톡투고 | 대표님과 툭 터놓고 얘기해요. 회사에 툭 터놓고 얘기할 사람 있나요? ‘터놓다’의 사전적 의미: 1. 막힌 통로나 닫힌 문 따위를 통하게 하다 2. 금하던 것을 풀어주다 3. 마음에 숨기는 것이 없이 드러내다 통하고, 풀어주고, 마음을 드러낼 딱 한사람이면 됩니다. 그런 친구 같은 존재가 동료로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엑셈 고평석 대표이사님께서 먼저 임원들에게 톡투'고'를 제안하셨습니다. 지난달 NOW엑셈 ‘대표이사 인터뷰’ 코너를 통해, 취임 후 임직원과의 소통을 최우선 순위로 꼽으셨고, 직접 기업문화팀과 논의하여 310명의 임직원 한 분 한 분과 직접 대면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셨습니다. 대표이사님 취임은 9월 11일, 톡투’고’는 10월에 시작되었으니, 대표님의 추진력 최고입니다!.. 2023. 10. 26.
엑셈이 만든 지식 콘텐츠 | 생산부터 공유까지 또 다시 독서의 계절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우리 몸에 세로토닌이란 호르몬 분비가 다소 떨어져 사람은 차분해지고 고독감을 느끼게 되면서 공부를 통해 외로운 마음을 위로한답니다. 그러나 엑셈에서는 계절 타지 않고 일년내내 공부하기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또 연구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기업 문화를 자랑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엑셈에서는 업무 시간을 할애해 지속적인 지식 탐구를 장려하고 콘텐츠 생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일을 권장합니다. 데모데이, 우리 사이의 월간 세미나 지식 바다에서 헤엄치는 엑셈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면서 즐기는 날이 있습니다. 언제일까요?! 정답은 데모데이(Demo-Day)입니다. 월급날은 디폴트 :) 데모데이는 월마다 진행되는 제품 세미.. 2023. 10. 26.
엑셈의 소소한 변화 | 대표님 취임 이후 엑셈 마곡 사옥에서 맞이하게 된 첫 번째 가을입니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소식을 설레는 마음으로 알려드려요. (이미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23년차인 엑셈은 새로운 대표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2년간의 엑셈 여정을 오케스트라로 비유하면 지휘자(指揮者)가 바로 조종암 회장님(現)이었습니다. (회장님이 없었으면 엑셈도 없었을..) 국내 시장에서 IT 시스템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요즘과 같이 피부로 와닿지 않았을 때 솔루션 개발을 시작했고, 끊임없는 내부 조직 강화, 기술 연구와 지식 콘텐츠 생산은 좋은 사람들을 모이게 했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에 더해 IT 시장은 더욱 넓어졌고, 엑셈의 성장 가능성도 더욱 커졌습니다. 이제 고평석 대표님의 지휘 하에 또 한.. 2023.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