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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하는 방식 | 엑셈, 2022 여가친화인증 지난 17일, 엑셈이 2022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NOW엑셈 구독자들과 먼저 공유합니다. ‘여가친화인증’ 이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문체부가 추진하는 이 인증제는 무려 8 가지 인증 절차와 6 가지 평가 항목(여가시간 확보 / 여가요건 제도화 / 활동 지원 / 조직문화 / 최고경영층 리더쉽 / 직원만족도)으로 선별된 기업이어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남을 여(餘), 틈 가(暇)의 여가란 뜻 그대로 ‘틈을 남긴다’ 입니다. 바쁘게 살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시간 틈을 만들어 개인적 여가를 즐기라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여가가 '사치스럽다'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니까요. 엑셈에서.. 2022. 11. 23.
우리가 일하는 방식 | 필리노베이터로 향하는 첫 번째 여정: BEST-3P 많은 사람들이 엑셈하면 IT 솔루션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회사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것만으로 엑셈을 정의하기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의 본질에 좀 더 가까운 정의를 해본다면? 음, 글쎄요.. 지식 생산자? 지식을 만들어내고 세상과 공유하는 이 타이틀이 좀 더 엑셈다운 것 같습니다. ‘지식 생산’이라고 하니 다소 거창한데요,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바꾸자면, 영화 『인터스텔라』 나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셨을까요? 전자처럼 시공간을 초월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록을 우리는 지식이라고 합니다. 오랜 역사가 지나고 결국 세대는 바뀌지만 개인의 지식은 기록되어 어떤 매개체에 의해 전승되고 축적돼 왔습니다. 우리는 인류역사상 가장 큰 지식 폭발의 시기에 살고 있고, 책이나 컴퓨터는 지식 진화의 촉매제라고 볼 수.. 2022. 10. 26.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우리는 애자일(agile)이다! 급변하는 시장 변화를 캐치하고, 고객 요구를 충분히 고민하고 반영하여 좋은 제품 및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20년 넘게 분주해왔습니다.그동안 쌓인 경험 및 노하우도 물론 많았지만 새로운 기회나 도전에 직면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속에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엑셈만의 비법이 있다면, 시대를 따라가는 최신 기술력, 업계 최고의 인력, 따뜻하고 가족처럼 느껴지는 기업 문화도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만, 더 중요한 건 바로 우리의 사고방식입니다. 왜냐면 우리의 사고방식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좌우하니까요. 따라서 9월 초에 개발2본부에서 이틀 동안 엑세머들의 사고방식 애자일(agile)에 대해 심도있게 배워보는 워크샵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이번 워크샵을 통해 각 구성원들이 인상이 깊었던.. 2022. 9. 28.
우리가 일하는 방식 | 필리노베이터 성장 스토리, 엑셈의 최연소 임원 채희선 일 지구력과, 수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엑셈 인사개편의 흐름을 바꿔 놓은 개발1본부장 채희선. “조직의 앙상블을 이뤄,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 내고 싶다” 단순히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넘어, 제품을 함께 만드는 동료들과의 협업과 성취를 이끌어 내고 싶다고 합니다. 개발1본부는 엑셈의 핵심 솔루션이자 국내 1위 솔루션을 개발하는 핵심 부서입니다. 9종의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MaxGauge와 3종의 CloudDB, InterMax까지 하면 무려 13개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요 솔루션을 전체 총괄하는 채희선 본부장은 신입 개발자로 입사해 MaxGauge와 InterMax 등을 경험하며 DMA 기술을 통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해왔습니다. 본부장이 된 지금 현재에 안주.. 2022. 8. 25.
우리가 일하는 방식 | 뜨거운 열기 가득한 다트대회 가르치고 배우면서 더불어 성장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를 알고 계신가요? 개인과 개인은, 그리고 전체와 개인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누군가로부터 배우다 보면 나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고,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다 보면 그 어려움을 잘 알게 됩니다.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게 잘 되려면 일단 ‘분위기’가 좋아야겠죠? 원활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교학상장 敎學相長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여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지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엑세머들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특별 이벤트 를 준비했습니다. 팀테다요? 팀 대항 테이블 다트입니다. (Z세대처럼 줄여 봤어요~ 😊) 교학상장의 정신으로, 직책, 성별, 체격… .. 2022. 7. 27.
우리가 일하는 방식 | 우리 친구해요, 엑셈 동호회 엑셈에서는 ‘조언을 구하고, 조언을 해주며, 친구를 만들자’라는 포스터를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각자 다른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을 지라도, 엑세머들이 홀로 단절되어 있는 것이 아닌 항상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탈 권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자는 사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입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의 ‘일 원칙 (3P, 3 Principles)’과 그 중에서도 ‘관계 원칙 (Relationship)’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성장시키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관계를 형성하며 상호 성장해 나갑니다. 엑셈의 모든 일하는 방식과 문화는 엑셈의 경영시스템에서 강조하는 개인과 조직의 핵심 가치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 2022. 6. 30.
엑셈 사람들 | 주 30시간 일하는 엑세머들의 삶이 궁금해요! 엑셈은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원칙을 따릅니다. 회사에서는 개개인의 성장을 지지하며, 도서비 지원, 직무 관련 교육 기회 제공, 등등 직원의 복지와 성장을 위한 많은 결과물을 만들고 있는데, 작년 6월부터 시행된 하나의 제도는 매우 파격적이다 못해, 임직원들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습니다. 엑셈 임직원들의 행복지수를 한층 더 높이고자 시도한 변화~ 주 40시간에서 주 30시간으로 근무 시간 축소! 물론, 개개인의 업무 상황에 따라 5시 퇴근을 지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마치고, 또는 근무환경을 바꾸기 위해(불가피한 재택 등) 5시 '땡' 하자마자 바로 퇴근하는데 전혀 눈치볼 필요가 없냐구요? 네, 맞습니다!! 퇴근도 퇴근 시간이지만 교통 체.. 2022. 5. 25.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History. #EXEM Intro. 어떤 CEO의 꿈. - 필리노베이터의 시작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를 수련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킬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됨을 느끼는 그런 지식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를 믿고 신뢰하고 무언인가를 항상 해 낼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이 여기 이 곳에서 확신을 얻고 본인의 열망을 키워 나가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에 대한 자각이 늦은 이들에게 여기 이 곳이 진정한 자아실현을 발견하는 장소가 되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뒤에는 푸르른 청산,앞에는 강이 흐르고, 빌딩의 스카이라인이 멋스러운 그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곳에서 첨단.. 2019. 11. 1.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 2019.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