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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봄 이야기

이벤트/이벤트 2020. 3. 13. 16:38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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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on 2020.03.26 18:0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이면 희망 단어가 떠오르네요~!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벗꽃놀이 갈 수 있게 희망해봅니다.

    • 2020.03.26 18: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임길현 2020.03.26 18:21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먹거리요.
    봄나물들 가득 넣어 만든 비빔밥.
    제철 도다리 손질하고, 이제 새순이 올라온 향긋한 쑥을 가득 넣어 끓인 도다리 쑥국.
    살짝 데쳐서 야들야들한 쭈꾸미를 달래장 만들어서 찍어먹으며 한잔하면 없던 기운도 날것같아요.

    • 2020.03.26 18: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ajama.tistory.com pajama 2020.03.26 23: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야구개막
    집사람 처음 만난날
    개강이 생각나네요..

    • 2020.03.26 23:0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도도파파 2020.03.27 07:47 ADDR 수정/삭제 답글

    대학 입학하고 신입생이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벚꽃 날리던 교정도...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벚꽃길을 가족들과 걷고 싶네요~!

    • 2020.03.27 07: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27 08:0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봄하면 촛불이 생각납니다! 가장 사랑하는 두사람(엄마, 아들)의 생일이네요.
    꽃같이 좋은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고 싶네요.
    (코로나로 유치원서 생일파티도 못한 아들! 집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자~)

    • 2020.03.27 08: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영식 2020.03.27 08:08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생각나는 주말농장..........

    올해는 7살 아들과 함께 감자심고, 상추심고 할 수 있을까 고민이지만,

    코로나19는 저 멀리 보내고. 주말농장도 아들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2020.03.27 08: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SK 2020.03.27 09:1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 하면 떠오르는 것은 개학, 벚꽃축제, 아버지 생신,,,새로운 시작, 희망....
    코로나19로 정체되어 있고, 활기가 없는 지금,
    하루빨리 이 상황을 극복하고 진정한 봄을 맞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딸! 개학이 자꾸 미루어지고 어디 마음놓고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 힘들지? ㅠ 조금만 더 힘내고 우리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극복해보자~~)

    • 2020.03.27 09: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배병우 2020.03.27 10:57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것 벚꽃, 군항재, 장범준, 벚꽃앤딩등이 생각나네요~

    코로나로 올해는 벚꽃을 볼수 없지만 그래도 즐거운 봄이 오네요~

    • 2020.03.27 10: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성진 2020.03.27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떠오르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네요. 입학, 입사, 새로운 친구, 동기,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등이 떠오르느네요~

    올해는 코로나로 힘든한 해가 되겠지만 모두 잘 극복할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2020.03.27 11: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20.03.27 11:21 ADDR 수정/삭제 답글

    코로나19로 인해 사획적 거리두기, 외출 자제 등으로 살랑살랑 봄바람, 향긋한 봄꽃 향기, 따스한 햇살 등 이 모든 소소한 봄 느낌이 그립고 간절해지네요.
    빨리 코로나19가 종결되어 모든 사람이 계절의 여왕인 봄을 만끽해봤으면 좋겠어요.

    개인 위생, 타인을 배려한 사회적거리두기 등 꼭 지켜서 이 위기를 극복해보아요~

    • 2020.03.27 11: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해겨 2020.03.27 13:27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이 다가와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 첫 사랑이 생각나지요.
    지금의 와프라는 함정..^^

    • 2020.03.27 13: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방극민 2020.03.27 13:48 ADDR 수정/삭제 답글

    봄하면 떠오르는건 설레임. 새학기를 맞아 새로 만날 친구들에 대한 설레임. 이곳 저곳에서 터지는 봄꽃들. 하지만, 올해는 코르나19로 인해 이런 기분 좋은 설레임을 느낄수가 없어서 슬프네요

    • 2020.03.27 13: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3.27 16:04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은 정말 화려하고 좋은데. 전 봄이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ㅠㅜ
    봄되면 주말에 가족끼리 벚꽃 핀 산책로를 어설렁어설렁 산책하는게 참 좋은데..
    코로나때문에 그렇게 못해서 아쉽워요.

    • 2020.03.27 16: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어우러기 2020.03.29 03:15 ADDR 수정/삭제 답글

    봄에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되는것에 대한 기대감이 많지요
    새로운 담임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새학기의 다짐 등

    • 2020.03.29 03:1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농당곰 2020.03.30 09:42 ADDR 수정/삭제 답글

    왜또봄이야-챠오루 외 2명
    떨어진 꽃잎보다
    커플이 더 많아 보이는 건 착각일까
    이 넓은 석촌호수에 왜 나만 혼자일까
    혹시라도 내 자신이 처량해 보일까 봐
    전화하는척해

    가사가 얼마나 주옥 같은지 봄만 오면 듣는 곡이랍니다 ㅇㅅㅇ

  • 2020.03.30 09: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봉희 2020.03.30 10:08 ADDR 수정/삭제 답글

    개나리꽃, 벚꽃 등 꽃도 생각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도...
    코로나 때문에 꽃구경은 못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는 없어서 다행이네요

    • 2020.03.30 10: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lara 2020.03.30 10:18 ADDR 수정/삭제 답글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어지럽지만 봄은 어김없이 왔습니다! 자연은 그대로인데..사람들은 아옹다옹 이탓저탓 하며 비관하고 또 비난하며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모습에 내심 슬퍼지네요! ㅠ
    하지만 올해 봄은, 봄 하면 떠오르는 벚꽃이 예년보다도 일찍 개화하여 혼란스러운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습니다! ㅎ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종국에는 이 또한 다 지나가리니..."

    • 2020.03.30 10: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정화 2020.03.31 16:54 ADDR 수정/삭제 답글

    벚꽃엔딩이네요.
    가수는 연인들이 보기싫어서 벚꽃이 빨리 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불렀다고 하던데
    실제 반응은 그반대가 되어 버렸고 벚꽃연금이 되었다죠.
    언제나 화사한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만을 간직하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이 되는 봄이네요.

    • 2020.03.31 16: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조재형 2020.03.31 17:00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만큼은 가장 어두운 봄이 되겠네요.
    하지만,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는 얘기처럼 아직 남아있는 3계절은 가장 밝은 날이 될것이라고 기대합니다.
    春來不似春이지만 冬來不似冬같은 따뜻한 겨울로 마감이 될것입니다.

    • 2020.03.31 17: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엑쓸신잡 | 2020년 절세 꿀팁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3. 13. 16:38




2019 연말정산 환급금받으셨나요?

혹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신 것 같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절세 제도를 준비했습니다.









월간기술동향 | 코로나가 불러온 변화, 재택근무와 클라우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 직장인 업무 패턴을 완전 바꿨습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제가 확대 실시되기도 하고, 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채택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인 직장인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매일경제>



재택근무로 업무 공백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선제적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 또는 적용해온 IT 기업들은 오히려 자율근무 생산성 강화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포브스(Fobes)의 설문조사 결과나 씨트립(Ctrip)의 재택근무 실험을 보아도 재택근무 실시 후의 생산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100% 재택근무로 운영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고요.



<MS의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생산성 분석 결과(좌), 출처 : ZDNet Korea, 뱅크샐러드의 재택근무 능률 향상(우), 출처 : 뱅크샐러드 블로그>


어떻게 생산성을 높였을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재택근무에 적합한 인프라를 잘 구축해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이 집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화상회의나 원격제어를 실시하고, 

무와 관련한 데이터를 개인 PC에 저장하지 않고 중앙 서버에서 관리할 수 있어 외부 해킹으로부터도 안전합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대한 문의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 기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라고 다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죠! 클라우드 환경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공개망에서 누구나 접근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하나의 조직에서만 사용 가능한 공개되지 않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등의 형태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하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다양하고 복잡한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단일 관리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된 클라우드 모아(Cloud MOA)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렇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업무 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어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장에서 엑셈의 기술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지능형 전력 빅데이터 예측, AutoML이 답!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3. 13. 16:38






인공지능(AI)과 전력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은 센스나 장비, 기기 등의 현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단순 영역부터 복잡하고 불확실한 미래상황을 추론하는 영역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되고 있다. 가트너에서는 AI가 2021년까지 3천 3백조원의 비즈니스 가치와 7조 시간을 절약하는 업무 생산성 향상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계학습(머신러닝, Machine Learning)이나 심층학습(딥러닝, Deep Learning)은 모두 인간의 지능을 대체한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이라고 정의된다.


최근 데이터 과학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부족으로 인해 자동 기계학습(Auto ML) 영역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Auto Machine Learning이란, 데이터만 있다면 자동으로 분석 모델을 학습하고 갱신하여 최적의 분석 알고리즘을 추천,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다. 분석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머신 러닝 분석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활용 가능하다. Auto ML 소프트웨어 툴의 수는 단 2년 만에 300%가 증가하였는데, 자동화된 데이터 과학 도구에 대한 다양한 정의, 기대 및 회의론과 모델 개발 및 배포에 대한 개선된 접근 방식 등의 변화로 이루어졌다.

전력 분야에서는 자원 및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문제 및 변칙의 적시 감지, 전력 수요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다수 빅데이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플랫폼 및 인프라, 에너지 대용량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및 전기 자동차의 수요 예측, 새롭고 혁신적인 에너지 서비스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데이터 분석 기법과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의 80%가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하고 있다. 머신러닝은 비지도, 지도, 심층, 강화 학습 등으로 나뉘고, 최근 Gradient Boosting Tree와 Random Forest와 같은 머신러닝 앙상블 모델을 분석에 주로 활용한다. 현재 머신러닝 자동화 제품으로 가능한 분석 기법은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이다. 예측하고자 하는 변수(목표변수,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결과(정답)가 있는 과거 이력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부 상용 머신러닝 플랫폼 중 머신러닝 자동화가 가능한 제품은 비지도학습 기법인 주성분 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과 K-Means 분석을 활용해 결과 예측력을 높이는 기능도 제공한다.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는 데이터 준비 – 데이터 저장 – 구조화 – 전처리 – 모델 평가 – 모델 학습 – 예측 데이터 수집 – 모델 배포 – 예측과 실제 결과 비교 – 모델 관리 모니터링 – 시각화 – 인사이트 발굴의 12단계이며, 대표적인 전통적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는 아래 3가지가 있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IT 프로젝트와 빅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통적인 프로젝트는 기존 프로세스를 파악해 개선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시스템과 제품, 생산 등의 효율성과 비용절감을 강조하지만, 빅데이터 분석은 예측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머신러닝 플랫폼의 종류와 평가 프레임워크



가트너에서 매년 발표하는 Magic Quadrant의 2020년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을 보자. 2020년으로 넘어가면서 전통적인 머신러닝 플랫폼인 SAS가 다시 리더 포지션으로 올라왔고, KNIME이 작년 리더 그룹에서 비저너리 그룹으로 내려온 점이 주목할 만 하다. 또한 Databricks, Dataiku, DataRobot 등이 새로운 포지션으로 이동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은 오픈소스로 모델을 구현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델 구현 후 모델 배포 관점에서 상용 플랫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상용 플랫폼의 경우 모델 배포 및 모델 활용을 위해 Rest API 지원이 편리하고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수의 상업 플랫폼이 이용 가능한 머신러닝 플랫폼이 R과 Python을 같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외산 Auto ML 제품군에서는 DataRobot과 H2O가 국내 지원을 하고 있다. 


Auto ML 평가를 위한 일관성 기준도 있다.

① 데이터 연결성 

② Summarization, Exploration & Cleansing을 포함한 데이터 처리의 기능 및 자동화

③ 데이터 변환 및 피쳐 선택을 포함한 피쳐 엔지니어링에서의 기능 및 자동화

④ 하이퍼 파라미터 튜닝, 문제 유형 및 앙상블을 포함한 학습 알고리즘의 기능 및 자동화

⑤ 데이터 및 모델 성능 시각화

⑥ 모델 성능 평가 역량

⑦ 제품 GUI, 코드 배포 및 포함을 비롯한 배포 옵션

⑧ 가격 책정


대표적 Auto ML인 데이터로봇의 기능과 특장점을 살펴보자. 

① 데이터 탐색 → 100+여개 기법 중 최적 모델 선택 → 최적의 하이퍼 파라미터 기준으로 모델 구현 → 분석 모델 배포 → 배포된 모델 관리

② 로지스틱 회귀, 랜덤 포레스트, 서포트 벡터머신, Lasso 회귀, 베이지안, 신경망 모델 등 100+여개의 분석 모델 중 최적 모델 선정

③ 사람이 아닌 기계를 통한 최적화로 모델 구현 공수 70% 감소 효과






Auto ML을 통한 전력사용량 예측


1분석 목표와 범위 :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사용량 예측

공개된 임의의 과거 3년의 전력 사용량을 활용하여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분석 수행을 통해 예측 분석 모델링을 하고자 한다. 계약정보 및 사용량 패턴을 통해 고객별 일별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2. 분석 결과 및 활용 : 전력사용량 예측 모델 활용

분석한 모델을 웹서버에 배포하여 실시간으로 전략 사용량 예측 가능성을 타진하였고, 가상의 임의의 데이터를 평균값으로 입력 후 전략 사용량을 예측했다.



가상환경 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력사용량을 재계산한 결과 전력 사용량이 174601.56kWh로 변경되었다.



3. AI기반 지능형 전력 빅데이터의 활용
향후 전력 사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 창출을 위해 Auto ML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기반의 전력 분야에서 자원 및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 문제 및 변칙의 적시 감지, 전력 수요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예측을 위해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필요할 것이다.









기고 | 빅데이터사업본부 조치선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최근 3년, 어떻게 인터맥스는 300% 성장했을까?




한국을 IT 강국(?)이라고 한다. 실제로 IT 강국으로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와이브로, 5G 이동통신 상용화 등 한국이 가진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IT 비즈니스 경쟁의 룰(Rule)을 결정짓는 엔터프라이즈 S/W 영역으로 넘어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은 Oracle, IBM, BMC, CA 등과 같이 글로벌 벤더 특히 미국 벤더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APM과 DBPM 만큼은 한국 벤더의 제품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그 두가지 S/W 영역의 중심에는 IT 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IT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바라보는
APM 시장과 인터맥스(InterMax)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APM 시장규모 약 300억 원, 최근 3년 인터맥스 300% 성장, 점점 늘어나는 인터맥스(InterMax)의 시장 비중 
우리나라 APM 시장 규모는 시장 매출액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국내 APM 시장은 크게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 그리고 EUM APM(End User Monitoring)으로 세분화 되며 300억 원의 시장규모는 이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전체 국내 APM 시장에서 WAS APM 비중이 약 60%로서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2016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정비한 이후,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이 최근 3년 동안 300% 이상 증가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기준 엑셈 전사 매출 비중에서 약 2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전체 APM 시장 매출규모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인터맥스(InterMax)가 처음 런칭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WAS APM의 J사와 T사, BTM APM의 U사(현 D사)의 제품이 APM 각 부문별 강자로 시장의 1위,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APM 시장은 J사를 제외한 기존 APM 강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면서 1强 1中 多弱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WAS APM 중심에서 벗어나 WEB-WAS-TP-DB 전구간 E2E (End-to-End) 통합 성능관리에 집중

인터맥스(InterMax)가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WAS APM 시장에서 80%를 J사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 시장에서는 U사(현 D사)의 제품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APM 보고서 2014) 


시장에서 각각 APM 솔루션의 고객들은 벤더에 대한 종속성이 매우 강했고 그 벽은 매우 공고했다. 엑셈은 APM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고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의 경쟁제품의 한계와 잠재고객 니즈를 분석을 진행했다. 그래서 견고한 개별 APM 시장을 공략하기 보다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성능관리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APM 시장에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 가트너의 APM 정의와 기술 요소를 가장 먼저 많이 품은 솔루션  

먼저 가트너(Gartner)의 APM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자. 

 DEM

 ADTD

AIOps 

 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가트너는 ‘Magic Quadrant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Suites 2017’에서 인공지능(AI)을 AIOps라는 용어로 APM 시장 정의에 처음 포함시켰다.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의한 IT 성능관리를 APM 구성요소로 정의한 것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인공지능(AI)을 인터맥스(InterMax)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2018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가 명실상부한 시스템의 성능·이벤트 패턴 또는 클러스터의 자동 검출, 시계열 이벤트 데이터의 이상 징후 감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지능형 APM 시대를 연 것이다. 


다음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글로벌 APM 시장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술 요소들, 첫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둘째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셋째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기반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APM 파생 S/W을 시장에 내보이며 국내 APM 시장과 솔루션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맥스(InterMax), ‘모바일APM’, ‘CloudMOA’, ‘XAIOps’ 등 엑셈 신제품 기술 생태계의 근간

인터맥스(InterMax)는 IT성능관리라는 큰 범주에서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모니터링을 위한 엑셈의 새로운 APM 제품의 근간과 모티브가 되었다. 엑셈 APM 제품군은 솔루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 그 생태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 모니터링, 컨테이너·가상화·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비정상탐지, 근본원인분석 모두를 포함하며 그 중심에는 인터맥스(InterMax)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마치며 | 인터맥스(InterMax)의 민첩성과 유연성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

국내 APM 벤더들의 제품은 변화에 신중하나 느리고 경직성이 강하다. 그 방증으로 국내 APM 벤더들의 경직성은 매출 추세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이 위기이자 기회로서 그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맥스(InterMax)는 경쟁 APM 솔루션과 달랐다. 인터맥스(InterMax)는 애자일 접근법을 근간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머신러닝 및 자동화된 근본원인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3년간 인터맥스(InterMax)는 다른 벤더 제품과 달리 30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시장·기술에 대한 통찰을 가지고, 복잡하고 동적이며 빠른 기술 사이클이 특징인 기업의 IT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적응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그러한 민첩성과 유연성이 가져올 한 차원 높은 인터맥스(IntetMax)의 성장을 확신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3. 3. 13:26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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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20. 3. 3. 13:24






회사부터 제품, 서비스까지 “엑셈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통합 브로슈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약 3개월 간 무수히 많은 사랑과 열정, 고민을 담아 드디어 완성이 되었는데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작 계기


엑셈의 회사소개서와 제품별 소개서는 매년 업데이트를 하며 활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고객분들과 만날 때마다, 또 전시회에 참가할 때마다 소개자료를 보여드리면

깔끔하고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무척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기곤 했는데요. 😊


하지만 점차 엑셈의 비즈니스 영역이 확장되고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오며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도 무려 8개(MaxGauge, InterMax, InterMax mAPM, CloudMOA, XAIOps, Flamingo, KNIME, DataRobot)에

고객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회사가되었고, 

이러한 내용들을 고객들에게 보다 보기 쉽고 편하게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은 어떤 회사죠?” “어떤 제품들을 갖고 있나요?” 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는

하나로 통합된 소개서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작 과정

통합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영업본부, 사업기획팀, 디자인그룹, 신기술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등 
엑셈 전사가 긴밀하게 협력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응해주신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통합 브로슈어가 완성되기까지 크게 <기획 – 디자인 – 인쇄>의 3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기획단계에서는 컨셉을 잡고,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사이즈와 페이지 등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고려하며 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구체화를 진행합니다. 
디자인, 제품&사업별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획을 완성합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엑셈의 여러 채널 디자인과 톤 앤 매너를 유지하며 브랜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진행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마다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각자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제품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디자인이 완성된 후 오타 검수 및 전체적인 검토를 꼼꼼하게 하고, 몇 번의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를 진행하였습니다.






구성


통합 브로슈어는 Company – Solution – Service 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Company 부분에서는 로고, 슬로건, 핵심가치 등의 브랜드 스토리와 연혁, 사업영역, 글로벌 지사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엑셈과 함께 하고 있는 고객사, 대표적인 도입 사례와 수행한 프로젝트 등의 내용을 담아 회사를 소개하였습니다.





Solution 부분에서는 엑셈 솔루션 맵을 통해 전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후, 

각 제품 하나하나를 차례로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이 그려진 솔루션 맵은 통합 브로슈어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환경(모바일/브라우저)부터 기관환경(DB, WAS, WEB 등)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기업 시스템의 구성을 보여주고, 

영역별로 엑셈의 솔루션을 매칭하여 이 그림 하나로 엑셈 전 제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솔루션 맵 이후로 이어지는 각 제품 별 소개 부분은 제품에 대한 필요성, 개요, 주요 특징, 스펙 등을 잘 정리하여 

처음 제품을 접하시게 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ervice 부분에서는 엑셈이 제공하는 오라클, MS-SQL,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성능개선 등의 

프리미엄 고객 컨설팅 서비스와 웨비나, 서적 출판, 매치업 등의 엑셈 아카데미 교육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엑셈 아카데미는 ‘엑셈의 지식은 함께 나누며 더욱 성장하는 것’이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세상과 지속적으로 나누기 위한 중요한 지식 플랫폼입니다.







향후 계획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첫 통합 브로슈어는 이후로도 더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계속해서 엑셈의 성장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 해 통합 브로슈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께 단순히 엑셈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엑셈에 관심이 생기고 우리와 함께 하고 싶은 첫 걸음이 되는 의미 있는 소개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통합 브로슈어 살펴보기







기고 | 사업기획팀 이단비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 조대표님께 글을 2020.03.26 17:15 ADDR 수정/삭제 답글

    조대표님은 제품을 고객에게 팔지않고
    가치에 철학을 담아서 드리는 좋은분이신데
    지인으로써 이러한 글은 참 아쉬워요
    대표님이 이런점을 참 고민하실텐데...
    물론 브로슈어 만드시느라 고생했다고 느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그보단 엑셈의 가치와 철학의 의미가 어떻게 담겼고
    앞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이를 나누고 공감대를 나누고 싶은지를 표현해줬다면 좀더 엑셈 스러웠을것 같네요
    조대표 앞으로도 승승장구 해요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20.03.27 10:4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당사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부족한점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서 저희 엑셈에 대한 많은 이해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후 브로슈어와 콘텐츠에 주신 고견을 담아 고객에게 엑셈이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엑스피디아 | 3월







💌

 


3월 소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8층 엑사이트에 게임기 등장 🎮🕹️ 코로나 끝나고 한판 콜? 👌


코로나 19 상황에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팩트풀니스 👨‍🏫



#사실을 모르면 의견이 난무한다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팩트가 확률적사고의기반이다.

#'사실을 근거로 한 세계관'만이 심각한 무지와 편견에 맞설 수 있다.



왜 의사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을까?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스웨덴 출신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세계 오지를 다니면서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말년엔 아들과 며느리와 더불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통계 제공을 하는 '갭 마인더재단을 세웠다. 

그는 "오해와 편견을 넘는 유일한 길은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다" 라는 신념하에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10여가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상식으로 알 수 있겠다 싶은 질문에 대해 대부분 틀린 답변을 하고 있다. 

무지 아니면 편견 그리고 오래된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침팬지가 랜덤하게 고르는 정답 보다 낮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계를 오해하고 있고 이성과 긍정보다는 

헛된 믿음과 부정적 사고가 우리의 인식기반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건 보수건 간에 의견의 기반은 팩트여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팩트가 아닌 것들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 놓는다. 

심지어 방송과 신문에서 조차 그렇다.


근거있는 데이타 즉, 팩트만이 나의 사고관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옳은 행동을 낳는다.

팩트는 확률적 사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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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기술동향 | 코로나19 사태로 본 조기 경고의 중요성






각종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친, 주식시장이 큰 타격을 받은, 중국의 설 연휴가 엉망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 41개국에서 발병했고, 확진자 81,068명, 사망자 2,758명의 무시무시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이 어마어마한 코로나19를 미리 예측하고 경고한 회사가 있는데요. 캐나다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BlueDot(블루닷)입니다. 

WHO에서 발표하기 17일 전인 12월 31일, 보고서를 통해 우한 지역의 바이러스를 경고했습니다. 

인공지능(AI)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죠.




<출처 : Shutterstock>




블루닷의 의미있는 예측


블루닷은 어떻게 빠르고 의미있는 예측을 할 수 있었을까요?


블루닷이 자연어 처리기술(NLP)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는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매일 65개국에서 생산하는 10만 개의 공식 자료까지 포함합니다. 

여기에 WHO와 신흥 질병 모니터링 프로그램 등의 데이터, 모기와 진드기 분포, 가축 개체 수와 

동식물 전염병 네트워크 모니터링, 각 지역의 기후와 온도 데이터도 수집합니다. 

또한 항공사로부터 매년 40억 개의 티켓 판매 및 항공 경로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블루닷에는 데이터분석가, 프로그래머 뿐 아니라 의학 전문가들이 함께 근무합니다.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면 내부 분야별 의학·역학 전문가들이

이 분석이 의학적으로 타당한지, 잘못 추론한 점은 없는지 검수합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고서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블루닷은 빅데이터 분석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당국의 실시간 데이터와 항공 운항 데이터, 역학분석까지 반영했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는 빨리 식별해서 백신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대한 빨리 경고하면 확산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블루닷의 조기 경고(알람)이 중요한 이유죠. 




한국 코로나 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2월 26일 JP모건의 보험팀이 내놓은 전망입니다.

한국의 코로나19 사태는 3월 20일이 정점이고, 최대 감염자 수는 1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시민 240만명중 3%가 바이러스에 노출됐고, 중국과 비슷한 양상으로 2차 감염이 일어난다고 가정한 결과라고 합니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현황, 2월 26일 16시 기준 (출처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위 그래프는 매일 2회씩 발표하는 국내 확진자 수 그래프입니다.

위 데이터를 토대로 추세선을 그려보면 4월 19일 즈음에는 1만명이 확진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확진자 현황을 바탕으로 그려본 추세선>


하루에 수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국내 상황에서, 

JP 모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모델로 예측한 결과가 맞는다면 어떻게 만든 모델일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하루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조기 경고의 중요성


이렇게 블루닷의 사례 외에도 많은 곳에서 질병에 대한 조기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AI의 조기 경고에 대해 우리는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실제로 외환위기,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 질병, 도로정체 등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장애를 미리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빠른 대응이 가능해지고 있죠.


<Anomaly Detection>


IT 인프라에도 문제가 생기기 전 장애 상황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바로 엑셈의 XAIOps(싸이옵스) 인데요. 

기업의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상황을 예측합니다. 

또한 AI를 활용해서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용하고 있습니다.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하게 되면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도 줄어들고, 시간과 비용이 감소하는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물론 인공지능만을 맹신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우리 인간과 기계가 서로 협업하는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으로써 인공지능의 폭넓은 활용을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T Times, 구글처럼 하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 예측한 AI 스타트업

중앙일보, JP모건 "한국 코로나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MaxGauge와 카카오톡 연동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2. 10. 19:15






현재 MaxGauge에서 알람이 발생하면 Mail 또는 SMS로 해당 알람을 발송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SMS(문자)보다 카카X톡, 라X, 위X과 같은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알람을 어플리케이션으로 받고 싶어하는 고객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카카오톡으로 MaxGauge 알람을 전달받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사용한 기능


1. 카카오 API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랫폼에 대한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Apache Tomcat

서블릿 컨테이너만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이며 Java 환경을 제공합니다. 

HTTP서버도 자체 내장하기 때문에 아파치 톰캣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으로 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Apache Tomcat은 MaxGauge의 Jetty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3. HTML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언어로 웹브라우저 위에 동작하는 언어입니다.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 뿐만 아니라 

사진, 링크와 그 밖의 항목을 구조적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MaxGauge의 Admin 페이지의 한 부분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현재 구조는 위와 같은 구조로, MaxGauge에서 SMS서버 또는 SMTP서버의 Database에
알람 내용을 포맷된 형태로 Database에 Insert를 해주면 해당 서버가 명시된 담당자에게 알람을 전달합니다. 



카카오API를 사용하면 어떤 구조일까요?


MaxGauge에 알람이 발생하면 DB에 Insert부분까지는 동일하지만,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알람 발송 시 DB Insert하는 목적지 DB를 수집서버의 DB내로 지정하게 되면 
굳이 다른 서버에 DB를 구축하지 않아도 카카오 API를 통한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1. 문자나 메일은 발송하기 위한 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카카오API를 사용하여 알람을 전송하게 될 경우, 발송전용 서버를 구성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2. 발송된 알람을 확인하기 위한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현재 문자보다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접근성이 문자보다 편리하며, 

   메일로 발송할 경우 즉각적으로 알람 확인이 불가합니다. 




카카오 API를 통한 기대효과

1. 비용 감소
 - 구축 비용 감소
 - 건당 비용 감소

2. 편의성과 확장성 증가
 - 문자나 메일보다 간편하게 빠른 장애 인지 가능
 - 1:1 실시간 상담 지원
 - MaxGauge 관련 정보 전달 및 기술지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 (ex.챗봇)



구현 화면 소개

1. 카카오 API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


2. 로그인 후, 작동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Insert된 데이터 값을 가져온 후 API를 통해 전송








※ 위 내용은 실제로 MaxGauge에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고객사 중에서 카카오 비즈앱으로 맥스게이지와 카카오톡을 연동하여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비즈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등록번호를 통한 인증이 필요하며,
본문에서 사용한 카카오 API는 비즈앱에 있는 기능을 개발자API를 이용해 구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기고 | 신기술본부 신대원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