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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동호회 | 핑클

엑셈 사람들 2018. 11. 5. 17:45


 

핑클은 무슨 동호회인가요?

 

 핑클은 ‘핑퐁 클럽’의 약어로 탁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직원들의 모임입니다. 퇴근 후 탁구를 치며 1차 힐링을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2차 힐링을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탁구라는 종목으로 동호회를 개설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에 동호회 문화가 생기기 전부터, 같은 본부 직원들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이후를 이용하여 종종 탁구를 쳤습니다. 본사 14층에 위치한 ‘근로자 건강센터’에 탁구대가 있어 점심시간에도 탁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동호회 문화가 생기게 되었고 동호회 개설 시 소정의 활동지원비로 한달에 한번 5시 퇴근 후 동호회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탁구 동호회를 개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에 대해 소개 해주세요~

 

 핑클은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 직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회원님들은 핑클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핑클의 원동력입니다.


동호회 모임 일정은요?

 

 정기적인 동호회 모임은 월 1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날짜는 전 달에 미리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은 회원님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로 정하고 있습니다. 5시 20분쯤 탁구장에 모여서 8시까지 탁구를 치고,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동호회 활동 모습 좀 보여주세요!

 

 7월에 동호회가 개설되었고 지금까지 3번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야근과 외근 그리고 장기 출장으로 인해 모임에 참석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회원님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ㅠㅠ) 야근이나 외근을 마치고 중간에 합류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십니다.


8월 모임


9월 모임


10월 모임


마지막으로 하고싶으신 말이 있나요?

 

핑클 동호회 가입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이 되신다면, 

첫째, 한달에 한번 업무시간 1시간을 운동(탁구)하는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른 본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정신적, 육체적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넷째, 탁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요즘 처럼 미세먼지가 절정이거나(ㅠㅠ)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스포츠인 탁구.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즐겁고 건강하게 부담 없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고 |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

엑셈 사람들 2018. 11. 5. 17:45

 

엑셈에서 가장 소통과 협업이 필요한 팀이 어디일까요?

사이트 이슈 대응에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엑세머들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바로 서비스데스크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팀 및 담당 업무 소개 

 엑셈 컨설팅본부 소속으로, 크게 다섯가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이트 이슈 대응(국내/해외) : 이슈 접수 > 분석/분류 > 1차 대응 > 2차 대응 > 정리

 이슈 문의 순간부터 해결 순간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응 업무는 회사에서 생각하는 최우선순위의 업무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상황을 처리하는 것이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데스크팀은 “업무 매뉴얼(Work Fast) 전략”이 있습니다.


<서비스데스크팀 업무 매뉴얼>


 세부적이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프로세스화 하였는데요, 사소한 이슈라도 놓치지 않고 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슈를 처리하기 때문에,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Work Fast 전략의 바탕에는 매일 저녁 팀 미팅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날 받은 이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것인데요, ‘어떤 이슈였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더 좋은 방향은 없었는지?’ 등의 고민과 개선 방안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FAQ 공지, 기능 개선 아이디어, 장애 대응 방법 등 마치 하루 업무의 원액이 추출되고 있습니다. 바로 전개일여-일의 원칙이죠. “자신이 하는 일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하루 단위로 성장함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라.”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의 의미를 돌아보며 진행하는 서비스데스크팀의 팀 문화 입니다.


2. Release / Patch 등의 버전 및 일정 관리 : 사이트 배포 파일 최종 점검/이력 관리

 버전 이력 관리와 설치 가이드 제공과 동시에 설치 요청 일정과 개발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엔지니어)과 개발 업무 간의 일정 조율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죠.

<기능 개선 프로세스>

3. FAQ 게시판 운영 :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FAQ 게시판 운영

 FAQ 가이드, Spec, New Feature, Install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FAQ 게시판을 활용하면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FAQ 게시판>


4. Bug/Improvement : 버그/기능 개선안 검토/작성 > 진행사항(일정) 확인 및 검토 > 고객사 배포

 여러 사이트에서 요구하고 있는 기능 개선 항목들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여러 입장과 상황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에 설치되기 까지의 모든 단계에 개입되어 체크하고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개선 요청 프로세스>

5. 인수테스트/성능테스트 : 고객사에 설치되기 전 최종 검증 단계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진행되면, 고객사에 설치할 패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이 외에 모든 모듈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정식 release 파일도 있는데요,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최종 검증 단계인 인수테스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주 신중하면서도 꼼꼼히 체크해야 하죠.



 업무의 고도화 

<업무 담당자>


 인수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테스트 항목은 바로 성능테스트입니다. 기능상의 작은 버그는 대응이 가능하지만, Maxgauge 제품을 벗어나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심각한 장애 상황을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이번에 성능테스트 도구인 Jmeter Tool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유용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어내고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아주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버전 – 리소스 사용률 체크 보고서>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실 함께 고민하고 실패하는 그 과정 조차도 재미있거든요. 또한 직접 의견을 낸 개선 건이나 직접 작성한 shell script 등이 제품에 반영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워낙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문제 상황들도 많아 원인 분석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못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팀과 팀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자 역할을 잘 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의 커뮤니케이션 자세!^^ 그리고 업무에 임할 때 ‘돌다리도 여러 번 두들겨보고 건너자’ 라는 자세로 제품에 대한 검수를 확실히 해야겠죠. 또한 OS, DB, 개발 등 IT 관련 전반적인 기초 지식이 두루 갖춰져야 하고, 무엇보다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 제품의 안정화 입니다. 서비스데스크팀에게 고객은 고객사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 개발자, QA팀 등 엑세머라고 생각합니다. 즉, 엑세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연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서비스데스크팀이 이슈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록 엑세머들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여 제품 안정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과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성능 및 인수테스트 자동화를 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Tool들을 계속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Tool들을 연구하면서 이에 대한 히스토리를 쌓아간다면 이런 것들이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 MaxGauge에 대한 기능 개선도 제안하여 끝까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업무 고도화를 추구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비스데스크팀,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엑세머 2019.08.21 15:00 ADDR 수정/삭제 답글

    파이팅 항상 응원합니다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딥러닝 제조 이상탐지 현황

엑셈 뉴스룸 2018. 11. 5. 17:28

 

 엑셈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과제를 진행중입니다. 사실 긴 정식 이름은 따로 있지만, 사내에서는 제조AI과제라고 짧게 부르고 있습니다. 제조 장비가 언제 멈출지, 혹은 고장 날지 미리 알려주고, 정비하게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기술은 마법은 아니고요ㅎㅎ 딥러닝을 사용합니다. 

 사실 초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classification)을 적용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의 데이터가 균등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거든요.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을 분류하는 딥러닝을 하려면 고양이 사진과 강아지 사진의 수가 비슷해야 합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고양이, 그리고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건 강아지, 이렇게 반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조설비는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상 상태의 것이고, 우리가 탐지하려는 비정상 상태는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제품이 제대로 생산되어야 공장이 먹고 살 수 있죠. 기계가 멈춰 있거나 불량품이 계속 나오면 이미 망했겠죠? 그래서 비정상 상태의 데이터의 수가 정상 상태의 데이터보다 월등히 적어서 일반적인 딥러닝의 분류 방법은 포기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저희가 선택한 방법은 GAN입니다. 정상인 데이터들을 잔뜩 모아서 학습시키면, GAN은 정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들은 영화배우 이미지인데요, 모두 잘생기고 예쁘죠. 그런데 누구인지 아시겠어요?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잘 모르시겠죠? 바로 이 사진들이 영화배우들 사진을 가지고 GAN을 학습해서 생성한 결과들입니다. 영화배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저희가 제조AI과제에 GAN을 적용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조 설비가 무언가 고장이 난다는 것은 기계 부품의 피로도가 높아져서 물리적으로 변형이 일어나는 것이고, 그리고 그러한 물리적인 변형이 일어나기 전의 어떤 값들은 평소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멍을 뚫는 드릴이 있는데, 그 드릴이 마모가 시작되면 드릴이 받는 힘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럼 그 드릴을 구동하는 전류의 값도 어떻든 정상일 때와는 다를 것이고, 그러다가 더 마모가 더 진행되고, 결국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게 되겠죠. 그러니 마모가 시작될 때의 미묘하지만 평소와는 다른 전류값을 탐지해 낸다면 부러지거나 불량품이 나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위 그래프는 실제 과제에서 측정된 드릴의 전류값입니다. 제조 설비의 부품 가공은 계속 반복됩니다. 한 개의 부품을 가공하고 나면, 새 부품이 오고 그걸 다시 가공하고, 그리고 다시 새 부품이 오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죠. 매번 가공할 때마다 드릴 전류값을 측정해 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하지만 완벽히 똑같지는 않죠. 정상인 값들의 범위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모되어 고장이 나기 전의 전류값은 그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벗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인 값들의 범위를 구해서 이를 가지고 지켜보다가, 측정된 전류값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이상을 탐지하면 장애를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GAN을 사용하면 위에서 설명했듯이 주어진 정상의 값을 생성해 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한하게. 정상인 것들의 값을 많이 알고 있다면, 그 값들의 최대값과 최소값을 구할 수 있고, 그렇다면 정상 범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 방법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평소의 정상 데이터로 GAN을 학습시키고, 미래의 정상 데이터를 여러 개 생성합니다. 그 여러 개를 중첩하면 자연스럽게 정상범위가 생성되죠. 그리고 실제 데이터와 정상범위를 비교하다가 벗어나면 비정상인 상황이고, 이상이 탐지된 것이고 장애가 예측됩니다.



 실 시스템에 적용하면 이런 그래프가 나오는데요, 이러한 방법은 언급한 정상 데이터와 비정상 데이터 수의 비균등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수작업으로 정상과 비정상을 분류해야 하는 레이블링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비슷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 설비에서 발생한 시계열 데이터 뿐만 아니라, 영상 데이터를 대상으로 정상인 대상을 학습하고 정상과 다른 불량품이나 제품 결함을 찾아내는 것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용접 동영상에서 용접 불량을 찾아내거나, 도로 동영상에서 도로가 파인 것을 탐지하는데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고 | AI팀 임도형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천년나무 2018.11.28 10:02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응원합니다.

엑셈 뉴스룸 | 원데이 커피 클래스 for 엑세머

엑셈 뉴스룸 2018. 11. 5. 17:28

 

 엑셈 하면 뭐? 복지! 업무에 지친 엑세머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주당 1인 커피 음용량이 12잔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 일상에서 뺄 수 없는 것이 커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역시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즐기는 편인데, 그에 비해 참 아는 것 없이 마시고 있는 것도 사실 이고요.ㅎㅎ


그래서 준비한  원데이 커피 클래스 ! 엑세머들을 위해서 총 2번의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커피 클래스 정원이 적다 보니 선착순 방식으로 모집하였는데요, 약 3시간만에 마감!마감!마감! 

(솔직히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해야겠네요^^;)


 

짠~ 우림블루나인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ㅎㅎ 

여기는 엑셈이 위치한 건물! 우림블루나인 6층에 위치한 ‘카페뮤제오’의 쇼룸, ‘살롱 드 카뮤’입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카페뮤제오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카페뮤제오는 이탈리아어로 ‘커피박물관’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관련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 및 커핑, 로스팅, 드립 등 다양한 교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뮤제오 바로가기


 

자 이제 수업 시작합니다! 모두 모여주세요~

오늘의 강사님은 김송이 강사님! 바리스타 자격증 심사 감독을 겸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수업 시작 전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셨는데, 전문가가 내리는 커피는 역시 다르더라구요~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드디어 수업 시작!

(열심히 배우고싶은 마음에 노트도 준비하고 필기도 하는 엑세머도 있었습니다 굿굿!)


 

모카포트로 누리는 커피”라는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모카포트의 사용방법과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커피들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모카포트란? 증기를 이용해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커피기구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즐겨 사용하며, 

머신 없이도 손쉽게 에스프레소에 준하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기구입니다.

저도 집에서 카페 부럽지 않은 맛있는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먼저, 모카포트 사용법을 배워야겠죠? 모카포트를 사용해 맛있게 커피내리는 방법, 이어서 라떼만들기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실습시간! 다들 열심히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에스프레소, 라떼, 그리고 아포카토까지 만들었다구요!


 

누군가는 나름 라떼아트까지 도전! 하였으나 계피가 다했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단체사진을 남기고 커피 클래스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커피 하나로 모두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커피의 힘일까요?ㅎㅎ

종종 진행될 깜짝 이벤트! 앞으로도 엑셈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쭈-욱 노력할 것입니다.^^



* 클래스 후기 한마디 *

컨설팅본부 고객지원1팀 박태형 사원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소 커피에 관심이 있던 터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클래스가 열린다면 적극 참여 권장 드립니다.


개발본부 MFJ-Client팀 한홍근 사원

커피는 프림과 설탕맛이지! 라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원두, 같은 물인데도 모카포트의 재질, 추출 기압(방법)에 따라 다른 맛이 나서 신기했습니다.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커피맛을 1%는 알게됐어요. 수업시간엔 '산미'가 나는 원두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추출해서 마셔보고, 카페에 가서 ‘스모키’ 커피를 마셔보니 차이를 확연하게 알겠더라구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카페뮤제오 제공

엑셈 뉴스룸 | 전국 엑셈 자랑

엑셈 뉴스룸 2018. 11. 5. 17:25

 

빰빰빰 빰빠 빠라 빰빰빰빠라빠빰빰빠빠라~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음악이죠 :)

전국~ 노래 자랑이 아니고, 엑셈 자랑 입니다!


 엑셈에는 사내 개발본부 외에 별도 연구 사무소(기업부설연구소, 인공지능연구소, 엑셈 포스텍 R&D센터)를 운영하여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나주에도 상주 직원을 배치함으로써 대한민국 구석구석! 어디서나 엑셈을 필요로 하는 곳에 엑셈이 달려갈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답니다.^^


 먼저 기술연구소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엑셈의 기술연구소는 총 3곳으로, 엑셈 본사 12층에 위치한 “엑셈 부설연구소”, 강남에 위치한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그리고 포항에 위치한 “엑셈 포스텍 R&D센터”가 있습니다.



엑셈 부설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83, 우림블루나인 A-1208호

설립연월일: 2005. 08. 17



엑셈 부설 연구소에서는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강남 인공지능 연구소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22, 홍우2빌딩 11층

설립연월일: 2017. 12. 01



강남 인공지능연구소에서는 엑셈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시스템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MaxGauge에 탑재되는 AI 적용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서 운용되는 수많은 시스템에 대한 대규모 관제 시스템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엑셈 포스텍 R&D센터

 

소재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 C5 621-3호

설립연월일: 2016. 06. 27



포항공과대학과의 산학공동연구를 통한 빅데이터, 오픈소스, 인공지능(머신러닝)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포스텍 R&D 센터에서는 Xamarin이라는 크로스플랫폼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나주! 한전KDN, 우정사업본부 등 엑셈 빅데이터 사업과 관련한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먼저 우정사업정보센터에는 올해 12월까지 우정사업본부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을 위해 빅데이터 사업본부 인력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보안으로 인해 외부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는데요, "매일 매일 야근, 주말은 출근"이라며 하루하루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고 계십니다!


나주 한전 본사 나주예가람타워



그리고 한전 본사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강창열 과장님이십니다. 2017년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 포털 서비스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플라밍고 사용자 등록 등 제품 사용에 대한 기술 지원이지요.



마지막으로! 이 외에도 엑셈 웨비나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 (심지어 해외까지!) 엑셈의 지식을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엑셈 웨비나 통계자료>


실제로 3개월 동안 일산, 인천, 부천, 시흥, 성남, 남양주, 수원, 용인, 평택, 춘천, 천안, 아산, 대전, 군산, 익산, 경주, 포항, 부산, 일본, 중국, 싱가폴 등 (정말 많네요) 전국 각지 및 해외에서 엑셈 웨비나를 시청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지식 나눔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내서 더욱 좋은 강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엑셈의 지식이 지구 반대편 끝까지 전달 될 수 있도록!


전국 각지 연구소와 사무소, 그리고 웨비나를 통해 어디서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엑셈.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실거죠?^^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신사업본부 연구콘텐츠팀

엑셈 사람들 2018. 10. 5. 10:05


엑셈 아카데미는 엑셈이 그간 쌓아온 독자적인 콘텐츠를 정리해서 공유하기 위해 만든 IT 지식 허브 입니다. 엑셈 도서, 엑셈 TV, 세미나 등 다양한 방법으로 IT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였는데요, 그 중심에는 연구콘텐츠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연구콘텐츠팀에 대해서 먼저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바로 직무! 흔히 알려진 개발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무가 존재합니다. 이번시간에는 구체적으로 연구콘텐츠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연구콘텐츠팀이란? 

 엑셈 신사업본부 소속으로, 주로 기술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전에는 이론적인 학습을 바탕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생산해왔으나, 현재는 이론에 실무를 더한 수준 높은 콘텐츠 생산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에서 진행하는 GCP, AI 등 전반적인 교육에 참여하고 있고, 책, 논문 등 참고 자료들을 통한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온통 책에 둘러 쌓여 있는 연구콘텐츠팀>


 담당 업무 

 몇 달 전 엑셈이 교육부 주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의 대표기관/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기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콘텐츠를 제작 중입니다. 이 중 교안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을 위한 주요 과정 중 하나로,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어떻게 하면 수강자의 흥미와 관심을 끌어낼 지 생각하며 제작합니다. 충분한 스터디가 되어 있어야 교안 제작이 가능한 만큼, 많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학습을 할 때 자신이 배움으로써 성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본인의 지식을 쌓는 일이기도 하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엑셈에서 진행중인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 관련해서도 협업 중인데, 실제 과제를 수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팀들을 서포트 하며 그에 필요한 기술들을 연구 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MaxGauge on AWS 관련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의 주업무는 아니지만, 관련 이슈가 있을 때 지원을 하고 있어서 기존 DB경험에 클라우드 경험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열일하는 그대들, 파이팅!>


 전공분야 & 필요역량 

 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할 수 있다면 물론 좋고, 이 외에도 여러가지 분야를 필요로 합니다. 통계학을 전공한다면 자연스레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는데, 딥러닝과 머신러닝의 기반이 통계이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학적 지식이 있으면 수식을 보고 알고리즘을 이해하기 수월하겠지요. 또한 연구 관련 아이디어가 많거나 IT쪽에 대한 흥미가 있다면 다양하고 지속적인 연구가 가능할 것 이고요. 마지막으로 연구위주의 팀이기 때문에 체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며, 맡은 업무에 열의를 가지고 즐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학부생 때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한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말 처럼!


 앞으로의 계획/기대 

 이전과는 다르게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등 정부과제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텐데,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이론에 실전까지 겸비할 것이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강의도 생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구콘텐츠팀이 가지고 있는 DBMS나 블록체인 등 기술적인 부분이 향후에 어떤 식으로 팀과 회사에 활용될지 기대됩니다. AI라는 큰 틀 안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도 있고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팀원 모두 목표를 위해 한 계단씩 올라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연구콘텐츠팀^^>


엑셈콘텐츠 생산의 전반을 책임지는 연구콘텐츠팀, 어떻게 보셨나요? 

엑셈의 부서 중 인턴의 비율이 가장 높은 팀이었는데요, 각자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하며 지속적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 원칙과도 잘 맞아떨어지는 듯 하네요.^^ 자신의 전문 분야를 기반으로, IT 지식 나눔을 향한 연구콘텐츠팀의 행보는 계속됩니다.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다음 달에는 어느 팀 이야기를 담을지 벌써 기대와 우려, 설렘이 교차되네요. 혹시 궁금하신 팀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반영하겠습니다.^^

엑셈 팀 소개 시리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할로윈 특별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18. 10. 1. 14:33



*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박주영 / 정영식 / 이규승 / 지수환 / 유나은

모두 즐거운 할로윈 보내셨길 바라며~~ 다음 달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 김민수 2018.10.29 08:32 ADDR 수정/삭제 답글

    할로윈데이에 기념 비누를 만드는 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만들어 보면 추억도 생기고 사용할때도 기분이 좋습니다. ~

    • 2018.10.29 09:4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18.10.29 08:37 ADDR 수정/삭제 답글

    홍대에서 좀비때들을 보면서 데이트를 할 계획입니다.

    • 2018.10.29 08: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댓글러 2018.10.29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태원에서 친구들과 할로윈 코스프레를 구경 하고 재밌게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매년 사람들이 북적이는데 사람들 구경도 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맛집도 많이 있어서)

    • 2018.10.29 09:2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송송 2018.10.29 09:4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할로윈데이때 좀 특별하게 지인에게 부탁해서 특수분장을 해보려고 합니다. 가족모두! 뱀파이어, 헐크(헐크는 특별주문이네요.--; 헐크를 사랑하는 아들의 위시리스트ㅠ.ㅠ), 시체(좀비)로 분장 예정인데 엄청 기대됩니다!!

    • 2018.10.29 09:4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덜덜이 2018.10.29 09:47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족과 함께 강원도 여행을 가려합니다. 강원도의 맛집 투어와 늦은 단풍을 보려합니다.

    • 2018.10.29 09:4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제프 2018.10.29 10:12 ADDR 수정/삭제 답글

    데이트 좀 하고싶다

    • 2018.10.29 10:1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하루 2018.10.29 10:22 ADDR 수정/삭제 답글

    가게봐요....그래서 애인불러서 같이 가게 보고 저녁에 맛난거 먹으러 가요 : )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8.10.29 13:06 신고 수정/삭제

      이벤트 참여를 위해 성함과 휴대폰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 빡빡 2018.10.29 11:35 ADDR 수정/삭제 답글

    할로윈 데이에 애버랜드에 놀러갈 예정입니다. 축제도 구경하고 공포 처험도 하구 꿀잼! 또 재밌는 놀이기구도 탈 예정이에요~

    • 2018.10.29 11:3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밥밥 2018.10.29 12:37 ADDR 수정/삭제 답글

    친구들이랑 할로윈축제 즐기러 놀이공원 갈거에요~

    • 2018.10.29 12: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열정아 2018.10.29 13:11 ADDR 수정/삭제 답글

    여의도 한강공원 할로윈 마라톤 참석여!!!!!!!!
    비록 짧은 5km에 도전하지만.....멋지게 .........

    • 2018.10.29 13:1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원규 2018.10.29 23:4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할로윈 기간에 여친이랑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여는 카페나 행사를 하는 특정장소를 가볼예정입니다 홍대나 가로수길 같은 곳의 음식점이나 카페에 가볼 예정입니다
    좋은 장소들이 많거든요

    • 2018.10.29 23:4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추블리 2018.10.30 09:46 ADDR 수정/삭제 답글

    남편과 이태원에 분장하고 고고~~~!!!
    사람들과 재밌게 놀고 저녁엔 맥주 한잔하고 싶어요ㅎㅎ
    영화티켓이 생긴다면 영화도 오붓하게 한편~!?

    • 2018.10.30 09:4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홍성우 2018.10.30 14:29 ADDR 수정/삭제 답글

    친구가 영화분장사입니다 ㅋㅋ 설명안해도 아시죠? 이제 4살 깍쟁이 딸과 요 몇일 자기생일 선물 안해줬다고 퉁명해진 마눌님을 위해 살짝 놀래켜줄려고요 ㅋㅋ 그리고 깜짝선물 와인과 치즈, 케익까지 오붓하게 보낼려구요^^

  • 2018.10.30 14:2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8.10.31 07:2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 유치원 할로윈 가족 행사에 초대받았어요. 가족 모두 원하는 분장하고 참석할 예정이고 현재 돌아다니면서 뭘로 분장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추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2018.10.31 07: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31 22: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31 22: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18.11.01 10:5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할로윈데이라고 집근처 카페에 이벤크가 있어 갔더니 직원들이 여러가지 분장을 하고 있고 원하는 사람들은 페이스페인팅 같은 간단한 분장을 해주더군요. 재밌었고 즐거웠습니다.

    • 2018.11.01 10: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유나은 2018.11.01 16:48 ADDR 수정/삭제 답글

    주말에 캠핑카타고 아이들이랑 할로윈데이 축제 즐겨볼라구요. 가서 요리도 해먹고 빈팝콘통으로 잭오랜턴 호박유령을 만들어 근처 캠핑 이웃에게 '트릭오어트릿' 하고 바구니들고가면 사탕주지 않을까요?ㅋㅋ 물론 사탕이 없거나 무슨말인지잘못알아 들을지도 모르지만 모두 살짜기 미소짓지 않을까요?

  • 2018.11.01 16: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엑세머의 서재 |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저자: 에릭 바인하커(Eric D. Beinhocker)



전통 경제학은 틀렸다. 

경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불안정하고 불균형한 생태계다.  

복잡계 경제학의 메시지는 진화가 우리보다 실제로 더 영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성공 전략 

빌 게이츠는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쓰지 않았다. 

MS 밖에서 진행 중인 진화적 경쟁을 반영해 회사 내부에서 서로 경쟁을 벌이게 했다. 

총 6개의 전략적 실험을 추진했다. 한 판의 도박이 아니라 전략적 대안들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를 선택했다.

(MS-DOS에 투자, IBM 현실적 위협 간주, 유닉스도 위협 간주, 윈도우에 대규모 투자 등)

당시에는 MS가 아무 전략도 없다고 비난을 받았으나 결국 변덕스러운 진화를 받아들이고 견고한 적응 전략을 세운 빌 게이츠가 승리하였다. 

MS는 지금도 이 전략을 채택하여 서로 경쟁하는 실험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서평 |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

작성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AI와 대화를? 소오-름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를 아시나요?

아이언맨이 자비스에게 지시를 하면, 자비스는 그의 말을 정확히 인지하고 지시를 수행합니다.


자비스가 실제로 나의 비서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실에서도 자비스와 같은 인공지능 비서를 사용하게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는 놀라운 시연이 펼쳐졌습니다.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가 직접 미용실에 전화해 직원과 대화하여 예약을 해주고 쉬는 날을 확인하는 시연을 보였는데요.

아마 아래 영상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영상 출처: YouTube, Jeffrey Grubb>


첫 번째 시연 중 미용실 직원의 기다려 달라는 말에 사람처럼 ‘으-흠’하고 반응하는 인공지능의 모습.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 놀라운 광경은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대화의 뉘앙스를 이해한다는 것이며, 

이 기술을 “구글 듀플렉스”라 부른다고 구글 순다 피차이 CEO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구글 듀플렉스와 그 중심 기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oogle Duplex 


구글 듀플렉스는 기존 대화형 AI보다 더 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경험을 제공하며, 대화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지능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음성도 아주 자연스럽고요.


듀플렉스의 중심에는 TFX(TensorFlow Extended)를 사용하여 설계된 순환 신경망(RNN, Recurrent Neural Network)이 있습니다. 

높은 정밀도를 얻기 위해 구글에서는 익명 처리된 수십만 건의 온라인 예약 음성 녹음 데이터를 반복 학습시켰다고 합니다. 

<출처: Google AI Blog, Google Duplex: An AI System for Accomplishing Real-World Tasks Over the Phone>

 

 

 

 RNN이란? 


그렇다면, 위에서 언급한 순환 신경망(RNN, Recurrent Neural Network)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봅시다. 

음악, 동영상, 에세이, 시... 이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퀀스라는 점입니다. 

음악은 음계들의 시퀀스, 동영상은 이미지의 시퀀스, 에세이는 단어들의 시퀀스로 볼 수 있습니다. 

시퀀스의 길이는 가변적입니다. 소설에는 단편소설도 있고 장편소설도 있는 것과 같죠. 


RNN은 시퀀스 데이터를 모델링 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RNN이 기존의 뉴럴 네트워크와 다른 점은 ‘기억’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네트워크의 기억은 지금까지의 입력 데이터를 요약한 정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입력이 들어올 때마다 네트워크는 자신의 기억을 조금씩 수정합니다. 

결국 입력을 모두 처리하고 난 후 네트워크에게 남겨진 기억은 시퀀스 전체를 요약하는 정보가 됩니다. 


이는 사람이 시퀀스를 처리하는 방식과 비슷합니다. 

이 글을 읽을 때도 우리는 이전까지의 단어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단어를 이해합니다. 

이 과정은 새로운 단어마다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에 RNN에는 Recurrent, 즉 순환적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RNN은 이런 반복을 통해 아무리 긴 시퀀스라도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Dreamgonfly’s github, RNN 다이어그램 >


위 다이어그램에서 빨간색 사각형은 입력, 노란색 사각형은 기억, 파란색 사각형은 출력을 나타냅니다. 

첫번째 입력이 들어오면 첫번째 기억이 만들어집니다. 

두번째 입력이 들어오면 기존의 기억과 새로운 입력을 참고하여 새 기억을 만듭니다. 

입력의 길이만큼 이 과정을 얼마든지 반복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기억은 그때까지의 입력을 요약해서 갖고 있는 정보입니다. 

RNN은 이 요약된 정보를 바탕으로 출력을 만들어 냅니다.

 

 

 

 RNN의 활용 

이젠 RNN을 활용한 쉬운 예들을 보여 드릴게요. 
한번에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연관 검색어

우리가 단어를 입력하면 다음 단어를 예상해서 연관 검색어를 알려주죠.

<구글에서 엑셈을 검색하면..?>


2.자동 번역

구글 번역기와 네이버 파파고는 RNN을 응용한 모델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 



이번 시간에 구글 듀플렉스를 통해 구글의 자연어 처리 기술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알 수 있었고, 
RNN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구글은 스타벅스ㆍ도미노피자ㆍ파네라브레드 등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듀플렉스를 통한 주문 기능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며, 
올해 안에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에 듀플렉스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다음 시간에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Reference
https://youtu.be/D5VN56jQMWM 
https://ai.googleblog.com/2018/05/duplex-ai-system-for-natural-conversation.html 
https://dreamgonfly.github.io/rnn/2017/09/04/understanding-rnn.html
http://www.wildml.com/2015/09/recurrent-neural-networks-tutorial-part-1-introduction-to-rnns/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동호회 | EXEM BOX

엑셈 사람들 2018. 10. 1. 14:31

이 번 뉴스레터에 소개해 드릴 동호회는~~ 두구두구두구두구

바야흐로 상상력의 시대, 상상력 증진에는 영화만한것이 없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엑셈 엑스박스! 

저희 엑셈박스는 사내 동호회 개설 소식과 함께 처음 만들어진 동호회! 입니다~(으쓱으쓱) 엑셈박스가 홍보되고 앞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엑셈박스 첫 활동은, 마블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스포 당하기 전에 빨리 봐야 한다고 해서 서둘렀지만, 아쉽게도 아이멕스 상영은 매진이라 일반 영화관에서 관람을 했습니다. 

퇴근 후, 핫도그와 팝콘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며 설레는 마음으로 관람을 했습니다!

어벤져스는 마블 영화의 완성체라고나 할까요. 마블 시리즈를 어느 정도 접하고 본다면 재미가 배가 될 것 같네요.

엑셈박스의 점수는 ★★★★★


우리는-엑박입니다’ 라는 엑셈박스의 깨톡 단체방을 통해 관람 영화 및 날짜를 투표로 정하고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데드풀 2 (Deadpool 2, 2018)

데드풀2! 개인적으로는 데드풀2가 1보다 더 재미있었는데 저질스러운 개그라는 평도 많았던 거 같네요.
하하호호 웃으며 가볍게 볼 영화로 추천합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3


엑셈박스 회원님들은 업무에 돌발성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일정을 잡고 진행하다가도 업무로 인한 갑작스러운 취소가 빈번했어요. 
따라서 채팅방에서의 만남 말고, 직접 대면하는 만남을 한번 가지자! 라는 이야기가 나와 모임을 가졌죠. 
업무의 스트레스를 풀 맛난 밥도 먹고, 커피도 한잔 하면서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세번째 만남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많이 모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다 함께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최다 모임이였습니다.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전편과 스토리가 이어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보고 오신 분들에 의하면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다음 영화는 서치 (Searching, 2017)

이 영화는 사장님께서도 전 직원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셨던 만큼 지지도가 높은 영화였는데요, 저희 동호회에서 먼저 나섰습니다. 

서치는 상영 내내 긴장하면서 본 영화였습니다. 엔딩 후에 다소 무서운 여운이 남는 영화랄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 개개인의 데이터가 수집되어 작은 모니터안에 모두 담겨져 있구나 싶었습니다.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사진은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SNS에 생각을 공유하고, 가족과도 채팅으로 소통하고.

가족이지만 서로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던 지금의 우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모니터의 세계가 무서웠습니다.

엑셈박스의 점수는 ★★★★ 4


지금까지 동호회 활동이 많지는 않았었지만. 동호회가 있기에 업무 밖에서 사람들과 소소한 만남을 가지며 관심사인 영화로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동호회 분들의 추천 영화를 소개합니다※


박모양 ) 어바웃타임

           하루가 참 힘들다~ 싶을 때 보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한 시간이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현재에 집중하자! 


김모양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마블매니아라면 교과서 처럼 꼭 봐야할영화. 번역 논란이 있었지만 재미/스토리/영상미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강추영화입니다.


이모양 ) 캐치 미 이프 유 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저는 여러 번 본 것 같은데요, 유쾌, 통쾌하고 짠하기도 한 영화.. 꼭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신모군 ) 인셉션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작입니다. 최근에 결말에 대해 정확한 보도가 이뤄지기도 했었죠^^


하모양 )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뻔한 스토리지만 러닝타임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파리도심을 누비며 펼쳐진 도심액션들이 눈호강을 시켜줍니다.


임모군 ) 500일의 썸머

           이유가 필요없음. 볼때마다 새롭다.


박모군 ) 그레이브 인카운터

           곤지암이 개봉하기 10년전에 나온 영화인데 곤지암보다 훨신 더 감명깊게 본 공포영화입니다.





기고 | APM본부 박유선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