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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개발본부 MFO-Client팀

엑셈 사람들 2018. 12. 5. 10:24

 

엑셈은 임직원의 70%가 기술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자체 기술 연구 개발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했는지 알 수 있지요. 사실 개발본부라고 하면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부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자 이번 팀 소개의 주인공은 개발본부 MFO-Client팀 입니다.^^

 

 MFO-Client 팀이란? 

 엑셈 개발본부 소속으로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FO-Client 팀은 굉장히 즐겁고 자유로운 팀 분위기였는데요, 팀원분들이 팀장님을 유독 좋아하고 잘 따른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그 이유를 들어봐야겠죠?

 다른 팀 팀장님들에 비해 젊으신 편이라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정말 자유롭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디어나 의견을 마음대로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종종 팀원들과 함께 복불복 게임이나 스포츠도 즐기고요.

 그리고 MFO-Client 팀은 일주일에 한번씩 티타임을 가지며 한 주의 업무를 정리하고, 다음 주 업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 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업무 시에도 소통이 잘 되기 때문이죠. 

 

 담당 업무 

 MFO-Client팀의 주 업무는 회사의 주요 제품인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MaxGauge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감지된 문제점을 매우 상세하게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MaxGauge 제품군의 Visualization을 담당하며, 항상 최고를 지향 합니다.

<MaxGauge 아키텍처 및 화면, 출처: 엑셈 홈페이지>


 그리고 Visualization관련 프로젝트로 EVUI(Exem Visualization UI)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VUI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Vue.js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Front End Framework 입니다. MaxGauge의 Visualization에 사용될 새로운 프레임워크죠.

<EVUI의 version 1.0 일부, 현재는 version 2.0 진행 중>

URL : evui.ex-em.com / GIT:  https://github.com/ex-em/EVUI


 MFO(MaxGauge For Oracle)가 주 제품인 만큼 이슈가 가장 많기도 해서 항상 바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자리를 비웠을 때 대체가 가능하도록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진행하면 서로 공유한 코드를 보면서 개인이 배울 수도 있고, 서로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를 하면서 스케쥴에 대한 압박감도 종종 있고, 화면이 제품의 얼굴이다 보니 부담감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제품군의 수가 많아 개발자로서 안주해 있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그 많은 시도들 중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 고민의 과정들이 너무나도 소중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현재 2019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인재가 저희 회사에서 미래를 함께 할지 기대가 됩니다. MFO-Client팀에서는 탐구정신이 강한 사람을 선호해요. 보편적으로 개발자가 가져야 할 덕목이기도 하죠. IT라는 것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도록 계속 공부하고 탐구해야 합니다. 특히 신기술동향에 대해 관심이 많아야 해요. 새로운 트렌드를 알아야 제품에 어떻게 녹일 수 있을지 고민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건 개발자 뿐만 아니라 어느 팀에서든지 선호할 것 같습니다. 회사는 혼자서 일하는 공간이 아니니까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팀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HTML, Java, CSS 등에 대한 지식은 필수이고요,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제품의 얼굴인 화면을 제작하는데 제품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없으면 어렵겠죠? 마지막으로 UI/UX를 잘 알고 기획능력도 있으면 금상첨화겠네요.^^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MaxGauge의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것 입니다. MaxGauge의 새로운 변화죠. 보다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최고의 걸작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 많은 경험을 해야겠죠. 이렇게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싶습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찾아 연구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요. 

 또한 일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 세미나 참석 등 배우는 태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즐겁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생활을 보다 더 즐겁게 하고, 운동과 독서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요.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 것 같습니다.^^ 일로도 개인적으로도 매일 매일 성장하고 싶네요.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역사에서 길을 찾다-선인국난(宣仁國難)을 중심으로

엑셈 뉴스룸 2018. 12. 5. 10:23

 

지난 12일,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엑세머들을 위해 특별 강연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강연이었는데요, 열정 넘쳤던 강연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께서 강연자와 강의 배경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역사를 바탕으로 한 강의였습니다. 그 배경을 잠시 알아볼까요?

2018년 무술년은 임진왜란 종전 및 이순신 제독 순국 7주갑이 되는 해로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의 전쟁을 겪었던 선조 임금에서부터 광해군을 거쳐 중국으로부터 침입을 받은 인조 임금 사이의 80여 년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기에 처했던 시기 중의 하나이죠. 이에 따라 이노랩김앤리에서는 선조~인조 사이의 시기를 선인국난(宣仁國難) 시대로 정의하여 이 시대의 주요한 역사적 사건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살펴보고,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영에 필요한 통찰력을 모색해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인국난을 통해 현 시대의 통찰력을 얻는다니,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 아닐 수 없네요.^^ 오늘의 강연자는 이노랩김앤리 이정영 대표님이십니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셨다고 하는데요, 역시 교수님의 강연은 다르더라구요. 


퀴즈를 시작으로 강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선인국난 중에서 한국인이라면 다 알고있는 임진왜란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임진왜란의 전반적 진행 상황을 경영학의 시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등장 인물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순신 장군과 원균 장군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리더로서의 이순신, 팔로워로서의 이순신, 그리고 인간 이순신에 대하여 알려주셨는데요, 위기 극복을 위한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대표님의 강의에 엑세머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마지막으로 선인국난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현재는 뜬금없는 사람과 생각이 필요한 시대라서 창의적인 것을 받아주는 사람도 필요해졌다고 합니다. 결국 선인국난과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같다며 선인국난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대응지침을 제시해주셨는데요, 열심히 필기한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1. 가치관 경영에 집중하자!

  리더는 선조의 위기관리 리더십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공감의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

2. 조직의 AQ를 높이자!

  역경지수(AQ, Adversity Quotient)는 회복 탄력성을 의미한다. 리더는 실패를 하더라도 이를 통해 더 성장해 나가는 기업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3. 4C 역량을 높이자!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4C(Critical thinking/problem-solving, Creativity, Communication, Collaboration),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협업이 중요하다.

4. 경쟁자를 재정의 하자!

  기존의 경쟁이라는 개념을 협력으로 전환시켜서 성과를 낼 수 있다.

5. 위기는 새로운 기회이다!

    어떠한 위기라도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6. 사회적 자본을 키우자!

  협업을 위해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신뢰관계가 필요하다. 이제는 리더십 보다 팔로워십 교육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7. 확증편향오류를 조심하자!

  기업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집단결정으로 끌고 가서 서로가 상대에 대해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확증편향을 줄일 수 있다.



정말 알찼던 1시간 반의 강연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팔로워십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이 시대를 살아가며 꼭 필요한 지혜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자료 열람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2018 한 해 돌아보기

엑셈 뉴스룸 2018. 12. 5. 10:23



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정말 눈 깜빡해보니 연말이더군요.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ㅠㅠ 

여러분들은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엑셈은 정말 알찬 한 해를 보냈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MaxGauge For Amazon Aurora 런칭 

엑셈의 대표 솔루션인 MaxGauge의 새로운 라인업이 4월 초 출시되었죠. 이름하여 MaxGauge for Amazon Aurora(MFAA)입니다! 2016년 엑셈이 AWS(Amazon Web Service)의 기술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후, 업계에서 유일하게 Amazon Aurora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심지어 한 화면에서 MySQL과 MariaDB 모니터링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AWS marketplace에서 MaxGauge 보기

 

 

 AWS Summit Seoul 2018 참가 

올 해 4월 18-19일 이틀간 개최되었던 AWS Summit Seoul 2018, 기억 하시나요? 엑셈도 신제품 MFAA를 들고 참가했었죠!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MaxGauge뿐만 아니라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도 뽐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류길현 APM본부 본부장님께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통합 모니터링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발표도 하셨고, ‘TechSuda’의 ‘도라이브’에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발표자료 다시 보기

도라이브 다시 보기 (엑셈은 26:50부터 나옵니다!) 

 

 

 InterMax AI Edition 출시 

엑셈의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인 InterMax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탑재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구요~ InterMax AI Edition의 주요 기능과 상세 내용은 “InterMax AI Edition 파헤치기”를 클릭해주세요! 

 

 

 Match業프로그램 인공지능 교육기관&빅데이터 대표기관 선정 

지난 5월, 엑셈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인공지능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죠! 엑셈 아카데미의 우수성이 공식적으로도 인정받은 것인데요, 실제로 2017년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2,700여 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는 사실^^ 이에 더해 7월에는 매치업 프로그램의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따라 엑셈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죠! 

매치업 인공지능 강의 보러가기 

매치업 빅데이터 대표기업 인터뷰 보러가기

 
 

 엑셈 WEBINAR 런칭 

엑셈은 올 해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EXEM 4.0’ 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엑셈 웨비나”를 런칭하였죠. 기존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를 아신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랍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그리고 해외까지 어디서나 무료로 엑셈 세미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 2회 Exem Training Day 진행 

2017년 제 1회 Exem Training Day 이후 다시 돌아온 엑셈 트레이닝 데! 올 해에도 미국,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의 글로벌 파트너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다양한 세션을 통해 맞춤형 IT 교육, 컨설팅, 세일즈 전문 지식 교육 등을 제공하였는데요, 다음 엑셈 트레이닝 데이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는 후기까지 받았답니다.^^ 엑셈의 해외 시장을 위한 노력,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올 해 10월, 엑셈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엑셈은 우편·금융·사무·경영 전 분야의 데이터 현황을 진단하고, 빅데이터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입니다. 정부에서도 데이터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담당한 엑셈의 사업기회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기사 바로 보기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경영자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제 5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엑셈의 대표이사이신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상을 하셨습니다. 엑셈이 상을 받은 경영자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이념과 지표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지도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엑셈이 수상할 만 하죠?^^ 엑셈의 빅데이터 경영 이념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특집기사 바로가기




 


굵직한 내용들만 담았지만, 엑셈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8년이었던 것 같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엑세머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올 한해 엑셈을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엑셈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 한해 모두 고생 많으셨고, 행복하고 즐거운 2019년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이벤트 | OX퀴즈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18. 11. 5. 17:47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오보람/전융/문상훈/임일준/박우일/이규승/소재웅/지현준/김지혁/구민진

모두 축하드리며,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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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0:24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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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2018.11.28 11:25 ADDR 수정/삭제 답글

    1.O
    2.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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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철희 / 010-6795-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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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덕 2018.11.28 11:26 ADDR 수정/삭제 답글

    문성덕/010-8766-3277
    1. O 2.X 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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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원 2018.11.28 11:27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답은 1.O / 2.X / 3.O
    이도원 / 010.684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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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숙 2018.11.28 12:15 ADDR 수정/삭제 답글

    1.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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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
    김경숙 / 010-5390-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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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2:34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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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원 2018.11.28 14:02 ADDR 수정/삭제 답글

    1.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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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
    장승원 / 010 6335 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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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6:29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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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9 08:13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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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9 14:49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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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승 2018.11.29 15:48 수정/삭제

      비밀글 등록에 버그가 있네요.
      처음에 등록할때 비밀글 체크하고 confirm을 해도 화면에 나타남.
      Edit에 들어가서 다시 수정으로 비밀글 체크하면 그때는 비밀글 등록됨.
      체크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8.11.29 17:17 신고 수정/삭제

      티스토리 측에 확인해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11.29 21: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30 09: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3:2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3: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2.03 17:4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엑세머의 서재 | 소셜애니멀


저자: 데이비드 브룩스(David Brooks)



인간의 마음은 자만을 만들어내는 기계다.

- 본인이 실제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 일을 했다면서 허위로 공로를 인정한다.

- 실제로는 어떤 결정도 하지 않음에도 어떤 것을 제어한다는 환상을 조장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의 사례

- 운전자의 90%는 자기 운전 솜씨가 평균보다 좋다고 믿는다.

- 기업가의 90%가 새로 시작한 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옷을 살 때, 조만간 몸무게를 줄일 것이라고 근거 없는 낙관을 하며 꽉 끼는 옷을 고른다.

-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과대평가한다. 광고업계 매니저들에게 광고 분야에 대한 질문을 던졌을 때 자신이 90%를 맞췄을 것이라고 대답했지만, 정답율은 39%밖에 되지 않았다.

- 자신이 거둔 행운에 도취되기도 한다. MIT 앤드류 로 교수는 주식 거래자가 며칠 연속해서 돈을 따면 뇌에 도파민이 마구 분출되어 과도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서평 |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

작성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AI가 개발을?

 

매 해 10월, 미국의 IT 연구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에서는 다음 해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합니다.

해마다 달라지는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기 때문에 가트너가 제시하는 기술 트렌드는 매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15일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19”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중 흥미로운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Gartner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19 


가트너가 선정한 기술 트렌드는 시대를 선도할 잠재성이 매우 크며, 혁신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아직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앞으로 4년동안 산업에 강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트렌드들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그림1 가트너의 2019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출처: https://www.gartner.com/smarterwithgartner/gartner-top-10-strategic-technology-trends-for-2019/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가트너가 제시하는 2019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자율권을 가진 에지(Empowered Edge) ▲몰입 경험(Immersive Experience) ▲블록체인(Blockchain) ▲스마트 공간(Smart Spaces)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Digital Ethics and Privacy)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입니다. 


각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고, 

이번시간에는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AI-Driven Development 

 

현재 대부분의 인공지능 개발은 데이터 과학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라는 것, 알고 계시죠? 

이에 반해 인공지능 주도 개발은, AI 개발자를 투입해 이를 개선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트너는 2022년까지 애플리케이션 개발 팀 중 최소 40% 정도가 AI 기반 가상 개발자를 보유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는 비전문가들이 AI 도구를 통해 코딩 없이 앱을 만드는 것이 흔해질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간단한 코딩은 AI가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왔는데요, 몇가지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Auto Machine Learning

 

아마존, 구글 할 것 없이 모두 이 시장에 뛰어들었죠. 지난 10월 뉴스레터의 엑기스-새로운 시도, AutoML’ 코너에서도 다루었습니다.

<그림2 구글과 아마존의 Auto Machine Learning>
출처: 각 사 홈페이지

Auto Machine Learning은 기업간 자원 격차를 줄이고 모든 비즈니스에서 쉽게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입니다. 
한마디로 머신러닝이 가능한 AI를 구축하는 AI인 것이지요. 
이를 통해 머신러닝이나 코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해당 분야의 특정한 필요에 맞게 강력한 머신러닝 모델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DeepCoder: Learning to Write Programs

 

DeepCoder는 MS와 캠브리지 대학이 공동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자동 코딩 기술입니다. 

 

<그림3>

출처: https://fossbytes.com/microsoft-ai-system-deepcoder/

 

MS는 DeepCoder를 통해 사람에게 아이디어만 있으면 AI가 자동으로 소스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DeepCoder는 현재 논문 수준이라 바로 적용하는 것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 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DeepCoder 논문보기

 

 Bayou: AI To Help You Code

 
바이유는 스스로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AI 응용 프로그램으로, 미국 라이스대학이 개발하였습니다.

<그림4 bayou>

출처: https://www.i-programmer.info/news/90-tools/11767-bayou-ai-to-help-you-code.html

 

바이유는 개발자가 몇 가지 키워드를 입력해 자바 코드에 엑세스 할 수 있도록 하여 소스코드 생산에 시간이 덜 소모되도록 합니다. 

심지어 오픈소스로 공개되었는데요, 단지 몇 개의 키워드 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면 저도 프로그래밍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AI시대에 걸맞게 개발분야에도 AI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AI시대에 개발자가 걸어야 할 길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은데요, 
우려와 걱정보다는 AI시대에 적합한 접근법으로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Reference
https://www.gartner.com/smarterwithgartner/gartner-top-10-strategic-technology-trends-for-2019/
https://www.microsoft.com/en-us/research/publication/deepcoder-learning-write-programs/ 
http://etinow.me/187
https://www.i-programmer.info/news/90-tools/11767-bayou-ai-to-help-you-code.html 
http://aitimes.co.kr/news/view/46815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개발자가 바라본 대시보드

기술이야기/엑.기.스 2018. 11. 5. 17:46

 

고객사 전산실을 방문해 보면, 정말 많은 관제용 모니터들이 각각 다른 영역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대시보드들을 볼 수 있다.


<그림1 맥스게이지 3D 대시보드 화면, 내용과 무관>


 대시보드를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


대시보드 업무를 약 7여년 정도 개발 및 지원을 하면서 개발자 입장에서 느낀 점은 크게 두 가지이다.


1. 장애의 사전징조를 미리 파악하여 장애 방지 목적

2. 장애 발생 후, 원인규명을 위한 사후분석 목적


 위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에 대하여 각 기업의 입장에서 수많은 질문과 구현 가능 여부 등이 대시보드를 만드는 입장에서 상당히 고민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렇다면 해당 기업이 대시보드를 장애 관점에서만 활용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최근 2~3년 정도의 대시보드 개발 요건은 발생한 장애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최근의 대시보드 기능상의 개발 요건은 아래와 같다.


1. 무수히 많은 모니터링 대상들의 통합관제 및 통합인증

2. 문제 발생시 one-click으로 대시보드에서 각 모니터링 제품으로 바로 접속

3.해당 기업만의 전용 대시보드 화면 필요


 이제는 대시보드가 단순히 수많은 모니터링 타겟을 화면에 보여주는 단순 기능에서 벗어나서, 연결된 제품과 통합 로그인을 구현해야 하고, 쉬운 진입이 가능해야만 한다. 그리고 각 기업의 업무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보는 관점도 다른 만큼 해당 기업만의 전용 대시보드 화면 개발이라는 새로운 숙제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 빈도는 과거 2~3년 전보다 강하다.



 어떤 대시보드를 만들어야 할까? 


 Touch Switch가 발명된 이유가 우주탐사를 위해서 로켓을 발사하는 경우 수많은 접점형 스위치를 하나하나 켜 가면서 발사 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동시 다발적으로 기업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것 또한 하나하나 해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대시보드가 진화하여 현재 상황만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라, 쉽게 터치만으로 장애 상황에 대해 적절한 조치까지 가능해지는 것이 대시보드의 다음 모습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이 가능해지려면 상황별로 해결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필요할 것이고, 이것이 모이면 대시보드는 위에서 열거한 대시보드의 활용 영역에 상당한 영향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대시보드를 만드는 개발자의 고민 


 대시보드는 각각의 기업환경에 최적화되기 시작하고 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품에 기능을 부여하여 나만의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듯, 점점 대시보드는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하여 쉽게 확장 가능하고, 기업 시스템과 연계 시 제약이 없으며, 빠른 시일 내에 소스코드 수정이 가능하도록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렇게 되도록 고민하여 제품이 진화화고 있다.






기고 | 대시보드팀 박정영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데이터브릭 |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 TRIFACTA

기술이야기 2018. 11. 5. 17:45

 

지난 10월, 엑셈은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빅데이터 부문 사업 제휴를 맺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사업 제휴를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 역량과 인공지능 기술력에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데이터브릭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 “TRIFACTA”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지난 11월 08일 개최된 2018 Claudera day in Seoul에서 데이터브릭의 세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트리팩타에 대하여 발표 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트리팩타는 분석, 머신러닝 및 AI 업무에서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이들 프로젝트 기간의 80% 이상이 소요되는 데이터 전처리 업무를, 트리팩타의 데이터 도메인 노하우와 강력한 통계분석 기법 및 머신러닝 기술, 그리고 데이터 전처리에 특화된 사용자 경험을 적용하여 IT 도움없이 트리팩타와 분석가가 상호 작용을 통해 분석가가 자신의 업무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전처리 방식 대비 10배 이상의 생산성을 제공하는 글로벌 #1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입니다. 


 <그림 1 데이터브릭의 세션 발표 현장, 출처: 데이터브릭>

<그림 2 데이터 전처리 정의 및 필요성,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자료>


트리팩타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전, 먼저 데이터 전처리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데이터 전처리 (data pre-processing)란?

수집된 다양하고 많은 데이터들을 분석에 적합한 데이터 형태로 가공하는 작업입니다.


데이터 전처리 작업이 중요한 이유?

전처리 작업은 전체 업무 작업시간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또한, 잘못된 전처리 데이터에서는 잘못된 분석 결과가 나오게 되죠.


기존 개발 형태의 전처리 방식의 문제점은?

IT <> 현업(분석가) 간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IT 개발자의 데이터 이해도 부족 등이 있습니다.

 트리팩타는 조직 또는 현업 데이터 분석가가 분석을 위해 요구되는 다양한 데이터 셋을 보다 쉽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탐색, 변환하고 조인할 수 있는 랭글링 기능을 제공하는 데이터 선행처리 전용 도구입니다. 한마디로, 데이터 전처리 도구입니다.

 머신러닝, 패턴 분석 및 통계 처리에 기반한 트리팩타의 강력한 데이터 랭글링 기능은 데스크탑에서 파일로 작업하거나 클라우드 및 대규모 데이터 레이크에서 다양한 구조의 멀티 데이터 소스 환경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데이터 선행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Any Data, Any User, Any Cloud를 제품 모토로 삼고 있으며, 기존 개발 형태의 데이터 전처리를 트리팩타를 이용하여 분석가가 직접 데이터 전처리를 하여 기존 개발 형태의 전처리 방식의 문제점들을 해결, 전처리 작업 시간을 최대 90%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처리 작업에 절감한 시간을 분석에 투자함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트리팩타를 이용한 전처리

아래 그림과 같이 플로우 정의, 데이터 이해, 데이터 구조화, 데이터 크린징&변형, 데이터 보강, 데이터 검증, 데이터 배포의 총 7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그림 3 트리팩타를 이용한 전처리 방법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자료>


트리팩타의 특징

1. 업무 분석가가 분석을 위한 데이터 선행 작업을 직접 실행

트리팩타는 데이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업무 담당자, 비즈니스 분석가 또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분석을 위한 선행 단계에서 IT 직원의 도움을 최소화하고 업무 분석 주제 영역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준비할 수 있게 하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선행처리 도구입니다. 


<그림 4 트리팩타의 특징 1,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2. 사용자 경험 기반 데이터 준비

트리팩타의 데이터 랭글링 프로세스는 철저히 사용자 분석 경험에 기반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가는 정형 및 비정형데이터의 데이터 탐색부터, 구조화, 크린징, 인리치먼트부터 검증까지 마우스 클릭으로 이들 데이터 선행작업에 필요한 모든 태스크를 매우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표 1 트리팩타 접근법 비교,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트리팩타의 차별화 요소

머신러닝, 패턴 분석 및 통계처리 기술 적용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가 인터렉티브하게 데이터 랭글링을 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림 5 트리팩타의 차별화 요소, 출처: 데이터브릭 홈페이지>



Awards

마지막으로 트리팩타는, Bloor Technologies, Forrest Research 등에서 Data Wrangling (Preparation) 분야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림 6 트리팩타 Awards 자료, 출처: 데이터브릭 발표 자료>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발표 자료 보기를 참고 부탁드리며, 트리팩타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누르시면 데이터브릭 홈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Reference

https://www.databrick.co.kr/why-trifacta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자료 제공 | 데이터브릭

엑셈 동호회 | 핑클

엑셈 사람들 2018. 11. 5. 17:45


 

핑클은 무슨 동호회인가요?

 

 핑클은 ‘핑퐁 클럽’의 약어로 탁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직원들의 모임입니다. 퇴근 후 탁구를 치며 1차 힐링을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2차 힐링을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탁구라는 종목으로 동호회를 개설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에 동호회 문화가 생기기 전부터, 같은 본부 직원들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이후를 이용하여 종종 탁구를 쳤습니다. 본사 14층에 위치한 ‘근로자 건강센터’에 탁구대가 있어 점심시간에도 탁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동호회 문화가 생기게 되었고 동호회 개설 시 소정의 활동지원비로 한달에 한번 5시 퇴근 후 동호회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탁구 동호회를 개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에 대해 소개 해주세요~

 

 핑클은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 직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회원님들은 핑클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핑클의 원동력입니다.


동호회 모임 일정은요?

 

 정기적인 동호회 모임은 월 1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날짜는 전 달에 미리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은 회원님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로 정하고 있습니다. 5시 20분쯤 탁구장에 모여서 8시까지 탁구를 치고,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동호회 활동 모습 좀 보여주세요!

 

 7월에 동호회가 개설되었고 지금까지 3번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야근과 외근 그리고 장기 출장으로 인해 모임에 참석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회원님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ㅠㅠ) 야근이나 외근을 마치고 중간에 합류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십니다.


8월 모임


9월 모임


10월 모임


마지막으로 하고싶으신 말이 있나요?

 

핑클 동호회 가입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이 되신다면, 

첫째, 한달에 한번 업무시간 1시간을 운동(탁구)하는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른 본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정신적, 육체적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넷째, 탁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요즘 처럼 미세먼지가 절정이거나(ㅠㅠ)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스포츠인 탁구.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즐겁고 건강하게 부담 없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고 |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

엑셈 사람들 2018. 11. 5. 17:45

 

엑셈에서 가장 소통과 협업이 필요한 팀이 어디일까요?

사이트 이슈 대응에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엑세머들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바로 서비스데스크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팀 및 담당 업무 소개 

 엑셈 컨설팅본부 소속으로, 크게 다섯가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이트 이슈 대응(국내/해외) : 이슈 접수 > 분석/분류 > 1차 대응 > 2차 대응 > 정리

 이슈 문의 순간부터 해결 순간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응 업무는 회사에서 생각하는 최우선순위의 업무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상황을 처리하는 것이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데스크팀은 “업무 매뉴얼(Work Fast) 전략”이 있습니다.


<서비스데스크팀 업무 매뉴얼>


 세부적이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프로세스화 하였는데요, 사소한 이슈라도 놓치지 않고 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슈를 처리하기 때문에,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Work Fast 전략의 바탕에는 매일 저녁 팀 미팅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날 받은 이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것인데요, ‘어떤 이슈였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더 좋은 방향은 없었는지?’ 등의 고민과 개선 방안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FAQ 공지, 기능 개선 아이디어, 장애 대응 방법 등 마치 하루 업무의 원액이 추출되고 있습니다. 바로 전개일여-일의 원칙이죠. “자신이 하는 일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하루 단위로 성장함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라.”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의 의미를 돌아보며 진행하는 서비스데스크팀의 팀 문화 입니다.


2. Release / Patch 등의 버전 및 일정 관리 : 사이트 배포 파일 최종 점검/이력 관리

 버전 이력 관리와 설치 가이드 제공과 동시에 설치 요청 일정과 개발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엔지니어)과 개발 업무 간의 일정 조율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죠.

<기능 개선 프로세스>

3. FAQ 게시판 운영 :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FAQ 게시판 운영

 FAQ 가이드, Spec, New Feature, Install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FAQ 게시판을 활용하면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FAQ 게시판>


4. Bug/Improvement : 버그/기능 개선안 검토/작성 > 진행사항(일정) 확인 및 검토 > 고객사 배포

 여러 사이트에서 요구하고 있는 기능 개선 항목들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여러 입장과 상황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에 설치되기 까지의 모든 단계에 개입되어 체크하고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개선 요청 프로세스>

5. 인수테스트/성능테스트 : 고객사에 설치되기 전 최종 검증 단계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진행되면, 고객사에 설치할 패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이 외에 모든 모듈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정식 release 파일도 있는데요,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최종 검증 단계인 인수테스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주 신중하면서도 꼼꼼히 체크해야 하죠.



 업무의 고도화 

<업무 담당자>


 인수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테스트 항목은 바로 성능테스트입니다. 기능상의 작은 버그는 대응이 가능하지만, Maxgauge 제품을 벗어나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심각한 장애 상황을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이번에 성능테스트 도구인 Jmeter Tool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유용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어내고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아주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버전 – 리소스 사용률 체크 보고서>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실 함께 고민하고 실패하는 그 과정 조차도 재미있거든요. 또한 직접 의견을 낸 개선 건이나 직접 작성한 shell script 등이 제품에 반영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워낙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문제 상황들도 많아 원인 분석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못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팀과 팀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자 역할을 잘 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의 커뮤니케이션 자세!^^ 그리고 업무에 임할 때 ‘돌다리도 여러 번 두들겨보고 건너자’ 라는 자세로 제품에 대한 검수를 확실히 해야겠죠. 또한 OS, DB, 개발 등 IT 관련 전반적인 기초 지식이 두루 갖춰져야 하고, 무엇보다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 제품의 안정화 입니다. 서비스데스크팀에게 고객은 고객사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 개발자, QA팀 등 엑세머라고 생각합니다. 즉, 엑세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연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서비스데스크팀이 이슈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록 엑세머들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여 제품 안정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과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성능 및 인수테스트 자동화를 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Tool들을 계속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Tool들을 연구하면서 이에 대한 히스토리를 쌓아간다면 이런 것들이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 MaxGauge에 대한 기능 개선도 제안하여 끝까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업무 고도화를 추구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비스데스크팀,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엑세머 2019.08.21 15:00 ADDR 수정/삭제 답글

    파이팅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