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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맥스 데뷰, Enterprise Solution Fair 2008 지난 10월 1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Enterprise Solution Fair가 개최되었습니다. Enterprise Solution Fair는 전자신문사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APM, DBMS, BPM, BI, SOA을 주제로 기업 솔루션의 최근 동향과 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업 솔루션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입니다. 이 Solution Fair APM 세션에 '트랜잭션 관점에서의 백엔드단 성능 모니터링' 이라는 주제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생생하게 어떤 행사였는지, 무엇을 준비했는지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준비 1. 아스터 티셔츠 먼저, 행사장 어디에서든 서로 하나가 되어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딱딱한 정장이 아니라 상큼한 티셔츠를 제작하여 맞춰입기로 하였.. 2008. 10. 21.
APM 팀의 '박태환을 배우자' 요즘 APM팀에서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름하여 박태환을 배우자 프로젝트!!! APM팀 분들이 100일간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독서 분량을 프로젝트 웹사이트에서 기록하고 그 기록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19세의 박태환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선전한 것이 자극이 되셨다는데요. 무슨 이야기가 있었던 걸까요?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박태환을 배우자 프로젝트에 대해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최초로 수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박태환은 이를 위해 하루에 10,000 M를 매일같이 헤엄을 쳤다고 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19세에 불과한 그의 나이이다. 우리의 19세를 생각해 보자. 이런 고통을 감내할 만.. 2008. 10. 9.
은경양의 인터맥스 특허, NET 도전기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요즘이다. 마치 아이가 누구에게나 사랑받기를 원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산고 끝에 태어난 따끈따끈한 소프트웨어가 어느 제품보다도 사랑받길 원하는 것은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의 큰 소망일 것이다. 시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것, 그것은 아마도 새롭게 태어난 소프트웨어가 정당한 자기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일 것이다. 얼마전 APM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그러한 지적 재산권을 관리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되었다. 지적재산권 관리 세계의 고수도 있을 테지만 마치 내가 몇 개월전 그랬던 것처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60%, 80%’, 어떤 부하테스트 제품사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 2008. 9. 22.
열정, 오랜 준비 그리고 다짐, 인터맥스 Episode 1. InterMax의 산파 Larkin “다음 차기 제품은 APM입니다.” Larkin이 이 말을 하자 회의실에 있던 다른 사람들은 모두 얼이 빠진 듯 Larkin을 주시했다. 약간의 적막을 깬 것은 바로 Cacho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DB만 했었고 WAS는 모르는 분야인데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이 말에 Larkin은 천천히 입을 뗐다. “저는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일을 DB가 아니라 성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MaxGauge를 했던 것은 Oracle에 대한 지식이 바탕이 되어 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Oracle의 지식이 지금처럼 단단한 상태에서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BizMax를 시작하면서 더 쌓였다고 생각합니다. Oracle의 지식은 모두 .. 2008. 9. 19.
대령숙수의 칼, 그 주인을 찾아라! 8월 중순, 괴메일이 도착했다. 경합을 개최한다니 대체 무슨 말이란 말이더냐?! 호기심에 가득차서 메일을 열어봤다. 내용인 즉슨, 인터맥스 사업을 담당하는 APM 팀에서 "인터맥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경합에 부치고 나머지 사람들은 청중으로 초대한 것이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우승자에게는 대령숙주의 칼이 수여되는데 이 칼의 실체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권! 경합 개최 메일을 받고 약 2주일 뒤인 9월 1일의 아침은 밝아오고, 드디어 경합이 열렸다. 경합에 참가하는 사람은 한승민씨와 염동환씨, 두 명.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청중들과 심사위원들이 다 모이자 경합은 시작되었다. 첫번째 주자는 한승민씨, 올해 초 시무식에서 발표자로 지목 되자, 강하게 음모론을 제기하면서 발표 울렁증 .. 2008. 9. 2.
NET 수상! 자랑스런 현장 속으로~ 2주 전 인터맥스의 NET인증획득의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다. 오늘이 드디어 인증수여식! 거금을 들인 예쁜 꽃다발을 준비하고, 카메라를 챙기고, 사장님과 재철차장님, 경욱차장님, 한도과장님과 함께 양재동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를 찾았다. 너무 서두른 걸까? 1등으로 도착한 엑셈팀! 자리를 찾아 앉자 마자 자료 명단에 엑셈 이름을 찾고, 텅 빈 수여식장에서 제일 뒷자리를 차지 하고 앉았다. 수여식까지 한 시간 반,,, 사장님께선 대표이사 간담회에 참석하셨고, 남은 엑셈팀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잠시 고민에 빠졌었다. 결국 재철차장님께선 주변지역의 상권을 탐색하셨고, 한도과장님께선 노트북을 펼치시고 영화감상에 빠지셨다. 어느새 경욱차장님과 나도 영화 속으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난줄 알았는데 겨.. 2008.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