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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InterMax 11년, 돌아보기

엑셈 뉴스룸 2019.05.08 13:37

 

 

 

대형 금융 및 제조사에서 검증되었고, 기술특허를 4건이나 보유한 End-to-End APM 솔루션은?

바로 InterMax입니다.

근 11년 동안 인터맥스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InterMax Cloud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기까지 인터맥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왔을까요?

인터맥스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InterMax, 그 시작은 2008년부터

 DB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 그 경험과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APM 솔루션 InterMax를 세상에 출시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백엔드단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품이었죠. 제품 출시와 동시에 신기술인증(NET)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전문화된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2. 엑셈의 지적 재산권 추가 – 인터맥스 기술특허 등록 (4건)

 2009년,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기술이 특허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트랜잭션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세션의 연계를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장치 및 그 방법”을 포함한 총 4건의 기술이 특허 등록 되었습니다. (이름이 쪼~끔 길다 ㅠㅠ)

 

 

3. Good Software InterMax!

 2010년 5월, 인터맥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인터맥스는 GS인증 심사에서 국제 표준인 ‘7가지 품질 특성’의 총 29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모두 통과했는데요. 이어서 MaxGauge도 GS인증을 획득했던 2010년 이었습니다.

 

 

4. 인터맥스 웹 버전 출시!

 2013년 인터맥스 3.0 버전 출시에 이어 2014년에는 인터맥스 3.5 웹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고급 분석과 시각화 기법이 추가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대폭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개 세미나 ‘InterMax 2014’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자세하게 많은 분들께 인터맥스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5. 2016년, 막강 APM 라인업 구축

 류길현 APM 본부장을 중심으로 APM 본부 인력을 대거 영입하며 막강 APM 전문 컨설턴트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인터맥스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2016년이었죠.

 

 

6. 인터맥스 방송 출연하다!

 2017년에는 DB부터 WAS, WEB까지 통합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과 WAS(JAVA)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했는데요. IT 지식방송 토크아이티에 InterMax가 출연해 APM 기술의 흐름과 인터맥스의 강점을 논하기도 했습니다.

 

 

7. 인터맥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이?


 2018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이상탐지, 부하예측, 부하패턴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인터맥스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을 발표했고, 주요 금융권 12사 핵심 업무 사업과 차세대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E2E 거래 추적 시장 입지를 견고히 했습니다.
 
 
8.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 출시

 올해에는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해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InterMax Cloud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지금요!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클라우드 관제, 참~ 쉽죠잉?

 

 

 

빠르게 훑어본 인터맥스의 11년 역사였는데요, 참 많은 소식들이 있었네요.

앞으로도 굵고 길게! 승승장구하는 인터맥스가 되길 바랍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