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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엑셈

보도자료 2020. 4. 24. 10:18

보도자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엑셈

 


-주력 솔루션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서비스 모델 완비…일본 시장 관심↑, 계약 체결까지 이어져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승부수

-MSP, CSP 와의 파트너 추진, 클라우드 인재 영입 등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마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언택트) 소비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정부와 산업계가 코로나 이후(Post-Corona) 새로운 사업 지형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서두르는 모양새다. 


코로나19가 가져다준 엄격한 비대면 트렌드와 재택근무 등의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는 클라우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화하는 트리거(Trigger)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사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에서 클라우드 수요가 77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근 한국IDG가 국내 IT 전문가 6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년 이내에 클라우드를 업무에 활용한다는 응답자가 92%로 집계되며, 2020년이 클라우드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고 국내에서 클라우드 2막이 시작될 것이라 전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와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기반 비대면 산업 육성과 혁신 성장을 위한 준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ICT 비상대책회의’에서 클라우드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혁신 기술의 통합적 연계·활용 정책 추진에 대한 의견이 발표된 바 있다. 


이러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엑셈(대표 조종암)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한편,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속히 가속화되고 있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술력을 완비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엑셈은 DBMS 시장과 환경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을 새로운 변곡점으로 예상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진행,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 모델을 완비했다. 특히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직원 수 약 670명 규모, 2019년 기준 매출액 약 2,861억 원 규모의 일본 정수기 ∙ 원예 관수 용품 전문 기업 ‘타카기(takagi)’ 사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DB 성능 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타카기’ 사는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 도입을 통해 저렴한 초기 도입 비용으로 서버 구축과 운영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DB 시스템 장애 시에도 원격 DBA(DataBase Administrator,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를 통해 손쉽게 DB 전문가의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엑셈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는 기존 대기업 엔터프라이즈 고객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고객 저변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맥스게이지’가 지원하는 오라클 DBMS를 포함,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에 대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Aurora DB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확대하여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DBMS 모니터링 기술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통해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클라우드 환경 기업 고객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엑셈은 ‘클라우드모아’의 VM 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모니터링,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권한 관리 기능, 다양한 사용자 인증 지원, 대시보드를 사용자 중심적으로 고도화하는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 중이다. 또한 국내 및 글로벌 유수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사업 전개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갖추었다.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중심의 다양한 컨설팅과 구축 사업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맞춰 오는 5월부터 클라우드 구축 고객사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로 모니터링을 경험해보는 무료 프로모션 행사도 기획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일반 VM(Hosts) 환경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며, SaaS 형태의 프로모션 또한 계획 중이다. 엑셈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또한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그리고 자회사인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을 결집하여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운영, 사전∙사후 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의 효율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인스랩은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DevOps 환경 구축과 파이프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겐트리(Gantry)’를 ‘클라우드모아’와 연동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인스랩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0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식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종별 맞춤형 클라우드 PaaS 서비스를 제공,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 및 관련 생태계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가 앞당긴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전환시대를 리딩하는 핵심 기업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며, 엑셈이 만들어 낼 또 다른 도약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 [image 1엑셈 ‘클라우드모아’ 인프라 실시간 토폴로지 화면





▲ [image 2]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주목

보도자료 2020. 4. 20. 11:22

보도자료

 

엑셈,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주목


 

-매출∙영업익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로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수요 급진적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사업 성장 청신호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선도 가속화 …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승부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올해 1분기 실적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됐다.  


엑셈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한 수치이며, 18.3%라는 영업이익률로 수익성이 향상된 역대 최고 실적이다. 엑셈은 주력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함에 따라 1분기 실적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엑셈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 시장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비등한 상황임에도 이례적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의 속도가 앞당겨지고, 클라우드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은, 그동안 엑셈이 내공을 다져온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엑셈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중심으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클라우드모아’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VM 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모니터링,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권한 관리 기능, 다양한 사용자 인증 지원, 대시보드를 사용자 중심적으로 고도화하는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사업 전개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갖추었다.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중심의 다양한 컨설팅과 구축 사업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맞춰 오는 5월부터 클라우드 구축 고객사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로 모니터링을 경험해보는 무료 프로모션 행사도 기획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일반 VM(Hosts) 환경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며, 엑셈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또한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그리고 자회사인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을 결집하여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운영, 사전∙사후 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의 효율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인스랩은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DevOps 환경 구축과 파이프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겐트리(Gantry)’를 ‘클라우드모아’와 연동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인스랩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0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식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종별 맞춤형 클라우드 PaaS 서비스를 제공,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 및 관련 생태계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엑셈이 보유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사 차세대 시스템에 ‘싸이옵스’ 1차 구축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등을 제공한다. 최근 고객사 커스터마이징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설정 편의 기능을 추가하였고, 통합 대시보드 고도화 및 다양한 분석 화면들을 추가하여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싸이옵스’는 하루가 다르게 거대하고 복잡해지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순간의 짧은 장애도 크리티컬한 시간과 비용 손실로 이어지는 IT 운영에 점차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편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한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탈(脫) 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는 등 시장 내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넓혀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올해 데이터 3법 통과 및 정부의 빅데이터를 비롯한 디지털 기반 비대면(언택트) 사업 육성 계획과 함께 성장 토양이 마련된 빅데이터 시장에서 성장세 또한 기대된다. 엑셈은 한전 등 다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분석 컨설팅 역량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 최대 실적에 이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1분기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IT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더라도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기존 주요 사업 영역인 DBPM, APM 시장에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주도하며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Ops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넓혀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1] 엑셈 클라우드모아인프라 실시간 토폴로지 화면





▲ [image 2]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이벤트 | 우리 가족 자랑하기

이벤트/이벤트 2020. 4. 16. 10:21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이전 댓글 더보기
  • 전승호 2020.04.29 17:10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가족은 사회적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간 딸도 코로나19에 힘든상황에서도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 더욱 높아지길 희망합니다!

    • 2020.04.29 17:1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박길종 2020.04.29 17:1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 가족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이게 저희 가족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금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지만 항상 마음의 여유를 두고 살아가려구 노력하고 있고 특별히 성격이 모나지 않게 둥글둥글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힘든시기이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희 가족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 2020.04.29 17:1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백운덕 2020.04.29 17:2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 가족 자랑은 제 아내와 자식들입니다. 초3 딸과 7살 아들 두 아이 엄마이고 가장 힘든 이시기에 두아이를 보육하면서 학교와 유치원을 안보내서 힘들다기 보다는 두아이의 학습 습관을 잡을수 있고 정해진 공부량을 채우면서 인내와 끈기를 길러주고 낙천적인 사고방식과 항상 긍적적인 자세로 생활하는 모습이 저의 자랑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저의 두아이의 모습 전체가 저희 가족의 가장 큰 장점이자 자랑거리라고 생각합니다~~~

    • 2020.04.29 17:2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20.04.29 17:28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가족은 각자 알아서 잘해요.
    와이프 : 저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데 와이프는 물건도 잘 바꾸고 주문사항도 잘하고 제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딸: 맞벌이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지만 초6이지만 혼자서 요리도 하고 밥도 챙겨 먹고 항상 고맙워요. 더 고마운 것은 좋은거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초6 여자인데 169cm로 키가 커다는거 너무 고마워요. 우리가족 늘 사랑합니다.

    • 2020.04.29 17:2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준드래곤 2020.04.29 17:29 ADDR 수정/삭제 답글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두가 힘든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매일 답답한 마스크를 착용하며 불편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에 오늘도 힘을 내어 출근을 하였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모습으로 저에게 힘을 주는 우리 가족 사랑합니다!!

    • 2020.04.29 17:3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방극민 2020.04.29 17:37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가족은 모두 다 잘났어요.
    아내는 얼굴도, 마음도 너무 이쁘구요.
    큰딸은 똑똑하니 공부를 잘하구요.
    작은딸은 애교가 많아서 너무나 사랑스럽구요.
    저는 이런 가족이 있어서 힘든 시기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 2020.04.29 17: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명이 2020.04.29 17:46 ADDR 수정/삭제 답글

    남편은 이번에 승진을 해서 회사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어서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들은 씩씩하고, 언제나 밝아서 멋집니다.
    딸은 항상 건강하고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 2020.04.29 17:4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광영 2020.04.29 17:52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가족은 지난 주에 아무도 없는 강가에 가서 피라미 8마리를 잡고 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실천하고 재미도 잡는 즐거운 가족이에요!

    • 2020.04.29 17: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추은서 2020.04.29 18:15 ADDR 수정/삭제 답글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우리 딸을 자랑합니다
    코로나로 입학식도 없이 온라인 수업을 하는데
    은근 집중하는 모습이 이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 2020.04.29 18:1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원규 2020.04.29 18:48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가족은 티격태격하면서 심심하지 않게
    주식곡선처럼 잼있게 지내요~
    삶도 무난한 삶은 재미없듯이 저희가족은 무난하지 않게
    티격태격하면서 서로 감정의 곡선을 왔다갔다하게 해서
    우울증도 안걸리고 인생의 연장선상처럼 잼있게 살아요
    모두 행복한 삶살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2020.04.29 18: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소재하 2020.04.29 19:1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의 가족은 4인가족입니다. 아들만 2명입니다. 큰아들은 유성에 조그만 벤처기업에 작년에 입사해서 다니고 있구요. 작은 아이는 외삼촌의 목재일을 배우러 일터에 다닌지 몇달 안되었네요.코로나가 무섭긴한것 같습니다. 일자리 잡기가 쉽지 않아 저는 쉬고 있지만 다행이 주변에는 코로나로 피해를 본분이 안계셔서 그나마 위안을 삼고 방콕을 하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네요.
    이번 5월 징검다리 연휴라고 큰아이가 유성에서 집으로 온다고 합니다.
    모처럼 모여서 즐거운 시간이라도 가져보길 기대해 볼께요.^^

    • 2020.04.29 19:1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정휘 2020.04.29 19:2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집은 하루를 멀다하고 택배아저씨를 본답니다. 저희는 5인가족이라고 할수 있어요. 저의 신랑과 저 그리고 둘째아들, 큰언니 딸인 조카와 그조카가 낳은 딸까지 이렇게 5인 가족이네요.그리고 보니 제가 할머니에요 아~ 이건 아닌데...벌써 할머니라니...조카아이에게는 내가 이모할머니가 맞긴한데...그냥 엄마라도 하는게 더나을듯 싶습니다. 각자 뭘 그리도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지 코로나 때문에 더 사는듯 싶어요. 뻑 하면 대문에 똑꼬 소리와 함께 문열고 나가보면 사람은 없고 물건만 댕그러니 놓여 있네요...
    대한민국 5월 가정의 날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원해봅니다.^^

  • 2020.04.29 19: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20.04.29 19:51 ADDR 수정/삭제 답글

    술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깨는 울 신랑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출퇴근 외에는 외출 안하고
    마스크 안하시면 죽는 줄 아는 부모님!!!
    우리집 가족은 나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또 가족을 서로 사랑하는 너무 멋진 가족입니다.
    저는 당신들이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2020.04.29 19:5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박용하 2020.05.02 12:14 ADDR 수정/삭제 답글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 아내 많이 걱정되지만 건강하게 지내고 곧 만나길 바랍니다

    • 2020.05.02 12:1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현동 2020.05.04 08:42 ADDR 수정/삭제 답글

    현재 와이프가 임신34주인데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어린이집도 못가고 있는 4살 첫째아기를 불평불만없이 너무 잘 보고 있어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첫째아기도 요새 말을 엄청 안듣긴 하지만, 밖에 나갔을때는 마스크도 빼지 않고 잘 있어줘서 너무 자랑스러워요.
    마지막으로 태어날 둘째에게 건강하게 지내다가 이쁘게 만나면 좋겠습니다.

    • 2020.05.04 08:4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kimm 2020.05.04 09:45 ADDR 수정/삭제 답글

    피곤한 와이프를 위해서 주말에는 딸만 데리고 시댁으로 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주는 저희 신랑을 자랑합니다!ㅋㅋㅋ 딸도 엄마는 집에 있으라며 아빠랑만 간다 하고♥
    덕분에 저는 더 열심히 사랑 뿜뿜한 저녁을 만드네요ㅋ 저희가족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즐거운 날만 가득할 내일이 더 기다려집니다.

    • 2020.05.04 09:4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한설희 2020.05.04 10:0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 신랑을 칭찬합니다~!!
    첫째가 어린이집휴원으로 설연휴전부터 가정보육중이고, 제가 임신후기라서 몸이 무겁고 힘들어서인지 기분이 엄청 오락가락하는데ㅜㅜ 저희 신랑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트 묵묵히 견디고 집에와서도 제 짜증이며 첫째와 놀아주는 멋진 남편입니다!
    호르몬에게 지지 않고 남편이랑 첫째랑 둘째만나기전까지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싶어요~~
    우리가족 모두 화이팅!! 둘째도 건강하게 아빠랑 엄마랑 언니랑 곧 만나자♡

    • 2020.05.04 10:0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양성필 2020.05.06 09:25 ADDR 수정/삭제 답글

    암투병 중이신 어머니,, 또 옆에서 돌보시느라 애쓰시는 아버지,,, 두 분 모두 가정의 달을 맞아 감히 자식인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병마와 싸워 이기기 위해 힘드신 가운데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려는 어머니,,, 힘든 내색 전혀 안 하시고 24시간 간호 하시는 아버지,,, 정말 자식들 보기에도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옆에서 저희도 응원하며 함께 극복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모두~~!!

    • 2020.05.06 09:2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20.05.06 11: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벤트 마감합니다---

월간기술동향 | '언택트'가 대세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가 화제입니다.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학생들은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공부방식을 마주했습니다. 목회자들도 유튜브 라이브 등 온라인으로 설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콘서트·전시회·공연·축제를 비롯해 결혼식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았던 많은 일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 pixabay>



지속적으로 활발해지는 비대면 산업


사실 언택트는 1인 가구의 증가, 대면 소통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진 ‘디지털 네이티브’의 등장 등으로 인해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꾸준히 확산되고 있었습니다. 흔히 우리는 카페나 식당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점원이 없어도 주문이 가능하고, VR/AR 등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비대면 의료서비스, 재택근무, 원격교육, 비대면 배송, 드라이브스루, 간편결제 등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산업이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기존 2030대 뿐만 아니라 4050 연령대의 비대면 소비도 크게 증가했고요.




비대면 산업을 위해서는 IT 인프라가 필수


이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건 대한민국이 4차산업혁명 기술을 잘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키오스크부터 로봇 무인매장, 인공지능 챗봇까지 고도화 되는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환경의 획기적인 발전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갑작스러운 온라인 쇼핑 증가·재택근무·온라인 강의 등으로 폭증한 트래픽을 기존 전산실 서버가 감당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3월 세계 인터넷 트래픽이 30%나 증가했다고 하는데, 클라우드는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단기간 폭증한 트래픽을 모두 감당해냈습니다. 


이렇게 언택트 문화에 따른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등 IT 인프라가 꼭 필요합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클라우드 관련 기업의 가치는 수직 상승이 예상된다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고요.



<출처 : pixabay>



국가 차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지난 4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불확실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비대면 산업을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한 기회의 산업으로 적극적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인데요.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어서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기반의 ‘포스트 코로나’ 태스크포스(TF) 가동을 본격화했습니다. ICT 산업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과 함께 언택트 비즈니스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도 강화해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함에 있어 디지털 전환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를 가속화하기 위해 5G, 클라우드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혁신기술의 통합적 연계·활용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정부의 비대면 산업 육성 정책은 엑셈에게 호재!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정부의 비대면 산업 육성 주문은 관련된 기술과 시장에 대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한 몫했죠.


데이터3법 통과, 비대면 산업 육성 계획 등을 발판으로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분야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IT 운영관리 분야의 수요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용 참고 및 출처


더 팩트, 文대통령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비대면 산업 육성"

이투데이, 과기정통부, 디지털 기반 ‘포스트 코로나’ TF 가동

뉴스핌, [힘내! 대한민국] ‘언택트 라이프’ 이끈 코리아 ICT의 힘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AI로 정주행하는 ‘클라우드모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범유행(팬데믹)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꾸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것이다. 올 초부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 전환을 시행하면서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급히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준비한 기업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잘 대응하면서 장애 없이 서비스와 업무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업무의 연속성이 낮아지고 생산성의 저하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앞당기는 방아쇠로 작용하고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급속히 이동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를 급속히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에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은 ‘클라우드모아’의 가치에 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이름속에 담겨진 가치


‘CloudMOA (클라우드모아)’라는 명칭은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서 핵심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글명 : 모든 클라우드(퍼블릭/멀티/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아 관제하는 솔루션

• 알파벳 : Cloud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것이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핵심가치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 탐지와 분석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클라우드모아' AI 기반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모니터링에 특화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이상 탐지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와 가상화 환경 그리고 다계층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가상화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모니터링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관제 올 인 원(All-in-One)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모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AI를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는 것이다. 각종 서비스나 프로세스에 걸리는 부하를 학습하고 평상시 수치를 벗어날 때 이를 알려주는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 분석기능이다. 셋째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인간의 문자로 문제를 알람 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 핫 이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콤보'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아닌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유는 각각 큰 덩어리로 묶여 있던 서비스를 분산하여 각각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장애나 부하 증가 시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loud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4%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한 109개 컨테이너 관리 툴 중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조합이 실험 단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 중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기업들의 우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증가하는 모니터링 관리 복잡성이었으나,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줄이는 길이 열리게 되면서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는 이유


클라우드의 핵심은 흠결 없는 무중단 서비스의 품질 보장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로 그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거나 과감히 실행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요즘 대기업들이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작은 단위의 서버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해 보면서 수천수만의 대규모 서버 인스턴스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이 예상되며, 이미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등 많은 기업은 이미 아마존(AWS)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계획을 확정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행보이다. 현재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보험사 등이 컨테이너 MSA 환경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한화생명은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한다.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으므로,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앞당겨질 '클라우드모아' 시대


컨테이너는 앞으로 개발할 애플리케이션과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450여 개의 고객사를 활용하여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S/W의 기준을 제시하고, DevOps 환경으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IT 컨설팅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이 클라우드 시장의 ‘퀀텀 점프’를 가져오리라 전망한다. 많은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되면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도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앞으로 시장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엑셈의 자세

엑셈 뉴스룸 2020. 4. 16. 10:20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사회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제조업 등 공장 운영이 불가피한 업종은 컨틴전시 플랜을 수립해 대응에 나섰고, 유통 업체는 비대면 거래에 대한 인력과 장비 투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업종에선 재택근무를 통해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재택근무를 실시했습니다. 고객의 요청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고객사를 방문하기도 했지만,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했습니다. 4월 초 사무실 출근 재개 후에도 지금까지 4주간 단축근무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접촉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소 IT기업에서 어떻게 재택근무를 실시했는지, 엑셈이 시행한 재택근무 방법과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환경 만들기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위해 엑셈에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 지원, 원격 제어 서비스, 화상회의 서비스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노트북 대여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가족의 양해를 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재택근무 환경 만들기 - 사진 제공 : 사업기획팀 박예영>




3P 기반으로 일하기


엑셈 경영철학의 3P(일원칙, 관계원칙, 커뮤니케이션원칙)를 바탕으로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과 비효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규칙을 세워 지키기로 했습니다. 


직원가치디자인 3P

일 원칙 :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관계 원칙 :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커뮤니케이션 원칙 :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엑셈 재택근무 규칙


1. 근무지는 자택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자택보다 감염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이 있다면 보다 안전한 곳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2. 고객지원 및 고객사 방문은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화하며, 

   가급적 고객사와 협의하여 원격지원으로 대체합니다.

3. 업무 시간과 휴게시간을 준수하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업무 시간 중에는 사내 메신저에 접속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4. 가급적 모든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득이한 경우 혼잡시간을 피해 회사에서 진행합니다. 

5. 재택근무 기간 중 휴가 사용이 필요한 경우 연차 및 반차를 사용합니다.


<3P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화상회의 – 사진 제공 : SQL 서버팀>


<3P의 관계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팀 세미나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UI/UX그룹 김보환>



<3P의 일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협업 툴을 활용한 업무 처리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엑셈은 고객에게 언제나 WOW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프로토타입을 거듭하며, 신속한 의사소통으로 혁신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재택근무라 완벽할 순 없었지만, 메신저와 화상회의, 그리고 협업 툴을 활용하여 3P 원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했듯이 각 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든 패러다임에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이전부터 꾸준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로나 이후 시장의 변화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엑셈 "비수기 1분기에도 성장 지속"...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클릭!)

엑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 '우뚝' (클릭!)


동아일보의 한 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가운데서도 재계 상위일수록 인간과 인류를 강조하는 기업 운영과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하는 시대인데요. 


심지어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흔들리는 지금, 엑셈은 앞으로도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 운영을 통해, 직원을 포함한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을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3P 기반의 경영 철학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신뢰도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최신 니즈에 부응하며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엑셈의 성장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밀착 인터뷰 |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파는

Q.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을 하나 골라주시겠어요? 또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_Y.

현재 가지고 다니는 노트와 펜입니다.

미팅 시에 고객의 요청사항 및 중요한 내용을 적습니다.

좋은 전자기기가 많지만 직접 손으로 적은 내용이 기억에 오래 남고 한 번 더 상기되어 좋습니다.


A_R.

제가 애착이 가는 아이템은 카메라와 보유하고 있는 렌즈입니다.

평소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해서 골라 봤고요.

같은 사진이더라도 어떻게 보정을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른 사진을 만들 수 있어

저만의 사진으로 감성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더라고요.




<이번 인터뷰이 분들의 애착 아이템인 소중한 카메라와 노트, 펜>




기록하는 아이템을 아끼는 만큼 엑셈에서의 추억도 다양하실 것 같은

오늘의 주인공 두 분은, 영업본부의 유영훈 차장님, 류태혁 차장님입니다.







Q.

안녕하세요, 차장님.

현재 엑셈에서 하고 있는 일과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안녕하세요. 영업본부 유영훈입니다. 영업본부에서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혼 11년 차로 저 닮은 귀여운 7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엑셈이 첫 직장으로 2007년에 입사하여 영업대표로 근무 중입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안녕하세요. 영업본부 류태혁입니다. 엑셈에서 세일즈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요.

첫 직장에서 DB 관련 영업을 한 계기로 줄곧 같은 분야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엑셈에 입사한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만 8년 이상이 되었네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급변하는 IT 트렌드 속에서

지식 함양과 고객과 접점을 좁혀 나가는 것이 기본 덕목이라고 생각하는 영업사원입니다.

 


 

Q.

두 분이 생각하는 영업 분야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_유영훈 차장님).

다양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제품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고객사마다 환경, 상황이 각각 다릅니다.

그 다름에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같으면 재미없습니다.




<새로운 상황을 즐겁게 도전하시는 유영훈 차장님>




A_류태혁 차장님).

본인이 일을 직접 만들어서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또 매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지시가 아닌 나 자신의 노력의 끝에 결과가 나오는 과정과 사업의 시작이

저로 인해 출발한다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의 출발선을 끊는 것을 즐거워하시는 류태혁 차장님>




Q. 

감사합니다. 다양한 비즈니스의 포문을 여시는 역할은 늘 새롭고 보람찰 것 같습니다.

혹시 제품 세일즈를 성사시킨 후에, 그 뒤에 고객으로부터 뿌듯한 반응을 얻은 적이 있으신가요?

기억에 남는 한 가지 사례 말씀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국내 A사(유통업체)에 제안을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납품을 하였습니다.

시스템 오픈을 앞두고 고객사에서는 성능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 모니터링 제품인 MaxGauge를 통해서 성능에 대한 사전 검증과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성공적으로 시스템을 오픈하였습니다.


유통업체의 업무를 고려할 때, 사용자가 급증하는 시점에 성능 이슈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담당자분은 내부적으로 솔루션을 잘 구매하였다는 칭찬이 있었다고 하였으며,

엑셈의 제품과 기술 지원 인력에 대한 좋은 평가를 주셨습니다.

제품의 활용도가 높았다는 이야기는 어느 고객사에서도 들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칭찬과 격려로 생각됩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최근에 오래전에 사업을 했던 고객사분이 이직 후 연락이 와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을 추진해주신 적이 기억에 남네요.

제가 일을 못하진 않았나 보다라고 생각이 들어 흐뭇했던 것 같습니다.




Q.

감사합니다,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임직원이 있으신가요?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차장님들께서는 다른 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A_유영훈 차장님).

업무를 처음 배우면서 선배님들의 영업활동을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업무적인 부분도 있지만 고객사의 담당자를 만나는 자세와 마음가짐 등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과 격려가 있었습니다. 

시간을 잘 지켜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후배들에게 강조합니다. 좋은 경험에 대해서는 내용을 공유합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아무래도 저희 본부 임원분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영업에 정석이라는 것은 없지만 본부 내 임원분들이 세 분이라는 점과

그분들이 오랜 기간 동안 영업을 하시면서 쌓인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지금은 제가 그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선배가 되고자 제가 처음 영업을 할 때

어렵게 돌아온 길을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력자가 되려 합니다.




Q.

감사합니다, 한 가지 쉬어가는 질문인데요.

평소 취미가 어떻게 되시나요?


A_유영훈 차장님).

프로야구 관람, 컴퓨터 게임을 좋아합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여행을 하면서 감성적인 사진을 찍는 게 취미입니다.




Q.

코로나 19 사태가 하루 빨리 진정되어서, 야구나 여행 같은 많은 분들의 외부 취미 활동도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영업본부에서 서로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스터디를 하거나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유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가장 기본적으로 판매하는 제품과 시장에 대해서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또한, 시장의 크고 작은 이슈에 대해서 공유하여 사업을 진행할 때 참고하고 있습니다. 

영업대표는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역할로 개인 건강에 대해서도 종종 이야기를 나눕니다.


A_류태혁 차장님).

필드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나 IT 트렌드가 있으면 서로 공유하고

저희 회사 업종과 관련된 세미나가 있으면 참석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DB 관련된 업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도합 경력이 20년을 넘은 베테랑 차장님들>



 

Q.

유영훈 차장님은 2007년, 류태혁 차장님은 2011년에 엑셈에 입사하시면서

오랫동안 영업 현장을 발로 뛰어오셨는데요.

각자 처음 엑셈에 입사했을 때와 비교해서, ‘영업 프로세스와 실무, 그리고 시장'에 대해

느끼시는 바나 분위기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입사 초반에는 시스템의 규모가 크고 업무가 많은 대기업과 금융기관에서 엑셈의 제품을 활용하였습니다.

현재와 비교하면 제품을 제안할 수 있는 고객사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DBMS, WAS에 대한 성능 전문가가 많지 않아서 담당자분들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였습니다.


2020년 시장은 과거보다는 솔루션을 활용하는 고객사가 늘었지만 성능 전문가는 아직도 부족한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과거보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성능에 대한 분석과 관리 형태도 바뀌었지만 데이터의 양과 업무의 복합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성능에 대한 이슈를 해결해야 하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시스템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성능을 관리하고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전문성을 항상 강조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어떤 시기보다도 지금 또는 앞으로가 IT 격변의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리눅스 서버의 성능 향상으로 인해 UNIX 서버를 대체하기에 이르렀고

VM의 등장으로 인해 하드웨어의 경계가 무너졌으며 이는 클라우드 환경으로까지 발전이 된 상태입니다.


클라우드의 등장으로 인해 영업 프로세스는 직판에서 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의 도움이 절실해졌으며

실무는 저희 회사 관련된 IT 기술 외에도 많은 클라우드 지식을 요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앞으로 컨테이너 환경으로 인해 변화될 IT 트렌드까지 더해질 것으로 보여 한 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시기가 도래하지 않을까 싶네요.




Q.

현재 각자가 맡고 있는 고객사, 혹은 금융/공공 같은 개별 시장에서

목표하고 있는 바가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온라인 판매의 증가로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매장 운영만큼 온라인 매장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벤트 형태의 업무에 대한 실시간 관제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성능을 체크하여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에 성능을 점검하는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A_류태혁 차장님).

크게 기존 고객사와 클라우드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존 고객사에는 InterMax E2E, XAIOps의 제품 도입을 추진하고

신규 클라우드 시장에서 CloudMOA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을 확보해서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를 통해 엑셈 임직원 분들에게 전하고픈 인사말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A_유영훈 차장님).

임직원분들의 많은 노력과 도움으로 현장에서 좋은 솔루션과 컨설팅을 고객사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엑셈을 대표하는 역할에 대한 무게감과 사명감을 느끼면서

IT 시스템의 성능에 대한 엑셈인의 열정을 항상 적극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


A_류태혁 차장님).

우리가 회사라는 공간에서 공적으로 만났지만,

회사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성장을 위한 바람은 모두가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됩니다.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성장을 지켜본 일원으로써 감히 한 말씀드리자면,

점점 세상은 IT 분야 뿐 아니라 모든 방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또 세대도 달라지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느낍니다.


20-30대와, 40-50대가 당연히 의견차가 있고, 생각이 다를 순 있지만

각자 회사를 위한 마음의 의견을 모아 우리 회사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 이상의 성장을 할 수 있게 모두가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내가 잘 되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나를 넘어선 우리가 되고,

또 그 우리가 ‘우리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드는 힘을 엑셈 임직원분들 모두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이 전례 없던 의료 위기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이 멈추고,

세상의 시간이 멈춘 이럴 때일수록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일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성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셈의 얼굴이 되어주는 차장님들의 소중한 명함>




필드의 최전방에 서서 엑셈을 널리 알리고, 주요 트렌드를 내부에 나누며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시는

유영훈 차장님과 류태혁 차장님, 오랫동안 두 분의 노력이 엑셈을 빛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엑셈의 미래를 밝힐 두 분 앞날을 응원합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홍성덕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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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히히 2020.04.14 16:44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멋있네요... 이런 인터뷰도 더 많아져서, 더 많은 분들을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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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4. 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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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닉 (시사)

매주 월, 수, 금 아침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시사 전반에 대한 소식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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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시사)

매주 월, 수, 금 아


짧지만 똑똑한 시사 뉴스레터. 시사 이슈를 정리해서 보내주기에 뉴닉과 비슷한 듯 하지만 조금 더 브리프하다.




COFFEEPOT (비즈니스)

매주 화, 금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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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똑똑 (시사, 경제)

매주 금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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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티 (경제) 

매주 월, 화, 수, 목, 금 아침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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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핑 (경제)

매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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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WEEKLY (스타트업)

매주 월 오전 5시


국내외 IT/스타트업 관련 소식과 일정을 전해주는 뉴스레터. 제목만 봐도 업계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게 장점!




Think with Google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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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애즈 I hate Monday (마케팅) 

매주 월, 금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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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독 (디자인) 

매주 목요일


해외 디자인 아티클을 번역해서 보내주는 뉴스레터. 

Design + 讀(읽을 독)의 합성어로 컬러, 폰트, 레이아웃 등 다양한 디자인 정보들을 다루고 있다. 




Weekly D (디자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매주 읽어볼 만한 디자인 관련 글을 모아 보내주는 뉴스레터. 주로 국내 디자이너가 쓴 글이나 디자인 관련 글을 보내준다. 

뉴스레터 가장 하단에는 구독자들이 추천하는 나만의 노동요를 소개!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실무) 

매주 월, 목


자주 쓰는 실무 용어를 한 장으로 간단하게 알려주는 뉴스레터. 사회초년생에게 강추!




퍼블리 (자기개발)

매주 금요일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뉴스레터. 생산성,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영감 등 깊이 있는 뉴스레터를 발행한다.




앨리스 미디어 (트렌드) 

매주 목요일


함께 보면 재미있는 이슈를 공유하는 뉴스레터. 매주의 트렌드를 깔끔하게 요약해서 보내준다.




Semtong (IT)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오후 5시


국내 1위 성능 모니터링 회사 엑셈이 발행하는 뉴스레터. (막간을 이용한 홍보~)

회사 소식과 함께 시장에 대한 엑셈의 인사이트, 기술 이야기, 기술 동향 등 IT 업계에 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매 달 진행되는 이벤트는 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일분톡 2020.05.25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30을 위한 글로벌 it레터 일분톡도 소개합니다.
    매주 월수금, 4차산업혁명 및 it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는 네이버 '테크' 섹션 메인에도 소개된바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www.ilbuntok.com

엑스피디아 | 4월






 

💌

 


4월 소식

 

5주의 재택근무 기간동안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4월 우수사원 추천 기간 : 4월 27일~ 29일

2월 & 3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


0123

[2월] 경영관리본부 윤여진 사원 / 영업본부 황선주 대리 / 신기술본부 김다운 과장

컨설팅본부 박성호 부장 /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경선 과장


01234

[3월] 경영관리본부 왕준룡 대리 / 영업본부 문승환 과장 / 신기술본부 양현진 과장

신기술본부 주환철 대리 / 컨설팅본부 유민재 과장 / 개발본부 김정용 과장

빅데이터사업본부 김현 차장


-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바이러스 행성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상이 멈췄습니다. 바이러스란 뭘까요?

세균은 세포의 형태를 보이는 작은 생물이지만 바이러스는 DNA나 RNA로만 이루어진 번식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세균이 사람이라면 바이러스는 생식기인 셈이죠. 

바이러스에는 항생제도 무용지물입니다. 

살아있어야 죽일 수 있기 때문인데, 바이러스는 생명체라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는 언제 출현했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바이러스가 최초의 생명체보다 앞서 출현했다고 주장합니다.

바이러스가 생명체의 진화과정에 끊임없이 간섭하여 진화의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이죠.


인간의 유전자에도 바이러스로 인한 흔적이 많습니다.

달리 말하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출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난 호에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라는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실 바이러스가 공진화의 매개역할을 한 셈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은 둘째치고 그것이 올바른 처방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간에게 해로운 바이러스도 많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코로나19가 가져온 충격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인간의 삶의 패턴은 매우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13년 출간되었지만,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할 때마다 주목받는 책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도 꼭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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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보도자료 2020. 3. 31. 12:55

보도자료

 

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9년 최대 실적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 통과

-조종암 대표 “클라우드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 대비한 IT 성능 관리 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성과 창출 본격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한 지속 성장” 계획 밝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3월 31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엑셈은 이날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했으며, 참석한 주요 임원 및 주주가 모두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6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엑셈은 영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48억 원, 영업이익은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무려 5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셈은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는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로 대표되는 엑셈 주요 사업 군에서의 지속 성장, 해외 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비용 개선을 통해 판매비와 관리비가 전년 대비 11%인 약 9억 원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으로 매출을 유지했고,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된 IT 성능 관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상하이/홍콩 거래소 상장회사인 구오타이쥔안증권과 산서증권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성장하였으며, 일본 법인 또한 매출액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개선된 면이 주목할 만하다.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신사업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탈(脫)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며 시장 내 경쟁우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등 올해 연이은 빅데이터 사업 수주와 계약을 달성하고 있어 빅데이터 사업 부문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엑셈은 또한 지능형 APM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기술이 탑재된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의 높은 기술 완성도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엑셈의 주요 해외 거점 법인(미국, 중국, 일본)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에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주력 제품인 ‘맥스게이지’를 통해 오라클뿐 아니라 다수의 오픈소스 DBMS를 대상으로 극강의 모니터링 및 지능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장점을 활용하여 해외 시장을 지속 공략한다. 또한 AI 기반의 지능∙예측 능력 적용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IT 패러다임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있어,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가 글로벌 시장 고객의 변화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매출액 345억 원이라는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으며,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이라며, “올해 탈오라클, 클라우드 패러다임 등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엑셈 성장의 가속 폐달을 밟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