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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디아 | 3월







💌

 


3월 소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8층 엑사이트에 게임기 등장 🎮🕹️ 코로나 끝나고 한판 콜? 👌


코로나 19 상황에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팩트풀니스 👨‍🏫



#사실을 모르면 의견이 난무한다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팩트가 확률적사고의기반이다.

#'사실을 근거로 한 세계관'만이 심각한 무지와 편견에 맞설 수 있다.



왜 의사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을까?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스웨덴 출신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세계 오지를 다니면서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말년엔 아들과 며느리와 더불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통계 제공을 하는 '갭 마인더재단을 세웠다. 

그는 "오해와 편견을 넘는 유일한 길은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다" 라는 신념하에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10여가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상식으로 알 수 있겠다 싶은 질문에 대해 대부분 틀린 답변을 하고 있다. 

무지 아니면 편견 그리고 오래된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침팬지가 랜덤하게 고르는 정답 보다 낮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계를 오해하고 있고 이성과 긍정보다는 

헛된 믿음과 부정적 사고가 우리의 인식기반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건 보수건 간에 의견의 기반은 팩트여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팩트가 아닌 것들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 놓는다. 

심지어 방송과 신문에서 조차 그렇다.


근거있는 데이타 즉, 팩트만이 나의 사고관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옳은 행동을 낳는다.

팩트는 확률적 사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 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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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공지] 코로나바이러스예방수칙

카테고리 없음 2020. 2. 25. 09:52




국내 코로나19 발생추이가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

감염 예방을 위해 엑셈 임직원 여러분들도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예방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외출 시는 물론, 쉽게 이용하던 의료기관도 사전 주의사항을 꼭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합니다!

아래 질병관리본부가 권고한 상황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




✔️ 일반 국민 예방수칙

1.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 씻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바닥→손톱→ 손가락 사이→엄지손가락→손톱 밑 순으로 꼼꼼하게)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3. 기침 할 때는 옷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4.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피하기

5.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6. 노인, 임신부, 만성 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필수 착용



✔️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발생 시
1. 외출 자제하고 1~2일 경과 관찰하며 집에서 휴식하기
2. 대형병원, 응급실로 바로 방문하지 말고(의료기관 내 감염 우려) 먼저 관할 보건소, 1339, 지역번호+120으로 상담하기
3. 의료기관(선별진료소) 방문 시 마스크 필수 착용, 가능한 자차 이용
4. 진료 전 해외 여행력,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의료진에게 알리기
5. 의료진과 방역당국 권고 충실히 이행하기



✔️ 자가격리 대상자 생활수칙

1. 감염 전파 방지 위해 격리장소 외 외출 금지
2.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 방문은 닫고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시키기
  - 식사는 혼자서 하기
  -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 사용하기
   (불가피하게 공용으로 사용한다면 사용 후 락스 등 가정용 소독제로 소독하기)
3.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기
4.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 피하기(불가피할 경우 마스크를 쓴 채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5. 수건, 식기류 등 생활물품 분류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의복 및 침구류 단독 세탁, 식기류는 별도 분리해 씻기)
6.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 기본 감염 예방수칙 철저히 지키기



✔️ 자가격리 대상자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1. 최대한 자가격리 대상자와 접촉하지 않기(특히 노인,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 암 등 면역력 저하자는 접촉 금지)
2. 불가피하게 접촉할 경우 마스크 쓰고 서로 2m 이상 거리 두기
3. 자가격리 대상자와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공용 공간은 자주 환기 시키기
4. 물과 비누 또는 손 세정제로 손 자주 씻기
5. 자가격리 대상자와 생활용품(식기, 물 컵, 수건, 침구 등) 구분해 사용하기
6. 테이블 위, 문 손잡이, 욕실기구, 키보드, 침대 옆 테이블 등 손길이 많이 닿는 곳은 자주 닦기
7. 자가격리 대상자의 건강 상태 주의 깊게 관찰하기
(코로나19 의심 증상 : 발열 37.5도 이상 /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 / 폐렴)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보도자료 2020. 2. 14. 10:54

보도자료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E2E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 매출 견인 

- 국내 유일 ‘Mobile-WAS-DB’ 전 영역 모니터링 제품 라인업 보유로 시장 우위 확보

-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및 빅데이터 사업 성과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엑셈은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4억 6천만 원, 영업이익 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22%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대폭 향상됐다. 엑셈 관계자는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내부 경쟁력 향상으로 인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247억 9천만 원, 영업이익 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 83%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8.7%를 기록했다. 


엑셈의 지난해 최대 실적은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유지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의 규모 있는 성장에 기인했다.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인터맥스’는 NH카드, SSG.COM, 행정안전부, 우리은행,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등의 우량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48% 증가했다. 엑셈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인터맥스’를 통해, 단일 사이트에서 6,000개 이상의 WAS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APM 시장의 강자로 더욱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과거 국내 APM 시장은 주로 WAS 모니터링에 집중되었지만, 최근 기업 IT 시스템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시스템 각 구간을 엔드-투-엔드로 통합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E2E 관점이 강화된 ‘인터맥스’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와 같이 탄탄한 기술력이 투입된 기존 사업 영역의 안정성과 더불어, 고도화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신사업의 혁신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여 올해 실적 성장세를 자신하고 있다. 


먼저 신제품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와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투자 기업 ‘인스랩’의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와의 연동까지 가능해져 엑셈은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또한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AIOps 시장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연간 27% 이상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실제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국내 다수 기업에서 ‘싸이옵스’를 기반으로 한 PoC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연내 사업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는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의 국내 사업 추진 시,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 등 다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는 유통, 마케팅 부문의 기업들에게 실제 비즈니스에 밀접한 인사이트를 제공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사의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솔루션 ‘나임(KNIME)’을 통해 데이터 분석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데이터 3법 통과와 함께 성장 토양이 마련된 빅데이터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지난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과와 더불어,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IT 성능 관리 솔루션과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모두 갖추게 된 한 해였다”라며 “올해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라인업으로 국내 IT 시장을 선도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엑셈 2019년 연결실적 요약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이벤트 | 제품명 바로알기 이벤트

이벤트/이벤트 2020. 2. 10. 19:18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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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2020.02.27 19:24 ADDR 수정/삭제 답글

    1.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으로,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까지 설명해 주는 인공지능입니다.

    2. ‘모아’ 한글의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의 ‘more’의 발음에 착안하였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한다.
    또한 MOA의 각각의 글자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낸다.

    • 2020.02.27 19:2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4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7 20: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배재현 2020.02.27 21:44 ADDR 수정/삭제 답글

    배재현(01027998182)
    moneymashi@gmail.com

    1. XAI (eXplanable 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2020년에 딥러닝 인공지능을 지나 설명가능함으로써 AI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한 키워드입니다.

    2. MOA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 모니터링 운영 분석으로 클라우드 모아의 특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제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8:2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0:1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5: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7:2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20.02.28 18:1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송진호 2020.02.29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XAI(eXplanable AI) "AI가 판단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는 인공지능"
    MOA(Monitoring Opeeration Analytics) IT인프라와 서비스 통합 관제하는 솔루션

    • 2020.02.29 14:0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01 17:1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불동 2020.03.02 16:2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름: 김동수
    전화번호: 010 7625 9490
    퀴즈1 답 :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퀴즈2 답 : MOA(모아) 각각 글자의 의미
    M: 모니터링 / O: 운영/ A: 분석

  • 2020.03.04 08:5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매운솜사탕 2020.03.04 11:22 ADDR 수정/삭제 답글

    MOA
    한글로 '모으다'라는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하여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제품을 특징적으로 나타냄.
    또 각 영어 스펠링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의 의미를 가지고 모니터링, 운영, 분석이라는 클라우드 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냄.

    XAI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의미함.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
    즉 결과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유를 설명해주는 인공지능.

    • 2020.03.04 11:2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월간기술동향 | 코로나19 사태로 본 조기 경고의 중요성






각종 사업분야에 영향을 미친, 주식시장이 큰 타격을 받은, 중국의 설 연휴가 엉망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 41개국에서 발병했고, 확진자 81,068명, 사망자 2,758명의 무시무시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이 어마어마한 코로나19를 미리 예측하고 경고한 회사가 있는데요. 캐나다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BlueDot(블루닷)입니다. 

WHO에서 발표하기 17일 전인 12월 31일, 보고서를 통해 우한 지역의 바이러스를 경고했습니다. 인공지능(AI)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었죠.




<출처 : Shutterstock>




블루닷의 의미있는 예측


블루닷은 어떻게 빠르고 의미있는 예측을 할 수 있었을까요?


블루닷이 자연어 처리기술(NLP)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는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매일 65개국에서 생산하는 10만 개의 공식 자료까지 포함합니다. 여기에 WHO와 신흥 질병 모니터링 프로그램 등의 데이터, 모기와 진드기 분포, 가축 개체 수와 동식물 전염병 네트워크 모니터링, 각 지역의 기후와 온도 데이터도 수집합니다. 또한 항공사로부터 매년 40억 개의 티켓 판매 및 항공 경로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그리고 블루닷에는 데이터분석가, 프로그래머 뿐 아니라 의학 전문가들이 함께 근무합니다.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면 내부 분야별 의학·역학 전문가들이 분석이 의학적으로 타당한지, 잘못 추론한 점은 없는지 검수합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고서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블루닷은 빅데이터 분석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인터넷 데이터 뿐만 아니라 당국의 실시간 데이터와 항공 운항 데이터, 역학분석까지 반영했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는 빨리 식별해서 백신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최대한 빨리 경고하면 확산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블루닷의 조기 경고(알람)이 중요한 이유죠. 




한국 코로나 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2월 26일 JP모건의 보험팀이 내놓은 전망입니다. 한국의 코로나19 사태는 3월 20일이 정점이고, 최대 감염자 수는 1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시민 240만명중 3%가 바이러스에 노출됐고, 중국과 비슷한 양상으로 2차 감염이 일어난다고 가정한 결과라고 합니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 현황, 2월 26일 16시 기준 (출처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위 그래프는 매일 2회씩 발표하는 국내 확진자 수 그래프입니다.

위 데이터를 토대로 추세선을 그려보면 4월 19일 즈음에는 1만명이 확진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확진자 현황을 바탕으로 그려본 추세선>


하루에 수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국내 상황에서, JP 모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모델로 예측한 결과가 맞는다면 어떻게 만든 모델일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조기 경고의 중요성


이렇게 블루닷의 사례 외에도 많은 곳에서 질병에 대한 조기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AI의 조기 경고에 대해 우리는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실제로 외환위기,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 질병, 도로정체 등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장애를 미리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빠른 대응이 가능해지고 있죠.


<Anomaly Detection>


IT 인프라에도 문제가 생기기 전 장애 상황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바로 엑셈의 XAIOps(싸이옵스) 인데요. 

기업의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상황을 예측합니다. 또한 AI를 활용해서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용하고 있습니다.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하게 되면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도 줄어들고, 시간과 비용이 감소하는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겠죠? 




물론 인공지능만을 맹신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우리 인간과 기계가 서로 협업하는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으로써 인공지능의 폭넓은 활용을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

T Times, 구글처럼 하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 예측한 AI 스타트업

중앙일보, JP모건 "한국 코로나사태 3월 20일 정점, 최대 1만명 감염"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MaxGauge와 카카오톡 연동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2. 10. 19:15






현재 MaxGauge에서 알람이 발생하면 Mail 또는 SMS로 해당 알람을 발송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SMS(문자)보다 카카X톡, 라X, 위X과 같은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늘어나면서,

알람을 어플리케이션으로 받고 싶어하는 고객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카카오톡으로 MaxGauge 알람을 전달받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사용한 기능


1. 카카오 API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랫폼에 대한 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Apache Tomcat

서블릿 컨테이너만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이며 Java 환경을 제공합니다. 

HTTP서버도 자체 내장하기 때문에 아파치 톰캣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으로 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Apache Tomcat은 MaxGauge의 Jetty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3. HTML

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언어로 웹브라우저 위에 동작하는 언어입니다.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 뿐만 아니라 

사진, 링크와 그 밖의 항목을 구조적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MaxGauge의 Admin 페이지의 한 부분을 수행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현재 구조는 위와 같은 구조로, MaxGauge에서 SMS서버 또는 SMTP서버의 Database에
알람 내용을 포맷된 형태로 Database에 Insert를 해주면 해당 서버가 명시된 담당자에게 알람을 전달합니다. 



카카오API를 사용하면 어떤 구조일까요?


MaxGauge에 알람이 발생하면 DB에 Insert부분까지는 동일하지만,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알람 발송 시 DB Insert하는 목적지 DB를 수집서버의 DB내로 지정하게 되면 
굳이 다른 서버에 DB를 구축하지 않아도 카카오 API를 통한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1. 문자나 메일은 발송하기 위한 서버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카카오API를 사용하여 알람을 전송하게 될 경우, 발송전용 서버를 구성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2. 발송된 알람을 확인하기 위한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현재 문자보다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접근성이 문자보다 편리하며, 

   메일로 발송할 경우 즉각적으로 알람 확인이 불가합니다. 




카카오 API를 통한 기대효과

1. 비용 감소
 - 구축 비용 감소
 - 건당 비용 감소

2. 편의성과 확장성 증가
 - 문자나 메일보다 간편하게 빠른 장애 인지 가능
 - 1:1 실시간 상담 지원
 - MaxGauge 관련 정보 전달 및 기술지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 (ex.챗봇)



구현 화면 소개

1. 카카오 API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


2. 로그인 후, 작동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Insert된 데이터 값을 가져온 후 API를 통해 전송








※ 위 내용은 실제로 MaxGauge에 구성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고객사 중에서 카카오 비즈앱으로 맥스게이지와 카카오톡을 연동하여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비즈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등록번호를 통한 인증이 필요하며,
본문에서 사용한 카카오 API는 비즈앱에 있는 기능을 개발자API를 이용해 구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기고 | 신기술본부 신대원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脫 오라클,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발한 2020년 경자년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벽두부터 DBMS와 관련되어 각종 IT관련 미디어 지면을 장식하는 키워드가 눈에 띄는데,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바로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기존 오라클 중심의 DBMS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시장의 지각을 변동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DBMS 시장의 변화에 대한 예견과 움직임은 근래 갑자기 유행처럼 불고있는 시장 현상이 아니라, 이미 4~5년 전부터 각종 컨설팅 보고서와 미디어에서 회자 되어 온 전혀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이런 이유에서 맥스게이지(MaxGauge)에 대한 우려의 말을 종종 듣는다.


“기업과 은행들이 오라클 DBMS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그 자리를 오픈소스 DBMS로 대체한다는데, 

맥스게이지(MaxGauge)의 시장지위가 흔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우려와 달리 엑셈의 고민은 시장 내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그리고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 따른 맥스게이지(MaxGauge)의 경쟁력과 시장지위 약화에 있지 않다. 단지 DBMS 시장 현상이 DBMS 성능 모니터링 S/W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뿐이다. 


보는 이에 따라 DBMS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엑셈은 DBMS 시장의 “탈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이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는 리스크보다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첫째, 이러한 DBMS 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맥스게이지(MaxGauge) 타깃 시장규모는 증가하고 성장성은 높아질 것이다. 맥스게이지의 주요 고객인 은행 계정계와 전력사 기간계 등 중요 DBMS는 여전히 오라클 DBMS 영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오라클 DBMS 클라우드 전환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 최적화, 전환의 신뢰성을 고려할 경우 그 역시 오라클 클라우드 영역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둘째, 최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의 최종 지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는 빅뱅 형태로 시장에서 진행되기 보다 점진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이다. 이는 기존 온프레미스 DBMS 시장에 더하여 클라우드 패러다임과 클라우드 전환의 움직임은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셋째,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역시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픈소스 DBMS가 기존 오라클 DBMS 중심의 상용 DBMS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기업의 시스템은 좀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확대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다.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리더로서 엑셈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DBMS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개될 DBMS 시장에 대한 분석이 반영된 기술/제품 로드맵 ‘엑셈4.0’을 통해 DBMS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 왔다.  


첫째, 시장의 脫 오라클 흐름과 오픈소스 확산 흐름에 맞춰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S/W의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9종의 DBMS는 오라클 DBMS, 오라클 EXA, SQL Server, DB2, Tibero, MySQL, Altibase, PostgreSQL, Maria DB이고, 이는 시장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패러다임을 포함해서 가장 인기있는 DBMS이다. (출처 : DB-Engines.com, 2020) 

둘째, DBMS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철저히 대응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엑셈의 기술은 위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이미 마쳤다. 또한 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향 Aurora DB 모니터링 S/W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클라우드 DBMS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NoSQL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MongoDB 성능 모니터링 S/W를 올해 제품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고, 더불어 Redis(인메모리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엑셈은 고객 가치를 위하여 InterMax 등 보유 솔루션과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제품의 시너지 창출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따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맥스게이지(MaxGauge)가 품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가치에 대한 깊이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떠한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가 엑셈 만큼 시장의 리더로서 리소스와 경험 그리고 노력을 투사할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국내에는 없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와 팔로워(Follower)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여간해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No.1 맥스게이지(MaxGauge)가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엑셈은 멈추지 않고 개발, 마케팅, 세일즈 레벨에서 시장 전략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전사적인 수준에서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을 치밀하게 대응해 갈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주저없이 선택하는 맥스게이지(MaxGauge)를 지켜보도록 하자.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이벤트/엑셈 콘테스트 2020. 2. 7. 16:42






[당첨자 발표]


01234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2월

 💌 엑쓸신잡 | 볼수록 유익한 IT 미디어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이번 엑세머의 손과 애착 아이템> 

 

 


Q.

본인의 손과 함께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을 하나 골라주시겠어요? 또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입니다. 입사하고 회사 생활에서 거의 모든 시간 함께 하고 있는 아이템이죠.

2017년 사업에서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거의 4년 동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친구 같은 아이템이죠.

그동안 개인, 팀 등에서 수행한 기록들이 남아 있습니다.

짧은 시간일 수도 있지만 제 삶에서 격동적인 기간 중 하나인 4년이었으니까요.


그때 생성된 여러 기록들도 저에겐 큰 의미를 줍니다.



 

소중한 아이템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이번 엑세머는 과연 누구일까요?

 






Q.

오늘의 주인공은, 빅데이터사업본부 분석팀의 정영진 차장님입니다.

현재 엑셈에서 하고 있는 일과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빅데이터사업본부 분석팀 정영진이라고 합니다. 

분석팀 주력 분석 소프트웨어 중 하나인 KNIME 제품의 지원 업무, 분석 사업 및 분석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외부 강의나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회 참여도 하고 있습니다.


엑셈에 입사하고 본사에 있었던 시간보다 프로젝트로 외부에 있던 시간이 더 많아서

아직은 본사에서 업무하는 것이 많이 어색하지만 빅데이터 사업본부와 타 본부 분들의 도움으로

본사에서의 생활에 잘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모든 것에 감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가끔은 이를 잊기도 한답니다. 요즘엔 나이를 고려하여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차장님이 생각하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빅데이터 분석 분야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다양한 데이터의 융합을 통하여 지금까지 알 지 못했던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크기 때문에,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서로 연관 관계가 없을 것 같아서

함께 연관지어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분야들을 서로 연계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희열은

이 일을 하는데 많은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Q. 

그렇군요. 혹시 분석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난관에 부딪혀 당황스러웠는데,

다행히 잘 해결된 사례가 있다면 한 가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최근 분석 사업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데이터 수집이 계획했던 일정보다 1개월 정도 늦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도 아찔하네요. 사업 일정도 짧았던 터라 분석 과제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길어진 데이터 수집 기간 동안 기다릴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가 수집되는 동안 고객과의 소통과 동료들과의 다양한 사전 테스트를 통하여

데이터 수집 완료 후 짧은 시간 동안 계획된 분석 과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고객과의 소통으로 분석 정의를 시간 내 해결할 수 있도록 상세히 정의하였으며,

동료들과 논의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기술적인 시도를 통하여 데이터 가공, 처리, 연계, 시각화 기법을 고려하여

정의된 내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더 명백하게 정의하여 효율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짧은 시간 데이터 처리, 분석, 시각화를 진행하였지만 생성된 분석 결과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 사업을 지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Q.

정말 아찔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 분석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임직원이 있으신가요?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차장님께서는 다른 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A.

분석 업무를 하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분은 저희 분석 팀장님입니다.

그리고 크고 작은 영향을 항상 주시는 분들은 함께 일하는 분석 팀원들입니다. 


분석 팀장님에게는 분석 컨설팅에 대하여 고객 응대부터 분석 결과를 비즈니스적으로 설명하는 방법까지

분석 컨설팅을 수행하는 전 과정의 know-how에 대해 많은 도움과 영향을 있습니다.

분석 팀 동료분들에게는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분석 알고리즘에 대해 이해, 슬기롭게 회사 생활을 하는 방법 등에 대해

많은 도움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도움과 영향을 받기만 하는 경우는 거의 없겠죠. 


저도 다른 분들에게 영향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분석 팀원 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싶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분들은 원치 않을 수도 있지만..^^)

저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동료분들이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도 성장하는 과정 중이라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와 성향이 비슷한 동료분에게는 장점과 단점에 대해 토론하고

함께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노력을 하면서 작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분들에게 함께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Q.

감사합니다, 한 가지 쉬어가는 질문인데요.

평소 인사를 굉장히 잘 하시는걸로 유명하신데, 인사를 잘하시게 된 계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회 활동을 하면서 인사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나 봅니다.

그 시작은 논스톱의 안녕맨이 유행할 때부터 인 거 같네요. (농담입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쇄신하고 싶어서 인사를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벼운 목례 만으로도 그 어색함을 지울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밝은 웃음과 가벼운 인사말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좋은 기분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됨으로써 인사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를 하는 것이 어색한 분들이 계시다면 바로 지금 만나는 분들에게 인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사를 할 때마다 조금씩 밝아지는 자신을 느끼게 되실 거예요.


 


Q.

감사합니다. 또 작년 볼링 대회 때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는데요.

평소 볼링을 즐겨 치시는지, 또한 볼링 외에도 다른 취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차장님이 취미에서 느끼는 매력은 무엇인지도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멋진 모습을 보여드린 기억이… 정말 그랬나요. 

 

저는 볼링, 우쿨렐레 연주, 색소폰 연주 그리고 둘레길 걷기를 즐겨 하고 있습니다. 

둘레길 걷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임 활동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차장님의 볼링 사랑이 느껴지는 멋진 볼링공들>



볼링은 대학생 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처음 시작하였어요. 처음 점수가 0점이 나와서 많이 우울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연습했었어요. 그땐 볼링 친 날이면 근육이 뭉쳐서 거의 기다시피 하여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대학 졸업 후 여러 가지 일들로 볼링 치지 못하다가 2017년부터 다시 시작하여 최근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회사 볼링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고요. 스트라이크가 날 때 소리와 핀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게 볼링을 즐기는 이유입니다.


색소폰은 이직 전 회사의 모임 활동으로, 우쿨렐레는 동네 소모임 활동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에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고, 퇴원 후 내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때 음악을 통해 힘듦을 치유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어 우쿨렐레 강습 모임에 가입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2개월 정도 참석하면서 기본만 배웠지만 우쿨렐레 소리를 통해서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카들이 놀러 오면 동요 연주하면서 함께 부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용한 악기가 되었습니다. 




<차장님의 색소폰과 우쿨렐레>




색소폰은 관악기 연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있던 차에 그때 이전 재직 중이던 회사에 동호회가 생겨서 참석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리 나게 하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소리가 나고, 따뜻하고 차가운 음을 구분하게 되고 하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폐가 건강해지는 느낌도 느끼고요. 모임이 오래 유지되지 못하여 짧게 배운 게 조금 아쉽지만,

집에서 가끔 동요를 연주하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어 봅니다.

나중에 재즈 한 곡 정도는 연주할 수 있게 실력을 키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5분 정도 걸으면 북한산 둘레길과 연결되어 있어 자주 산책을 간답니다.

봄에 꽃이 한창 일 때 핫 플레이스가 있어요.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Q.

빅사본부에서 사내세미나로 파이썬을 공부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또 현재 다른 분들도 참여가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A.

네. 올해 1월 중순부터 빅데이터사업본부 분들과 함께 파이썬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분석가의 관점에서 데이터 분석에 파이썬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파이썬 기초, 탐색 분석, 시각화, 머신러닝 모델 구현 등의 내용을 함께 학습할 계획입니다.

스터디는 참여하는 분들이 개별적으로 작성한 코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서로의 코드를 실행해 보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 개념 등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서로 토론하면서 지식을 공유 및 학습하고 있습니다. 


스터디는 빅데이터사업본부 내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다른 분들의 참여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번 스터디를 통해서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 스터디 커리큘럼 정의와 교육자료가 정리되면

향후에는 다른 본부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스터디를 계획하고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스터디가 다른 본부 분들께도 오픈될 추후를 기대하겠습니다.

차장님께서 근시일 내에 개인적으로, 또한 분석팀 내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개인적으로는 1달에 1권 정도의 책을 읽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블로그 등 업무 관련 주제의 내용들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접하다 보니 책을 가까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로 인문학 등 다양한 서적을 1달에 1권 정도 읽어서 견문을 넓히고자 합니다.


분석팀에서는 팀장님을 비롯하여 팀원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웃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시작된 농담들이 아재 개그여서 순간 얼음 동굴 같은 냉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노력이 쌓이면 팀장님과 팀원들이 따뜻하게 웃는 그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를 통해 엑셈 임직원 분들에게 전하고픈 인사말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A.

업무 특성상 프로젝트 위주의 업무이다 보니 외근이나 장기 출장이 많아서 본사에 있는 시간이 적습니다.

그래서 다른 본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다른 본부 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 없이 너무 자세하게 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은 거 같네요. 

업무적인 관점에서는 작은 걸음이라고 한 걸음씩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사람 간의 관계 관점에서는 편하게 다가가고 다가올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인사로 엑세머들의 하루를 상쾌하게 밝혀주는 정영진 차장님.

업무에서나 관계에서나 전문가이신 차장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홍성덕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