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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Interview , 1년을 뒤돌아보다

엑셈 사람들 2010. 5. 24. 21:02



2009년 4월. EXEM Artist Interview는 그 설레는 첫 번째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년.총 13분의 Artist 가 매달, EXEM Artist Interview의 주인공이 되어주셨습니다. 1년이 흐른 2010년 5월, 그 동안 인터뷰를 빛내 주셨던 아티스트 여러분을 추억해 볼까 합니다.




13인 13색!
EXEM Artist Interview를 추억하다

13번의 인터뷰, 매번 인터뷰를 진행 할 때마다 어떤 인터뷰가 될지 싹싹하지 못한 인터뷰어 때문에 어색한 웃음만 짓다가 끝나는 것은 아닌지 너무나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Artist 들은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얘기들로 Artist Interview를 멋지게 장식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Artist 여러분!!

마지막 Artist Interview. 지금까지의 인터뷰를 추억합니다.


하나!
EXEM Artist Interview – 가장 길었던 인터뷰는?

단연 길었던 인터뷰, 그것은 바로 연말특집으로 진행된 CEO인터뷰 입니다. 인터뷰를 진행, 편집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인터뷰어와 아티스트의 문답을 그대로 실었는데요, 편집자의 손을 거치지 않은 만큼 다른 인터뷰에 비해 많은 분량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대로 실렸던 인터뷰인 만큼, 그 내용과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엑셈의 시작에서 지금까지, 가장 오랫동안 엑셈을 지켜봐 오신 대표이사님의 애정과 열정이 묻어나는 인터뷰였습니다.



여러분, 모두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


둘!
Artist Interview 포토제닉은 누구?!

Artist Interview에는 인터뷰 주인공의 사진이 한 장씩 들어가게 됩니다. 총 13회의 인터뷰 중, 유난히 분위기 있는 사진의 주인공이 두분 계셨는데요. 바로 이재철 부장님과 신대경 부장님 입니다. 이 두 분의 사진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포토그래퍼의 차이 입니다. 두 아티스트의 사진은 바로 인터뷰 당시 위키라운지를 지나가시던(?) 개발팀의 이준표 부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인데요. 여느 인터뷰의 사진보다 더욱 Artist의 면모가 드러나는 멋진 사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 이준표 부장님께 감사의 인사 전해요. 감사합니다 !!!

 



셋!
흥행보증수표, 가장 많은 댓글은?

아티스트 인터뷰는 엑셈의 기업 블로그인 ‘엑셈이야기’ 를 통해 공개됩니다. 포스팅 업로드 후 댓글을 통해 독자의 반응을 엿볼 수 있는데요. 가장 많은 댓글 몰이를 하신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가장 댓글이 많이 달린 주인공은 바로 APM팀의 최현철 과장님 이십니다. 최현철 과장님의 댓글 몰이는 혜성처럼 등장한 엑셈이야기 최대의 리플러 ‘현경엄마’ 님의 존재가 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현경엄마’님의 활약은 블로그 곳곳에서 살펴 보실 수 있는데요. 현경엄마 님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우리를 알아 갈 수 있었던 시간, Artist Interview

지난 1년 Artist Interview 를 통해 늘 곁에 있던 서로를 더욱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잘 몰랐던 이야기, 의외의 취미들을 통해 업무시간에 보던 모습이 아닌 더욱 인간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Artist Interview 를 통틀어 가장 많이 등장했던 단어는 바로 ‘열정’ 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자의 열정을 오롯이 녹여내 지금의 이 자리에 있게 된 많은 Artist 여러분들의 열정의 자취를 따라온 EXEM Artist Interview. 그 1년여 간의 여정을 이제 마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리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인터뷰가 되길 소망합니다. Artist Interview에 이어 더욱 새롭고 재미있는 컨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 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