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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 나의 인생책 소개하기
    이벤트/이벤트 2021. 7. 21. 09:49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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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이책 2021.07.22 18:35

      '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빌 게이츠)
      BILL GATES, HOW TO AVOID A CLIMATE DISASTER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자선가인 빌 게이츠가 최근 10년 사이 집중한 화두는 '기후변화'였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물리학, 화학, 공학, 경제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며 고민해온 기후 재앙 극복 해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솔루션과 우리에게 필요한 돌파구에 대해 선진국이 먼저 나서서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Net Zero'로 만드는 것 그리고 기술-정책-시장구조를 현재의 탄소 문명에서 청정에너지 문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관심을 가지고 적극 나서지 않으면 정말 공포스럽기까지 한 기후 재앙이 닥쳐온다는 것을 보여주어 경각심을 가지게 하며, 영화에 나올법한 상황에 대해 실감나게 서술하여 이것이 결코 허구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닥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제 인생에서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커다란 반전을 만들어 준 책이며, 우리는 환경 문제에 더욱 신경을 써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에도 적극 대응하여야 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BlogIcon pajama 2021.07.22 20:17 신고

      원본 삼국지(1992, 황병국 번역)

      중학교때 아버지께 선물로 받았다가 지금까지 읽고 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원래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이 책만큼은 꾸준히 읽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야 이문열, 황석영, 박종화,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의 유명한 삼국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은 저는 비주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가 지금 일하는 것도 어찌보면 이와 비슷한 것도 같습니다. 원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를 목표로 학원과 스터디를 1년 가까이 했는데,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지금까지 10년 넘게 인포믹스 엔지니어를 하고 있네요.
      이 책을 읽는 제 모습과 인생은 어느정도 닮은 꼴인 것 같습니다.

    • 인생책 2021.07.23 11:26

      두 번째 산 (데이비드 브룩스)

      제 인생에 있어서 '고통의 시대에 함께 살기'의 가치를 일깨워 준 책입니다.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의 고통을 딛고 다시 시작하는 법을 익히려면 개인과 사회 차원에서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인생의 두 번째 산에 대한 정의를 비롯해 개인주의를 넘어 관계주의로 향해 가는 헌신의 결단을 '직업', '결혼', '철학과 신앙', '공동체'의 4가지 키워드로 풀어갑니다.

      인생이란 두 개의 산을 오르는 일이라고 합니다.
      도덕적 기쁨과 상호 의존성, 관계성 회복이 필요한 요즘 시대에 이 책은 우리에게 또다른 통찰력을 줍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돌아본 것처럼,
      인생에 공허함이 찾아왔거나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유합니다.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생각의 여정을 걷게 해주고,
      인생을 다른 관점에서 돌아보게 해줍니다~!

    • 홍승호 2021.07.23 14:46

      저의 인생책은 정신과 의사 출신 정신분석가 정도언이 지은(프로이트의 의자)입니다. 2012년경 처음 읽고 힘들때마다 꺼내보며 인생책이 되었네요~
      지난 근 10년간 주변분들에게도 많이 추천했네요.

      평소에도 제자신의 정신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심리학서적이나 정신분석학 서적을 많이 읽는편입니다. 프로이트 책들도 꽤읽은편입니다.

      다양한 책중에서 자신의 무의식이 나의행동을 조정하게되는 방향성을 알게해주는 점이 이책의 중점 내용 입니다. 내가 행동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더욱 이해함으로써 여러 감정과 행동 에 스스로 정당성을 주다보니 정신건강을 챙길수 있게되어 자주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본인의 무의식을 분석을 해보다보면 여러감정에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내용들이지만 까먹게되는점을 상기시키는것이 좋아 인생책이된듯하네요. 유니버셜한 내용이니 모두에게 공감 받으리라봅니다

    • 양승아 2021.07.23 14:51

      전략가, 잡초 [이나가키 히데히로]

      제 삶에 이 책의 내용 중 잡초의 생존전략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의 변화 속에서 싸우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준 인생의 교과서 같은, 인생교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타고난 약함을 전략적 강함으로 승화시킨 잡초의 생존 투쟁기는,
      아무리 뽑아내도 끊임없이 자라나서 때로 골칫거리로 여겨지지만,
      사실 잡초는 그 '타고난 연약함'을 '전략적 강함'으로 극복하는 영리한 식물입니다.

      동면하는 것처럼 기다렸다가 싹을 틔우는 잡초의 생명력은
      아직 그 쓰임새를 발견하지 못하였을 뿐,
      사람에게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자신이 별다른 일을 해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숨은 가치를 발견해내면 누구나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기에
      이 더운 여름, 휴가철에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김현호 2021.07.23 19:04

      최근 애장하는 인생책은 꽤오래된책인데 작년에 처음 읽게된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는 경영학 으로 유명학 와튼 스쿨의 스튜어트 다이아몬드교수가 지은 책으로 20년간 수업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스스로 선정이유는 경영학 협상론 같으면서도 실생활케이스에 접목된점이 재밌습니다.
      또 제가 내성적이고 마음이 약한편이라 복잡해지면 그냥 할말안하고 손해 보자 주의인데 이책은 그런 저에게 그만 그러라고하는것 같아서 처음 읽자마자 꽂히게 된거였습니다.

      어찌보면 인간이 간사한것 같아 슬프기도하지만 뭐 인간세상에서 스마트하게 살아나기 위해서는 볼만한것 같습니다. 정말 회사나 가정에서 제목 그대로 실생활에서 원하시는것을 얻을수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해줍니다. 웃기기도하고 재밌습니다.

    • 김지영 2021.07.23 21:13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 케이틀린 도티

      항상 현재의 장례문화가 너무 진부하고, 형식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나에게 죽음은 살면서 몇번 겪어보지 않은 경험이기에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죽게 된다면 형식적은 장례식은 재미없으니까, 가능하다면 내가 죽기전에 장례식 했음 좋겠다 라던지, 육개장말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채워야 한다던지..
      나에게 죽음은 살면서 몇번 겪어보지 않은 경험이기에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책에서 저자는 시신, 유가족, 화장장, 매립장, 장례산업 등 시신과 관련된 더 나아가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모든 내용을 굉장히 사실적이고 현실적이게 묘사해서 크게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단순하게, 죽음 그 자체를 죽음을 의연하게, 온전하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비로소 나의 삶에 더 충실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준 책이다.

      '죽음이 28세에 찾아오든 93세에 찾아오든, 나는 만족한 채 무로 돌아가 스르르 미끄러져 죽기로 선택했다. 죽음과 묘지의 정적은 형벌이 아니라 잘 살아낸 삶에 대한 보상인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상조회사 혹은 장례업체를 창업해보는 건 어떨까하는 막연한 생각도 들게하고, 내 시체는 가루로 만들어서 장식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냥, 이런저런 나의 죽음과 관련된 것들을 상상해볼 수 있고 그때까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 장윤정 2021.07.24 13:32

      릭 워렌 의 "목적이 이끄는 삶,(The purpose driven life)"을 추천해봅니다 워낙유명한책이라 다들아시겠지만요 제가 처음 읽은 영어 서적이자 국내 발매이전에 읽은 최초의 책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종교서적일수도 있지만어찌보면 누구나 읽어도 공감을 받을수있는 서적입니다

      저자가 목사님이라 기독교서적일수도 있지만 심리학서적 <자존감 높여주는>에도 가깝습니다.

      주로 영어판을 읽는데 저자가 누구나 읽게하기위해 쉬운말로만 지어 저의 짧은영어로도 읽을수 있어 영어 공부겸 좋은 내용도 계속읽을수있어 애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책을 접한게 2003년 당시 청춘이 벌써 40대를 넘겼습니다

      힘들때마다 읽으며 이겨내고있습니다 자신의 존재의 이유나 관계에있어서 좋은책으로 인생책으로 소개합니다.



    • 김현우 2021.07.24 15:52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옛날 책 이지만 변화를 두려워 하지않고 계속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변화가 필요할때마다 꺼내 보는 그런 책 입니다.

      항상 변화를 하는 엑셈 응원 합니다.

    • 김잔디 2021.07.24 15:55

      트렌드 2021
      항상 매년 나오는 트렌드 2020, 2021, 등등 책을 주로 감명깊게 봅니다.
      앞으로 공부를 하며,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나경 2021.07.25 00:41

      헤밍웨이 노인과바다 고기를 잡아도 잡은게아닌 우리인생
      힘들때마다 읽어요 초등학교때 그림많은 버전으로 읽어보고 할아버지가 고기잡는 이야기인줄만 알았고 재미의 포인트도 잡지못했어요 그런데 성인이된후 읽어보니 단순히 낚시이야기가 아닌 우리인생이야기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헤밍웨이의 묘사도 일품이지만 가장 묘미는 노인이 84일간 고기를 잡는 사투는 현재진행형인 제인생 입니다 수많은 명언 중 기억에 남는말은 '나이는 자명종이지 늙으면 잠을 왜이리 일찍 깨는지 하루를 조금이라도 길게 살고 싶어서 그런가?'이 부분은 제가 요즘 나이먹고 느끼고 있어요
      노인과 바다는 모든사람의 인생 희망 고통 실현 허무
      희노애락을 다보여주는거 같아 인생책으로 생각해요

    • 나의인생책 2021.07.25 12:19

      질서 너머 (조던 피터슨)

      이 책은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명확한 조언을 건넨 인생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미 아는 것에 안주하면 그 질서 역시 딱딱하게 굳어버릴 수 있음을 지적하며, 한 발은 질서의 영역에, 다른 한 발은 그 밖의 미지의 세계로 내디뎌야 함을 이 책은 알려 줍니다.
      또한 기존의 질서가 뒤흔들리는 변화의 시대에, 인생의 시련과 역경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불가피한 고통을 줄일 수 있는 내재된 힘을 발견하는 방법을 인생의 법칙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변화 속에서 살고 있는 모두에게 상반된 요소를 받아들일 때 자신의 가치에 따라 기준을 세우고 나아가야 함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혼돈을 잠재우는 것에서 나아가 그 안의 가능성을 껴안고 냉소와 두려움의 껍질을 깨는 12가지 법칙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굽니다!!

      읽을수록 이 시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알려주는, 세대를 불문하고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 박제준 2021.07.26 10:24

      심미안 수업

      어떻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지 진리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엑세머들은 가치를 추구하는 엔지니어 제국으로써 진리를 탐구하는 능력들이 매우 출중한것 같습니다.
      심미안 수업의 책은 엑셈이 추구하는 진리를 미술, 음악, 건축, 사진에 접목함으로써
      진정한 예술이란? "개인적인 창조를 성찰하는것"이란 인사이트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엑세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추천해봅니다. ^^

    • 남서 2021.07.26 13:43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훈)

      맘이 지칠 때 편하게 읽기 좋은 에세이를 좋아해서 최근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쉽게, 공감해가면서 읽었어요 :-)

    • 박지훈 2021.07.26 15:22

      야생초편지-황대권

      대학시절 2000년초에 읽고 큰 감명을 받은책으로 저자가 여동생에게 자신의 수감생활중 야생초들을 중심으로 편지를 보낸 내용 입니다.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야생초 관찰일기이지만, 실은 사회로부터 추방당한 한 젊은이가 타율과 감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던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 황대권(야생초 편지의 서문 中)


      보는내내 인생 영화인 쇼생크 탈출이생각이나 좋았고
      감동적이고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지긋한 직장생활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게 해주는 책입니다

    • 이가영 2021.07.27 01:40

      신경끄기의 기술-마크 맨슨

      인간관계로부터 지친 나에게 힘이 되준 책.
      책을 읽고 난 후 자기계발에 더 힘쓸 수 있도록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뒤로한채 나에게만 신경쓰고 집중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이성한 2021.07.27 07:34

      이문열의 삼국지

      삼국지중 가장 널리 알려지고 유비위주로 쓰여진 대중적 버전으로 어릴때 접해서인지 가장 좋아하는버전 입니다. 삼국지를 읽다보면 어릴적 생각이납니다.
      영웅호걸들의 내용도 재밌고 즐겁습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일상에 찌들었을때 읽으면 리프레시되는 기분을 느낄수있습니다.
      삼국지의 영웅들 처럼 대범하고 멋지게 생각할수있는 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이고 가장 많이 읽었습니다.

    • 안은혜 2021.07.27 10:00

      리더의 말그릇 – 김윤나

      최근 읽게 된 인생책입니다. 많은 세대가 공존하는 현재의 일터에서 사람을 성장시키고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리더는 자신의 마음을 인지하고, 말을 분별하며, 세대가 다른 타인의 말을 해석하고 해독할 줄 알도록 말그릇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말그릇이 큰 리더가 되고 싶어 인생책으로 선정했습니다~!

    • 7월의귤 2021.07.28 10:47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주문한 꿈은 매진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소설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 인셉션에서도 그렇고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꾸는데 그 꿈이 때로는 예지몽이 되기도 하고, 자각몽일때도 있습니다 (뒤죽박죽 소위 개꿈을 꿀 때도 많습니다). 저는 이런 꿈이 가진 매력에 대해 항상 궁금했는데요, 이런 궁금증을 흥미로운 소재와 전개로 풀어나간 책입니다. 어릴 적, 해리포터를 보고 마법사가 되고 싶었던 저는 항상 꿈에서나마 이런저런 이야기를 상상하며 잠들곤 했었습니다. 일상이 무의미하고 따분하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꿈 속 세상을 마음대로 설계하면서 잠드는 재미가 있거든요.

    • 이규승 2021.07.28 11:39

      아버지 - 김정현

      이 책은 암 선고를 받고 죽음을 눈앞에 둔 중년 남자가
      그의 가족들에게 보여 주는 눈물겨운 사랑을 그리고 있다.
      가정의 소중함을 위해 보여주는 가족과의 힘겨운 화해를
      위한 아버지의 처절환 몸짓에게
      부쩍 나이 들어 보이시는 아버지와 오버랙될 때가 많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작품이라 지금과는 약간의 괴리감은
      있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그때와 지금이 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끔 아이와 관계가 소원해질 때마다 읽어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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