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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Corporate

엑셈 뉴스룸 2019.06.07 13:43




Intro.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가치관 [ 價値觀 ]

 :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심지어 오늘 점심메뉴와 같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근거는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도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의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구성되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우리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맞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의 명확한 근거가 되는 가치관을 조직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켜나가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조직 핵심가치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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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EM Value.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우리의 핵심가치는 세 가지 관점에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지  /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지

즉, 엑셈이라는 조직의 방향성(Why)과, 문화와(How), 행동원칙(What)의 가치를 디자인하고, 이를 공유했습니다.



# 3I : For Customer


고객가치를 디자인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엑셈의 존재이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목표를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첫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입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Individual / 고객사Incorporation / 데이터산업Industry 을 말합니다.


따라서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X : In EXEM


조직문화를 디자인하다.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엑셈의 지금까지의 행보와도 닮은, 우리의 기업문화에 대한 두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보다 먼저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실패 속에서 더욱 완전함을 만들어가야 하고 experiment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며 experience

자기 성장을 위한 지식과 경험이 진정한 가치가 있도록, 조직 내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해야 합니다. extension


이처럼 도전-경험-지식화의 순환의 고리가 엑셈 기업문화의 핵심이자 전략이 되었습니다.



# 3P : How we work


행동원칙을 디자인하다.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가?'


구성원들이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엑셈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세 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엑셈에서는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이 엑셈에서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를 갖습니다.



# 공유와 공감.


엑셈의 핵심가치.


이처럼 엑셈은 3I를 위해 존재하며, 3X의 문화 속에서, 3P를 기반으로 일하며 성장합니다.


엑셈의 핵심가치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의 가장 명확하고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자연스럽게 엑셈 안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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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인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개인 핵심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Visual Motif. #Basic Figure

엑셈 뉴스룸 2019.05.08 13:37




Intro. 단순함의 미학.


"Less is more."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뜻으로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독일의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유명한 말입니다.


최근엔 건축 뿐 아니라 식품, 생활, IT, 디자인 등 전반적인 산업에 적용되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구글, 유튜브, 던킨,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펩시 등 많은 기업들의 디자인 리뉴얼을 보면 

플랫하고 심플하게 기본적인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브랜드 X에서는, 간결함을 추구하는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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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Motif


모티브(Motif)는 '움직이게 하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motivum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이나 창작의 동기가 되는 것, 또는 동기가 되는 소재를 의미합니다. 

즉 브랜드 비주얼 모티브는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 적인 부분의 동기, 영감,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JTBC의 브랜드 채널별 비주얼 모티브. (출처링크 : studio fnt)


JTBC의 브랜드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뉴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각각의 성격이 반영된 비주얼 모티브를 통해서 다채로운 즐거움이라는 JTBC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엑셈 또한 우리의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엑셈답게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모티브를 정의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Basic ; Data


먼저 엑셈은 데이터베이스(MaxGauge)부터 애플리케이션(InterMax), 빅데이터(Flamingo), 그리고 인공지능(EXEMAIOp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만납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 하나하나를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도형으로.


형태가 다른 데이터가 합쳐지거나 연관성이 적어 보였던 데이터가 겹쳐지는 상황 등을 생각하면서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연상했고,

그 선들이 자유로이 교차하며 연결되는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도형의 형태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모티브로 엑셈의 기술, 제품, 지식에 반영했습니다.



# Triangle ; 기술


각이 있는 도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삼각형은 외부 힘에 의하여 모양이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리나 빌딩과 같이 안정성이 우선인 건축물의 기초 작업 시, 삼각형 형태로 배열한 트러스 구조를 통해 튼튼하게 뼈대를 구축합니다. 

또한 위를 향하여 뻗어 나가는 듯하여 성장, 상승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며, 모양 변형이 힘들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삼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술연구에 도전함으로써 IT 시장을 선도하는 탄탄한 엑셈의 기술을 나타냅니다.



# Quadrangle ; 제품


노트, 책, 모니터, 스마트폰, 아파트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사각형은 가장 안정감 있는 모양이며 기타 다른 도형과 달리 

여럿을 이어 붙이더라도 빈틈없이 꼭 들어맞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빈틈없이 꼭 들어맞는 사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고객 니즈를 꼭 맞추어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엑셈의 제품을 나타냅니다.



# Circle ; 지식


철학과 디자인, 기하학 등에서 원은 가장 신비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형으로 대표됩니다. 시작과 끝이 없어 무한히 순환하는 영원을 뜻하며 

같은 길이로 다른 도형들보다 큰 공간을 만들어 내고, 각이 없어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원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순환하고, 최대 공간을 만들어내며, 부드럽고 유연한 원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나은 IT 세상을 꿈꾸는 엑셈의 지식을 나타냅니다.



# From now on.




각 분야에 맞는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스토리 있는 엑셈의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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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핵심가치, 

그 중에서도 먼저 조직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JTBC 브랜드 모티브 : http://bit.ly/30NU9Cp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logan. #Data Artist Group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Intro. Who we are.


평생동안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바라고, 어떤 삶을 꿈꾸는지 자신에게 물으며 살아갑니다.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말하면 자연스레 행동으로, 습관으로 이어지고 자신의 이상에 가까워지죠.


브랜드의 슬로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철학을 담아 간결하고 인상 깊은 문구로 만들어진 슬로건은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브랜드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움에 대한 추구, 남들과 다른 것을 생각하라는 애플의 "Think different",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는 구글의 "Do the right thing",

그리고 가장 성공한 슬로건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나이키의 "Just Do it"까지.


이렇듯 슬로건은 심플하게,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브랜드의 언어적인 아이덴티티(Verbal Identity)를 구축하는 요소입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엑셈이 오랫동안 그려왔던 꿈, 엑셈의 슬로건인 Data Artist Group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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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Tech.


기술, 그리고 예술.



Art, 넓은 의미에서의 예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art의 어원은 라틴어 ars(아르스)이며, art라는 의미 외에도 skill, way, method, knowledge, theory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대응되는 그리스어의 techne(테크네)는 오늘날 기술을 뜻하는 근대어 technique/technology의 어원으로, 

테크네나 아르스는 모두 예술이라는 단어이자, 그 안에 기술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학문, 이론, 지식, 지혜 등의 의미도 담겨 있는 철학적인 단어입니다.


 

기술만으론 채워지지 않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출시하며,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정신을 이야기 했습니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s that make our heart sing."


"애플의 DNA는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양(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한 기술이야말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렇듯 애플을 비롯한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 등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들에서는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이 결합된 

'스토리 있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울림을 줍니다.

따라서 예술과 기술은 그 맥락을 같이하며, 이러한 아름다움을 IT의 기술로 구현하는 것도 하나의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들의 몰입의 결과, MaxGauge.



2000년 초반, 외산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기업들 사이에서 국산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엑셈은 MaxGauge를 개발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깊이 파고들며 보다 효율적인 성능 관리를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이었습니다.


 

당시 슬로건의 제작물들.



이렇게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전문가들을 엑셈은 단순히 기술자로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전문가를 넘어서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따라서 당시 우리의 슬로건은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었습니다.



# 시대의 코어, 엑셈의 흐름.


엑셈 제품의 흐름은 곧 시대의 변화를 반영했다.

 


이후 엑셈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는 IT 운영환경아래에서 보다 더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시스템 성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의 더 앞단으로 범위 확장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거듭하여 2008년, End-to-End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하는 솔루션 InterMax가 출시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리고 나니 데이터의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그 종류가 다양하고 빠르고 많은 빅데이터의 시대. 이 때부터 엑셈의 물살은 급류를 탄 것처럼 변화의 흐름을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빠르게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를 고민하며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를 출시하게 되었고, 

빅데이터를 연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엑셈의 길은 인공지능으로 연결되어 2019년, AI 기반의 IT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가 출시되었습니다.



엑셈이 걸어온 길.



이렇듯 엑셈의 비즈니스의 영역이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연결되며 확장하는 것을 보면 엑셈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판단하고 시대의 흐름에 변화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

엑셈의 DNA, 엑셈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 Data Artist Group


우리의 슬로건.

 


이젠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라는 슬로건으론 엑셈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이라는 보다 더 넓은 범위로 비즈니스를 확장했으며, 

그 무엇보다도 시스템을 이루는 작은 데이터 하나, 하나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데이터를 철학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문가를 넘어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그러한 데이터 아티스트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더 나은 삶과 지식을 추구할 수 있는 터전.


'Data Artist Group', 엑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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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 

도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Mac history (스티브잡스) : http://bit.ly/2GJTb0K 

The scent (애플DNA) : http://bit.ly/2IXRzU9

네이버 지식백과(예술) : http://bit.ly/2GJV5ih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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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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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