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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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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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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