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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History. #EXEM



Intro. 어떤 CEO의 꿈. - 필리노베이터의 시작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를 수련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킬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됨을 느끼는 그런 지식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를 믿고 신뢰하고 무언인가를 항상 해 낼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이 여기 이 곳에서 확신을 얻고 본인의 열망을 키워 나가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에 대한 자각이 늦은 이들에게 여기 이 곳이 진정한 자아실현을 발견하는 장소가 되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뒤에는 푸르른 청산,앞에는 강이 흐르고, 빌딩의 스카이라인이 멋스러운 그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곳에서 

첨단의 근무환경과 정신적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여유 넘치는 공간에서 일과 재미가 경계를 잃어버리고 

우리 얼굴에 생기가 돌고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그런 가장 편안한 곳, 몰입과 휴식이 낭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곳, 

가족과 벗들이 편안하게 찾아와서 우리 모두가 행복으로 연결되어 있는 큰 가족임을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매일, 매 순간 이 꿈을 꿉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 엑셈 조종암 CEO, 2006년의 짧은 단상.


2001년 설립 이래로 어느덧 약 20년이 흘렀습니다.

브랜드 X의 마지막은 그동안 엑셈이 지나온 여정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 Start.




2000년대 초,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튜닝 시장에 도전자가 나타났습니다.


엑셈은 외산의 어떤 제품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을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를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산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Place.




엑셈은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의 최강자가 되겠다는 열정 가득한 꿈을 가지고, 서초동의 아담한 공간에서 열 명 남짓한 직원들로 꾸려졌습니다. 

이후 역삼동을 지나, 2009년에 지금 엑셈이 위치한 염창동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엑셈의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고 인원이 늘어나면서 2018년에 염창동 내에서도 사무실 확장을 한번 더 하고,

이제는 200여명에 이르는 엑셈인들이 자유롭게 지식을 창발하는 터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엑셈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적인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받아 2023년 마곡산업단지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새로이 지어질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에는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지식을 생산하고 혁신하는 필리노베이터의 가치를 담아낼 예정으로, 

또 한번 엑셈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 Design.


01

(▶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1년 설립때부터 2017년 초까지 함께 했던 로고는 'Expert Empire(전문가들의 제국)' 이라는 사명에서 디자인되었고, 

주황과 회색을 브랜드 컬러로 사용하였습니다. 2008년 태어난 아스터는 일상에서 지식을 생산하고, 철학하고, 궁극적으로 전문가를 뛰어넘어 

아티스트로 거듭나자는 엑셈인을 대변하는 마스코트이자 캐릭터였습니다.


이후 엑셈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더 잘 담기 위해 디자인도 변화하였습니다.


데이터의 과거,현재,미래와 사람 인의 가치를 나타내는 CI의 변화로부터 시작하여 Red/Blue/Yellow의 브랜드 컬러에 엑셈만의 가치를 더하고, 

경영철학을 담은 Visual Motif를 정의하고, 제품에 엑셈다움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엑셈의 디자인을 조금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보다 더 우리답게 개선하고 시스템을 체계화 하였습니다.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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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의 비즈니스는 항상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빠르게 시도해보고 개선해나감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한다는 경영철학을 따라갑니다.


Database - E2E Application - Big Data - Artificial Intelligence - Cloud.

MaxGauge - InterMax - Flamingo - EXEM AIOps - InterMax Cloud.


시대가 요구하는 니즈가 무엇인지 알고, 누구보다 도전적으로 그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제품화함으로써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고 성장해왔습니다.



# Philosophy.


01

(▶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은 2007년, 창조하고Create/나누고Share/퍼트리는Spread 지식기업화 전략을 경영철학으로 채택함으로써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경영철학은 조직의 방향성과 구성원들의 행동원칙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조직 핵심가치 3I, 3X, 3P로 발전하였습니다.

3I-X-P를 내재화하여 잘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 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Philosopher(철학자)와 Innovator(혁신가)를 합친 단어로, 엑셈에서 제안하는 '지식생산자로서의 마음가짐' 을 뜻합니다.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이 일상이 된 필리노베이터는 엑셈의 임직원 뿐 아니라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철학입니다.


엑셈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궁극적 목표는 자연과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상대주의와 확률론을 견지하며   

개인 핵심가치인 PSF(Passion, Speed, Flow)와 조직 핵심가치인 3I-X-P를 내재화한 필리노베이터로 가득한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 그리고, 2020.




"저는 스티브 잡스의 '삶은 경험이라는 점들의 연결이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로잡는 매 순간의 경험이 반드시 후일의 성취로 이어지는 징검다리와 같은 과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눈 앞에 있는 지금의 일에 열정을 다 하여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어 갑시다. 그것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일입니다."

      <홍대리의 밀착인터뷰, 조종암 CEO 편에서 일부 발췌> 


우리가 지나온 모든 경험들이 서로 연결되어 현재의 내 삶을 이루고 있다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지나온 20년의 세월이 현재의 엑셈을 만들었고, 2019년에도 미래로 이어지는 하나의 점을 찍었습니다.


엑셈은 올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라는 길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첫 발자국을 내딛었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숨을 고르기도, 가끔은 힘을 내어 뛰기도 하면서 엑셈은 멈추지 않고 계속 미래로 걸어가겠습니다.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

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

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의 영역과 일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지고,

나의 자기계발과 성장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Z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것이 나와 조직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과 삶의 단순한 분배보다 통합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워라인을 채용과정에 접목하고 인재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국내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라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흐름과 비슷하게, 

엑셈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구분 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고 이를 경영 시스템에 담아 내었습니다.



# 개인의 성장 = 회사의 성장




엑셈은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로 알려지고, 사내·외 교육 세미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누구나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문서로 집필하고, 책으로 엮어 출판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는 것을 일상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엑셈인들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 정수를 우리가 만드는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이는 엑셈의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방식의 성공이 반복되면서 엑셈은 개인의 지식 추구를 통한 성장은 회사의 성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더욱 지식을 잘 쌓고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 개인의 성공 = 전체의 성공




이러한 지식생산을 통한 개인과 조직 성장의 선순환 방식은

곧 엑셈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 시스템인 '전개일여(全個一如 전체와 개인은 하나이다)' 로 정의 되었습니다.


'지식 추구' 라는 목표 아래,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엑셈의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 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과도 다릅니다.

'그 성공방식(=지식 추구)'이 동일하다는 것,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뜻합니다.



# 개인 ⇔ 전체




또한 개인과 전체는 서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적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뛰어난 팀원이 없이 멋진 팀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회사라는 안정적 일터가 없다면 '나'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요?

회사라는 환경 내에서 개인의 성공 없이 전체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전체(全)와 개인(個)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둘을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 全個一如.




따라서 엑셈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체와 개인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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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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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Mindset. #Philinnovator



Intro.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세상을 크게 변화시켰던 세 가지의 발명이 있었습니다. 

기록을 가능케 한 활자, 물류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바퀴, 그리고 지금의 인공지능으로 이어지는 컴퓨터. 

이처럼 인류의 삶을 혁신시키는 것은 결국 그 시대를 사는 사람에 의한 것이고, 그 사람의 생각이고,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은  산업·기술·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초연결의 4차 산업혁명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는 '지식생산자'의 마음가짐에 대하여 생각했습니다.


엑셈에서 말하는 '지식생산자'란 일을 통해 지식을 쌓고, 개인의 성장을 이루며, 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본질은 어떤 것인지 고민하고, 두 가지의 마음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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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t your mindset.



시대와 환경이 진화함에 따라 성공하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태도, 능력도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분야를 나누어 '나는 나의 일을, 너는 너의 일을' 하며 본인의 업무를 잘 수행하는 사람이 능력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던 일들이 합쳐지고 새로이 융합하며 기존에 없던 영역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지수의 영역에서는 적응력이 뛰어난, 두루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쌓은 지식을 '통합하여 소통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초연결, 초융합의 시대. 변화의 흐름이 빠르고 또 그러한 변화를 개인에게 요구하는 시대에서 성장하려면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비단 엑셈에서만 아니라 어느 곳에서건 지식을 생산하는 모두에게 중요한 마음 두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 Philosopher : 철학자의 마음



철학(Philosophy)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Philos와  Sophia의 합성어, Philosophia에서 비롯되었습니다.

Philos는 사랑하다, Sophia는 지혜, 앎, 지혜로움 등을 뜻하는 단어로 '지혜를 사랑하다' 혹은 '앎을 사랑한다' 라는 뜻입니다.


즉 철학은 '왜?'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답(앎)을 찾아나가는 학문입니다.

강한 탐구심은 더 알고싶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인 향상심으로 이어지며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근원적인 마음입니다.


따라서 엑셈인은 지식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갖고 보다 더 합리적인 대답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을 가집니다.



# Innovator : 혁신가의 마음



혁신(Innovate)은 안에서 밖으로, 의 in 과 새롭다는 의미의 nova 가 합쳐진 단어로 '안에서부터 새롭게 하다' 라는 뜻이며,

이는 밖으로 보이는 겉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에서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새로운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듯 기존에 있지 않은 더 나은 새로운 것, 혁신을 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성공하리란 확신이 없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전적으로 실험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주저하고, 망설이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어려운 길임을 알면서도 일단 해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엑셈인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즐기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닙니다.



# Be a Philinnovator



Philosopher + Innovator = "Philinnovator".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닌 사람을 필리노베이터라 합니다.

이를 정리한 엑셈의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엑셈은 구성원 모두가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을 통해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철학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우리의 일상이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학습과 경험, 그 결과인 지식은 시공을 초월한 진정한 유산입니다.

이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일터에서 더욱 탁월해집니다.


혁신하는 마음은,

지식생산이 연결의 양과 속도를 가속화하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이를 통해 지식생산은 생명과 의식이 물질에 스며드는 현상을 촉진합니다. 

지식생산자인 우리는 물질 세계를 깨우는 혁명가이자 혁신가입니다. 


초연결시대에 철학자(Philosopher)와 혁신가(Innovator)는 지식생산자의 본질입니다. 

세상을 깨우는 진정한 유산을 남기는 사람들, 우리는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지금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마음이며, 앞으로 더욱 가치롭게 될 것입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인의 즐거움이 가득한 곳,

'Play with EXEM' 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39회] PLAY WITH EX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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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Intro. 같이의 가치.


Coming together is beginning. 모이는 것이 시작이다.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이를 유지하는 것이 진보이고,

Working together is success.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

 - Henry Ford(헨리 포드)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Ford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가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단순히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있는 것만으론 조직이 성장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같은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진정 함께 할 때.

그 '같이의 가치' 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엑셈의 경영철학에서는 더욱 더 '같이의 가치' 가 빛을 발합니다. 

우리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엑셈철학을 바탕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고, 

기꺼이 내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또 그러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X는 같이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엑셈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려 합니다.





-






# Who we look for.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2008년부터 3년마다 '100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조사하여 발표합니다.

2018년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의 덕목은 소통과 화합, 전문성, 원칙과 신뢰로 나타났습니다. 

100대 기업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은 저마다의 인재상을 정의하고, 그러한 가치가 내재화된 사람을 모으려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은 열정·창의혁신·인간미를 갖춘 삼성인을 찾고, 애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결단력 있는 사람을, 

나이키는 ‘Just do it!’ 의 정신에 부합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합니다. 

이렇듯 왜 인재상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까요?



# The Way we work.


엑셈에서 일하는 방식.

 

각 조직마다 일하는 방식과, 핵심 가치를 다르게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을 공유하는 곳에서 

성공하면 큰 이익이 되겠지만, 지금껏 해 본적 없던 새로운 분야의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조직에서는 ‘혁신’ ‘도전’ 이 ‘안전’ 보다 우선이기에 구성원들은 그에 맞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사람보다 탐구적이고 담대한 성격의 사람이 잘 어우러지고 소통도, 협력도 더욱 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엑셈에서는 어떨까요? 3P의 일의 원칙이 존재합니다.


항상 고객가치와 전사의 우선 순위를 인식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3P의 원칙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엑셈인의 개인 가치는 PSF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정어린.

 

열정이라는 단어는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스스로 갖는다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일과 삶, 그리고 조직에 열정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럽게 일상의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나음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로써 개인과 조직에 성장과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는 마음가짐을 엑셈인의 열정이라 말합니다.



# 신속하게 변화하고


유연하게.

 

엑셈은 IT, 그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속도와 정도가 가장 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을 연구합니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남다른 만큼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의 성장 속도도 한 발 앞서야 하며, 한층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처럼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사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태도는 엑셈인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 몰입할 수 있는


완전한 집중.

 

몰입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상태,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하나에 집중하여 잡념과 주위의 방해되는 것들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심리적인 상태입니다. 열정이 애정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몰입은 그보다 더 집중도가 

높은 경지를 말합니다. 몰입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 보다 즐겁고 끈기 있게 탐구하여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몰입은 학습과 노력을 통해 도달 할 수 있으며, 몰입을 경험하게 되면 대상을 더욱 뚜렷하고 자세하게 바라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결국에는 그 대상과 하나가 된 듯 한 일체감을 느낍니다. 


이는 곧 개인이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개인이라는 엑셈의 전개일여의 사상과도 연결됩니다.

즉 나의 일, 나의 삶, 조직의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하여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엑셈인입니다.



# 엑셈인.


열정 / 신속 / 몰입

 

엑셈인은 내 일과 삶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Passion

변화와 혁신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혁신가이며, Speed 

몰입을 통해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는 기술자가 되고자 합니다.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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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필리노베이터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 출처

열정 http://bit.ly/2ZeUYmJ

칙센트미하이와 몰입 http://bit.ly/32ZGGIT









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Corporate




Intro.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가치관 [ 價値觀 ]

 :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심지어 오늘 점심메뉴와 같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근거는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도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의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구성되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우리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맞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의 명확한 근거가 되는 가치관을 조직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켜나가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조직 핵심가치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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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EM Value.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우리의 핵심가치는 세 가지 관점에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지  /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지

즉, 엑셈이라는 조직의 방향성(Why)과, 문화와(How), 행동원칙(What)의 가치를 디자인하고, 이를 공유했습니다.



# 3I : For Customer


고객가치를 디자인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엑셈의 존재이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목표를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첫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입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Individual / 고객사Incorporation / 데이터산업Industry 을 말합니다.


따라서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X : In EXEM


조직문화를 디자인하다.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엑셈의 지금까지의 행보와도 닮은, 우리의 기업문화에 대한 두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보다 먼저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실패 속에서 더욱 완전함을 만들어가야 하고 experiment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며 experience

자기 성장을 위한 지식과 경험이 진정한 가치가 있도록, 조직 내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해야 합니다. extension


이처럼 도전-경험-지식화의 순환의 고리가 엑셈 기업문화의 핵심이자 전략이 되었습니다.



# 3P : How we work


행동원칙을 디자인하다.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가?'


구성원들이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엑셈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세 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엑셈에서는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이 엑셈에서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를 갖습니다.



# 공유와 공감.


엑셈의 핵심가치.


이처럼 엑셈은 3I를 위해 존재하며, 3X의 문화 속에서, 3P를 기반으로 일하며 성장합니다.


엑셈의 핵심가치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의 가장 명확하고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자연스럽게 엑셈 안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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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인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개인 핵심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글 l exem bran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