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인사이트 | 어려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 ‘CloudMOA’가 정답




지난 8월 말,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의 순자산이 2000억 달러(약 237조 원)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로나19로 외출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선호와 더불어, 재택근무의 확산 속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포브스에서 발표한 2020년 미국 억만장자 400명 중 톱 10 멤버에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구글의 주요 인사가 6명이었던 것을 함께 생각해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이 글로벌 경제에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클라우드 인프라 도입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솔루션 전환은 기업들에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바로 지금 준비해야 하는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양과 유형, 또한 이를 다룰 수 있는 AI, 빅데이터 기술들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의 전환’을 촉구하며, 클라우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기업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전환 추세 확산


클라우드 확산 추세와 함께, 기업들은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아마존의 AWS, 구글의 GCP,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종속성을 낮추고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멀티 클라우드’, 기업 내부의 컴퓨팅 자원을 구비하여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존의 온프레미스 혹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방식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라는 세 가지 옵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가 관건이다. 


어느 유형이 클라우드 시장의 주된 흐름이 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공개된 가운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지를 받고 있다. 클라우드 운영체제 업체 뉴타닉스코리아가 발표한 ECI(Enterprise Cloud Index)에서는 향후 3~5년 사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용률이 51.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그 다음으로 멀티 클라우드가 20.5%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타닉스 Enterprise Cloud Index 보고서 내용>


위 조사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진행이 되었는데, 한국 기업들의 향후 3~5년 이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용률은 54%로 글로벌 추세와 같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장점만을 모아 담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그렇다면 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시장의 주목을 받게 되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유연성’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가장 큰 장점으로 뽑히는 ‘애플리케이션 이동성’은,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가장 적절한 IT 인프라를 기업이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음을 말한다. 이와 더불어 퍼블릭, 멀티 클라우드만을 사용하였을 때 고민이 되는 ‘보안성’ 문제를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용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주요한 장점이다. 사용량을 예측 가능한 장비는 기존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사용량의 변동성이 큰 장비는 퍼블릭, 멀티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벽, 고난도의 운영 역량


그렇다면 현재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할 때, 과연 장점만을 말하고 있을까? 기업들이 직면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장벽은 무엇일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급되는 것은 바로 ‘복잡한 환경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기술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다. 여러 클라우드 유형별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그 모든 유형을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술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와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점차 기업들이 스스로 클라우드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 클라우드 모니터링, 보안 등 각 분야 전문 솔루션을 활용해 클라우드 관리를 해야 하는 단계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들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과연 어떤 솔루션을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파트너로 삼아야 하는 것일까?




클라우드의 모든 것은, ‘CloudMOA’와 함께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는 기업 고객들이 퍼블릭, 멀티,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의 차세대 기술인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등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한 눈에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멀티 클러스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차원 토폴로지 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한 이상 탐지와 희소 로그 분석, 운영과 모니터링을 통합한 스케일 관리 기능이 클라우드모아의 주요한 특장점이다.


<'클라우드모아'의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클라우드모아'의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워크로드 오버뷰>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이처럼 한눈에, 수준 높게 모니터링하고 관제한다는 것은,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이 20년 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클라우드모아’에 집대성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지난 4월 ‘엑셈 인사이트’에서도 밝혔듯이,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지속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향후 기업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할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18 클라우드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이 느끼는 클라우드 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량 부족', '비용 부담', '보안 우려'라고 한다. 이 세 가지는 다른 클라우드 시장 조사에서도 빠지지 않고 클라우드 전환 시 기업이 느끼는 장벽으로 언급되곤 한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이 중 '비용 부담'과 '보안 우려'를 해결하는 클라우드 환경이지만, 역시 '역량'의 문제는 기업 고객 스스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다. 클라우드모아와 같은 클라우드 전문 솔루션이 ‘역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클라우드 사용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클라우드 전환은 기업의 IT 체질 자체를 바꾸는, 매우 중요하면서도 짧지 않은 여정이다. 그 여정에서 모든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을 한 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는, 기업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클라우드모아' 무료 설치 & 컨설팅 프로모션

엑셈 뉴스룸 2020. 6. 8. 15:27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의 CloudMOA(클라우드모아)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노멀의 시대, 엑셈의 클라우드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해 보고 싶었던 여러분을 위해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의 복잡한 운영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운영 중 장애가 발생했을 때 즉시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의 빈틈 없는 운영관제가 필요하신가요?

 

평소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필요하다고 느끼셨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으며, 2D/3D의 다차원 토폴로지 뷰를 직관적인 애니메이션 UI로 제공함으로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oudMOA 더 알아보기

 
 

👀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 한눈에 정리 👀

 

✅ 신청 기간 : ~2020년 7월 10일(금) 까지

✅ 신청 대상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를 하는 기업 고객 (+VM(Host)도 포함) 중,
                      클라우드 통합 운영·모니터링이 필요하신 분 누구나!

✅ 프로모션 혜택 1) 클라우드 전문가의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무료 제공

                           2) 클라우드모아 설치일로부터 3개월 무료 이용

                           3) 설치 후 3개월 이내 유료 고개 전환 시 라이선스 비용 50% 할인

 >> FREE Trial 신청하기


여기서 잠깐!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클라우드와 관련한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100분께 커피&디저트 기프티콘을 드려요! ☕️🍰

>> 설문조사 참여하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제조사, 금융사 등 다양한 고객사가 만족한 성공적인 1차 프로모션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추가 프로모션. 여러분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혁신의 기회! 지금 바로 엑셈과 함께하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인사이트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AI로 정주행하는 ‘클라우드모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범유행(팬데믹)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꾸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것이다. 올 초부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 전환을 시행하면서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급히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준비한 기업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잘 대응하면서 장애 없이 서비스와 업무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업무의 연속성이 낮아지고 생산성의 저하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앞당기는 방아쇠로 작용하고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급속히 이동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를 급속히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에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은 ‘클라우드모아’의 가치에 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이름속에 담겨진 가치


‘CloudMOA (클라우드모아)’라는 명칭은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서 핵심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글명 : 모든 클라우드(퍼블릭/멀티/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아 관제하는 솔루션

• 알파벳 : Cloud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것이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핵심가치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 탐지와 분석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클라우드모아' AI 기반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모니터링에 특화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이상 탐지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와 가상화 환경 그리고 다계층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가상화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모니터링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관제 올 인 원(All-in-One)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모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AI를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는 것이다. 각종 서비스나 프로세스에 걸리는 부하를 학습하고 평상시 수치를 벗어날 때 이를 알려주는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 분석기능이다. 셋째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인간의 문자로 문제를 알람 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 핫 이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콤보'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아닌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유는 각각 큰 덩어리로 묶여 있던 서비스를 분산하여 각각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장애나 부하 증가 시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loud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4%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한 109개 컨테이너 관리 툴 중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조합이 실험 단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 중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기업들의 우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증가하는 모니터링 관리 복잡성이었으나,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줄이는 길이 열리게 되면서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는 이유


클라우드의 핵심은 흠결 없는 무중단 서비스의 품질 보장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로 그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거나 과감히 실행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요즘 대기업들이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작은 단위의 서버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해 보면서 수천수만의 대규모 서버 인스턴스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이 예상되며, 이미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등 많은 기업은 이미 아마존(AWS)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계획을 확정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행보이다. 현재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보험사 등이 컨테이너 MSA 환경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한화생명은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한다.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으므로,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앞당겨질 '클라우드모아' 시대


컨테이너는 앞으로 개발할 애플리케이션과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450여 개의 고객사를 활용하여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S/W의 기준을 제시하고, DevOps 환경으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IT 컨설팅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이 클라우드 시장의 ‘퀀텀 점프’를 가져오리라 전망한다. 많은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되면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도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앞으로 시장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기스 |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3가지 도구

기술이야기/엑.기.스 2020. 1. 10. 17:52






Kubernetes Tools


처음 Kubernetes를 접해서 사용하면 Docker와 Kubernetes가 주는 자동화로 인해 신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Kubernetes의 세계에 빠져들고 열심히 활용하다 보면 kubernetes만으로는 해소하지 못하는 불편함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주는 Tool들도 계속해서 개발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글로는 모든 Kubernetes의 Tool들을 소개할 수 없지만, 

최근에 직접 구축하고 사용하면서 업무에 도움이 된 Tool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1. Helm


Kubernetes Application을 개발하고, 관리하다보면 어느새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yaml 파일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 deployment.yaml , service.yaml, configmap.yaml, …) 


먼지처럼 쌓여가는 리소스 파일(yaml)들과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치면서 나오는 Deployment와 Pod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는 없을까요?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덜어줄 기술이 바로 Helm 입니다.


# yaml

JSON, XML 과 같이 Data를 표현하는 형식으로 Kubernetes 에서 사용하는 ObjectSpec 입니다. 

(JSON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yaml 사용)


Helm은 Kubernetes의 복잡한 응용 프로그램들의 관리를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Kubernetes 환경에서 사용할 리소스(ex: deployment, service, ingress, …)들을 Chart라고 불리는 format의 package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Chart Package로 Kubernetes 환경에 Application의 배포 및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Helm Chart를 사용한 Application 배포는 아래 3.Kubeapps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Helm의 장점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기존 Kubernetes에서 생성하는 deployment 또는 pod, service 등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설정 값들을 chart value를 통해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yaml에 입력되는 값이 변경이 되어도 새로운 yaml 파일을 만들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후 value가 아닌 Kubernetes 리소스 (yaml) 자체를 수정하거나,

helm으로 구성한 Package 파일을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Chart Package 파일은 기본적으로 버전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수정 후에 새로운 버전의 Package 파일을 만들면 됩니다.


그렇다면 chart package 파일도 결국에는 yaml 파일과 같이 결국에는 산더미처럼 쌓여있지 않을까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구가 바로 ChartMuseum입니다.

# Chart
Helm에서 사용하는 Package format으로 예를 들어 “Helm create ChartName” 명령어를 사용하면아래 구조의 Chart가 생성됩니다.
이후 완성된 Chart를 “Helm package ChartName” 명령어를 통해 .tgz 확장자를 가진 Package 파일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ChartName/            # 생성한 Chart의 이름으로 된 directory

  └  Chart.yaml          # Chart에 대한 정보

  └  values.yaml            # Chart에서 사용하는 기본 설정 값

  └  chart/            # 현재 Chart와 관련되어있는 Chart (directory)

  └  templates/            # Kubernetes 리소스 (yaml 파일) 들이 있는 directory




2. ChartMuseum


Source 파일을 관리해주는 Git, SVN 과 같은 도구가 있다면 Chart Package 파일을 관리해주는 도구도 있습니다. 

Helm에서는 Chart Package를 관리할 수 있는 ChartMuseum 이라는 오픈소스 Chart 저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hartMuseum은 앞서 소개한 Helm을 통해 나오는 .tgz 확장자를 가지는 Package 파일을 관리해주는 도구입니다. 또한

Git, SVN과 마찬가지로 생성한 Chart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서 사용하는게 가능합니다. 


이로써 Helm과 ChartMuseum을 통해 Kubernetes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Helm Chart를 사용하여 Kubernetes에 Application의 배포 및 관리를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Kubeapps에 대해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3. Kubeapps


Kubeapps는 Kubernetes 클러스터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배포 및 관리하기 위한 웹 기반 UI Tool 입니다. 

Kubeapps는 ChartMuseum과 연동하여 Helm으로 만든 Package 파일을 Kubeapps를 통해 UI로 제어할 수 있으며, 

Kubernetes에서 token(계정)을 발급받아 사용자 권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Application의 배포와 삭제, upgrade, rollback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전 세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 

kubernetes의 인기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엄청난 수의 Application들이 Helm으로 개발되어 등록되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kubeapps의 UI에서 자신이 개발한 helm package 외에도 

수많은 Kubernetes Application의 배포와 관리, 삭제 등의 제어가 가능합니다.




<Kubeapps Login 화면>



<Kubeapps 기본 Catalog list>



<tomcat helm chart>



<helm의 value.yaml를 사용하여 application을 배포하기 전 설정>



<Kubernetes에 tomcat application을 배포 후의 화면>







마무리


Helm, ChartMuseum, Kubeapps를 사용하여 Kubernetes Application을 관리하는 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위의 Tool을 적용하기 전에는 대부분의 Kubernetes 관리가 console에서 진행되었고, 일부 사용자만이 Kubernetes를 활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UI로 진행하면서

사용자들이 Kubernetes에 쉽게 접근하여 Application을 배포 및 관리하고 사용하면서 Kubernetes의 장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tool 외에도 Kubernetes tools에는 Keel, Draft 등 유명한 Tool 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Kubernetes의 tool을 적용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개선점을 찾아서 발전시켜 나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Change before you have to (변화해라. 억지로 변화해야 할 상황이 오기 전에.)

-Jack Welch










기고 | MFJ-데몬팀 박세훈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InterMax Cloud의 변화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10. 15. 17:53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가 한차례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엑기스에서는 인터맥스 클라우드의 고도화 방향과 주요 업데이트 현황, 그리고 시장 현황과 향후 사업화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InterMax Cloud 개발 및 고도화 방향


메트릭 분류 체계


단일 클라우드가 아닌 멀티 클라우드 구성된 환경에서는 수많은 메트릭을 수집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메트릭들이 어떠한 성격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면 모니터링의 의미가 희미해질 것입니다. 

InterMax Cloud는 Computing, Deployment, Service 등의 관점에서 메트릭 분류 체계를 정립하여 보다 질 높은 모니터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Multi-Tenant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분야에서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관하며 IaaS나 PaaS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 Muti-Tenant를 지원하기 위해 SaaS 형태로 배포되어 간편하게 InterMax Cloud를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멀티 테넌트를 Cluster별, Namespace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기능


Service Level Tracing 기능 (Service Overview)



- 서비스들의 연관 관계와 TPS를 토폴로지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외부와 연결되어있는 서비스와의 관계 또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의 실행 시간과 에러 발생 여부를 차트로 가시화 하였습니다. 

  영역 선택을 통한 범위를 지정하면 하위 연계 서비스의 정보를 Tree 형태로 제공하여 

  실행 시간, 에러 발생 여부, 호출 SQL등의 상세 내역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anagement 기능 (yaml 편집)


<Update Yaml (좌), Scale Up&Down(우)>


- 워크로드 모니터링 중 배포된 오브젝트의 yaml 파일에 기술된 스펙과 상태 정보를 확인하고 편집이 가능합니다.

  또한, Deployment의 Scale을 직접 조정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추후에는 Kubernetes 오브젝트를 등록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고, 

  히스토리를 저장하여 버전 관리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Management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Performance Trend Analysis


- 장애가 발생하였을 이상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성능 추이 분석 기능입니다.
  기본 수집 지표와 사용자 커스텀 지표를 기간 설정과 단위 시간을 선택하여 성능 메트릭을 다양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Report & Custom Dashboard


- 사용자 정의형 리포트 출력 기능을 제공합니다. 

  정형화 되어있는 형식이 아닌, 사용자가 텍스트 에디터로 템플릿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템플릿은 제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표의 데이터를 도표 형태로 추가할 수 있으며, 파일 저장 기능을 통해서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케줄 기능을 제공하여 일, 주, 월 별 단위로 원하는 시간대에 정기적으로 리포트를 제공하며,

  생성된 리포트는 파일이나 프린트로 출력 가능합니다.


- 대시보드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성능 지표에 대해 사용자 별로 원하는 화면을 별도로 제작할 수 있도록 Custom 대시보드 제작 기능을 제공합니다. 

  모니터링 하고자 하는 지표와 엔티티를 선택하고 원하는 타입의 위젯만 설정하면

  인프라, 워크로드,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관점으로 대시보드를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DB 모니터링 기능 (PostgreSQL, Cassandra, MySQL 등)



- 클라우드 통합 관제의 필수 요소인 애플리케이션 영역 모니터링 기능 중 하나로
  클러스터 별로 배포된 다양한 DB의 성능 지표를 실시간 대시보드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시장 현황 및 사업화 방향

현재 대부분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고객사는 MSP 사업자에 의한 단순 모니터링이나 관제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며,
기껏 모니터링 솔루션은 오픈 소스 기반의 모니터링 툴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장애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나 분석에 애로 사항이 많은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오픈 소스는 대부분 IaaS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수준이며, 비즈니스 서비스 관점에 모니터링은 미약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IaaS, PaaS, Services 영역에 대한 상세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이러한 부분을 더욱 고도화하고 강화할 예정입니다.

사업화 관점에서는 MSP 사업자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구축 사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나 협력사를 대상으로
저희 InterMax Cloud 솔루션이 함께 제안 단계에서부터 진행될 수 있도록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InterMax Cloud 솔루션에 관심있는 많은 파트너사나 협력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DevOps 전문 구축 업체와 MOU를 체결하여 관련 사업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파트너나 협력사를 많이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품 보러가기








기고 | 신기술본부 강정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41회] fall in exem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EXEM Japan in Japan IT Week

 👍🏻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 엑기스 | InterMax Cloud의 변화


엑기스 | 신제품 발표 다시보기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7. 10. 13:46

 

 

 

지난 7월 17일~19일 코엑스에서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그 부대 행사로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는데요.

엑셈도 참여하여 엑셈의 기술을 널리 알리고 왔습니다.

 

 

 

공공부문 발주자 초청세미나

 

 

전시회 첫 날인 17일, 맞은편 308호에서는 InterMax Cloud를 소개하는 세션에 참가하였습니다.
쪼오기 3번째, 강인규 이사님 보이시죠?
 

 

이번 세미나에서는 단순히 제품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란 무엇인지 그리고 클라우드 모니터링의 필요성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중앙의 서버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며, 개발의 신속성과 자원의 활용성, 운영의 유연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징들 때문에 클라우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 시장이 매우 커지고 있는데요. 최근 IT 자산을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고객사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IT 자산을 클라우드로 이관한다고 해서 클라우드의 가장 큰 장점인 IT 운영의 유연성(Scalability, Availability)을 바로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의 서버와 스토리지 등 물리적인 인프라마 클라우드로 이전했을 뿐 애플리케이션은 예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클라우드에서의 IT 운영상의 장점을 최대한 취할 수있는 방법으로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가 등장했고, 이어서 컨테이너 기반 운영환경인 Docker와 Kubernetes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클라우드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실행 방법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라고 부릅니다.

 

 

 위와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구성된 IT 환경에서, IT 운영 환경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서비스 탄력성과 확장성
 : 클라우드에서는 필요 시 새로운 서버 인스턴스가 생성되기도 하고 기존에 운영되던 서버 인스턴스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하는데, 수시로 변경되는 탄력적인 IT 운영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3.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컨테이너 등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개념이 등장함으로 기존 방식으로는 End-to-End 모니터링의 한계가 있고, 물리 노드에서 가상화 레이어,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리고 관리해야 하는 객체가 많아지고 레이어가 복잡해짐에 따라 모니터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4. 효율적이지만 복잡한 MSA
 :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의 특성 상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관점에서부터 상세 서비스 모니터링까지 Drill Down방식으로 상세 모니터링을 지원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알아볼까요?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IT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인데요.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아키텍처 구성으로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다차원 토폴로지

 : 레이어 별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클라우드 전체 서비스 레이어의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3D 아키텍처 토폴로지 뷰로 직관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2. AI 기반 Anomaly Score

 :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문제가 발생한 인스턴스의 이상치를 탐지하여 빠르게 사전 인지를 도와 장애 없는 서비스 운용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3. AI 기반 희소로그 분석

 : 다수 컨테이너 관제에 필수적인 Smart 로그 분석을 지원하여 장애의 효과적인 원인분석이 가능합니다.

4. 컨테이너 기반 Agent 설치

 : Agent 자체도 컨테이너로 작성되어 설치가 손쉬울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대상 자동관리가 가능해 전사 시스템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인터맥스 클라우드와 함께 라면 소수의 운영인력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가 가능하겠죠?

발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다음 날 18일에는 AI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에서 EXEM AIOps를 소개하였는데요.

이번 컨퍼런스는 ‘실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실용적인 AI’를 제시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엑셈은 트랙1에 참여하였는데, 유료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트랙1의 전체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MSA(Microservices Architecture) 등 IT 환경이 복잡다단해지고 있습니다.
모니터링해야 하는 IT 리소스의 수나 발생되는 운영 데이터의 양이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죠.
그래서 엑셈은 부하 예측, 이상 탐지, 원인 분석 등 AI를 활용하여 IT 운영을 지능화 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먼저 AIOps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엑셈 뉴스레터를 꾸준히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내용일텐데요. AIOps는 AI와 Operation의 합성어 입니다. AI 기술을 IT 운영에 접목하여 운영을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입니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AIOps 솔루션을 출시하였습니다.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이렇게 이상 징후와 장애 발생 시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IT 운영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1. 지능형 모니터링 : 운영자에게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딥러닝 학습을 통해 더욱 진화한 자동화된 모니터링과 분석이 가능합니다.

2. 역동적인 지능형 알림 : Dynamic Alert 설정을 통해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한데요. 정상 패턴과 다른 이상치 탐지 시에 지능형 알람으로 빠르게 알려줍니다.

3. 선제적 장애 대응 : 부하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미래 상황을 예측 및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4. IT 운영 효율성 향상 :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하며 발표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EXEM AIOps를 도입한다면 정말 똑똑한 IT 운영이 가능해질 듯 합니다.

발표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AI EXPO KOREA 2019 참가기


  · 엑셈 뉴스룸 | 엑셈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 엑셈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 엑기스 | 신제품 발표 다시보기


  · 엑셈 동호회 | 볼링 동호회


  · 아이참 | AI TECH 2019


  · 월간기술동향 | 똑똑한 쇼핑, 리테일테크


  · 원더풀 과학 |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Tech in Cinema | 라이온 킹


  · 신입이도 직딩구실 | 물음표 살인마 [납량특집]


 








엑기스 | All about Kubernetes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 5. 8. 13:38

 

 

 

 최근 쿠버네티스(Kubernetes)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아래의 차트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쿠버네티스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에 대한 관심도 변화(해외)>                                          <쿠버네티스에 대한 관심도 변화(국내)>

 

 특히, 2018년도에 AWS가 Kubernetes를 지원하는 EKS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는 Google GCP의 GKE, Microsoft Azure의 AKS, Amazon AWS의 EKS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쿠버네티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쿠버네티스가 무엇이길래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또,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이 앞 다투어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일까요?

 

 

 

1. Kubernetes?

 Kubernetes(k8s)란, 2014년 구글에서 공개한 이후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가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스로서,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배포, 스케일링 해주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Container Orchestration) 툴입니다. 

 

 쿠버네티스에서 이야기하는 컨테이너는 격리된 공간에서 프로세스가 동작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애플리케이션 외에 Linux 등의 환경적인 요소들을 하나의 컨테이너로 묶음으로써 다양한 유저환경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이 안정적으로 실행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쿠버네티스는 하나의 Master Node와 여러 대의 Worker노드로 하나의 클러스터를 구성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수백, 수천 개의 컨테이너들을 자동으로 배포, 스케일링하면서 서비스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Kubernetes의 Master Node와 Worker Node의 단순 구조도>

 

 

 

2. 쿠버네티스를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기

 쿠버네티스의 기본 기능은 정말 많지만 기능을 설명하기 보다는 Container Orchestration 관점에서 Status management, Scheduling, Rollout/Rollback 이라는 세 가지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Status management

 먼저 Status management는 노드가 죽거나 컨테이너 응답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복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쿠버네티스에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단위를 Pod라고 하는데, 쿠버네티스는 Pod가 죽게 되면 컨테이너에서 실행 중이던 서비스가 중단되게 됩니다. 따라서, 운영중인 Pod의 장애가 전체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막고자 쿠버네티스는 ReplicaSet이라는 개념을 통해 Pod의 복사본들을 두어 실행 중인 Pod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즉시 다른 Pod로 대체하여 서비스의 상태를 유지하게 합니다.

 

2) Scheduling

 클러스터의 여러 노드 중 조건에 맞는 노드를 찾아 컨테이너에 배치합니다. 만일, 3대의 Worker Node가 각각 10MB, 100MB, 1GB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고, 실행하고자 하는 컨테이너가 500MB의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면,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는 1GB의 메모리를 가진 노드에 자동으로 배포하여 컨테이너 실행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3) Automatic RollOut and RollBack

 쿠버네티스는 버전 관리를 쉽게 할 수 있게 합니다. 기존의 단일(Monolithic) 서버 환경에서는 서비스에 업데이트가 일어나는 경우 서버 운영자가 운영 중인 서비스를 내리고 다시 버전업 된 서비스를 올리는 동안 유저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다운 타임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Deployment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rolling update가 이루어지고, rolling update를 통해 운영 중인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서비스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한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Deployment에 저장되어 있던 이전 버전의 서비스로 다운 타임 없이 복구 시킬 수도 있습니다.

 

 

 

3. Kubernetes는 만병통치약?

 이렇게 완벽한 서비스를 해줄 것 같은 쿠버네티스에도 맹점이 존재합니다. 

 

 첫 번째는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노드들의 상태를 서버 운영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쿠버네티스에 올라가는 모든 서비스는 여러 개의 worker node로 분산되어 실행됩니다. 하지만 하나의 worker node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 서버 운영자가 직접 쿠버네티스에 접속하여 노드의 상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노드의 상태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쿠버네티스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는 Micro Service로 운영되기 때문에 서비스가 느려지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 연결된 여러 개의 서비스 중에 어떠한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만일 많은 사용자들이 동시에 DB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입력하는 경우 운영 중인 DB에는 부하가 걸리게 되고 이는 서비스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지만 쿠버네티스에서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따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서비스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 알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나의 서비스가 쿠버네티스 상에서 실행되는 경우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장애 예측 및 장애 분석을 위한 툴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만일, 특정 장애가 특정 시간에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원활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장애를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쿠버네티스 상에서의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 Cloud>


 위와 같은 문제들을 사전에 방지하고 장애를 빠르게 파악하여 고객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Kubernetes Monitoring System이 필요합니다. 특히, InterMax Cloud는 운영 중인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시각화하여 CPU, Network 등의 운영 중인 시스템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장애가 발생한 지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희소 로그 분석, Anomaly Score 분석 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강력한 분석 기능을 통해 서버 운영자가 장애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강력한 기능들이 있는 InterMax Cloud. 쿠버네티스를 통해 서비스를 운영 중인 기업이라면 한 번쯤 도입을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고 | Cloud개발팀 윤영민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InterMax Cloud

엑셈 뉴스룸 2019. 5. 8. 13:37

 

 

 

End-to-End APM 솔루션 InterMax가 또 하나의 라인업을 추가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InterMax Cloud ☁️☁️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인데요, 함께 살펴보시죠.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 및 모니터링 요건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

 

먼저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에 기반하여,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온프레미스와 함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여러 클라우드 벤더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탄력성과 확장성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은 QoS(Quality of Service) 보장을 위한 Auto Scaling, Provisioning, Container Orchestration 등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하며, 특히 쿠버네티스 기반의 워크로드 관리/모니터링이 중요한 상황으로 서비스의 탄력성과 확장성이 필요합니다.

✏️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인프라-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End-to-End 모니터링의 한계가 있고, 물리 노드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 다양한 성능 매트릭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이상탐지 및 장애 발생을 자동 검출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 통합된 관점에서 모니터링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특성 상 수백 수천의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관점에서부터 상세 서비스 모니터링까지 Drill Down방식으로 상세 모니터링을 지원해야 합니다. 

 
 
 

 InterMax Cloud -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모니터링 

 

<InterMax Cloud 대시보드>

 

InterMax Cloud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인데요.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아키텍처 구성으로 설치 편의성과 장애 방지, 확장성을 고려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다차원 토폴로지

 

레이어 별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클라우드 전체 서비스 레이어의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클러스터, 노드, 파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와 서비스 기반 토폴로지 뷰를 제공하여 직관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 관점의 토폴로지 모니터링을 통하여 서비스와 서비스 간의 연관 관계,

서비스 내에 파드(컨테이너)간의 연관 관계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문제를 좀 더 상세히 분석할 수 있는 trace 분석, 로그 분석 뷰와의 연동 분석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안성이 뛰어난 애니메이션 UI를 통해 장애 인지 능력을 높였습니다.

 

 

2. 인공지능(AI)기반 Anomaly Score

 


복잡한 환경 속에서 문제가 있는 구성요소만 콕 짚어주는 Anomaly Score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수집된 모든 성능 지표들에 대한 학습을 통해
이상치를 탐지하여 빠르게 사전 인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없는 서비스 운용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위 3D 토폴로지와 이상치 스코어, 그리고 애니메이션 UI에는
많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한 엑셈만의 철학이 담겨있죠.😎
 
 
3. 인공지능(AI)기반 희소 로그 분석
 

  

다수 컨테이너 환경에 필수적인 Smart 로그 분석 또한 지원하여 효과적인 원인 분석이 가능한데요.

수많은 로그 이벤트를 패턴화 하여 관리자가 확인해야 하는 로그를 줄이고, 문제를 빠르게 분석하여

장애와 에러의 원인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4. 컨테이너 기반 Agent 설치

 

 

그리고 수집 Agent 컨테이너 기반 자동 설치 방식으로

모니터링 대상 자동 관리가 가능하며, 전사 시스템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InterMax Cloud에서 지원하는 멀티 클러스터와 희소 로그 분석, 로그 뷰, 설치 자동화는

한 곳에서 전 시스템이 통합 관제 될 수 있도록 합니다 :)

소수의 운영 인력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가 가능해 진다는 말씀!

 
 

 

마지막으로, 인터맥스 클라우드라면 당연히 기존 APM 솔루션인 인터맥스와도 연동이 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InterMax Cloud는 인터맥스 미사용 고객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

어떻게 가능할 지 다음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소곤소곤)




 

 

 

InterMax Cloud와 함께라면, 클라우드 관제는 이제 식은 죽 먹기일 듯!

InterMax의 뉴라인업 InterMax Cloud, 응원 많-이 해주세요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자료 제공 및 협조 | APM 본부

  • 레귤레이션 2019.05.29 20:00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이팅 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