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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LL TOGETHER EXEM 어느덧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밝았습니다.연말만 되면 모두가 기다리는 송년회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엑셈 송년회와 시무식을 소개합니다! 2019 송년회는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사실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모르는 얼굴도 많이 생기고, 다른 본부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았는데요.이번 송년회는 아주 작정하고 다 모였습니다! 다 함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어요. 2019년도에 변화가 가장 큰 사람들이 누구일까, 생각하다 각 본부의 2019년 신입사원분들로 송년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은 노노! 몇가지 질문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0. 1. 13.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해맞이 엿보기 (종무식&시무식) 엑셈 송년회 유명한 것 다들 아시죠? 12월이면 엑셈 블로그 유입 1,2위 키워드가 “송년회”, “시무식”일 만큼 엑셈의 송년회와 시무식은 매우 매우 핫하답니다 :) 이번에는 과연 어떤 행사를 준비했을지! 바로 지금! 2018년 송년회 현장과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EXEM AWARDS 2018년 종무식은 ‘2018 엑셈 어워즈’라는 이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나간 1년을 되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고생하신 엑세머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은 이 마음!!! 느껴지시나요?짠~ 엑세머들을 위해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엑세머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자들ㅋㅋㅋ행사가 끝나고 나니 남은 과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 그리고 엑셈 어워즈 수상자들을 위한 트로피 ‘엑스카’와 .. 2019. 1. 4.
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1)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교육컨텐츠 팀 조동욱팀장님 "노력하겠습니다, 늑대와 같이 살아 남도록" 웬 뜬금없는 늑대 타령인가 싶으신가요? 교육컨텐츠팀은 기업환경이 쉽지않을 올해를 혹한기라고 부르면서 이 '혹한기'를 무사히 보내는 방법을 늑대에 비유해 발표하였습니다. 약간은 자극적이지만 흥미로웠던 교육컨텐츠 팀의 발표, 살짝 엿보실까요? 지금은 빙하기라며 엑셈은 공룡이나 북극곰 그리고 다람쥐 같이 혹한기를 보내서는 안된다는 말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럼 과연 조동욱 팀장님이 말하는 혹한기를 보내는 방법은 무엇 일까요? 정답은 늑대가 혹한기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끈끈한 공동체, 지도자로서의 카리스마, 강.. 2009. 1. 9.
인디언의 연필(공유하고 싶은 시무식 발표 2) 지난 1월 5일 시무식에서 발표된 2009년 계획과 목표 그리고 다짐들 중 많은 박수를 받았던 발표를 소개합니다. APM 팀 김한도 팀장님 "인디언의 연필" 교육팀에서 '늑대'로 이야기를 했다면 언제나 독특한 발표를 하시는 APM 팀 김한도 팀장님은 본인이 직접 쓰신 짧은 동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동화가 끝날 때 쯤, 왜 이런 이야기로 발표를 먼저 시작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연필과 지우개로 이용하여 책을 만들어 지식을 나누고 그 지식을 이용하여 풍족하게 사는 것을 본 인디언 추장이 연필과 지우개를 사와 부족 사람들에 나눠줍니다. 하지만 글을 쓸 줄 모르는 인디언들에게는 무용지물이었고, 반면 연필과 지우개를 사기 위해 치른 비용은 너무나 컸습니다. 결국 상인들만 배를 불리게 되었습.. 2009. 1. 9.
엑셈 송년회+시무식 2009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또 다른 새해를 시작하는 시간들을 엑셈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2008년 화려했던 송년회 2008년 12월 30일 밤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송년회”라는 타이틀로 자유롭게 마음~껏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송년회는 새로운 우리만의 공간에서 열렸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엑셈 다운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위키라운지”에 간단한 다과와 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둘러 앉아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팀장과 사원 할 것 없이 각자의 2008년 한 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다른 것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팀장님들 말씀만 .. 2009. 1. 7.
엑셈의 파란만잔한 2008년 시무식 스케치! 2008.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