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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EXEM, 엑셈 글로벌 친구를 만나다!

엑셈 뉴스룸 2016. 7. 27. 09:42

 




엑셈 귀한 손님 특집, 엑셈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Would you be my friend?...please...?


Global Data Tech Partnership Program 2016





엑셈이 새 친구를 사겼습니다.

무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4개 국의 친구!


(feat. 영어, 영어, 영어를 탈출할 수는 없겠습니다.)


3일 간 동고동락하며, 서로 자국에 놀러오면 관광가이드가 되어주리라 약속하게 된 스토리,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부터 함께 그 스토리를 보시죠.


 


엑셈이 이번에 참여하게 된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의 K-global 데이터 글로벌 사업의 일환으로 총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의 수출 유망 기업(=엑셈)과 동남아시아(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파트너사 및 엔드유저와의 만남을 성사시키고 Business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7월 20일~7월 22일 3일 간 진행된 프로그램에 엑셈도 참여하여 동남아시아의 IT 시스템 현황 및 수요 SW 등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기분으로, 해외에서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참여했습니다 ^^



│K-global 데이터글로벌 사업이란?

 데이터 솔루션 현지화 지원을 통해 다국적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맞춤형 상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기존 데이터 솔루션의 현지화를 위한 컨설팅, 테스트, 현지화(UI, 매뉴얼), 현지검증 등을 지원하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










Day 1~2, Opening Cremony / 1:1 비즈니스 미팅


개회식에서의 첫째날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개요를 들었는데요.

먼 타국에서 오신 손님들에게는 생면부지의 사람들.. 이 날만 해도 어색 어색..


사진 찍어주시는 분이 "김치~, 자, 김치~, 아니, 진심을 담아서 김치~"라고 외치셨다죠..

표정이 많이 굳어있네요ㅎㅎㅎ




본격적으로 자기소개 하~기!


둘째날 9시간 동안 진행된 1:1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각 기업의 소개를 듣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뵙는 자리에서 한국에서 꼭 사가야 하는 필수템이 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농담도 친근하게 건내시던 분들이 알고 보니~


현지에서 SW벤더사, SI 사업, BI 구축, 웹페이지 구축, 디지털 마케팅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내놓으라 하는 기업의 CEO, COO, CTO 등 전문가 분들 이셨습니다.


한국의 SW에 대해 기본적으로 신뢰를 가지고 계셨고,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기업과 비즈니스는 물론 자국의 IT 기술 발전에 영감이 될 수 있는 기술을 많이 보고 익히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저희 엑셈이 부디 그런 바람에 일조했기를 바랍니다 ^^




저희 엑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은행권 고객사가 많다는 A사에서는 MaxGauge의 촘촘한 DB 모니터링, End-to-End 모니터링이 어떻게 부하가 없이 가능한건지, 트라이얼 버전을 지원해줄 수 있는지,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시기도 했구요!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업을 한다는 B사는 빅데이터 통합운영 플랫폼인 Flamingo 타 솔루션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방문 일정 중 데모는 보여줄 수 있는지 등 문의가 빗발쳤습니다.



동남아시아로 뻗어나가는 엑셈의 모습,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








Day 3, EXEM Office Tour!


정신없이 이틀을 보내고 나니 어느새 파트너십 행사의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4개 국의 26명이나 되는 바이어 분들과 갖기에는 넘나 짧은 시간이었기에, 미처 나누지 못했던 엑셈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고 싶어 엑셈 염창동 본사로 초청을 했습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귀한 손님들이기에 본사에서는 손님 맞이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환영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플래카드~




엑셈의 각종 브로슈어와 다과 세팅~

Facebook 이벤트와 기프트도 준비하고!


사실.. 이런 준비 뒤에는 늘 그렇듯 사내수공업이 깨알같이 있었습니다.

브로슈어 하나 하나에 정성을 쏟고 있는 왕선생님



기프트 세팅 역시 사내수공업




다문화 바이어가 계시기에

종교적으로 기도를 올리셔야 하는 분이 계실까

본사 한 쪽에는 "Praying Room"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분주한 준비를 마치고, 지친 왕선생님

하염없이 데모영상만 보시네요~ㅎㅎ



드디어 회사로 도착하시는 엑셈의 글로벌 친구들~!ㅎㅎ

바쁜 일정들을 보냈지만 모든 분들이 밝은 표정으로 재회를 했습니다.


어서오세요!

엑셈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WELCOME YOUR VISIT TO EXEM!!!






알차게 준비한 1시간 가량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제품소개, 회사소개로 이루어진 세션으로 다소 지루해하실까 걱정이 되었으나,

다들 집중을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권건우 상무님(글로벌마케팅팀)의 환영사


"엑셈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현지 파트너사의 엔지니어 교육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교육을 통해 결국은 엔드유저에게 최상의 SW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엑셈의 최종 목표입니다.


9월에 있을 파트너 연계 프로그램에서도 다시 뵙기를 바라며, 한국이 여러분에게 좋은 비즈니스의 기회의 땅이자, 즐거운 여행을 경험한 나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엑셈의 김동수 수석 컨설턴트의 제품 소개가 있었는데요.




MaxGauge를 통해 기업의 시스템이 어떻게 모니터링되고, 성능 개선은 얼마나 되었으며,

그로 인한 비용 절감효과는 얼마인지에 대해 주안점을 둔 제품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Flamingo 제품소개(Feat. 빅데이터 본부, 신현우 사원)도 곧 이어졌는데요.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이 한창인 태국 등 아시아권 금융권과 통신사 고객을 둔 바이어 분께서

적극적인 질문을 쏟아주셨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원하시는 바이어 분을 위해 한쪽에서는 데모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3일 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MaxGauge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션이 모두 종료된 후,

베트남에서 오신 Thao 님이 특별히 권건우 상무님께 선물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짧은 만남이 작은 계기가 되어

양사 간 발전적인 관계로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물은 베트남 풍경이 담긴 액자였습니다.

사무실 한 켠에 두고, 하노이를 상상할게요! thank you, Thao!)




물론 저희도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큰 선물은 아니었지만, 너무나 기쁘게 받으시는 모습!




제품 소개 후, 오찬을 함께 했는데요.


유난히 더웠던 이날, 재미있었던 태국 바이어 분과의 대화

"태국과 비교해서 한국 날씨는 어떤가요?" 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해주셨다죠~

"이 정도는 괜찮아요. 태국의 날씨는 딱 3가지가 있죠. Hot, Very hot, Hot as hell."


더운 날씨에 저희가 준비한 세션이 유익하셨기를 바랍니다.




단체 사진 남기기를 참 좋아했던 유쾌하신 분들!

(이 사진은 3명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한 분, 두 분 모이다 보니 결국 이렇게 단체 사진이 되었네요!)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

 

 

 

행사의 생생한 현장을 보시려면 아래 영상을 감상해주세요~!

 

 


 


Thanks to

이 행사를 주관하며, 해외바이어의 수요와 국내기업을 매칭 및 진행에 많은 노고를 해주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이정현 실장님, 하기목 선임님, 류재은 연구원님, 조원석 연구원님! 감사합니다!

또 기업탐방을 위해 총출동해주신 글로벌마케팅팀, 세션 진행을 맡아주신 김동수 부장님, 최성훈 부장님, 신현우 님, 허가윤 님, 한신애 님 감사합니다! 






  • 새초롬하게 2016.07.28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셈에 오셔서 곳곳을 칭찬해 주시고, 제품에 대해 귀담아 들어주시고, 즐거워해주셔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언제나 웰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