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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 별도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각 297%, 104% 증가

보도자료 2019.08.14 11:56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 별도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각 297%, 104% 증가


 

- 연결 기준 매출액 133억 7천만 원 기록, 영업이익 흑자 전환

- APM 솔루션 ‘인터맥스’ 매출액 66%(YoY) 성장 

- 하반기 매출 집중,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성과 수익성 지속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은 올해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은 101억 6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15억 6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17억 4천만 원으로 각각 297%, 104% 증가하며 실적 호전이 두드러졌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33억 7천만 원으로 소폭 증가(+1%, YoY)하였으며, 영업이익은 6억 5천만 원으로 흑자 전환, 당기순이익은 9억 원으로 13% 증가했다.


이 같은 호실적을 거둔 배경으로는 주력 사업인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실적 유지와 더불어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이 견인했다. 엑셈 관계자는 “인터맥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했다"라며, "특히 원 포인트 솔루션에 머물러있는 국내 APM 시장에서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기업 내 전 구간에 걸친 IT 인프라의 E2E 거래 추적이 가능한 점에 있어서 시장 수요에 부응, NH카드, SSG.COM, 행정안전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등 다수의 우량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출액이 크게 향상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엑셈은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업계 특성상 주요 IT 수요가 발생하는 하반기 연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여 년 간의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 경쟁력을 가진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는 하반기에도 실적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엑셈의 종속회사인 DB 보안 전문 기업 신시웨이 또한 증가하는 기업 DB 보안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수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엑셈은 기존 시장에서 쌓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에 고도화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신규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상용화하기 힘든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IT 운영에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AIOps 솔루션 ‘엑셈 AI옵스(EXEM AIOps)’를 개발하여 최근 제1금융권 기업의 E2E 데이터로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고객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열린 ‘AI EXPO KOREA 2019’에 참가하여 해당 부스에 1천여 명 이상이 방문하였고, 주요 업체들과의 매출 및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에 대한 기회를 늘려나가고 있다. 


또한 엑셈은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기반 IT 운영 관리 솔루션인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출시하여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IDC가 IT, 통신, 제조, 공공, 유통, 금융 등 다양한 기업들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를 도입 및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응답자의 81.2%였으며, 향후 1~2년 후 멀티 클라우드 도입 비율이 7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와 같이 기업 IT 환경이 복잡하고 다양한 구성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이에 따른 체계적인 통합 관제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엑셈의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수준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APM 시장 수요에 걸맞은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이와 동시에 혁신적인 AI 기술과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 확보가 되어 있어 하반기에는 관련 사업의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