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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매치업(Match業)’으로 빅데이터 미래 인재 양성

보도자료 2019.07.15 11:14

보도자료

 

엑셈, ‘매치업(Match業)’으로 빅데이터 미래 인재 양성


 

- 인증 자격과 직무 능력의 미스 매치를 해소하는 ‘산업 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

- 4차 산업혁명 직무 역량 양성을 위한 지식 공유 전략 이어나갈 것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1차년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물류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 교육을 목표로 한 사업이다. 기존의 인증 자격과 직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 간의 미스 매치를 해소하고자 개발된 매치업 프로그램은,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산업 맞춤 단기직무인증과정’이다.


현재 빅데이터 분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문인 만큼 수 많은 교육이 진행되고 있기에, 빅데이터 역량을 갖추길 원하는 인재들의 입장에선 어떤 교육을 들어야할 지 혼란스러울 수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특히 빅데이터 분야 미래 인재들의 이러한 고충을 덜어내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현업에서 우수한 전문성을 가지고 활약중인 국내 빅데이터 시장의 유수 기업과 기관들을 모집하여, 단기간 내에 현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갖추는데 초점을 두어 산업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

이러한 매치업 프로그램은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 빅데이터 분야 직무 능력 향상을 원하는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직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과정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실제 현업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였기에,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직무 능력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엑셈은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업으로서 기존 시장에서 쌓은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핵심 직무 발굴 및 인증 평가 방식 개발 등 프로그램 운영의 주도적인 역할을 맡았다.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지원 등 빅데이터의 전 과정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하는데 크게 일조할 수 있었다.


엑셈이 발굴한 빅데이터 핵심 직무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파이썬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텐서플로우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R 머신러닝)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핵심 직무의 교육기관은 ▲코리아헤럴드 ▲포항공과대학교 ▲한국능률협회&데이터에듀 ▲고려사이버대학교가 맡았다. 이러한 핵심 직무에 기초한 빅데이터 강의 수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매치업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4차 산업혁명 핵심 부문 중 하나인 빅데이터 시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교육 세미나와 기술 콘텐츠 생산을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매치업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의 대표기업을 맡을 수 있었다.”며, “빅데이터 실무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엑셈은 계속해서 지식 공유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운영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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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