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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디자인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 6. 7. 13:44




'~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또 무엇으로 드러낼 수 있을까요?

여기 '엑셈다움'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에 철학과 스토리를 불어넣는 디자인기획팀입니다.

 

 

 디자인기획팀이란? 

 디자인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산하의 팀으로 엑셈의 전반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엑셈다움'을 찾아 일관되게 지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브랜딩이라고 말한 것은 저희가 디자인팀이 아닌 디자인기획팀으로 이름 지어진 이유인데요.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의 디자인이 철학을 가지고 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크게 기획자와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UI/UX를 비롯해 엑셈의 홈페이지, 브로슈어,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 엑셈다움을 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늘 창의적인 일을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하는 업무적 특성으로 창작의 고통을 자주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팀워크를 위해 자주 소통하고자 하고, 또한 해답을 사무실 안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전시회 관람, 다양한 문화 공간 및 서점 견학 등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브랜드 디자인]

 회사의 CI, BI부터 홈페이지, 회사 소개서, 브로슈어, 기본 서식, 내부 사인물 등 회사의 전반적인 디자인 업무 뿐만 아니라 행사 포스터, 판촉물, 다이어리 등 같은 홍보물, 그리고 브랜드 상품까지 엑셈의 비주얼적인 모든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톤앤매너를 유지하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작업하고 있죠.





 


[제품 디자인]
 대표 제품인 MaxGauge, InterMax, Flamingo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EXEM AIOps, InterMax Cloud까지 엑셈의 다양한 제품군의 UI/UX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디자인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사용자 관점에서 디자인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타 부서와 협업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품을 직접 만드시는 개발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같은 본부의 사업기획팀과 협업하여 뉴스레터의 많은 콘텐츠 제작 및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셈다움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Brand_X] 코너에서 엑셈의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고, 공감 만화 [신입이도 직딩구실]을 통해 많은 직장인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브랜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회사 내에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여러 본부에서 저희 팀을 필요로 하셔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일이 많아져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힘든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성장과 보람을 느낍니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정답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고 우리가 작업한 디자인이 어떻게 평가될지, 또 만족할만한 디자인을 했는지 계속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디자인 된 결과물과 최종 완성품에서 오는 괴리감도 존재하긴 하지만, 우리가 만든 디자인이 실제 상용화되어 고객에게서 사용된다는 즐거움은 이루어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작년 사업기획팀과 진행했던 송년회는 임직원분들과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많은 임직원분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더욱 힘이 났습니다.)
 
 
 
 비전 & 계획 

 팀의 비전과 계획을 하나의 키워드로 말씀드리면 공감(共感)입니다. 우리만의 디자인(브랜딩)이 아닌 우리 모두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많은 엑세머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숨겨진 엑셈다움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근무 공간에 대한 재구성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결국 엑셈의 모든 것에 엑셈다움을 느낄 수 있게 늘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기획팀의 비전입니다.
 엑셈만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다양해진 엑셈의 제품들에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는 것도 또 다른 큰 숙제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도 개발하고, 특히 엑셈만의 고유 폰트를 만들어서 엑셈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디자인기획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그 자체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