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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History. #EXEM



Intro. 어떤 CEO의 꿈. - 필리노베이터의 시작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자기를 수련하고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킬 수 있고, 나날이 향상됨을 느끼는 그런 지식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를 믿고 신뢰하고 무언인가를 항상 해 낼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런 직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이 여기 이 곳에서 확신을 얻고 본인의 열망을 키워 나가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성공에 대한 자각이 늦은 이들에게 여기 이 곳이 진정한 자아실현을 발견하는 장소가 되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뒤에는 푸르른 청산,앞에는 강이 흐르고, 빌딩의 스카이라인이 멋스러운 그런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곳에서 

첨단의 근무환경과 정신적 피로를 달랠 수 있는 여유 넘치는 공간에서 일과 재미가 경계를 잃어버리고 

우리 얼굴에 생기가 돌고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나는 그런 가장 편안한 곳, 몰입과 휴식이 낭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곳, 

가족과 벗들이 편안하게 찾아와서 우리 모두가 행복으로 연결되어 있는 큰 가족임을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매일, 매 순간 이 꿈을 꿉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 엑셈 조종암 CEO, 2006년의 짧은 단상.


2001년 설립 이래로 어느덧 약 20년이 흘렀습니다.

브랜드 X의 마지막은 그동안 엑셈이 지나온 여정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 Start.




2000년대 초,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튜닝 시장에 도전자가 나타났습니다.


엑셈은 외산의 어떤 제품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을 DB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를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기술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산 소프트웨어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Place.




엑셈은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의 최강자가 되겠다는 열정 가득한 꿈을 가지고, 서초동의 아담한 공간에서 열 명 남짓한 직원들로 꾸려졌습니다. 

이후 역삼동을 지나, 2009년에 지금 엑셈이 위치한 염창동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엑셈의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고 인원이 늘어나면서 2018년에 염창동 내에서도 사무실 확장을 한번 더 하고,

이제는 200여명에 이르는 엑셈인들이 자유롭게 지식을 창발하는 터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엑셈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적인 기술력과 비전을 인정받아 2023년 마곡산업단지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새로이 지어질 엑셈 인텔리전스 R&D 캠퍼스에는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지식을 생산하고 혁신하는 필리노베이터의 가치를 담아낼 예정으로, 

또 한번 엑셈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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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1년 설립때부터 2017년 초까지 함께 했던 로고는 'Expert Empire(전문가들의 제국)' 이라는 사명에서 디자인되었고, 

주황과 회색을 브랜드 컬러로 사용하였습니다. 2008년 태어난 아스터는 일상에서 지식을 생산하고, 철학하고, 궁극적으로 전문가를 뛰어넘어 

아티스트로 거듭나자는 엑셈인을 대변하는 마스코트이자 캐릭터였습니다.


이후 엑셈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더 잘 담기 위해 디자인도 변화하였습니다.


데이터의 과거,현재,미래와 사람 인의 가치를 나타내는 CI의 변화로부터 시작하여 Red/Blue/Yellow의 브랜드 컬러에 엑셈만의 가치를 더하고, 

경영철학을 담은 Visual Motif를 정의하고, 제품에 엑셈다움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엑셈의 디자인을 조금 더 크리에이티브하게, 

보다 더 우리답게 개선하고 시스템을 체계화 하였습니다.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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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의 비즈니스는 항상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빠르게 시도해보고 개선해나감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한다는 경영철학을 따라갑니다.


Database - E2E Application - Big Data - Artificial Intelligence - Cloud.

MaxGauge - InterMax - Flamingo - EXEM AIOps - InterMax Cloud.


시대가 요구하는 니즈가 무엇인지 알고, 누구보다 도전적으로 그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제품화함으로써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고 성장해왔습니다.



#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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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으로 넘기면 이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엑셈은 2007년, 창조하고Create/나누고Share/퍼트리는Spread 지식기업화 전략을 경영철학으로 채택함으로써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경영철학은 조직의 방향성과 구성원들의 행동원칙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조직 핵심가치 3I, 3X, 3P로 발전하였습니다.

3I-X-P를 내재화하여 잘 실천하는 사람이 바로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 입니다.


필리노베이터는 Philosopher(철학자)와 Innovator(혁신가)를 합친 단어로, 엑셈에서 제안하는 '지식생산자로서의 마음가짐' 을 뜻합니다.

철학하는 마음과 혁신하는 마음이 일상이 된 필리노베이터는 엑셈의 임직원 뿐 아니라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철학입니다.


엑셈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궁극적 목표는 자연과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상대주의와 확률론을 견지하며   

개인 핵심가치인 PSF(Passion, Speed, Flow)와 조직 핵심가치인 3I-X-P를 내재화한 필리노베이터로 가득한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 그리고, 2020.




"저는 스티브 잡스의 '삶은 경험이라는 점들의 연결이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로잡는 매 순간의 경험이 반드시 후일의 성취로 이어지는 징검다리와 같은 과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눈 앞에 있는 지금의 일에 열정을 다 하여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어 갑시다. 그것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일입니다."

      <홍대리의 밀착인터뷰, 조종암 CEO 편에서 일부 발췌> 


우리가 지나온 모든 경험들이 서로 연결되어 현재의 내 삶을 이루고 있다는 대표님의 말씀처럼

지나온 20년의 세월이 현재의 엑셈을 만들었고, 2019년에도 미래로 이어지는 하나의 점을 찍었습니다.


엑셈은 올해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라는 길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첫 발자국을 내딛었습니다.

잠시 멈춰서서 숨을 고르기도, 가끔은 힘을 내어 뛰기도 하면서 엑셈은 멈추지 않고 계속 미래로 걸어가겠습니다.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

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

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의 영역과 일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지고,

나의 자기계발과 성장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Z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것이 나와 조직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과 삶의 단순한 분배보다 통합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워라인을 채용과정에 접목하고 인재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국내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라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흐름과 비슷하게, 

엑셈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구분 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고 이를 경영 시스템에 담아 내었습니다.



# 개인의 성장 = 회사의 성장




엑셈은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로 알려지고, 사내·외 교육 세미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누구나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문서로 집필하고, 책으로 엮어 출판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는 것을 일상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엑셈인들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 정수를 우리가 만드는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이는 엑셈의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방식의 성공이 반복되면서 엑셈은 개인의 지식 추구를 통한 성장은 회사의 성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더욱 지식을 잘 쌓고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 개인의 성공 = 전체의 성공




이러한 지식생산을 통한 개인과 조직 성장의 선순환 방식은

곧 엑셈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 시스템인 '전개일여(全個一如 전체와 개인은 하나이다)' 로 정의 되었습니다.


'지식 추구' 라는 목표 아래,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엑셈의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 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과도 다릅니다.

'그 성공방식(=지식 추구)'이 동일하다는 것,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뜻합니다.



# 개인 ⇔ 전체




또한 개인과 전체는 서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적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뛰어난 팀원이 없이 멋진 팀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회사라는 안정적 일터가 없다면 '나'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요?

회사라는 환경 내에서 개인의 성공 없이 전체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전체(全)와 개인(個)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둘을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 全個一如.




따라서 엑셈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체와 개인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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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41회] fall in exem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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