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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Intro. 나무와 숲의 이야기.


얼마 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산을 다녀왔습니다.


튼튼히 잘 자란 나무 하나, 하나가 빼곡히 들어차 울창한 숲의 일부가 되고,

그렇게 모여 거센 비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숲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X에서는 어쩌면 나무와 숲의 관계와도 같은, 전개일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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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라인의 시대.




Work-life Integration.

워라인, 일과 삶의 통합.

: 일에서 느끼는 성취와 성장이 내 삶의 즐거운 동력이 되고, 이 행복한 삶이 고성과로 이어지는 상호 보완적인 삶의 형태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맞추며 살겠다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이어 최근 새로이 등장한 단어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삶의 영역과 일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지고,

나의 자기계발과 성장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Z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면서 

일과 삶을 융합하는 것이 나와 조직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에서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과 삶의 단순한 분배보다 통합적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의 많은 기업들에서도 워라인을 채용과정에 접목하고 인재 관리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국내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라인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 흐름과 비슷하게, 

엑셈에서도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구분 짓지 않고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고 이를 경영 시스템에 담아 내었습니다.



# 개인의 성장 = 회사의 성장




엑셈은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로 알려지고, 사내·외 교육 세미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누구나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문서로 집필하고, 책으로 엮어 출판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하는 것을 일상적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엑셈인들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그 정수를 우리가 만드는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했으며, 이는 엑셈의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방식의 성공이 반복되면서 엑셈은 개인의 지식 추구를 통한 성장은 회사의 성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위해 구성원들이 더욱 지식을 잘 쌓고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 개인의 성공 = 전체의 성공




이러한 지식생산을 통한 개인과 조직 성장의 선순환 방식은

곧 엑셈의 가장 기본적인 경영 시스템인 '전개일여(全個一如 전체와 개인은 하나이다)' 로 정의 되었습니다.


'지식 추구' 라는 목표 아래, 개인과 조직의 성공은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엑셈의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 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과도 다릅니다.

'그 성공방식(=지식 추구)'이 동일하다는 것,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은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뜻합니다.



# 개인 ⇔ 전체




또한 개인과 전체는 서로의 성공을 위해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적인 관계 속에 존재합니다.

뛰어난 팀원이 없이 멋진 팀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회사라는 안정적 일터가 없다면 '나'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요?

회사라는 환경 내에서 개인의 성공 없이 전체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전체(全)와 개인(個)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둘을 관통하는 성장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 全個一如.




따라서 엑셈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전체와 개인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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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Semtong 141회] fall in exem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셈 뉴스룸 | EXEM Japan in Japan IT Week

 👍🏻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l System. #全個一如

 👨🏻‍💻 엑기스 | InterMax Cloud의 변화


엑셈 뉴스룸 | 엑셈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엑셈 뉴스룸 2019.07.10 13:45

 

 

 

IT 분야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취업하고 싶은 기업’,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등에 선정되기도 했죠. 탄탄한 IT 성능 관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활용해 신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분야를 무섭게 확장하고 있는 기업, 바로 엑셈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 엑셈이 어떤 기업인지 자랑 좀 해보려고 합니다!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부동의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엑셈은 국내에서 전무했던 데이터베이스(DB) 성능 관리를 위한 표준 방법론과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여 DB 성능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 1위 솔루션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국내 450개 대형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권 시장은 90% 이상 점유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DB 모니터링 시장 점유율 1위 ‘엑셈’

 

 

 

동종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기업

 

<2015년, 엑셈 코스닥 상장 기념식>

 

 엑셈은 2001년 설립 이래 기업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국내 데이터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입니다. 국내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뿐만 아니라, 기업의 효과적인 IT 성능 관리 구현을 위해 E2E(End-to-End) 시스템 성능 관리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왔으며, 2015년 동종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관련 기사) 엑셈-에스엔텍-코아스템 코스닥 상장 기념식

               EXEM 코스닥 상장 

               EXEM 상장기념식(영상)

 

 

 

기술자의 길, 엔지니어가 전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

 

 <엑셈 본사 입구에 걸려있는 기술자의 길>

 

 엑셈 본사에 오시면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글귀입니다. ‘기술자의 길’은 기술자를 개혁자, 개척자, 선구자, 철학자, 과학자, 예술가로 확대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엑셈의 기술자들은 ‘세상의 중심에서 세상을 선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세상의 주역’입니다.

관련 기사) 엑셈 “인재가 가장 중요.. 직원에게 확신 주는 CEO 될 것”

              “직원의 지적 욕망을 자극하라” DPM 한국 1위 업체의 지식기업화전략

              [SW@CEO] 조종암 엑셈, “책 쓰는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

              [IT기업 탐방] 현직 대학생을 연구원으로 채용하는 기업 ‘엑셈’

 

 

 

복지 하나는 인정! 임직원을 위한 최고의 복지

 

 

 엑셈 복지는 두말하면 잔소리! 하나하나 나열하기엔 너무 많아서, 위 그림으로 정리해보았는데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최근 건물 8층에 엑세머를 위한 휴계 공간이 오픈되었습니다 :) 팀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더욱 친목을 쌓을 수 있겠네요~ 이 정도면 일할 맛 나겠죠?

 

 

관련 기사) ‘샐러던트의 시대’… 엑셈·엠즈씨드·휴럼, “자기계발비 아껴주는 슈퍼기업”

 
 
자타공인 일하기 좋은 회사, 엑셈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INNOBIZ)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에서 후원하는 ‘2012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일자리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매출 규모, 고용 규모 등 기존 우수기업 선정 기준인 정량적 평가 외에도 기업 비전, 성장 잠재력, 대외 이미지, 근로 조건, 직원 만족도 등 구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실질적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GWP(Great Work Place)는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하는 제도로, 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 유럽연합, 중남미, 인도, 일본 등 전 세계 40개국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직원 만족도 설문 및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를 조사하여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엑셈이 GWP 기업인 이유

 

 

 

엑세머 인터뷰

 

Q. 엑셈의 경영이념은 무엇인가요?

 엑셈은 ‘지식경영전략’을 통해 직원들의 성장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웨비나, 오프라인 세미나를 비롯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발전을 도모합니다. 또한 책 출판을 권장하는 등 IT 지식에 대한 배경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 원칙에 기반한 경영은 직원으로 하여금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Q. 엑셈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입사 후,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대부분의 인력이 기술자로 구성된 만큼 전문적인 기술을 다루고 있고, 모두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에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전문가가 될 수 밖에 없는 회사의 지원과 환경 속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일은 식은 죽 먹기지요.

Q. 예비 엑세머를 위한 조언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의 3P원칙을 잘 지키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3P원칙이란 투명한 업무 처리, 서로를 성장 시킬 수 있는 관계 형성,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원칙입니다. 아래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가 있으니 한번씩 확인해보세요.

 * [컨설팅본부] DB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유지보수/DB 장애분석/DB 튜닝 신입/경력 사원 채용

 * [개발본부] Java 신입/경력 개발자 채용

 

[참고] 엑셈 채용과 관련한 가장 최신 내용을 가져왔습니다용

2019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

2019 공채 신입사원 & 인사담당자 인터뷰

 

 

 

맥스게이지(MaxGauge)로 DB 성능관리의 문을 연 엑셈은 E2E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Hadoop EcoSystem 성능관리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엑셈 에이아이옵스(EXEM AIOp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InterMax Cloud)를 출시하며 고도화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존 전문 기술과 새로운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엑셈은 상시 채용으로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엑셈과 뜻을 함께한다면, 언제든 엑셈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신뢰 #기술 #전문성 #주인의식 #전개일여 #소통 #엑셈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Semtong 138회] 

  EXEM in AI EXPO KOREA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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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엑셈 아카데미

엑셈 사람들 2019.04.10 14:55

 

 

양자역학? 초연결사회? 요즘 정말 핫! 하지만, 조금은 어려운 주제입니다. 그런데 엑셈에서는 매주 두 주제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세미나를 하는 것인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엑셈 아카데미란? 

경영기획본부 소속으로, 엑셈 '전개일여' 경영철학의 기반이 되는 양자역학과 초연결사회를 위한 정신 모형을 사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전파하기 위해 꾸려졌습니다. 두 위원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엑셈 아카데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통해 대표님의 생각을 접했고, 대표님의 생각과 경영철학에 공감가는 바가 많았습니다. 엑셈에는 여러 번 방문하여 그리 낯설지 않았고, 엑셈이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초연결 정신문명의 모델링을 만드는데 같이 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엑셈에 오기전에 청(소)년들의 진로 코칭 업무를 하였는데, 제가 지은 진로 코칭의 이름이 '삶을 디자인하는 진로'였습니다. 자기 삶을 설계하는 것과 엑셈의 전개일여의 핵심인 공진화는 매우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2018년 10월, 조종암 대표님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오랜 경험과 학습에서 나온

과학적이고 열린 세계관을 갖고 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죠. 특히 엑셈과 엑세머의 동반성장과, ‘현대 초연결사회 기업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명감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치는 그 가치를 알아보는 데 있습니다.

 저는 그간 10년 동안 ‘(사)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서 뇌과학을 포함한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학습과 활동을 해왔고, 조종암 대표님과는 2011년부터 같이 공부도 했었죠. 특히 엑셈은 그동안 여러 방면으로 큰 도움을 준, ‘박자세’의 후원사였습니다.

 그간 자연과학을 두루 공부해본 제 경험이 엑셈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엑셈 아카데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소개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

 

손경덕 전문위원) 제가 맡은 강의는 상대주의와 확률론에 기반한 초연결 정신모형이고,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의 골격은 현대과학의 흐름을 기반으로 하여 초연결시대에 요구되는 정신모형을 발굴하고, 이를 전개일여 경영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경영철학의 실행파일(개인핵심가치 & 조직핵심가치)과 경영철학의 기반(양자역학과 상대론) 사이의 중간에 있습니다. (위 그림 참고) 초연결 정신모형은 크게 진화적 관점, 지식적 관점, 세렌디피티적 관점, 일의 관점, 태도의 관점으로 분류하고, 이 카테고리에 적합한 책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주요 책의 내용을 추려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

 전개일여라는 경영철학은 기존의 경영철학을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엑셈에게 요구되고 적합한 경영철학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참고할 만한 모델도 없습니다. 이제 처음 발걸음을 내딛은 상태이지요. 당연히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고, 기획과는 결과가 어긋나는 일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 방식 또한 전개일여 경영의 프로토타입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여 계속 수정하면서 높은 완성도를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엑셈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외부 수혈이 아니라 자가 수혈이고, 기성품이 아니라 우리 몸에 딱 맞는 맞춤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김현미 전문위원) 저는 현재 자연과학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위의 엑셈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사상체계를 보시면 맨 하단에 자연과학이 있는데요. 엑셈의 주춧돌은 자연과학, 즉 ‘과학적 태도와 사고방식’이란 것을 표방한 것이지요. 엑세머들께서 앞으로 일년간, 그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양자역학과 같이 하시면서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 저도 무척 기대됩니다. 

 “나는 우리회사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회사가 되기를 원한다” 는 말씀에 전 정말 놀랐습니다. 이 아름다운 생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이렇게 제 힘을 보태고 있다는 것이 즐거워요. 이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고대합니다. 그래서 강의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보면 마치 반짝이는 보석을 본 것 같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양자역학이 쉽지 않고 이상한 건 아시죠? 그래도 우리 엑세머들이 핵심을 놓치지 않고 모두 따라갈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그 과정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공유하자면, 4월 초에 있었던 ‘이중 슬릿 실험’ 강의 후 한 엑세머께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김현미 이사님, 제가 방금 이중 슬릿 실험을 했는데, 뒤에 2줄 밖에 안 나오네요..ㅜㅜ 혹시 제 눈으로 관측을 해서 그런가요?^^” 어떻게 회신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에 “성공입니다!^^”라는 메일을 주셔서 해결이 된 에피소드가 있어요. 강의를 듣고 직접 실험까지 해보신 호기심 많은 엑세머죠? 이 후에도 여러가지 궁금증을 던지시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의 후에 기분 좋은 피드백과 소통이 이어지니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자리에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책을 빌리러 오시는 엑세머들과도 종종 대화를 나누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제 메일과 책장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소통을 기다릴게요!

<엑세머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련 책들>

 

 

 

 향후 계획과 목표 

손경덕 전문위원) 김현미 이사님이 진행하시는 양자역학 강의와 교대로 2주에 1회씩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편안하고 쉽게 전달하는게 과제입니다. 경영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가장 난이도가 높은 정신 결과물이지만, 계속 시대와 상황에 맞게 진화해야만 합니다. 엑셈이 지향하는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단지 경영만이 아니라 초연결 시대에 추구해야 할 인간의 정신모형이기도 합니다. 어느 한 시대가 추구하는 정신을 패러다임이라 하는데요, 적용의 형태는 조금 다를지라도 현재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엑세머들이 모두 공감하고 따르는 것이 일차 과제이고, 우리 사회에 모델이 되는 것이 두 번째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김현미 전문위원) 우선 양자역학 강의를 1년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양자역학은 불확정성의 원리를 포함하지만 그 어떤 이론보다 정확하며, 현대 문명은 누가 뭐라 해도 “퀀텀문명”입니다. 과학적 사고방식을 익히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최상의 지도를 갖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최소한 지도 보는 법을 알아야겠죠? 엑셈의 자연과학 강의가 바로 그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자연과학을 바탕으로 한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엑셈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커다란 질문을 던지고, 실행의 모범을 보이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엑셈 아카데미의 종착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출발지가 엑셈이며, 동력은 조종암 대표님의 전개일여 경영철학과 엑세머들의 열정이라는 것입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지난 3월 13일, 엑셈에서는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리더십 함양과 엑셈의 경영철학인 ‘전개일여’ 원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진행되었는데요, 그 첫 시간으로 책 한권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 강의 일부만 기재합니다.

마음의 역사(스티브 미슨 저)

 

 엑셈 아카데미의 손경덕 위원님께서 ‘마음의 역사’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왜 이 책을 선택하셨는지 그 배경에 대하여 들어볼까요?

 

<엑셈 경영 시스템>

 위 그림은 엑셈 경영시스템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경영이지요. 지난 달 김현미 위원님께서 진행해주신 양자역학 강의는 바로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자연과학 강의였습니다. 자연과학으로부터 상대주의와 확률론에 입각한 초연결 정신모형이 나오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핵심가치가 도출됩니다. 앞으로 이 ‘전개일여’를 5가지 관점으로 나누고, 이에 맞는 책 소개를 통해서 경영철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마음의 역사’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소프트웨어적인 진화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스티브 미슨의 ‘마음의 역사’ 는 인지고고학 분야의 도서로, 인간의 생각은 왜 탄생하였으며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정리한 3단계 마음의 진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본적으로 내재된 일반적 지능
매우 단순한 행동만 나오며, 학습속도가 느리다.

2. 분화된 지능
영역의 특이성을 갖고 있는 사고와, 지식을 발달을 수반하는 4가지 마음의 모듈화
1) 사회적 지능: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데 사용. 사회적 상호작용
2) 자연사 지능: 수렵·채집 생활에 필수적인 자연계의 이해 ex. 동식물에 대한 지식, 환경, 계절변화 등
3) 기술 지능: 직관적 물리학이 남아 있는 지능으로, 도구제작이 가능
4) 언어 지능: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할 때 스펀지와 같이 잘 흡수함. 학습이 특히 잘 되는 시기가 있음

3. 인식의 유동성
완전히 갖추어진 지능은 6만~3만 여년전에 완성되었다.
전혀 새로운 사고방식, 사고의 주제, 행동방식이 생겨났으며, 독립된 마음의 모듈들이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연결되었다.
 

 

 이 책에서는 마음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큰 틀을 먼저 제시해주고, 생각의 뼈대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죠. 스티브 미슨이 제시하는 마음의 뼈대는 성당 건축 구조입니다. 성당 중앙부에는 돔 모양의 일반 지능이 있고, 일반지능을 둘러싸며 크게 자연 지능, 사회 지능, 기술 지능이 있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언어 지능이 추가됩니다. (마음의 진화 중 3단계에서 발생) 

 

 

 이렇게 오랫동안 진화해온 마음(Mind)은 현재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Mind)이라는 단어에는 수많은 의미가 있죠. 인식, 기억, 지능 등등… 이렇게 마음은 다양하게 분화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진화에 빗대어 기술이란 무엇인지, 현재와 미래의 마음은 어떤 기술로 반영될 지 설명해 주시면서 강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음의 역사’에 대한 서평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능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또한 커다란 인식의 틀을 제공하고, 그 인식의 틀을 검증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매우 쉽게 요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지능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여겨지나, 도식적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마음의 역사’는 이미 절판된 지 오래 되어 시점이 지난 책이라, 다른 책과 비교해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의를 마무리하며 함께 읽으면 좋을 참고도서를 몇 권 추천해 주셨는데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추천도서들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 X 양자역학

엑셈 뉴스룸 2019.02.12 10:03



양자역학은 작게는 주변 물체의 성질에서부터, 크게는 우주의 기원과 진화를 이해하기까지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엑셈에서도 요즘 양자역학으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양자역학이 도대체 무엇인지, 왜 엑셈에서 양자역학을 다루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엑셈 X 양자역학 

 ‘엑셈(exem)’이라는 사명(社名) 은 ‘전문가 제국(EXPERTS EMPIRE)’이란 의미입니다. 엑세머에게 기술자는 ‘혁신의 길을 가는 지식인이며 과학자이자 예술가’ 이죠. 그 출발은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고, 그래야 그 길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여기 그 핵심적인 지식에 양자역학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연결시대의 정신 모형과 엑셈 경영철학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양자역학에 대한 정의를 먼저 살펴볼까요?

양자역학(量子力學, 영어: quantum mechanics, quantum physics, quantum theory)은 분자, 원자, 전자, 소립자와 미시적인 계의 현상을 다루는 즉,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현상을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이다.

출처: 위키백과


정의만 보아서는 감이 잘 오지 않으시죠? 그래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엑셈과 양자역학의 연결고리에 대하여 보다 더 쉬운 이해를 위해!

 ※ 강의 일부분만 기재합니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 – 양자역학과 원자>


<2월 20일 진행되었던 양자역학 강의,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을 만큼 어려운 양자역학. 이해하기 어렵고 나와 연관도 없어 보이지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양자역학은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이 정말 가능할까요?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의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 입니다. 양성자 하나와 전자 하나로 된 수소 원자 하나를 알기 위한 역사가 양자역학을 낳았고, 현재의 인류 문명은 퀀텀 문명입니다.

 인류는 본질적으로 호기심과 탐구욕을 통해 스스로의 기원을 찾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속성이 있는데요, 이렇게 지속적인 탐구를 통해 인류가 쌓은 최고의 지식이 바로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여년 밖에 되지 않은 양자역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기 전, 먼저 원자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원자 모형의 변화 과정(1806~1926), 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


 근대 과학이 확립되기 시작한 17세기 말~18세기 초부터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은 뜨겁게 싸워왔습니다. 뉴턴은 빛이 입자라고 생각했지만, 1801년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영의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빛은 파동’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그 후 돌턴의 원자모형, 맥스웰 방정식, 톰슨의 전자발견 등 다양한 연구를 지나 양자역학의 시작인 막스 플랑크의 양자가설이 등장하였습니다. 양자 이론이 등장한 후에도 빛이 파동인지, 입자인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었고, 드 브로이가 ‘물질은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갖는다’ 라는 물질파 이론을 도출하였습니다. 빛처럼 전자도 입자이면서도 파동인 상태라는 것인데요. 이런 입자의 성질을 하이젠베르크는 행렬 역학으로, 슈뢰딩거는 파동 방정식으로 설명하며 양자 물리학이 완성되었습니다.

<양자역학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양자역학이 응용된 사례들, 출처: 한국과학창의재단>


 양자역학의 결실은 바로 주기율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기율표의 원리에 해당하는 각 양자수(주양자수, 궤도양자수, 자기양자수)들은 앞서 언급한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으로부터 나오죠. 주기율표는 양성자 한 개와 전자 한 개를 차례로 넣는 게임입니다.

<quantum numbers on periodic table, 출처: 4gsm-bg.info>


 하이젠베크르의 행렬 역학과 슈뢰딩거의 파동 방정식으로 완성된 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에서 보어와 아인슈타인은 격렬한 논쟁을 벌입니다. 이 중 보어와 같은 생각을 가진 보른과 하이젠베르크 등의 해석을 보어가 있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이름을 따서 ‘코펜하겐 해석’ 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양자역학에 대한 정통 해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해석이 어떻게 인정되었냐고요?


 1927년 10월 제 5차 솔베이 회의에서 이 코펜하겐 해석이 고전 양자역학의 주요 해석으로 인정되며 양자역학에 대한 토대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당시 반대파였던 아인슈타인의 표정이 그리 좋지 않죠? 아래 코펜하겐 해석의 주요 내용을 함께 보시죠.

1.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위치와 운동량은 동시에 알 수 없다.

2. 보어의 상보성 원리

   전자와 같은 입자들은 입자의 성질과 파동의 성질을 상보적으로 가진다. 즉, 양자상태에서는 모두 존재하지만 입자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파동의 성질이 소멸을 하고, 파동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입자의 성질이 소멸을 한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상보성의 중요한 예이다.

3. 보른의 확률해석

  입자의 상태는 파동함수에 의해 결정되며, 파동함수의 제곱은 측정 값에 대한 확률밀도를 나타낸다. 즉 전자의 위치는 확률적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4. 관측(측정)의 문제

  “내가 달을 보지 않으면 달이 없다는 것인가?”(아인슈타인) ‘실재’가 무엇인가?

5. 경계의 문제

  거시계와 미시계의 경계는 어디인가?




양자역학은 여전히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미시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 양자혁명의 혜택을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양자역학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에, 양자역학을 열심히 연구하여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와 보어의 코펜하겐으로 “양자혁명 투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강의 | 엑셈아카데미 김현미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해맞이 엿보기 (종무식&시무식)

엑셈 뉴스룸 2019.01.04 10:37


엑셈 송년회 유명한 것 다들 아시죠? 

12월이면 엑셈 블로그 유입 1,2위 키워드가 “송년회”, “시무식”일 만큼 엑셈의 송년회와 시무식은 매우 매우 핫하답니다 :) 

이번에는 과연 어떤 행사를 준비했을지! 

바로 지금! 2018년 송년회 현장과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EXEM AWARDS 


2018년 종무식은 ‘2018 엑셈 어워즈’라는 이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나간 1년을 되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고생하신 엑세머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은 이 마음!!! 느껴지시나요?

짠~ 엑세머들을 위해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엑세머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자들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나니 남은 과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


그리고 엑셈 어워즈 수상자들을 위한 트로피 ‘엑스카’와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2018 엑셈 어워즈’의 사회는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과

디자인 기획팀의 정병걸 과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먼저 오프닝 영상 함께 보고 가시죠!

 

2018 엑셈 어워즈는 본부별 시상과 개인별 시상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별 시상에는 Best Worker, Best Communicator, Best Companion 부문과,

행사 몇 주 전 투표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드레서상, 얼리버드상, 노벨인사상 부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에 즐거움을 더했던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재치 넘치는 상 이름이었는데요, 궁금하시죠?



 본부별 시상 1 

<왼쪽부터 컨설팅 본부(김석원 이사님), 경영기획본부(고평석 상무님), 영업본부(이영수 상무님)>

어디선가 고객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척척! 뚝딱! 문제를 해결해 엑셈의 위상을 높여 주신 컨설팅 본부에 드리는 ‘만능맥가이버상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적용하느라 고생하셨던 경영기획본부에게 드리는 ‘항상새로운것을상상

홍길동보다도 더욱 바쁘게 전국의 고객들을 만나 적극 영업해주신 영업 본부에 드리는 ‘동에번쩍서에번쩍홍길동은명함도못내밀지상

 

역시 엑셈다운 상 이름입니다 :)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의 개인별 시상은 조금 더 특별하였습니다.

바로 엑셈 경영시스템인 ‘전개일여’ 원칙을 평소 잘 실천하는 엑세머에게 주는 상이기 때문이죠!


 Best Worker 

<왼쪽부터 MFJ-Client팀 이진우 대리님, APM컨설팅 2팀 박재희 대리님, 사업기획팀 안은혜 대리님>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Principle of Work: 고객가치와 전사 우선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

 

 특별상 - 베스트 드레서 

<디자인 기획팀 김혜림 차장님>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패션감각으로 사무실을 빛내주신 김혜림 차장님께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계속 시상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중간중간 퀴즈 풀이 시간을 통해서 정답자에게 즉석에서 상품권 5만원을 드렸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고 계신 엑세머들의 모습입니다.

다시 봐도 즐겁네요 ㅎㅎㅎ

 

 본부별 시상 2 

다시 본부별 시상으로 돌아와서!

<왼쪽부터 APM본부(류길현 상무님), 빅데이터사업본부(이난규 이사님), 경영관리본부(조광현 상무님)>

제품에 AI기능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먼저 시작하면서 상상 그 이상으로 인터맥스를 더 발전시켜주신 APM 본부에 드리는 ‘올해상상그이상

올 한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굵직굵직한 사업을 체결하여 엑셈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신 빅데이터 사업본부에 드리는 ‘올해의PR왕나야나상

마치 어머니처럼 엑셈의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케어해주신 경영관리본부에 드리는 ‘마더테레사상

 

 Best Communicator 

수상자는 지원3팀 임길현 대리님, MFJ-Demon팀 박세훈 사원님,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대리님입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Communication: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얼리버드상 

<MFO-Client팀 곽동근 대리님>

직장인들에게 가장 달콤한 유혹인 아침잠을 이겨내고 엑셈의 아침을 열여주시는 분께 드렸던 상입니다.^^

 

 본부별 시상 3 

 <왼쪽부터 개발본부(권병락 이사님), AI사업본부(최영수 이사님), AI연구소(김철우 이사님)>

하루하루 더 나은, 더 새로운, 더 편리한! 제품을 꿈꾸며 섬섬옥수의 손을 희생하면서 제품 개발에 몰두하신 개발본부에 드리는 ‘황금손가락상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연구하여 엑셈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고 계신 AI사업본부에 드리는 ‘안개속등대상

엑셈 제품의 인공지능화를 통해 기술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AI연구소에 드리는 ‘콜럼버스상

 

 Best Companion 

지원3팀 김규민 대리님,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사원님, Cloud개발팀 권성원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Relationship: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노벨인사상 

이제 드디어 마지막 시상입니다.

탁월한 인사성으로 회사에 긍정 에너지를 빵빵! 채워 주시는 분께 드리는 상입니다.

수상자는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님이십니다!

이 날 수상소감과 함께 큰 절로 새해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역시 노벨인사상 수상자 답죠?

 

사실 엑세머들이 송년회만 기다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엑셈 로또! 이번에도 최신 아이폰 XS를 걸고 로또는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 10s를 받을 행운의 주인공 추첨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이 순간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추첨 알고리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조작이 불가능했던 공정한 추첨이었다는 사실!^^

 

안타깝게도 이 날 행운의 145번 주인공이셨던 지원4팀 김병오 사원님께서는 외부 컨설팅 관계로 부재중이셨다는 ㅜㅜ

컨설팅본부 본부장님이신 김석원 이사님께서 대리 수령을 해주셨습니다. 

핸드폰은 잘 받으셨나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로또가 1번이면 너무 서운하겠죠?

아이폰은 아니지만, 알찬 선물들로 로또를 몇 번 더 추첨했답니다 :)

정말 다- 퍼주는 엑셈 송년회였네요^^

마지막으로 조종암 대표님 말씀으로 2018 엑셈 어워즈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9 시무식 
연휴동안 2019년을 달릴 에너지를 충전한 뒤, 1월 2일에는 시무식으로 엑셈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 전개일여와 관련된 개인별 발표 – 대표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박준연 차장님, 고혜원 과장님, 이관석 과장님


5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이영욱 차장님, 김종호 과장님, 장기협 과장님, 임홍균 과장님, 김종진 대리님, 

백종익 대리님, 박관규 대리님, 조영훈 대리님, 정영훈 대리님, 백지연 대리님, 박재희 대리님까지!

외부 컨설팅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두 분께는 근속패를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10년을 일하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무식에서는 무려 열 네분께서 장기 근속상을 받으셨습니다. 

엑셈의 역사를 함께 써오신 장기근속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엑셈의 오랜 전통이죠? 부서별 개인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엑세머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개일여’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빅데이터분석팀 주지오 대리님 “전개일여의 다짐으로 새롭게 풀어낸 숫자 12“

MFJ-Demon팀 장훈 대리님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1년, 그 속에서의 전개일여 정신”

인사총무팀 윤여진 사원님 “엑셈의 어머니 경영관리본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한 노력”

AI1팀 장호형 대리님 “협업을 통해 깨달은 전개일여의 가치”

빅데이터기술팀 전현준 사원님 “최고의 환경 엑셈, 그곳에서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를 꿈꾸다”

대시보드개발팀 박준용 대리님 “단 시간에 글로벌 아이돌이 된 ‘BTS’와 전개일여”

QA팀 – 안연실 대리님 “엑셈 안에서 ‘안연실’의 성장, 변화된 QA 업무 방식에 대한 험난한 적응기와 교훈”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사원님 “엑셈의 디자이너 김보명으로서의 포부, 엑셈 타워 펜트하우스 입주의 꿈”

AI연구소 안치경 차장님 “개발과정에서 있었던 시행착오, 협업과 공유가 어떻게 최적의 결과를 내는지에 대한 이야기”

영업본부 박인범 대리님 “건강한 관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쟁취하자”

지원1팀 김형웅 대리님 “더불어 살기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성장”

컨설팅2팀 오기훈 사원님 “영화 ‘드럼나인’에서 발견한 전개일여의 가치 – 단합으로 얻은 윈윈의 관계”

지원4팀 김병호 사원님 “신입사원 8개월 차, 엑셈에서 배운 사회인의 모습”

 

전개일여에 대한 엑세머들의 톡톡 튀는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발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요, 같은 엑세머로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힘이 되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대표님께서 해주셔야겠죠?

이원론적인 구시대적인 시각을 버리고 세상을 확률적으로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엑셈에서는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현대 초 연결 문명에 걸맞는 콘텐츠를 생산할 것입니다! 
장인정신, 주인의식에 기반한 올바른 성장으로 나아가 ‘필리노베이터’가 됩시다.
 사장님 말씀 中
 
이걸로 시무식이 끝이면 정말 아쉽죠. 마블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아시는 쿠키영상!
고평석 상무님께서 시무식의 쿠키 영상 역할을 자처해주셨습니다.
 

고평석 상무님께서는 현재 IT 기업가들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엑셈도 성장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2019년의 문을 여는 시무식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어느덧 2019년이 왔습니다.

엑세머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니 2019년은 정말 엑셈의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2019년도 아자아자 파이팅!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박정은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

엑셈 사람들 2018.11.05 17:45

 

엑셈에서 가장 소통과 협업이 필요한 팀이 어디일까요?

사이트 이슈 대응에서부터 성능 테스트까지 엑세머들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팀! 

바로 서비스데스크팀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컨설팅본부 서비스데스크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



 팀 및 담당 업무 소개 

 엑셈 컨설팅본부 소속으로, 크게 다섯가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1. 사이트 이슈 대응(국내/해외) : 이슈 접수 > 분석/분류 > 1차 대응 > 2차 대응 > 정리

 이슈 문의 순간부터 해결 순간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 엔지니어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대응 업무는 회사에서 생각하는 최우선순위의 업무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제상황을 처리하는 것이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데스크팀은 “업무 매뉴얼(Work Fast) 전략”이 있습니다.


<서비스데스크팀 업무 매뉴얼>


 세부적이고, 각 단계에 따른 행동 요령을 프로세스화 하였는데요, 사소한 이슈라도 놓치지 않고 이력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슈를 처리하기 때문에,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Work Fast 전략의 바탕에는 매일 저녁 팀 미팅을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 날 받은 이슈 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것인데요, ‘어떤 이슈였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더 좋은 방향은 없었는지?’ 등의 고민과 개선 방안을 서로 나누는 소통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FAQ 공지, 기능 개선 아이디어, 장애 대응 방법 등 마치 하루 업무의 원액이 추출되고 있습니다. 바로 전개일여-일의 원칙이죠. “자신이 하는 일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하루 단위로 성장함을 알리고 조언을 구하라.”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의 의미를 돌아보며 진행하는 서비스데스크팀의 팀 문화 입니다.


2. Release / Patch 등의 버전 및 일정 관리 : 사이트 배포 파일 최종 점검/이력 관리

 버전 이력 관리와 설치 가이드 제공과 동시에 설치 요청 일정과 개발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엔지니어)과 개발 업무 간의 일정 조율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죠.

<기능 개선 프로세스>

3. FAQ 게시판 운영 :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FAQ 게시판 운영

 FAQ 가이드, Spec, New Feature, Install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FAQ 게시판을 활용하면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FAQ 게시판>


4. Bug/Improvement : 버그/기능 개선안 검토/작성 > 진행사항(일정) 확인 및 검토 > 고객사 배포

 여러 사이트에서 요구하고 있는 기능 개선 항목들에 대한 처리 프로세스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여러 입장과 상황들을 고려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에 설치되기 까지의 모든 단계에 개입되어 체크하고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개선 요청 프로세스>

5. 인수테스트/성능테스트 : 고객사에 설치되기 전 최종 검증 단계

 기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진행되면, 고객사에 설치할 패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이 외에 모든 모듈의 수정이 이루어지는 정식 release 파일도 있는데요,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최종 검증 단계인 인수테스트 업무를 담당합니다. 아주 신중하면서도 꼼꼼히 체크해야 하죠.



 업무의 고도화 

<업무 담당자>


 인수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테스트 항목은 바로 성능테스트입니다. 기능상의 작은 버그는 대응이 가능하지만, Maxgauge 제품을 벗어나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주는 문제는 심각한 장애 상황을 유발 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비스데스크팀에서는 이번에 성능테스트 도구인 Jmeter Tool을 연구하고 테스트하여 유용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얻어내고 있는데요,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아주 좋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 버전 – 리소스 사용률 체크 보고서>


 그리고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사실 함께 고민하고 실패하는 그 과정 조차도 재미있거든요. 또한 직접 의견을 낸 개선 건이나 직접 작성한 shell script 등이 제품에 반영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 워낙 환경이 다양하다 보니 문제 상황들도 많아 원인 분석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 그 뿌듯함은 말로 못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팀과 팀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이기 때문에 중간자 역할을 잘 하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의 커뮤니케이션 자세!^^ 그리고 업무에 임할 때 ‘돌다리도 여러 번 두들겨보고 건너자’ 라는 자세로 제품에 대한 검수를 확실히 해야겠죠. 또한 OS, DB, 개발 등 IT 관련 전반적인 기초 지식이 두루 갖춰져야 하고, 무엇보다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고객 만족과 품질 향상, 제품의 안정화 입니다. 서비스데스크팀에게 고객은 고객사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 개발자, QA팀 등 엑세머라고 생각합니다. 즉, 엑세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연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서비스데스크팀이 이슈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록 엑세머들은 본연의 일에 집중하여 제품 안정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과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성능 및 인수테스트 자동화를 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Tool들을 계속 학습하여 실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Tool들을 연구하면서 이에 대한 히스토리를 쌓아간다면 이런 것들이 팀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 MaxGauge에 대한 기능 개선도 제안하여 끝까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인 업무 고도화를 추구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서비스데스크팀,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엑세머 2019.08.21 15:00 ADDR 수정/삭제 답글

    파이팅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