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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엑셈 스마트팩토리 in Thailand, China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엑셈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본 사업 과제는 총 36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엑셈은 제조 빅데이터 분석 및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였죠. 

 이 과제에 대한 실증을 위해 엑셈 AI사업본부에서 태국과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 하는데요, 출장기를 함께 보시죠!

 
 

 엑셈은 공장의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또는 IoT(Internet of Things)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공장의 여러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유용한지를 판단하기 위해 태국과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Thailand

먼저 신신사의 태국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태국 공항에 내려서 다시 2시간 남짓 차를 타고 공장에 도착했는데요. 공장 경비실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간판, 무사고 기록인 것 같은데 태국어로 쓰여있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

 

  

 태국 법인장에게 우리 서비스를 설명하고 시연을 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잘 동작하고, 의사 결정 지원 시나리오가 좋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공장에서 받을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충분히 효용을 보이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나 분 단위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효과적인데, 아직은 일 단위로만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시연을 마치고 공장 견학을 했는데요. 우리 주재원은 몇 명 되지 않고 대부분 현지인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과제 수요사인 신신사의 태국 공장 모습>

 

 견학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 후 함께 갔던 신신사 연구소장님,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들과 저녁을 먹었습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먹었는데 모기가 있었다. 덥다고 반바지 입으면 바로 공격 당함..ㅜㅜ)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모여서, 전날 시연했던 것을 회고하였습니다.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이나 개선점 등을 나누었는데, 데이터가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양질의 다량 데이터를 확보하지 않는 한 우리가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고객에 어필하거나 효용을 보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에피소드 1>

 중국으로 가기 위해 태국 공항에서 줄을 서있는데, 와 중국인들 엄청 많다. ㅜㅜ 다행이 공항 스텝이 다가와서 한국인이냐고 묻는다. 맞다고 했더니, 줄 맨 앞으로 보내준다. 고맙긴 한데, 다른 중국인들에게 미안했다. 비행기를 타서도 내가 앉은 세 자리 중 내 자리만 빼고 공석.. 누워서 갔다. 비행기 전체적으로는 만석인데.. 한국인이라고 배려해 준 건가? 하는 고마운 마음이 또 일었다. 그러다가 비행기 안에서 왠 냄새가 풀풀.. 승무원이 천장으로 향수를 뿌리고 지나간다. 알고보니 누군가가 두리안을 까먹은 거다.ㅋ 참 귀여운 중국인들.. 비행기에서 두리안을 까먹을 수 있는 용기? 아니 천진함? 그냥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중국 공항에 내렸는데 새벽.. ㅜㅜ.. 지하철을 타려니 숙소까지 2시간 넘게 걸리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비가 비싸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한 공항버스. 문제는 이 분들이 영어를 못한다. 아무튼 어떻게 어떻게 해서 표를 끊었다. 20위안으로 택시비의 1/10! 뿌듯하다. 버스 타기 전에 다시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재확인 하였다. 역시 영어를 못한다.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의사를 전달했다. 나중에 기사님이 목적지에 도착하더니 친절하게도 여기 내리라고 손짓.. 공항버스 내려서 보니 호텔까지 1.7Km.. 택시 탈까 하다가 그냥 걸었다. 새벽이라 거의 사람이 없고 가로등이 꺼진 곳도 많았다. 중국에는 범죄가 많다는 이야기를 수시로 들은 터라 내심 염려가 있었는데,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 그 짧은 거리를 걸어가는 동안 경찰(공안)차가 순찰 도는 것을 3번 만났다. 그리고 간혹 지나가는 중국인들도 나를 전혀 거들떠보지 않았다. 내가 중국인처럼 생겨서 그런 건가?

 우와~ 호텔 직원도 영어를 못한다. 좀 더 고급 호텔을 잡았어야 했나? 구글 번역기를 썼다. 생각보다 소통이 잘 된다. 다만 구글 번역기가 왜 하필 여자 목소리만 있는지.. 나는 남자인데 여자 목소리로 나오니까 쫌 멋적었다.

 
 

China

 중국에 도착한 다음 날, 중국 법인장 등을 만나서 태국에서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반응도 비슷했고요. 유용해 보이는데 데이터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중국 공장 사진은 보안상의 이유로 생략합니다.)


 태국, 중국 모두 고마운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분들이 수고하는 것을 우리는 낮은 대가를 지불하고 받는 것이 아닌가.. 이 분들의 수고에 보답하기 위해서 다음 방문 때는 돈을 더 많이 쓰려고 합니다. ^^

 
<중국 에피소드 2>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출장 외에 개인 휴가 하루 덧붙인 것으로 시내 구경도 하고, 명소도 가보았다. 택시비는 비싼데 버스, 지하철은 굉장히 저렴했다. 지하철을 타러 들어가는데 X-Ray 검사를 한다. 불편하기는 했지만, 보안이 잘 되어있는 나라라는 느낌이 들었다.

 길에 자전거, 오토바이가 많다. 공유 자전거라고 해서 타보고 싶었는데, WechatPay가 없어서 타지 못했다. 걸어가다가 길을 물으려고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으면 멈칫한다. 느닷 없는 영어에 놀란 것 같다. 그런데 도망가지는 않고 다들 어떻게든 알려주려고 애쓴다. 

 제일 웃겼던 것은 한 공원의 한적한 곳에서 길을 잃었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 다행이 구석에 커플이 있었는데, 싸우는 중이었다. 싸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좀 미안(?)하기는 했지만, 사람이 없으니 물었다. 정문이 어디냐고.. 남자가 좀 전까지 여친과 심각 모드였는데,  갑자기 친절 모드로 바뀌면서 여친을 앞으로 민다. 아무래도 남자가 영어를 못하나보다. 여친.. 우와 중국에서 만난 사람 중에 영어 제일 잘함.. 너무나도 쉽게 의사 소통이 되었다. 여친 역시 상냥한 얼굴.. 길을 알려주고 커플은 다른 곳으로 갔다. 다시 원래의 심각 모드로 돌아갔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 그리고 내가 원래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밥 사먹을 줄 아는 정도인데, 갑자기 여기서 영어 우월감이 생겨버렸다. 몹쓸 우월감인데.. ㅋ

 그리고 중국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 나라로 느껴진다. 먼지 가라앉으라고 종종 사진과 같이 물을 분사하고 다니는 차가 있다. 그리고 미세 먼지 덜 나라고, 오토바이가 모두 전기 오토바이다. 길 가면서 조심해야 한다. 전기 오토바이라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업무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인 출장기였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출장기를 공유해주신 AI사업본부 최영수 본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엑셈은 전문화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다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빅데이터, IoT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인공지능 기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EM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AI사업본부 최영수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Snowflakes 2019.04.30 16:2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공하길!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4.30 16:46 신고 수정/삭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김민길 2019.05.22 23:4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엑셈 뉴스룸 | EXEM AIOps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3



딥러닝 기반 AIOps가 국.내.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엑셈의 주 고객이었던 금융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를 오늘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AIOps란?

AI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IT운영에 AI를 도입함으로써 그 운영을 좀 더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이죠.

※ AIOps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IT 인프라 운영자는 장애 없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검해야 할 시스템은 많고, 기타 업무로 인해 점검 시기를 놓치거나 모니터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매일 대기모드로 있어야 하는 운영자들은 정말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숙련된 운영자처럼 시스템의 이상패턴을 미리 감지하고, 알려주는 AIOps 솔루션이 꼭 필요합니다.

 
 

 EXEM AIOps  - IT 자원에 대하여 최적화된 똑똑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EXEM AIOps, Real Time Monitoring 대시보드>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또한 이상징후와 장애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통계 분석 방법이나 룰 기반의 분석 대응이 아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합니다.

 

 

딥러닝/머신러닝을 이용하여 데이터로부터 부하의 인과관계 및 트렌드를 학습하여 미래의 부하 수치를 추정합니다.

Moving Average, Exponential Smoothing 방식으로 각 지표에 대한 베이스라인을 산출하여 이상 탐지 및 예측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K-Means Clustering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이상 패턴을 보이는 트랜잭션을 감지합니다.

Causality Analysis 기법으로서 서로 다른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특정 문제에 대해 인과관계가 높은 요인을 도출합니다.

 

또한 EXEM AIOps는 진화된 모니터링과 관리 체계를 지원하여 IT운영 업무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특히 장애 발생 후 수분 내에 근본 원인을 도출함으로써 똑똑한 IT 운영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구축효과 & 주요기능

EXEM AIOps를 사용하면 AI 기반 지능형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합니다.

결국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므로 IT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EXEM AIOps의 주요기능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실시간 기능

1. 부하 예측(Load Forecast) : 과거의 수집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래의 상황을 예측


과거 3개월간 System Metric 데이터로 인공지능 학습

지난 1시간 동안의 System Metric 데이터로 앞으로 1분, 30분, 1시간 뒤의 부하량 예측

이미 알고 있는 부하 패턴 또는 Dynamic Baseline을 통해서 그려진 부하 패턴과 미래의 부하 예측치가 유사하게 흘러가는지 확인

부하의 이상 징후가 어느정도 영향도를 가질지 예측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전 대응 여부 판단

AI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감시하므로 모니터링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

 
2. 장애 예측(Failure Forecast) : 수집된 데이터의 트랜드를 예측하여 미래 특정 시점에 장애가 발생할 지를 미리 알려줌

과거 데이터와 추이를 학습하여 미래 값을 예측하고 임계치에 따라 필요한 액션(알람 등) 수행

• 실 데이터를 학습하여 적용하므로 기존 머신러닝 방식 대비 예측 정확도 향상 예) Tablespace full, Disk full, CPU 과사용 등


3.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 궤적을 그려 관측치가 그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이상으로 간주

익숙하지 않은 이상 그래프 파형 감지 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 시스템 주요 지표 값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장애 상황에서는 특정 지표의 값이 갑자기 증
가하거나 갑자기 떨어지는 등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빈번

 DB time, Active Session Count 등의 시스템의 주요 지표에 대한 급작스런 증가와 감소를 탐지하여 실시간으로 시스템 관리자에게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장애에 대한 빠른 대응 가능

 

#장애/부하 분석

1. 부하 패턴 분석(Load Pattern Clustering) : 부하 패턴을 몇개 유형으로 범주화하여 학습, 상황별로 임계값을 다르게 설정 (잘못된 알람 최소)

시스템이 매일 겪고있는 부하 패턴에 대해 직관적으로 시각화 -> 관리/운영의 편의성 제공

부하에 대한 군집(Clustering)화를 통하여 부하 패턴 분석

부하 패턴만 보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인지 가능

 

2. 인과 관계 분석(Causality Analysis) : 이상 발생 후, 인공지능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연관 지표 학습을 통하여 증상/징후를 찾아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에 대한 인공지능 학습

이상탐지/알람 발생 시 연관성 있는 지표 자동 추출/분석

특정 지표의 문제가 다른 지표와 관련이 있는지 확인

▶ 문제에 대한 증상/징후 확인 후 관리자의 신속한 대응 가능

 

3. 근본 원인 분석(Root-Cause Analysis) : 장애 발생 시, 인공지능 Rule Engine에서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아줌

 사전에 분석 전문가가 장애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을 Rule로 시스템에 등록
 지연 구간 상세 분석 및 개별 시스템과의 연관 분석을 통한 근본 원인 분석 기능
  - 지연구간 분석: E2E Call-tree 분석을 통한 지연 유발 시스템 분석
  - 연관 분석: 지연 구간에 따른 개별 시스템의 지표 분석
  - 근본 원인 분석: 문제 시스템의 상세 원인 분석
 
 
#지능형 알람 설정(Smart Alert)
과거의 수집 데이터 학습을 통한 Automatic Alert Threshold 설정

 역동적인 부하에 맞게 적절한 임계치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적절한 알람이 발생되는 기능(=Smart alert)

 기본 baseline만 설정하면 그 범위 이상의 경우 알람 발생

실시간 WAS, DB, 트랜잭션, 업무 별 AI 기반 사전 알람 발생 시 연계 분석 기능

 “이상 트랜잭션 탐지” 상세 분석 화면 연계,  트랜잭션 응답 시간 지연 시 해당 TID의 상세 분석 뷰로 연계,
    그 외 기본 알람은 “알람 발생 내역”으로 연계

 

적용사례

지난 해부터 엑셈은 여러 기업에서 PoC를 진행하였는데요, 몇가지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A

기존 InterMax를 사용하던 기업이었는데요. 이상탐지 기능을 통해 정확한 알람을 수신하게 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장애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하 예측 기능을 통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었습니다.

 

 

<A사 적용 화면>

2. B사

운영자에 의존하여 IT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문제의 원인을 분석했던 대응 절차를 자동화하여, 장애를 인지하는 시점을 앞당기고 

장애 원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여 한 단계 진화된 IT 운영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적용 화면 – 근본 원인 분석>

 

 

 

국내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가 금융권, 제조업 등 다양한 업계에서 발휘할 활약들을 기대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EM AIOps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5G폰, 살까? 말까?

 

 

작년 12월 IT Trends 2019에서 5G와 AR/VR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이어서 5G가 가져올 세상에는 어떤 콘텐츠들이 성행할지,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정말 비싼 5G 스마트폰을 서둘러서 구매할 가치가 있을까요?

 

 <출처: Getty Images>

 

 필자는 정보를 찾을 때 주로 유튜브를 많이 활용합니다. 저처럼 여러분들도 유튜브를 자주 보실 것 같은데요.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 보려고 하는데, 만약 로딩이 오래 걸린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기다림을 참지 못하고 답답해서 꺼버리거나, 무한으로 새로고침(F5) 하곤 합니다. 이렇게 콘텐츠 소비가 주로 모바일/온라인에서 이루어지면서, 사용자들은 콘텐츠를 소비하기위해 기다리는 것을 참지 못한다고 하네요. (저와 같은 사용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ㅎㅎ)

 지금은 대부분 LTE(4G)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다리는 것을 참지 못하는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4G는 콘텐츠 품질을 떨어뜨리더라도 즉각적으로 소비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5G 기술이 성숙되었을 때는 지금보다 100배 가량 빠른 전송속도를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고화질, 고품질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인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콘텐츠 예시>

 

 인텔(Intel)이 의뢰하고 Ovum이 실시한 조사에서 5G가 향후 10년 이내에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시장에서 1조 3천억 달러의 매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콘텐츠 분야에 집중하면서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1. LG U+: AR/VR 투자

구글과 손을 잡고 3D 콘텐츠 제작에 투자 중, VR 관련 기기 유통 협업


2. SKT: 콘텐츠 경쟁력 강화

옥수수와 푹(pooq)의 통합 법인 설립 예정, 소셜 VR 서비스 및 스포츠 VR 생중계를 UHD 수준으로 제공 예정


3. KT: VR을 통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기가 라이브 TV를 통해 다양한 영화와 예능, 스포츠 경기를 VR로 제공, VR헤드셋을 통한 실시간 서비스와 온라인 1인칭 총격 게임 제공 

 

 위와 같이 3사 모두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일반 통신 소비자들이 체감하기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이용 실적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초기라는 점도 있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 수 있는 콘텐츠가 부재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재미’가 보장되는 콘텐츠 개발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야만, 5G 시대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부터 삼성 갤럭시S10을 필두로 하여 5G 핸드폰이 출시(혹은 출시 예정)되고 있는데요. 5G 시대가 열렸다고 모든 것을 단숨에 누릴 수는 없습니다. 아직 기술과 서비스가 준비 단계이거나 미비하거나 하는 등, 5G가 등장해도 당분간은 지금과 비슷한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위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움직임도 대부분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나마 체감할 수 있는 것은 네트워크 속도 향상 정도일 것인데, 네트워크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지금 5G 스마트폰 구매를 서두르는 것 보다는, 제대로 된 5G 스마트폰과 콘텐츠를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문 외 reference

STARTUP4, 5G와 콘텐츠 산업의 변화 전망

ChosunBiz, 가상현실, 5G 콘텐츠 전쟁의 핵심으로

BLOTER, 이통3사 5G 경쟁, 어떤 콘텐츠 보여줄까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아이참 | gPause:명상하는 창업가들 "Wisdom 2.0 2019"

기술이야기/아이참 2019.03.07 12:58


 


 

 엑셈이 구글캠퍼스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삼성역에 위치해 있는 이 곳은 강연장소와 공유 오피스+카페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엑셈이 방문했던 3월 15일 저녁에는 gPause: 명상하는 창업가들의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gPause 모임은 “Wisdom 2.0 2019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와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gPause가 무엇인지, Wisdom 2.0은 어떤 행사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gPause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좌측 사진의 화면 속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은 구글의 107번째 엔지니어 차드 멩 탄입니다. 싱가폴 출신의 천재 프로그래머인 그는 2003년 구글이 상장되자 큰 부를 얻게 되었습니다. 부자가 되면서 그는 자신의 꿈이었던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고민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이 지혜롭고 선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작은 그가 속한 구글의 직원들이었고, 차드 멩 탄은 평소 자신이 즐기던 명상을 Search Inside Yourself(SIY)라는 직원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죠. 명상을 통해서 리더들이 마음의 평화를 얻고 명료해진다면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그는 믿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gPause는 ‘구글의 멈춤’이라는 뜻을 가진 감성지능명상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처음에는 구글 내에서만 진행된 프로그램이었지만, 점차 유명해지면서 멩은 2012년 전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사 양성과정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gPause의 대표인 유정은 대표가 참여하여 한국에서 SIY 명상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한국형 마음 챙김 명상 앱(마보)를 만들고, 차드 멩 탄에게 연락하여 전세계 최초로 구글 직원들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열린 gPause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Wisdom 2.0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매년 개최되는 명상 컨퍼런스 입니다. (우측 사진 참고) 올 해가 10주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마음 챙김 이라는 가치가 기술과 비즈니스, 그리고 사회적 아젠다를 만나 세상을 어떻게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컨퍼런스에는 매년 약 2,000여명이 참석한다고 하는데, 이 중에는 테드, 허핑턴포스트 등의 창업주들을 포함해 각종 유명인사들이 모인다고 하네요. 전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해 메시지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연사로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소식이 있는데요, Wisdom 2.0이 한국에서 “Wisdom 2.0 KOREA”라는 이름으로 2020년 3월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Q. 왜 2.0일까?

 아주 오래 전 붓다 시대의 지혜가 1.0이었다면, 위즈덤 2.0은 고대의 지혜와 현대의 IT가 만나는 지점이다. 컨퍼런스의 시작자 소렌 고드해머는 IT 기술을 세상에 더 이로운 방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미나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먼저 5분간의 명상으로 모임의 막을 열었습니다. gPause의 시작은 늘 짧은 명상이라고 하는데요, 작성자도 처음 명상을 해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면의 소리, 즉 ‘나’에게 집중하기에 좋았던 것 같네요. 
 이번 gPause에서는 Wisdom 2.0 2019에 취재 혹은 출장을 다녀오신 분들로부터 약 2시간 동안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흥미로웠던 3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1. 기술보다 사람에 관심을 더 둔다.
  기술과 산업보다 현장은 사람에 관심을 더 둔다. 소셜 이슈를 다룰 뿐만 아니라, 집단 명상을 추구하였다.
2. 노테크존 & 노테크타임이 필요하다. 지나친 테크는 사람을 번-아웃 시킨다.
  노테크존: 집의 일정 장소에서 휴대폰을 포함, 각종 기기의 사용을 차단하는 것
  노테크타임: 정해둔 시간에 휴대폰을 포함, 각종 기기의 사용을 차단하는 것
3. 호흡 3번 명상법 (잭 콘필드로부터 배워오심. 잭 콘필드는 명상계의 BTS!)
  호흡 1번, 자신의 숨에 집중하기
  호흡 2번, 자신의 마음의 안정을 되찾기
  호흡 3번, 바로 앞에 있는 상대방, 혹은 일, 집단의 행복을 빌어주기
 

 

Q. 명상과 IT가 어떻게 접목되어 사용되는지?
 Couchsurfing(여행자들을 위한 비영리 커뮤니티)이라는 회사가 있다. 여기서는 Mindfulness(마음 챙김)의 개념을 확장해서, 인류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는 관점에서 성과 측정의 기준과 방식을 바꾸었다. 다른 IT 회사들처럼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자기 회사의 앱에 머무르는지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총 행복의 양, 즉 사용자가 사용 경험 안에서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답하는 것을 측정한다. 
 이 외에도 Google 뿐만 아니라 Ford도 직원 교육에 명상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언론사와 국내 다양한 기업에서 Wisdom 2.0 행사를 참관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내년에 국내에서 Wisdom 2.0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으며 이제 국내에서도 명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명상이 이제는 하나의 시대적 흐름처럼 느껴졌습니다. 내년 행사를 기점으로 국내 기업들도 비즈니스와 경영에 명상을 적극 활용할 것 같네요. 엑셈의 초연결사회를 위한 정신모형과도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검색 중독'벗은 IT 고수들, 명상 '집단 지성'의 깃발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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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빅데이터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STORY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빅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바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입니다. 엑셈에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지난 달 인터뷰에 이어 IT 성능관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사업 및 제품, 콘텐츠들을 소개해드립니다 :)

 

  


#사업

 한국전력공사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인연이 깊습니다. 2017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도 진행하였지요. 최근 연이어 “빅데이터 분석 사례 자산화”사업과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사업도 수주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사례 자산화"사업>

  

 본 사업은 Decision Tree, 회귀분석, 군집분석, 인공신경망 등 4대 핵심 분석기법 활용 사례를 개발하고, 기존 분석 시범사업 결과물인 데이터셋 및 분석 알고리즘 등을 시각화 화면과 연계 개발합니다. 또한 데이터의 형태, 속성, 건수 등을 기반으로 분석 알고리즘을 추천해주는 로직, 매뉴얼 검색 기능, 예측 모델 공유 게시판 등을 개발하여 한전 임직원 일반사용자의 데이터 이용과 분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플랫폼 이용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본 사업은 SCADA, ERP 등 Legacy 시스템들의 전력 및 전력산업과 관련된 데이터를 통합·저장하여 공통 플랫폼과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총 90종 인프라(HW, SW, NW 등)와 137TB 보유데이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 지원, 포털 운영 등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엑셈은 운영 주관사로서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표준프로세스와 체크리스트, 전문인력, 기술지원 및 협업 체계 등에 대한 노하우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사 

<”빅데이터 & AI 기반 분석 컨설팅” 사업>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과학적, 체계적, 전략적인 상품 기획을 위해 S사에서 수행한 사업입니다. 2018년 8월부터 약 6개월간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지난 2월부터 2차 사업을 순조롭게 수행 중입니다. 

 1차 사업은 상품 기획 시 고려되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양한 분석기법을 통해 기존 상품 기획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향후 상품 계획 예측 모델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한 성공적인 분석 컨설팅 프로젝트였는데요. MD(상품기획자)들의 느낌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관행적·감각적인 매장 공급량 산정 방식에서, ‘매장 특성 데이터’ 기반의 공급량 산정 방식으로 개선하였고, 판매효율성 지표, 매장 효율성 랭킹 체계 수립, 판매 리드 채널 상품 우선 전시 등이 획기적으로 반영되는 성공사례를 확보하였습니다. 

 엑셈 빅데이터분석팀은 1차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소매(Retail) 유통 등의 영역까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다각화 및 확장할 예정입니다.

 

 

 

#제품

 Flamingo 

 

 엑셈에는 MaxGauge와 InterMax외에도 하둡에코시스템을 통합하여 운영·관리하는 빅데이터 성능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빅데이터기술팀에서는 기존 플라밍고 v3.0에 워크플로우 기반 모니터링 및 자원 사용 통계 기능을 추가하여, 데이터 정제를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재탄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플라밍고 고도화와 더불어 엑셈은 국내 빅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기위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나임(KNIME)’,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로봇(DataRobot)’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두 제품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KNIME 

 엑셈은나임(KNIME)과 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Trusted Partner’로 손을 잡았습니다. 나임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리더(leader)’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 SW팀이 개발한 ‘나임(KNIME)’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 분석 툴로서 데이터 수집, 정제·변환, 모델링, 시각화,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요,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도 지원합니다. 

 나임은 공개 SW이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분석결과를 공유하려면 반드시 서버버전을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개 SW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엑셈에서는 owleye 사이트를 통한 분석 컨텐츠 공유, 웨비나(webinar), CookBook 책 출간 등을 통해 매스 마케팅 진행 예정입니다.  

 

 DataRobot 

 

 또한 엑셈은 ‘데이터로봇(DataRobot)’과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Value Added Reseller’로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데이터로봇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과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비저너리(Visionary)’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통해 모델을 최적화하거나 검증을 자동화하여 분석결과를 해석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극대화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지원하는 분석 자동화 도구로서, 단 한 번의 클릭을 통해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합니다. 즉 수학, 프로그래밍, 통계 지식을 모두 갖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데이터로봇을 활용하여 업무담당자가 직접 분석한 결과에 대한 해석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논의한다면 최상의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엑셈에서는 크게 3가지 주제를 가지고 A보험사에서 PoC 착수 준비 중입니다.
1. Orphan Customer(고아 고객)에 최적의 MP(보험 설계자) Matching
2. Up/Cross-sell Modeling을 고객 추천
3. 고객 충성도 개선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개

 

 

 

#콘텐츠

 Match業 프로그램 

 엑셈은 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인 것 모두 아시죠? 인공지능 분야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야에서도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분야의 아래 4강좌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콘텐츠를 생산하여 촬영 중이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 빅데이터 이해 및 역량 진단과 구축

- 하둡 에코 시스템의 이해와 활용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절차와 요소기술

- 빅데이터 분석 기획 및 방법론

 

 KNIME Book 

 

 

 앞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엑셈에서는 "KNIME(나임)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집필 중에 있으며, 현재 95%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나임을 활용할 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보기 쉽게 구성한 책이라, KNIME을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 분석가, 일반인 등 모두에게 바이블처럼 여겨지기를 바랍니다. 한시 빨리 선보여서 고객사에 더욱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빅데이터 사업에 대하여 더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미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Oops! 아니고 AIOps!



최근 급 부상하고 있는 AIOps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가트너는 지난 2017년에 "2019년까지 세계 기업의 25%가 2~3가지 중요 IT업무를 지원하는 AIOps 플랫폼을 구현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AIOps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AIOps란? 

AIOps <출처: Gartner, 2017>

 AIOps는 AI 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또는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AIOps는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그리고 기타 AI 기술을 활용해 IT인프라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을 자동화 합니다. 사람이 직접 개입하는 대신 AI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보다 더 효율적으로 IT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이죠. 날로 복잡해지는 여러 자산을 관리함에 있어서 인공지능을 통해 운영자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AIOps의 구성요소 

<출처: DZone>

 AIOps를 이루는 두 가지 핵심 요소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인데요, IT운영 과정에서 생산되는 분산된 각종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머신러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적용함으로써 IT운영의 자동화를 이루게 됩니다. 


The technologies that make up an AIOps platform <출처: bmc>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우선 검증된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되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충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집한 데이터들을 분석한 후에 인공지능이 이 데이터들을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하죠. 이 역시 꽤 긴 시간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렇게 구현된 인공지능은 실제 IT 서비스로 구체화되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AIOps의 활용 

AIOps Platform Enabling Continuous Insights Across IT Operations Management <출처: Gartner, 2018>

 가트너는 위 그림과 같이 AIOps가 IT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통찰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Ops에서 Logs, Text, Wire, Metrics, API등의 데이터 유형들을 처리하여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Causal Analysis (인과관계 분석)

▶ Anomaly detection (이상 탐지)

▶ Performance analysis (성과 분석)

▶ Prediction(예측)

▶ Correlation and contextualization (상관관계와 맥락화)

▶ Intelligent Remediation(지능적 개선)




 AIOps의 도입 효과 

그렇다면 AIOps 도입 후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1. 업무의 효율성 증가 

 AIOps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증가시킵니다. 이 덕분에 운영자는 반복적인 업무 수행 대신 좀 더 운영을 효율화 할 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2. 운영 비용 감소 &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프라 제공

 AIOps는 분석과 예측을 통해 최적화된 자원을 사용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 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3. 기타 부서와의 협업 최대화

 AIOps는 각 팀에게 관련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IT팀이 비즈니스 부서와 데이터 사일로 없이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이 가능함으로써 기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 데이터 사일로(silo):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통합되지 않고 개별 부서나 사업 부문별로 고립적으로 활용되는 것




본문 외 reference

Gartner, Market Guide for AIOps Platforms

IDG, IT 인프라 운영의 새로운 기준

TechTarget, AIOps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빅데이터사업본부 빅데이터분석팀

엑셈 사람들 2019.02.12 10:04


수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팀은 어디일까요? 바로 빅데이터분석팀입니다!

엑셈 빅데이터분석팀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시죠 :)




 빅데이터분석팀이란? 

 빅데이터분석팀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으로, 팀장, 차장, 과장, 대리, 사원, 인턴 등 총1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 특성 상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관계로 팀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꽤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로 복귀하면, 팀원들이 다같이 모여 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자료도 정리하고 사업에서 얻은 지식들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휴식, 프로젝트 동안 지친 육체와 정신을 리프레시하기 위해 휴가도 떠납니다. 할 때 하고 쉴 때 쉬어야 업무의 능률이 높아지겠죠.^^

<다행히 인터뷰기간에 워크샵 일정이 포함되어서 찍을 수 있었던 소중한 단체사진>



 담당업무 

 분석 컨설팅

 분석 컨설팅은 분석팀의 핵심 업무입니다. 고객과의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쓸만한 데이터로 정제합니다. 이 정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방안(인사이트)를 제공하죠


 제품

 

 또한 분석팀에서는 KNIME과 DataRobot이라는 2개의 제품에 대해서 분석·지원하고 있습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SW팀이 개발한 ‘나임(KNIME)’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Total 분석 플랫폼으로써, 데이터수집, 정제·변환, 모델링, 시각화,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도 지원합니다.

 ‘데이터로봇(DataRobot)’은 데이터 준비 및 변경부터 알고리즘 선택, 튜닝, 모델 성능 비교, 그리고 예측 결과에 대한 설명, 모델 배포, 모니터링 및 관리에 이르는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해서 자동 설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100s여개 분석기법을 자동으로 사람의 추가 설정없이 최적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추천해준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컨텐츠 생산 및 교육

 컨텐츠 생산과 교육은 주로 분석을 위한 교육자료와 사내공유를 위한 발표자료, 웨비나, 매치업 등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컨텐츠는 owleye 웹사이트 및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주로 교육되고 있고요. 2018년에는 R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시각화 등의 컨텐츠를 위주로 생산했다면, 최근에는 KNIME 교육 메뉴얼과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매치업 교육을 위한 컨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계학, 머신러닝 등에 대한 개념부터 다양한 분석툴(엑셀, RStudio, SPSS Modeler, KNIME 등)을 활용한 분석 방법 및 시각화툴(Tableau)을 활용한 시각화 방법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내용들을 고객이나 교육 관련기관에 교육해드리고 있습니다. 


 분석 모델 모니터링 및 갱신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서비스의 장애발생에 대한 이슈 확인 및 처리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요. 분석결과에 대한 모니터링 작업과 모델 갱신, 시각화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과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 고객에게 분석 서비스 및 분석 플랫폼이 활용할 수 있게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분석팀에서 얻는 경험 

 분석은 마라톤에서의 “Runners’ high”와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 보니, 업무가 종료될 때나, 한 단계,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분석에 대한 뿌듯함을 느낍니다. 데이터마트 구축되었을 때, 분석결과가 만족스럽게 나왔을 때, 고객이 결과를 쉽게 이해하고 만족할 때,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을 때, 데이터 검수되었을 때, 교육이 끝났을 때… 등등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그 시점이 꼭 게임에서의 레벨업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하죠!!!

 이렇게 업무를 수행하며 대부분 새로운 분야를 배우기 때문에, 지식 습득으로 자기성장을 이룩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할 수 있겠죠? 또한 데이터를 다루면서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되겠죠? 하지만 때로는 통계에 대하여 잘 모르는 고객들에게 분석과 그 방향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설득하다보면 정말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매번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고객을 설득하는 스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공분야&필요역량 

관련 전공분야로는 통계학, 머신러닝 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하겠죠! 통계와 머신러닝에 대한 학습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업무를 하는데 수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데이터 핸들링 능력이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텍스트 분석, 영상, 이미지 분석과 같은 비정형 데이터 처리를 위한 스킬도 필요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형데이터에 대한 분석 수요가 많기 때문에 SQL를 통한 데이터 처리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이 외에도 문제가 주어졌을 때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이나, 의사를 전달하고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야근을 버틸 수 있는 체력, 수많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애사심과 노력에서 비롯되겠죠?^^ 




 커리어패스&비전 

 빅데이터분석팀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분석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를 꿈꿉니다. 분석팀은 앞으로 3가지 관점으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1) 현장 경험과 이론을 동시에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여 분석 컨설팅 역량 강화 

2)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교육 컨텐츠 제공을 통한 데이터 분석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강화

3KNIME과 DataRobot 솔루션 등 제품 공급 지원 강화를 통한 가치와 서비스 제공

 마지막으로, owleye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분석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쉽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석 놀이터”를 만들 것입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설날맞이 N행시

유머/이벤트 2019.01.04 15:46




*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김영환/이금미/김경식/안성현/이영범/한설희/김민수/김동한/박영민/이지원/이동규/이규승/이영우/이석준/윤미현


당첨을 축하드리며, 2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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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미 2019.01.30 09:37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술만 발전하는게 아니라
    해: 해마다 우리도 발전합니다.
    년: 연초에 계획하신 목표를 응원합니다!

    • 2019.01.30 09: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19.01.30 09:51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엑셈이 올해 하는일이 다른 회사들이
    셈: 셈이 날 정도로 잘되고
    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서 올해 매출이
    세: 세로로 올라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19.01.30 09: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동한 2019.01.30 13:52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 엑셈에게 백수들에겐
    셈 : 셈나도록 탐나는 회사지만
    만 : 만학도의 꿈을 펼칠수 있게
    세 : 세해에도 도전해본다

    • 2019.01.30 13:5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전승호 2019.01.30 14:04 ADDR 수정/삭제 답글

    기:기술력 강한 엑셈
    해:해결사 역할 엑셈
    년:년초부터 엑셈과 같이 화이팅~!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1.30 14:59 신고 수정/삭제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정영식 2019.01.30 14:19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셀런트한 엑셈의 발전
    셈통의 일취월장
    만천하 들어나는 엑셈의 능력
    세상을 변화시키는 엑셈인!!!

    • 2019.01.30 14: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ositivemh.tistory.com PositivePark 2019.01.30 14: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 면가가 좀 많아보이시네요. 혹시 회사가 엑

    셈 : 인가요..? 야근이 많죠..? 얼른 회사 그

    만 : 두고 이제 집에서 쉬

    세 : 요!

    • 2019.01.30 14:3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영우 2019.01.30 15:56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가 막히죠? 우리 엑셈
    해: 해가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보니 이번
    년: 년도에도 승승장구하겠네요!

    • 2019.01.30 15:5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19.01.30 17:31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사가 심하다해서 자유롭지 못하네요
    금: 금방 산 마스크가 까매요
    돼: 돼지고기 삼겹살 먹으며 오늘도 목구멍에 낀 미세먼지
    지: 지워요. 아줌마~삼겹살 3인분 추가요~

    • 2019.01.30 17:3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동규 2019.01.31 11:24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가 찬다 기가차~
    해: 해도해도 너무하네
    년: 연말정산 왜 하는거니~~ 돌려 받을게 없네..ㅜㅜ

    • 2019.01.31 12: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도형 2019.01.31 14:44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야의 무법자처럼
    금. 금을 쓸어담고 싶지만
    돼. 돼든 안되든 꼬박꼬박
    지. 지갑에서 로또만 사는 나.

    • 2019.01.31 14:4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9.01.31 19:56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엑셈과 올해 같이 일하기로 했다.
    셈: 셈나(세미나)에서 보고 우리가 찾던 솔루션이라 구매결정했다.
    만: 만족스러운 PoC 결과. 기대 이상이다.
    세: 세해에 우리 같이 잘해보아요. 화이팅!!

    • 2019.01.31 19: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rsione.com 에르시오네 2019.02.01 10: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금돼지의 해니까 다이어트를 포기해야겠다. 어차피
    금: 방 배고파질테니 다이어트 의미가 없다. 기왕 될거면 튼튼한
    돼: 돼지가 되어야지
    지: 지못미 나의 뱃살....

    • 2019.02.01 13: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ruit 2019.02.01 10:36 ADDR 수정/삭제 답글

    셈: 셈통 다음달 이벤트 선물로
    통: 통닭 주세요

    • 2019.02.01 10:3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happy 2019.02.01 19:21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소처럼 일한 우리!
    금 : 금세 지나간 청춘..
    돼 : 돼지해에도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지 :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모두 건강하고 자기 자신도 돌보는 한해 되세요!

    • 2019.02.01 19: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waegaein 2019.02.02 21:19 ADDR 수정/삭제 답글

    황인종은
    금전에 집착하며
    돼지 같고
    지린내 난다

    • 2019.02.02 21: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영우 2019.02.07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 기쁘다
    해 : 해가 바뀌어서
    년 : (년)연말정산 하고나니 슬퍼진다.

    • 2019.02.07 10:0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석준 2019.02.07 10:08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태국을 먹으니
    금 --? 금방 배가 꺼진다
    돼 --> 돼지고기 먹고 싶지만
    지 --> 지금 구제역이라 닭이 쵝오 ^^

    • 2019.02.07 10: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윤미현 2019.02.07 17:38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금시간대
    금 : 금요일에 하는 '막
    돼 : 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지 : 지금 시청하러 갑니다.

    • 2019.02.07 17:3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7 18: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7 18:2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Tech in Cinema |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

정보/Tech in Cinema 2019.01.04 10:45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 코너 소개

1896년, 예술과 기술의 새 시대가 열차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 <열차의 도착>이 프랑스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상영되던 날, 사람들은 사진을 처음 경험했을 때보다 수 십만 배 더 강력한 전율을 느꼈을 겁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모사한 사진이 정지해 있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영상은 그야말로 기적이자 공포였을 테니까요. <열차의 도착>은 라 시오타 역에 기차가 도착하는 장면을 촬영한 50초 정도의 짧은 기록 영상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술의 역사를 <열차의 도착>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만큼 영화의 등장은 강렬했습니다.      

‘예술’을 뜻하는 영단어 ‘art’의 또다른 뜻이 ‘기술’일 정도로 모든 예술과 기술은 서로 긴밀한 사이겠지만, 영화만큼 기술의 발달에 민감하게 반응한 예술 장르는 없습니다. 흑백에서 컬러로, 무성에서 유성으로, 특수효과에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필름에서 디지털로, 2D에서 3D로… 이처럼 수많은 기술이 영화의 발전을 이끌었고, 반대로 영화에서 펼쳐진 상상력이 실제 새로운 기술을 태어나게 하기도 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최초의 상업영화라고 할만한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1902년 영화 <달세계 여행(A Trip To The Moon, 1902)>도 기술에 기반한 상상력이 핵심인 SF(Science Fiction) 영화입니다. 어쩌면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은 기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화의 운명을 일찌감치 예견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월부터 엑셈 뉴스레터에서 선보일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는 기술과 영화가 100년 넘게 지속해온 운명적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코너입니다. 영화에 대한 필자의 감상문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영화를 경유하여 다양한 첨단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정리해 보는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만국의 외로운 창작자여, 단결하라!"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가 소개할 첫 번째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입니다. 현실보다 VR(가상현실) 속 세상이 더 멋지다면, 인간은 과연 어디에 발 붙여야 할까요?




제일 사적인 공간은 각자의 욕망이 솔직하게 본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또한 마음의 맨바닥까지 까발리는 처절한 외로움이 깊은 울음을 토해내는 곳이기도 하죠. 주체할 수 없는 욕망과 외로움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은밀한 장소. 거기에서 불세출의 창작자들이 태어납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가 게임에 몰두하며 유소년 시절을 보낸 그의 방에는 완벽한 가상현실 게임 '오아시스'의 샘이 솟아날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제임스 할리데이가 지독한 외로움을 견딜 수 있게 해 준 게임은 그의 절친이었죠. 그가 게임 개발자가 된 이후에는 자신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그의 친구가 되었고, 그는 친구들에게 '오아시스'라는 최고의 선물을 전하고 싶었을 겁니다. 

게이머들에게 '나처럼 게임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오타쿠여도 괜찮아'라는 위로를 전한 제임스 할리데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키스할 용기조차 없었을 만큼 소심하고 외로웠던 사람. 그러나 게임의 세계에선 신이 된 사람. 가장 위대한 창조물은 가장 막대한 외로움이 빚어내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어쩌면 게임 개발자뿐만 아니라 모든 창작자에게 적용되지 않을까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수많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은 길고 긴 외로움의 시간을 견딘 창작자들이 세상에 전하는 수줍은 러브레터일지도 모릅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그 러브레터들을 하나하나 오롯이 전달하는 우편배달부 역을 기꺼이 자임했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영화 전체가 각종 대중문화의 레퍼런스를 찾는 재미를 선사하는 거대한 '이스터 에그'입니다. 배트맨, 영화 <백 투 더 퓨처>의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 건담, 처키, 오버워치 등 누구나 한 번쯤 보거나 들어봤을 법한 널리 알려진 캐릭터와 소품이 관객을 반깁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수의 팬층을 확보한 캐릭터들도 매력을 뽐내는데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하는 캐릭터의 성찬을 마주하는 관객의 즐거움은 완행이 아니라 직행입니다.


근대 이전의 예언자가 샤먼이나 신이었다면, 현대의 예언자는 SF영화입니다. 영화에서 묘사되는 미래 사회의 풍경은 머지않아 현실과 오버랩되기 시작하고, 결국 익숙한 현실을 과거로 밀어내기도 합니다. 영화적 상상력은 신기술의 발전을 추동하는 기폭제가 되곤 하죠.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라는 홍보 카피처럼 VR(가상현실) 관련 기술이 극도로 발전된 미래를 배경으로 상정합니다. 빈부격차가 극심한 시궁창 같은 현실과 대비되는 환상적인 가상현실의 세계 '오아시스'. '오아시스'를 개발한 제임스 할리데이는 "Reality is the only thing that is real(현실이야말로 유일한 진짜)"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인생엔 '오아시스'와 같은 완벽한 가상현실이 아니더라도 악다구니판 같은 현실을 잠시 잊게 해줄 '상상 속 현실'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상상 속 현실'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양식에 매료된 수많은 창작자들에 의해 구체화된다는 것을. 그러니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레디 플레이어 원'은 게임의 플레이어를 호출하는 신호이자 창작자를 호명하는 외침이기도 합니다.   
"만국의 외로운 창작자여, 단결하라!"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김태혁

  • 2019.01.30 12:35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너무 잘읽었습니다.. 현대의 예언자는 sf, 욕망을 드러낼수있는 안식처인 VR 이라는 표현이 너무 좋고 와닿네요..!

월간기술동향 | 엣지 컴퓨팅




지난 월간기술동향에서 소개했던 5G에 이어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글로벌 ICT 리서치 기관들도 2019년을 좌우할 중요 트렌드로 엣지 컴퓨팅을 지목하고 있고, 일각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끝나고 엣지 컴퓨팅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측하기도 합니다. 이 엣지 컴퓨팅이란 무엇일까요? 정말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엣지 컴퓨팅이란? -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비교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 컴퓨팅을 비교하기 전, 먼저 왜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했는지 알아봅시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먼저 온라인 상에서 오가는 데이터 양이 급증했습니다. 또한 기기도 PC에서 스마트폰, 웨어러블, 스마트홈 등으로 확장되었죠. 이렇게 IoT 기기들이 다양해지고 전송되는 데이터 양이 증가하면서, 이 수많은 데이터들을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공유·전송할 수 있는 방식이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cloud)”, 즉 인터넷을 통해 서버, 저장소, 소프트웨어, 분석 등의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구글 Docs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에도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서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넘어서기 시작했고, 데이터 지연 현상도 종종 발생하며, 컴퓨터의 통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문제도 있죠. 

<출처: 삼성 뉴스룸(2017.05.17)>

 클라우드 컴퓨팅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엣지 컴퓨팅입니다.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조되는데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 처리와 연산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지만, 엣지 컴퓨팅은 IoT 기기들과 가까운 주변이나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분산 처리합니다. 이 때 추려진 상위 작업은 클라우드로 전달되고요. 다시 말하면,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를 중앙(클라우드)으로 보내지 않고 엔드 포인트 근처에 배치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끝단(엣지)에서 즉시 분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을 포그(fog) 컴퓨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엣지 컴퓨팅의 장점 


 엣지 컴퓨팅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앞서 언급한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들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데이터 부하 감소

 데이터 처리량이 늘어날수록 부하가 많아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을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산시킨다면 쉽게 해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2) 보안문제 완화

 클라우드 보안도 꽤 큰 이슈인데요,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면 데이터 수집과 처리를 엣지에서 끝낼 수 있어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엣지 부분 장비에서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보낼 때, 엣지 컴퓨팅의 더욱 강화된 보안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어 안전할 것입니다. 엣지 컴퓨팅은 최신 사이버 보안 기능도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거든요.

 

3)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때

 간혹 클라우드가 마비되면 매우 치명적인 타격을 받습니다. 작년 11월 발생했던 AWS 서울 리전 장애. 기억하시죠? 이런 문제상황 발생 시 엣지 부분 장치에서 어느정도 컴퓨팅을 수행한다면 빠르고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입니다. 

 

 

 

엣지 컴퓨팅 적용 사례

1)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구조. 출처: Nvidia> 

 자율주행차는 차량에 부착된 센서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앞차 간 거리 유지나 주변 상황, 차량 흐름 등을 파악하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만약 이런 처리가 엣지가 아닌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이루어진다면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할 확률이 높겠죠?

 

2)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많이 알려진 스마트 팩토리에도 엣지 컴퓨팅이 적용됩니다. 특히 일본 기업들이 강조하고 있는데요, 공장내 온·습도 조절이나 기계별 가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관리하는 것과 같은 비교적 단순한 데이터 처리는 엣지에서 담당하고, 기계 수명 관리나 사고 위험 같은 고도의 분석이 필요한 데이터는 중앙 데이터센터로 전송하여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3) Edge 솔루션

<출처: MS, AWS>

 Azure를 서비스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Azure IoT Edge’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Azure IoT Edge는 IoT 허브를 기반으로 빌드하는 IoT 서비스로, 클라우드가 아닌 장치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합니다. 

 AWS에서는 ‘Greengrass’라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컬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로컬 네트워크의 디바이스들이 서로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5G와 엣지 컴퓨팅 

 지난 시간 5G를 간단하게 다루었는데요, 5G 환경을 위해서 각 통신사는 모바일 기지국이나 와이파이 AP(Access Point)를 단순 신호 중계기에서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는 엣지 기기로 용도를 확대하게 됩니다. 즉 모든 데이터를 통신사의 서버로 보내지 않고 분산시키면 더욱 유연하고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5G의 속도는 이 엣지 컴퓨팅으로 빨라지겠지요.

 또한 5G의 특징인 초저지연, 초고속, 초연결의 이점을 극대화하기에도 엣지 컴퓨팅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AR/VR같은 대용량 콘텐츠도 5G에 엣지 컴퓨팅을 더하면 진정한 고성능, 모바일 시스템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한 MS, AWS 외에 구글,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도 엣지 컴퓨팅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국내 기업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둘러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의 활용 분야는 제조업 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에너지, 헬스케어 등 산업계 전분야라 할 수 있는데요, 5G와 AI의 발달로 엣지 컴퓨팅의 확산은 정말 필연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외 Reference

아이씨엔, 일본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 방향

매일경제, 스마트팩토리 승부수 띄운 일본 엣지컴퓨팅·센서·첨단부품…’꿈의 공장’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