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Individual




Intro. 같이의 가치.


Coming together is beginning. 모이는 것이 시작이다.

Keeping together is progress. 이를 유지하는 것이 진보이고,

Working together is success.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

 - Henry Ford(헨리 포드)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Ford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가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단순히 다양한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있는 것만으론 조직이 성장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같은 생각을 공감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진정 함께 할 때.

그 '같이의 가치' 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엑셈의 경영철학에서는 더욱 더 '같이의 가치' 가 빛을 발합니다. 

우리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엑셈철학을 바탕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고, 

기꺼이 내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또 그러한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X는 같이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엑셈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말하려 합니다.





-






# Who we look for.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2008년부터 3년마다 '100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조사하여 발표합니다.

2018년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상의 덕목은 소통과 화합, 전문성, 원칙과 신뢰로 나타났습니다. 

100대 기업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은 저마다의 인재상을 정의하고, 그러한 가치가 내재화된 사람을 모으려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은 열정·창의혁신·인간미를 갖춘 삼성인을 찾고, 애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결단력 있는 사람을, 

나이키는 ‘Just do it!’ 의 정신에 부합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합니다. 

이렇듯 왜 인재상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까요?



# The Way we work.


엑셈에서 일하는 방식.

 

각 조직마다 일하는 방식과, 핵심 가치를 다르게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혁신을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을 공유하는 곳에서 

성공하면 큰 이익이 되겠지만, 지금껏 해 본적 없던 새로운 분야의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이 조직에서는 ‘혁신’ ‘도전’ 이 ‘안전’ 보다 우선이기에 구성원들은 그에 맞는 의사결정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사람보다 탐구적이고 담대한 성격의 사람이 잘 어우러지고 소통도, 협력도 더욱 잘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엑셈에서는 어떨까요? 3P의 일의 원칙이 존재합니다.


항상 고객가치와 전사의 우선 순위를 인식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3P의 원칙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엑셈인의 개인 가치는 PSF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정어린.

 

열정이라는 단어는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스스로 갖는다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 일과 삶, 그리고 조직에 열정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럽게 일상의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나음을 추구하게 됩니다. 

이로써 개인과 조직에 성장과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는 마음가짐을 엑셈인의 열정이라 말합니다.



# 신속하게 변화하고


유연하게.

 

엑셈은 IT, 그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속도와 정도가 가장 큰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을 연구합니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남다른 만큼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의 성장 속도도 한 발 앞서야 하며, 한층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도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처럼 시대와 기술의 변화에 맞춰 유연하게 사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태도는 엑셈인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 몰입할 수 있는


완전한 집중.

 

몰입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상태,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하나에 집중하여 잡념과 주위의 방해되는 것들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심리적인 상태입니다. 열정이 애정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몰입은 그보다 더 집중도가 

높은 경지를 말합니다. 몰입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 보다 즐겁고 끈기 있게 탐구하여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몰입은 학습과 노력을 통해 도달 할 수 있으며, 몰입을 경험하게 되면 대상을 더욱 뚜렷하고 자세하게 바라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결국에는 그 대상과 하나가 된 듯 한 일체감을 느낍니다. 


이는 곧 개인이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개인이라는 엑셈의 전개일여의 사상과도 연결됩니다.

즉 나의 일, 나의 삶, 조직의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하여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엑셈인입니다.



# 엑셈인.


열정 / 신속 / 몰입

 

엑셈인은 내 일과 삶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Passion

변화와 혁신을 신속하게 실천하는 혁신가이며, Speed 

몰입을 통해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는 기술자가 되고자 합니다. Flow





-






 To be Continued 

필리노베이터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 출처

열정 http://bit.ly/2ZeUYmJ

칙센트미하이와 몰입 http://bit.ly/32ZGGIT









엑셈, 책을 말하다.

엑셈 뉴스룸 2009.07.20 15:08



 엑셈의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엑셈 사람들이 그들의 일 안에서 행복으로 똘똘 뭉칠 수 있는  무언가는 바로 이 몇권의 책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엑셈 사무실에는 일주일 평균 20 – 30 여권의 책이 배달됩니다. 내부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사장님께서 선정 및 구입하시는 책 들 인데요, 좋은 책을 선정하고 엑셈의 가족들과 함께 읽어 나가는 동안 진정한 양서들이 선정 되었습니다. 이 책들은 한 권 한 권이 훌륭한 메시지를 품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두 권 혹은 세 권을 연계 시킴으로써 더 큰 의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책 들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엑셈의 애독 도서로 선정 된 12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한때, 엑셈 면접의 필독서 이기도 했던 이 두 권의 책은 ‘행복하게 사는 것’ 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이야기는 자신의 일상과 일을 적절히 조화시키면 그 속에서 성취와 여유의 기쁨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특히나 한 회사의 문제 부서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유쾌함과 결합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 부드럽고 유려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두 권의 책 모두 어찌 보면 흔한 이야기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흔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나의 모습을 발견 하고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엑셈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엑셈의 가족이 될 누군가에게 진정한 의미의 행복을 선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엑셈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과 <해피어>. 여러분 모두 읽어보셨나요?




 엑셈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 하나인 ‘소통’. 엑셈의 필독 도서 중에는 바로 이 소통에 대한 책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기술>과 <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이 그것 입니다. 잘 짜여진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잘 짜여진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말하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기술> 은 잘 만들어진 이야기에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5가지 요소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이 5가지의 요소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 들 인데요, 이 것을 깨달음으로써 우리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를 어떻게 실제 생활, 혹은 업무에 적용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은 <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경영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는 필자가 스토리를 이용해 고객과 동료들을 설득해 나가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책장을 덮은 후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짧지만 확실한 비전을 제시 해 줍니다. 나의 이야기로 누군가를 설득 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일 인가요? 오늘 하루, 그 짧은 시간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나를 설득해야 할 시간은 찾아 옵니다. 많은 업무가 협업으로 이루어진 엑셈 안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 입니다. 그 시간에 자신감을 더해줄 두 권의 책. <스토리텔링의 기술> 과 <기업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입니다. ^-^


 
 엑셈의 가치 중 하나는 Flow입니다. 몰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자는 의미 입니다. 그만큼 엑셈 에서 ‘몰입’ 이란 단어는 단순히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엑셈의 서재에는 몰입에 관한 책이 두 권 있습니다. 바로 <몰입> 과 <몰입의 경영> 이 그것입니다. 몰입을 경험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이 두 권의 책들이 말하고자 하는 몰입이란 단순히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 하고자 하는 몰입이란 스스로를 잊을 정도로 무언가에 빠져들어 결국 사물 혹은 사태의 본질에 다가서는 단계를 말 합니다. 이러한 몰입에 빠져 든 자는 말 그대로 ‘물아일체(物我一體)’ 의 경지를 체험하게 되는데요, <몰입> 은 일상에서 이러한 몰입의 순간에 쉽게 다가가는 법을, <몰입의 경영> 은 직장인에게 있어 일에 몰입한 순간이 얼마나 행복감을 느끼게 해 주는지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며 그 일에 임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많은 시간을 일에 할애하며 보냅니다. 그 시간을 진정한 행복으로 채울 수는 없을까요? <몰입> 과 <몰입의 경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해답은 ‘있다’ 입니다. 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엑셈의 서재의 <몰입> 과 <몰입의 경영> 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 높은 수준의 서비스. 모든 것이 상향 평준화 된 현재의 시장에서 살아남는 기업, 살아남는 제품은 무엇인가? 이 세 권의 책들은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며 그 새로운 시대에 대한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다가 올 새로운 미래는 하이컨셉의 시대라고 말 합니다. 새로운 미래는 이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 시킬 수 있는 이론,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큰 가치를 부여 받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조건을 모두 부합하는 것이 바로 하이컨셉 입니다. 세 권의 책은 새로운 미래에 살아남을 하이컨셉으로 무장한 1등 기업에 대한 이야기인 <1위의 패러다임>을 통해 성공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새롭게 다가올 미래에서도 지속적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책에 따르면 새롭게 다가 올 미래는 기존의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방식 보다는 보다 감성적이며 통합적인 사고가 각광받는 시대가 될 것 이라고 합니다. 지금 시대는 이미 그 흐름을 타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살아 남기 위해 기업과 그 기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성공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책. <하이컨셉의 시대가 온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1위의 패러다임>을 소개합니다.

최근 엑셈에 돌풍을 일으킨 한 권의 책 <탤런트 코드>. 성공과 성공한 사람들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말하고 있는 <아웃라이어> 와 <제 7의 감각> 과 함께 연관 지어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그들을 성공 할 수 있게 했던 것은 오감, 그리고 육감을 넘어선 일곱번째의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아웃라이어라 부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 떠오른 탤런트 코드는 제 7의 감각을 가진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는 첩경을 제시합니다. 앞서 언급한 <몰입>에서와 같이 몰입의 순간은 사람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그 행복감은 곧 어떠한 일의 큰 성취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이 몰입을 자주 경험하고 몰입의 순간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게 된다면,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탤런트 코드는, 이러한 몰입의 감정, 그리고 제 7의 감각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을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범주에 속한다고만 생각했던 성공에 이르는 몰입이, 체계적인 연습과 스스로의 각성을 통해 발현 될 수 있다는 사실과 그 근거는 엑셈 가족들의 가슴을 뛰게 하기에 충분 한 것 이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현재 엑셈에서는 <탤런트 코드>를 읽고 공감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탤런트 코드>를 통해 큰 영감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이 열기는 지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