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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시무식 | 올해의 필리노베이터는 누구? 늘 그렇듯 아쉬운 한 해를 보내고, 훌쩍 새해를 맞습니다. 2022년 송년회도, 2023년 시무식도 엑셈은 새로운 공간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듯 멀게 느껴지는 두 해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마곡 신사옥에서의 송년회 날, 공간 중앙으로 대형 보이드를 연결하는 다리인 XY 브릿지에 모두의 시선이 모입니다. 엑셈의 연말연초 공식 행사인 '필리노베이터 선발'에 앞서, 사옥 이전 기념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사옥 곳곳에 마련한 포토존에서 사옥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 남기기! 센스와 흥이 넘치는 엑셈인들이 많았기에, 치열한 경쟁 속에 다섯 팀을 뽑았습니다. 경영관리본부 사업관리팀, "제주도 화보 촬영" 개발2본부, "내 집 같은 편안함 ㅋㅋㅋ" 빅데이터사업본부, "순간 이동" 개발1본.. 2023. 1. 19.
엑셈 뉴스룸 | 일상의 변화는 가까이, 엑셈 홈페이지의 변신 엑셈 홈페이지의 기업소개에 이런 문구가 등장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모형을 만들면서 우리가 생각한 것이 옳은 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엑셈은 계속 변화합니다. 맞을까, 아닐까 고민하며 주저하기보다, 일단 시도해서 적용하고 변화하며, 더 나은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엑셈은 변화가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NOW EXEM 뉴스레터가 변화의 시도를 했고, 국문 홈페이지가 새로워졌습니다. 홈페이지에 정말 많은 시도를 했고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가장 엑셈다운 느낌의 분위기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집! 이 바뀌니 설레는 마음 가득하네요.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NEW Face, Fresh Impression! 집(Home) 대문이 .. 2022.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