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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이야기 | 예상한다, 2017년 디자인 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달라지고 있는 디자인들.


고작, 몇개월이 지났을 뿐인데 지금 다시 보면 구식도 이런 구식이 없는 것이 디자인이지요. 

2017년 이러한 디자인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디자이너보다 개발자를 위한 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개발자 스스로가 개발을 위한 툴을 만들수 있지만 디자이너들은 소수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자인 세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Design space is getting serious


2016년에는 모든 디자인 툴 세계가 세련되게 개선되는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Invision이 Macaw, SilverFlow, Easee, Muzli등을 인수했고, Marvel은 Pop을 인수했으며,

 Google은 Pixate를 인수하고 갤러리 및 스테이지의 새로운 도구 세트를 발표했습니다. 

Figma는 Adobe가 따라 잡으려고 노력하는 동안 흥미로운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7년이 디자이너에게 있어 정말 아름다운 해가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디자인 접근 

The winning approach to design


디자인과 코드가 통합되어 디자이너가 모든 것을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났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러한 위치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여러 다양한 프로토타이핑 툴들의 급부상이

앞으로 그렇게 될고라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현재 명확해졌는데, 프로젝트 작업물이 모든 화면과 모든 디바이스에 걸쳐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디자이너들은 뭔가 잘못되었을 때 책임을 떠 넘길려하지 않을겁니다. ^-^


 

더 나은 워크플로우

A better workflow


2016년 훨씬 이전부터 시작된거이지만, 

이제는 하나의 툴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게 명백해졌습니다.

오히려, 서로 연동되는 세트로서의 툴이 필요한데 스케치앱이 서로 각기 다른 장단점을 연동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가장 대표적인 툴로써 팀웍, 고객 피드백, 디자인 산출물, 향후 개선안이

함께 이루어지는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모든 것을 구성하게 만듭니다. 

모든 중요한 개발의 핵심인 버전컨트롤은 개발자들이 Github과 유사한 것으로 해결했지만 

디자이너팀을 팀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땜빵' 작업을 필요로 했습니다.

당연히 디자인 툴은 전부터 이를 해결하고자 시도하고 있고 

일부는 이미 제작 중에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로 디자인하기

Design with real data


2016년에 시작된 또 다른 기대 실제 데이터를 적용한 디자인입니다.

실개발이 시작되기 전에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핵심 사례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지요.

실제 데이터로 디자인하면서 가장 놀랍게 보이는 건 

한 블로그 게시물이 전체 패러다임의 전환을 만든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고 멋있는 글을 작성하게 하는 바탕이 될 것 입니다. 



콘텐츠가 왕이다.

Content is the king


다양한 디바이스 및 화면 크기를 위한 디자인하기 위해선 많은 제약점들이 있습니다.

요지는 콘텐츠가 킹왕짱이다! 

인데, 그 뜻은 워딩(글내용),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타이포그래피에 포커스를 해야한다는 뜻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는 일관되어야 하고 웹페이지, 앱,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7년 희망하는 것들 

what's missing or a wish list for 2017


초기의 스케치앱은 포토샵에서의 UI작업하는 것 보다 나은 방법으로 작업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피그마는 스케치앱보다 더 나은 제품이 되기 위해 UI디자인을 툴 시장에 나왔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다른경쟁 툴이 시장되는 걸로 아이디어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그것은 진화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쉽게 알 수는 있지만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툴들은 그닥 똑똑하지 못하다

Our tools aren't SMART

앞으로 저는 더욱 많은 툴들이 등장해서 디자인 프로세스를 개선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앞으로 뭘 해야하는 지로 끝나는게 아닌 앞으로 어떻게 더 개선 할 수 있는 지 알려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더 나은 선택권(접근성, 가독성, 기본 디자인 이론 등)을 제공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동 맞춤법이나 시각적 커닝과 같을 디자인결정에도 적용되며

동일한 경우에도 항상 더 똑똑한/ 유리한 쪽으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AI and machine learning


디자인은 시스템이지만 사람은 모든 경우의 수를 기계처럼 한 눈에 보지 못합니다.


경험많은 디자이너가 신입 디자이너보다 더 빨리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당연한 얘기지만, 

바로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 경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가능한 모든 조합(combinations)방법을 처리하는 것에 있고

그것은 컴퓨터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에 아토믹 디자인 방법론을 적용하기 

Bringing atomic design principles to design practice



코드 요소 속에는 컨텍스트(context)와 상태(states)가 있습니다.


Atomic design principles(원자 디자인 원칙)

http://atomicdesign.bradfrost.com/chapter-2/



e디자인 툴의 시장흐름을 어떻게 보던지 한 가지 활실한 건 앞으로 더욱 많은 툴들이 나올 것입니다.

인터랙티브 디자인은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웹과 앱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은 결국 새로운 도전을 줄 것입니다. 


하루하루 다른 디자인이 나오고 있는 지금,


" 디자인 업계에서 우리는 재미난 시기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출처 : https://medium.com/froont/the-state-of-design-tools-in-2017-5fc15fccd6dd?ref=webdesignernews.com#.wdas1hn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