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엑셈 기업문화/엑셈 사람들

엑셈의 일잘러들을 만나봤어:) 2023 Best 3P/3X

by EXEM 2023. 7. 26.
내가 하는 일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조언을 구합니다. 
서로의 성장을 위해 기여합니다. 
진정성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엑셈 직원간 관계 선언문입니다. 어떤 상황이나 누구에게도 통할 마법같은 주문이죠. 회사에서 뿐만아니라, 부부 사이, 친구 사이, 부녀 사이에서도 지켜지면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엑셈에서는 관계와 소통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라임을 맞췄어요. PPP, XXX!

 

 

 

그리고 엑셈에서는 3개월에 한 번, 3P와 3X를 라임에 맞춰(PPP, XXX) 즐겁게 실천한 일잘러들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소통하며, 끈질기게 파고드는 탐구 정신을 지니고,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입니다. 23년 상반기에 8개 본부 총 24명이 특별한 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수상을 축하합니다. 엑셈 베스트에 선정되면 소정의 상금과 엑셈 경영철학을 상징하는 셀레브레이션 큐브를 증정한다고 해요. 요거 지나가다 책상 위에 놓여있는 걸 발견하면, 자리가 더 빛나보인다고 해야할까요?

 

2023년 봄 BEST-3P 수상자들과 함께
2023년 여름 BEST-3X 수상자들과 함께

 

더 많은 임직원들이 기계적으로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닌, ‘즐거운 일잘러’가 될 수 있도록 조종암 대표님께서 주기적으로 경영 시스템 교육을 진행하고 조직 리더들 및 구성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일잘러들이 함께 모인 자리인만큼 격려도 아낌없습니다. 

 

 

 

 

 

2023 상반기 엑셈 BEST-3P 수상 소감

 

CNN 창립자 테드 터너의 명언

일, 관계, 소통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게 균형을 이루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디자이너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경영관리본부 김재린 님


영업 관리로서 영업대표 및 엔지니어, 고객사들과의 중간 다리 역할을 지금보다 더 많은 열정을 가지고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업본부 황선주 님


엑셈 포토존에서 자랑해야죠!

좋은 환경,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항상 동료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DB기술본부와 팀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B기술본부 임대호 님


앞으로도 선후배 동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통해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B기술본부 정영훈 님


비가오나 눈이오나 멍멍이 하루 두 번 산책시키는 게, 저의 루틴입니다 

 

제품기획팀에 입사한 지 이제 1년 남짓, 3P를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기획팀 특성상 평소 타 부서와 소통을 자주 하는 편인데, 다들 적극적으로 소통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제품이 생소한지라 학습이 필요해 여러 팀원분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의 더 좋은 제품을 위해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개발1본부 이유림 님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 동료들이 제 의견을 잘 들어주고 고민도 같이 공감해 준 덕분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동료들에게는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제 개인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하는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발1본부 차준웅 님


좋은 개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항상 노력해주시는 여러 엑세머분들과 더 나은 개발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팀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코드, 좋은 제품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개발2본부 화이팅!

개발2본부 이지원 님


 

열정적이고 훌륭한 분들이 많은 곳에서 BEST-3P를 수상하여 영광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공유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기술본부 박재윤 님


 

BEST-3P 수상을 하게 되면서 3P 직원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수상한만큼 앞으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기술본부 김다운 님


주변 선후배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엑셈인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일하다 어려운 점이 있으면 주저 없이 다가와주세요. 능력이 되는 한 최대한 돕겠습니다. 또, 그만한 능력을 가질수 있게끔 스스로 공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빅데이터기술본부 최규연 님


 

상을 받게된건 동료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일하며 많은 힘이 되어 주시는 동료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하라는 격려의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빅데이터기술본부 김성진 님


엑셈인 한 분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결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가정과 일 모두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통합기술본부 위대훈 대리

 

 

 


 

 

 

 

 

2023 상반기 엑셈 BEST-3X 수상 소감

 

강아지 운동장으로 달려보는 중

 

열심히하란 의미로 받아들이고 맡고 있는 업무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영관리본부 유다현 님


영업본부의 모든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이 상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지금보다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업본부 김효정 님


 

가족 사진, 최.초.공.개.

 

대표님께서 식사시간에 ‘어떤 잘못된 일에 대해 내면에서 잘못을 찾지 못하면 아직 사춘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못된 일에 대해 내면에서의 문제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것이 필요하고, 이러한 인정은 본인의 자신감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은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고 이루어냈느냐에 의해 생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기술자의 자신감은 기술력이라 생각하고 기술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엔지니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DB기술본부 이충건 님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더 학습하고 발전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DB기술본부 박미래 님


엑세머로서 BEST-3X 상은 굉장히 값진 것 같습니다. 절대 혼자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함께 빛내준 많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상의 의미에 부끄럽지 않게 더욱더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개발1본부 김예린 님


 

전 씽크패드 상당히 좋아해서 노트북은 물론 키보드도 씽크패드입니다. 빨콩 키보드도 따로 판매합니다.

 

3I, 3P에 이어 필리노베이터까지 받을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개발1본부 김성규 님


항상 시도하고 실패하면서도 끊임없이 배워가겠습니다. 이 상을 동기 삼아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개발2본부 정재희 님


BEST-3X를 수상하게 되어 AI기술연구2팀 팀원 분들과 류길현 본부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팀원들과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아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XAIOps 화이팅!

      신기술본부 김찬경 님


때로는 씩씩한 뒷 모습, 때로는 조카 바보..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우쭐하지 않고 더욱 기술역량을 넓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기술본부 홍진석 님


제가 좋아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항상 제 경험을 주변 동료들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빅데이터기술본부 김동유 님


재밌게 일하고, 동료들과 즐겁게 지낸 것뿐인데 이와 같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이면 썩는다"라는 좌우명을 다시금 새기며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발전해나가겠습니다.

 빅데이터기술본부 김지호 님


항상 조언과 도움을 아낌없이 주시는 통합기술본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통합기술본부 김솔이 님

 

 

 


 

 

마무리

 

엑셈은 한창 성장 중인 23살(이제 22살이라고 해야하나요) 젊은 기업입니다.

 

우리가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은 결국 엑셈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입니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취감을 얻고, 더 전문성을 갖추게 되는 과정에서 엑셈도 자연스럽게 더 큰 조직으로 성장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의 다양한 성장 스토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글 | 홍보팀, 기업문화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