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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20. 3. 3. 13:24






회사부터 제품, 서비스까지 “엑셈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통합 브로슈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약 3개월 간 무수히 많은 사랑과 열정, 고민을 담아 드디어 완성이 되었는데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작 계기


엑셈의 회사소개서와 제품별 소개서는 매년 업데이트를 하며 활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고객분들과 만날 때마다, 또 전시회에 참가할 때마다 소개자료를 보여드리면

깔끔하고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무척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기곤 했는데요. 😊


하지만 점차 엑셈의 비즈니스 영역이 확장되고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오며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도 무려 8개(MaxGauge, InterMax, InterMax mAPM, CloudMOA, XAIOps, Flamingo, KNIME, DataRobot)에

고객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회사가되었고, 

이러한 내용들을 고객들에게 보다 보기 쉽고 편하게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은 어떤 회사죠?” “어떤 제품들을 갖고 있나요?” 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는

하나로 통합된 소개서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작 과정

통합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영업본부, 사업기획팀, 디자인그룹, 신기술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등 
엑셈 전사가 긴밀하게 협력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응해주신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통합 브로슈어가 완성되기까지 크게 <기획 – 디자인 – 인쇄>의 3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기획단계에서는 컨셉을 잡고,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사이즈와 페이지 등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고려하며 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구체화를 진행합니다. 
디자인, 제품&사업별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획을 완성합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엑셈의 여러 채널 디자인과 톤 앤 매너를 유지하며 브랜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진행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마다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각자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제품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디자인이 완성된 후 오타 검수 및 전체적인 검토를 꼼꼼하게 하고, 몇 번의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를 진행하였습니다.






구성


통합 브로슈어는 Company – Solution – Service 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Company 부분에서는 로고, 슬로건, 핵심가치 등의 브랜드 스토리와 연혁, 사업영역, 글로벌 지사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엑셈과 함께 하고 있는 고객사, 대표적인 도입 사례와 수행한 프로젝트 등의 내용을 담아 회사를 소개하였습니다.





Solution 부분에서는 엑셈 솔루션 맵을 통해 전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후, 

각 제품 하나하나를 차례로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이 그려진 솔루션 맵은 통합 브로슈어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환경(모바일/브라우저)부터 기관환경(DB, WAS, WEB 등)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기업 시스템의 구성을 보여주고, 

영역별로 엑셈의 솔루션을 매칭하여 이 그림 하나로 엑셈 전 제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솔루션 맵 이후로 이어지는 각 제품 별 소개 부분은 제품에 대한 필요성, 개요, 주요 특징, 스펙 등을 잘 정리하여 

처음 제품을 접하시게 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ervice 부분에서는 엑셈이 제공하는 오라클, MS-SQL,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성능개선 등의 

프리미엄 고객 컨설팅 서비스와 웨비나, 서적 출판, 매치업 등의 엑셈 아카데미 교육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엑셈 아카데미는 ‘엑셈의 지식은 함께 나누며 더욱 성장하는 것’이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세상과 지속적으로 나누기 위한 중요한 지식 플랫폼입니다.







향후 계획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첫 통합 브로슈어는 이후로도 더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계속해서 엑셈의 성장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 해 통합 브로슈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께 단순히 엑셈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엑셈에 관심이 생기고 우리와 함께 하고 싶은 첫 걸음이 되는 의미 있는 소개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통합 브로슈어 살펴보기







기고 | 사업기획팀 이단비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 조대표님께 글을 2020.03.26 17:15 ADDR 수정/삭제 답글

    조대표님은 제품을 고객에게 팔지않고
    가치에 철학을 담아서 드리는 좋은분이신데
    지인으로써 이러한 글은 참 아쉬워요
    대표님이 이런점을 참 고민하실텐데...
    물론 브로슈어 만드시느라 고생했다고 느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그보단 엑셈의 가치와 철학의 의미가 어떻게 담겼고
    앞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이를 나누고 공감대를 나누고 싶은지를 표현해줬다면 좀더 엑셈 스러웠을것 같네요
    조대표 앞으로도 승승장구 해요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20.03.27 10:4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당사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부족한점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서 저희 엑셈에 대한 많은 이해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후 브로슈어와 콘텐츠에 주신 고견을 담아 고객에게 엑셈이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 3. 7. 12:58

 

  

회사에서 대내외 및 언론활동을 펼쳐 사업에 대한 우호적인 시장환경을 유도하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의 경영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바로 사업기획팀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금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지금 바로 엑셈 사업기획팀의 역할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사업기획팀이란? 

 사업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소속으로,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경제라는 화두 속에서 회사의 전략과 3I/3X 관점에 따라 시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신사업 기획을 진행하며, 엑셈의 지식과 콘텐츠를 전파하고, 대내·외 소통을 위한 PR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구성원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장/단기 미션을 부여 받고, 각 구성원의 업무 결과와 성과가 전체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직급을 넘어 수평적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묻고 답하는 문화가 있지요. 그래서 각자의 장점을 살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는 팀워크가 큰 힘이 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고민하고 찾아야 한다는 특성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멈춰 있지 않도록 계속 활력을 받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담당 업무 
 현재 사업기획팀은 EXEM 4.0 비전과 전략에 입각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 실무로는 시장조사, 기획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업무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외 4차 산업 및 데이터 경제 시장의 흐름과 거대한 혁신의 방향을 직접 조망하고 호흡하며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조사
 엑셈의 전 부문에 걸쳐 경쟁사, 경쟁제품, 기술을 전략적으로 벤치마킹하여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또한 빅데이터와 AI 기반 신사업 기회의 탐색, 진단 그리고 사업 제안까지 일련의 혁신 프로세스를 통해 EXEM 4.0을 현실화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주체성을 가지고 내·외부 경계를 넘어 업무 결과를 소비하는 수요자를 면밀히 고려하고 전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사를 하면서 생산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 자료를 소비하는 최종 수요자의 의도와 목적 그리고 자료의 용도와 깊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조사 하나하나가 회사의 미래에 보탬이 된다는 생각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R
 또한 사업기획팀은 ‘게이트웨이(Gateway)’처럼 엑셈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엑셈의 중요한 소식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고객(기존 고객, 잠재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합니다. 기자, PD 등 언론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미디어가 엑셈의 좋은 모습을 많이 소개하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케팅: 온 · 오프라인 채널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블로그 콘텐츠들도 사업기획팀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매 월 말 발송되는 뉴스레터, 매 주 업로드되는 페이스북 페이지도요.^^ 어떻게 하면 보다 읽기 편하고 쉽게 작성할 수 있을까, 어떤 정보들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 매일 고민하며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엑셈의 여러가지 모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엑셈 아카데미: 웨비나 & 매치업프로그램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 모르시는 분 없겠죠? 오프라인 세미나와 온사이트 세미나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임직원분들께서 동참해 주신 웨비나 영상 콘텐츠와 웨비나 진행 및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엑셈의 지적 자산을 꾸준히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는 일도 사업기획팀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리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행사지원
 사내외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엑세머들에게 보다 좋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내 강의 준비, MOU 체결식, 복지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입니다.
 
 
 전공분야 & 필요역량 
 엑셈 사업기획팀의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급변하는 IT 업계의 새로운 지식을 꾸준히 학습하려는 태도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태도는 저희 팀에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특정한 전공 지식 보다는 경제학, 경영학, 법학, 공학 그리고 전산학 등에 대한 약간의 이해와, 그것을 인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는 유연하고 다차원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에 덧붙여 기획 업무의 특성상 목표와 이슈, 수단 그리고 제약조건을 규정하여 논리의 전개를 통한 합리적인 실행의 준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백지 상태에서 첫 획을 그은 후, 관점과 흐름의 맥락을 잃지 않고 일관된 호흡으로 마지막 장의 최종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업무의 자기 완결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각종 자료들이 영어로 작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 독해력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팀 특성상 여러 부서와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사업기획팀의 다짐 
 엑셈이 내로라하는 해외 업체들을 제치고 글로벌 IT 성능 관리 1위 업체가 되는 그날까지 사업기획팀은 때로는 앞장 서고, 때로는 뒤에서 밀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더 밝은 눈으로 국내외 시장 동향을 기민하게 파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nspiration & Motivation’ 이라는 두 개의 영단어가 우리 사업기획팀의 업무와 역할을 가장 잘 표현한 말입니다. 위 두 단어의 뜻과 같이 회사의 전 부문에 걸쳐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으며, 혁신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