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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Life, Change Space | 엑셈 신사옥 사이니지 이야기 구조물이 올라가고 건물 외관이 드러나면서부터는 공간에 브랜드 철학을 녹이기 위한 공간 설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내부 공간을 이동하면서 가장 필요한 디자인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사이니지(SIGNAGE)입니다. 사이니지는 뜻 그대로 신호 체계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길잡이 역할을 하고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 넣습니다. 엑셈 신사옥, 마곡센터의 사이니지는 어떨까요? 엑셈 마곡센터는 사람을 위한 공간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며 수많은 연결과 관계를 담고자 했습니다. 우리가 공간을 만들지만 언젠가 그 공간은 다시 우리를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워야 했으며, 협업과 소통을 고려해 업무 층은 달라져도 하나의 공간처럼 보이도록 설계해야 했습니다. 공간의 주인이 사람이라는 철학적 방향성은 엑셈의 심볼.. 2022. 11. 23.
엑셈 러브하우스, 새로운 공간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요즘, 엑셈에겐 따뜻하고 포근한 일이 있었습니다. “12월 12일 사무실 이전!” 엑셈 히스토리에 새로운 한 줄이 더 생긴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새가 부리로 둥지를 틀듯이 우리의 생각대로 직접 만든 공간으로 간다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큽니다. 사원 모두를 위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인테리어에 관해서 만큼은 각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이나,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내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디테일한 면까지 우리회사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 선정에서부터 공사를 진행하기까지 수많은 협의와 아이디어 공유가 이루어 졌고,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모든 엑셈 구성원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다는 목적은 잊지 않았습니다. 특히, 휴식.. 2008.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