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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 Tech&Talk : 기술과 사람, 세상을 잇다

기술이야기/아이참 2019.05.08 13:39

 

 

 

올해 1회를 맞은 Tech&Talk 콘서트가 '기술과 사람,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지난 10일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전 세계가 연결되는 초연결, 초혁신의 4차 산업 혁명 시대, 그 중심에 있는 엑셈도 행사에 참석하여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시티와 블록체인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를 내다보고,

이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나누었습니다.

국내외 4차 산업 전문가 및 공공기관, 블록체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현장을 간략하게 전해드립니다.

 
 
 
기조연설

 

기조연설은 전중훤 에듀해시 글로벌 CEO와 란딥 카푸르 DXC 테크놀로지 아시아 기술 총괄 이사가

‘4차 산업 기술과 융합, 글로벌 스마트시티의 미래’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였습니다.

 

 

 전중훤 CEO(사진 좌측)는 “OECD에서 4차 산업 기술의 핵심을 가지고 많은 논의가 이루어 진다”며, 글로벌 레벨에서의 논의 방향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Digital Transformation(DX)가 정책, 생활 등 많은 부분에서 핵심 키워드로 강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2년까지 22% 이상 성장할 것이고, 기술과 기업의 융합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란딥 카푸르 CTO(사진 우측)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도 기업들이 당면한 공통적인 문제들이 있기에, 이에 적용 가능한 통합적인 솔루션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스마트시티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글로벌 리더의 스마트시티 혁신


첫번째 세션은 이율용 DXC 테크놀로지 COO의 사회로 란딥 카푸르 DXC 테크놀로지 아시아 기술 총괄 이사, 

Arrow Asia의 브라이언 윤, R3 Corda의 톰 매너가 차례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과 산업 동향에 대한 발표 후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란딥 카푸르 CTO(사진 좌측)는 자사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적용 사례 소개와 더불어 스마트시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 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현재 트렌드이며 우리의 삶을 바꿀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사람에 대한 관찰과 이를 기술로 연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Arrow Asia의 브라이언 윤(사진 중앙)은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려면 현장 데이터를 얼마나 잘 캡쳐하는 것이 중요한지 언급하며, 자사의 IoT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R3 Corda의 톰 매너(사진 우측)은 블록체인이 스마트시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하였습니다. 신뢰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블록체인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 스마트시티로 그 해답을 찾다

 

김명자 KOFST 회장의 사회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원희룡 도지사와 tvN ‘알쓸신잡’에 출연한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의 정재승 박사가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 스마트시티로 그 해답을 찾다’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었던 토크 콘서트에서는 국내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원희룡 도지사와 정재승 박사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있어 블록체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는데요. 특히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데이터”라며 데이터의 주권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블록체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꼭 필요한데, 사실 그 데이터는 모두 시민으로부터 공유되어야 합니다.
데이터에 대한 보안과 보상,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이 꼭 필요합니다.”
 스마트시티의 공공 서비스를 누리려면 시민들의 데이터 제공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그 데이터들이 어떻게 데이터가 쌓였는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블록체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고, 데이터를 많이 제공하는 사람은 그만큼 인센티브를 받아 그것이 생활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사이, 사람의 자리는 어디인가?

 

 식사 후에는 전치형 KAIST 인공지능연구원 윤리소위원장이 ‘인공지능과 로봇 사이, 사람의 자리는 어디인가?’를 주제로 혁신 기술과 인간의 올바른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를 계속해서 질문하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인공지능(AI)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였습니다.

 

 
 

2019 글로벌 블록체인 인더스트리 & 테크놀로지

 먼저 블록체인의 국내동향을 살펴보면(사진 좌측 상,하) 블록체인은 스마트시티에 결합되어 지역 화폐, 신원 인증, 투표, 유통망, 에너지 거래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분권, 분산이라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활용하여 중앙 집중형 정보 방지나 감시 등의 역할로 시민의 권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앞서 토크콘서트에서 언급했듯이, ‘토큰 이코노미’를 통해 참여자들이 생산한 가치를 토큰에 담아내고(주조), 기여도에 따라 토큰을 나누고(배분), 토큰을 활용해 다른 가치 또는 생산물과 교환(유통)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시민 참여 활성화, 가치의 배분과 공유, 경제 시스템의 다양성 증진 등이 가능해 진다고 하니, 자신의 데이터를 공공에 제공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또한 중국과 일본 등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 산업 및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중국의 케빈 샤오 비트라이즈 캐피탈 설립자(사진 우측 상단)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하였고, 애드먼드 오 CBA AG(사진 우측 하단)는 블록체인 업계 현황을 공유하며 특히 스위스가 왜 블록체인이 활성화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일본의 사노자키 히로노리 블록넷 대표는 일본 블록체인 시장 동향을 공유하였습니다.

 
 
 
기업의 새로운 번영을 위한 기술의 초연결, 클라우드 블록체인을 만나다

 

마지막 핵심 세션에서는 ‘기업의 새로운 번영을 위한 기술의 초연결, 클라우드 블록체인을 만나다’를 주제로

AWS, KT, MS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솔루션들을 공개하였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SaaS, PaaS, IaaS처럼 BaaS(Blockchain as a Service)도 있는데요. BaaS로 AWS는 Amazon Quantum Ledger Database와 Amazon Managed Blockchain를, KT는 GIGA Chain BaaS를 소개하였습니다. MS는 블록체인에 대한 노력으로 Azure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의 블록체인 적용 방안을 소개하였습니다.

 
 
 

세계는 혁신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과 산업 동향 공유를 통해

우리 삶과 기업의 비즈니스에 일어나는 혁신과 변화의 시사점을 제시하는 행사였습니다.

스마트시티도 블록체인도 결국 본질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데요.

앞으로의 미래는 기술과 사람이 이어지는, 진정한 가치 발견으로 그려지길 바랍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월간기술동향 | Oops! 아니고 AIOps!



최근 급 부상하고 있는 AIOps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가트너는 지난 2017년에 "2019년까지 세계 기업의 25%가 2~3가지 중요 IT업무를 지원하는 AIOps 플랫폼을 구현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AIOps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AIOps란? 

AIOps <출처: Gartner, 2017>

AIOps는 AI 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또는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AIOps는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그리고 기타 AI 기술을 활용해 IT인프라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을 자동화 합니다. 

사람이 직접 개입하는 대신 AI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보다 더 효율적으로 IT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이죠. 

날로 복잡해지는 여러 자산을 관리함에 있어서 인공지능을 통해 운영자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AIOps의 구성요소 

<출처: DZone>


AIOps를 이루는 두 가지 핵심 요소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인데요

IT운영 과정에서 생산되는 분산된 각종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머신러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적용함으로써 IT운영의 자동화를 이루게 됩니다. 


The technologies that make up an AIOps platform <출처: bmc>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우선 검증된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되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충분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집한 데이터들을 분석한 후에 인공지능이 이 데이터들을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하죠. 

이 역시 꽤 긴 시간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렇게 구현된 인공지능은 실제 IT 서비스로 구체화되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AIOps의 활용 


AIOps Platform Enabling Continuous Insights Across IT Operations Management <출처: Gartner, 2018>


가트너는 위 그림과 같이 AIOps가 IT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통찰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Ops에서 Logs, Text, Wire, Metrics, API등의 데이터 유형들을 처리하여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Causal Analysis (인과관계 분석)

▶ Anomaly detection (이상 탐지)

▶ Performance analysis (성과 분석)

▶ Prediction(예측)

▶ Correlation and contextualization (상관관계와 맥락화)

▶ Intelligent Remediation(지능적 개선)




 AIOps의 도입 효과 



그렇다면 AIOps 도입 후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1. 업무의 효율성 증가 

AIOps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증가시킵니다. 

이 덕분에 운영자는 반복적인 업무 수행 대신 좀 더 운영을 효율화 할 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2. 운영 비용 감소 &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프라 제공

AIOps는 분석과 예측을 통해 최적화된 자원을 사용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다 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3. 기타 부서와의 협업 최대화

AIOps는 각 팀에게 관련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IT팀이 비즈니스 부서와 데이터 사일로 없이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이 가능함으로써 기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 데이터 사일로(silo):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통합되지 않고 개별 부서나 사업 부문별로 고립적으로 활용되는 것




본문 외 reference

Gartner, Market Guide for AIOps Platforms

IDG, IT 인프라 운영의 새로운 기준

TechTarget, AIOps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벤트 | 설날맞이 N행시

이벤트/이벤트 2019.01.04 15:46




*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김영환/이금미/김경식/안성현/이영범/한설희/김민수/김동한/박영민/이지원/이동규/이규승/이영우/이석준/윤미현


당첨을 축하드리며, 2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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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미 2019.01.30 09:37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술만 발전하는게 아니라
    해: 해마다 우리도 발전합니다.
    년: 연초에 계획하신 목표를 응원합니다!

    • 2019.01.30 09:3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종필 2019.01.30 09:51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엑셈이 올해 하는일이 다른 회사들이
    셈: 셈이 날 정도로 잘되고
    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서 올해 매출이
    세: 세로로 올라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19.01.30 09: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동한 2019.01.30 13:52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 엑셈에게 백수들에겐
    셈 : 셈나도록 탐나는 회사지만
    만 : 만학도의 꿈을 펼칠수 있게
    세 : 세해에도 도전해본다

    • 2019.01.30 13:5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전승호 2019.01.30 14:04 ADDR 수정/삭제 답글

    기:기술력 강한 엑셈
    해:해결사 역할 엑셈
    년:년초부터 엑셈과 같이 화이팅~!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1.30 14:59 신고 수정/삭제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정영식 2019.01.30 14:19 ADDR 수정/삭제 답글


    엑셀런트한 엑셈의 발전
    셈통의 일취월장
    만천하 들어나는 엑셈의 능력
    세상을 변화시키는 엑셈인!!!

    • 2019.01.30 14: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ositivemh.tistory.com PositivePark 2019.01.30 14:3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 면가가 좀 많아보이시네요. 혹시 회사가 엑

    셈 : 인가요..? 야근이 많죠..? 얼른 회사 그

    만 : 두고 이제 집에서 쉬

    세 : 요!

    • 2019.01.30 14:3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영우 2019.01.30 15:56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가 막히죠? 우리 엑셈
    해: 해가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보니 이번
    년: 년도에도 승승장구하겠네요!

    • 2019.01.30 15:5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지원 2019.01.30 17:31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사가 심하다해서 자유롭지 못하네요
    금: 금방 산 마스크가 까매요
    돼: 돼지고기 삼겹살 먹으며 오늘도 목구멍에 낀 미세먼지
    지: 지워요. 아줌마~삼겹살 3인분 추가요~

    • 2019.01.30 17:33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동규 2019.01.31 11:24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기가 찬다 기가차~
    해: 해도해도 너무하네
    년: 연말정산 왜 하는거니~~ 돌려 받을게 없네..ㅜㅜ

    • 2019.01.31 12: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도형 2019.01.31 14:44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야의 무법자처럼
    금. 금을 쓸어담고 싶지만
    돼. 돼든 안되든 꼬박꼬박
    지. 지갑에서 로또만 사는 나.

    • 2019.01.31 14:4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규승 2019.01.31 19:56 ADDR 수정/삭제 답글

    엑: 엑셈과 올해 같이 일하기로 했다.
    셈: 셈나(세미나)에서 보고 우리가 찾던 솔루션이라 구매결정했다.
    만: 만족스러운 PoC 결과. 기대 이상이다.
    세: 세해에 우리 같이 잘해보아요. 화이팅!!

    • 2019.01.31 19: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rsione.com 에르시오네 2019.02.01 10: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황금돼지의 해니까 다이어트를 포기해야겠다. 어차피
    금: 방 배고파질테니 다이어트 의미가 없다. 기왕 될거면 튼튼한
    돼: 돼지가 되어야지
    지: 지못미 나의 뱃살....

    • 2019.02.01 13:0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ruit 2019.02.01 10:36 ADDR 수정/삭제 답글

    셈: 셈통 다음달 이벤트 선물로
    통: 통닭 주세요

    • 2019.02.01 10:3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happy 2019.02.01 19:21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소처럼 일한 우리!
    금 : 금세 지나간 청춘..
    돼 : 돼지해에도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지 :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모두 건강하고 자기 자신도 돌보는 한해 되세요!

    • 2019.02.01 19: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waegaein 2019.02.02 21:19 ADDR 수정/삭제 답글

    황인종은
    금전에 집착하며
    돼지 같고
    지린내 난다

    • 2019.02.02 21:2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영우 2019.02.07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기 : 기쁘다
    해 : 해가 바뀌어서
    년 : (년)연말정산 하고나니 슬퍼진다.

    • 2019.02.07 10:0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석준 2019.02.07 10:08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태국을 먹으니
    금 --? 금방 배가 꺼진다
    돼 --> 돼지고기 먹고 싶지만
    지 --> 지금 구제역이라 닭이 쵝오 ^^

    • 2019.02.07 10:0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윤미현 2019.02.07 17:38 ADDR 수정/삭제 답글

    황 : 황금시간대
    금 : 금요일에 하는 '막
    돼 : 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지 : 지금 시청하러 갑니다.

    • 2019.02.07 17:3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7 18: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07 18:2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Tech in Cinema |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

정보/Tech in Cinema 2019.01.04 10:45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 코너 소개

1896년, 예술과 기술의 새 시대가 열차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 <열차의 도착>이 프랑스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상영되던 날, 사람들은 사진을 처음 경험했을 때보다 수 십만 배 더 강력한 전율을 느꼈을 겁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모사한 사진이 정지해 있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영상은 그야말로 기적이자 공포였을 테니까요. <열차의 도착>은 라 시오타 역에 기차가 도착하는 장면을 촬영한 50초 정도의 짧은 기록 영상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술의 역사를 <열차의 도착>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만큼 영화의 등장은 강렬했습니다.      

‘예술’을 뜻하는 영단어 ‘art’의 또다른 뜻이 ‘기술’일 정도로 모든 예술과 기술은 서로 긴밀한 사이겠지만, 영화만큼 기술의 발달에 민감하게 반응한 예술 장르는 없습니다. 흑백에서 컬러로, 무성에서 유성으로, 특수효과에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필름에서 디지털로, 2D에서 3D로… 이처럼 수많은 기술이 영화의 발전을 이끌었고, 반대로 영화에서 펼쳐진 상상력이 실제 새로운 기술을 태어나게 하기도 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최초의 상업영화라고 할만한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1902년 영화 <달세계 여행(A Trip To The Moon, 1902)>도 기술에 기반한 상상력이 핵심인 SF(Science Fiction) 영화입니다. 어쩌면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은 기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화의 운명을 일찌감치 예견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월부터 엑셈 뉴스레터에서 선보일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는 기술과 영화가 100년 넘게 지속해온 운명적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코너입니다. 영화에 대한 필자의 감상문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영화를 경유하여 다양한 첨단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정리해 보는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만국의 외로운 창작자여, 단결하라!" 

‘테크 인 시네마(Tech in Cinema)’가 소개할 첫 번째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입니다. 현실보다 VR(가상현실) 속 세상이 더 멋지다면, 인간은 과연 어디에 발 붙여야 할까요?




제일 사적인 공간은 각자의 욕망이 솔직하게 본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또한 마음의 맨바닥까지 까발리는 처절한 외로움이 깊은 울음을 토해내는 곳이기도 하죠. 주체할 수 없는 욕망과 외로움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은밀한 장소. 거기에서 불세출의 창작자들이 태어납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가 게임에 몰두하며 유소년 시절을 보낸 그의 방에는 완벽한 가상현실 게임 '오아시스'의 샘이 솟아날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제임스 할리데이가 지독한 외로움을 견딜 수 있게 해 준 게임은 그의 절친이었죠. 그가 게임 개발자가 된 이후에는 자신의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그의 친구가 되었고, 그는 친구들에게 '오아시스'라는 최고의 선물을 전하고 싶었을 겁니다. 

게이머들에게 '나처럼 게임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오타쿠여도 괜찮아'라는 위로를 전한 제임스 할리데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키스할 용기조차 없었을 만큼 소심하고 외로웠던 사람. 그러나 게임의 세계에선 신이 된 사람. 가장 위대한 창조물은 가장 막대한 외로움이 빚어내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어쩌면 게임 개발자뿐만 아니라 모든 창작자에게 적용되지 않을까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수많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은 길고 긴 외로움의 시간을 견딘 창작자들이 세상에 전하는 수줍은 러브레터일지도 모릅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그 러브레터들을 하나하나 오롯이 전달하는 우편배달부 역을 기꺼이 자임했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영화 전체가 각종 대중문화의 레퍼런스를 찾는 재미를 선사하는 거대한 '이스터 에그'입니다. 배트맨, 영화 <백 투 더 퓨처>의 타임머신 자동차 '드로리안', 건담, 처키, 오버워치 등 누구나 한 번쯤 보거나 들어봤을 법한 널리 알려진 캐릭터와 소품이 관객을 반깁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수의 팬층을 확보한 캐릭터들도 매력을 뽐내는데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하는 캐릭터의 성찬을 마주하는 관객의 즐거움은 완행이 아니라 직행입니다.


근대 이전의 예언자가 샤먼이나 신이었다면, 현대의 예언자는 SF영화입니다. 영화에서 묘사되는 미래 사회의 풍경은 머지않아 현실과 오버랩되기 시작하고, 결국 익숙한 현실을 과거로 밀어내기도 합니다. 영화적 상상력은 신기술의 발전을 추동하는 기폭제가 되곤 하죠.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은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라는 홍보 카피처럼 VR(가상현실) 관련 기술이 극도로 발전된 미래를 배경으로 상정합니다. 빈부격차가 극심한 시궁창 같은 현실과 대비되는 환상적인 가상현실의 세계 '오아시스'. '오아시스'를 개발한 제임스 할리데이는 "Reality is the only thing that is real(현실이야말로 유일한 진짜)"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인생엔 '오아시스'와 같은 완벽한 가상현실이 아니더라도 악다구니판 같은 현실을 잠시 잊게 해줄 '상상 속 현실'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상상 속 현실'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양식에 매료된 수많은 창작자들에 의해 구체화된다는 것을. 그러니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레디 플레이어 원'은 게임의 플레이어를 호출하는 신호이자 창작자를 호명하는 외침이기도 합니다.   
"만국의 외로운 창작자여, 단결하라!"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김태혁

  • 2019.01.30 12:35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너무 잘읽었습니다.. 현대의 예언자는 sf, 욕망을 드러낼수있는 안식처인 VR 이라는 표현이 너무 좋고 와닿네요..!

월간기술동향 | 엣지 컴퓨팅




지난 월간기술동향에서 소개했던 5G에 이어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글로벌 ICT 리서치 기관들도 2019년을 좌우할 중요 트렌드로 엣지 컴퓨팅을 지목하고 있고, 

일각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끝나고 엣지 컴퓨팅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측하기도 합니다. 


이 엣지 컴퓨팅이란 무엇일까요? 정말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엣지 컴퓨팅이란? -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비교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 컴퓨팅을 비교하기 전, 먼저 왜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했는지 알아봅시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먼저 온라인 상에서 오가는 데이터 양이 급증했습니다. 

또한 기기도 PC에서 스마트폰, 웨어러블, 스마트홈 등으로 확장되었죠. 

이렇게 IoT 기기들이 다양해지고 전송되는 데이터 양이 증가하면서, 

이 수많은 데이터들을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공유·전송할 수 있는 방식이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등장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클라우드(cloud)”, 즉 인터넷을 통해 서버, 저장소, 소프트웨어, 분석 등의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구글 Docs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에도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서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넘어서기 시작했고, 

데이터 지연 현상도 종종 발생하며, 컴퓨터의 통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문제도 있죠. 


<출처: 삼성 뉴스룸(2017.05.17)>


클라우드 컴퓨팅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엣지 컴퓨팅입니다.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조되는데요.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 처리와 연산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지만, 

엣지 컴퓨팅은 IoT 기기들과 가까운 주변이나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분산 처리합니다. 

이 때 추려진 상위 작업은 클라우드로 전달되고요. 


다시 말하면,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를 중앙(클라우드)으로 보내지 않고 엔드 포인트 근처에 배치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끝단(엣지)에서 즉시 분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을 포그(fog) 컴퓨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엣지 컴퓨팅의 장점 



엣지 컴퓨팅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앞서 언급한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들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데이터 부하 감소

데이터 처리량이 늘어날수록 부하가 많아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문제점을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산시킨다면 쉽게 해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2) 보안문제 완화

클라우드 보안도 꽤 큰 이슈인데요, 

엣지 컴퓨팅을 사용하면 데이터 수집과 처리를 엣지에서 끝낼 수 있어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엣지 부분 장비에서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보낼 때, 

엣지 컴퓨팅의 더욱 강화된 보안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어 안전할 것입니다. 

엣지 컴퓨팅은 최신 사이버 보안 기능도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거든요.

 

3)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때

간혹 클라우드가 마비되면 매우 치명적인 타격을 받습니다. 

작년 11월 발생했던 AWS 서울 리전 장애. 기억하시죠?

이런 문제 상황 발생 시 엣지 부분 장치에서 어느정도 컴퓨팅을 수행한다면 빠르고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입니다. 

 

 

 

엣지 컴퓨팅 적용 사례

1)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구조. 출처: Nvidia> 


자율주행차는 차량에 부착된 센서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앞차 간 거리 유지나 주변 상황, 차량 흐름 등을 파악하고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만약 이런 처리가 엣지가 아닌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이루어진다면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할 확률이 높겠죠?

 

2)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많이 알려진 스마트 팩토리에도 엣지 컴퓨팅이 적용됩니다. 

특히 일본 기업들이 강조하고 있는데요, 

공장내 온·습도 조절이나 기계별 가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관리하는 것과 같은 비교적 단순한 데이터 처리는 엣지에서 담당하고, 

기계 수명 관리나 사고 위험 같은 고도의 분석이 필요한 데이터는 중앙 데이터센터로 전송하여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3) Edge 솔루션

<출처: MS, AWS>


Azure를 서비스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Azure IoT Edge’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Azure IoT Edge는 IoT 허브를 기반으로 빌드하는 IoT 서비스로, 클라우드가 아닌 장치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제공합니다. 


AWS에서는 ‘Greengrass’라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컬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로컬 네트워크의 디바이스들이 서로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5G와 엣지 컴퓨팅 



지난 시간 5G를 간단하게 다루었는데요, 5G 환경을 위해서 각 통신사는 모바일 기지국이나 와이파이 AP(Access Point)를

단순 신호 중계기에서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하는 엣지 기기로 용도를 확대하게 됩니다. 

즉 모든 데이터를 통신사의 서버로 보내지 않고 분산시키면 더욱 유연하고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5G의 속도는 이 엣지 컴퓨팅으로 빨라지겠지요.


또한 5G의 특징인 초저지연, 초고속, 초연결의 이점을 극대화하기에도 엣지 컴퓨팅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AR/VR같은 대용량 콘텐츠도 5G에 엣지 컴퓨팅을 더하면 진정한 고성능, 모바일 시스템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한 MS, AWS 외에 구글,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도 엣지 컴퓨팅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국내 기업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둘러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의 활용 분야는 제조업 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에너지, 헬스케어 등 산업계 전분야라 할 수 있는데요, 

5G와 AI의 발달로 엣지 컴퓨팅의 확산은 정말 필연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본문 외 Reference

아이씨엔, 일본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 방향

매일경제, 스마트팩토리 승부수 띄운 일본 엣지컴퓨팅·센서·첨단부품…’꿈의 공장’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기스 | OpenJDK 동향

기술이야기/엑.기.스 2019.01.04 10:42




1. OpenJDK란?

OpenJDK는 Java SE(Standard Edition)의 오픈소스 구현체로, Java가 지금의 오라클에 속하기 전인 2006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시절에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최초 배포 버전은 JDK 6입니다. 2018년 6월 21일 오라클에서 Java SE에 대한 유료 구독 모델을 발표했고, 대안으로 OpenJDK가 급부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버전의 OpenJDK 구현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 OpenJDK와 OracleJDK의 차이 

OpenJDK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OpenJDK가 OracleJDK보다 성능이나 안정성이 크게 떨어졌지만, 최근에 와서는 일부 OracleJDK에만 들어가는 JRockit 관련 코드, JavaFX, 글꼴관련 렌더링 코드, Applet, Java WebStart구현, Java Plugin 등 몇몇 유틸 기능을 제외하면 큰 차이는 없으며, Java 11부터 공개되는 OpenJDK는 Timezone Updater나 Usage Logger 같은 일부 기능을 제외하면 OracleJDK와 동일한 코드로 빌드됩니다.

 

3. OpenJDK 구현체들

아래는 OpenJDK프로젝트의 몇 가지 구현체들입니다. 대부분 LTS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구현체 별로 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나 GC(Garbage Collection)에 대한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LTS : Long Term Support, 장기 지원 버전

 

Zulu

Azul Systems에서 빌드하고 있는 OpenJDK LTS를 지원합니다. 추가로 글꼴 렌더링을 위한 Monotype ™ 글꼴이 포함된 Zulu Commercial Compatibility Kit (CCK)와 확장 암호 길이 정책 파일을 포함하는 Zulu Cryptography Extension Kit를 포함한 추가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Windows, MacOS, Linux용 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Amazon Corretto

Java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이 현재 재직하고 있는 Amazon에서 빌드한 OpenJDK 구현체로 LTS를 지원하며, 무료입니다. Java8 버전은 2023년 6월, Java11 버전은 2024년 6월까지 보안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Amazon Linux 2, Windows, macOS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RedHat OpenJDK

RedHat Enterprise Linux 사용 고객에게 제공하는 OpenJDK로 LTS를 지원합니다. RedHat OpenJDK 11에는 OpenJDK12에 들어갈 예정인 Shenandoah Garbage Collector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Garbage Collector는 Full GC가 일어날 경우 발생하는 Stop the world 시간이 매우 적게 발생하도록 개선한 특징이 있습니다. RHEL과 Windows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 Full GC(Garbage Collection) : JVM의 메모리가 더 이상 Stop the world를 발생시키지 않는 Young GC로 해결이 안될 때 전체 메모리를 정리하기 위해 발생하는 GC.

※ Stop the world : 전체 메모리를 정리하기 위해 JVM이 모든 동작을 멈추는 상태

▶ AdoptOpenJDK

대부분의 구현체들이 기업에 의해 빌드되는 반면 AdoptOpenJDK는 커뮤니티에 의해 빌드되고 있는 구현체 입니다. 모든 플랫폼에서 신뢰하며 사용할 수 있는 OpenJDK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Azul Systems, IBM, Microsoft 등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라클과 TCK 인증을 받기 위한 계약을 맺지 못했지만, 품질에는 문제가 없으며, 오라클과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Java8 버전은 2023년 9월, Java11 버전은 2022년 9월까지 LTS를 제공할 예정이고, 모든 플랫폼에서의 동작을 지향하는 만큼 OpenJDK 구현체 중 가장 많은 O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Linux, Windows, macOS, Solaris, AIX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TCK인증 : Java 기술을 구현한 VM이 규격에 맞게 구현되었는지 검증하는 테스트 프로그램과 도구인 TCK(Technology Compatibility Kit)를 이용해 검증되었다는 표시

▶ GraalVM

대부분의 구현체들이 LTS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반해 GraalVM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Polyglot VM으로 Java, Scala, Kotlin, Clojure, C, C++, JavaScript, Python, Ruby, R 등의 언어를 지원하며, Native 컴파일을 통한 성능향상 및 메모리효율을 높일 수 있어,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환경에서의 유용성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Linux와 macOS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Polyglot :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것

 
4. GraalVM의 특징

2018년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린 Devoxx 2018 행사에서 GraalVM에 Kotlin coroutine을 이용한 SpringBoot 어플리케이션을 Native로 컴파일해서 6ms만에 부팅한 시연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 GraalVM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몇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coroutine : non-blocking 작업을 위한 동시성 기법

 

▶ Polyglot

GraalVM은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PolyglotVM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체 제공 API를 통해 Java에서 Python 함수를 호출하거나, C에서 Java코드를 호출 하는 등 다양한 언어를 조합해 오버헤드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기존에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인터페이스나 API 등을 만들어야하는 제약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언어는 Java, Scala, Kotlin, Clojure, C, C++, JavaScript, Python, Ruby, R 등입니다. 

▶ JVM 기반 언어의 Native 컴파일

Java, Scala, Clojure, Kotlin과 같은 JVM 기반 언어를 VM 위에서 동작하지 않고 실제 장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기계어로 작성된 Native 실행 파일로 미리 컴파일 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프로그램은 Java VM에서 동작하는 기존 프로그램에 비해 시작 시간이 빨라지고 실행 중에 사용하는 메모리가 줄어듭니다.

▶ 더 빠른 Java 실행

OracleJDK에 포함된 표준 JIT 컴파일러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 탈출 분석과 같은 강력한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JIT 컴파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기술로 Java 어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게 실행 할 수 있습니다.

JIT 컴파일러 : Just In Time 컴파일러의 약자로, 바이트코드로 컴파일된 Java 클래스 파일을 실행 시점에 기계어로 번역해 주는 컴파일러

▶ Java Code의 Native 라이브러리화

Java 실행 파일을 Native 실행파일로 컴파일 할 수 있기 때문에 C로 개발된 프로그램에서 호출할 수 있는 Native 라이브러리 형태로도 빌드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C에서 Java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5. 마치며

오라클의 Java 구독 모델의 변화로 촉발된 OpenJDK 붐으로 기업과 커뮤니티들이 다양하고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정체되어 있던 Java 언어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급변해가는 기술흐름에 빠르게 따라가는 언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OpenJDK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MFJ-Daemon팀 장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아이참 | Microsoft IoT in Action Seoul 2019

기술이야기/아이참 2019.01.04 10:41


2019년을 맞아 셈통에 새로운 코너가 등장하였습니다! 바로바로 아이인데요,

아이참은 아이티(IT) 컨퍼런스/세미나 참관기의 줄임말로, 수많은 IT 전시회를 엑셈이 직접! 여러분 대신 다녀와서 내용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조금은 억지스럽지만, 셈통 구독자 여러분에게 더욱 양질의 컨텐츠를 전달하기위해 노력하는 엑셈이랍니다.^^


오늘은 아이참 첫번째 시간으로, 지난 1월 17일에 진행되었던 Microsoft IoT in Action Seoul 2019에 다녀온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Microsoft에서 주관하는 IoT in Action 이벤트는 2017년 10월 독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도시에서 연달아 개최되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러 국가에서 연속해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4일 뉴욕을 시작으로, 저희가 참관한 서울(1/17), 도쿄(1/22), 올랜도(2/11), 뉘른베르크(2/25), 시드니(3/9)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에서는 벌써 2번째 진행되었네요.


 

 여기서 잠깐! IoT와 엑셈, 도대체 무슨 관계냐구요?

엑셈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축적과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공장을 지능화하는 스마트팩토리 기술 개발과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공장에서 빅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IoT는 이 모든 과정의 출발입니다. 그래서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IoT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IoT in Action 이벤트는 IoT 솔루션을 구축하고 도입하는 과정에서 Microsoft의 고객 및 파트너의 에코시스템을 직접 만나보고, 원한다면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Microsoft의 제품이나 기술 소개 내용과 더불어 왜 IoT가 필요한지, 도입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IoT를 도입함으로써 비즈니스 변화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인하는 행사였습니다. 

 

 

행사장에 일찍 도착하여 등록도 하고,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도시락 교환권도 겟! 하고나서 Microsoft의 파트너사 부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14개 업체가 참여하였는데요, 그 중 눈에 띄었던, 그리고 세션발표에 참여하였던 업체들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BRFrame

비알프레임은 IoT+Edge+AI가 결합된 디바이스와 AI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의사결정을 돕는 진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해 장치 관리 및 모니터링을 하고 기계 고장을 예측하여 유지보수를 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2. Innodep

이노뎁은 본래 CCTV를 제작하고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업체였는데, MS Azure와 손잡으며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사업을 확장하였다고 합니다. 클라우드&IoT 기반 영상 관제 플랫폼을 소개하였는데, 현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3. Thingscare

띵스케어는 IoT 장치를 통해 원격 모니터링, 예방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종적으로는 Connected Factory를 지향한다고 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IoT/디지털 신호의 고가용성을 추구한다고 하네요.

 

4. UlalaLab

재미있는 기업명으로 행사장에 웃음꽃을 피웠던 회사입니다. 클라우드/머신러닝/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IoT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WICON”이라는 IoT 디바이스와 “WimX”이라는 스마트팩토리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스를 한바퀴 둘러보니, 어느새 세션발표 시작이 다가왔더군요. 키워드로 세션 발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IoT 시대에서 Microsoft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 - Learn, Grow, Connect 

환영사에서 IoT의 Security 및 Ecosystem이 문제시 되고 있고, 이런 문제들은 파트너사들이 Microsoft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IoT를 적용하고 활용하기 위한 키워드로 Learn, Grow, Connect를 제시했는데요, 이 키워드는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키워드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단순히 IoT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딥러닝 같은 새로운 학습(Learn), 학습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적 성장(Grow), 기술의 연결(Connect)을 통한 사업의 성장으로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IoT is everywhere! & Business와 Value Chain 

IoT와 수반되는 기술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큰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사례를 통해 이야기했고, "고객이 구매하는 순간부터 비즈니스는 시작된다"로 인식이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의 손에 들어가면서부터 데이터가 생성되기 시작하며, 이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바로 기술이라고요. 그래서 IoT Value Chain을 알아보고 이에 대하여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Microsoft는 향후 4년동안 IoT에 5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oT의 진화, 그 마지막은 Digital Twins 

IoT도 오랜 시간 진화를 거쳐왔습니다. 초반의 IoT는 빠른 연결과 확장, 적용이 중요시 되었다면, 지금은 AI를 통한 비즈니스 접근이 더 중요해지고, 보안의 중요성도 부각되었습니다. 진화의 마지막 단계로 Microsoft는 Digital Twins를 제시했습니다. 디지털 트윈이란 물리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을 융합시켜 면밀하게 활용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 그림을 보고 사물과 인간, 디바이스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우리는 어디쯤 왔을까? 

이번 컨퍼런스의 한 발표자께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오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를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오늘 가장 강조되고 있는 단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IoT, AI 등 지난 10여 년간 기술의 발전으로 Digital Transformation이 등장해 우리의 생활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죠. 이 거대한 물결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디쯤 왔을까요? Microsoft의 입장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4단계를 제시하였습니다(상기 사진 참고). 이 4단계 중 우리가 현재 어느 단계에 있을 지 고민하고, 각 단계별 다른 접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Business Model 정의하기 

만약 우리가 만든 솔루션과 PoC 파일럿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런 일들이 사실 비일비재 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Microsoft에서는 이를 비즈니스 모델링에 대한 정의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링 정의를 위한 워크샵 단계를 제시하였죠.

Microsoft는 이 모든 과정(상단 좌측 사진 참고)에서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이해 당사자, 즉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 워크샵에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상단 우측 사진 참고)를 사용하여 비즈니스 가치를 어디에 둘 것인지 명확히 정리하라고 말했습니다.

 

 PoV(Proof of Value), 이제는 가치에 집중할 때 

IoT 및 기타 기술들에 대한 컨셉은 이미 증명 되었으니, PoC보다 PoV에 집중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치 증명을 위해 체크해야 할 지침도 제시하였는데요, 바로 BANT(Budget, Authority, Need, Timing)입니다. 비즈니스 리소스가 있는지, 적절한 사람에게 보고하고 있는지, 정말 니즈가 있는지, 타이밍은 어떠한지를 고려하면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IoT는 빅데이터, AI와 연계되어 향후 4차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IoT와 수반되는 기술들이 산업 전반에 미칠 변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Microsoft의 IoT 솔루션과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하여서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신 분들도 매우 많았고, 알찬 세션들로 구성되어 저희 엑셈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네요 :)

다음 2월 아이참에서는 엑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라클! 바로 1월 29일(화)에 진행된 ORACLE CLOUDWORLD Seoul 참관기를 보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혹시 엑셈이 대신 다녀와주었으면 좋겠다 싶은 행사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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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박정은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개발본부 QA팀

엑셈 사람들 2019.01.04 10:40



QA가 무엇인가요? QnA (Question and Answer) 아닌가요? 아마도 현업에 계신 분들이 아니라면 비슷한 반응일 거라 예상해 봅니다. ^^

QA는 대부분 생소한 직무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이 직무는 소프트웨어 제품이나 서비스 최종 출시에 앞서 버그 및 오류 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는 일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엑셈의 대표제품 MaxGauge InterMax를 보증하는 개발본부 QA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A팀이란? 

 개발본부 소속으로 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에 대한 빌드/검증/배포를 담당하고 있으며, 테스트 자동화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만의 독특한 문화는 매주 한 번씩 무작위로 4명씩 조를 나눠 점심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의나 회식 외 주 단위로 조를 나눠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소개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환경생성 대시보드, 타겟 실시간 로그 대시보드, 레드마인 자동관리 테스트 화면 1,2>

 QA(Quality Assurance) 영어 뜻 그대로 회사에서 출시하는 다양한 MaxgGauge 제품군의 품질을 보증하는 역할과 테스트 자동화, 그리고 테스트환경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흔히 QA를 단순 테스트를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품이 기획 목적과 맞게 개발되었는지, 사용자에게 최고의 품질(가치)을 제공하고 있는지 등을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품질을 저해하는 문제 요소를 찾아내고, 해당 문제점이 해소되거나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단순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고도화 작업을 통해 테스트 환경을 쉽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픈소스 중심의 최신 기술 트랜드를 학습하고 반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Kubernetes, Docker, Selenium, Jmeter등을 업무에 적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보람을 느낄 때? 
 예전에 비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이 운영되고 기능이 확대되면서 환경 구성부터 테스트까지 어렵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 고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해소하여 고객사에 잘 설치되어 운영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고객사에서  MaxGauge를 신뢰할 때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깁니다. 또한 QA 업무 자체가 타 부서와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간자의 역할이 쉽진 않지만, 한 부서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없던 프로세스나 시스템이 사내에 도입되어 조금씩 개선되고 있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일례로, 2018년에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관계자 분들과 QA 자동화 관련 교육 커리큘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술수준을 NIPA에서 충족시켜줄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NIPA 관계자 분들도 우리의 진행방향을 보시고, 이 정도로 갖추어 진행하는 회사가 없다고 평하셨을 때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회사 제품이 여러 WAS와 DB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WAS, DB, Webserver를 다뤄보는 것 외 Kubernetes, Docker, Selenium 등과 같이 최신 트렌드에 따른 자동화 기술들을 학습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 기술들을 다루는 만큼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트러블 슈팅을 수행할 때 답변을 많이 찾을 수가 없어서 마음 고생이 뒤따르기도 하지만 문제가 해소되어 팀에 적용될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전공분야 & 필요역량 

 QA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많은 도움이 됩니다. QA 업무는 기본적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찾아야 하기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QA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ISTQB나 CSTS 같은 자격증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 다른 사람에게 현상에 대한 이해를 시켜야 하므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와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며, 다양한 환경과 시스템을 다루다 보니 IT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갖고 있다면 업무를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수월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자료가 영어로 된 게 많아서 영어에 능숙하면 자료를 찾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커리어패스 & 비전 
 몇 년 사이 어느 회사에서나 QA조직에 있어서 가장 큰 화두는 자동화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해당 부분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론 시스템 기반의 테스트 프로세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제품이 빠르게 변화하고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단순/반복업무를 체계화하여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고객사와 최대한 유사한 형태의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여 빠르고 안정적인 제품을 배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테스트 자동화를 위해선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 또는 스크립트 작성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자동화가 아니더라도 프로그래밍 능력에 따라 제품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QA 업무에 있어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Python 언어를 마스터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최신기술 트렌드를 찾고 활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런 기술들을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다면 개인과 회사 모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서 인공지능이 직접 테스팅하고 버그가 발생하면 코드를 수정하는 시스템(SapFix)을 개발했다고 하더라고요. 꾸준히 노력하고 진행하면 언젠가 회사에도 그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19.01.04 10:38



작년 11월 말, 엑셈 신입사원 공개 채용 소식이 떴습니다! 엑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기간이었죠. 

첫 공채에서 지원자가 무려 566명

지원자 모두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셨지만, 그래도 엑셈에 가장 잘 맞는 분들을 뽑기 위해 채용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 공채의 주인공!

경쟁률 60:1을 뚫고 엑세머가 되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9 엑셈의 New Face들을 소개합니다.^^

 

개발본부 조정우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하며 주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사전조사를 통해 알게 된 엑셈은 국내 IT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기업체 중 가장 뛰어나며, 비전과 복지도 매우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평소 준비하고 자주 접해본 문제들이 출제되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느 정도 언어에 대한 기본기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는 간단한 자료구조를 숙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실무진들께서 저의 경험들과 개발자의 자세, 그리고 회사원의 자세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기술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왔는지 정확하고 단순하게 요약해서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업무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다같이 함께 일을 진행하게 되니 서로를 존중하고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상무님께서 현 시대에서 살아가는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봤던 것 같고 평소 크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깊게 생각해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대표님과 상무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개발자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ence, Great eXtension]

저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생각하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요. 실패는 과정일 뿐이고, 실패 역시 배우는 것의 일부이며, 이 또한 완전함을 만들어가게끔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성장을 위해 지식과 경험들을 계속 기록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질 수 있지만, 여러 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가치가 있는 지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하여 진정한 가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평소 배움에 대한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함으로써 내용을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점을 최고로 발전시켜 엑셈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때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에서도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래야 서로 이해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원활히 할 수 있죠. 저는 대부분 이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통해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소통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맡은 바를 최선으로 하여 주변 모든 엑세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새로운 지식을 시도하고 공유하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불씨가 되겠습니다!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일단 엑셈에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경쟁률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높은 쟁률을 듣고 더 큰 성취감이 찾아 왔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거쳐 입사한 만큼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첫번째 이유는 자체솔루션을 가진 시장 점유율이 큰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노하우를 쌓고 있고, 그에 걸맞는 열정과 도전정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유연함 입니다. 빅데이터와 AI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IT분야의 특징인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하여 유연함으로 대처하는 엑셈에서 일한다면, 저 또한 이러한 유연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 당시, 손 코딩이라는 사실을 당일 날 알게 되었습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학창 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은 기술적인 질문과 회사에서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면접관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한번 꼭 물어봐야 하는 질문들이라, 답변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기술자로써 가져야 할 자세나 생각들을 말씀해 주셔서 면접 결과를 떠나 유익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학창시절 창업동아리 에서 여러 외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무엇인가에 부딪히고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하였지만, 그때마다 더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팀원들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한 기억이 있습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지금까지는 개인이었다면, 이제는 엑셈의 일원으로써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이에 꼭 필요한 능력은 팀원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팀원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함께 함으로써 얻는 이점이 혼자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포부 한마디

일단 신입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여 빨리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교육기간 동안 실무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연구하며 성실히 임할 것이고,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지체 없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것입니다. 또한 저희 팀 뿐만 아니라, 엑셈 전 직원 분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자세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엑셈 직원 분들의 친절과 배려에 보답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발본부 신보경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합격 소식을 접한 후, 출근 첫날 회의에서 6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행운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듣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얼떨떨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이었던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엑셈의 명예에 걸맞은 직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티스토리나 홈페이지를 통해 엑셈을 접했을 때, 개발자를 많이 존중하며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도 중요시하여 회사에서 연구할 수 있는 환경도 많이 조성해주어 제가 입사하면 그런 장점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잘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일반적인 개발 직군 채용과정처럼 코딩테스트를 거친 후 코딩테스트를 통과한 인원만 1차 면접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코딩테스트와 1차 면접을 함께 한 단계로 진행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후 이 부분을 여쭤보았더니 지원자들이 여러 번 방문하지 않도록 배려해서 진행했다는 말씀을 듣고 배려와 존중이 많은 회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마치 강연시간처럼 대표님의 철학과 비전을 설명해주셔서 제가 입사 전 회사를 떠올렸을 때 받았던 느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일을 시작했을 때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끝을 보는 제 장점을 이용하여, 개발 중 맞이할 수 있는 수많은 에러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테스트를 거쳐 결국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감 강한 엑세머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I: Individual, Incorporation]

인턴십을 하면서 웹 개발에 참여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동작 원리에 대한 기본기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숙지하여 실무 투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잘 대처하고,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이 개선되어 고객, 조직 그리고 저를 포함한 개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제가 출근 첫날부터 느낄 수 있었던 가치는 ‘관계 형성’이었습니다. 낯설었던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저희 MFO-Client팀과의 첫 점심시간과 티타임을 통해 저희 부서가 맡은 일과 방향, 그리고 올해 회사의 전반적인 목표까지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형성된 관계는 시너지 창출의 첫 단계가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직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여 궁극적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기초가 되는 관계 형성부터 힘쓰며 최종적으로는 지식과 경험을 조직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엑세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개발본부 장재혁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좀 얼떨떨했어요. 부족하지만 매 전형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예전에는 게임 쪽 서버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 서버를 제작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성능 쪽 문제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다 보니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좀 더 전문가가 되어보자는 생각에 엑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에서는 학부 시절에 배웠던 기초에 대해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이었는데,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 같았어요. 전문가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던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CFO 상무님, 두 분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었고, 돌발 질문엔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대표이사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셔서 조금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경영인이라는 느낌보다 엔지니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감명 깊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자바 언어로 테트리스 온라인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고, 모바일 쪽에도 관심이 있어 안드로이드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계속 시도하였고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MFJ-Client팀에 배치를 받게 되어 처음 사용해보는 JavaScript 언어와 분야지만 도전하여 완전함을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3P: Communication]

입사하기 전 프로젝트나 업무를 늘 혼자서 진행해왔습니다. 때문에 늘 혼자가 아닌 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함께 문제 해결하는 것을 바라왔습니다. 이번에 엑셈 입사를 통해 팀으로써, 그동안 바라왔던 누군가와 함께 업무하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잘 소통하고 협업하여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좋은 성과를 내어 엑셈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배지훈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운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면 이번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신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어서 회사에 녹아 들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제가 잠깐 다른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는 나를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할 뿐이다. 내가 일을 배우고 성장하려면 개인 시간을 사용하여야 한다’ 였습니다. 하지만 셈은 ‘너를 성장 시켜줄 테니 너의 경험으로 회사에 기여해 달라’ 였습니다. 저의 성장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 생각하였고, 그 외에도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과 복지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손코딩 하는 것이었는데요, 자료 구조를 공부하여 기억하고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를 중점적으로 보고 질문 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차 면접을 준비하며 엑셈의 여러가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대표님의 생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래서 2차 면접 때 저의 간절함을 표현하였고, 대화하듯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솔직하게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간절한 저의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corporation, Industry]

고객의 문제 해결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다른 회사에서 일했을 때, 직접 고객사에 가서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소프트웨어를 유지 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저희 회사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한 타 회사 직원들이 저보다 저희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잘 알고 계셔서 프로그램 개선 아이디어를 종종 제공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사용자 환경에서 많이 사용해보고 생각하면서 개선점을 찾아 저의 능력도 키우고, InterMax가 시장을 리드하여 MaxGauge만큼 잘 알려진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3P: Relationship]

짧지만 고생 많았던 사회 경험을 토대로 같이 입사한 동기들과 같이 성장하겠습니다. 저는 병역 특례로 생산자로 일한 경험과, 이전 회사에서 홀로 해외 출장을 가서 현지 대응을 하는 등 조금 더 높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뎌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어떠한 환경이라도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동기들이 마다 하는 일이라면 제가 나서서 하고, 힘들어 한다면 서로 다독여 가며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더 낮은 자세로 동기들과 소통하며 부족함을 서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입사 과정에서 느낀 간절함과 감사함, 또한 저의 부족한 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엑셈에서의 시간이 저의 시간이 되고, 저의 결과가 엑셈의 자랑스러운 부분이 되도록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APM본부 한상덕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감사합니다. 처음 합격 메일을 받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재차 확인하고 부모님께 연락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입사 후 쾌적했던 사무 공간과 휴게 공간도 인상 깊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커피머신이었습니다.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업무 회의 및 스터디에 참석하면서 선배님들의 발표를 보게 되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서 누군가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게 꿈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면서 웹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 때 Front-End와 Back-End를 경험하며, 같은 output을 내지만 여러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같은 기능을 JavaScript으로 구현해보고, Java로도 구현해보면서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란 생각에 미쳤습니다. 이러한 이슈가 성능관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InterMax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엑셈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정말 IT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한 사람을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을 보면서 각 부서의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지원자의 경험과 전공 지식에 대하여 꼼꼼히 질문하시고, 교육을 통해 면접에서 물어보셨던 질문들이 현업에서 쓰이고 있는 지식들이란 것을 알게 되며, 면접에서 정말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가려내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2차 면접에서 대표님과 직접 대화를 나눴던 경험은, 단순히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절차가 아닌 일에 대한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3년이란 시간동안 공연장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며, 아르바이트생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수행한 멘토 역할을 비롯, 근무하며 발생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을 적재적소의 위치에 배정하고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좋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습니다.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평소 자전거를 타지 않지만, 목표 의식을 다잡고자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을 계획했던 적이 있습니다. 힘든 여정 속에서 오히려 운동을 하고 근육을 풀어주며, 실패는 염두해두지 않고 떠났지만, 자금 문제로 여수에서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았다면 첫 자전거 여행의 목적지가 여수가 될 수도 없었을 뿐더러, 부산행은 실패했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할 때,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처럼 목표를 정하고 이에 도전하여 자기 성장을 이룩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잘 이루어진 조직 내에서 직원 개인의 성장이 이루어질 때, 고객 가치의 극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관제 개발팀의 UI를 담당하는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여 선배님들과 먼 훗날 언젠가 들어올 후배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아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제가 얻은 지식을 공유하며, 조직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프로젝트의 다양한 파트에서 업무수행이 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강정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지원자가 많은 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수치로 확인하니 얼떨떨합니다. 처음 최종 합격 메일 받았을 때는 잘못 본건 아닐까 하고 재차 확인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유선 연락 받았을 때 그제서야 실감이 났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에 굉장히 감사하고, 엑셈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대표님께서 지식경영을 추구하신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엑셈의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를 보면서 그 말의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고, 경영 철학에 다른 기술의 선순환에 일조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제가 공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자극을 받았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차 면접 전에 좀 위축되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솔직한 면접을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비교적 긴장을 덜한 것 같아요. 대화를 나누면서 대표님의 열정에 감화 되었고,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공부가 된 자리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회사에 대한 확신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dividual]

저는 현재 Dashboard개발팀에 배치 받아 Front-end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참여한 저희 회사 제품이 최고의 사용자경험을 통하여 고객에게 WOW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3P: Communication]

교육 기관 내에서 팀프로젝트를 진행 중 구현 단계에서 팀원들이 너무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다 결국 프로젝트를 그만두겠다는 인원이 발생하여 그동안의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원 한 명씩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찾아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실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엑셈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항상 도전정신을 갖고 정진하여 최고의 솔루션 제작에 기여하는 엑세머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윤영민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근 첫 날 경쟁률을 듣고 굉장히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은 APM본부의 좋은 팀원들과 함께 좋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60:1을 뚫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학원에서 DB 수업을 듣다가 엑셈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DB나 빅데이터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에 대해 많은 흥미를 느꼈고,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Oracle SQL 수업 중에 강사님께서 데이터베이스의 오류에 대해 설명하시다가 엑셈의 MaxGauge에 대해 설명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MaxGauge가 뭔지 궁금해서 엑셈에 대해 조사를 했었는데, MaxGauge와 InterMax 그리고 Flamingo가 데이터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다는 점이 저에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엑셈 홈페이지의 Data Artist라는 말을 보았을 때, 이 회사에 가서 Data Artist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지원자를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딩테스트는 손코딩으로 진행되었는데, 아무래도 디버깅이 불가능하다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차 면접때는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대표이사님과 본부장님께서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면접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인성과 관련된 질문을 하셨는데, 다행히 질문들이 제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부분들이 많아 잘 대답할 수 있었고, 대표이사님도 만족하셔서 면접 보면서 합격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엑셈에서 일을 하고있네요!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어야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RubyOnRails를 사용하여 Agile 방식으로 '실시간 혼밥 매칭 웹 서비스'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기획 후 실제 웹 페이지를 구현하고 시연을 요청했을 때, 기능들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을 재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재시연을 했을 때 모두 어려움 없이 저희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이 훨씬 사용하기 편해졌다고 인정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개발을 할 때 고객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을 우선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한다'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앞으로도 엑셈에서 개발과정에 참여하면서 '고객이 생각하는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는 고객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반으로 복잡한 기능 구조도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무 담당자/조직에 WOW한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가치를 최고로 달성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엑세머로써 저의 목표는 '고객가치 실현'입니다. 시장에는 다양한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그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쟁력은 고객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최종적으로 고객이 놀랄만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해서, 내가 참여하여 만든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1년간은 핵심 필요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하고, 3년차까지는 메모리 관리 및 성능개선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5년차까지는 다양한 외부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엑셈에 적용할 새로운 기술들을 찾아내는 데에 주력하고, 이 기술들을 제가 참여하는 개발과정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회사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빅데이터사업본부 유성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나니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많은 훌륭한 지원자들이 있었음에도 입사하게 되어서 더 열심히하고 믿음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빨리 적응하여 팀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이전부터 평소에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세미나를 몇 번 들으러 왔었습니다. 저는 하둡에 관심이 많아 엑셈에서 세미나를 듣고 플라밍고 시연을 보았던 기억이 가장 납니다. 그러다 엑셈의 채용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필기시험으로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지원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정을 확인하였습니다. 답변할 때 매우 긴장하였는데, 면접관님들이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 면접과 대표님의 엑셈의 철학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엑셈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가 삶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낸 느낌이었고, 저는 자기 자신에 대해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3X 입니다. 독자적으로 여러 서버에 빅데이터 서버를 구축하면서 수많은 오류와 싸워왔고 해결했을때는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욱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두려워말고 임하며 경험들을 통해 기여할것입니다.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항상 빅데이터와 서버를 공부하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합니다. 지원동기도 엑셈에 기여하면서 저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였습니다. 2가지만 언급하였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발전한다면 3I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포부 한마디

빅데이터 기술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엑세머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믿는 바가 같다면 엑셈과 함께 10배, 20배로 성장하면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엑셈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하면서 신입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넘쳐 회의실이 매우 더웠다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이신 이관석과장님께 공채 뒷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공채 진행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나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서류전형 – 코딩테스트 – 1차실무면접 – 2차임원면접의 절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엑셈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아갈 인재를 채용하는 과정이었기에 모든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그래도 꼭 한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개발직무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코딩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코딩테스트는 개발직무 적합도를 확인하고, 면접에서 지원자가 실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지식을 면접에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인 만큼 코딩테스트의 난이도는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학습한 지원자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준비하였고, 테스트의 결과 점수 보다는 동일한 문제를 어떤 사고와 과정으로 풀어 갔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중요하였습니다.
1차면접은 각 개발직무 관련 본부의 실무 팀장&팀원이 참여하여 실무 위주의 역량 및 업무능력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차면접은 임원면접(대표이사,COO)으로, 지원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소통능력 등 인성평가 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에 신입사원들을 어떻게 잘 녹여내실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된 교육이 있나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대표님이 시무식에서 "2019년은 전개일여의 문화가 꽃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신입사원들도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들에 대한 엑셈 경영시스템 교육은 대표이사님과 경영관리본부 상무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인사담당자로써 이 글을 보고 있을 예비 엑세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장 눈 앞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꿈이나 성향 장점 등은 생각하지 않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기보단,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고민 해보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장점을 바탕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엑셈에서 직원개개인의 역량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커뮤니케이션능력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의 역량이 있다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큰 성과를 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해맞이 엿보기 (종무식&시무식)

엑셈 뉴스룸 2019.01.04 10:37


엑셈 송년회 유명한 것 다들 아시죠? 

12월이면 엑셈 블로그 유입 1,2위 키워드가 “송년회”, “시무식”일 만큼 엑셈의 송년회와 시무식은 매우 매우 핫하답니다 :) 

이번에는 과연 어떤 행사를 준비했을지! 

바로 지금! 2018년 송년회 현장과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EXEM AWARDS 


2018년 종무식은 ‘2018 엑셈 어워즈’라는 이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나간 1년을 되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고생하신 엑세머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은 이 마음!!! 느껴지시나요?

짠~ 엑세머들을 위해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엑세머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자들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나니 남은 과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


그리고 엑셈 어워즈 수상자들을 위한 트로피 ‘엑스카’와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2018 엑셈 어워즈’의 사회는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과

디자인 기획팀의 정병걸 과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먼저 오프닝 영상 함께 보고 가시죠!

 

2018 엑셈 어워즈는 본부별 시상과 개인별 시상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별 시상에는 Best Worker, Best Communicator, Best Companion 부문과,

행사 몇 주 전 투표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드레서상, 얼리버드상, 노벨인사상 부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에 즐거움을 더했던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재치 넘치는 상 이름이었는데요, 궁금하시죠?



 본부별 시상 1 

<왼쪽부터 컨설팅 본부(김석원 이사님), 경영기획본부(고평석 상무님), 영업본부(이영수 상무님)>

어디선가 고객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척척! 뚝딱! 문제를 해결해 엑셈의 위상을 높여 주신 컨설팅 본부에 드리는 ‘만능맥가이버상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적용하느라 고생하셨던 경영기획본부에게 드리는 ‘항상새로운것을상상

홍길동보다도 더욱 바쁘게 전국의 고객들을 만나 적극 영업해주신 영업 본부에 드리는 ‘동에번쩍서에번쩍홍길동은명함도못내밀지상

 

역시 엑셈다운 상 이름입니다 :)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의 개인별 시상은 조금 더 특별하였습니다.

바로 엑셈 경영시스템인 ‘전개일여’ 원칙을 평소 잘 실천하는 엑세머에게 주는 상이기 때문이죠!


 Best Worker 

<왼쪽부터 MFJ-Client팀 이진우 대리님, APM컨설팅 2팀 박재희 대리님, 사업기획팀 안은혜 대리님>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Principle of Work: 고객가치와 전사 우선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

 

 특별상 - 베스트 드레서 

<디자인 기획팀 김혜림 차장님>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패션감각으로 사무실을 빛내주신 김혜림 차장님께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계속 시상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중간중간 퀴즈 풀이 시간을 통해서 정답자에게 즉석에서 상품권 5만원을 드렸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고 계신 엑세머들의 모습입니다.

다시 봐도 즐겁네요 ㅎㅎㅎ

 

 본부별 시상 2 

다시 본부별 시상으로 돌아와서!

<왼쪽부터 APM본부(류길현 상무님), 빅데이터사업본부(이난규 이사님), 경영관리본부(조광현 상무님)>

제품에 AI기능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먼저 시작하면서 상상 그 이상으로 인터맥스를 더 발전시켜주신 APM 본부에 드리는 ‘올해상상그이상

올 한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굵직굵직한 사업을 체결하여 엑셈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신 빅데이터 사업본부에 드리는 ‘올해의PR왕나야나상

마치 어머니처럼 엑셈의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케어해주신 경영관리본부에 드리는 ‘마더테레사상

 

 Best Communicator 

수상자는 지원3팀 임길현 대리님, MFJ-Demon팀 박세훈 사원님,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대리님입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Communication: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얼리버드상 

<MFO-Client팀 곽동근 대리님>

직장인들에게 가장 달콤한 유혹인 아침잠을 이겨내고 엑셈의 아침을 열여주시는 분께 드렸던 상입니다.^^

 

 본부별 시상 3 

 <왼쪽부터 개발본부(권병락 이사님), AI사업본부(최영수 이사님), AI연구소(김철우 이사님)>

하루하루 더 나은, 더 새로운, 더 편리한! 제품을 꿈꾸며 섬섬옥수의 손을 희생하면서 제품 개발에 몰두하신 개발본부에 드리는 ‘황금손가락상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연구하여 엑셈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고 계신 AI사업본부에 드리는 ‘안개속등대상

엑셈 제품의 인공지능화를 통해 기술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AI연구소에 드리는 ‘콜럼버스상

 

 Best Companion 

지원3팀 김규민 대리님,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사원님, Cloud개발팀 권성원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Relationship: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노벨인사상 

이제 드디어 마지막 시상입니다.

탁월한 인사성으로 회사에 긍정 에너지를 빵빵! 채워 주시는 분께 드리는 상입니다.

수상자는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님이십니다!

이 날 수상소감과 함께 큰 절로 새해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역시 노벨인사상 수상자 답죠?

 

사실 엑세머들이 송년회만 기다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엑셈 로또! 이번에도 최신 아이폰 XS를 걸고 로또는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 10s를 받을 행운의 주인공 추첨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이 순간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추첨 알고리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조작이 불가능했던 공정한 추첨이었다는 사실!^^

 

안타깝게도 이 날 행운의 145번 주인공이셨던 지원4팀 김병오 사원님께서는 외부 컨설팅 관계로 부재중이셨다는 ㅜㅜ

컨설팅본부 본부장님이신 김석원 이사님께서 대리 수령을 해주셨습니다. 

핸드폰은 잘 받으셨나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로또가 1번이면 너무 서운하겠죠?

아이폰은 아니지만, 알찬 선물들로 로또를 몇 번 더 추첨했답니다 :)

정말 다- 퍼주는 엑셈 송년회였네요^^

마지막으로 조종암 대표님 말씀으로 2018 엑셈 어워즈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9 시무식 
연휴동안 2019년을 달릴 에너지를 충전한 뒤, 1월 2일에는 시무식으로 엑셈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 전개일여와 관련된 개인별 발표 – 대표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박준연 차장님, 고혜원 과장님, 이관석 과장님


5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이영욱 차장님, 김종호 과장님, 장기협 과장님, 임홍균 과장님, 김종진 대리님, 

백종익 대리님, 박관규 대리님, 조영훈 대리님, 정영훈 대리님, 백지연 대리님, 박재희 대리님까지!

외부 컨설팅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두 분께는 근속패를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10년을 일하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무식에서는 무려 열 네분께서 장기 근속상을 받으셨습니다. 

엑셈의 역사를 함께 써오신 장기근속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엑셈의 오랜 전통이죠? 부서별 개인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엑세머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개일여’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빅데이터분석팀 주지오 대리님 “전개일여의 다짐으로 새롭게 풀어낸 숫자 12“

MFJ-Demon팀 장훈 대리님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1년, 그 속에서의 전개일여 정신”

인사총무팀 윤여진 사원님 “엑셈의 어머니 경영관리본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한 노력”

AI1팀 장호형 대리님 “협업을 통해 깨달은 전개일여의 가치”

빅데이터기술팀 전현준 사원님 “최고의 환경 엑셈, 그곳에서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를 꿈꾸다”

대시보드개발팀 박준용 대리님 “단 시간에 글로벌 아이돌이 된 ‘BTS’와 전개일여”

QA팀 – 안연실 대리님 “엑셈 안에서 ‘안연실’의 성장, 변화된 QA 업무 방식에 대한 험난한 적응기와 교훈”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사원님 “엑셈의 디자이너 김보명으로서의 포부, 엑셈 타워 펜트하우스 입주의 꿈”

AI연구소 안치경 차장님 “개발과정에서 있었던 시행착오, 협업과 공유가 어떻게 최적의 결과를 내는지에 대한 이야기”

영업본부 박인범 대리님 “건강한 관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쟁취하자”

지원1팀 김형웅 대리님 “더불어 살기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성장”

컨설팅2팀 오기훈 사원님 “영화 ‘드럼나인’에서 발견한 전개일여의 가치 – 단합으로 얻은 윈윈의 관계”

지원4팀 김병호 사원님 “신입사원 8개월 차, 엑셈에서 배운 사회인의 모습”

 

전개일여에 대한 엑세머들의 톡톡 튀는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발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요, 같은 엑세머로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힘이 되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대표님께서 해주셔야겠죠?

이원론적인 구시대적인 시각을 버리고 세상을 확률적으로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엑셈에서는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현대 초 연결 문명에 걸맞는 콘텐츠를 생산할 것입니다! 
장인정신, 주인의식에 기반한 올바른 성장으로 나아가 ‘필리노베이터’가 됩시다.
 사장님 말씀 中
 
이걸로 시무식이 끝이면 정말 아쉽죠. 마블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아시는 쿠키영상!
고평석 상무님께서 시무식의 쿠키 영상 역할을 자처해주셨습니다.
 

고평석 상무님께서는 현재 IT 기업가들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엑셈도 성장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2019년의 문을 여는 시무식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어느덧 2019년이 왔습니다.

엑세머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니 2019년은 정말 엑셈의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2019년도 아자아자 파이팅!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박정은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