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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새해'닭' 많이 받으세요!

유머/이벤트 2017.01.23 21:41




설날이 다가 온닭.

 

이번주 토요일이 바로 설날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애인, 친구, 가족, 동료에게 새해 인사는 하셨나요?


못하셨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정 많고 인간성 좋지만 용기가 살짝 부족한 여러분을 위해

 

엑셈에서 '정유년 닭살 메시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닭살 메시지 보내고, 치킨 받아 가세요! 꼬꼬닭~







참고 예시입니다.

↓↓↓↓









많이 참여해주세요

 

 


 





 당첨자 : 이경수 / 정상규 / 방극민 / 정영식 / 임길현 님입니다.



  • 이종필 2017.01.25 08:46 ADDR 수정/삭제 답글

    To. 엑셈
    한눈 팔지 않고 앞으로 정진하는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올해도 깜짝 놀랄만한 일들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2월달에 벛꽃 피우기 등등)

    • 2017.01.25 08:4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임길현 2017.01.25 09:36 ADDR 수정/삭제 답글

    To. 싸랑하는 동기들에게
    닭 의 해가 밝았다.
    주 변을 돌아보니 다들 힘들어하네,
    세 상살이 팍팍하다고 해도 너희 덕에 잘 지낸다.
    요 즘들어 좀 뜸했는데 같이 치킨이나 묵자.
    제 일 바쁜시기 지나고 좀 여유로워지면 그때.
    발 바닥 부르트게 돌아다녀도 밥거르지 말고 잘 챙겨먹자.

    • 2017.01.25 09:3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25 15:4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정영식 2017.01.25 12:54 ADDR 수정/삭제 답글

    싸랑하는 아들 태이.
    10년을 기다려 만난 아들.
    우리가 만난지 벌써 4년이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지 모르지만...
    하루 하루 좋은 추억의 탑을 함께 쌓아가자.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귀한 아들 키우느라 고생많은 태이엄마 수정.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해.
    다 같이 건강하게 재미나게 살아보자.
    2017년 1월 어느날...태이아빠 영식..

  • 2017.01.25 12: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방극민 2017.01.25 14:16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보야! 내 눈이 ㅅ이상해졌나봐~
    벌써 노안이 온건가...
    내눈에는 너밖에 안보이네~
    어떡하징^^
    난 여보야를 만나
    새로 태어난것같아~
    내 앞에 나타나서 고마워~ 사랑해~

    • 2017.01.25 14:18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방극민 2017.01.25 14:17 ADDR 수정/삭제 답글

    방극민 / 010-4842-5041

    • 2017.01.25 16: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0103878656x 2017.01.25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To 승환이에게

    벌써 정유년이 밝았어..
    너와 나는 자주 보는 사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등 뒤에서 응원할게..
    이 글이 당첨 될 지는 모르지만...
    혹시라도 당첨 된다면 날 생각해줘..
    올해는 더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화이팅!

    from 승환이가

  • 정상규 2017.01.25 18:01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신 먼저 본가에 보내고 미안하네
    애들때문에 고생하고 본가에서도 불편하니 나도 맘이 편치는 않네
    어른들과 서로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
    솔직히 정말 뾰족한 해결책은 없지만 올해도 우리 자주 대화하고 집안 문제들을 잘 의논해봅시다.
    사랑해~ 조만간 봅시다

    • 2017.01.25 18:01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이경수 2017.01.26 09:34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첫째 아들이 태어날때 아빠는 내 모든 사랑을 우리 인우에게 바치겠다고 생각한지 2년 뒤.. 우리 둘째 딸이 태어나면서 내 모든 사랑이 귀요미 둘째 딸에게 돌아갔구나. 그래도 우리 인우 지우 마눌 이렇게 네가족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아빠는 그래도 우리 아들이 최고야, 인우야 사랑해~ 오늘 토미카 장난감 사줄께 같이 놀자~

    • 2017.01.26 09:3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