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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셈, 해외 사업 ‘순항’ … 중국 주요 금융사 등 신규 고객 확보
    엑셈 보도자료 2020. 12. 24. 02:30

    보도자료

     

    엑셈, 해외 사업 ‘순항’ … 중국 주요 금융사 등 신규 고객 확보

     

    - 중국 곡정 상업은행, 북경 태평양 증권 핵심 거래 DB에 ‘맥스게이지’ 공급 

    - 일본 디코프(DeeCorp)사 ‘SmartDBA’ 서비스 개시 ... 컨설팅∙비대면 수요 높은 일본 시장 적극 공략

    - 동양시스템즈 ‘K-소프트 사업’ 참여로 해외 진출 판로 전방위적 확대 및 사업 성장세 기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중국 운남성 소재의 4대 상업은행인 곡정 상업은행과 주요 증권사인 태평양 증권사에 자사의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SW)인 ‘맥스게이지(MaxGauge)’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자회사인 디코프(DeeCorp)사에도 ‘맥스게이지’를 공급하고, 11월부터 ‘Smart DBA’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함께 밝혔다. 


    곡정 상업은행은 은행의 핵심 거래 DB 시스템과 전체 오라클 시스템에 엑셈 ‘맥스게이지’를 구축했다. 해당 은행은 거래 DB 시스템의 가용성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성능 관리 솔루션 도입 필요성을 느끼고, 유명 글로벌 솔루션 공급 기업 5개사를 포함하여 기술 및 기능 검증을 진행한 결과, ‘맥스게이지’가 기술과 기능 모든 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종 선정되었다. 


    엑셈은 지난달 중국 증권 업계 중상위 기업 규모의 상장사인 북경 태평양 증권과도 ‘맥스게이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방야촌증권, 월개증권 등과도 연말에 계약을 앞두고 있다. 엑셈은 대만 대표 통신사인 타이완모바일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을 비롯한 중국 대표 통신사를 고객으로 확보했고, 천마미전자유한주식회사 등의 제조 기업에 이어, 최근에는 중신은행, 대련 농상은행, 광대증권, 구오타이쥔안증권, 산서증권 등 금융권 다수 고객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중국 현지 증권사 약 10곳에서 ‘맥스게이지’를 정식 도입하여 사용 중이며, 엑셈 제품을 테스트하고 도입을 고려 중인 증권사가 20여 개에 이르고 있다.  


    임중모 엑셈 중국 법인 대표는 “15년 전 중국 시장에 진입하여 통신, 금융, 제조, 공공 등의 산업 영역에서 꾸준히 제품 마케팅을 진행하고, 의미 있는 고객사를 확보했다.”라며 “중국 시장 내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영업력, 현지 기술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각 산업별 고객들이 확보됨에 따라, 엑셈의 중국 사업은 향후에도 더욱 순조롭게 고객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사업 성과가 더욱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엑셈은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의 자회사이자 구매 컨설팅 전문 기업인 디코프사에도 ‘맥스게이지’를 공급하고 11월부터 ‘Smart DB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mart DBA’ 서비스는 고객의 DB 상황을 원격으로 체크하고 DB 성능 관련 문제 발생 시 DB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진단을 제공하며, 정기 진단 보고서까지 발행해 주는 DB 기술 지원 서비스다. 엑셈 관계자는 엔지니어가 부족하고 컨설팅 수요가 높으며 비대면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일본 IT 서비스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한 전략으로, 일본 산업 전반에서 ‘Smart DBA’ 서비스 수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엑셈 일본 법인은 지난 10월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인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 Autumn)’에 참가하는 등 ‘Smart DBA’ 서비스와 클라우드 향 제품의 우수성을 바이어들에게 각인시키고 다수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엑셈은 동양시스템즈의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에서 이미 검증된 테크니컬 솔루션 제품들을 판매하는 ‘K-소프트 사업’에도 참여 중이다. 현재 해당 사업에서는 미국, 홍콩, 싱가포르, 독일 4개 지역에 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마케팅 전략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엑셈은 2004년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2008년 중국과 일본 법인 및 2014년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29개국 100개 이상의 고객사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엑셈 관계자는 “엑셈이 국산 소프트웨어로서 해외 시장에서 고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상황은 엑셈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기술 완성도,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기술 지원과 콘텐츠, 영업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지속 가능성 또한 보유하고 있다”라고 자부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엑셈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시장 변화를 대비한 선도적인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더하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 체계를 적극 활용하여 해외 IT 시스템 성능 관리 분야에서 시장 지위를 더욱 확보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맥스게이지 ‘실시간 모니터링 (Real Time Monitoring)’ 화면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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