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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LL TOGETHER EXEM

엑셈 뉴스룸 2020. 1. 13. 18:36






어느덧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밝았습니다.

연말만 되면 모두가 기다리는 송년회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

엑셈 송년회와 시무식을 소개합니다!



2019 송년회는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모르는 얼굴도 많이 생기고, 다른 본부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송년회는 아주 작정하고 다 모였습니다! 다 함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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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각 본부 대표 신입사원 : 유성현(빅데이터사업본부), 김국현(신기술본부),

김종헌(컨설팅본부), 주현준(개발본부), 김효정(영업본부), 최보미(경영관리본부)>


2019년도에 변화가 가장 큰 사람들이 누구일까, 생각하다 각 본부의 2019년 신입사원분들로 송년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은 노노! 몇가지 질문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업무를 열심히 하다 생긴 에피소드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엔 “나에게 팀원이란?” 질문을 했는데요, ‘백종원’이라는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업무를 헤맬 때 백종원처럼 나타나 완벽한 솔루션을 주는 팀원들. 생각만해도 든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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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히스토리 퀴즈 우승자. 손진우 사원, 정영훈 과장, 김규민 대리. 컨설팅본부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2019년엔 브랜드X를 통해 엑셈의 경영철학과 브랜드, 그리고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X 콘텐츠를 평소에 잘 보신 분들이라면 맞힐 수 있는 퀴즈도 냈어요. 

신입사원부터 과장까지 모두 엑셈에 대해 잘 꿰뚫고 계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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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엔 또 직급별 다트대회가 핫! 했었는데요.

이번 송년회에서 그 흐름을 이어 직급별 1위 분들을 모아 진정한 다트의 제왕을 가리고, 

다트의 제왕을 맞추는 일명 ‘엑셈토토’도 진행했습니다.


<많은 엑세머들이 예상한대로(?) 다트의 제왕은 한상덕 사원>

다트의 제왕을 맞춘 분들께도 선물을 드려야겠죠? 다트의 제왕이 직접 3분을 뽑아 에어팟 프로를 드렸어요.
(에어팟 품귀 현상으로 인해 귀염뽀짝한 귀마개를 교환권으로 먼저 드리고, 배송 후에 별도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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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도 잘 사용하고 계시죠? 임대호 과장, 이영호 과장, 김찬경 사원>




<2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 수상! “노린 것은 아니에요. 집에 있는 아이템들이.. 물아일체네요.” 디자인그룹 김혜림 부장(왼쪽에서 4번째)

“필수 드레스 코드인 줄 알았어요..”오지영 사원(왼쪽에서 3번째)

“따듯한 빨강을 이너로, 니트는 노랑으로 매치해 따듯함을 가진 밝은 엑셈을 표현했어요.” 이금미 대리(왼쪽에서 5번째)>


매 년 빠질 수 없는 베스트 드레서! 올해는 보다 엑셈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엑셈 컬러 드레서를 뽑았습니다. 

엑셈 주요 색상인 빨강, 노랑, 파랑을 가장 잘 나타낸 의상을 입고 오신 분들을 무대로 모셔 즉석에서 투표를 했어요. 

후보 분들 모두 각양각색으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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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본부 우승자 이금미 대리, 백승희 대리, 하지수 사원 / 임홍균 과장,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6본부 우승자 정영진 차장, 김규민 대리,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임홍균 과장, 조종암 대표님 (대표님을 총괄본부로 사용한 치트키!)>


다음은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에 맞게 타 본부원을 더 알아가기 위해 진행된 게임인데요. ‘믹스본부’입니다.

엑셈은 총 6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본부에서 1명씩 섞어 조를 구성해 조원의 소속 팀과 이름을 외우면 선물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센스만점 난센스 퀴즈 정답자! 강민영 대리, 김국현 사원, 송유림 과장>

난센스 퀴즈가 빠지면 아쉽죠? 세분, 축하드립니다! 




전지적 사업기획팀 시점으로 뽑은 2019 엑셈 5대 뉴스도 알려드린 후!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던 엑셈 로또를 진행했습니다. 과연 아이폰11proMax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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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두구두구.. 행운의 번호 52번! 컨설팅본부 박준연 차장>



어느덧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어요. 사실 2019 송년회의 하이라이트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였습니다.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는데요.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직군별로 뽑아 상을 드렸습니다.


대상 시상 전에,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을 우리 엑세머들이 평소에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막간 퀴즈를 냈어요. 

본사에 걸려있는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에 빈칸을 뚫고, 빈칸에 들어갈 말을 맞추는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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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 너무나 쉽게 맞혔습니다..” 필리노베이터 퀴즈 정답자, 이채원 사원, 임길현 대리, 한홍근 사원>




이어서 필리노베이터 대상은 사장님께서 직접 수상을 도와주신 후, 격려말씀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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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허영욱 과장, 안연실 과장, 정지혜 대리>





2020년 또한 매일, 일상입니다. 항상 강조하듯, 매일, 일상에서 성장하고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2019년, 여러 의미있는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2020년도 매일 성장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20년도 파이팅! 엑세머 한 분 한 분이 소중해요. 하이파이브 퇴장식~>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후, 필리노베이터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본부장님들의 2019년 회고와 2020년 다짐을 들으며 마무리했어요.


<엑셈의 역사를 함께 쓰신 10년, 5년 장기 근속자 분들>

10년 근속 오우경 과장님, 5년 근속 위정우 부장님, 신효기 과장님(대리수상), 허영욱 과장님, 윤정웅 대리님, 홍예지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필리노베이터 수상자 분들의 발표>

∙ 허영욱 과장

  필리노베이터의 의미와 지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걸어가는 모든 엑세머들이 필리노베이터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지혜 대리

  제가 생각하는 필리노베이터가 무엇인지 재정의한 기회였습니다. 

  의사결정의 바탕이 되는 회계업무. 책임감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 안연실 과장

  필리노베이터가 전개일여 경영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2020년에는 업무 역량을 더 높이고, 2019년에는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에도 초연결시대의 필리노베이터로서 더욱 도약하는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