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계적인 리더쉽 컨설턴트가 밝히는 성공을 위한 새롭고 놀라운 가치- 신뢰의 속도

정보/베스트셀러 in 엑셈 2009. 11. 24. 15:18



세계적인 리더쉽 컨설턴트이자 최고의 직무교육그룹인 코비리더십 센터의 CEO를 역임한 스티븐 M.R 코비가 쓴 신뢰의 속도는, 우리에게 무형의 이론인 신뢰가 어떻게 가시적인 존재로 부각되며, 또 그 신뢰가 우리의 삶과 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말 하고 있다. 그는 각종 성공 이론과 자기 및 기업의 경영 방법이 수치화되고 전략화 된 21세기에 가장 빠르게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조건으로 ‘신뢰’를 내세우고 있다.


* 낮은 신뢰의 대가는 세금

무형의 신뢰를 가시화 하는 신뢰의 경제학은 다음과 같다.


그는 이 공식에 대한 가장 알기 쉬운 예로, 9.11 테러 이후 미국 내 항공여행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9.11테러 이후 항공 절차와 시스템은 이전보다 엄격해졌다.  하지만 보안강화로 인해 여행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게 되었다. 탑승시간보다 몇 시간 이전에 공항에 도착해 길고 긴 출국절차를 밟아야 했으며 티켓을 끊을 때 마다 신설된 9.11 보안세를 내야 했다. 낮은 신뢰가 낮은 속도와 높은 비용을 만들어낸 가장 적절한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낮은 신뢰로 인해 치뤄야 하는 대가를 ‘세금’ 이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수도 없이 많은 명목의 세금을 지불하며 살고 있다. 모두 유쾌한 기분으로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은 정확한 목적이 존재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낮은 신뢰로 인해 지불하게 되는 세금은 정확한 이름과 목적도 알지 못한다. 오직 손실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를 신뢰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은 경계와 의심, 정치적 분위기, 감시와 감독, 회피 행동, 불필요한 관료제, 늦은 결제, 불안함과 걱정 등으로, 우리의 주변에 미처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산재 되어 있다. 이러한 것 들은 분명 눈으로 확인 할 수 없는 성질의 것들이다. 하지만 지금도 우리의 일상에서 끝없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낮은 신뢰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 이다. 이러한 세금들을 우리의 작업능률을 떨어트리고 그만큼의 비용손실을 발생시킨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지속적인 비용 손실과 능률 저하로 성과는커녕 적자조직, 혹은 기업이 되고 말 것이다.

* 희망과 용기, 긍정적인 영감을 불어넣는 ‘신뢰’

그렇다면, 이미 낮아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신뢰는 성실성과 그 맥락을 함께한다. 신뢰를 회복할 수 있었다면 그 해답은 오직 ‘성실성’ 에 있다. 우리는 흔히 지키지 못할 계획을 세우곤 한다. 지켜진다면 좋은 일 이지만, 그 계획이 지켜지지 못한다면 계획을 세운 사람은 자신감을 상실하고 만다.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을 뿐 아니라 신뢰를 고취하는 개인적인 성품의 강점도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무엇보다 자신을 신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 자신이 실천 할 수 있는 계획,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동료와 가족을 신뢰하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계획과 약속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들의 신뢰를 얻는 방법 역시 성실함 이외에는 없다. 성실함이란 것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든 하고 자신의 한계상황에서도 버텨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성실함이란 스스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내의 활동을 하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감과 만족을 얻어 더 큰 것을 향해 도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성품을 말한다. 그 과정에서 주변의 신뢰는 물론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까지 얻을 수 있다. 신뢰라는 목표를 향한 활동은 희망과 용기, 그리고 긍정적인 영감을 불어넣는다.

성공을 위한 수많은 방법론이 존재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신뢰의 속도’ 이다. 신뢰란 진부하고 낡은 도덕론이 아닌 우리의 주변에서 실제하고 가시화 가능한 귀중한 가치라는 것을 ‘신뢰의 속도’를 통해 알 수 있다. 내가 신뢰 할 수 있는 상대는 얼마나 되는가, 그들에게 나는 신뢰 할 수 있는 대상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자. 그 대답은 생각보다 참혹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신뢰가 가진 힘을 인정하기가 조금 더 쉬워진다. 지금은, 아니 지금이라 더욱 신뢰의 영향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잊고 있었던 것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기회. 세계적인 리더 스티븐 M.R.코비의 ‘신뢰의 속도’ 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다섯가지 마음 능력- 미래 마인드

정보/베스트셀러 in 엑셈 2009. 10. 19. 17:58


근대 이후 사회적인 성공에서 개인의 능력은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개인능력을 향상을 목표로 해 왔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성공을 위한 조건은 개인의 능력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더 이상의 성공을 위해서는 개인능력을 넘어선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듯 성공을 위한 조건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를 넘어선 미래에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심리학자인 하워드 가드너는 미래에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미래 마인드’를 들고 있다. 그가 말 하는 ‘미래 마인드’를 통해 우리는 단순한 개인의 성공을 넘어서서 모두의 성공, 사회의 전체의 성공을 꿈 꿀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인류의 대부분은 긴밀히 상호 연결된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각 개인이나 집단이 단지 자신의 영역 내에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논의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세계의 다른 곳은 극도의 가난과 깊은 절망에 빠져 있는데 나 혼자만 번영을 누린다는 것은 결코 가능한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상에 대비 하려면 우리는 미래에 성공 할 수 있는 마음들은 단련해야 한다. 그렇다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5가지의 마음은 무엇일까?


최소한 한 종류의 사고방식을 통달한, 즉 특정 학문 분야나 기술, 혹은 전문 직업의 특징을 이루는 그 분야의 독특한 인지양식을 통달한 마음이다. 각종 연구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하나의 학문 분야에 통달하기까지는 10년에 가까운 세월이 걸린다고 한다. 훈련된 마음은 또한, 기술과 지식을 증진시키려면, 즉 고도로 훈련되려면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마음이다. 최소한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개인은 남의 장단에 춤을 추는 운명이 된다.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평가하며, 그것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마음이다. 종합하는 능력은 과거에도 물론 가치가 있었지만, 정보량이 아찔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오늘날에는 한층 더 중요해졌다.

훈련된 마음과 종합하는 마음을 토대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 마음이다. 창조하는 마음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질문을 제기하며, 참신한 사고방식을 불러일으키고, 예기치 못한 해답에 도달한다. 결국 이러한 창조물들은 지식 있는 소비자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된다. 창조하는 마음은 아직은 어떠한 규칙이 지배하지 않는 영역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가장 발달된 컴퓨터나 로봇보다 적어도 한 걸음 이상 앞서려고 노력한다.

 개인 및 집단 간의 차이점에 주목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타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들과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애쓴다. 모든 사람이 상호 연결된 이 세계에서 편협함과 무례함은 통용되지 않는다.

 인간의 노동의 본질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욕구와 욕망에 대해 깊이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이다. 이 마음은 사람들이 어떻게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더 큰 목적에 봉사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민들이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개념화한 마음이다. 윤리적인 마음은 이러한 분석에 기초하여 작용한다.

이상의 다섯 가지 마음이 바로 하워드 가드너가 주장하는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마음가짐이다. 이 다섯 가지의 마음 가짐을 보고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무엇인가? 흔해빠지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하지만 하워드 가드너는 다음과 같이 말 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다섯 가지의 마음가짐 속에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 in 엑셈에서 다뤄왔던 많은 책 들과의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다. 우선 첫 번째 마음인 ‘훈련된 마음’ 이란 ‘아웃라이어’ 에서 말 하는 1만 시간의 노력과 상응한다. 우리는 아웃라이어를 통해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1만 시간의 정성을 들여야만 함을 알 수 있었다. 하워드 가드너가 주장하는 미래마인드의 첫 번째 마음인 ‘훈련된 마음’ 에서 말하는 10년은 정확히 1만 시간을 뜻 한다. 또한 ‘종합하는 마음’을 우리는 ‘탤런트 코드’를 기 체험 한 바가 있다. 엄청난 속도로 기록되는 뇌 내 정보를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는 기술. 우리는 이 기술의 중요성을 탤런트코드의 미엘린을 통해 이미 인지 한 바가 있다. 그렇다면 ‘창조하는 마음’은 무엇일까? 바로 혁신을 이끄는 창조력. ‘씽크 이노베이션’ 과 ‘하이컨셉의 시대가 온다’ 에서 찾아 본 혁신의 자세이다. 그리고 저자는 지금까지 살펴 본 3가지의 마음가짐을 통해 ‘존중하는 마음’ 과 ‘윤리적인 마음’ 에 이를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저자인 하워드 가드너는 심리학자로써 특히 그의 저서들은 교육계에 유용하게 적용되고 있다. 교육이란 새로운 시대의 인재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그러한 교육계에서 그의 이론이 환영 받는 다는 것은 ‘다섯 가지의 마음가짐’ 이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중요한 조건이 될 수 있다는 비교적 믿을만한 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 마인드’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 흔해빠진 이론이기 때문에 그냥 넘겨야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다시 한번 눈을 들어 다섯 가지의 미래마인드를 바라보자. 흔하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다섯 가지의 덕목을 모두 갖추고 있는가? 대답은 ‘No’ 일 것이다. 미래 마인드는 우리에게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볼 시간을 갖게 해 준다. 그리고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해 준다. 이것은 바로 생생한 꿈, 즉 R=VD 이다. 올바른 성공을 향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줄 ‘미래 마인드’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성공을 향한 절대 공식을 알고 싶다면? <꿈꾸는 다락방>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 의 합이 현재 당신의 모습이다. 
지금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는가? 그렇지 않으면 R=VD 공식을 실천하라!

 <꿈꾸는 다락방>은 첫 페이지부터 R=VD 즉, 생생하게 vivid 꿈꾸면 dream 이루어진다 realization. 라는 낯선 공식을 내놓는다. 그리고 말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꿈을 생생히 상상하라’고….

성공의 조건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노력, 타고난 재력? 그것도 아니면 운? 이 모든 것들이 성공의 조건이 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꿈꾸는 다락방>은 성공의 여러 가지 조건에 반드시 선행 되어야 하는 것으로 R=DV공식을 들고 있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자신이 성공한 모습을 현실처럼 생생히 꿈꾸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R=VD 공식을 통해 성공을 맛 본 사람에는 누가 있을까? 선박왕 오나시스, 호텔왕인 힐튼, 그리고 세계적인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월트 디즈니, 식민지에서 태어나 프랑스의 황제 자리에까지 올랐던 나폴레옹까지… 그리고 이들을 포함하여 세계 각지에서 성공을 거둔 모든 이들은 바로 이 R=VD공식의 열렬한 지지자이다. 필자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들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R=VD 공식을 알아냈고 그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철저하게 R=VD의 공식을 사용해 성공을 이루어 냈다. 그리고 성공을 거둔 후에도 R=DV를 지속 했으며 막대한 돈을 들여 더욱 생생한 R=VD를 훈련 받는다. 그리고 그들은 성공의 성공을 거듭한다.

책의 절반 정도를 차지 하고 있는 R=VD의 성공사례들도 읽는 이의 마음에 크게 와 닿지 못한다.
말 하자면 이 공식은, 너무나 추상적이다. 언제나 그렇듯 성공한 사람들의 우연적인 특징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필자는 각종 근거들을 들어가며 R=VD의 타당성을 주장한다.

우선, 성공을 생생하게 꿈 꾸는 것은 자신의 성공을 구체화 하고 시각화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구체화 하고 생생한 상상력으로 시각화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들면 그 꿈은 더욱 절실해 진다. 만지고 싶은 것, 내 눈앞에 보이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꿈이 구체적인 시각자료가 되면, 우리의 뇌는 그것에 집중한다. 우리의 뇌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세망 신경계 (RAS _ Reticular Activating System _ 조직 활성화 체계)는 주의력과 집중력을 관장하여 뇌로 하여금 학습, 자기통제, 동기부여 등을 하게 한다. RAS 는 뇌로 몰려드는 모든 정보를 초고속으로 분류해서 저장 혹은 삭제한다. 우리가 꿈을 시각화 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 하면 뇌 속의 RAS는 나의 성공을 위한 모든 자료를 수집, 저장한다. 지금껏 흘려 들었던 이야기, 혹은 스쳐 지나갔던 정보들도 내가 생생히 꿈꾸는 꿈에 관한 것 이라면 닥치는 대로 수집하고 저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들은 필요한 순간마다 유용한 자료가 되어 상상 속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조건들을 충족시킨다. 즉, 성공을 꿈 꾸는 순간부터 나의 뇌는 상상한 대로의 성공만을 목표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변화한다. 뇌는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방법을 제시한다. 뇌가 이끄는 대로 실천한 결과, 꿈에 점점 다가 설 수 있고 결국엔 그 꿈을 쟁취한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R=VD라는 공식에서 출발한다.

<꿈꾸는 다락방> 은 많은 성공을 위대한 많은 것을 내걸지 않는다. 다만 자신을 믿고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R=VD 를 제시하며 성공을 향한 마음가짐을 바꾸라고 말 한다. 성공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예정된 성공에 나를 맞춰가라는 것 이다. 성공에 대한 생생한 상상을 통해 우리는 성공한 사람의 면모를 갖춰간다. 당당해 지고 모든 일에 철저해 질 것이다. 대담하고 추진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성공의 기회가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지금 당장 나의 꿈을 상상하라. 그것은 모두 머지않아 우리가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정된 성공을 향한 즐거운 과정에 매진하는 사람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해피어 (Happier) 이다.

R=VD
당신의 성공을 생생하게 꿈꾸라. 그러면 머지않아 그것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 orion 2009.10.14 14:27 ADDR 수정/삭제 답글

    R=VD! 정말 놀라운 법칙
    요새 읽고 있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가난한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이 책은 한 소년의 미국 프린스턴 대학 입성기이다. 유난히 총명했던 소년. 그리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 지독한 노력으로 이루어 낸 원대한 꿈. 어딘가에서 한 번쯤은 들어 봤음직한 스토리이다.
이 책을 단순히 흔한 자서전이라 생각한다면 이책의 가치는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꿋꿋히 자신의 목적을 위해 온힘을 다했던 그의 열정은 우리로 하여금 절대 대수롭게 여기게 하지 않는다.  그의 꿈은 곧 그의 일상이자 삶 이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보여준 열정은 그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다. 스스로가 정한 목적으로 삶을 이끄는 자. 열정이 자신의 특기이자 개성이 되어버린 자는 목적을 이루기까지의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고 추억하고 있다. 김형근이 보여준 열정으로 가득 찬 인생을 통해, 우리는 삶 전체를 아우르는 행복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다. ‘좋은’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조건. 그것은 바로 열정이 아닐까. 

 김현근은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대해 집착에 가까운 욕심을 가진 소년이었다. 그는 초등, 중학교 9년을 통틀어 한번도 1등을 놓진 적이 없는 학생이었다. 공부를 잘 하는 자신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평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만족 등은 그에게 초, 중 학생 시절 내내 1등의 자리를 양보할 수 없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공부는 그에게 있어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한, 혹은 억지로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도구이자 즐거운 놀이었다. 아직 어린 소년에게 자신이 속한 세계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달콤함이었으리라. 홍정욱의 <7막 7장>을 통해 미국 유학을 꿈꾸게 된 그는, 미국 유학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한국과학영재학교에 꼴찌로 입학, 지독한 노력으로 영재들 틈 속에서도 단연 뛰어난 학생이 된다. 이 피나는 노력들은 해외 유학생활의 전액을 지원해 주는 삼성 해외 장학생이 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삼성 해외 장학생은, 가난했던 그가 해외 유학을 떠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 이기도 했다. 결국, 힘겨웠던 그의 하루하루는 어린 시절부터 놓지 않았던 ‘미국 유학’ 이라는 단 한 가지 목적으로 귀결된다. 현재 23살이 된 그는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프린스턴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김현근의 행보를 보며 우리는 탤런트 코드의 세가지 법칙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다. 홍정욱의 <7막 7장>을 통한 점화. 그리고 지독한 노력과 대응하는 Deep Practice.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부터 어떤 일이든 열심히, 그리고 철저히 준비하게 가르쳤던 부모님은 그의 마스터 코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은 나 라는 믿음 아래 철저하게 자기주도적 학습을 반복해 온 김현근 자신이야 말로 이 업적의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마스터 코치였다고 말 하고 싶다.

우리는 때로, 목적을 위해 삶의 일부분을 얼만큼 포기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곤 한다. 이러한 기준으로 보자면 김현근은 너무도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목적이 곧 삶이 된다면 어떨까? 목적이 이끄는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자는 결국 그 목적에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삶을 이끄는 그 목적을 우리는, 꿈이라 부를 것이다. 가난했지만 원대한 꿈을 품고 그 꿈을 향해 잠시도 쉬지 않았던 김현근.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무척이나 행복했다고 말한다. 누구나 행복을 바란다. 그리고 행복을 쟁취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바로 꿈을 꾸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김현근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의 꿈은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자. 그 시도가 바로 행복을 향해가는 첫 번째 발걸음이 될 것이다.

재능을 지배하는 법칙 - 탤런트 코드




  2002년 월드컵을 잊을 수 있는가? 우리는 그 날의 감동과 붉은 물결을 잊을 수 없다. 한국팀의 4강으로의 진출은 개최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에게 잊을 수 없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 기적에도 분명 탤런트 코드가 존재했다. 한국인 특유 기질의 Deep Practice를 기반으로, 월드컵 개최국으로서의 자부심이 점화장치로 작용했으며, 히딩크 라는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

 이 책은 인간의 특별한 재능(탤런트)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법칙을 적용할 수 있는 ‘탤런트 코드’를 법칙으로 발견한다. 우리가 타고난 천재라고 생각했던 모차르트나 브론테 자매들의 경우, 또는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랜스 암스트롱 같은 위대한 운동선수의 경우에서도 그들의 탤런트는 부모로부터 유전되거나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매커니즘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연습했고 어떻게 재능을 발현했느냐’가 관건이라는 주장이다.

•실내 코트가 달랑 하나뿐인 궁핍한 러시아 테니스클럽에서 샤라포바 같은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되고 있다.
•브리질의 축구 천재들은 모래사장에서 연습하지 않았다.

저자는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장소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개인과 집단의 사례들을 연구한 결과,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패턴은 특히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 있는데, 이 메커니즘은 재능을 발굴하고, 발현하는데 획기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이 말하는 특별한 재능이란 스포츠든, 미술이든, 음악이든 이 매커니즘을 통해 굉장히 잘할 수 있게 되는 수준에 다다르고 바로 여기에 '탤런트 코드'가 존재한다. 동일한 코드가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이 책은 재능을 지배하는 세가지 법칙으로 Deep Practice, 점화 장치, 마스터 코칭 을 언급힌다.
이 세가지는 인간의 뇌를 특별한 매커니즘에 반응하게 하는 요소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 서적과 구별되는 점은 기자 출신인 저자의 관찰력과 논리성이 이 책의 사례들의 의미에 대한 신뢰를 한층 높여 준다는 점과 뇌의 신경섬유에 접근하여 보다 과학적으로 자신의 논리를 뒷받침하였다는 점이다. 저자는 미엘린 이라는 뇌의 신경섬유를 언급하며, 복잡한 것을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사람일수록 미엘린이 두껍다고 말한다. 아인슈타인의 뇌에서도 미엘린을 생산하는 세포가 보통사람들보다 확연히 많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요컨대 이 책이 말하는 재능을 지배하는 세 가지 법칙을 실천한다면 자신의 능력이 연습을 통해 진정한 재능이 될 수 있다고, 그것이 분명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저자는 독자에게 토로하는 듯 하다.

지금 당장 무언가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은가? 이 책을 읽고 탤런트 코드를 적용해 자신에게 시험에 보라. 분명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ㅋㅋ 2009.08.05 12:46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책소개 감사^^

  • 유혜진 2009.08.06 13:06 ADDR 수정/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나를 발견하는 힘 -고민하는 힘-


이 책은 재일 한국인 최초의 도쿄대 교수 강상중이 쓴 책이다. 일본의 비판적인 지식인으로 유명한 저자는 정치학자로서가 아닌 인생의 선배로서 인생 전반에 대한 성찰을 말하고자 한다.
이 책은 나쓰메 소세키와 막스베버를 들어 고민을 통한 삶의 의미를 말하고 있다. 나쓰메 소세키와 막스 베버는 100년 전 본격적으로 근대화가 개막될 무렵,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근대 시대가 낳은 문제와 마주하기 위해 “고민하는 힘”을 발휘하였다.
저자는 그들이 살았던 제국주의 시대와 오늘날의 세계화 시대가 급격한 외부적 변화가 개인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말하며, 시대적 영향으로 인간이 점점 소외되는 현실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인간답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또한 살아가기 위해 치열히 고민했던 나쓰메 소세키와 막스베버에게서 자아와 일, 사랑, 돈 등 삶의 다양한 국면이 지닌 의미를 배우자고 권유한다.

이 시대는 “정보”가 무한정 열려있다. 그러므로 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정보 탐색 능력을 모든 것의 기본으로 삶는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점점 기억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는 듯하다. ‘정보’라는 것을 맹목적으로 신뢰해, 점점 자신의 사고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의 맹점에 정곡을 찌르며 저자는 말한다.
‘알고있다(know)’와 ‘사고하다(think)’는 다릅니다. ‘정보(information)’ 와 ‘지성(intelligence)’은 같지 않습니다.  
사고와 지성이라는 말이 왠지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만큼 우리의 삶 속에서 이 말이 멀리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든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생각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이미 만들어져 있는 딱딱하고 생기 없는 정보들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물론 그 정보를 취하든 사고하여 지식을 만들든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적으로 사고하고 지성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인간이 정보로 인해 자신의 능력을 한정 짓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비춘다. 사람들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지식의 객관성을 정리하고, 세계가 그 원칙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객관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비 과학적이라고 판단하며 이 둘 사이에 경계를 두고 있다. 인간의 뇌는 분명 한계가 없고 그대로 두면 끝없이 확대될 것이지만 이렇게 우리가 만든 경계와 적당한 형태의 한정을 둠으로 인해 자연의 곳곳에서 오는 진정한 ‘지(知)' 의 모습을 놓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다시 묻는다. ‘인간은 무엇을 알아야 할 것인가’ 하고. 어찌 보면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는 모든 것을 포함한 물음일 수도 있겠다.

‘타자로부터의 배려’로 일의 의미를 표현 한 것이 인상 깊다. ‘일 한다는 것’의 의미를 말하며 소개한 일화가 있다.


 저자는 이 장면이 사람이 ‘일을 한다’는 행위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회 속에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는다’ 는 것이라고.
저자의 말을 더듬어 보면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의 근원에는 사회적 동물의 본성이 반영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일을 해야 한다고 정리 한다면, ‘무엇을 위해 일해야 하는가’ 하는 심오한 질문에 한걸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상대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을 ‘타자로부터의 배려’ 라고 한다면 자신이 상대를 인정해 주는 것은 ‘타자에 대한 배려’ 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의 배려는 단지 상호 인정이 아닌 상대에 대한 존중이 포함 되어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사회 속에서 배려하고 배려 받으며 자신이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고민 이라는 단어는 어렵고, 힘들고, 복잡한 느낌이다. 당연하듯 이렇게 느끼게 된 것도 어찌 보면 이 시대 맹점의 일부라 할 수 있겠다. “고민? 무슨 고민?”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보라. 그 안에서 자아의 내면을 더욱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고민거리를 찾게 할 것이다. 어쩌면 “고민 끝에 얻은 힘이 강하다.”라는 문구가 와 닿는 깊은 인생을 경험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 simboyz 2009.06.24 08:37 ADDR 수정/삭제 답글

    수고하신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려본 사람은 알게됩니다. 인정받는다는게 얼마나 큰지를!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james77 협객 2009.11.25 09:12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같은 책을 읽었는데 이렇게 울림이 다르다니!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soulco.tistory.com 지성의 전당 2019.01.17 21: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고민하는 힘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책 내용 중 일부를 아래 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드리는 것뿐이니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https://blog.naver.com/ecenter2018

특별한 기회와 만난 1만 시간의 노력_아웃라이어


엑셈이 선정한 상반기 최고의 도서, 말콤 그래드웰 의 ‘아웃라이어’
타고난 지능과 재능, 열정과 노력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가? 저자의 대답은 NO!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한 기회, 그리고 문화적 유산과 역사적 공동체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왔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구체적인 통계학적 자료와 저자의 통찰력 있는 설명과 더불어 그 동안의 선천적인 재능과 노력에만 의지하던 성공의 비결에 신선한 충격을 준다.

특별한 기회를 누리는 사람들

1월1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헤아리는 캐나다에서 생일이 빠른 아이들 일수록 하키를 잘한다는 분석에서 얻은 결론은 ‘누적적 이득’ 이라는 말로 대변된다. 1월에 태어난 사람과 12월에 태어난 사람은 비록 같은 해에 태어나 나이는 같을 수 있지만, 신체적 누적적 이득은 1월에 태어난 사람이 높다는 해석이다. 쉽게 말하면 더 일찍 태어났으니까 생일이 늦은 사람에 비해 신체발달이 더 빠르고, 신체적 조건이 절대적인 하키 종목에서 우월하게 된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생일의 차이가 큰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통계자료를 볼수록 이것은 결코 무심코 넘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시작된 1월에 태어난 사람들의 우월성은 계속 더 큰 경기를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됨으로써, 더욱 우월하게 되고 유능한 선수로 성장한다. 연말에 태어난 사람들은 누려볼 수 없는 기회를 누리는 것이다. 운 좋게도 엘리트 하키선수가 되기에 딱 좋은 시기에 태어난 그들은 바로 아웃라이어이다. 이들은 분명 천부적인 재능과 자신의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가질 수 없는 요소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세계 최고의 갑부 빌게이츠. 그는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그리고 천재성에 더해진 특별한 기회와 행운을 누렸다. 유복한 가정에 태어났고 
하지만 그가 “노력” 하지 않았다면 결코 지금의 명성을 떨치는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성공에는 1만 시간이 있었다. 사실 1만 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시간을 자신의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것도 특별한 행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빌은 미친 듯이 컴퓨터에 빠져들었던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렸다.
“좀 심하게 몰입했죠, 체육은 아예 제쳐두었어요. 주로 주말에 프로그래밍을 했는데, 그곳에서 20~30시간을 보내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게 제가 열다섯, 열여섯 살 때의 일 입니다.”
                                                                                                                             -아웃라이어 中-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저자는 특정한 문화 유산이 아웃라이어를 만든다고 말한다.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를 들며 벼농사 문화와 수학실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대목은 정말 인상적이다.
잘 알고 있듯이 벼농사는 말 그대로 ‘짓는’ 것이다. 단순한 작업으로 마무리 되는 일이 아니다. 토양, 물, 햇빛, 바람 등의 조건들과 함께 계절 속에서 이루어 진다. 알맞은 흙과 알맞은 물의 양을 조절해 주어야 하고 벼가 잘 자랄 수 있는 통로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렇게 농사를 짓기 위해 쌀 농사꾼은 1년에 3000시간을 논에서 일한다.
그렇다면 벼농사와 수학이 어떤 관련이 있다는 것 일까. 바로 인내와 끈기이다.
실제로 TIMSS(국제수학과학연구경향)의 진행과정 중 120개 되는 온갖 질문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을 끈기 있게 다 푸는 학생이 수학시험의 성적도 높다는 결과이다. 120개의 질문들을 넘기지 않고 꼼꼼히 푼 나라는 놀랍게도 벼농사를 짓는 나라들이었다는 것이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이루어지는 벼농사 문화는 자연스레 사람에게 인내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었고, 이 사람들은 끈기 있게 계속적으로 사고해야 하는 수학에 강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는 조건은 특별한 기회의 발견과 스스로의 노력이다. 그리고 각각의 사례 등을 통해 그 배경에는 역사적 유산이 반드시 존재했음을 말하고 있다. 성공의 비결을 역사적 문화 유산의 범위까지 넓히는 저자의 발상이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것이 아닐까.
아웃라이어를 통해 우리는 우리 환경을 새롭게 인식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덮는 순간이 바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1만 시간의 그 시작이 될 것이다.

  • orion 2009.05.21 16:21 ADDR 수정/삭제 답글

    1만시간의 노력이라~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 스틱! - 스티커 같은 메세지를 만들어라!


"디비디바비디붐" 외치면 생각대로 다 이루어 진다는 내용의 모 광고.
이 광고가 대 히트를 친 이유가 무엇일까. 비쥬얼이 화려한 대 스타가 출연하기 때문에?
단지 그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요즘 같은 경기불황, 생각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요즘
구호만 외치면 다 이루어 진다는 메세지는 분명 좌절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그렇다면 “디비디바비디붐” 이라는 생소한 말 자체가 우리 귀에 딱 달라 붙은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에 셀 수 없는 광고 횟수도 큰 몫을 하겠지만, 이 광고는 스틱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바로 의외성.
배경은 세계적인 시상식,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배우는 무대로 자신 있게 올라간다.
우리는 이 장면을 보고 수상소감을 영어로 멋있게 말하겠구나 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배우는
소감 대신 “디비디바비디붐” 이라고 외친다. 관중은 환호하고 “생각대로,,” 라는 멘트와 함께 끝이 난다. 
이처럼 이 광고는 우리의 생각을 빗겨나가고, 역설적으로 “디비디바비디붐” 이란 주문과 함께 우리의 뇌리에 착 달라 붙는다.



 
스틱 (Stick) 이란 “어떤 메세지가 사람의 뇌리에 딱 꽂히는 현상”이라고 한다.
이 책은 스티커처럼 뇌리에 착 달라 붙는 메세지를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
처음 이 책을 접하면 왠지 마케팅과 영업분야에만 국한된 전문서적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요즘 시대에 나의 메세지를 상대의 머릿속에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다는 능력은 업무 분야를 불문하고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능력이다. 

저자는 그 중요한 원칙으로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를 들고 있다.
군더더기는 제거하고 핵심만 남기는 단순성, 뻔한 결과 보다는 직관에 반대하는 결론을 내세우는 의외성, 실질적인 행위와 감각적 정보의 언어로 만들어지는 구체성, 직접 경험으로부터 느끼게 하는 신뢰성, 느끼게 만드는 감성, 사전에 머릿속으로 예행연습하게 해 주는 스토리.
성공적인 메세지를 창출하게 위해서는 즉, 간단하고 기발하며 구체적이고 진실되며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스토리 가 필요한 것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진다. 기억할 것이 무엇인가, 또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가 혼란스러운 도중에 애쓰지 않고도 뇌리게 박히는 메세지가 있다. 그런 메세지들을 벤치 마킹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언젠가는 우리도 스티커 메세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진솔하게 들여다 보다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쿨 한 그들이 택한 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기
우리가 동경하는 쿨한 것에 대해 이렇게 단정지어 버리는 이 책이 야속하기도 했다.
쿨 한 그들은 어떤 문제에든 별로 개의치 않는다. 오랜 연애의 이별을 맞이 하고도 아무일 없었던 듯하다. 많은 노력을 들였지만 별로 좋지 못한 결과에 대해 인생은 쿨 하게 즐기는 거라며 훌훌 털어 버린다. 이들이 이럴 수 있는 이유?? 바로 “애초에 집착하지 않는 것”. 후에 상처 받을 것이 두려워 애초에 상대를 멀리 한다.
이들은 “역설적 초연함”을 무기로 세운다. 역설적 초연함은 대인관계에서 오는 상처로부터 방어함과 동시에 현대 사회 속에서 겪는 좌절감과 박탈감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보호장치가 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도 없이 남과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고 어찌할 수 없는 무력감 좌절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어찌 보면 “쿨”은 이런 시대에서 살아가기 위한 슬픈 발악이 아닐까


* * * 만약 마음이 울고 있다면 얼굴에는 애쓴 웃음이 아닌 눈물이 어울리지 않을까.





언젠가 기사에서 본 설문결과가 문득 떠올랐다. 자신을 치장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50% 정도가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신경 쓰이기 때문이라고. 이렇듯 우리는 다시는 마주칠 일 없는 사람들에게도 내가 어떻게 보일까에 대해 굉장히 신경 쓰며 살아간다.내가 누구 인가 보다도 내가 어떻게 보이는 가에 대한 이미지에 집착하다 보니 맹목적으로 유행을 따르고 외모에집착한다. 이 책에서 “조명효과”를 말한다. 자신 스스로 모든 사람이 주시하고 있는 연극 무대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 자신을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게 만든다. 진정 내가 누구인지 드러내지 못하고 남들의 눈에 맞춰져 살아가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생각만큼 나를 주시하지 않는데 말이다. 내가 오늘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내일은 어떤 머리를 하는지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들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 * * 나 스스로 행복해 지자.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서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 선택이 옳은 것이니, 그른 것이니 는 선택하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그것을 알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패배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 선택이 만족과 기쁨, 성과 또한 안겨 주었다면 그 선택은 옳았다고 말한다.
반면 모든 선택이 옳을 수 는 없기에 우리는 수없이 많은 후회를 거듭하며 살아가기도 한다. 내가 왜 그때 그랬을까. 왜 그런 미련한 선택을 했을까.
하지만 후회가 또 다른 후회를 낳지 않는 방법은 ‘나는 그때 최선을 다했다’ 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분명 있었고, 충분히 오랜 시간 고민했고…
앞으로의 나 스스로를 믿는다면 과거의 실수에 연연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 *
나는 언제나 옳았고, 현재도 옳고, 그래서 이 세상에 우뚝 설 수 있는 이유도 분명 있다.


경쟁자가 못하는 것을 하라! "혁신을 이끄는 창조력"




혁신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혁신은 작은 변화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작은 변화는 결코 범상치 않은 것일 것입니다.
아직 생각하지 못한 것을 발견해 내는 통찰력, 신선함을 이끄는 창조력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엑셈 독서클럽에서는 2월 한달동안 하이컨셉의 시대씽크 이노베이션을 읽으면서 "혁신을 이끄는 창조력"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영업팀 유영훈
“하이컨셉의 시대가 온다”의 “하이컨셉”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굉장히 추상적인 것으로 다가왔지만, 우리가 평소 잘 알고 있고 선호하는 광고, 영화, 책들은 모두 “하이컨셉”의 개념에 기반 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와우!”를 만들어 내는 독창성와 창조력, 그것으로 인한 새로운 감동은 우리로 하여금 “기억” 하게 만든다.

교육컨텐츠 팀 이은경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광고를 접한다. 괜히 광고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기 마련이지만, 어떤 광고는 광고인지 뻔히 알면서도 자꾸 보게 되고 심지어 기억한다. 단지 다르기만 하다면 그럴 수 없을 것이다. 그 안에 감동과 스토리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하이컨셉의 시대” 에 살고 있는 것이다.

QA팀 고혜원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성공 기업들이 혁신을 일으키는데 영향을 끼친 것은 “남과 다른 무엇”이다.
“독창성”이라 표현하지 않은 이유는 단지 “독창성”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제품의 성능이 뛰어나도 소비자의 감성을 배제하면 팔릴 수 없다. 디테일한 디자인에서부터 터치위치 하나까지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소비자는 굉장히 이성적인 눈을 가지고 있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감성에 끌릴 수 있다.
“기타노 포장마차”의 성공전략 중 하나는 좁은 공간 이었다. 손님들이 드나들 때 서로 옷깃을 스치게 만듦으로써 손님들로 하여금 정겨운 공간으로 기억하도록 하였다.

관리본부 이관석
씽크이노베이션에서 소개되는 많은 기업들은 모두 돈키호테를 닮았다.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는 듯 했지만 이것이 바로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목표를 크게 가진다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다른 영역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산토리”가 자신들만의 절대적인 가치로 녹차를 만들어 대박을 터뜨린 것처럼.

관리본부 이강녕B
산토리와 비슷한 유형의 회사가 우리나라에도 있다. 바로 우리가 화장품 회사로 잘 알고 있는 “태평양” 이다.
이 회사가 처음에 화장품이 아닌 녹차 사업에 뛰어들었을 때 많은 역경과 시련이 있었다.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녹차가 널리 보급된 상황이 아니었고 “차” 자체가 굉장히 비싸고 서민과는 동떨어진 이미지였다. 하지만 태평양은 직접 전남에 녹차 밭을 가꾸며 “현미녹차”를 출시했고 녹차를 국민차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태평양”도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했고, 다른 길에 도전했고 결국 혁신을 이루어 낸 것이다.

독서노트를 쓰게 된 동기?
매 번 책을 읽을 때마다, 그 순간만큼은 많은 잔상과 생각들이 느껴진다.
그렇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잊어버리게 되고, 그 책을 읽었다는 사실만 기억나게 된다.

'이런 책들을 읽었었다'는 결과보다는,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배웠는지 되돌아보고 더욱 풍성한 영혼을 지닌, 하루하루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 독서노트를 적기 시작하였다.

독서노트의 활용?
책은 가장 유익한 만남의 기회들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들의 이야기를 자유로운 방식으로 끄적거린 독서노트는 매번 새로운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스가 되어준다. 특히, 사람들과 대화할 때 다양한 스토리들로 변신해준다. 글을 쓸 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교육할 때에도 훌륭한 이야깃거리이자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링크가 될 수 있다.
내 삶 전반에 언제든 활용될 수 있는 것 같다.
 
독서노트를 쓰시면서 좋은 점?
개인적으로는 독서노트를 적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다. 이 노트의 페이지가 하나하나 채워질 때마다 뿌듯하고, "응용력은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이 위기 때마다 보여주는 예술이다" 라는 말처럼 노트에 적힌 이야기들이 모여 WOW! 할 수 있는 멋진 예술품을 만들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다음 달에도 저희는 좋은 책들과 함께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