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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디자인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06.07 13:44




'~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또 무엇으로 드러낼 수 있을까요?

여기 '엑셈다움'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에 철학과 스토리를 불어넣는 디자인기획팀입니다.

 

 

 디자인기획팀이란? 

 디자인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산하의 팀으로 엑셈의 전반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엑셈다움'을 찾아 일관되게 지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브랜딩이라고 말한 것은 저희가 디자인팀이 아닌 디자인기획팀으로 이름 지어진 이유인데요. 단순히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의 디자인이 철학을 가지고 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크게 기획자와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의 UI/UX를 비롯해 엑셈의 홈페이지, 브로슈어,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 엑셈다움을 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늘 창의적인 일을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하는 업무적 특성으로 창작의 고통을 자주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팀워크를 위해 자주 소통하고자 하고, 또한 해답을 사무실 안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전시회 관람, 다양한 문화 공간 및 서점 견학 등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브랜드 디자인]

 회사의 CI, BI부터 홈페이지, 회사 소개서, 브로슈어, 기본 서식, 내부 사인물 등 회사의 전반적인 디자인 업무 뿐만 아니라 행사 포스터, 판촉물, 다이어리 등 같은 홍보물, 그리고 브랜드 상품까지 엑셈의 비주얼적인 모든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톤앤매너를 유지하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작업하고 있죠.





 


[제품 디자인]
 대표 제품인 MaxGauge, InterMax, Flamingo를 비롯하여 최근에는 EXEM AIOps, InterMax Cloud까지 엑셈의 다양한 제품군의 UI/UX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디자인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사용자 관점에서 디자인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타 부서와 협업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품을 직접 만드시는 개발자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같은 본부의 사업기획팀과 협업하여 뉴스레터의 많은 콘텐츠 제작 및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셈다움을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Brand_X] 코너에서 엑셈의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고, 공감 만화 [신입이도 직딩구실]을 통해 많은 직장인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브랜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회사 내에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여러 본부에서 저희 팀을 필요로 하셔서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일이 많아져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힘든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성장과 보람을 느낍니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정답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고 우리가 작업한 디자인이 어떻게 평가될지, 또 만족할만한 디자인을 했는지 계속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디자인 된 결과물과 최종 완성품에서 오는 괴리감도 존재하긴 하지만, 우리가 만든 디자인이 실제 상용화되어 고객에게서 사용된다는 즐거움은 이루어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작년 사업기획팀과 진행했던 송년회는 임직원분들과 하나 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많은 임직원분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더욱 힘이 났습니다.)
 
 
 
 비전 & 계획 

 팀의 비전과 계획을 하나의 키워드로 말씀드리면 공감(共感)입니다. 우리만의 디자인(브랜딩)이 아닌 우리 모두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많은 엑세머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숨겨진 엑셈다움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근무 공간에 대한 재구성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결국 엑셈의 모든 것에 엑셈다움을 느낄 수 있게 늘 디자인하는 것이 디자인기획팀의 비전입니다.
 엑셈만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다양해진 엑셈의 제품들에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는 것도 또 다른 큰 숙제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도 개발하고, 특히 엑셈만의 고유 폰트를 만들어서 엑셈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디자인기획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그 자체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컨설팅본부 고객지원2팀

엑셈 사람들 2019.05.08 13:38

 

 

 

국내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솔루션 1위 MaxGauge. 

MaxGauge와 꼭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엑셈 컨설턴트입니다.

이번에는 MaxGauge 설계에서부터 pre-sales까지, 다재다능한 엑셈 컨설턴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고객지원 2팀이란? 
 고객지원 2팀은 컨설팅 본부 소속으로, 자사 제품 MaxGauge 기능에 대한 설계부터 프리세일즈, PoC까지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고요, 컨설팅 본부에는 저희 팀 외에도 고객지원1~4팀, core컨설팅팀, 서비스데스크팀까지 있습니다.
 저희 팀의 장점 중 하나는 팀 분위기 입니다. 정말 형, 동생과 같이 가족 같은 느낌이에요. 사실 대부분의 직장은 직급별 수직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구조 때문에 친해지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경험을 바탕으로 후임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 자신의 일처럼 도와줍니다. 이런 선배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어떤 업무가 주어지면 서로 도우면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합이 잘 되는 듯합니다. 
 위에서 후임에게 도움을 많이 줘야 후임도 선배를 자연스레 잘 따르게 되고, 좋은 관계가 형성됩니다. 후배가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에서 물심양면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선배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후배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선임의 내리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은 개인보다는 전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가 좋은 성과를 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봐요. 딱딱한 분위기 보다는 유연한 분위기에서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겠죠.
 
 
 

 담당 업무 

 현재 컨설팅본부 지원팀은 업무가 다양한데요. MaxGauge 기능 및 업그레이드에 대한 설계부터, 고객사 제품 설치 등 지원, 고객사 DB 장애 분석 및 트러블 슈팅, 튜닝, 컨설팅, 프리세일즈나 PoC, 그리고 기술문서 작업 이나 기술 도서 출판 등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죠?ㅎㅎ 물론 한 사람이 이 모든 일을 다 하는 것은 아니고요, 연차와 부서에 맞추어 적절히 분배됩니다. 

 처음 입사하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연구를 하고, 특히 한 파트를 깊이 있게 공부해서 문서화와 테스트를 한 후 팀장님들 앞에서 발표를 합니다. 고객사에서 발표하는 경우가 꽤 많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통해서 미리 훈련을 하는 것이죠. 그 후에는 고객사 지원 업무를 하게 되는데요, MaxGauge 설치, 제품 이슈 대응, 유지 보수 등의 업무를 주로 합니다. 업무 특성 상 현장에서 얻는 경험들이 모두 실력이 됩니다.

 DB 장애는 주중에만 발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말에 지원해야 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스케줄 관리가 중요한데요. 사실 지원 업무 외에도 다양한 업무를 병행하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운동이나 영화보기, 음악듣기, 술 마시며 대화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의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지원을 가서 몇 시간 동안 대기만 하다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주말에 야간 작업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무척 뿌듯하고, 피곤이 싹 사라져요. 그리고 다양한 환경의 고객사 데이터베이스를 관찰할 수 있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현상을 보며 트러블 슈팅에 대한 능력 향상 등 업무에서 배우는 것들이 가장 큰 장점이자 자산입니다.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았다. 이 사진에도 한 분은 열심히 외부 일정 소화 중!

 

 

 

 전공분야 & 필요역량 

 가장 적합한 전공은 아무래도 컴퓨터 공학인 것 같아요. 업무를 하면서 개발자와 협업할 때도 있고, DBA와 협업하기도 하니까 IT에 대한 기반 지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엑셈 컨설팅본부는 주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수개월의 오라클 교육을 수료한 인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또 제품 설치를 위해 추가적으로 OS나 서버 쪽을 숙지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논리적인 사고를 잘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과목으로 따지면 수학? 장애 분석 컨설팅에 있어서 왜 문제가 생겼는지를 잘 따져봐야 하니까요. 물론 분석적인 태도도 필요하겠고요.

 마지막으로 고객사를 가장 자주 만나기에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내가 곧 엑셈이다.’라는 생각입니다. 고객사에서 바라보는 엑셈은 직원밖에 없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고 명확한 일처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예의가 바르고 침착한 성격이 적응을 잘 할 것 같아요.

 

 

 

 비전 및 계획 

 엑셈 컨설턴트는 러프하게 일하지 않습니다. 경험에서 실력이 월등하게 향상되는데요. 이런 말은 다소 부끄럽지만, 실력만큼은 어디에 견주어도 월등하다고 자부합니다. 경험 기반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실력이 곧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셈 컨설턴트라서 이정도다”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팀원 모두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오래간다”는 말도 있는데요. 선후배간 서로 챙겨주는 돈독한 팀워크가 매우 돋보였던 팀입니다.

이런 CM송이 떠오르더라고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엑셈 아카데미

엑셈 사람들 2019.04.10 14:55

 

 

양자역학? 초연결사회? 요즘 정말 핫! 하지만, 조금은 어려운 주제입니다. 그런데 엑셈에서는 매주 두 주제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세미나를 하는 것인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엑셈 아카데미란? 

경영기획본부 소속으로, 엑셈 '전개일여' 경영철학의 기반이 되는 양자역학과 초연결사회를 위한 정신 모형을 사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전파하기 위해 꾸려졌습니다. 두 위원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엑셈 아카데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통해 대표님의 생각을 접했고, 대표님의 생각과 경영철학에 공감가는 바가 많았습니다. 엑셈에는 여러 번 방문하여 그리 낯설지 않았고, 엑셈이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초연결 정신문명의 모델링을 만드는데 같이 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저는 엑셈에 오기전에 청(소)년들의 진로 코칭 업무를 하였는데, 제가 지은 진로 코칭의 이름이 '삶을 디자인하는 진로'였습니다. 자기 삶을 설계하는 것과 엑셈의 전개일여의 핵심인 공진화는 매우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2018년 10월, 조종암 대표님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오랜 경험과 학습에서 나온

과학적이고 열린 세계관을 갖고 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죠. 특히 엑셈과 엑세머의 동반성장과, ‘현대 초연결사회 기업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명감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치는 그 가치를 알아보는 데 있습니다.

 저는 그간 10년 동안 ‘(사)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에서 뇌과학을 포함한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학습과 활동을 해왔고, 조종암 대표님과는 2011년부터 같이 공부도 했었죠. 특히 엑셈은 그동안 여러 방면으로 큰 도움을 준, ‘박자세’의 후원사였습니다.

 그간 자연과학을 두루 공부해본 제 경험이 엑셈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엑셈 아카데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소개 

<엑셈 전개일여 경영시스템>

 

손경덕 전문위원) 제가 맡은 강의는 상대주의와 확률론에 기반한 초연결 정신모형이고,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의 골격은 현대과학의 흐름을 기반으로 하여 초연결시대에 요구되는 정신모형을 발굴하고, 이를 전개일여 경영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경영철학의 실행파일(개인핵심가치 & 조직핵심가치)과 경영철학의 기반(양자역학과 상대론) 사이의 중간에 있습니다. (위 그림 참고) 초연결 정신모형은 크게 진화적 관점, 지식적 관점, 세렌디피티적 관점, 일의 관점, 태도의 관점으로 분류하고, 이 카테고리에 적합한 책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주요 책의 내용을 추려서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

 전개일여라는 경영철학은 기존의 경영철학을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엑셈에게 요구되고 적합한 경영철학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참고할 만한 모델도 없습니다. 이제 처음 발걸음을 내딛은 상태이지요. 당연히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고, 기획과는 결과가 어긋나는 일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 방식 또한 전개일여 경영의 프로토타입의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여 계속 수정하면서 높은 완성도를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엑셈의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외부 수혈이 아니라 자가 수혈이고, 기성품이 아니라 우리 몸에 딱 맞는 맞춤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김현미 전문위원) 저는 현재 자연과학 강의를 맡고 있습니다. 위의 엑셈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사상체계를 보시면 맨 하단에 자연과학이 있는데요. 엑셈의 주춧돌은 자연과학, 즉 ‘과학적 태도와 사고방식’이란 것을 표방한 것이지요. 엑세머들께서 앞으로 일년간, 그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양자역학과 같이 하시면서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 저도 무척 기대됩니다. 

 “나는 우리회사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회사가 되기를 원한다” 는 말씀에 전 정말 놀랐습니다. 이 아름다운 생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이렇게 제 힘을 보태고 있다는 것이 즐거워요. 이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고대합니다. 그래서 강의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보면 마치 반짝이는 보석을 본 것 같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양자역학이 쉽지 않고 이상한 건 아시죠? 그래도 우리 엑세머들이 핵심을 놓치지 않고 모두 따라갈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그 과정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공유하자면, 4월 초에 있었던 ‘이중 슬릿 실험’ 강의 후 한 엑세머께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김현미 이사님, 제가 방금 이중 슬릿 실험을 했는데, 뒤에 2줄 밖에 안 나오네요..ㅜㅜ 혹시 제 눈으로 관측을 해서 그런가요?^^” 어떻게 회신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에 “성공입니다!^^”라는 메일을 주셔서 해결이 된 에피소드가 있어요. 강의를 듣고 직접 실험까지 해보신 호기심 많은 엑세머죠? 이 후에도 여러가지 궁금증을 던지시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의 후에 기분 좋은 피드백과 소통이 이어지니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자리에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책을 빌리러 오시는 엑세머들과도 종종 대화를 나누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제 메일과 책장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소통을 기다릴게요!

<엑세머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련 책들>

 

 

 

 향후 계획과 목표 

손경덕 전문위원) 김현미 이사님이 진행하시는 양자역학 강의와 교대로 2주에 1회씩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편안하고 쉽게 전달하는게 과제입니다. 경영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가장 난이도가 높은 정신 결과물이지만, 계속 시대와 상황에 맞게 진화해야만 합니다. 엑셈이 지향하는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단지 경영만이 아니라 초연결 시대에 추구해야 할 인간의 정신모형이기도 합니다. 어느 한 시대가 추구하는 정신을 패러다임이라 하는데요, 적용의 형태는 조금 다를지라도 현재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엑세머들이 모두 공감하고 따르는 것이 일차 과제이고, 우리 사회에 모델이 되는 것이 두 번째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김현미 전문위원) 우선 양자역학 강의를 1년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양자역학은 불확정성의 원리를 포함하지만 그 어떤 이론보다 정확하며, 현대 문명은 누가 뭐라 해도 “퀀텀문명”입니다. 과학적 사고방식을 익히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최상의 지도를 갖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최소한 지도 보는 법을 알아야겠죠? 엑셈의 자연과학 강의가 바로 그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자연과학을 바탕으로 한 전개일여 경영철학은 엑셈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커다란 질문을 던지고, 실행의 모범을 보이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엑셈 아카데미의 종착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출발지가 엑셈이며, 동력은 조종암 대표님의 전개일여 경영철학과 엑세머들의 열정이라는 것입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엑셈 사람들 2019.03.07 12:58

 

  

회사에서 대내외 및 언론활동을 펼쳐 사업에 대한 우호적인 시장환경을 유도하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의 경영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바로 사업기획팀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금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지금 바로 엑셈 사업기획팀의 역할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사업기획팀이란? 

 사업기획팀은 경영기획본부 소속으로,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경제라는 화두 속에서 회사의 전략과 3I/3X 관점에 따라 시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신사업 기획을 진행하며, 엑셈의 지식과 콘텐츠를 전파하고, 대내·외 소통을 위한 PR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구성원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장/단기 미션을 부여 받고, 각 구성원의 업무 결과와 성과가 전체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직급을 넘어 수평적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묻고 답하는 문화가 있지요. 그래서 각자의 장점을 살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는 팀워크가 큰 힘이 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고민하고 찾아야 한다는 특성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멈춰 있지 않도록 계속 활력을 받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담당 업무 
 현재 사업기획팀은 EXEM 4.0 비전과 전략에 입각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 실무로는 시장조사, 기획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업무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외 4차 산업 및 데이터 경제 시장의 흐름과 거대한 혁신의 방향을 직접 조망하고 호흡하며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조사
 엑셈의 전 부문에 걸쳐 경쟁사, 경쟁제품, 기술을 전략적으로 벤치마킹하여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또한 빅데이터와 AI 기반 신사업 기회의 탐색, 진단 그리고 사업 제안까지 일련의 혁신 프로세스를 통해 EXEM 4.0을 현실화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주체성을 가지고 내·외부 경계를 넘어 업무 결과를 소비하는 수요자를 면밀히 고려하고 전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사를 하면서 생산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 자료를 소비하는 최종 수요자의 의도와 목적 그리고 자료의 용도와 깊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조사 하나하나가 회사의 미래에 보탬이 된다는 생각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R
 또한 사업기획팀은 ‘게이트웨이(Gateway)’처럼 엑셈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엑셈의 중요한 소식을 고객들에게 전하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고객(기존 고객, 잠재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합니다. 기자, PD 등 언론인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미디어가 엑셈의 좋은 모습을 많이 소개하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케팅: 온 · 오프라인 채널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블로그 콘텐츠들도 사업기획팀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매 월 말 발송되는 뉴스레터, 매 주 업로드되는 페이스북 페이지도요.^^ 어떻게 하면 보다 읽기 편하고 쉽게 작성할 수 있을까, 어떤 정보들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까 매일 고민하며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엑셈의 여러가지 모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엑셈 아카데미: 웨비나 & 매치업프로그램

 엑셈 아카데미의 교육 퀄리티, 모르시는 분 없겠죠? 오프라인 세미나와 온사이트 세미나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임직원분들께서 동참해 주신 웨비나 영상 콘텐츠와 웨비나 진행 및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엑셈의 지적 자산을 꾸준히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는 일도 사업기획팀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리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행사지원
 사내외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엑세머들에게 보다 좋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내 강의 준비, MOU 체결식, 복지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입니다.
 
 
 전공분야 & 필요역량 
 엑셈 사업기획팀의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급변하는 IT 업계의 새로운 지식을 꾸준히 학습하려는 태도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태도는 저희 팀에 큰 힘이 됩니다. 또한 특정한 전공 지식 보다는 경제학, 경영학, 법학, 공학 그리고 전산학 등에 대한 약간의 이해와, 그것을 인사이트로 연결할 수 있는 유연하고 다차원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그에 덧붙여 기획 업무의 특성상 목표와 이슈, 수단 그리고 제약조건을 규정하여 논리의 전개를 통한 합리적인 실행의 준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백지 상태에서 첫 획을 그은 후, 관점과 흐름의 맥락을 잃지 않고 일관된 호흡으로 마지막 장의 최종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업무의 자기 완결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각종 자료들이 영어로 작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 독해력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팀 특성상 여러 부서와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사업기획팀의 다짐 
 엑셈이 내로라하는 해외 업체들을 제치고 글로벌 IT 성능 관리 1위 업체가 되는 그날까지 사업기획팀은 때로는 앞장 서고, 때로는 뒤에서 밀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더 밝은 눈으로 국내외 시장 동향을 기민하게 파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nspiration & Motivation’ 이라는 두 개의 영단어가 우리 사업기획팀의 업무와 역할을 가장 잘 표현한 말입니다. 위 두 단어의 뜻과 같이 회사의 전 부문에 걸쳐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으며, 혁신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엑셈 사람들 | 빅데이터사업본부 빅데이터분석팀

엑셈 사람들 2019.02.12 10:04


수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지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팀은 어디일까요? 바로 빅데이터분석팀입니다!

엑셈 빅데이터분석팀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시죠 :)




 빅데이터분석팀이란? 

 빅데이터분석팀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으로, 팀장, 차장, 과장, 대리, 사원, 인턴 등 총1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 특성 상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관계로 팀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꽤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로 복귀하면, 팀원들이 다같이 모여 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자료도 정리하고 사업에서 얻은 지식들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휴식, 프로젝트 동안 지친 육체와 정신을 리프레시하기 위해 휴가도 떠납니다. 할 때 하고 쉴 때 쉬어야 업무의 능률이 높아지겠죠.^^

<다행히 인터뷰기간에 워크샵 일정이 포함되어서 찍을 수 있었던 소중한 단체사진>



 담당업무 

 분석 컨설팅

 분석 컨설팅은 분석팀의 핵심 업무입니다. 고객과의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쓸만한 데이터로 정제합니다. 이 정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방안(인사이트)를 제공하죠


 제품

 

 또한 분석팀에서는 KNIME과 DataRobot이라는 2개의 제품에 대해서 분석·지원하고 있습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SW팀이 개발한 ‘나임(KNIME)’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Total 분석 플랫폼으로써, 데이터수집, 정제·변환, 모델링, 시각화,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도 지원합니다.

 ‘데이터로봇(DataRobot)’은 데이터 준비 및 변경부터 알고리즘 선택, 튜닝, 모델 성능 비교, 그리고 예측 결과에 대한 설명, 모델 배포, 모니터링 및 관리에 이르는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해서 자동 설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100s여개 분석기법을 자동으로 사람의 추가 설정없이 최적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추천해준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컨텐츠 생산 및 교육

 컨텐츠 생산과 교육은 주로 분석을 위한 교육자료와 사내공유를 위한 발표자료, 웨비나, 매치업 등을 위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컨텐츠는 owleye 웹사이트 및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주로 교육되고 있고요. 2018년에는 R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시각화 등의 컨텐츠를 위주로 생산했다면, 최근에는 KNIME 교육 메뉴얼과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매치업 교육을 위한 컨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통계학, 머신러닝 등에 대한 개념부터 다양한 분석툴(엑셀, RStudio, SPSS Modeler, KNIME 등)을 활용한 분석 방법 및 시각화툴(Tableau)을 활용한 시각화 방법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내용들을 고객이나 교육 관련기관에 교육해드리고 있습니다. 


 분석 모델 모니터링 및 갱신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서비스의 장애발생에 대한 이슈 확인 및 처리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요. 분석결과에 대한 모니터링 작업과 모델 갱신, 시각화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과 분석 플랫폼을 구축한 고객에게 분석 서비스 및 분석 플랫폼이 활용할 수 있게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분석팀에서 얻는 경험 

 분석은 마라톤에서의 “Runners’ high”와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가 대부분이다 보니, 업무가 종료될 때나, 한 단계,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분석에 대한 뿌듯함을 느낍니다. 데이터마트 구축되었을 때, 분석결과가 만족스럽게 나왔을 때, 고객이 결과를 쉽게 이해하고 만족할 때,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을 때, 데이터 검수되었을 때, 교육이 끝났을 때… 등등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그 시점이 꼭 게임에서의 레벨업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하죠!!!

 이렇게 업무를 수행하며 대부분 새로운 분야를 배우기 때문에, 지식 습득으로 자기성장을 이룩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할 수 있겠죠? 또한 데이터를 다루면서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되겠죠? 하지만 때로는 통계에 대하여 잘 모르는 고객들에게 분석과 그 방향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설득하다보면 정말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매번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고객을 설득하는 스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공분야&필요역량 

관련 전공분야로는 통계학, 머신러닝 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하겠죠! 통계와 머신러닝에 대한 학습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업무를 하는데 수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데이터 핸들링 능력이 필수입니다. 최근에는 텍스트 분석, 영상, 이미지 분석과 같은 비정형 데이터 처리를 위한 스킬도 필요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형데이터에 대한 분석 수요가 많기 때문에 SQL를 통한 데이터 처리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이 외에도 문제가 주어졌을 때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이나, 의사를 전달하고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야근을 버틸 수 있는 체력, 수많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애사심과 노력에서 비롯되겠죠?^^ 




 커리어패스&비전 

 빅데이터분석팀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분석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를 꿈꿉니다. 분석팀은 앞으로 3가지 관점으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1) 현장 경험과 이론을 동시에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여 분석 컨설팅 역량 강화 

2)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교육 컨텐츠 제공을 통한 데이터 분석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강화

3KNIME과 DataRobot 솔루션 등 제품 공급 지원 강화를 통한 가치와 서비스 제공

 마지막으로, owleye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분석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쉽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석 놀이터”를 만들 것입니다.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개발본부 QA팀

엑셈 사람들 2019.01.04 10:40



QA가 무엇인가요? QnA (Question and Answer) 아닌가요? 아마도 현업에 계신 분들이 아니라면 비슷한 반응일 거라 예상해 봅니다. ^^

QA는 대부분 생소한 직무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이 직무는 소프트웨어 제품이나 서비스 최종 출시에 앞서 버그 및 오류 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는 일을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엑셈의 대표제품 MaxGauge InterMax를 보증하는 개발본부 QA팀을 만나보았습니다.

 

 QA팀이란? 

 개발본부 소속으로 회사에서 출시하는 제품에 대한 빌드/검증/배포를 담당하고 있으며, 테스트 자동화 및 고도화 작업을 통해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만의 독특한 문화는 매주 한 번씩 무작위로 4명씩 조를 나눠 점심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의나 회식 외 주 단위로 조를 나눠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소개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환경생성 대시보드, 타겟 실시간 로그 대시보드, 레드마인 자동관리 테스트 화면 1,2>

 QA(Quality Assurance) 영어 뜻 그대로 회사에서 출시하는 다양한 MaxgGauge 제품군의 품질을 보증하는 역할과 테스트 자동화, 그리고 테스트환경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흔히 QA를 단순 테스트를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품이 기획 목적과 맞게 개발되었는지, 사용자에게 최고의 품질(가치)을 제공하고 있는지 등을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품질을 저해하는 문제 요소를 찾아내고, 해당 문제점이 해소되거나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단순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고도화 작업을 통해 테스트 환경을 쉽고 빠르게 구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픈소스 중심의 최신 기술 트랜드를 학습하고 반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Kubernetes, Docker, Selenium, Jmeter등을 업무에 적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보람을 느낄 때? 
 예전에 비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이 운영되고 기능이 확대되면서 환경 구성부터 테스트까지 어렵지 않은 부분이 없지만, 고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해소하여 고객사에 잘 설치되어 운영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고객사에서  MaxGauge를 신뢰할 때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깁니다. 또한 QA 업무 자체가 타 부서와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중간자의 역할이 쉽진 않지만, 한 부서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없던 프로세스나 시스템이 사내에 도입되어 조금씩 개선되고 있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일례로, 2018년에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관계자 분들과 QA 자동화 관련 교육 커리큘럼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술수준을 NIPA에서 충족시켜줄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NIPA 관계자 분들도 우리의 진행방향을 보시고, 이 정도로 갖추어 진행하는 회사가 없다고 평하셨을 때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회사 제품이 여러 WAS와 DB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WAS, DB, Webserver를 다뤄보는 것 외 Kubernetes, Docker, Selenium 등과 같이 최신 트렌드에 따른 자동화 기술들을 학습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 기술들을 다루는 만큼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되는 트러블 슈팅을 수행할 때 답변을 많이 찾을 수가 없어서 마음 고생이 뒤따르기도 하지만 문제가 해소되어 팀에 적용될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전공분야 & 필요역량 

 QA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많은 도움이 됩니다. QA 업무는 기본적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찾아야 하기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QA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ISTQB나 CSTS 같은 자격증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 다른 사람에게 현상에 대한 이해를 시켜야 하므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와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며, 다양한 환경과 시스템을 다루다 보니 IT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갖고 있다면 업무를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수월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자료가 영어로 된 게 많아서 영어에 능숙하면 자료를 찾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커리어패스 & 비전 
 몇 년 사이 어느 회사에서나 QA조직에 있어서 가장 큰 화두는 자동화입니다. 저희 팀에서도 해당 부분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론 시스템 기반의 테스트 프로세스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제품이 빠르게 변화하고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단순/반복업무를 체계화하여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고객사와 최대한 유사한 형태의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여 빠르고 안정적인 제품을 배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테스트 자동화를 위해선 어느 정도 프로그래밍 또는 스크립트 작성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자동화가 아니더라도 프로그래밍 능력에 따라 제품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QA 업무에 있어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Python 언어를 마스터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최신기술 트렌드를 찾고 활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런 기술들을 학습하여 활용할 수 있다면 개인과 회사 모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서 인공지능이 직접 테스팅하고 버그가 발생하면 코드를 수정하는 시스템(SapFix)을 개발했다고 하더라고요. 꾸준히 노력하고 진행하면 언젠가 회사에도 그런 시스템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사람들 | 2019 연하장 (feat.돼지띠)

엑셈 사람들 2018.12.05 10:25

 

이제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할 시기네요. 이맘때쯤이면 꼭 연하장을 보내곤 하는데요.^^

2019년은? 황금 돼지의 해엑세머 중 돼지띠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돼지띠 엑세머들에게 2019년 연하장을 부탁했습니다!

 

 

 

 

 

 

 

 

 

2018년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위 소중한 사람들에게 연하장을 쓰며 훈훈한 연말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엑셈 동호회 | exIT

엑셈 사람들 2018.12.05 10:24

 

 exIT, 무슨 동호회인가요? 

exIT(엑시트)는 방탈출 동호회입니다. 

이름을 exIT로 지은 이유는 exit의 사전적 의미가 출구, 탈출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expert IT, IT전문가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즉 IT전문가(엑셈인)들이 회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소 억지스러웠나요? ^^;)

방탈출은 여러 가지 테마의 방에 갇혀 1시간 안에 방 안의 소품을 이용하여 스토리를 추리하고, 힌트를 조합하여 탈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놀이공간으로 exIT는 명탐정을 꿈꾸는 여러 코난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exIT 첫 모임 전, 코난지수를 조사했답니다.

 


 만들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아는 분들보단 모르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당연한 얘기인가 싶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일이 겹치지 않으면 타 팀과 이야기 할 일도 많지 않아서 회사의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즐거운 동호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웃음) 

특히 방탈출은 팀플레이로, 적극적으로 서로 의견도 교류하고 힘을 합쳐야 탈출할 수 있기 때문에 팀워크에 대해서 

일이 아닌 놀이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 exIT 만들어지기 전, 홍보 초대장.

 

 exIT의 구성원은 어떻게 되나요? 

경영관리본부, 경영기획본부, 영업본부, 개발본부, APM사업본부 소속의 13명의 코난 분들이 계십니다. 

기획자, 개발자, 재무와 인사,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모여서 방탈출을 진행할 때 무척 재밌어요. 

문제를 풀 때 직업병이 나오기도 하고요. (숫자가 나오면 무조건 일단 계산부터 하려 한다거나.. ) 

그 중, 디자이너이신 회장님 특성 상 이런 저런 재미난 사진들도 공유해주시고, 또 실제로 동호회 샘플 굿즈를 제작하기도 했어요.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월1회 금요일에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탈출 후 짜릿한 뒷풀이가 있기 때문에 그 다음날은 푸욱 쉬기 위해 금요일로 정했습니다. 

메신저에 투표라는 좋은 기능이 있어서 다수결로 제일 많이 참석 할 수 있는 금요일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방탈출 카페를 미리 예약해두어야 하기 때문에(당일 취소가 힘들어) 코난 분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참석률은 무척 좋은 편이에요. 


△ exIT 활동, 즐거운 뒷풀이!

 

 마지막 한 마디! 

일상에 지친 당신, 

가끔은 이렇게 나와서 우리와 함께하는 건 어떤가요?

exIT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 디자인기획팀 정병걸, 이단비

엑셈 사람들 | 개발본부 MFO-Client팀

엑셈 사람들 2018.12.05 10:24

 

엑셈은 임직원의 70%가 기술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년간 자체 기술 연구 개발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했는지 알 수 있지요. 사실 개발본부라고 하면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부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자 이번 팀 소개의 주인공은 개발본부 MFO-Client팀 입니다.^^

 

 MFO-Client 팀이란? 

 엑셈 개발본부 소속으로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FO-Client 팀은 굉장히 즐겁고 자유로운 팀 분위기였는데요, 팀원분들이 팀장님을 유독 좋아하고 잘 따른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그 이유를 들어봐야겠죠?

 다른 팀 팀장님들에 비해 젊으신 편이라 대화가 잘 통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정말 자유롭고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디어나 의견을 마음대로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종종 팀원들과 함께 복불복 게임이나 스포츠도 즐기고요.

 그리고 MFO-Client 팀은 일주일에 한번씩 티타임을 가지며 한 주의 업무를 정리하고, 다음 주 업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렇게 팀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 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업무 시에도 소통이 잘 되기 때문이죠. 

 

 담당 업무 

 MFO-Client팀의 주 업무는 회사의 주요 제품인 MaxGauge의 4개 제품군의 화면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MaxGauge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감지된 문제점을 매우 상세하게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MaxGauge 제품군의 Visualization을 담당하며, 항상 최고를 지향 합니다.

<MaxGauge 아키텍처 및 화면, 출처: 엑셈 홈페이지>


 그리고 Visualization관련 프로젝트로 EVUI(Exem Visualization UI)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VUI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Vue.js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Front End Framework 입니다. MaxGauge의 Visualization에 사용될 새로운 프레임워크죠.

<EVUI의 version 1.0 일부, 현재는 version 2.0 진행 중>

URL : evui.ex-em.com / GIT:  https://github.com/ex-em/EVUI


 MFO(MaxGauge For Oracle)가 주 제품인 만큼 이슈가 가장 많기도 해서 항상 바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자리를 비웠을 때 대체가 가능하도록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진행하면 서로 공유한 코드를 보면서 개인이 배울 수도 있고, 서로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를 하면서 스케쥴에 대한 압박감도 종종 있고, 화면이 제품의 얼굴이다 보니 부담감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제품군의 수가 많아 개발자로서 안주해 있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그 많은 시도들 중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였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 고민의 과정들이 너무나도 소중하죠.

 
 전공분야 & 필요역량 

 현재 2019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인재가 저희 회사에서 미래를 함께 할지 기대가 됩니다. MFO-Client팀에서는 탐구정신이 강한 사람을 선호해요. 보편적으로 개발자가 가져야 할 덕목이기도 하죠. IT라는 것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도록 계속 공부하고 탐구해야 합니다. 특히 신기술동향에 대해 관심이 많아야 해요. 새로운 트렌드를 알아야 제품에 어떻게 녹일 수 있을지 고민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건 개발자 뿐만 아니라 어느 팀에서든지 선호할 것 같습니다. 회사는 혼자서 일하는 공간이 아니니까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팀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HTML, Java, CSS 등에 대한 지식은 필수이고요, MaxGauge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제품의 얼굴인 화면을 제작하는데 제품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없으면 어렵겠죠? 마지막으로 UI/UX를 잘 알고 기획능력도 있으면 금상첨화겠네요.^^

 

 앞으로의 계획 

 최종 목적은 MaxGauge의 마스터피스를 만드는 것 입니다. MaxGauge의 새로운 변화죠. 보다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최고의 걸작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 많은 경험을 해야겠죠. 이렇게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싶습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찾아 연구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꾸준히 채워가면서요. 

 또한 일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 세미나 참석 등 배우는 태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즐겁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생활을 보다 더 즐겁게 하고, 운동과 독서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요.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 것 같습니다.^^ 일로도 개인적으로도 매일 매일 성장하고 싶네요. 






기획 및 인터뷰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동호회 | 핑클

엑셈 사람들 2018.11.05 17:45


 

핑클은 무슨 동호회인가요?

 

 핑클은 ‘핑퐁 클럽’의 약어로 탁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직원들의 모임입니다. 퇴근 후 탁구를 치며 1차 힐링을 하고 함께 저녁을 먹으며 2차 힐링을 즐기는 동호회입니다. 


탁구라는 종목으로 동호회를 개설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에 동호회 문화가 생기기 전부터, 같은 본부 직원들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이후를 이용하여 종종 탁구를 쳤습니다. 본사 14층에 위치한 ‘근로자 건강센터’에 탁구대가 있어 점심시간에도 탁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동호회 문화가 생기게 되었고 동호회 개설 시 소정의 활동지원비로 한달에 한번 5시 퇴근 후 동호회 활동이 가능하다고 하니 탁구 동호회를 개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에 대해 소개 해주세요~

 

 핑클은 경영관리본부, 영업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소속 직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회원님들은 핑클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핑클의 원동력입니다.


동호회 모임 일정은요?

 

 정기적인 동호회 모임은 월 1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 날짜는 전 달에 미리 투표를 해서 가장 많은 회원님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로 정하고 있습니다. 5시 20분쯤 탁구장에 모여서 8시까지 탁구를 치고,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동호회 활동 모습 좀 보여주세요!

 

 7월에 동호회가 개설되었고 지금까지 3번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야근과 외근 그리고 장기 출장으로 인해 모임에 참석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회원님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ㅠㅠ) 야근이나 외근을 마치고 중간에 합류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십니다.


8월 모임


9월 모임


10월 모임


마지막으로 하고싶으신 말이 있나요?

 

핑클 동호회 가입을 권유하고 싶습니다 :)

핑클 동호회 회원이 되신다면, 

첫째, 한달에 한번 업무시간 1시간을 운동(탁구)하는데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다른 본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정신적, 육체적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넷째, 탁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요즘 처럼 미세먼지가 절정이거나(ㅠㅠ) 관계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 스포츠인 탁구.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즐겁고 건강하게 부담 없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고 |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