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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 산업혁신 컨퍼런스 참가기|엑셈 4.0, 사람중심, 미래혁신

엑셈 뉴스룸 2018. 6. 28. 09:19



4월의 AWS Summit 지난 지 얼마 안 되는 6월, 초여름의 열기를 타고 엑셈은 또 한 번 행사장에 나갔습니다. 

6월 21일 2018 글로벌 산업혁신 컨퍼런스(2018 GIIC)가 열렸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사람 중심의 미래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기업인과 학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크의 장입니다.

이런 자리에 엑셈이 빠질 수 없죠! AI Tech로 더욱 강력해진 ‘엑셈4.0'의 모습으로 참가했습니다. 

글로벌 산업혁신의 중심에 있는 엑셈, 

그 뜨거운 현장 지금 만나보아요!



아침 일찍부터 부스를 세팅하고 손님 맞이 위해 분주한 엑세머들의 모습 ^^ (익숙.익숙..)

짠짠~ 엑셈 4.0로 꾸민 엑셈의 전시 부스입니다. 엑셈의 새로운 슬로건 ‘AI FIRST EXEM 2018‘ 여기서도 돋보이죠!

 

이제 시스템 성능관리의 선두주자에서 인공지능까지 접수한 엑셈, 많이 기대해주세요~ 



10시가 되어 참여자분들이 하나 둘 모습을 보이네요.


 

 

메인 세션이 시작되기 전 대회의장 모습인데, 메인세션의 시작이 다가오자 많은 분들이 착석해주시고 계십니다. 

세션장이 완전히 찬 모습을 보니, 역시 4차산업에 대한 열기가 대단합니다!



우리도 시작하기 전~ 빠질 수 없는 참가 인증샷! 찰칵~

 



한편, 엑셈의 부스 지키미들도 전시 준비를 마치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두근두근)


 반갑습니다, 여기는 엑셈입니다 ^__^




엑셈의 전시 부스도 점차 붐비고 있습니다!!

 참가자분들이 부스에 방문해 흥미롭게 엑셈의 이야기를 듣고 계시네요(뿌듯~)


엑셈이 제품 및 새로운 기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엑셈4.0’도 만나고 엑셈이 준비하는 무료 세미나 쿠폰북과 기프트도 받아가고! 일석이조!


'여기가 엑셈인가요!? 소문듣고 왔어요~ '

이번에도 인기 만점의 엑셈 자체 제작 쿠폰북과 보틀, 모두 '완판'하였습니다!


 

여러 세션이 쉼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엑셈을 방문해 주셨어요. 

제품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게 안내해드리고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 전시에서 엑셈이 어떤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였나요? 천천히 살펴볼까요?

이번 전시에서 새롭게 제작한 엑셈 AI Tech, 기업위탁교육, 그리고 늘 사랑을 받고 있는 세미나 쿠폰북을 배포했습니다! 


  

영롱…☆

 요렇게 자랑도 한번 해봅니다.


1. 엑셈 AI Tech

기업의 IT 성능관리를 책임져온 엑셈은 기존 기술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효자 제품인 MaxGauge와 InterMax에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AI 에디션 버전은 7월에 출시될 예정이답니다!)


2. 엑셈 아케데미/기업 위탁 교육

기술 콘텐츠를 자랑하는 엑셈은 아카데미와 기업 맞춤형 위탁교육 또한 빼놓을 수 없지요!  

축적된 지혜를 제품을 강화하는 데에만 쏟는 것이 아니라, 지식 공유의 가치를 추구하는 엑셈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브로슈어가 왜 이렇게 많나 했더니, 자랑할거리가 너무 많아서였다며! 브로슈어 하나 하나 모두 엑셈의 가치를 잘 담고 있었습니다^-^


 

2018 글로벌 산업혁신 컨퍼런스에서 엑셈이 빛나는 또 하나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Development Session에서는 엑셈의 고평석 상무님께서 <인간 능력 증강 시대>를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대해서 고평석 상무님 특유의 인문학적 시선이 돋보이는 강의였는데요,

동시대 인지혁명을 말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찰해 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이번 강의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속닥속닥) 


이 유익한 세션을 듣지 못한 신분을 위해! 짠짠. 강의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지식을 특템 하세요!

<인간 능력 증강 시대>| 고평석 상무님 강의 자료 다운받기



2018 GIIC를 통해 엑셈은 ‘엑셈 4.0’을 알리고 전문가, 기업인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했습니다.

4차 산업혁신의 중심에 있는 엑셈, AI기술로 한 층 더 강해진 엑셈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글 및 사진 편집| 이주아/캉 위에

                                                                                                                          




엑셈뉴스룸 | 페이스메이커를 위한 시간 - 엑셈 과차장급 교육 이야기

엑셈 뉴스룸 2018. 5. 29. 19:43




페이스 메이커.


육상 경기에서 자신의 능력보다도 빠른 호흡으로,

또한 다른 선수들이 따라 갈 수 있는 목표가 되도록 속도를 내어 경기의 흐름을 리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팀원들 고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가 가진 역량의 베스트를 이끌어 내며

긴 시간을 함께 달릴 수 있도록 같이 가주는 페이스 메이커


엑셈의 과차장님들의 이야기 같은데요.



얼마 전 엑셈에서는 과차장님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3개월 정도 달려온 교육이 호응 끝에 마쳤다고 하는데요.


이번 뉴스레터에서 엑셈 과차장급 교육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실제로 과차장급 교육이 진행될 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은 물론이고

가지고 계신 업무와 경험이 많은 만큼


강사님들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실제로 마이다스 아이티이형우 대표이사님께서도

마지막 교육을 빛내주셨고, 많은 분들이 뜨겁게 경청하였답니다.







실제로 교육에 빠지지 않고 성실히 참석해주신 한 과장님께서는 이런 후기를 남겨주셨답니다.



먼저 이번 교육이 시작되기 전

이번 교육을 통해서 리더의 자세와 역할, 영향력 그리고 동료를 대하는 자세,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시작했던 교육은

조직내에서 저의 역할은 무엇인지, 어떠한 역량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교육이 좋았지만 장정희 센터장님의 교육에서는

저도 모르고 있던 제 성향과 성격을 알 수 있었고, 어떤 자기개발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이경훈 교수님의 디베이트 비법은 가장 기억에 남고 흥미로웠던 교육이었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토론자들의 개개인의 생각과 논증과 근거로 제시하는 여러 의견들을 들으면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토론이 이렇게 재미있는거였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육을 통하여 제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더 나은 모습의 발전하게 될 저를 그려보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이번 과차장급 교육은 현재 엑셈의 상무이사인 동시에


엑셈 뉴스레터에서 '잘 하는 것들의 비밀'을 연재해주고 계신

고평석 상무님이 기획해주셨는데요.


뜻 깊었던 과차장급 교육이 마무리 된 지금, 상무님의 인터뷰를 담아보았습니다.




-


Q. 과차장급 교육을 기획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A.


회사의 진화를 위해선 좋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육 기획을 했습니다. 특히 차기 리더인 차/과장급의 대상으로 했습니다.


엑셈은 올해 엑셈4.0 원년입니다. 기존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의 장점을 살리면서,

각 사업 영역에서 AI 전문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것을 위해선 당연히 회사의 중간 리더들(차/과장급) 역할이 중요합니다.   


엑셈이 추구하는 장인성(성장의지-학습-창조-해방자-지식넒힘-지식나눔-정상-고원)을 스스로 달성하면서


조직이 추구하는 최고의 팀 3요소(안전-진정성-스토리)를 실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을 모셔서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Q. 교육을 통해 얻기 원했던 효과는 어떤 게 있으셨나요?


A.


개인에게는 진화의 욕구를, 회사에는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각 리더분들이 엑셈의 리더로서 진화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싶었습니다.


특히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었는지를 파악하여 더욱 강화하고,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깨닫고 보강해 나가기를 바랐습니다. 


또한 전사적으로는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교육이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지만, 교육없이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Q. 실제로 진행하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들이 있으셨나요?


A.


엑셈 차기 리더들은 이미 스스로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대학, IT 산업, 언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의 내노라하는 분들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각 차/과장님들이 각자의 역할과 상황에 맞게 콘텐츠를 이해하고 소화하는 것을 보고 많이 뿌듯했습니다.


이미 엑셈 차/과장급 리더들은 자신, 혹은 조직의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스스로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스스로 소화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Q. 추후 어떤 교육을 기획하고 계신가요?


A.


책을 통한 교육, 다만 독서가 아닌 양질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교육을 계획 중입니다.


주간회의때마다 엑셈에 도움이 될 만한 책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레터에도 "잘하는 것들의 비밀"을 책을 매개로 하여 연재 중입니다. 

경영, 역사, IT, 심리, 정치, 경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인데요.


이것을 압축하여 임원부터 사원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내용으로 재구성하여 전달하고픈 계획이 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것은 자발적이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흥미를 느끼며 책 내용에 접근하고

그곳에서 유익함을 찾을 수 있겠다고 느낀 분들만 읽도록 하는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 같습니다. 


-


많은 호응을 남겼던 과차장급 교육이었기에
앞으로 엑셈에서 진행될 교육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기술과 문화가 살아 성장하는 기업, 엑셈.

엑셈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 )



기획 및 편집 | 글로벌마케팅팀 홍성덕





EXEM Japan 창립 10주년 | 다음 10년도 감밧테 쿠다사이

엑셈 뉴스룸 2018. 4. 26. 16:17




어느새, 엑셈 Japan 창립 10주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또 한 번에 일본 법인 고토 대표를 만나서 과거 10년동안 있었던 

수많은 순간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EXEM Japan 과거 10년동안의 성장되어온 모습은 어떠한가요?     


起業してすぐにリーマンショックもあり非常しい時期もありましたが、日本での実績などから信用もできてきた状況です。MaxGauge+Consulting Service中心にビジネスをしています


회사가 시작하였을 때, 리먼 쇼크 때문에 일본의 많은 기업이 매우 힘든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EXEM Japan의 실력을 통해서 일본 시장에서 조금씩 신뢰를 받아왔고, 지금은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현재는 MaxGauge + Consulting Service 을 통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과거 10년동안 일본 데이터베이스 모니러팅 시장의 변화가 있었다면?     


日本では、大手SIerFujitsu,Hitachi,NEC,NTTData)などが、独自統合監視ツールをっています。また、Oracleなどのエンジニアがくいます。そのため、MaxGauge日本市場るのはハードルが状況きました。しかし、最近日本でも以下のようにわってており、MaxGauge活躍ができる場面えてくる囲気がしています。

Ø  人口減少によるエンジニアの不足

Ø  Compliance強化により、残業無理徹夜などの制限

Ø  日本低生産性問題になっており、効率化

また、MaxGaugeOracleVersion Upによる、Visual向上、およびPlatformのサポートによる、ターゲットの拡大もあり、今後そちらにもれていきます。


일본에서는 대기업들이(Fujitsu, Hitachi, NEC, NTTData) 각각 자신의 통합 모니터링 도구를 가지고 있으며 사내에 Oracle 등을 사용하는 엔지니어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MaxGauge가 일본 시장에 새로이 들어가는 것에 있어서 높은 허들의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일본에서도 다음과 같은 상황이 변함에 따라 MaxGauge의 활약이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 인구 감소에 따른 엔지니어의 부족  

▷ 법의 강화되어 잔업이나 무리한 밤샘 등의 제한  

▷ 일본의 낮은 생산성이 문제가 되어 효율화를 추구


또한 MaxGauge Oracle 버전의 업데이트에 의한 비쥬얼적 측면 향상 및 다른 플랫폼을 지원하는 등의 지원대상 확대를 향후 주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 일본 고객의 과거 10년동안 MaxGauge에 대한 인지도가 달라졌나요?     


MaxGaugeは、まだまだ日本では知名度くなれていません。っているは、いいツールという認識ってもらってはいますが、日本でのシステム運用は、っているといます。

ってから問題こさないというコンセプトで、非常いハードウェアを用意準備します。

そのため、MaxGaugeのようなトラブルシューティングツールは、重要視されていない状況があります。その日本のお期待されている機能は、問題予兆発見とキャパシティプランニングができるツールです。

MaxGaugeにこれらの機能くことを期待します。


아직 일본에는 MaxGauge를 소개할 필드가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용해본 사람은 좋은 툴 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의 시스템 개발 · 운용 방식은 한국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운용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절대로 문제를 일으키지 안 된다는 개념하에, 초기부터 매우 정교한 하드웨어를 준비합니다이런 인식에 따라 MaxGauge와 같은 문제 해결 도구는 중요시되지 않게 인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일본 고객이 MaxGauge에 기대하는 기능은 이슈가 발생하기 전조 발견 및 해당 시스템에 대한 안전 보장을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MaxGauge에 이러한 기능이 추가되길 기대합니다.


***


고토 대표의 말씀을 듣고 지난 10년동안 우리와 참 가까운 일본에서 

EXEM Japan 가족 한 분 한 분이 참 고생이 많았다는 것, 누구나 공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2008년에 불과 2명에서 시작하여 10년 뒤의 오늘은 11명의 큰 가족이 되면서 수많은 추억이 남았습니다. 

이제부터 고토 대표와 같이 추억의 엘범을 열어보면서 그 순간의 감동을 다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억의 앨범    




★ 2009년에 첫 전시회인 OOW(Oracle Open World)를 참가하였습니다. 



 2013년에 고토 대표가 엑셈 본사에 방문하여 일본의 영업 현황 및 그간의 스토리를 공유하였습니다.



 2016/17년도 역시 서울에서 고토 대표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본인의 동안 비결이 비밀이라고 하시네요.


..


2017년 일본 토쿄에서 ITPro EXPO 전시회를 참가하였습니다.




 2017년 말에 엑셈 본사에서 ETD(EXEM Training Day)를 참가한 모습입니다.

..


 엑셈 Japan 사무실이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보세요~


     * 앞으로 10년동안의 목표가 있나요?     


Database Artist Groupとして、日本銀行Telecom自動車大手3MaxGauge導入していきたいとっています。

まだまだ発展状況ですが、のいいサービスを継続しビジネス規模5倍以上にしていきたいとえています。

AIBigdataEXEM製品日本展開もしていきたいですね。


Database Artist Group으로서 일본 은행, 통신사, 자동차 대기업 등의 3 개사에 모두 MaxGauge를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지만 질 좋은 서비스를 계속 선보여 지금의 5 배 이상의 사업규모로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AI, Big Data 관련된 EXEM 제품도 일본에 출시하고 싶습니다.








엑셈뉴스룸 | AWS Summit Seoul 2018 참가기 - 클라우드형 모니터링의 시작

엑셈 뉴스룸 2018. 4. 25. 16:31





따뜻한 봄의 한 가운데인 요즘, 밖으로 나들이가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엑셈도 클라우드 바람을 타고, 전시회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AWS 환경을 지원하는 새로운 MaxGauge 제품을 들고 바로 AWS Summit 2018에 참여한 것인데요!
엑셈도, 전시회 나름 나가봤다면 나가본!! 자부심이 있는데!!
이번 AWS Summit 2018은 그야말로 예상 밖의, 모든 것이 상상 이상이었던 전시회였습니다.

엑셈의 뉴스레터 독자님들도 많이 참가하셨을 것 같은데요!
+11000명 이상이 참석했다는, IT인들이라면 표가 없어서 못 갔다는 그 써밋!

2018년 4월 18-19일 이틀간 개최된 AWS Summit Seoul 2018, 모두 즐기셨나요?


엑셈의 AWS Summit 참가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AWS Summit 2018은

각 산업군 별 사례와 IT 기술별 세션이 가득한 트랙과

AWS의 테크놀로지 파트너, 컨설팅 파트너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EXPO가 동시에 진행되었는데요!


엑스포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선 관람객들의 모습입니다!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그리고 AWS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엑스포 부스 중에서도 집중 관심을 받은 엑셈은 어떤 부스를 준비했을까요?



짠.짠.짠!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 고요한 엑셈의 부스~

찬찬히 살펴볼까요?



먼저, 엑셈의 클라우드형 New 제품! - MaxGauge for Amazon Aurora


엑셈의 따끈따끈한 제품, MaxGauge for Amazon Aurora가 4월 초,

드디어 AWS Marketplace에 런칭되었습니다.

MaxGauge 링크


이번 AWS Summit에는 바로 이 제품을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했는데요!

현재 Amazon Aurora를 모니터링하는 유일한 제품이며,

한 화면에서 MySQL과 MariaDB 모니터링까지 지원하는 유일무이한 제품입니다.





엑셈이 제품만 보여드릴 순 없죠~

현장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엑셈만 할 수 있다는 Amazon Aurora 성능진단 & 교육 패키지 프로모션!








 

AWS 환경도, 처음부터 끝까지 모니터링하세요. - InterMax on AWS    



WEB-WAS-DB를 연계해서 모니터링하는 인터맥스도 AWS와 제대로 만났습니다!


부스에서도 크게 관심을 받은 인터맥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IT 시스템 모니터링의 특징과 그 방법을 소개하는 세션에서도 소개되고

도안구 기자님의 "도라이브"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엑셈의 발표 자료 보기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엑셈의 엑스포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엑셈 엑스포 현장스케치!



도라이브의 엑셈인터뷰 다시보기 



이렇게 세션과 인터뷰가 진행되는 사이!

엑셈의 부스에는 +3000명 이상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품을 체험해 보고 질의하며, 엑세머들은 눈코뜰새 없이 응대했다고 하는데요!

부스 현장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부스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그 쿠폰북!

바로 공개합니다.


엑셈만이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죠!


제품과 기술지식의 콜라보레이션!



인터맥스X엑셈아카데미 쿠폰북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인터맥스의 1년 이용권을 드리고

그것만 드리면, 이벤트의 귀재 엑셈이 아니죠!

최근 엑셈이 진행하는 4차산업 혁명 강의를 무료로~


여러분, 요기로 메일을 주시면

추가로 신청이 가능하십니다(소곤소곤)

Edu@ex-em.com

(홍보홍보)







정말,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18일, 19일이 지나갔습니다.


많은 분을 뵈었고,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또 엑셈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도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부스를 찾아주신, IT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제, 저희가 뿌린 프로모션을 스스슥 완벽하게 처리하는 한 달을 또 보내야 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이벤트는 계속 됩니다. 주욱)


AWS Summit 2018 엑셈의 After Event


글/편집 : 글로벌마케팅팀 박은지, 박예영








엑셈찌라쉿 | 금수저 설, K씨 그 진실은?

엑셈 뉴스룸 2018. 4. 17. 17:11




#엑셈 #어느새4월 #취미 #일상 #매일매일이소중해

#제보자는_지켜드림 #많은제보 #부탁드립니다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엑셈찌라쉿 | 오매불망 C모군 "낮이고 밤이고 네 생각 뿐"

엑셈 뉴스룸 2018. 3. 22. 09:50



#엑셈 #봄특집찌라쉿 #달달 #운동 #다이어트 #여름이_다가온다

#제보자는_지켜드림 #많은제보 #부탁드립니다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엑셈뉴스룸 | 더 새로워진 그래서 더 특별해진 셈통

엑셈 뉴스룸 2018. 2. 26. 18:35

 

 

 

 

엑셈글로벌│평창에서 만난 오늘의 IT

엑셈 뉴스룸 2018. 2. 23. 10:25


온국민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응원했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매해 올림픽은 전세계의 많은 관중들이 몰리는 만큼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시킬수 있는 데이터가 만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은 경기 외에도 개최국이 첨단 ICT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하는 테스트 베드로 활용됩니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이 "Cloud 올림픽"이었다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ICT 올림픽"이 핵심 과제였죠?


평창올림픽의 5대 중점 ICT 서비스

· 세계 최초 5G 통신 · 울트라고화질(UHD)방송 · 편리한 사물인터넷(IoT) ·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 똑똑한 인공지능(AI) 


최근에 국내에서 선보였던 많은 기술들이 집약되어, 최상의 모습으로 선보여진 평창올림픽.

이번 올림픽을 두고, 해외 매체에서는 "달 착륙"과 비교되는 최첨단 ICT 올림픽이었다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첨단 기술이 등장했었는지 엑셈 글로벌과 다시 만나보겠습니다.




 5G로 경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 VR · Sync View · Time Slice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는 전세계인들에게 최초로 5G 기술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대용량의 데이터가 오가는 경기 실황을 순조롭게 중계했습니다. 기존의 중계와 달리 관객에게 선수의 시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선수의 몸짓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게 하는 등 전세계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켰는데요. 어떤 뷰들이 제공되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사진출처 : 연합뉴스


VR 기술을 통해 평창의 다양한 경기장을 투어할 있고, 경기관람, 체험도 가능했는데요! 인청공항 ICT 라운지와 올림픽 경기장의 VR 체험관에서 방문객들은 봅슬레이, 스노보드, 스키점프 등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더 다양한 VR 화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싱크뷰, 5G 실감형 서비스. 봅슬레이 선수의 시점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싱크뷰"는  봅슬레이 앞부분에 소형 액션캠을 설치하여 선수의 시점으로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 입니다. 봅슬레이의 속도가 시속 150km에 달하므로 영상 전송 속도가 0.01초라도 지연되면 생중계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5G 네트워크를 통해 지연없는 생중계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타임 슬라이스, 선수의 동작을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다. (사진출처 : KT)


평창의 카메라 → 140km 거리의 서울의 영상변환 센터 → 평창 

"타임 슬라이스" 기술은 뉴스 하이라이트에서 많이 보셨을텐데요. 사방에 설치된 100대의 카메라 중 40대의 카메라의 영상이 타임슬라이스 영상으로 변환되어 시청자로 하여금 시시각각의 동작을 선택하여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타임슬라이스 영상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서울의 KT 센터에서 수행되어 다시 평창으로 보내어 제공됩니다. 이렇게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하고, 변환하여 다시 전송하는 과정이 빠르게 일어나 뉴스에서, 모바일에서 선수의 동작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장갑으로 "낀 채", 결제하세요. - 웨어러블 결제 시스템

올해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오~래, 더 많~이 추웠습니다.

지갑을 꺼내기도 손시려웠던 이번 겨울, 평창에서는 장갑을 낀 채로, 또는 핸드폰에 붙어있는 스티커로 경기장 내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와 롯데카드의 웨어러블 결제수단인 장갑, 배지, 스티커 카드


'VISA 롯데카드 웨어러블'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장갑, 배지, 스티커 형태의 선불 카드로, NFC 결제시스템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내에 1100여 개의 단말기를 설치하여 복잡한 경기장에서 간단한 터치식 결제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이제 곧 핸드폰 결제와 웨어러블 결제의 활성화로 이제 곧 플라스틱 카드는 사라지게 될 것 같네요!


▲장갑으로 결제하는 외국 관중 (사진출처 : 전자신문 etnews)





 챗봇의 활약! - 올리보와 지니톡

▲왼 : 뉴스챗봇 올리보, 오른 : 음성통역 앱 지니톡


최근 IT 업계의 가장 화두인 인공지능 기술이 빠질 수 없겠죠?

평창 현장을 실시간을 질문하고 답을 받는 챗봇 올리보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중에게 편리하게 쓰일 통역/번역 챗봇 지니톡 서비스도 맹활약을 했습니다. 특히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번역해주는 지니톡은 로밍을 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연결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USB 형태로 꽂기만 하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새롭게 펼쳐질 첨단 IT 기술을 집약하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공상과학에만 나왔던 기술들이 하나, 둘 일상에서도 접할 미래가 가까운 것 같죠?


동시에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외에도 새롭게 주목받은 컬링과 스켈레톤 등

대한민국의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벌써부터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은 또 어떤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드론으로 쏘아올려진 오륜기, 사진출처 : 인텔








엑셈찌라쉿 | P모양.. "다시 돌아오겠다" 선언

엑셈 뉴스룸 2018. 2. 21. 10:42



#엑셈 #찌라~쉿! #별별소식 #사실 #별거아님주의 #실명공개는 #하지않아요

#제보자는_지켜드림 #많은제보 #부탁드립니다













글/편집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사진/디자인 디자인기획팀 송유림



  • 정청 2018.02.28 07:36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러와 드러와. 형규가 시키드나?

엑셈아카데미 | 엑셈아카데미 교육배달갑니다~

엑셈 뉴스룸 2018. 1. 30.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