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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EXEM AIOps

엑셈 뉴스룸 2019. 4. 10. 14:53



딥러닝 기반 AIOps가 국.내.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엑셈의 주 고객이었던 금융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를 오늘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AIOps란?

AI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IT운영에 AI를 도입함으로써 그 운영을 좀 더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이죠.

※ AIOps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IT 인프라 운영자는 장애 없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검해야 할 시스템은 많고, 기타 업무로 인해 점검 시기를 놓치거나 모니터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매일 대기모드로 있어야 하는 운영자들은 정말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숙련된 운영자처럼 시스템의 이상패턴을 미리 감지하고, 알려주는 AIOps 솔루션이 꼭 필요합니다.

 
 

 EXEM AIOps  - IT 자원에 대하여 최적화된 똑똑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EXEM AIOps, Real Time Monitoring 대시보드>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또한 이상징후와 장애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통계 분석 방법이나 룰 기반의 분석 대응이 아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합니다.

 

 

딥러닝/머신러닝을 이용하여 데이터로부터 부하의 인과관계 및 트렌드를 학습하여 미래의 부하 수치를 추정합니다.

Moving Average, Exponential Smoothing 방식으로 각 지표에 대한 베이스라인을 산출하여 이상 탐지 및 예측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K-Means Clustering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이상 패턴을 보이는 트랜잭션을 감지합니다.

Causality Analysis 기법으로서 서로 다른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특정 문제에 대해 인과관계가 높은 요인을 도출합니다.

 

또한 EXEM AIOps는 진화된 모니터링과 관리 체계를 지원하여 IT운영 업무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특히 장애 발생 후 수분 내에 근본 원인을 도출함으로써 똑똑한 IT 운영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구축효과 & 주요기능

EXEM AIOps를 사용하면 AI 기반 지능형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합니다.

결국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므로 IT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EXEM AIOps의 주요기능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실시간 기능

1. 부하 예측(Load Forecast) : 과거의 수집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래의 상황을 예측


과거 3개월간 System Metric 데이터로 인공지능 학습

지난 1시간 동안의 System Metric 데이터로 앞으로 1분, 30분, 1시간 뒤의 부하량 예측

이미 알고 있는 부하 패턴 또는 Dynamic Baseline을 통해서 그려진 부하 패턴과 미래의 부하 예측치가 유사하게 흘러가는지 확인

부하의 이상 징후가 어느정도 영향도를 가질지 예측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전 대응 여부 판단

AI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감시하므로 모니터링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

 
2. 장애 예측(Failure Forecast) : 수집된 데이터의 트랜드를 예측하여 미래 특정 시점에 장애가 발생할 지를 미리 알려줌

과거 데이터와 추이를 학습하여 미래 값을 예측하고 임계치에 따라 필요한 액션(알람 등) 수행

• 실 데이터를 학습하여 적용하므로 기존 머신러닝 방식 대비 예측 정확도 향상 예) Tablespace full, Disk full, CPU 과사용 등


3.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 궤적을 그려 관측치가 그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이상으로 간주

익숙하지 않은 이상 그래프 파형 감지 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 시스템 주요 지표 값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장애 상황에서는 특정 지표의 값이 갑자기 증
가하거나 갑자기 떨어지는 등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빈번

 DB time, Active Session Count 등의 시스템의 주요 지표에 대한 급작스런 증가와 감소를 탐지하여 실시간으로 시스템 관리자에게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장애에 대한 빠른 대응 가능

 

#장애/부하 분석

1. 부하 패턴 분석(Load Pattern Clustering) : 부하 패턴을 몇개 유형으로 범주화하여 학습, 상황별로 임계값을 다르게 설정 (잘못된 알람 최소)

시스템이 매일 겪고있는 부하 패턴에 대해 직관적으로 시각화 -> 관리/운영의 편의성 제공

부하에 대한 군집(Clustering)화를 통하여 부하 패턴 분석

부하 패턴만 보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인지 가능

 

2. 인과 관계 분석(Causality Analysis) : 이상 발생 후, 인공지능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연관 지표 학습을 통하여 증상/징후를 찾아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에 대한 인공지능 학습

이상탐지/알람 발생 시 연관성 있는 지표 자동 추출/분석

특정 지표의 문제가 다른 지표와 관련이 있는지 확인

▶ 문제에 대한 증상/징후 확인 후 관리자의 신속한 대응 가능

 

3. 근본 원인 분석(Root-Cause Analysis) : 장애 발생 시, 인공지능 Rule Engine에서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아줌

 사전에 분석 전문가가 장애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을 Rule로 시스템에 등록
 지연 구간 상세 분석 및 개별 시스템과의 연관 분석을 통한 근본 원인 분석 기능
  - 지연구간 분석: E2E Call-tree 분석을 통한 지연 유발 시스템 분석
  - 연관 분석: 지연 구간에 따른 개별 시스템의 지표 분석
  - 근본 원인 분석: 문제 시스템의 상세 원인 분석
 
 
#지능형 알람 설정(Smart Alert)
과거의 수집 데이터 학습을 통한 Automatic Alert Threshold 설정

 역동적인 부하에 맞게 적절한 임계치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적절한 알람이 발생되는 기능(=Smart alert)

 기본 baseline만 설정하면 그 범위 이상의 경우 알람 발생

실시간 WAS, DB, 트랜잭션, 업무 별 AI 기반 사전 알람 발생 시 연계 분석 기능

 “이상 트랜잭션 탐지” 상세 분석 화면 연계,  트랜잭션 응답 시간 지연 시 해당 TID의 상세 분석 뷰로 연계,
    그 외 기본 알람은 “알람 발생 내역”으로 연계

 

적용사례

지난 해부터 엑셈은 여러 기업에서 PoC를 진행하였는데요, 몇가지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A

기존 InterMax를 사용하던 기업이었는데요. 이상탐지 기능을 통해 정확한 알람을 수신하게 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장애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하 예측 기능을 통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었습니다.

 

 

<A사 적용 화면>

2. B사

운영자에 의존하여 IT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문제의 원인을 분석했던 대응 절차를 자동화하여, 장애를 인지하는 시점을 앞당기고 

장애 원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여 한 단계 진화된 IT 운영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적용 화면 – 근본 원인 분석>

 

 

 

국내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가 금융권, 제조업 등 다양한 업계에서 발휘할 활약들을 기대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EM AIOps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






#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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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뉴스룸 |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엑셈 뉴스룸 2019. 3. 7. 12:57

 

 

지난 3월 13일, 엑셈에서는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리더십 함양과 엑셈의 경영철학인 ‘전개일여’ 원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진행되었는데요, 그 첫 시간으로 책 한권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 강의 일부만 기재합니다.

마음의 역사(스티브 미슨 저)

 

 엑셈 아카데미의 손경덕 위원님께서 ‘마음의 역사’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왜 이 책을 선택하셨는지 그 배경에 대하여 들어볼까요?

 

<엑셈 경영 시스템>

 위 그림은 엑셈 경영시스템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경영이지요. 지난 달 김현미 위원님께서 진행해주신 양자역학 강의는 바로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자연과학 강의였습니다. 자연과학으로부터 상대주의와 확률론에 입각한 초연결 정신모형이 나오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핵심가치가 도출됩니다. 앞으로 이 ‘전개일여’를 5가지 관점으로 나누고, 이에 맞는 책 소개를 통해서 경영철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마음의 역사’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소프트웨어적인 진화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스티브 미슨의 ‘마음의 역사’ 는 인지고고학 분야의 도서로, 인간의 생각은 왜 탄생하였으며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정리한 3단계 마음의 진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본적으로 내재된 일반적 지능
매우 단순한 행동만 나오며, 학습속도가 느리다.

2. 분화된 지능
영역의 특이성을 갖고 있는 사고와, 지식을 발달을 수반하는 4가지 마음의 모듈화
1) 사회적 지능: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데 사용. 사회적 상호작용
2) 자연사 지능: 수렵·채집 생활에 필수적인 자연계의 이해 ex. 동식물에 대한 지식, 환경, 계절변화 등
3) 기술 지능: 직관적 물리학이 남아 있는 지능으로, 도구제작이 가능
4) 언어 지능: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할 때 스펀지와 같이 잘 흡수함. 학습이 특히 잘 되는 시기가 있음

3. 인식의 유동성
완전히 갖추어진 지능은 6만~3만 여년전에 완성되었다.
전혀 새로운 사고방식, 사고의 주제, 행동방식이 생겨났으며, 독립된 마음의 모듈들이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연결되었다.
 

 

 이 책에서는 마음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큰 틀을 먼저 제시해주고, 생각의 뼈대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죠. 스티브 미슨이 제시하는 마음의 뼈대는 성당 건축 구조입니다. 성당 중앙부에는 돔 모양의 일반 지능이 있고, 일반지능을 둘러싸며 크게 자연 지능, 사회 지능, 기술 지능이 있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언어 지능이 추가됩니다. (마음의 진화 중 3단계에서 발생) 

 

 

 이렇게 오랫동안 진화해온 마음(Mind)은 현재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Mind)이라는 단어에는 수많은 의미가 있죠. 인식, 기억, 지능 등등… 이렇게 마음은 다양하게 분화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진화에 빗대어 기술이란 무엇인지, 현재와 미래의 마음은 어떤 기술로 반영될 지 설명해 주시면서 강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음의 역사’에 대한 서평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능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또한 커다란 인식의 틀을 제공하고, 그 인식의 틀을 검증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매우 쉽게 요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지능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여겨지나, 도식적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마음의 역사’는 이미 절판된 지 오래 되어 시점이 지난 책이라, 다른 책과 비교해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의를 마무리하며 함께 읽으면 좋을 참고도서를 몇 권 추천해 주셨는데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추천도서들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빅데이터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STORY

엑셈 뉴스룸 2019. 3. 7. 12:57

 

 

빅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바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입니다. 엑셈에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지난 달 인터뷰에 이어 IT 성능관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사업 및 제품, 콘텐츠들을 소개해드립니다 :)

 

  


#사업

 한국전력공사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인연이 깊습니다. 2017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도 진행하였지요. 최근 연이어 “빅데이터 분석 사례 자산화”사업과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사업도 수주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사례 자산화"사업>

  

 본 사업은 Decision Tree, 회귀분석, 군집분석, 인공신경망 등 4대 핵심 분석기법 활용 사례를 개발하고, 기존 분석 시범사업 결과물인 데이터셋 및 분석 알고리즘 등을 시각화 화면과 연계 개발합니다. 또한 데이터의 형태, 속성, 건수 등을 기반으로 분석 알고리즘을 추천해주는 로직, 매뉴얼 검색 기능, 예측 모델 공유 게시판 등을 개발하여 한전 임직원 일반사용자의 데이터 이용과 분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플랫폼 이용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본 사업은 SCADA, ERP 등 Legacy 시스템들의 전력 및 전력산업과 관련된 데이터를 통합·저장하여 공통 플랫폼과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총 90종 인프라(HW, SW, NW 등)와 137TB 보유데이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 지원, 포털 운영 등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엑셈은 운영 주관사로서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표준프로세스와 체크리스트, 전문인력, 기술지원 및 협업 체계 등에 대한 노하우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사 

<”빅데이터 & AI 기반 분석 컨설팅” 사업>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과학적, 체계적, 전략적인 상품 기획을 위해 S사에서 수행한 사업입니다. 2018년 8월부터 약 6개월간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지난 2월부터 2차 사업을 순조롭게 수행 중입니다. 

 1차 사업은 상품 기획 시 고려되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양한 분석기법을 통해 기존 상품 기획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향후 상품 계획 예측 모델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한 성공적인 분석 컨설팅 프로젝트였는데요. MD(상품기획자)들의 느낌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관행적·감각적인 매장 공급량 산정 방식에서, ‘매장 특성 데이터’ 기반의 공급량 산정 방식으로 개선하였고, 판매효율성 지표, 매장 효율성 랭킹 체계 수립, 판매 리드 채널 상품 우선 전시 등이 획기적으로 반영되는 성공사례를 확보하였습니다. 

 엑셈 빅데이터분석팀은 1차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소매(Retail) 유통 등의 영역까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다각화 및 확장할 예정입니다.

 

 

 

#제품

 Flamingo 

 

 엑셈에는 MaxGauge와 InterMax외에도 하둡에코시스템을 통합하여 운영·관리하는 빅데이터 성능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빅데이터기술팀에서는 기존 플라밍고 v3.0에 워크플로우 기반 모니터링 및 자원 사용 통계 기능을 추가하여, 데이터 정제를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재탄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플라밍고 고도화와 더불어 엑셈은 국내 빅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기위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나임(KNIME)’,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로봇(DataRobot)’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두 제품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KNIME 

 엑셈은나임(KNIME)과 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Trusted Partner’로 손을 잡았습니다. 나임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리더(leader)’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 SW팀이 개발한 ‘나임(KNIME)’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 분석 툴로서 데이터 수집, 정제·변환, 모델링, 시각화,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요,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도 지원합니다. 

 나임은 공개 SW이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분석결과를 공유하려면 반드시 서버버전을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개 SW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엑셈에서는 owleye 사이트를 통한 분석 컨텐츠 공유, 웨비나(webinar), CookBook 책 출간 등을 통해 매스 마케팅 진행 예정입니다.  

 

 DataRobot 

 

 또한 엑셈은 ‘데이터로봇(DataRobot)’과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Value Added Reseller’로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데이터로봇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과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비저너리(Visionary)’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통해 모델을 최적화하거나 검증을 자동화하여 분석결과를 해석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극대화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지원하는 분석 자동화 도구로서, 단 한 번의 클릭을 통해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합니다. 즉 수학, 프로그래밍, 통계 지식을 모두 갖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데이터로봇을 활용하여 업무담당자가 직접 분석한 결과에 대한 해석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논의한다면 최상의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엑셈에서는 크게 3가지 주제를 가지고 A보험사에서 PoC 착수 준비 중입니다.
1. Orphan Customer(고아 고객)에 최적의 MP(보험 설계자) Matching
2. Up/Cross-sell Modeling을 고객 추천
3. 고객 충성도 개선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개

 

 

 

#콘텐츠

 Match業 프로그램 

 엑셈은 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인 것 모두 아시죠? 인공지능 분야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야에서도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분야의 아래 4강좌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콘텐츠를 생산하여 촬영 중이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 빅데이터 이해 및 역량 진단과 구축

- 하둡 에코 시스템의 이해와 활용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절차와 요소기술

- 빅데이터 분석 기획 및 방법론

 

 KNIME Book 

 

 

 앞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엑셈에서는 "KNIME(나임)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집필 중에 있으며, 현재 95%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나임을 활용할 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보기 쉽게 구성한 책이라, KNIME을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 분석가, 일반인 등 모두에게 바이블처럼 여겨지기를 바랍니다. 한시 빨리 선보여서 고객사에 더욱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빅데이터 사업에 대하여 더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미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color. #Blue #Yellow




Intro. 엑셈다운 파랑, 엑셈다운 노랑.


"진정한 브랜드의 목표는 참 자기(true self)를 잃지 않는 것이다."


종종 브랜드, 브랜딩이라는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해 이것저것 읽는 시간이 있습니다.

위 글귀도 그런 시간을 갖는 중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것으로 한양대학병원의 신경정신과

교수인 정승아님이 좋은 브랜드에 관하여 한 잡지사와 인터뷰하며 나왔던 말입니다. 


이 글귀를 읽자마자 머릿속에 어느 한 순간,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팀원들과 업무를 진행할 적, 많은 시안과 기획안들을 놓고 고민하며 

‘이건 엑셈스럽지 않은데요?’ ‘엑셈답고 좋네요.’ 하고 의견을 공유하던 순간을요.


엑셈을 비쥬얼적으로, 또 이념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해선 우리의 결과물에 

엑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잘 담겨있어야 하고, 또 그것이 잘 표현되어야 하며, 

늘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는지가 무척 중요합니다.

즉 우리는 엑셈다움을 찾고 그것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키고 싶은 브랜드 X 두 번째 이야기는 

엑셈다운 파랑과 노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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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st, Fast, Flexiblity.


엑셈의 경영철학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그 표현의 방식은 바뀌었어도 

그 안에 담겨있는 메시지, 엑셈이 가장 말하고 싶은 핵심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 다른 단어지만 일맥상통한다.


엑셈에서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에 맞추어 핵심을 파악하고, 단기간에 만들어서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토론해 나가는 

프로토타입적 업무 처리방식을 중요시 해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엑셈의 개인 핵심가치 PSF 중 Speed는 조직이 요구하는 변화와 혁신을 

신속Speed하게 수행하는 인재를 의미하고, 조직 핵심가치 3P 중 Principle of work(일의 원칙)은 고객지향적으로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조언을 구하여 더 나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세 가지 모두 ‘빠르게’ ‘더 나은’ ‘내일’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토대로 이를 잘 표현하는 색상을 찾았고,

자유롭고 미래지향적인 파랑에 우리의 철학을 녹이기로 했습니다.



# 더 높은 곳을 향하여, excelsior Blue




하늘과 바다의 자유로움을 담은 색 파랑은 시원하고 상쾌한 이미지로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창조성을 증가시킵니다. 

눈에 익숙하고 편안한 색이라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계획이나 구상을 뜻하는 

청사진 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또한 차가운 색으로 논리와 이성을 상징하고 신뢰성과 

안정성의 의미를 강하게 전달할 수 있기에 삼성, 인텔, HP, IBM,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IT 기업들에서 대표 색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다양한 파란색 로고를 선보이는 IT 기업들


각기 다른 톤의 파랑을 통해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거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거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기술을 통해 사회를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저마다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닮은 엑셈의 excelsior Blue / #3e81f6, RGB(62, 129, 246)


엑셈의 파랑은 높디 높은 맑은 하늘의 색을 더 닮았습니다. 

하늘색은 진실, 탐구, 행복, 무한, 영원, 믿음, 순수함 등을 의미하는데, 이는 데이터의 영역을 탐구하고 지식을 순수하게 추구하는 

엑셈인의 모습과도 통합니다. 파랑이 갖는 이미지의 힘과 우리의 핵심 가치가 결합되어 엑셈만의 excelsior Blue가 탄생하였습니다. 


excelsior는 더욱 더 높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아래와 같은 우리의 철학을 전달합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재창조되는 초 연결사회에서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장을 선도

엑셈의 제품/기술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위를 향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진화

빠르게 도전하고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지식을 통해 성장하며 미래를 나아감



# Seek, Share, Summit.


Data Artist Group, 최고를 추구하는 데이터 전문가 그룹.


엑셈에서는 일의 의미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은 자기를 성장시키는 수단이자, 지식을 생산함으로써 세상을 혁신하는 도구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어 행복을 얻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탁월하게 일을 하는 사람은 결국 최고의 지식 전문가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일을 하며 생산되는 지식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공유하고 재생산되며 깊이를 더 해가야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지혜를 다시 나의 학습 발판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선 순환을 만드는 것이 

엑셈이 말하는 일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최고를 추구하는’ ‘지식의’ ‘공유’ 라는 핵심적인 키워드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색인 노랑을 발견했고, 

최고를 지향하는 마음을 담아 extreme Yellow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 정상을 향해, extreme Yellow


인사이트를 주는 엑셈의 extreme Yellow / #ffe100, RGB(255, 225, 0)


노랑은 다른 색 보다 훨씬 눈에 잘 띄어 검은색이나 빨간색과 어울려 안전, 경고의 의미로 사용되며 진한 노랑은 황금과도 닮아 

풍요로움, 확산을 뜻하기도 합니다.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따뜻한 색으로 사고방식이 자유로워지고 즐거움을 주기도, 

지식이나 지적능력을 상징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인사이트를 주는 색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해외에서는 맥도날드가 노랑을 대표 컬러로 사용하는 기업으로, 노랑과 검은색의 카카오와 노랑과 빨간색의 맥도날드는 

시각적인 대비효과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잘 각인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extreme Yellow & excelsior Blue가 활용된 모습


엑셈의 노랑, extreme Yellow는 최고를 지향하는 엑셈의 일에 대한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일은 곧 지식 생산이며, 이를 적극 나눔으로써 성장과 혁신을 이루어 최고의 경지에 오르는 것을 추구

지식을 생산하는 것은 삶의 본질을 철학하고 세상을 혁신하는 방법이기에 우리는 곧 철학가이자 혁신가임을 의미함


엑셈이 사내·외 세미나를 열어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기술 연구를 장려하여 책을 출판하고, 지식공유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지식생산과 공유의 가치를 우선하는 활동을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 Color of X


exceeding Red / excelsior Blue / extreme Yellow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exceeding Red

더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excelsior Blue 

지식을 공유하며 최고를 향하는 extreme Yellow


이렇듯 엑셈의 대표 3가지 색상은 단순 비쥬얼 아이덴티티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엑셈을 보다 엑셈답게 만들고, 엑셈이 추구하는 가치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엑셈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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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엑셈 로고 exem 중 왜 X에만 우리의 색이 쓰였을까요?

3월에는 X에 대한 스토리로 이어가겠습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출처

네이버 색채용어 사전(파랑) : http://bit.ly/2tHHbXv

네이버 색채용어 사전(노랑) : http://bit.ly/2NwgzBT

유니타스브랜드 트위터 : http://bit.ly/2VkT9Cw



  • 2019.12.30 13: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엑셈 뉴스룸 | 엑셈 X 양자역학

엑셈 뉴스룸 2019. 2. 12. 10:03



양자역학은 작게는 주변 물체의 성질에서부터, 크게는 우주의 기원과 진화를 이해하기까지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엑셈에서도 요즘 양자역학으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양자역학이 도대체 무엇인지, 왜 엑셈에서 양자역학을 다루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엑셈 X 양자역학 

 ‘엑셈(exem)’이라는 사명(社名) 은 ‘전문가 제국(EXPERTS EMPIRE)’이란 의미입니다. 엑세머에게 기술자는 ‘혁신의 길을 가는 지식인이며 과학자이자 예술가’ 이죠. 그 출발은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고, 그래야 그 길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여기 그 핵심적인 지식에 양자역학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연결시대의 정신 모형과 엑셈 경영철학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양자역학에 대한 정의를 먼저 살펴볼까요?

양자역학(量子力學, 영어: quantum mechanics, quantum physics, quantum theory)은 분자, 원자, 전자, 소립자와 미시적인 계의 현상을 다루는 즉,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현상을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이다.

출처: 위키백과


정의만 보아서는 감이 잘 오지 않으시죠? 그래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엑셈과 양자역학의 연결고리에 대하여 보다 더 쉬운 이해를 위해!

 ※ 강의 일부분만 기재합니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 – 양자역학과 원자>


<2월 20일 진행되었던 양자역학 강의,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을 만큼 어려운 양자역학. 이해하기 어렵고 나와 연관도 없어 보이지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양자역학은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이 정말 가능할까요?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의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 입니다. 양성자 하나와 전자 하나로 된 수소 원자 하나를 알기 위한 역사가 양자역학을 낳았고, 현재의 인류 문명은 퀀텀 문명입니다.

 인류는 본질적으로 호기심과 탐구욕을 통해 스스로의 기원을 찾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속성이 있는데요, 이렇게 지속적인 탐구를 통해 인류가 쌓은 최고의 지식이 바로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여년 밖에 되지 않은 양자역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기 전, 먼저 원자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원자 모형의 변화 과정(1806~1926), 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


 근대 과학이 확립되기 시작한 17세기 말~18세기 초부터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은 뜨겁게 싸워왔습니다. 뉴턴은 빛이 입자라고 생각했지만, 1801년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영의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빛은 파동’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그 후 돌턴의 원자모형, 맥스웰 방정식, 톰슨의 전자발견 등 다양한 연구를 지나 양자역학의 시작인 막스 플랑크의 양자가설이 등장하였습니다. 양자 이론이 등장한 후에도 빛이 파동인지, 입자인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었고, 드 브로이가 ‘물질은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갖는다’ 라는 물질파 이론을 도출하였습니다. 빛처럼 전자도 입자이면서도 파동인 상태라는 것인데요. 이런 입자의 성질을 하이젠베르크는 행렬 역학으로, 슈뢰딩거는 파동 방정식으로 설명하며 양자 물리학이 완성되었습니다.

<양자역학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양자역학이 응용된 사례들, 출처: 한국과학창의재단>


 양자역학의 결실은 바로 주기율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기율표의 원리에 해당하는 각 양자수(주양자수, 궤도양자수, 자기양자수)들은 앞서 언급한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으로부터 나오죠. 주기율표는 양성자 한 개와 전자 한 개를 차례로 넣는 게임입니다.

<quantum numbers on periodic table, 출처: 4gsm-bg.info>


 하이젠베크르의 행렬 역학과 슈뢰딩거의 파동 방정식으로 완성된 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에서 보어와 아인슈타인은 격렬한 논쟁을 벌입니다. 이 중 보어와 같은 생각을 가진 보른과 하이젠베르크 등의 해석을 보어가 있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이름을 따서 ‘코펜하겐 해석’ 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양자역학에 대한 정통 해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해석이 어떻게 인정되었냐고요?


 1927년 10월 제 5차 솔베이 회의에서 이 코펜하겐 해석이 고전 양자역학의 주요 해석으로 인정되며 양자역학에 대한 토대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당시 반대파였던 아인슈타인의 표정이 그리 좋지 않죠? 아래 코펜하겐 해석의 주요 내용을 함께 보시죠.

1.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위치와 운동량은 동시에 알 수 없다.

2. 보어의 상보성 원리

   전자와 같은 입자들은 입자의 성질과 파동의 성질을 상보적으로 가진다. 즉, 양자상태에서는 모두 존재하지만 입자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파동의 성질이 소멸을 하고, 파동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입자의 성질이 소멸을 한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상보성의 중요한 예이다.

3. 보른의 확률해석

  입자의 상태는 파동함수에 의해 결정되며, 파동함수의 제곱은 측정 값에 대한 확률밀도를 나타낸다. 즉 전자의 위치는 확률적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4. 관측(측정)의 문제

  “내가 달을 보지 않으면 달이 없다는 것인가?”(아인슈타인) ‘실재’가 무엇인가?

5. 경계의 문제

  거시계와 미시계의 경계는 어디인가?




양자역학은 여전히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미시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 양자혁명의 혜택을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양자역학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에, 양자역학을 열심히 연구하여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와 보어의 코펜하겐으로 “양자혁명 투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강의 | 엑셈아카데미 김현미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InterMax의 미래, InterMax AIOps 그리고 InterMax Cloud

엑셈 뉴스룸 2019. 2. 12. 10:03


엑셈의 End-to-End 거래추적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APM) InterMax가 기존 기능 및 AI 기술 기반 이상 탐지 및 장애 예측을 통한 선제적 장애 대응과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대규모 통합 관제까지 노리며 진화 중인데요. 오늘은 인터맥스가 그동안 어떤 진화를 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인공지능 이상 탐지 - InterMax AIOps(가칭) 

<인공지능 이상 탐지(좌), 인공지능 부하 예측(우) 예시 화면>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InterMax AIOps(가칭)! 이전 뉴스레터에서도 종종 등장하곤 하였죠. 인터맥스의 AI 이상 탐지 기능은 과거의 패턴을 학습하여 신뢰구간(Dynamic Baseline)을 설정하고, 신뢰구간을 벗어나는 이상 패턴이 감지되면 알람을 발생시킵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알람 발생을 줄일 수 있고, 이상 현상이 발생했을 때 더욱 정확한 알람이 발송됩니다.

 또한 현재 데이터가 과거의 부하 패턴과 다르다는 것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향후 언제 시스템 장애나 이슈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을지 사전에 알려주기도 합니다. 즉, 사전 정보 제공을 통해 IT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 인지를 조기에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죠.

 현재 InterMax AIOps는 모 시중은행의 E2E 데이터로 PoC를 진행중인데요,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곧 세상에 공개될 InterMax AIOps! 많은 응원바랍니다 :)

AIOp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또는 Algorithmic IT Operations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 InterMax Cloud(가칭)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예시>

 두 번째 고도화 하고 있는 방향은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대규모 통합 관제 솔루션인 InterMax Cloud(가칭) 입니다. 현재는 Private Cloud 플랫폼(Kubernetes, Docker/Container 기반) 환경에 대한 Hosts(Node, VM 등)나 Pods, Container 등과 관련 다양한 계층에 대한 구성(Configuration) 정보에서부터 성능 메트릭 정보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 관리 솔루션입니다 곧, Public Cloud 환경까지 제공한다죠?

 기업의 IT 환경이 점점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고 있고, 복잡·다양해짐과 동시에 비즈니스가 확장되면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는 통합 관제가 부상하기 시작하였는데요, 각각의 IT 자원들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 보다는 총체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게 되었고,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 운영 및 자동으로 대처 가능한 수준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공공분야와 기업/금융권 등에 모두 수요가 많습니다.

 이렇게 통합 관제는 얼마나 더 넓고 디테일하게 관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데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장애 예측 기능에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제 기능까지 추가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체계적인 통합관리와 효과적인 장애관리를 통해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할 앞으로의 InterMax 모습이 매우 기대됩니다 :)




InterMax AIOps와 InterMax Cloud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color. #Red



Intro. 브랜드 X를 시작하며


"엑셈, 뭐 하는 회사지?"


디자인회사는 아닙니다. 다만, 디자인과 기업철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IT 회사입니다. 

2017년 2월 엑셈의 CI가 바뀌었을 때부터 천천히 시작된 엑셈 디자인과 브랜딩은 

심도있는 고민과 많은 회의를 거쳐 나왔기에 스토리가 있고, 

이유가 있었음을 잔잔하게 전하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너무나 빠른 IT 기술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잠깐 쉬어가는 휴게소처럼 쉼표 같은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이야기는 무엇으로 할까, 어떻게 시작할까 많은 생각을 거듭했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듯 브랜드 X를 첫 선보이는 글인데, 

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엑셈에 대한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단순하고도 직관적으로 엑셈을 말하는 비쥬얼적 요소, 바로 색입니다.




브랜드 X 첫 번째 이야기는 엑셈의 색, 그 중에서도 빨강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합니다.








# what is red?


 “빨강은 가장 강렬한 색 중 하나다. 피와 같은 색이다. 빨강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강력한 마력이 있다. 신호등에 빨간색을 쓰는 이유도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정지신호도 마찬가지다. 사실 나는 내 모든 품에 빨강을 쓴다.” 

키스 해링(Keith Haring), 아티스트



단순한 색 조합으로도 메시지를 잘 전달했던 키스 해링, 
특히 그 중에서도 빨강에 대한 애착이 컸기에 그의 명언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그의 명언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빨강은 눈에 쉽게 띄는 강한 색채 중 하나로 
혁명적이고 적극적이며 활기를 주는 색입니다.

붉은 염료가 비쌌던 옛날엔 귀족이나 왕족과 같은 계층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귀한 색이기도,

신호등의 정지신호나 금지, 위험표시와 같은 곳에 사용되어 위협적으로 경고를 주기도,

사람의 피나 심장과 연결되어 생명, 정열, 사랑을 뜻하는 뜨거운 색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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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확실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빨강은 많은 기업들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색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비록 제품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을지언정

'아, 그 브랜드?' 하면 자연스럽게 빨간색이 연상될 만큼 잘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많죠.

대표적으로 코카콜라, 유튜브, 유니클로, 넷플릭스, 슈프림, 꼼데가르송, 마블, 라이카 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빨강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들.



빨강에 흰 글씨의 로고만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명품 카메라임을 인식시킨 고급스런 빨강의 라이카부터,

상쾌하고 짜릿한 콜라의 맛을 130여 년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색으로 기억시켜온 코카콜라,

뉴욕 스케이트 보더들을 타겟으로 꾸준히 스트리트 패션의 트렌디한 악동 이미지를 공고히 해온 슈프림까지.

이외에도 많은 브랜드들이 빨강에 자신들만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엑셈의 빨강은 이들이 보여주는 빨강과 다릅니다.



# ff470e, RGB(255, 71, 14)



엑셈의 빨강은 이렇습니다.



열정, 열의.. 엑셈의 빨강도 처음에는 이렇게 의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넘어선 엑셈만의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빨강은 순수한 빨강이 아닌 따뜻함을 주는 다홍에 가까운 빨강입니다.

빨간색보다 조금 더 친근하게 느끼며, 마음에 안정감을 줄 수 있어 편안한 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ff470e, 다홍에 가까운 빨강을 엑셈의 색으로 한 걸까요?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엑셈의 경영철학을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em


엑셈에서는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인재경영 철학이 있어, 

무엇보다도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의 분야에서 꾸준하고 치열하게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고, 

이를 즐겁게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또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엑셈 역시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빨강에 "사람의 따뜻함" 과 "행복의 추구" 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엑셈의 다홍빛이 도는 빨강. 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신기술을 탐구

일을 통해 성장하고, 지식을 쌓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행복함을 추구

개인 혼자의 성장이 아닌 팀과, 회사와 나누며 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


단순한 빨강을 넘어서서 엑셈 만의 의미가 더해진 이 색을 우리는 “exceeding Red” 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 exceeding Red



 다양한 곳에서 쓰인 exceeding Red(와 대표색들)



exceeding Red는 로고 이후로도 엑셈의 비쥬얼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 곳곳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엑셈 내부에서 사용되는 명함과 사원증부터 시작해서 소봉투와 대봉투, 쇼핑백, 홈페이지, 

PPT, 브로슈어와 같은 외부에 보여지는 디자인들과,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SNS 채널, 

사내·외의 다양한 행사 진행 시에도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exceeding red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엑셈이 엑셈다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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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브랜드 X의 첫 발걸음은 엑셈의 대표 색 중 하나인 빨강으로 가볍게 떼어 보았습니다.

2월에는 아직 다루지 못한 파랑과 노랑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Visual Arts ECC Club blog : http://bit.ly/2S5PQRJ

HMG Journal : http://bit.ly/2B6yrOY



  • 행인 2019.02.13 18:4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의미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19. 1. 4. 10:38



작년 11월 말, 엑셈 신입사원 공개 채용 소식이 떴습니다! 엑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기간이었죠. 

첫 공채에서 지원자가 무려 566명

지원자 모두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셨지만, 그래도 엑셈에 가장 잘 맞는 분들을 뽑기 위해 채용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바로 그 공채의 주인공!

경쟁률 60:1을 뚫고 엑세머가 되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9 엑셈의 New Face들을 소개합니다.^^

 

개발본부 조정우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를 하며 주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사전조사를 통해 알게 된 엑셈은 국내 IT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기업체 중 가장 뛰어나며, 비전과 복지도 매우 좋은 회사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평소 준비하고 자주 접해본 문제들이 출제되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풀었습니다. 어느 정도 언어에 대한 기본기가 있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는 간단한 자료구조를 숙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실무진들께서 저의 경험들과 개발자의 자세, 그리고 회사원의 자세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기술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왔는지 정확하고 단순하게 요약해서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업무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다같이 함께 일을 진행하게 되니 서로를 존중하고 끊임없는 소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상무님께서 현 시대에서 살아가는 자세와 가치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봤던 것 같고 평소 크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깊게 생각해볼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대표님과 상무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개발자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ence, Great eXtension]

저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생각하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요. 실패는 과정일 뿐이고, 실패 역시 배우는 것의 일부이며, 이 또한 완전함을 만들어가게끔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성장을 위해 지식과 경험들을 계속 기록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질 수 있지만, 여러 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가치가 있는 지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하여 진정한 가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평소 배움에 대한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함으로써 내용을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점을 최고로 발전시켜 엑셈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때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에서도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래야 서로 이해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원활히 할 수 있죠. 저는 대부분 이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통해 더 나은 관계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소통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맡은 바를 최선으로 하여 주변 모든 엑세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항상 꾸밈없는 진솔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새로운 지식을 시도하고 공유하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불씨가 되겠습니다!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일단 엑셈에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경쟁률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높은 쟁률을 듣고 더 큰 성취감이 찾아 왔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거쳐 입사한 만큼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첫번째 이유는 자체솔루션을 가진 시장 점유율이 큰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 노하우를 쌓고 있고, 그에 걸맞는 열정과 도전정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유연함 입니다. 빅데이터와 AI 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IT분야의 특징인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하여 유연함으로 대처하는 엑셈에서 일한다면, 저 또한 이러한 유연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 당시, 손 코딩이라는 사실을 당일 날 알게 되었습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학창 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은 기술적인 질문과 회사에서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면접관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세상을 살면서 자신에게 한번 꼭 물어봐야 하는 질문들이라, 답변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기술자로써 가져야 할 자세나 생각들을 말씀해 주셔서 면접 결과를 떠나 유익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학창시절 창업동아리 에서 여러 외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무엇인가에 부딪히고 돌아가게 되는 경험을 하였지만, 그때마다 더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팀원들과 공유해서 함께 성장한 기억이 있습니다. 

[3P: Relationship, Communication]

지금까지는 개인이었다면, 이제는 엑셈의 일원으로써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이에 꼭 필요한 능력은 팀원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점에서 팀원을 성장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함께 함으로써 얻는 이점이 혼자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포부 한마디

일단 신입사원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여 빨리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교육기간 동안 실무에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연구하며 성실히 임할 것이고,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지체 없이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일 것입니다. 또한 저희 팀 뿐만 아니라, 엑셈 전 직원 분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자세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엑셈 직원 분들의 친절과 배려에 보답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발본부 신보경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합격 소식을 접한 후, 출근 첫날 회의에서 6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은 행운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듣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경쟁률이었기 때문에, 얼떨떨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이었던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엑셈의 명예에 걸맞은 직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티스토리나 홈페이지를 통해 엑셈을 접했을 때, 개발자를 많이 존중하며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도 중요시하여 회사에서 연구할 수 있는 환경도 많이 조성해주어 제가 입사하면 그런 장점들에 자부심을 느끼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잘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일반적인 개발 직군 채용과정처럼 코딩테스트를 거친 후 코딩테스트를 통과한 인원만 1차 면접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코딩테스트와 1차 면접을 함께 한 단계로 진행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입사 후 이 부분을 여쭤보았더니 지원자들이 여러 번 방문하지 않도록 배려해서 진행했다는 말씀을 듣고 배려와 존중이 많은 회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차 면접 때는 마치 강연시간처럼 대표님의 철학과 비전을 설명해주셔서 제가 입사 전 회사를 떠올렸을 때 받았던 느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일을 시작했을 때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끝을 보는 제 장점을 이용하여, 개발 중 맞이할 수 있는 수많은 에러에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테스트를 거쳐 결국 고객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책임감 강한 엑세머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I: Individual, Incorporation]

인턴십을 하면서 웹 개발에 참여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동작 원리에 대한 기본기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 커리큘럼을 모두 숙지하여 실무 투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잘 대처하고,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이 개선되어 고객, 조직 그리고 저를 포함한 개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제가 출근 첫날부터 느낄 수 있었던 가치는 ‘관계 형성’이었습니다. 낯설었던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저희 MFO-Client팀과의 첫 점심시간과 티타임을 통해 저희 부서가 맡은 일과 방향, 그리고 올해 회사의 전반적인 목표까지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형성된 관계는 시너지 창출의 첫 단계가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직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여 궁극적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기초가 되는 관계 형성부터 힘쓰며 최종적으로는 지식과 경험을 조직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엑세머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개발본부 장재혁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 너무 기쁘기도 하고 좀 얼떨떨했어요. 부족하지만 매 전형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력하겠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예전에는 게임 쪽 서버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 서버를 제작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성능 쪽 문제였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다 보니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좀 더 전문가가 되어보자는 생각에 엑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에서는 학부 시절에 배웠던 기초에 대해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이었는데,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것 같았어요. 전문가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던 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대표이사님과 CFO 상무님, 두 분과 함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었고, 돌발 질문엔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대표이사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셔서 조금 편안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경영인이라는 느낌보다 엔지니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감명 깊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저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것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자바 언어로 테트리스 온라인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고, 모바일 쪽에도 관심이 있어 안드로이드도 도전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계속 시도하였고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MFJ-Client팀에 배치를 받게 되어 처음 사용해보는 JavaScript 언어와 분야지만 도전하여 완전함을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3P: Communication]

입사하기 전 프로젝트나 업무를 늘 혼자서 진행해왔습니다. 때문에 늘 혼자가 아닌 팀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함께 문제 해결하는 것을 바라왔습니다. 이번에 엑셈 입사를 통해 팀으로써, 그동안 바라왔던 누군가와 함께 업무하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 팀에서 잘 소통하고 협업하여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좋은 성과를 내어 엑셈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배지훈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운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라면 이번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간절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신 관계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어서 회사에 녹아 들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제가 잠깐 다른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은 ‘사회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는 나를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할 뿐이다. 내가 일을 배우고 성장하려면 개인 시간을 사용하여야 한다’ 였습니다. 하지만 셈은 ‘너를 성장 시켜줄 테니 너의 경험으로 회사에 기여해 달라’ 였습니다. 저의 성장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면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 생각하였고, 그 외에도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과 복지에 이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손코딩 하는 것이었는데요, 자료 구조를 공부하여 기억하고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를 중점적으로 보고 질문 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2차 면접을 준비하며 엑셈의 여러가지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대표님의 생각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감사하였습니다. 그래서 2차 면접 때 저의 간절함을 표현하였고, 대화하듯이 꾸밈없는 모습으로 솔직하게 제 생각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간절한 저의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corporation, Industry]

고객의 문제 해결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제가 잠시 다른 회사에서 일했을 때, 직접 고객사에 가서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소프트웨어를 유지 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에서 저희 회사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한 타 회사 직원들이 저보다 저희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잘 알고 계셔서 프로그램 개선 아이디어를 종종 제공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프로그램을 사용자 환경에서 많이 사용해보고 생각하면서 개선점을 찾아 저의 능력도 키우고, InterMax가 시장을 리드하여 MaxGauge만큼 잘 알려진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3P: Relationship]

짧지만 고생 많았던 사회 경험을 토대로 같이 입사한 동기들과 같이 성장하겠습니다. 저는 병역 특례로 생산자로 일한 경험과, 이전 회사에서 홀로 해외 출장을 가서 현지 대응을 하는 등 조금 더 높은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뎌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어떠한 환경이라도 견뎌 낼 수 있습니다. 동기들이 마다 하는 일이라면 제가 나서서 하고, 힘들어 한다면 서로 다독여 가며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더 낮은 자세로 동기들과 소통하며 부족함을 서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입사 과정에서 느낀 간절함과 감사함, 또한 저의 부족한 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엑셈에서의 시간이 저의 시간이 되고, 저의 결과가 엑셈의 자랑스러운 부분이 되도록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APM본부 한상덕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감사합니다. 처음 합격 메일을 받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재차 확인하고 부모님께 연락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입사 후 쾌적했던 사무 공간과 휴게 공간도 인상 깊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커피머신이었습니다.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해서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업무 회의 및 스터디에 참석하면서 선배님들의 발표를 보게 되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서 누군가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게 꿈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면서 웹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 때 Front-End와 Back-End를 경험하며, 같은 output을 내지만 여러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같은 기능을 JavaScript으로 구현해보고, Java로도 구현해보면서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란 생각에 미쳤습니다. 이러한 이슈가 성능관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InterMax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엑셈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정말 IT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한 사람을 뽑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을 보면서 각 부서의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지원자의 경험과 전공 지식에 대하여 꼼꼼히 질문하시고, 교육을 통해 면접에서 물어보셨던 질문들이 현업에서 쓰이고 있는 지식들이란 것을 알게 되며, 면접에서 정말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가려내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2차 면접에서 대표님과 직접 대화를 나눴던 경험은, 단순히 회사에 들어가기 위한 절차가 아닌 일에 대한 가치관을 세울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3년이란 시간동안 공연장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며, 아르바이트생들과의 대화와 교육을 통해 수행한 멘토 역할을 비롯, 근무하며 발생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을 적재적소의 위치에 배정하고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좋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이 있습니다.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평소 자전거를 타지 않지만, 목표 의식을 다잡고자 인천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을 계획했던 적이 있습니다. 힘든 여정 속에서 오히려 운동을 하고 근육을 풀어주며, 실패는 염두해두지 않고 떠났지만, 자금 문제로 여수에서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았다면 첫 자전거 여행의 목적지가 여수가 될 수도 없었을 뿐더러, 부산행은 실패했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할 때,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처럼 목표를 정하고 이에 도전하여 자기 성장을 이룩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잘 이루어진 조직 내에서 직원 개인의 성장이 이루어질 때, 고객 가치의 극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관제 개발팀의 UI를 담당하는 신입사원으로 시작하여 선배님들과 먼 훗날 언젠가 들어올 후배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연구도 소홀히 하지 않아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제가 얻은 지식을 공유하며, 조직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프로젝트의 다양한 파트에서 업무수행이 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엑세머가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강정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지원자가 많은 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수치로 확인하니 얼떨떨합니다. 처음 최종 합격 메일 받았을 때는 잘못 본건 아닐까 하고 재차 확인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유선 연락 받았을 때 그제서야 실감이 났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 것에 굉장히 감사하고, 엑셈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대표님께서 지식경영을 추구하신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엑셈의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를 보면서 그 말의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고, 경영 철학에 다른 기술의 선순환에 일조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 테스트는 제가 공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자극을 받았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차 면접 전에 좀 위축되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솔직한 면접을 보고자 노력했습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과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비교적 긴장을 덜한 것 같아요. 대화를 나누면서 대표님의 열정에 감화 되었고,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공부가 된 자리였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채용 과정을 거치면서 회사에 대한 확신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I: Individual]

저는 현재 Dashboard개발팀에 배치 받아 Front-end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작에 참여한 저희 회사 제품이 최고의 사용자경험을 통하여 고객에게 WOW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3P: Communication]

교육 기관 내에서 팀프로젝트를 진행 중 구현 단계에서 팀원들이 너무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다 결국 프로젝트를 그만두겠다는 인원이 발생하여 그동안의 소통에 문제점이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원 한 명씩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찾아내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실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엑셈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항상 도전정신을 갖고 정진하여 최고의 솔루션 제작에 기여하는 엑세머가 되겠습니다!

 

 

APM본부 윤영민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출근 첫 날 경쟁률을 듣고 굉장히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은 APM본부의 좋은 팀원들과 함께 좋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60:1을 뚫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학원에서 DB 수업을 듣다가 엑셈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DB나 빅데이터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 관리 및 활용에 대해 많은 흥미를 느꼈고,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Oracle SQL 수업 중에 강사님께서 데이터베이스의 오류에 대해 설명하시다가 엑셈의 MaxGauge에 대해 설명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MaxGauge가 뭔지 궁금해서 엑셈에 대해 조사를 했었는데, MaxGauge와 InterMax 그리고 Flamingo가 데이터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다는 점이 저에게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엑셈 홈페이지의 Data Artist라는 말을 보았을 때, 이 회사에 가서 Data Artist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지원자를 뽑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딩테스트는 손코딩으로 진행되었는데, 아무래도 디버깅이 불가능하다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차 면접때는 굉장히 긴장했었는데, 대표이사님과 본부장님께서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면접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로 인성과 관련된 질문을 하셨는데, 다행히 질문들이 제가 평소에 했던 생각들에 대해 물어보시는 부분들이 많아 잘 대답할 수 있었고, 대표이사님도 만족하셔서 면접 보면서 합격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엑셈에서 일을 하고있네요!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Smart eXperience]

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땐,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어야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RubyOnRails를 사용하여 Agile 방식으로 '실시간 혼밥 매칭 웹 서비스'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기획 후 실제 웹 페이지를 구현하고 시연을 요청했을 때, 기능들이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화면을 재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재시연을 했을 때 모두 어려움 없이 저희가 개발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이 훨씬 사용하기 편해졌다고 인정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개발을 할 때 고객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을 우선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한다'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며, 앞으로도 엑셈에서 개발과정에 참여하면서 '고객이 생각하는 당연한 곳에 당연한 기능'이 있는 고객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반으로 복잡한 기능 구조도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여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무 담당자/조직에 WOW한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가치를 최고로 달성하고 싶습니다.


# 포부 한마디

엑세머로써 저의 목표는 '고객가치 실현'입니다. 시장에는 다양한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그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쟁력은 고객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최종적으로 고객이 놀랄만한 기능과 성능을 제공해서, 내가 참여하여 만든 제품이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1년간은 핵심 필요기술들을 빠르게 습득하고, 3년차까지는 메모리 관리 및 성능개선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5년차까지는 다양한 외부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엑셈에 적용할 새로운 기술들을 찾아내는 데에 주력하고, 이 기술들을 제가 참여하는 개발과정에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회사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빅데이터사업본부 유성현 사원

# 60:1의 주인공이 된 소감

경쟁률을 듣고나니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많은 훌륭한 지원자들이 있었음에도 입사하게 되어서 더 열심히하고 믿음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빨리 적응하여 팀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 왜 엑셈이었나요?

이전부터 평소에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세미나를 몇 번 들으러 왔었습니다. 저는 하둡에 관심이 많아 엑셈에서 세미나를 듣고 플라밍고 시연을 보았던 기억이 가장 납니다. 그러다 엑셈의 채용소식을 듣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엑셈 공채 전형 과정에서의 느낀 점

코딩테스트는 필기시험으로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지원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정을 확인하였습니다. 답변할 때 매우 긴장하였는데, 면접관님들이 말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 면접과 대표님의 엑셈의 철학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엑셈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가 삶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표님께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낸 느낌이었고, 저는 자기 자신에 대해 평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에 대한 생각

[3X: First eXperiment, Smart eXperience, Great eXtension]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3X 입니다. 독자적으로 여러 서버에 빅데이터 서버를 구축하면서 수많은 오류와 싸워왔고 해결했을때는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욱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두려워말고 임하며 경험들을 통해 기여할것입니다. 

[3P: Principle of Work, Relationship, Communication]

저는 항상 빅데이터와 서버를 공부하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득합니다. 지원동기도 엑셈에 기여하면서 저도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였습니다. 2가지만 언급하였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발전한다면 3I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포부 한마디

빅데이터 기술에 흥미를 느끼다 보니 엑세머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믿는 바가 같다면 엑셈과 함께 10배, 20배로 성장하면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엑셈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하면서 신입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넘쳐 회의실이 매우 더웠다는^^;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마지막으로 인사담당자이신 이관석과장님께 공채 뒷 이야기를 여쭤보았습니다!

 공채 진행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나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서류전형 – 코딩테스트 – 1차실무면접 – 2차임원면접의 절차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엑셈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아갈 인재를 채용하는 과정이었기에 모든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그래도 꼭 한 부분을 고르라고 한다면, 개발직무 적합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했던 코딩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코딩테스트는 개발직무 적합도를 확인하고, 면접에서 지원자가 실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지식을 면접에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인 만큼 코딩테스트의 난이도는 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학습한 지원자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준비하였고, 테스트의 결과 점수 보다는 동일한 문제를 어떤 사고와 과정으로 풀어 갔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중요하였습니다.
1차면접은 각 개발직무 관련 본부의 실무 팀장&팀원이 참여하여 실무 위주의 역량 및 업무능력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2차면접은 임원면접(대표이사,COO)으로, 지원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소통능력 등 인성평가 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엑셈 경영시스템에 신입사원들을 어떻게 잘 녹여내실지 기대가 되는데요, 준비된 교육이 있나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대표님이 시무식에서 "2019년은 전개일여의 문화가 꽃피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신입사원들도 엑셈 경영시스템 전개일여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직장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사원들에 대한 엑셈 경영시스템 교육은 대표이사님과 경영관리본부 상무님께서 직접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인사담당자로써 이 글을 보고 있을 예비 엑세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장 눈 앞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여, 자신의 꿈이나 성향 장점 등은 생각하지 않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기보단, 자신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를 심도 있게 고민 해보고 회사와 직무를 선택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장점을 바탕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엑셈에서 직원개개인의 역량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커뮤니케이션능력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의 역량이 있다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큰 성과를 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새해맞이 엿보기 (종무식&시무식)

엑셈 뉴스룸 2019. 1. 4. 10:37


엑셈 송년회 유명한 것 다들 아시죠? 

12월이면 엑셈 블로그 유입 1,2위 키워드가 “송년회”, “시무식”일 만큼 엑셈의 송년회와 시무식은 매우 매우 핫하답니다 :) 

이번에는 과연 어떤 행사를 준비했을지! 

바로 지금! 2018년 송년회 현장과 2019년 시무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EXEM AWARDS 


2018년 종무식은 ‘2018 엑셈 어워즈’라는 이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지나간 1년을 되짚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고생하신 엑세머 모두에게 상을 주고 싶은 이 마음!!! 느껴지시나요?

짠~ 엑세머들을 위해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엑세머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자들ㅋㅋㅋ

행사가 끝나고 나니 남은 과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후문~


그리고 엑셈 어워즈 수상자들을 위한 트로피 ‘엑스카’와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2018 엑셈 어워즈’의 사회는 경영기획본부 사업기획팀 김태혁 과장님과

디자인 기획팀의 정병걸 과장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먼저 오프닝 영상 함께 보고 가시죠!

 

2018 엑셈 어워즈는 본부별 시상과 개인별 시상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별 시상에는 Best Worker, Best Communicator, Best Companion 부문과,

행사 몇 주 전 투표를 통해 선발된 베스트 드레서상, 얼리버드상, 노벨인사상 부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에 즐거움을 더했던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재치 넘치는 상 이름이었는데요, 궁금하시죠?



 본부별 시상 1 

<왼쪽부터 컨설팅 본부(김석원 이사님), 경영기획본부(고평석 상무님), 영업본부(이영수 상무님)>

어디선가 고객사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척척! 뚝딱! 문제를 해결해 엑셈의 위상을 높여 주신 컨설팅 본부에 드리는 ‘만능맥가이버상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적용하느라 고생하셨던 경영기획본부에게 드리는 ‘항상새로운것을상상

홍길동보다도 더욱 바쁘게 전국의 고객들을 만나 적극 영업해주신 영업 본부에 드리는 ‘동에번쩍서에번쩍홍길동은명함도못내밀지상

 

역시 엑셈다운 상 이름입니다 :)

 

사실 이번 엑셈 어워즈의 개인별 시상은 조금 더 특별하였습니다.

바로 엑셈 경영시스템인 ‘전개일여’ 원칙을 평소 잘 실천하는 엑세머에게 주는 상이기 때문이죠!


 Best Worker 

<왼쪽부터 MFJ-Client팀 이진우 대리님, APM컨설팅 2팀 박재희 대리님, 사업기획팀 안은혜 대리님>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Principle of Work: 고객가치와 전사 우선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

 

 특별상 - 베스트 드레서 

<디자인 기획팀 김혜림 차장님>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패션감각으로 사무실을 빛내주신 김혜림 차장님께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계속 시상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중간중간 퀴즈 풀이 시간을 통해서 정답자에게 즉석에서 상품권 5만원을 드렸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고 계신 엑세머들의 모습입니다.

다시 봐도 즐겁네요 ㅎㅎㅎ

 

 본부별 시상 2 

다시 본부별 시상으로 돌아와서!

<왼쪽부터 APM본부(류길현 상무님), 빅데이터사업본부(이난규 이사님), 경영관리본부(조광현 상무님)>

제품에 AI기능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를 먼저 시작하면서 상상 그 이상으로 인터맥스를 더 발전시켜주신 APM 본부에 드리는 ‘올해상상그이상

올 한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굵직굵직한 사업을 체결하여 엑셈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신 빅데이터 사업본부에 드리는 ‘올해의PR왕나야나상

마치 어머니처럼 엑셈의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케어해주신 경영관리본부에 드리는 ‘마더테레사상

 

 Best Communicator 

수상자는 지원3팀 임길현 대리님, MFJ-Demon팀 박세훈 사원님, 디자인기획팀 이단비 대리님입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Communication: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얼리버드상 

<MFO-Client팀 곽동근 대리님>

직장인들에게 가장 달콤한 유혹인 아침잠을 이겨내고 엑셈의 아침을 열여주시는 분께 드렸던 상입니다.^^

 

 본부별 시상 3 

 <왼쪽부터 개발본부(권병락 이사님), AI사업본부(최영수 이사님), AI연구소(김철우 이사님)>

하루하루 더 나은, 더 새로운, 더 편리한! 제품을 꿈꾸며 섬섬옥수의 손을 희생하면서 제품 개발에 몰두하신 개발본부에 드리는 ‘황금손가락상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연구하여 엑셈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고 계신 AI사업본부에 드리는 ‘안개속등대상

엑셈 제품의 인공지능화를 통해 기술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AI연구소에 드리는 ‘콜럼버스상

 

 Best Companion 

지원3팀 김규민 대리님, 빅데이터분석팀 이금미 사원님, Cloud개발팀 권성원 대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전개일여’의 3P 중 하나인 [Relationship: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원칙을 

잘 실천한 엑세머분들께 드리는 상이었습니다 :)




 특별상 - 노벨인사상 

이제 드디어 마지막 시상입니다.

탁월한 인사성으로 회사에 긍정 에너지를 빵빵! 채워 주시는 분께 드리는 상입니다.

수상자는 경영기획본부 고평석 상무님이십니다!

이 날 수상소감과 함께 큰 절로 새해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역시 노벨인사상 수상자 답죠?

 

사실 엑세머들이 송년회만 기다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엑셈 로또! 이번에도 최신 아이폰 XS를 걸고 로또는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 10s를 받을 행운의 주인공 추첨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은 이 순간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추첨 알고리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조작이 불가능했던 공정한 추첨이었다는 사실!^^

 

안타깝게도 이 날 행운의 145번 주인공이셨던 지원4팀 김병오 사원님께서는 외부 컨설팅 관계로 부재중이셨다는 ㅜㅜ

컨설팅본부 본부장님이신 김석원 이사님께서 대리 수령을 해주셨습니다. 

핸드폰은 잘 받으셨나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로또가 1번이면 너무 서운하겠죠?

아이폰은 아니지만, 알찬 선물들로 로또를 몇 번 더 추첨했답니다 :)

정말 다- 퍼주는 엑셈 송년회였네요^^

마지막으로 조종암 대표님 말씀으로 2018 엑셈 어워즈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9 시무식 
연휴동안 2019년을 달릴 에너지를 충전한 뒤, 1월 2일에는 시무식으로 엑셈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 전개일여와 관련된 개인별 발표 – 대표님 말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박준연 차장님, 고혜원 과장님, 이관석 과장님


5년 장기근속패를 받으신 이영욱 차장님, 김종호 과장님, 장기협 과장님, 임홍균 과장님, 김종진 대리님, 

백종익 대리님, 박관규 대리님, 조영훈 대리님, 정영훈 대리님, 백지연 대리님, 박재희 대리님까지!

외부 컨설팅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두 분께는 근속패를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10년을 일하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무식에서는 무려 열 네분께서 장기 근속상을 받으셨습니다. 

엑셈의 역사를 함께 써오신 장기근속자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엑셈의 오랜 전통이죠? 부서별 개인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엑세머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개일여’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빅데이터분석팀 주지오 대리님 “전개일여의 다짐으로 새롭게 풀어낸 숫자 12“

MFJ-Demon팀 장훈 대리님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1년, 그 속에서의 전개일여 정신”

인사총무팀 윤여진 사원님 “엑셈의 어머니 경영관리본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한 노력”

AI1팀 장호형 대리님 “협업을 통해 깨달은 전개일여의 가치”

빅데이터기술팀 전현준 사원님 “최고의 환경 엑셈, 그곳에서 빅데이터 기술 전문가를 꿈꾸다”

대시보드개발팀 박준용 대리님 “단 시간에 글로벌 아이돌이 된 ‘BTS’와 전개일여”

QA팀 – 안연실 대리님 “엑셈 안에서 ‘안연실’의 성장, 변화된 QA 업무 방식에 대한 험난한 적응기와 교훈”

디자인기획팀 김보명 사원님 “엑셈의 디자이너 김보명으로서의 포부, 엑셈 타워 펜트하우스 입주의 꿈”

AI연구소 안치경 차장님 “개발과정에서 있었던 시행착오, 협업과 공유가 어떻게 최적의 결과를 내는지에 대한 이야기”

영업본부 박인범 대리님 “건강한 관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최고의 성과를 쟁취하자”

지원1팀 김형웅 대리님 “더불어 살기를 바탕으로 한 개인의 성장”

컨설팅2팀 오기훈 사원님 “영화 ‘드럼나인’에서 발견한 전개일여의 가치 – 단합으로 얻은 윈윈의 관계”

지원4팀 김병호 사원님 “신입사원 8개월 차, 엑셈에서 배운 사회인의 모습”

 

전개일여에 대한 엑세머들의 톡톡 튀는 생각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발표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요, 같은 엑세머로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힘이 되었습니다.

 

역시 마무리는 대표님께서 해주셔야겠죠?

이원론적인 구시대적인 시각을 버리고 세상을 확률적으로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엑셈에서는 엑셈 아카데미를 통해 현대 초 연결 문명에 걸맞는 콘텐츠를 생산할 것입니다! 
장인정신, 주인의식에 기반한 올바른 성장으로 나아가 ‘필리노베이터’가 됩시다.
 사장님 말씀 中
 
이걸로 시무식이 끝이면 정말 아쉽죠. 마블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아시는 쿠키영상!
고평석 상무님께서 시무식의 쿠키 영상 역할을 자처해주셨습니다.
 

고평석 상무님께서는 현재 IT 기업가들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엑셈도 성장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2019년의 문을 여는 시무식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어느덧 2019년이 왔습니다.

엑세머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니 2019년은 정말 엑셈의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2019년도 아자아자 파이팅!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박정은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홍성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