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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의 3개월 인턴기 at EXEM!

엑셈 뉴스룸 2009. 8. 24. 14:19

 



 

중간중간 읽은 책들이 많지만 가장 핵심적인 책들을 통해 느끼고 변화된 나를 서술하는데 주력했다. 이런 책들을 권유해주시고 읽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까지 제공해주신 사장님과 그 외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특히 발표하는 시간마다 업무로 바쁜 시간을 따로 할애해 들어주신 분들께 더 특별한 감사를 보낸다. 잊지 못할 인턴실습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 엑셈이 대한민국의 강소기업을 넘어 세계 속에서 그 분야를 대표하는 초 우량 전략지식기업으로 발전하길 소망한다!

  • Soff 2009.08.25 11:18 ADDR 수정/삭제 답글

    3개월이라는 시간이 참 짧은 것 같네요..
    2개월이 지날무렵.. 얼마 남았냐고 물어본거 같은데 벌써 가고 없네요..
    여러가지 많은 것을 배우고 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동훈씨 나가고 나서 담배필 사람 줄어서 섭섭하네요.
    놀러오세요.
    밥 산데요. 진영씨가.

  • orion 2009.08.26 09:14 ADDR 수정/삭제 답글

    3개월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최동훈 2009.08.28 00:16 ADDR 수정/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에 꼭 찾아뵈어 소식 전하겠습니다.

    엑셈에서의 경험들이 꼭 하루에 한번 이상씩 뇌리에 스치네요~~~

    다시한번 이런 인상깊은 실습을 제공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또 이렇게 회사 뉴스레터에 제가 쓴 글이 올려지게 되서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무언가 의미가 있는 듯한 느낌 있잖아요 ㅋㅋ..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화이팅!!

7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뉴스룸 2009. 8. 3. 16:22

I love Coffee~ I love Tea~
커피가 없이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요?^^ 이미 커피는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엑셈에도 커피의 달콤 쌉쌀하고 진한 향기에 흠뻑 취한 커피 매니아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커피가  유난히 달콤하게 느껴질때가 있죠~  날씨. 흐르는 음악. 함께인 사람에 따라 달라질 것 같기도 한데요~
언제 누구와 마시는 커피가 가~장 맛있으신가요?

나 이런 남자야~ 감자아티스트 이 관 석
강원도 화천이 고향인 그는 건강한 사나이 입니다. 하루라도 그가 없으면 엑셈은 난리가 납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커다란 검은 봉투를 사무실에 떡 하니 가져다 풀었습니다.
바로,, 그 말로만 듣던,
영양 많고 맛 좋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강원도표 감자’!!!



아는 사람만 안다는 강원도 표 감자 소문은 조용이 퍼졌고, 선착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감자에는 그의 이름이 당당히 새겨졌답니다~ 정말로 맛있었다는 후문 입니다~
직원들을 위해 이런 건강식을 제공한 그 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Open! 새 회의실~
짜잔~ 요렇게 새롭고도 은밀한 또 하나의 회의실이 완성되었습니다. 엑셈인들의 시도때도 없이 빵빵튀는 아이디어 회의로 회의실이 이미 세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회의실을 더 만들기에 나섭니다. 회의실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개방되었던 곳에 문을 설치했고, 그 안에 테이블과 등받이가 편한 의자가 놓여졌습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는 곧 회사의 자산!!
그렇기에 엑셈 대부분의 세미나실은 벽면을 화이트보드로 활용해 샘솟는 열정을 적게 했으며, 등받이가 편한 의자를 놓아, 몇 시간이고 회의를 진행하더라도 불편함 없도록 하였죠~

                                              “화이트 보드에 온갖 아이디어 낙서들이 배여 지워지지 않을 그날까지~” gogo!

나만의 더위 극복법!

창 밖으로 들리는 매미소리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계절. 여름이 한창입니다. 다들 배낭메고, 튜브 들고 휴가를 떠나는 휴가철입니다. 이  더운 나날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시원~한 바다에 풍덩 빠질날을 고대하며
엑세머들의 나만의 더위극복법을 알아볼게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9호선~

그토록 기다리던 골드라인 9호선이 개통되었습니다!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던 9호선이던가~
대망의 개통일이 2009년 5월부터 6월로 미뤄지더니, 7월에 또 한번 미뤄지고는 마침내 24일 개통되었습니다. 개통 첫날 골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인파들로 북적북적 했고, 역시나 엑셈의 꽤 많은 사람들도 황금(金)줄을 밟고 출근을 했다고 합니다. 이용 후 엑셈에서는 9호선에 대해 호불(好不)파로 나뉘게 되었구요~   



                                            


# 에피소드

기업문화팀 용산구파 유모양~!!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주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그날도 부지런히 집을 나섰다고 합니다. 9호선을 이용한 첫 출근길에 나선 그녀. 용산구가 집인 그녀는 동작에서 9호선으로 한번만 갈아타면 그대로 회사앞(증미역)까지 오게 되는데요~
9호선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그녀는 일반이 뭐고, 급행이 뭔지.. 파악하기도 전에, 무작정 먼저 오는 지하철을 타고 말죠. 문제는 동작역에서는 급행열차가 서지만, 정차역인 증미역은 급행이 서지 않는 다는 사실. 그걸 몰랐던 유모양은 급행을 타고~ 건너 뛰는 구간을 잊은 채 ‘염창’을 지나 회사를 지나 또 ‘가양’을 지나 김포공항까지 한 없이 가고 말았던거죠~ㅋㅋ 헐레벌떡 뛰어오는 그녀에게. “왜 그랬어? ㅋㅋ” 물어보자, 그녀가 하는 말,  
“염창에서 문이 닫히는데, 문이 열리고 보니 김포공항이었어요. ㅜㅜ” 

모두들 조심조심~ 김포공항 가면 안되요~^^;;
  • hyon 2009.08.06 14:05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번 단신은 이관석님 특집인데요! ㅎㅎ 앞으로도 종횡무진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ㅋㅋ

  • zzz 2009.08.07 09:15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러분 김포공항가면 안되요가 정말 웃긴다...

엑셈, 책을 말하다.

엑셈 뉴스룸 2009. 7. 20. 15:08



 엑셈의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엑셈 사람들이 그들의 일 안에서 행복으로 똘똘 뭉칠 수 있는  무언가는 바로 이 몇권의 책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엑셈 사무실에는 일주일 평균 20 – 30 여권의 책이 배달됩니다. 내부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사장님께서 선정 및 구입하시는 책 들 인데요, 좋은 책을 선정하고 엑셈의 가족들과 함께 읽어 나가는 동안 진정한 양서들이 선정 되었습니다. 이 책들은 한 권 한 권이 훌륭한 메시지를 품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두 권 혹은 세 권을 연계 시킴으로써 더 큰 의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책 들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엑셈의 애독 도서로 선정 된 12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한때, 엑셈 면접의 필독서 이기도 했던 이 두 권의 책은 ‘행복하게 사는 것’ 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이야기는 자신의 일상과 일을 적절히 조화시키면 그 속에서 성취와 여유의 기쁨을 모두 느낄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특히나 한 회사의 문제 부서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유쾌함과 결합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 부드럽고 유려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두 권의 책 모두 어찌 보면 흔한 이야기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흔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나의 모습을 발견 하고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엑셈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엑셈의 가족이 될 누군가에게 진정한 의미의 행복을 선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엑셈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과 <해피어>. 여러분 모두 읽어보셨나요?




 엑셈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 하나인 ‘소통’. 엑셈의 필독 도서 중에는 바로 이 소통에 대한 책이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기술>과 <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이 그것 입니다. 잘 짜여진 이야기는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그 속에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잘 짜여진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말하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기술> 은 잘 만들어진 이야기에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5가지 요소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이 5가지의 요소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들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 들 인데요, 이 것을 깨달음으로써 우리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를 어떻게 실제 생활, 혹은 업무에 적용 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은 <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경영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는 필자가 스토리를 이용해 고객과 동료들을 설득해 나가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책장을 덮은 후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짧지만 확실한 비전을 제시 해 줍니다. 나의 이야기로 누군가를 설득 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일 인가요? 오늘 하루, 그 짧은 시간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나를 설득해야 할 시간은 찾아 옵니다. 많은 업무가 협업으로 이루어진 엑셈 안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 입니다. 그 시간에 자신감을 더해줄 두 권의 책. <스토리텔링의 기술> 과 <기업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입니다. ^-^


 
 엑셈의 가치 중 하나는 Flow입니다. 몰입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자는 의미 입니다. 그만큼 엑셈 에서 ‘몰입’ 이란 단어는 단순히 그 단어가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엑셈의 서재에는 몰입에 관한 책이 두 권 있습니다. 바로 <몰입> 과 <몰입의 경영> 이 그것입니다. 몰입을 경험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이 두 권의 책들이 말하고자 하는 몰입이란 단순히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 하고자 하는 몰입이란 스스로를 잊을 정도로 무언가에 빠져들어 결국 사물 혹은 사태의 본질에 다가서는 단계를 말 합니다. 이러한 몰입에 빠져 든 자는 말 그대로 ‘물아일체(物我一體)’ 의 경지를 체험하게 되는데요, <몰입> 은 일상에서 이러한 몰입의 순간에 쉽게 다가가는 법을, <몰입의 경영> 은 직장인에게 있어 일에 몰입한 순간이 얼마나 행복감을 느끼게 해 주는지에 대해 말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며 그 일에 임할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많은 시간을 일에 할애하며 보냅니다. 그 시간을 진정한 행복으로 채울 수는 없을까요? <몰입> 과 <몰입의 경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해답은 ‘있다’ 입니다. 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엑셈의 서재의 <몰입> 과 <몰입의 경영> 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 높은 수준의 서비스. 모든 것이 상향 평준화 된 현재의 시장에서 살아남는 기업, 살아남는 제품은 무엇인가? 이 세 권의 책들은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며 그 새로운 시대에 대한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다가 올 새로운 미래는 하이컨셉의 시대라고 말 합니다. 새로운 미래는 이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 시킬 수 있는 이론,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큰 가치를 부여 받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조건을 모두 부합하는 것이 바로 하이컨셉 입니다. 세 권의 책은 새로운 미래에 살아남을 하이컨셉으로 무장한 1등 기업에 대한 이야기인 <1위의 패러다임>을 통해 성공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만이 새롭게 다가올 미래에서도 지속적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책에 따르면 새롭게 다가 올 미래는 기존의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방식 보다는 보다 감성적이며 통합적인 사고가 각광받는 시대가 될 것 이라고 합니다. 지금 시대는 이미 그 흐름을 타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살아 남기 위해 기업과 그 기업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성공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한 책. <하이컨셉의 시대가 온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1위의 패러다임>을 소개합니다.

최근 엑셈에 돌풍을 일으킨 한 권의 책 <탤런트 코드>. 성공과 성공한 사람들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말하고 있는 <아웃라이어> 와 <제 7의 감각> 과 함께 연관 지어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그들을 성공 할 수 있게 했던 것은 오감, 그리고 육감을 넘어선 일곱번째의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아웃라이어라 부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 떠오른 탤런트 코드는 제 7의 감각을 가진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는 첩경을 제시합니다. 앞서 언급한 <몰입>에서와 같이 몰입의 순간은 사람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그 행복감은 곧 어떠한 일의 큰 성취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이 몰입을 자주 경험하고 몰입의 순간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게 된다면, 진정한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탤런트 코드는, 이러한 몰입의 감정, 그리고 제 7의 감각을 경험하게 되는 순간을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범주에 속한다고만 생각했던 성공에 이르는 몰입이, 체계적인 연습과 스스로의 각성을 통해 발현 될 수 있다는 사실과 그 근거는 엑셈 가족들의 가슴을 뛰게 하기에 충분 한 것 이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현재 엑셈에서는 <탤런트 코드>를 읽고 공감하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탤런트 코드>를 통해 큰 영감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이 열기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상반기 결산 특집] 재미있게 살았다, 엑셈 보고서!

엑셈 뉴스룸 2009. 7. 20. 14:28


 
2009년도 상반기엔 엑셈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생각해 보면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이슈가 되었던 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2009년 새롭게 엑셈의 가족이 된 분 들은 무려 8명 입니다. 기업문화팀, 기술지원팀, APM팀 등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 했습니다. 기업문화팀 결성의 장본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송연옥씨와 정해미씨는 아리따운 미모로 한때 총각 분들의 마음을 흔들었다고 하죠.^^ 또한 상반기에 기술지원 팀에 입사하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특히 최윤주씨의 입사로 기술지원팀의 홍일점이었던 오우경씨가 매우 반가워 했다고 합니다. 이어 노련한 경력자 분들이 입사하면서 엑셈의 색다른 노하우에 흠뻑 빠져들고 계시다고 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Oracle Performance in Depth 세미나의 활약에 이어 2009년에 새롭게 론칭 한 대외세미나와 더욱 활발해진 사내 세미나를 통해 엑셈 고수들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동료들끼리 아침과 저녁시간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스터디 겸 세미나는 사원 각자의 노하우를 up시키고,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임이 되고 있어 매우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오라클 성능관리에 관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고객에게 좀 더 쉽고 빠른 정보를 제공, 공유하고자 론칭 된 ASK EXEM은 4월 론칭 이후 수준 높은 질문과 답변이 꾸준히 오가고 있는 가운데 엑셈 전문가들의 역량을 맘껏 펼치고 있습니다. 
ask.ex-em.com

            

   

지난  4월 엑셈 교육컨텐츠 팀 조동욱 차장님께서 오라클 에이스로 선정되면서, 엑셈을 더욱 빛내 주었습니다. 영문 블로그(dioncho.wordpress.com) 론칭과 함께 세계적인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는 오라클 에이스 응원합니다!






 
지난 6월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트랜잭션과 데이터 베이스 관리시스템 세션의 연계를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장치 및 그 방법(좀 길다~^^;;;)"에 대한 특허결정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새로운 기술이 마침내(약 1년여만에)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을 부여 받게 했습니다. 2009년 하반기에도 신기술에 대한 신규 특허 진행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엑셈,,, 앞으로도 더욱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연초부터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에 새로운 광경이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어느 날 사장님께서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하시며 책의 한 구절을 읽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주간회의에 앞서 주간 명상 이라는 코너가 생겼고, 기업문화 정해미씨가 명화를 소개 하며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기업문화 송연옥씨의 일명 “연심개(연옥이와 함께하는 심리학 개론)” 는 송연옥씨 특유의 상냥한 목소리와 더불어 좋은 내용으로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주간회의의 마무리를 짓는 영업대표 심한섭씨의 “독서의 재발견” 은 회차가 거듭할수록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깊은 의미를 공유하는 좋은 발표가 되고 있어 언제나 다음 시간이  기대됩니다.
이렇듯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가 많은 분들의 다양한 노력으로 회의 말고도 함께 좋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주간회의가 딱딱하고 따분하지 않은 재미있고 활기찬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작된 작은 변화들은 엑셈의 한 주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큰 효과를 낳았습니다. 앞으로도 주간회의 속 작은 코너들은 쭉~ 계속될 것 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프리젠테이션을 공유 합니다^^

3회 모험 우리는 공해상의 해적이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유혜진.




엑셈의 홈페이지(www.ex-em.com )가 새 단장 되었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엑셈의 역량이 단지 제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서비스화되어 고객 혜택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는 그야말로 ‘엑셈의 네비게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엑셈을 방문하는 모든 내∙외부 고객들이 홈페이지 네비게이터를 따라 엑셈 지식의 바다 속 구석구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서 더욱 의미 있어지길 바랍니다. 붕붕~ 제품과 서비스 이야기로 가득한 엑셈의 바다 속으로 떠나봅시다!





 발렌타인데이(2월 14일), 화이트데이(3월 14일), 키스데이(6월 14일) 등등 매월 14일 마다 각종 DAY들이 포진돼 있어 연인들을 긴장시키고 있다면, 엑셈에는 진귀한 계절 보양식을 챙겨먹는 엑셈 만의 DAY가 있어 엑셈인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대신 자알~ 먹어라!” 라는 사장님의 너그러우신 배려 아래, 엑셈인들 매달 배불리 먹고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2009년 상반기 총결산, 그동안  엑셈에는 어떤 어떤 DAY들이 있었나  한번 살펴 볼까요?
계절 보양식 먹고 기운도 UP, 복불복 게임을 통해 분위기 UP, 우리는 모두 엑셈인. 단결 UPUPUP!   


이렇게 많은 일들을 뒤로 한 채 2009년도 상반기가 지나고 있습니다. 엑셈은 하루하루 진화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엑셈의 열정과 노력은 앞으로도 쭉~ 될 것 입니다.
더 행복한 엑셈이 되길 바랍니다!

  • orion 2009.07.23 13:49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내요!!
    즐거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ㅋㅋ

  • 현경엄마 2009.09.18 11:1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저기 현경아빠있다..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 감사감사 2009.09.18 11:28 ADDR 수정/삭제 답글

    현경어머님의 열열한 호응에 입어 많은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 자주 방문해주세요!!!

  • 레모네이드 2009.09.23 14:0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분이 현경아버님 이셨군요~^^

  • Favicon of http://www.hautmagasin.com/ new 2015.04.23 11:07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좋은 블로그

6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뉴스룸 2009. 7. 3. 16:15




꽃게 DAY!!

지난 6월 4일, 엑셈의 자랑인 위키라운지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메뉴는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
꽃게가 품은 노란 알처럼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 그날의 베스트 샷을 공개합니다.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론칭



엑셈 하면, ‘EXEM Seminar!’ 높은 수준의 세미나로 유명한 엑셈에 또 하나의 세미나가 탄생하였습니다. 바로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입니다. 턱없이 부족한 SQL Server Seminar에 목마름을 느낀 엑셈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세미나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였는데요, 세미나 신청 DM이 발송 된지 이틀 만에 모든 신청이 마감되고 세미나에 참석하려는 분들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말 그대로 HOT한 반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엑셈의 단짝. 신대경 차장님과 김범규 과장님, 두 분의 진행으로 이루어 지는 이 세미나는 Oracle 사용자의 관점에서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SQL Server에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는 2009년 6월 23일 그 뜨거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라는 긴 강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열의를 가지고 강의에 임해주셨고 강의가 끝나고 난 이후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 공세에 세미나 관리를 맡은 관리본부의 정모양이 당최 퇴근을 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

뜨거운 시작을 알린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7월에 이어지는 두 번째 세미나 역시 빠른 신청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EXEM의 Interesting SQL Server Seminar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원합니다!


엑셈이 선택한, 엑셈을 선택한 그들!

떴다, NEW Face!!

New Face 들에게 궁금하다!

1. 엑셈에 입사하게 된 동기는?
2.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3. 취미나 특기가 있다면?
4. 남이 잘 모르는 나의 엉뚱한 면이 있다면?
5. 엑셈에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겠다!


DB 기술본부 최윤주 사원

1.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차에 인턴으로 일하던 우리금융정보시스템에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느껴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보고 입사를 결심하였습니다.

2. 요리조리 튀어다니는 탱탱볼이다.

3. 영화보기 미드보기 TV보기 등등등 보는거 좋아합니다. 공포영화는 빼고요.
동아리 활동으로 클래식기타를 쳤습니다. 연주회도 하고 놀기도 하고 대학생활 내내 많은 활동을 한 곳입니다. 지금은 먼지만 쌓이고 있지만요

4.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혈액형이 AB형인 것을 바로 맞추시더라구요.
그리고 수학(이라기보단 계산)문제 묻지 말아주세요.ㅠ 머리에서 이미 계산능력은 빠져나간듯…

5.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나 일을 할 때에도 즐거운 행복한 직장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B 기술본부 문주식 사원

1. 데이터베이스를 배우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엑셈에서 출판된 전문서적을 통하여 알게되면서 엑셈이라는 회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엑셈의 정보를 이용만 했지만 점점 엑셈을 알아가면서 가치관이나 여러가지 점에서 저와 같은 방향(목표)을 지향하고 있어서 내가 엑셈에서의 일원으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2% 부족한 열정맨(?)

3. 취미는 수영입니다. 어렸을때 잠시 전문적으로 배우다가 재능이 없어서 이젠 취미로 가끔씩 합니다. 수영한다고다 몸매가 좋은건 아닙니다.
 -- 특기는 보고서작성^^.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근무해서 워드작성은 자신있습니다.

4. 뭔가 많이 아는것 같지만 깊이 들어가면 허점이 드러납니다.(습자지 지식)

5. 엑셈에 들어오고 가장 큰 성장을 이룬 사원 or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DB기술본부 유경수 사원

1. 항상 생각하고 있던 DB쪽으로 이직을 준비 중 전 직장 상사분이 아주 유망한 회사가 있다고 하셔서 소개를 해주셨는데 그 회사가 바로 엑셈 이었고 제가 관심이 있던 분야의 매우 훌륭한 회사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원을 하게 되어 이렇게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 무재미(술도 못마시고, 담배도 안피고, 당구도 잘 못침, 한마디로 엔터테인먼트를 잘 못함.ㅋ)

3. 취미로 내세울 만한 건 가끔 떠나는 여행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일본여행 2번(07년 여름, 08년 2월), 제주도여행 1번(09년 6월)  갔는데 각각 5일씩 모두 혼자서 갔다 왔습니다.^^ 가장 최근은 제주도 여행이었습니다.

4. 잠이 많음;;,이모티콘을 많이 씀

5.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그리고 그 결과를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APM본부 최현철 과장

1. 한발먼저 입사하신 임과장님의 소개로 좋은회사 + 좋은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에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엑셈의 비전 2) 자기계발 3) 집근처  (우리집이 9호선 라인이라지 아마~)
 
2.  스마일맨~(이세상엔 날 웃게 만드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하다. 혹시 그대도????)
 
3. 인터넷 만화보기 (성인만화?? 글쎄요~)
 
4.    음치인데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고 있다.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나도 파바로티가 될 수 있다는 무모한 자심감...)  
 
5.   절대 월급주기 아깝지 않는 사람 (사장님 저 이쁘죠?)




새로오신 네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우리도 빠질 수 없다!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EXEM의 인턴을 소개합니다!
비록 오랜시간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항상 에너지를 발산하는 젊은피, 이들을 응원합니다.


인턴 최동훈


1.     사장님과의 친분 속에 엑셈이란 회사 특유의 기업문화와 철학을 알게 된 아버지의 강추천!

2.     열정과 오지랖을 구분치 않는 적극적인 생명체

3.      취미: 독서
     특기: 의미 찾고 끼워 맞추기

4.     농담이나 위트를 진심이나 실제 있을만한 법한 일로 받아드림

5.     시간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좋은 분위기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인턴 조강희

1.     기업의 문화를 배우고 사회생활의 경험을 쌓기 위해.

2.     자기 의사가 뚜렷하고, 솔직한 사람

3.      운동, 오락

4.     농담, 장난도 진짜로 잘 못 이해할 때가 많다.

5.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맡은 바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사람.


엑셈은 지금 세미나 열풍(熱風)!

엑셈 뉴스룸 2009. 6. 22. 15:50


많은 사람들이 엑셈하면 ‘엑셈 세미나’를 먼저 떠올리고 있습니다. 엑셈이 성장해 온 만큼 세미나도 그 입지를 굳혀 이젠 엑셈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이는 단지 제품 개발에 국한하지 않고 관련 전문 지식들을 함께 나누고 전달하고자 탄생한 결과물로, 매회 데이터베이스 지식 전문가들의 각고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IT 시스템에 대한 성능튜닝 경험과 다년간 쌓아온 자체 기술연구역량이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약 5년 여간 입소문을 타고 굳건한 팬층을 확보하여 매회 신청 마감행진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가는 엑셈 세미나! 그 탄생 과정 및 현 인기 순위에 랭크 되어 있는 세미나에 이르기 까지 엑셈에 정착되어 있는 세미나를 총 집합해 보았습니다.
 
엑셈의 세미나는 크게 두 종류의 형태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외부로 공개되는 대외세미나!
그 종류로는 2달에 한번씩 진행되는 ‘Oracle Performance in Depth’와 매달 진행되는 ‘What’s up your WAS?’를 비롯하여 6월부터 첫 선을 보이는 ‘Interesting SQL Server’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엑셈 세미나의 최고 강점은 관련분야의 전문지식인들이 전달하는 교육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삼성 SDS, LG CNS, 안철수 연구소, 금융결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등 대기업부터 공공기관에 이르는 관련 담당자들이 지속적으로 세미나에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매 세미나를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단골로 찾아 주시는 베스트 교육생도 있답니다~)  
그렇다면 각 세미나에 어떤 의미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지 구분해 볼까요?

Oracle 성능 튜닝의 세가지 접근 방법인 Index, CBO, OWI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들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오라클 에이스로 선정된 조동욱 수석컨설턴트의 짜임새 있는 교육과 실력은 이미 교육생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해, 유료세미나임에도 꾸준한 인기를 모아 왔습니다. 한편, 지난 7차부터 엑셈의 꽃미녀 이은경 선임컨설턴트가 본 세미나를 맡아 그녀의 입담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 또한 쭈욱 지켜봐야겠죠?..^^
Java 기반의 WAS 성능을 위한 근원적 이해를 위해 JVM Internal 지식과 Datasource로서의 Oracle Database의 성능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올 1월부터 시작하여 5회가 진행되면서 엑셈의 베스트 세미나로 공공연히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지식을 교재에 담아 매회 더 나은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강사의 열정이 돋보이는 세미나입니다.
엑셈의 신생 세미나. 6월 23일 1차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미나 공지가 나간 후 이틀 만에 신청 마감이 이루어질 정도로 참가 예정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년간 ORACLE에만 전념해온 엑셈이 처음으로 마련한 SQL Server 관련 세미나로서 SQL Server를 ORACLE 사용자 관점에서 재조명하여, 새롭지만 편하고 재미있게 SQL Server에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세미나입니다.
앞으로 SQL 세미나의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맞춤 설계된 세미나실, 매회 제공되는 풍성한 계절과일과 간식, 잠깐 졸릴 때 마시는 커피한잔, 휴식시간에 이용하는 위키라운지의 wii 등등 엑셈 세미나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모두 고개을 끄덕끄덕~ 해 주십니다.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외부에 공개되는 세미나 이외에도 엑셈에서는 내부적으로 다양한 세미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내 세미나는 업무를 마친 후 오후 6시부터 약 두 시간 정도 진행되며, 한달 전부터 각 부서별로 세미나 일정을 맞춥니다. 이렇게 일정표에 스케줄을 짜 넣고 매달 세미나가 시작되기 전에 엑세머들에게 공지를 띄워, 관심 있는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될 때 자유롭게 참여토록 하면 세미나 준비 끝!
사내 세미나로는 먼저, DB기술본부 내에서 한 주에 두 번씩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가 있습니다. 이는 각 부서별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식 창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으로써 의미가 있으며, 또한 고객 앞에서 진행하게 될 세미나의 리허설 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서 교육이 이루어 짐에도 꽤 많은 참석이 이루어 지고 있어, 강사들을 꽤나 긴장시키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역시 엑세머들의 배움의 열정은 대단합니다~

나아가 세미나 열풍을 몰고 온 엑셈 최고의 강좌~!! ‘엑셈 문화 갤러리’를 소개합니다.
기업문화팀에서 특별히 기획한 미니 강좌로, 한 달에 두 번 영화와 명화를 이용해 함께 작품 및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론 진행은 기업문화팀 대표 미녀 유혜진씨와 정해미씨가 당당합니다.
한창 배고플 시간에 관심 있는 엑세머들 모여 한 손에는 햄버거를 들고, 눈으로는 작품을 쫓으며, 귀로는 강사의 설명에 반응하며, 작품과 자아에 대해, 일에 대해, 결국 인생에 대해 연계해 고민해 보는 시간은 매일 일에 허덕이는 바쁜 일상에 활력을 가져다 줍니다.

6월 11일 “문화 갤러리(영화:트루먼쇼)”에 참가해 주신 어느 엑세머의 참석 소감글 입니다.

이처럼 엑셈은 누군가의 혹은 몇 사람의 기업이 아닌, 모든 이들의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면서, 하나의 지식공동체로서 더욱 행복한 엑셈과 미래를 위해 오늘도 분주하게 뛰고 있습니다. 엑셈의 세미나 열전은 앞으로도 쭉~욱 계속됩니다~!!

  • EXEMing 2009.06.24 16:18 ADDR 수정/삭제 답글

    흠-흠- 그래서 고수들이 바글바글한가보네요~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복한 일터, 엑셈

엑셈 뉴스룸 2009. 6. 22. 14:35



수 만가지 상상하기.

3개월 전, 기업문화팀과 디자인팀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브로셔 제작이라는 과업아래 무슨 일이든  “시작이 반”이라는 의미를 새삼 되새기면서 말입니다. 더 나은 새로운 것을 만든 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때론 기존 브로셔를 펼쳐 놓고 뻔히 그냥 쳐다보기만 하다가 회의가 끝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들은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기존의 것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존의 브로셔를 덮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들의 수 만가지 상상이 시작됩니다.
엑셈다움을 찾아~

1. 사람을 살리자!
어떻게 엑셈다움을 좀 더 잘 표현한 브로셔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계속되었습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정확해야 브로셔의 분명한 컨셉이 잡히기 때문에 기반을 닦는 중요한 판단이 필요했습니다. 아티스트, 지식, 전문가 등등 엑셈을 표현하는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회사의 브로셔들을 보며 이 회사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너무 자세한 그림을 그리려 하니까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았고, 모든 것을 상세히 표현하려고 하니까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단순하고 포괄적으로 접근하자 생각하는 순간 바로 “사람” 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새 브로셔의 컨셉이 정해집니다.

2. 창조하고 공유하고 퍼뜨리고

엑셈은 지식경영을 강조하는 기업입니다. 그 안에는 엑셈 만의 3대 역량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제품과 기술연구, 서비스 역량 입니다. 엑셈의 지식경영은 바로 이 세가지 역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완성됩니다. 엑셈의 홈페이지 메인의 스케치가 엑셈의 이런 사상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브로셔에는 제품 연구과 서비스에 좀 더 하이터치 적인 의미를 부여해보자는 생각에서 CREATE SHARE SPREAD 로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연구역량은 기존의 것을 적용하고 그것들을 통해 새로운 방법론들을 창조하는 작업을 통해서 이루어 지고, 또한 이런 연구 결과 등을 통해 제품 개발에 적용되고, 고객과 엑셈 만의 최상의 PERFORMANCE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엑셈은 제품을 제공할 뿐 아니라, 교육과 각종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서 엑셈의 지식과 사상을 퍼뜨리고 있다." 이렇게 의미 부여를 해 보니 간단했던 세 단어가 어울리면서 엑셈의 전략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의미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 만들기!

이들에게 이번 작업 중 가장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보람 있었던 부분이 디자인 작업이었습니다.
원고를 완성하고, 글과 함께 브로셔에 들어갈 이미지의 느낌과, 구체적인 구성에 대한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사람 중심인 브로셔의 컨셉에 맞게 “엑셈의 사람들과 공간” 이미지를 만들자는 의견이 결정되었고, DSLR을 세 대나 공수해 회사 이곳 저곳, 사람들의 이런저런 모습을 모두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전문가가 아닌 우리가 제대로 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작업 내내 “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가기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엑셈의 브로셔 모델을 선정 하기로 합니다. 직원 분들 중 열 분 정도를 선정하여 조를 나누어 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연출 샷을 찍느라 찍는 내내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오히려 웃는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촬영에 기쁘게 응해 주신 분 들께  감사 했습니다. 연출 샷을 찍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고, 몇 시간 동안 계속 진행된 촬영에 지치기도 했지만, 후에 브로셔에 담길 사진들을 생각하니 힘이 났습니다. 이렇게 엑셈의 모든 구성원의 얼굴을 담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엑셈의 모든 것을 한눈에! EXEM Corporate Blueprint

브로셔와 함께 업데이트 된 엑셈 지식기업 도해. 홈페이지의 스케치 형식과는 다른 버전으로  CREATE SHARE SPREAD의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무슨 제목이 좋을까 하는 많은 고민 끝에  EXEM Corporate Blueprint 라는 좋은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Blueprint는 청사진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도해의 시원한 블로 톤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브로셔 속에 쏙 하고 들어가서, 브로셔와 함께 엑셈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브로셔의 최종 인쇄본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박스를 뜯으며 조마조마 하는 마음을 어쩌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백지에 연필로 그림을 그려가며, 몇 시간씩 아이디어회의 했을 때가 아련히 떠오릅니다. 막막할 때 서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다지던 우리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혹시 오타가 발견될까 무서워 일부러 한쪽 눈을 감고 휙~ 넘겼습니다. 다행히도 문제 없이 새로운 브로셔는 진열대에 무사히 비치되었습니다.
.

자, 이렇게 완성된 엑셈의 새로운 브로셔를 공개 합니다!


어때요? 엑셈의 모든 것이 느껴지시나요? 모든 엑세머가 함께 만든 소중한 브로셔가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합니다. ^^

5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뉴스룸 2009. 6. 4. 10:20

 

성큼 다가온 초여름의 기운.
반팔셔츠와 에어컨 바람이 필요한 때가 왔다.

여름을 미리 대비하는 센스 있는 이들의 변화가 일어났으니… 바로 헤어스타일.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많은 분들의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다.

* 강서구 스타일 바람을 일으킨 바로 그 스타일, 무조건 짧게!
 두 분이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는 후문이….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스타일도 가벼움도 모두 놓칠 수 없어! 미녀 3인 방. 
                                               한층 밝고 시원한 모습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아름답다!
                                       

                           이들의 시원한 헤어스타일만큼이나 올 여름 시원~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이들이 함께하는 이유!!

#우리는, 엑셈 배드민턴 클럽!                            
얼마 전 “엑셈 배드민턴 클럽”이 탄생하였다. ‘With Fun’이라는 컨셉의 이 모임은 운동과 단합의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앞으로 일주일에 두 번 매주 화,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 ‘엑셈 배드민턴 클럽’총무인 심한섭 영업대표는 소통과 단결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연습해서 대회에도 나갈 예정이고 한다. 현재 14명의 회원이 등록한 상태라고,,
엑셈 배드민턴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엑셈의 미녀들 치어리더가 될 날을 기대하며, 이들을 응원한다!


#웰빙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건강을 위한 운동은 필수!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오로지 자신에 투자하는 운동하는 시간이 참 행복하다는 이들!

다이어트 겸, 멋진 몸을 만들 겸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기술지원팀 황 모 과장.
매일 아침 헬스, 부지런해지고~건강해지고! 매일 아침 남들 보다 일찍 일과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상쾌하다고 한다. 아침 7시 50분부터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출근한다.
목표를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는 것, 그리고 점점 건강해 지는 느낌이 아주 짜릿하다고.

엑셈 가족 중 가장 많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그. 북청사자놀이, 레크레이션 등을 비롯해 10개 이상의 수료증을 가지고 있는 교육컨텐츠 팀 이 모 사원. 그는 잠시 쉬었던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요즘 몸 만들기에 바쁘다. 퇴근 후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며, 일속에서 풀리지 않았던 일이나 그 안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고,,

이들의 건강한 노력은 매일매일 계속될 것이다!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 모 사원)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엑셈의 비공식 급조 모임ㅋ. 야사모! 그 이름 하야 권병* 과장, 정동*, 유영*~, 이에 더해 송모양. 야구이야기를 시작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술술술~
이들이 야구에 열광하는 이유!

1. 경기 보면서 햄버거랑 치킨을 곁들여 맥주 먹는 재미! - “한창 닭다리를 뜯던 중 우리 팀 안타 쳐서 닭다리 날아갔다. 영원히~”
2. 날아오는 파울 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 - “그러다 직구에 맞으면..ㅋㅋ”
3. 댄스타임, 키스타임에 미친 척 오버 하면 맥주 한 상자 얻는다! - “언젠가 키스타임에 연인이 아닌 남자 둘을 클로즈업 했는데, 그 둘 열렬히 키스하고, 맥주 한 상자 얻어가더라~! 멋쟁이들~ㅋㅋㅋ”
4. 늘씬늘씬 살랑살랑 아름다운 치어리더 보는 재미가 쏠쏠! – 그녀들이 춤을 출 때 남자들은 야구보다 더 집중한다. 그리고는 노래를 따라 부른다
“(굵직한음색으로) GeeGeeGeeGee~ 허니허니허니♪♬” 무슨 군가야?ㅋㅋ
5. 무엇보다 9회 말 2아웃 역전승은 최고 짜릿하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랄까! – “야구에는 인생이 담겨있다.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지 않은가? 끝까지 방심할 수 없다~”

이렇듯 야구엔 매력적인 요소들이 쏙쏙 숨어 있었으니 이 어찌 즐기지 않고 넘길 쏘냐? 모두가 응원하는 팀들이 한국시리즈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수들 힘내줘~!!!!!
같은 희망을 품은 우리는 야사모ㅋㅋ 야구 보러 갑시다~

# 한잔, 두잔~ 기울이며 관계도 돈독히, 스트레스는 휙!
진정한 애주가의 모임에 초대한다. 이들에게 술은 절대 그냥 술이 아니다. 인생의 동반자였고, 인생의 동반자이며, 앞으로도 쭉~ 인생의 동반자일 것이다. 멤버는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모이면 그게 멤버가 되니까 ㅋㅋ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즐겁다. 함께이기에!

 " 나에게 술은 삶의 비타민이다! " (개발팀 모 사원)

 

엑셈 영업대표 심모군과 기업문화 송모양이 연합뉴스에 떴다. (방송을 보다 눈을 깜빡이는 사이에 그냥 지나 칠 수도 있음. 주의!^O^) 그런데 무슨 일로?.. ‘SEOUL digital FORUM 2009’에 초대받아 쉐라톤워커*을 다녀왔기에~
서울디지털포럼은 SB*가 주최하고 세계 정상급 연사들이 모여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논의하는 국제포럼이라지~ 2008년에는 빌(게이*)도 다녀갔고, 올해는 누리엘누비* 교수, 지휘자 정명*도 다녀 가고..
유명인사도 보고, 맛있는 샌드위치도 먹고, 세계 권위 있는 연사들의 스토리도 듣고, 방송에도 나오고, 이 날 심모군과 송모양 귀에 영어 통역기 끼고 호강했단다.
그런데 심모군~ 설마 주무시나요?..ㅋㅋ

연합뉴스 보도영상, 송모양과 심모군을 잘 찾아보시길!


 

기업문화팀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름하여 “엑셈 문화 갤러리 세미나”.
문화 갤러리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주간회의를 첫 무대로 데뷔했던 “명화이야기”가 탄력을 받았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그림과 영화로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 질 예정이라고..
명화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것이라 생각했던 분 들도 이 세미나를 한 번 들으면 그림 속에 쏙~ 빠지고 만다는 소문이 들린다. 진정한 문화인이 되고 싶다면 얼른 go go!!

지난 주 첫 회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주제는 <인상주의, 마음을 그리다>.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들이 참 흥미로웠다.
최 모 사원은 곧 바로 남편에게 자랑했다고,,
“ 있잖아~ 르누아르는 빛의 화가 인데 말이야~ “
“ 어디서 배웠어?”
“ 엑셈 문화 갤러리에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해미 사원
앞으로 더 노력해서 모든 엑셈 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강좌로 키워 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어요. 호호^^. 엑셈 문화 갤러리, 그림도 영화도 많이 사랑해 주실거죠? ^-^

  • orion 2009.06.04 17:29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한번 북청사자놀이 배워보고 싶군요ㅋㅋㅋㅋ
    대단하세요!

  • hyon2 2009.06.04 17:5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왜 이명진씨 뒤에 있는 분이 더 눈에 확! 들어올까요? ㅋㅋ

  • simboyz 2009.06.04 18:36 ADDR 수정/삭제 답글

    뉴스에 나왔을 줄이야..영광입니다. 저는 언제 찍어가셨나요 ㅎㅎ;;

  • 명진씨뒷사람 2009.06.05 13:00 ADDR 수정/삭제 답글

    ㅠㅠ

엑셈, Oracle Open World Tokyo 2009 가다!

엑셈 뉴스룸 2009. 5. 18. 11:41


2009 Oracle Open World가 2009년 4월 22일~24일 3일간, Tokyo에서 개최되었습니다.
Oracle Open World란 오라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IT 업계의 비전과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고객과 파트너를 연결하는 ‘가교’를 넘어선 시장 공략의 전초가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세션을 통해 각계를 대표하는 기업에서 최신 「IT도입사례」를 소개하여, 평상시 쉽게 접할 수 없는 ‘살아있는 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나아가 최신 솔루션의 전시부터 기술자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까지, ‘선진 IT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됩니다.
 
이번 행사는 「YOUR. OPEN. WORLD. ここから結びつく。そして動き出す。(여기에서 맺어진다.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한다.)」를 이벤트의 메인 테마로 20,000명 이상의 사전 고객 등록을 받고, 280개가 넘는 세션이 운영되며, 매일 500명 가까이의 수많은 고객이 참여해 IT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이 대규모 행사에 엑셈JAPAN 도 당당히 MaxGauge를 출품시켰습니다. 장애분석•안정운용의 MaxGauge를 내세워 전시장 내에 부스를 마련, 세미나 오픈 전부터 우리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고자 단단히 준비를 해왔습니다.

한국 본사에서도 이번 OOW TOKYO 2009에 참관하기 위해 도쿄 행을 준비해왔습니다. 실은 22일 오라클 창립자 Larry Ellison의 기조연설을 듣고자 하는 취지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부득이하게  취소되어 아쉬움을 뒤로 한 채, 2009년 4월 23일 행사 이틀째 날 OOW가 열리는 도쿄국제포럼으로 향했습니다. 행사장 내부 안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 천정이 거대한 배, 마치 타이타닉의 하단을 형상화 한 듯이 보입니다. 행사장의 멋지고도 위압적인 인테리어에 공감하며, 입구에서 모두 모여 한 컷 찰칵!

                                                        [입구에서 본 행사장 내부 모습]                                                 

오라클의 위세를 반영하듯 행사 참여 후원 벤더로는 HP, NEC, HITACHI, FUJITSU, DELL, IBM 등 쟁쟁한 기업들이 거의 동참했습니다


그 중 엑셈 부스. 日本エクセム株式会社(일본엑셈주식회사) 밑으로 장애분석∙안정운용 MaxGauge 명칭이 또렷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을 넘어서 PRIDE OF ASIA를 꿈꾸는 엑셈답게 엑셈의 기술력이 이렇듯 국제 행사장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뿌듯합니다.
엑셈JAPAN 고토 사장님, 가와무카이상, 이와모토상, 김규복차장님, 한신혜씨 모두 제품 홍보 및 기술소개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어 다니십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ORACLE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장애분석 기능을 어필, 성황리에 마케팅을 실시하였습니다. 적극적인 제품설명 및 데모실시로 많은 고객들이 저희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셨으며 100여 남짓의 잠재고객사를 발굴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우리의 파트너사 FUJITSU BSC에서 저희 엑셈이 OOW에 참관한다는 소식을 듣고 격려차 찾아와 주셨는데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엑셈JAPAN 고토사장님, FUJITSU BSC의 HOSHIKAWA YUICHI님, 엑셈KOREA 대표 조종암사장님 함께 기념촬영~!


엑셈을 비롯하여 전시 코너에는 80개 이상의 오라클 부스와 60개사가 넘는 오라클 파트너 부스에서 많은 이들의 과제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세션 이외에도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응모지만 작성하여도 주는 실속 있는 선물들이 OOW를 방문한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OOW에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오라클 여사원 웬디.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웬디’에 대해 잠시 살펴보면,

정리해고 시대에 애완견이 사원으로 입사해 사원증과 업무를 배정받고, 당당히 월급까지 받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웬디의 우아한 용모와 자태를 보고자 모여들기도 했습니다.

 Oracle Open World Tokyo는 엑셈과 엑셈의 기술력•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OOW 뒷 이야기! '엑셈 전망대투어 따나다~' 가  에서 이어집니다.

OOW 뒷이야기! 엑셈 전망대 투어 떠나다~

엑셈 뉴스룸 2009. 5. 14. 17:31


OOW(Oracle Open World) TOKYO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엑셈 6인방은 4월 21일~24일까지 3박 4일의 여정으로 일본을 향했습니다. 

출국 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비행기가 뜨지 않을 까 걱정, 일본에 도착해서도 비가 그칠 줄 몰라 또 한번 걱정했으나 도착 다음 날 해가 방긋하여, 걱정을 한시름 덜었답니다.

전망대 투어는 호텔 숙소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 예약되었던 방이 리뉴얼 되지 않은 방이라 생각보다 굉장히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참고로 숙소인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은 25층 이상부터 리뉴얼된 방이라고 하네요~) 그리하여 방을 변경하기로 결심, 사장님의 숙소는 37층의 리뉴얼 된 깨끗하고 잘 정돈된 방으로 옮겨졌습니다. 분위기가 달라진 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37층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한마디로 최고! 였습니다. 사장님 굉장히 맘에 들어 하십니다. 
 
사장님의 요청으로 나머지 5인방의 숙소까지 34층으로 옮겨져서 3박 4일 동안 아름다운 동경의 야경을 만끽하였습니다.

둘째 날, 9시부터 6시까지 이어진 회의를 마치고..
 
엑셈 재팬에서 6인방을 위한 맛있는 저녁을 대접하겠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엑셈 재팬 식구들을 따라 간 곳은 먼저 엑셈단신에서 소개되었던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39층. 北海道(홋카이도)입니다. 사장님 숙소(37층)보다 2층이 높아졌습니다.

정말 태어나서 이런 야경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대리와 고모양이 재빠른 몸놀림으로 통유리 바로 옆자리를 차지하고 맙니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한국와 일본 엑셈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굉장히 시끄럽고도(‘아! 욱겨.. 아! 욱겨’ 소리도 들리고..) 즐겁게 저녁식사를 마쳤습니다.

셋째 날, OOW 참석 후, 니시상과 이와모토상의 가이드를 받으며, 유리카모메(모노레일) 위로 올랐습니다. 오다이바를 향해..


목적지에 도착하여 한 컷!
     [레인보우브릿지를 배경으로..]               [미모의 여직원들..]                       [형제는 용감했다!]

오다이바에서 유람선을 타기 전에 후지TV를 방문합니다.


사장님 역시나 25층 전망대를 오르자고 하십니다. 이름하야 ‘구체전망실 하치타마’. 매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후지 TV의 심볼이라고 합니다. 오다이바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파란 바다와 하늘이 매혹적이었습니다. 또한 후지 TV의 마스코트 정대리님과 함께 사진 찰칵!

그리고 나서 ‘킷카케 스트리트’로 이동합니다. 기념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일본여행의 기회가 된다면 꼭 들려보세요. 

자~! 이제 이 스튜디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짜잔~ (>o<)

 사장님의 까만 선글라스와 빨간 공중전화 부스가 너무나 잘 어울리십니다. 조만간 영화섭외 들어올지도..(^^)

유람선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이동 후 도심한복판에서 바닷바람을 만끽합니다.
                                                 [가이드가 되어주신 이와모토상과 니시상]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저녁시간이 되어 시오도메에 도착합니다. 시오도메는 한국의 시청과 같이 고층빌딩들이 밀집된 곳으로 일본에서 가장 현대화된 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지쯔, 소프트뱅크, 파나소닉, 니혼TV 등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과 다른 점은 이 건물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저녁식사 장소는 시오도메 카레타 빌딩입니다. 카레타는 일본 최대 광고회사인 덴쯔의 본사 건물로 빌딩 46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바로 이 식당가에 저녁이 예약되어 있었습니다.
가운데 사진 안쪽으로 선브릿지 나가야마 사장님과 엑셈 재팬 고토 사장님. 이날 엑셈 조종암 사장님과 선브릿지 나가야마 사장님은 오랜 친구를 만난듯 허허~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건물은 무엇보다 밖이 보이는 전망 엘리베이터가 있어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 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을 연상해도 좋을 듯) 스릴감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카레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배경으로 모두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아름답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나가야마, 조종암, 고토 사장님]              [한, 일 엑셈 가족들]

지난번까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에서 본 야경이 최고라고 말씀 드렸지만, 시오도메 전망대에서 본 야경은 아름답다라는 말로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시오도메 카레타 빌딩 입구에서 찰칵!!]
   
마지막 날, 모두 함께 전망대투어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도쿄타워에 오릅니다.

도쿄타워는 333m의 철탑으로 지상 150m 지점에서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100m를 더 올라가면 특별 전망대가 있습니다. 지상 150m 전망대에는 가로 1m, 세로 50cm 정도의 통유리가 바닥에 깔려 있어, 그곳을 지나가기가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모두 용기 내어 도전을 합니다. 하지만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대담한 엑셈人' 랭킹을 발표하겠습니다. 

1위. 이경욱 차장님~가장 용기 있었던 1인..
2위. 엑셈 재팬 니시상 & 한신혜상~ 여기서 뛰었습니다.
3위. 김시연 부장님~ 조심조심 다가가 조심조심 내려오십니다..아~~~쭈 오랜 망설임 끝에..
4위. 정영원 대리님~ 하늘을 보고 재빨리 걷습니다. “포즈. 아! 욱겨~ㅋㅋ”
5위. 송연옥~ 그저 웃지요.
6위. 고혜원~ 혜원상 어디로?..^^
7위. 누가 남았을까요? (^o^)

7위이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조종암 사장님~
한참을 이렇게 내려다만 보시다가..또 주저하시다가.. 몇 번을 뒤돌아선 끝에..마침내 오르셨습니다.

두렵지만 해내고야 마는 의지.. 짝짝짝(박수)!

날씨가 무척 좋았기에 서쪽으로는 후지산, 남쪽으로 요코하마에 이르기까지 도쿄 도심 전부를 고스란히 담고자 했습니다.
  
도쿄타워에서 마지막 한 컷!
 

이렇게 6인방의 전망대 투어를 마칩니다. 3박 4일 동안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고 챙겨주신 고토사장님 이하 일본 엑셈 식구들. 김규복 차장님. 나가야마 사장님. 선브릿지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추억 한 올도 빠뜨림 없이 잘 담아 한국에서 펼치겠습니다. 추억은 방울방울. 어느새 또 그리워지고 맙니다. 공항까지 나와주신 니시상과 이와모토상. 전해주신 ‘자가리코’ 정말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