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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엔 얼굴좀 봅시다!

엑셈 뉴스룸 2010. 1. 12. 14:16




추억의 물적증거, 사진!

엑셈의 카메라는 항상 돕니다. 그래서 직원들도 사진찍는 일이 이제는 일상처럼 되어버린 듯 합니다. ㅋㅋ
반갑게 웃어주고,
인사해 주고...

엑셈의 각종 행사를 마치고 난 후, 그날 찍힌 사진을 보는 것도 큰 즐거움 중 하나 입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사진 좀 찍으려고 하면 꼭~ 숨으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손밑으로, 노트밑으로 얼굴을 꼭꼭 숨기시는 분들~ㅋㅋ 이렇게 보니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2010년에는 얼굴좀 보여주세요~
함께하면 더 즐겁잖아요






  • SQA_왕이 2010.01.13 16:01 ADDR 수정/삭제 답글

    거대한 무언가가 다가오네요~

  • PM_햄이 2010.01.14 17:34 ADDR 수정/삭제 답글

    빛의속도로 다가온다!!

  • 텅텅 2010.01.18 14:50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카메라를 들이대면 무심코 v를 그리고 만다는..ㅎㅎ

[연말특집] Thanks EXEM, Thanks 2009!

엑셈 뉴스룸 2009. 12. 15. 10:54
 
  • orion 2009.12.16 10:01 ADDR 수정/삭제 답글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내년에는 더욱더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나두엑셈 2009.12.18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은 분들이 엑셈의 한해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인의 어깨 위에 서길 바라며- Java Performance Fundamental 저자를 만나다

엑셈 뉴스룸 2009. 11. 24. 15:19

 


 


-바쁘신데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별 말씀을요, 반가운 호출이에요^^

조금 딱딱한 질문을 던지기게 무색하게 과장님의 얼굴은 참으로 천진난만 하셨다.^^;

- 얼마 전 책을 내셨잖아요~ 엑셈의 또 하나의 서적이 나왔다는 점과 더불어 아주 귀한 내용을 담으셨다는 소식에 이렇게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쓰신 특별한 계기가 있으시다면 여쭈어 봐도 될까요?

사실 저 자신도 Java에 대해 어려움을 느꼈고, Java와 JVM에 대한 체계적인 서적이나 사이트가 없어 많이 고민하면서 어렵게 얻은 지식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서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빠르게 내용을 전달하고 싶었어요. 부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한마디로 JVM(Java Virtual Machine)에 대해 보다 깊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JAVA의 모든 프로그램은 JVM위에서 구동하게 되고 WAS도 JVM 입장에서는 그저 하나의 Application에 지나지 않는 것을 보고, Java 성능관리의 시작점이 바로 JVM이라는 생각에 미치게 되었던 거죠.






*
이 책을 쓰시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점은 무엇인가요?

Java 성능분야는 경험적 지식이 중요합니다. 첫걸음을 떼는 사람들에게는 이 부분이 참으로 극복하기 힘든 점이죠. 그래서 Java 성능지식을 체계화 하는 것이 Java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들로 하여금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 올릴만한 탄탄한 기초를 먼저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본다’는 아이작 뉴튼의 말처럼 거인의 어깨 만큼 올라갈 수 있는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싶어요.


*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이 책은 Java Application 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꼭 접해야 하는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잘 이해한 개발자의 경우라면 머리 속에 JVM 을 상상하면서 Application 을 작성하게 될 것입니다. Application에서 생성하는 Object 가 JVM 내에서 적절하게 생성이 되는지, 데이터의 흐름은 최적화 되었는지, 불필요한 중복으로 성능을 나쁘게 하지는 않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될 거에요. 이 과정은 분명 좋은 산출물로 연계되겠죠.
 Web Application 를 운영하는 WAS관리자가 이 내용을 숙지한다면, 관리중인 WAS 의 설정이 적절한지를 끊임없이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각 JVM 의 동작원리를 이해하고 그 위에 Application 의 특성을 감안하여 면밀히 살펴본다면 WAS시스템은 적은 리소스로 더 나은 성능을 보이게 될 것입니다. 성능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JVM 에 대한 지식은 문제의 원인을 판단하게 하는 이정표로 작용하게 될 거에요.

전문서적이라서 생각하고 딱딱하게 읽어 내려가시지 마시고, 소설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겠다는 생각을 가져 주세요. 한번에 읽고 덮어 놓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언제든 찾게 되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
앞으로의 꿈?

저는 IT 트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더불어 이 시대가 IT 트랜드에 민감할 수 밖에 없게 하죠. 특히 2010년은 굉장히 큰 변화가 급속도로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대처하지 못하면 시대에 뒤쳐질 수 있는 IT 트랜드 이슈들을 모아 책을 한 권 써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Application 개발 쪽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요. 2010 년은 저에게 또 다른 도전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와의 짧은 인터뷰였지만, 그의 열정이 흠뻑 묻어난다. 
그의 열정과 지식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길 희망한다.  

  • won 2009.11.25 14:08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상 멋지세요*^^*
    항상 무언가를 추구하시는~~
    겨울의 트레으드마크 목도리 ㅎㅎㅎ
    멋지세요~

대부도 가을 워크샵

엑셈 뉴스룸 2009. 11. 10. 18:08


기다리고 기다리던 DB기술본부 대부도 워크샵! 드이어 그날이 왔다.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대부도의 백악x 펜션. 도착 하자마자 오랜만에 맞는 탁 트인 풍경과 맑은 공기가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그 동안의 스트레스가 확~풀리는 것 같았다. 엑셈에 입사하여 처음 가는 워크샾인 만큼 마음이 더 들떴다. 도착 후 짐을 풀기 무섭게 공을 들고 족구장으로 이동하여 족구를 시작하였고, 족구는 점심먹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앉아서 일만하다가 오랜만에 족구를 해서인지 숨이 차고 체력에 부치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점심 메뉴는 대부도 오면 꼭 맛봐야 한다는 바지락 칼국수. ‘와우!’ 하는 감탄사 나올 정도로 시원하고 깔끔 한 맛에 모두 한 그릇을 쓱싹 비웠다.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이제 배도 채웠겠다~ 배를 두둑히 채운 뒤 또! 족구가 시작되었다. 4팀으로 나눠 DB기술 본부 배 족구대회가 열렸다. 도착 후 몸을 풀어서인지, 고군분투한 결과 결국 QA팀이 우승을 하게 되었다!


자랑스런 QA팀!

나이스 슈팅! ㅋㅋ

후후.. 번외 경기로 사원 vs 과장 족구는 특히 재미있었다. 결과는! 역시 젊은 피 사원 팀이었다. ㅋㅋ

다정한 APM 팀, 형제같은 모습^^:

멋지십니다!

그 다음 일정은 바로 4륜 구동 바이크 체험. 처음 타는 4륜 구동 바이크라 그런지 매우 기대되었고 언덕
과 여러가지  장애물을 통과 한다기에 매우 신날것  같아 흥분 되었다!

바이크 체험 전 주의사항을 교육받기 전의 모습들.

바이크 체험 후에는 아름다운 주변경관을 구경 할 수 있는 자전거 체험이 이어졌다. 대부도의 멋진 풍경과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
도로는 차와 사람이 없어 한적하고 또 폭도 넓어 초보들이 타기에 안성 맞춤이었다.
갈대와 어우러진 길에 석양이 지는 하늘을 뒤로 하며 자전거를 자유롭게 타는 팀원들의 뒷모습이매우 평화로워 보였다. 마치 자연인이 된것처럼^^


베스트포즈^^

자전거 체험후 있었던 경품사격에서는  본부장님께서 가장 높은 점수로 경품을 획득하였다. 모든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렇게 어느덧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하고 화합의 시간 시작!  저녁식사로 삼겹살&조개구이&조개탕을 마음껏 배터지게 먹게 되었다.

1박 2일의 짧은 시간에 알찬 스케줄로 여러가지를 체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그 동안 사무실에의 업무를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를 보다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엑셈 DB 기술본부 앞으로도 쭉~ 파이팅!


[보너스 움짤 ] 공을 찾아라! 늪에빠진 공을 사수하기 위해 협력하는 모습^^; So Cool!! ㅋㅋㅋㅋㅋㅋ
  • 현경엄마 2009.11.12 11:00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 여기 있었군요~^^
    역시 잘 나왔네요~(내눈에만 그런가?)
    ㅋㅋㅋㅋ 사진보니까 즐거웠던 하루가 느껴지네요~ ^^

  • orion 2009.11.12 11:12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나이스 슈팅!ㅋㅋㅋ
    사진으로 그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네요!!

트위터에서 엑셈을 만나세요!

엑셈 뉴스룸 2009. 10. 19. 18:06
  
요즘 붕 뜨고 있는 트위터, 모두 잘 알고 계시나요? 트위터는 follow, following 관계를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달받고 또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em Twit 바로가기!
지금 엑셈 트윗 follower가 되시면  달콤한 선물을 드립니다.
gogogo!!

[엑셈단신] 엑셈의 새로운 명함을 찾아주세요

엑셈 뉴스룸 2009. 10. 7. 15:12


아**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찾아온 즐거운 소식

9월 17일 개발팀의 조금 특별한 회식의 사전 준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비워 살짝 한가해진 사무실에 낯선 여성이 방문했습니다. 양손 가득 종이봉투를 든 채 말이죠.

그녀는 누구였으며, 그녀가 들고 있던 종이봉투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요?

                                                                   한상 가득 차려진 아** 스테이크 하우스의 음식들

종이봉투 속에 든 것은 바로 이렇게나 많은 아**스테이크 하우스의 음식들 이었습니다. 경영 관리 팀 유일한 남자 사원인 이모 사원이 응모했던 이벤트의 당첨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양일 줄 몰랐다며 본인도 적잖이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찾아온 깜짝 선물! 사무실에 남아있던 엑셈 가족들은 배달된 음식을 맛있게, 아주 빠르게 먹어 치웠습니다. 경영관리 본부의 유일한 남자 사원인 이모 사원님, 앞으로도 잦은 이벤트 응모 부탁 드립니다 ^-^



+그나저나 9월 17일의 선물은 이모 사원의 특별한 날을 기념한 것 이었다고 하는데요, 그 특별한 날 이란 무엇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엑셈의 새로운 명함을 찾아주세요

지난 9월 23-24일 이틀간, 엑셈에서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엑셈의 새로운 명함 디자인을 찾는 투표였는데요. 그 동안 고수 해 오던 명함 디자인을 탈피, 새로운 명함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엑셈의 만능 디자이너인 김혜림 대리님께서 총 5개의 디자인을 제안, 이 5가지의 디자인을 후보로 하여 대 엑셈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현장을 보시죠!!


                                                                         본격적인투표가 시작되기 전, 5개의 후보 디자인들

                                    명함 투표를 하기 위해 위키라운지로 모여든 사람들, 어떤 후보를 선택하셨을까요?


많은 의견 속에 1위로 선정 된 디자인은 바로 디자인 C



디자인 C를 선택 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주간회의 시간에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7명의 후보 가운데 상품을 거머쥔 럭키가이는 바로 영업팀의 강모 과장님. 나머지 16명의 한숨과 강모 과장님의 웃음이 교차하는 가운데 즐거운 시간이 되었는데요, 사진자료가 남이 있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명함 디자인! 이 명함의 첫 번째 주인공은 어떤 분이 되실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추석단상

얼마 전 끝난 민족 대 명절 추석. 유난히 짧아 평소와 같은 기분을 만끽 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일년 중 가장 풍성한 계절의 명절인 추석! 평소에도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많기로 소문난 엑셈이지만 추석을 앞둔 한 주는 더욱 특별했다고 합니다. 엑셈의 추석 먹거리 인증 샷 하나 올리면서 마치려 합니다.


추석연휴 전날, 갑자기 쏟아져 들어온 먹거리들! 풍성한 가을 과일과 과자. 색색깔 떡에 추석 선물로 받은 햄 세트까지! (위의 사진속에 있는 먹거리들은 10월 1일 하루간, 몇몇 위대한 소수정예 여사원들이 깨끗히 처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되셨나요?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엑셈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질까요? 다음 포스팅도 많이 기대 해 주세요 eezuwsy9nLTzGwPMTbfbfcMbL-S4midpO8YwUjwEBH0,

  • orion 2009.10.07 15:2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군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 ㅠ_ㅠ 2009.10.07 17:44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루 지원갔다 온사이에 멜론은 다 사라졌더군요..ㅠㅠ

  • SHK-* 2009.10.07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17일은 이모씨 입사1주년이요!!ㅋㅋ 정답맞춘사람 뭐 없나요?ㅋㅋ

  • QA_JW 2009.10.08 08:4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님이쏘시나요?ㄷㄷㄷ

  • A+ 2009.10.09 10:5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씨 라니.. SHK씨는 누구일까요? 이모 사원님과 진한 친분의 냄새가...

개발팀의 조금 특.별.했던 회식 이야기

엑셈 뉴스룸 2009. 9. 30. 14:48


지난 9월 17일. 개발팀의 조금 특별한 회식이 있었습니다.
사무실 근처에 위치한 ‘난지 캠핑장’ 에서 회식이 진행되었다고 하는 데요,  자연과 함께 했던 조금 특별했던 회식현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특별한 회식의 열기는 점심시간부터 달아 오르기 시작 합니다. 점심시간에 개발팀원 들 간의 족구 시합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난지 캠핑장 회식을 제안한 박락빈 이사님께서 점심시간의 특별 족구 역시 제안 하셨다고 합니다. 개발팀의 족구 시합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달려갔지만, 이미 시합은 종료. -_-


돌아오는 모습만 간신히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후로 개발팀 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꼴로 점심값 내기 족구 시합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33.3% 의 확률로 박락빈 이사님이 소속된 팀이 이기고 있다고 합니다.
개발팀 여러분, 승리를 원한다면 박락빈 이사님의 팀으로!!

이후 저녁시간에 진행 된 난지 캠핑장 에서의 회식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 날의 메뉴는 바로 흑 돼지 바비큐. 먹음직스럽게 익은 통 돼지가 보이시나요? 보이는 것처럼 맛 또한 끝내줬다는 후문입니다. 

완벽한 세팅, 선발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얼굴을 한 가운데, 난지 캠핑장에는 어둠이 내리고…



즐거운 회식의 추억을 간직한 채, 소중한 자연을 깨끗이 치우는 개발팀 여러분들의 모습이 훈훈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회식 되셨나요?
개발팀의 조금 특별한 회식을 계기로 다른 팀도 조금 특별한 회식을 기획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부장님, 경영관리 본부는 회식 안하나요? ㅠ_ㅠ)


자, 그럼 개발팀의 난지 캠핑장 회식의 포토제닉을 공개 합니다.

바로 APM팀의 최현철 과장님 입니다. 사실 이 날의 회식은 개발팀과 APM팀의 조인 회식이었다고 하네요-
카메라를 향한 세련된 시선처리. 최현철 과장님을 이 날의 포토제닉으로 선정합니다!!






즐거웠던 개발팀의 회식현장, 어떠셨나요? 엑셈 사람들의 즐거운 현장, 앞으로도 인사이드를 통해 자주 만나 실 수 있습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 해 주세요

  • orion 2009.09.30 17:29 ADDR 수정/삭제 답글

    와~난지캠프장 정말 좋네요!!
    통돼지 사이즈가 장난이 아닌데요!!!

  • A+ 2009.10.01 09:32 ADDR 수정/삭제 답글

    다 같이 야유회라도 한번 갔으면 좋겠어요! 이 계절엔 복불복, 1박 2일 이려나? ^-^;

  • JIN 2009.10.01 10:50 ADDR 수정/삭제 답글

    개발팀은 항상 재미있는 회식을 하시는 것 같아요!^_^
    보기 정말 좋습니다~

  • 현경엄마 2009.10.06 16:10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 포토제닉..좋아좋아...ㅋㅋㅋㅋㅋ (해미씨 담번에도 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공유한다, 고로 존재 한다! EXEM TECH!

엑셈 뉴스룸 2009. 9. 21. 18:02

 


 
 엑셈이라는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자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은 지식을 대하는 회사의 태도 때문이다. 회사라는 것의 가장 큰 목적은 이윤이다. 그리고 이 이윤은 매출이라는 형태로 평가된다. 그러나 지식활동은 매출이라는 것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엑셈의 지식 활동은 엑셈이라는 조직보다는 풍성한 자양분을 공급하는 식으로 IT업계 전반에 득이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회사의 이윤보다는 지식 인프라에 기여를 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환원의 또 다른 방식으로 여겨진다. 그렇기 때문에 엑셈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그 일을 직접 담당하는 교육컨텐츠 팀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엑셈의 지식활동은 비단 출판물이나 세미나 형태뿐만이 아니라 웹이라는 환경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이미 오라클 지식 백과인 ‘EXEM WIKI’ (http://wiki.ex-em.com), 그리고 Oracle의 성능 문제를 같이 고민하는
 ‘ASK EXEM’ (http://ask.ex-em.com) 을 오픈하여 엑셈에서 생산된 지식들을 공개하는 작업을 해왔다.
그러나 이 두 사이트는 엑셈에서 생산하고 공표하는 지식으로 채워져 있다. 이것은 결국 엑셈이 제공하는 지식의 양적인 한계와 Oracle이라는 특정 분야에만 치우치는 다양성에서의 한계가 되어버릴 것이 늘 염려되었다.
개인적으로 지식은 흐름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한 곳에 머물러있는 지식은 수명이 짧아지는데 반해 여기저기 소통하는 지식은 그 자체로 자생력이 생겨 계속해서 진화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엑셈의 정제된 지식이라는 것이 밖으로 흐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엑셈의 안팎으로 흘러 다닐 수 있도록 물꼬를 틔워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엑셈의 지식의 소비자일 수도 있는, 어쩌면 이 지식들의 최초 생산자일 수 있는 파워블로거들에게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그들의 지식을 한군데 모아 공유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존의 지식 사이트들로 다시 나가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사이트를 만들고자 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엑셈 테크 이다.



 이 사이트는 엑셈에서 수집한 파워 블로거들의 블로그에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별도의 분류작업을 거쳐 최신 블로그 순으로 정보를 나열해 준다. 이 블로그는 Oracle, Java, Db2, SQL Server, 개발 관련, 그리고 기타의 6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진다. 현재 30개 남짓한 블로그를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블로그가 있을 경우 해당 블로그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기존의 ASK EXEM과 EXEM WIKI, 그리고 엑셈 테크의 모든 컨텐츠를 한번에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엑셈 테크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굳이 별명을 붙이자면 엑셈 테크 1.0 정도가 될 것이다. 지금은 그저 몇 개의 블로그에서 정보를 수집해서 보여주고 검색이 되는 정도만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기능을 추가해 나갈 생각이다.

 지식의 공유를 목적으로 한 이 엑셈테크는 그만큼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기도 하겠지만 어느 정도의 문제점은 안고 있다.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올라온다. 물론 신변잡기적인 글들은 필터링 단계에서 걸러지지만 약간 불완전한 지식이 올라오는 경우는 필터링에 있어 신중해 져야 한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지식 중 보석을 찾아내는 작업도 필요하다.
엑셈 테크 1.0 에서 글을 수집하고 게시하는 부분에 집중했다면 그 다음 작업은 옥석을 가려내어 진정한 지식 공유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엑셈 테크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아이디어, 질책은 엑셈 테크가 진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8월의 재미있는 이야기만 모아모아, 엑셈단신

엑셈 뉴스룸 2009. 9. 4. 15:45



Edge 있게 일하라. EXEM 데스크 습격사건!

올 가을의 대세는 ‘엣지 있게’ !! 모 주말 드라마를 통해 ‘엣지’ 라는 단어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엣지(Edge)는 ‘모서리’ ‘날카로움’을 뜻하는 단어로 보통 패션계에서 ‘개성 있고 세련되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엣지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서든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법 이겠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엣지 있게 일 하는 엑세머들의 책상! 업무공간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는 그들의 개성을 만나보세요. :)


우선, 퇴근시간 후의 기술지원팀 책상을 습격 해 보았습니다.
#1


기술 지원팀 이홍원씨

‘심플’ 그 자체 입니다. 이홍원씨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어폰과 MP3가 눈에 띄네요.

#2


기술지원팀 오경렬씨

항상 바쁘게 돌아다니는,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하는 기술 지원팀의 특징을 보여주는 오경렬씨의 책상. 텅빈 노트북 거치대를 보니, 오늘도 외근중! 노란 O3 표지에 크게 적힌 ‘오경렬’ 이란 이름 세 글자가 인상 깊네요.

#3


경영관리 본부 정해미씨

문화 갤러리를 진행하고 있는 정해미씨의 책상엔 미술 과련 서적이 가득! 그 외에 많은 책들이 눈에 띄네요. 참고로 책들은 무상 대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독서가 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에 한번 씩 들러주세요.


#4

경영관리 본부 최효은씨
깔끔하기로 소문난 경영관리 본부 최효은씨, 그녀의 책상에는 모든 것이 ‘착착’ 정리 되어 있습니다. 각종 서류는 물론이고 파티션용 자석마저 모양대로 정리된 모습이 보이시나요? 책상 서랍마저 구획을 나누어 정리한다는 소문이...

#5


사장님
사장님 방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수많은 ‘책’ 입니다. 이런 특징은 책상에서도 예외 일 수 없는데요, 의자를 놓을 자리만 빼놓고 책상을 둘러 싸듯 쌓아 올려진 책, 책, 책, 책들! 때론 책에 둘러 쌓인 책상 덕분에 사장님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을 때도 있다고 하네요.

#6


경영관리본부 김혜림 대리
디자이너의 책상. 김혜림 대리님 책상의 특징은 디자인용 MAC PC와 파티션에 붙은 수많은 자료(?)들. 특히나 훈훈한 자료인 이모군의 사진이 눈에 띄네요.

지금까지, 엑셈의 엣지있는 데스크 스타일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책상에서 각자의 개성이 오롯이 느껴지네요. 엑셈 단신에서 찾지 못한 개성 있는 책상의 주인공은 또 누가 있을까요? 슬쩍 옆자리 동료의 책상을 훔쳐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생각지 못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신종 플루에 대처하는 엑셈의 자세

전국은 지금 신종 플루 비상입니다. 감염자와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등, 심상치 않은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종 플루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난 2일 날아온 한통의 메일을 통해 알아 보겠습니다.

신종플루 예방법

1.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2.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3. 기침이나 재치기 후 또는 티슈를 버린 후에는 항상 손을 씻으십시오.
4. 입과 코 , 눈을 손으로 만지지 마십시오
5. 인플루엔자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어린이 또는 만성 질환자 등과 접촉하지 마십시오
6. 주위 사람들에게 기침 또는 재채기시 티슈를 사용하여 코와 입을 가리고 손을 씻을 것을 요청하십시오


엑셈 에서는 신종 플루 예방을 위해 각 세면대와 개수대에 손 전용 항균 세제와 일회용 핸드 타올을 비치 하였습니다. 손을 자주 씻는 간단한 습관 만으로 나와 서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철저한 예방으로 건강한 가을을 보내보아요!



새로운 얼굴, QA팀의 박재왕씨

지난 9월 1일. 엑셈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QA팀의 박재왕 씨 인데요, 빠져나갈 수 없는 엑셈 단신의 미니 인터뷰가 진행 되었습니다.



1. 엑셈에 입사하게 된 동기는?

   엑셈 홈페이지의 사장님의 말씀이신 “사람이 길러지고 그 사람이 행복해지는 회사를 만들겠다.” 라는 글을 읽은 후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엑셈에 대해 더욱더 정보를 찾아보다 엑셈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고, 결정적 동기는 엑셈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엑셈인사이드’ 그리고 ‘베스트셀러 in 엑셈’ 이 두 코너를 보고 ‘반드시 입사를 하겠다!!’ 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2.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삶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몽상가

3. 취미나 특기가 있다면?

취미는 여행이고 특기는 여행을 떠날 때 카메라를 챙겨가서 사진을 안 찍고 오기입니다.

4. 남이 잘 모르는 나의 엉뚱한 면이 있다면?
    
아레카야자, 스파티 필름, 관음죽 등의 공기정화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있고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5. 엑셈에서 나는 이런 사람이 되겠다!

몰입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와 지식 탐구에 대한 열정이 전문가 집단을 뛰어 넘어 아티스트의 경지에 오르는 기업 "Database Artist Group 엑셈" 에서 저는 “QA Artist 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왕씨, 환영합니다-

박재왕씨에게 환영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


즐거운 이야기만 모인 엑셈 단신이었습니다. 9월의 엑셈단신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orion 2009.09.04 16:10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아 오경렬씨 책에 애착이 많으시군요.

  • JIN 2009.09.04 16:17 ADDR 수정/삭제 답글

    경렬씨 이름 디따 크게 써놓은거 진짜 웃겨요 ㅋㅋㅋ
    재왕씨! 환영합니다~ 이제 25살 모임 만들어도 되겠어요! 그쵸 누리씨ㅋㅋㅋ

  • HAM 2009.09.04 16:2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데스크 기획의 시작은 바로 저 노란 책에서 비롯했다는...ㅋㅋㅋ

  • FF 2009.09.04 16:29 ADDR 수정/삭제 답글

    QA팀에 드뎌 애주가가 ^^ 하하 이제 QA팀 회식 때 술마실 수 있는건가요?

  • ok 2009.09.04 16:37 ADDR 수정/삭제 답글

    QA팀 귀염둥이 신입사원 박재왕씨의 입사의 근저에는 기획마케팅팀의 블로그 운영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거죠?..ㅋㅋ 힘이 팍팍~!! 아무튼 입사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마케팅팀 미녀 3인방은 엣지일는 블로그 운영에 힘을 내겠습니다요~

  • 새초롬쟁이 2009.09.04 16:40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짝꿍의 책상을 고발합니다~ 제 짝궁 YOO모양 책상에는 각종 서류들, 달력, 거울, 컵, 다이어리, 양면테이프..등등이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있어요~ㅋㅋ 자꾸 넘어와요~

    • Favicon of https://exem-salon.tistory.com dalcom11 2009.09.04 16:43 신고 수정/삭제

      난 혼자라 정말 다행이야... Yoo모양 제발 나하곤 짝하지 말아줘요 사...사... 그냥 좋아합니다.

  • 레모네이드 2009.09.04 16:4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경렬씨 이름 적힌 책 구경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 JIN 2009.09.04 16:46 ADDR 수정/삭제 답글

    근데 ok 님은 자꾸 스스로 미녀 라고 하는데 손발이 오글어듭니다ㅋㅋㅋㅋㅋㅋ
    복수입니다.............ㅋㅋ

  • QA_JW 2009.09.04 18:03 ADDR 수정/삭제 답글

    선배님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블로그 운영이 입사전에 엄청나게 도움이 됐습니다. 1번부터 최근에 글까지 하나도 빼먹지 않고 모두 읽어 봤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엑셈 단신 많이 올려주세요. )

    주량인 소주2병을 넘기면 지갑과 함께 사라진 저를 찾게 되실꺼에요 ^^ㅋ QA팀 회식때 뵙겠습니다.

    p.s 사진은 손톱만하게 올려주신다고 하셨는........... T-T

  • 평생팬~ 2010.05.27 13:17 ADDR 수정/삭제 답글

    경렬님 완젼 귀여워요~ ㅋㅋ

아스터와 함께하는 엑셈 스토리 투어

엑셈 뉴스룸 2009. 8. 25. 16:00
            
             엑셈의 연구와 제품. 그리고 서비스 역량은 바로 Database Artist Group 이라는 엑셈의
          문화를 바탕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관련분야의 예술가의 경지에 이르는 것
          은 물론, 그들이 모인 집단 그 자체로서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 엑
셈의 사람들에게는
          딱딱한 관계 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 배움을 주고 받는 동료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