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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쓸신잡 | 2020년 절세 꿀팁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3. 13. 16:38




2019 연말정산 환급금받으셨나요?

혹시 세금 혜택을 받지 못하신 것 같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절세 제도를 준비했습니다.









엑셈 인사이트 | 최근 3년, 어떻게 인터맥스는 300% 성장했을까?




한국을 IT 강국(?)이라고 한다. 실제로 IT 강국으로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와이브로, 5G 이동통신 상용화 등 한국이 가진 세계 최초 타이틀이 즐비하다. 그런데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중심이 되어 기업의 IT 비즈니스 경쟁의 룰(Rule)을 결정짓는 엔터프라이즈 S/W 영역으로 넘어 오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S/W 시장은 Oracle, IBM, BMC, CA 등과 같이 글로벌 벤더 특히 미국 벤더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APM과 DBPM 만큼은 한국 벤더의 제품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그 두가지 S/W 영역의 중심에는 IT 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IT성능 모니터링 No.1 엑셈이 바라보는
APM 시장과 인터맥스(InterMax)에 대해 알아보자


국내 APM 시장규모 약 300억 원, 최근 3년 인터맥스 300% 성장, 점점 늘어나는 인터맥스(InterMax)의 시장 비중 
우리나라 APM 시장 규모는 시장 매출액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국내 APM 시장은 크게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 그리고 EUM APM(End User Monitoring)으로 세분화 되며 300억 원의 시장규모는 이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전체 국내 APM 시장에서 WAS APM 비중이 약 60%로서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다.
 
2016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조직을 정비한 이후, 인터맥스(InterMax)의 매출이 최근 3년 동안 300% 이상 증가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뤘다. 2019년 기준 엑셈 전사 매출 비중에서 약 2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9년 전체 APM 시장 매출규모 기준으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인터맥스(InterMax)가 처음 런칭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WAS APM의 J사와 T사, BTM APM의 U사(현 D사)의 제품이 APM 각 부문별 강자로 시장의 1위,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0년 현재 APM 시장은 J사를 제외한 기존 APM 강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어 가면서 1强 1中 多弱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WAS APM 중심에서 벗어나 WEB-WAS-TP-DB 전구간 E2E (End-to-End) 통합 성능관리에 집중

인터맥스(InterMax)가 시장에 처음 진입할 때부터 WAS APM 시장에서 80%를 J사 제품이 차지하고 있었고,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 시장에서는 U사(현 D사)의 제품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출처, 데일리그리드 APM 보고서 2014) 


시장에서 각각 APM 솔루션의 고객들은 벤더에 대한 종속성이 매우 강했고 그 벽은 매우 공고했다. 엑셈은 APM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고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WAS APM과 BTM APM(Business Transaction Monitoring)과 EUM APM(End User Monitoring)의 경쟁제품의 한계와 잠재고객 니즈를 분석을 진행했다. 그래서 견고한 개별 APM 시장을 공략하기 보다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성능관리에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 확보와 APM 시장에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 가트너의 APM 정의와 기술 요소를 가장 먼저 많이 품은 솔루션  

먼저 가트너(Gartner)의 APM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자. 

 DEM

 ADTD

AIOps 

 Digital Experience Monitoring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가트너는 ‘Magic Quadrant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Suites 2017’에서 인공지능(AI)을 AIOps라는 용어로 APM 시장 정의에 처음 포함시켰다.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의한 IT 성능관리를 APM 구성요소로 정의한 것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2017년부터 인공지능(AI)을 인터맥스(InterMax)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2018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인터맥스(InterMax)가 명실상부한 시스템의 성능·이벤트 패턴 또는 클러스터의 자동 검출, 시계열 이벤트 데이터의 이상 징후 감지,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지능형 APM 시대를 연 것이다. 


다음으로 인터맥스(InterMax)는 글로벌 APM 시장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술 요소들, 첫째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둘째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셋째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기반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APM 파생 S/W을 시장에 내보이며 국내 APM 시장과 솔루션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맥스(InterMax), ‘모바일APM’, ‘CloudMOA’, ‘XAIOps’ 등 엑셈 신제품 기술 생태계의 근간

인터맥스(InterMax)는 IT성능관리라는 큰 범주에서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쿠버네티스와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대용량 데이터 분석·처리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모니터링을 위한 엑셈의 새로운 APM 제품의 근간과 모티브가 되었다. 엑셈 APM 제품군은 솔루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 그 생태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시스템 운영 모니터링, 컨테이너·가상화·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 비정상탐지, 근본원인분석 모두를 포함하며 그 중심에는 인터맥스(InterMax)가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마치며 | 인터맥스(InterMax)의 민첩성과 유연성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과를 가져올 것!

국내 APM 벤더들의 제품은 변화에 신중하나 느리고 경직성이 강하다. 그 방증으로 국내 APM 벤더들의 경직성은 매출 추세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이 위기이자 기회로서 그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맥스(InterMax)는 경쟁 APM 솔루션과 달랐다. 인터맥스(InterMax)는 애자일 접근법을 근간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머신러닝 및 자동화된 근본원인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3년간 인터맥스(InterMax)는 다른 벤더 제품과 달리 300% 이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시장·기술에 대한 통찰을 가지고, 복잡하고 동적이며 빠른 기술 사이클이 특징인 기업의 IT 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적응했기 때문이다. 올해도 그러한 민첩성과 유연성이 가져올 한 차원 높은 인터맥스(IntetMax)의 성장을 확신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엑셈 뉴스룸 2020. 3. 3. 13:24






회사부터 제품, 서비스까지 “엑셈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통합 브로슈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약 3개월 간 무수히 많은 사랑과 열정, 고민을 담아 드디어 완성이 되었는데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작 계기


엑셈의 회사소개서와 제품별 소개서는 매년 업데이트를 하며 활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고객분들과 만날 때마다, 또 전시회에 참가할 때마다 소개자료를 보여드리면

깔끔하고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무척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기곤 했는데요. 😊


하지만 점차 엑셈의 비즈니스 영역이 확장되고 제품 라인업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오며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도 무려 8개(MaxGauge, InterMax, InterMax mAPM, CloudMOA, XAIOps, Flamingo, KNIME, DataRobot)에

고객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회사가되었고, 

이러한 내용들을 고객들에게 보다 보기 쉽고 편하게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은 어떤 회사죠?” “어떤 제품들을 갖고 있나요?” 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는

하나로 통합된 소개서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작 과정

통합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영업본부, 사업기획팀, 디자인그룹, 신기술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등 
엑셈 전사가 긴밀하게 협력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적극적이고 빠르게 대응해주신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통합 브로슈어가 완성되기까지 크게 <기획 – 디자인 – 인쇄>의 3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기획단계에서는 컨셉을 잡고,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담을지, 사이즈와 페이지 등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고려하며 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구체화를 진행합니다. 
디자인, 제품&사업별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획을 완성합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엑셈의 여러 채널 디자인과 톤 앤 매너를 유지하며 브랜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진행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마다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각자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제품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디자인이 완성된 후 오타 검수 및 전체적인 검토를 꼼꼼하게 하고, 몇 번의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를 진행하였습니다.






구성


통합 브로슈어는 Company – Solution – Service 의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Company 부분에서는 로고, 슬로건, 핵심가치 등의 브랜드 스토리와 연혁, 사업영역, 글로벌 지사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엑셈과 함께 하고 있는 고객사, 대표적인 도입 사례와 수행한 프로젝트 등의 내용을 담아 회사를 소개하였습니다.





Solution 부분에서는 엑셈 솔루션 맵을 통해 전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후, 

각 제품 하나하나를 차례로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이 그려진 솔루션 맵은 통합 브로슈어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그림입니다. 

사용자 환경(모바일/브라우저)부터 기관환경(DB, WAS, WEB 등)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기업 시스템의 구성을 보여주고, 

영역별로 엑셈의 솔루션을 매칭하여 이 그림 하나로 엑셈 전 제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솔루션 맵 이후로 이어지는 각 제품 별 소개 부분은 제품에 대한 필요성, 개요, 주요 특징, 스펙 등을 잘 정리하여 

처음 제품을 접하시게 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ervice 부분에서는 엑셈이 제공하는 오라클, MS-SQL,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성능개선 등의 

프리미엄 고객 컨설팅 서비스와 웨비나, 서적 출판, 매치업 등의 엑셈 아카데미 교육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엑셈 아카데미는 ‘엑셈의 지식은 함께 나누며 더욱 성장하는 것’이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세상과 지속적으로 나누기 위한 중요한 지식 플랫폼입니다.







향후 계획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첫 통합 브로슈어는 이후로도 더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계속해서 엑셈의 성장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 해 통합 브로슈어를 통해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께 단순히 엑셈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엑셈에 관심이 생기고 우리와 함께 하고 싶은 첫 걸음이 되는 의미 있는 소개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통합 브로슈어 살펴보기







기고 | 사업기획팀 이단비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 조대표님께 글을 2020.03.26 17:15 ADDR 수정/삭제 답글

    조대표님은 제품을 고객에게 팔지않고
    가치에 철학을 담아서 드리는 좋은분이신데
    지인으로써 이러한 글은 참 아쉬워요
    대표님이 이런점을 참 고민하실텐데...
    물론 브로슈어 만드시느라 고생했다고 느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그보단 엑셈의 가치와 철학의 의미가 어떻게 담겼고
    앞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이를 나누고 공감대를 나누고 싶은지를 표현해줬다면 좀더 엑셈 스러웠을것 같네요
    조대표 앞으로도 승승장구 해요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20.03.27 10:4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당사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부족한점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서 저희 엑셈에 대한 많은 이해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후 브로슈어와 콘텐츠에 주신 고견을 담아 고객에게 엑셈이 지향하는 가치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엑스피디아 | 3월







💌

 


3월 소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8층 엑사이트에 게임기 등장 🎮🕹️ 코로나 끝나고 한판 콜? 👌


코로나 19 상황에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써주시고,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실시한 재택근무로 인해 이번 달은 셀카로 대체합니다. 🤳🏻


 



📚

 팩트풀니스 👨‍🏫



#사실을 모르면 의견이 난무한다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팩트가 확률적사고의기반이다.

#'사실을 근거로 한 세계관'만이 심각한 무지와 편견에 맞설 수 있다.



왜 의사가 통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되었을까?

저자인 한스 로슬링은 스웨덴 출신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세계 오지를 다니면서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말년엔 아들과 며느리와 더불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통계 제공을 하는 '갭 마인더재단을 세웠다. 

그는 "오해와 편견을 넘는 유일한 길은 사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다" 라는 신념하에 

일터와 학교는 물론 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노력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10여가지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상식으로 알 수 있겠다 싶은 질문에 대해 대부분 틀린 답변을 하고 있다. 

무지 아니면 편견 그리고 오래된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서이다. 

거의 모든  답변이 침팬지가 랜덤하게 고르는 정답 보다 낮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세계를 오해하고 있고 이성과 긍정보다는 

헛된 믿음과 부정적 사고가 우리의 인식기반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건 보수건 간에 의견의 기반은 팩트여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팩트가 아닌 것들이 사람들의 판단을 흐려 놓는다. 

심지어 방송과 신문에서 조차 그렇다.


근거있는 데이타 즉, 팩트만이 나의 사고관을 올바르게 형성하고 옳은 행동을 낳는다.

팩트는 확률적 사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코로나야 물럿거라!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3월

 💌 엑셈 뉴스룸 | 엑셈의 모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 셈 밀착 인터뷰 | 고객 가치의 정중앙을 맞히는

 😷 엑셈 콘테스트 | 코로나 3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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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脫 오라클,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발한 2020년 경자년 새해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있다. 벽두부터 DBMS와 관련되어 각종 IT관련 미디어 지면을 장식하는 키워드가 눈에 띄는데,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바로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이 기존 오라클 중심의 DBMS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시장의 지각을 변동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DBMS 시장의 변화에 대한 예견과 움직임은 근래 갑자기 유행처럼 불고있는 시장 현상이 아니라, 이미 4~5년 전부터 각종 컨설팅 보고서와 미디어에서 회자 되어 온 전혀 새롭지 않은 이야기다.


이런 이유에서 맥스게이지(MaxGauge)에 대한 우려의 말을 종종 듣는다.


“기업과 은행들이 오라클 DBMS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그 자리를 오픈소스 DBMS로 대체한다는데, 

맥스게이지(MaxGauge)의 시장지위가 흔들리게 되는게 아닌가?”


우려와 달리 엑셈의 고민은 시장 내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그리고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 따른 맥스게이지(MaxGauge)의 경쟁력과 시장지위 약화에 있지 않다. 단지 DBMS 시장 현상이 DBMS 성능 모니터링 S/W의 시장규모와 성장성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뿐이다. 


보는 이에 따라 DBMS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엑셈은 DBMS 시장의 “탈 오라클과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이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는 리스크보다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첫째, 이러한 DBMS 시장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맥스게이지(MaxGauge) 타깃 시장규모는 증가하고 성장성은 높아질 것이다. 맥스게이지의 주요 고객인 은행 계정계와 전력사 기간계 등 중요 DBMS는 여전히 오라클 DBMS 영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오라클 DBMS 클라우드 전환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 최적화, 전환의 신뢰성을 고려할 경우 그 역시 오라클 클라우드 영역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둘째, 최근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의 최종 지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다.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는 빅뱅 형태로 시장에서 진행되기 보다 점진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이다. 이는 기존 온프레미스 DBMS 시장에 더하여 클라우드 패러다임과 클라우드 전환의 움직임은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셋째,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확산 역시 맥스게이지(MaxGauge)에게 새로운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픈소스 DBMS가 기존 오라클 DBMS 중심의 상용 DBMS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기업의 시스템은 좀 더 세분화 되고 전문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확대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맥스게이지(MaxGauge)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다.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리더로서 엑셈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DBMS 시장의 흐름과 향후 전개될 DBMS 시장에 대한 분석이 반영된 기술/제품 로드맵 ‘엑셈4.0’을 통해 DBMS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 왔다.  


첫째, 시장의 脫 오라클 흐름과 오픈소스 확산 흐름에 맞춰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S/W의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9종의 DBMS는 오라클 DBMS, 오라클 EXA, SQL Server, DB2, Tibero, MySQL, Altibase, PostgreSQL, Maria DB이고, 이는 시장에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패러다임을 포함해서 가장 인기있는 DBMS이다. (출처 : DB-Engines.com, 2020) 

둘째, DBMS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철저히 대응해왔고 지금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엑셈의 기술은 위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이미 마쳤다. 또한 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향 Aurora DB 모니터링 S/W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클라우드 DBMS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NoSQL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가장 선호되는 MongoDB 성능 모니터링 S/W를 올해 제품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고, 더불어 Redis(인메모리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모니터링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엑셈은 고객 가치를 위하여 InterMax 등 보유 솔루션과 맥스게이지(MaxGauge)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제품의 시너지 창출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맥스게이지(MaxGauge)를 따라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맥스게이지(MaxGauge)가 품은 시장의 흐름과 고객가치에 대한 깊이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떠한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S/W 벤더가 엑셈 만큼 시장의 리더로서 리소스와 경험 그리고 노력을 투사할 수 있을 것인가? 단언컨대 국내에는 없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와 팔로워(Follower)의 차이는 생각보다 커서 여간해서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No.1 맥스게이지(MaxGauge)가 脫 오라클 움직임과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다.

  

엑셈은 멈추지 않고 개발, 마케팅, 세일즈 레벨에서 시장 전략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전사적인 수준에서 ‘脫 오라클과 클라우드 패러다임에 따른 오픈소스 DBMS 대세론’을 치밀하게 대응해 갈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주저없이 선택하는 맥스게이지(MaxGauge)를 지켜보도록 하자.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New name, New start

엑셈 뉴스룸 2020. 2. 10. 19:13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엑셈의 신제품 EXEM ‘AIOps(엑셈 AI옵스)’와 ‘InterMax Cloud(인터맥스 클라우드)’의 제품명이 

‘XAIOps(싸이옵스)’와 ‘CloudMOA(클라우드모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준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제품과 회사의 핵심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할 땐 불편함이 없는지. 

또한 기존 MaxGauge(맥스게이지), InterMax(인터맥스)와의 연결성은 어느 정도인지.

향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가능성과 타 솔루션과의 확장성은 고려했는지.

마지막으로 유사한 이름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우리는 고민, 또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나온 보다 부르기 쉽고, 제품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변경한 제품명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쉽게 풀어서 쓰고, 모으는 작업을 통해 도출되었습니다.


모아

‘모아’는 한글로 ‘모으다’의 의미와 영어 ‘more’의 발음에 착안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아서 보다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관제합니다.


M, O, A

또한 MOA(모아) 각각의 글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M – Monitoring

O – Operation

A – Analytics

모니터링, 운영, 분석 이라는 클라우드모아의 주요 특징을 나타냅니다.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를 잘 녹여내는 단어로 만들어졌습니다. 


XAI

‘XAI’는 eXplanable AI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에 대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인데요. 

한마디로 결과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WHY)”까지 설명해주는 인공지능입니다. 

XAIOps(싸이옵스)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통해 IT 운영을 도와줍니다.


X

X는 엑셈의 심볼입니다. 

엑셈은 과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합니다.

또한 엑셈은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X’는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엑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AIOps

무엇보다도 싸이옵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단어입니다.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I)’이라는 의미의 AIOps(에이아이옵스)는 2014년 가트너 보고서에 등장한 후로 상용화 되었습니다.

 



<현재 엑셈 제품군 로고.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주세요!>


제품명 변경과 동시에 로고 디자인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로고 디자인 기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엑셈 제품에 대해 시각적으로 일체감을 주고, 보다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제품명과 마찬가지로 가독성, 활용성, 제품 간 연결성, 직관성, 제품 아이덴티티 등 

기준에 근거하여 리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으니 추후 확정된 로고를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엑셈의 디자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엑셈은 제품명 변경과 함께 로고 변경 및 기능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제품명 변경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2020년 엑셈의 New Start,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쓸신잡 | 볼수록 유익한 IT 미디어 추천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2. 5. 10:54






이번 엑쓸신잡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업계 소식을 전해주는 미디어 매체들을 모아봤습니다.

※ 각 미디어의 로고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데이터넷은 IT 분야의 기사 뿐만 아니라 기획 특집이나 기술, 제품가이드 코너를 통해 기업과 제품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4~5회 정도의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업 담당자들에게 신기술을 소개하고 트렌드를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퍼런스도 주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는 전문 기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기사의 깊이와 통찰력 측면에서 돋보이는 매체인데요.

C&C(Computer&Communication)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분석과 해설, 논평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제 방식의 프리미엄 뉴스인 'S리포트'를 통해 최신 IT 이슈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T 미디어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전자신문은 영문 사이트도 제공하고 있어 국내 IT 뉴스에 관심있는 외국인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전시회와 포럼을 주최하고 있으며, 웨비나를 통해 기술에 대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기업 홍보도 진행합니다.

또한 교육법인을 설립해 교육기관, 기업과 연계한 교육 플랫폼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IT 전문 미디어 ZDNet의 한국판으로, 국내외 다양한 정보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IT 종합 뉴스 미디어 입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 최신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 소식은 물론, ZDNet 영문 번역 기사도 업로드 되어 한국어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를 결합한 명칭인 블로터는 대중과의 소통과 보도의 전문성을 동시에 가져가고 있습니다.

개방, 참여, 공유를 강조하며 비즈니스, 콘텐츠, 플랫폼, 미래 등에 초점을 두어 기사를 발행하고 있고,

컨퍼런스와 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IT DAILY에서는 구축 사례 코너를 통해 많은 기업의 구축사례를 살펴보고 참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20년 전의 IT는 어땠었는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다루는 코너를 운영하고,

다양한 컨퍼런스도 주최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뉴스레터에 기자님들이 에세이를 적어 보내주는 바이라인 네트워크 입니다.

기사에도 각 기자님들의 개성이 듬뿍 담겨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내용의 깊이도 놓치지 않습니다.

스터디도 운영하고 있고, 유튜브와 오디오 클립을 통해 생생하고 특색있는 정보를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아이티월드는 IDG에서 운영하는 만큼 IT 분야 통계나 보고서, 주요행사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IDG의 각종 미디어 소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정보와 사례를 국내 환경에 맞게 재구성하여 제공합니다.

특히 테크 라이브러리에는 섹션 별로 기업들이 작성한 보고서가 발행되어 있어 깊이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IT 소식을 인사이트와 함께 전해주는 테크니들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넷플릭스 등 글로벌 굴지의 기업들로 카테고라이징 하여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전문 기자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필진으로 운영되어 풍부한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IT 뉴스를 표방하는 아웃스탠딩은 IT 트렌드와 이슈정보, 비즈니스 등을 다루는 매체입니다.

콘텐츠 제작, 유통, 비즈니스까지 온라인에 최적화 되어있고,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6년 콘텐츠 유료화를 시행해 월 6,900원 이면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가능합니다.





플래텀은 스타트업과 중국 시장에 대해 잘 알아볼 수 있는 매체입니다. 

글로벌 ICT 기술과 투자, 마케팅 관련 기사를 찾아볼 수 있고,

스타트업 투자와 중화권 트렌드 등 양질의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어 비즈니스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위 소개해드린 미디어 외에도 기존 미디어의 IT 확장판인 IT조선, IT동아, '디타'라고도 부르는 디지털타임스 등 다양한 매체가 있는데요. 

잘 참고하셔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2월





 

💌

 


2월 소식

 

끊임없는 내부 세미나와 스터디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

이 달의 우수사원은 누구 우수사원 제도 시행 

8층 휴게공간 EXSITE(엑사이트)의 의미, 지금 바로 알려드립니다 🕵️‍♂️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2월 일정 알려드려용

 

축하해요! 영업본부 김영환대리 결혼 🤵❤️👰 - 2월 23일(일)

8층 엑사이트 에어하키 교체 예정! 기대기대 🎮🕹️



 


 

📚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 🌻🐝



이 세상의 어떤 생명체도 홀로 진화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주변의 환경과 다른 생명체와 영향을 주고 받으며 "공진화 (co-evolution)" 합니다.

생명체는 기생, 공생이라는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어느 한 곳에서 시작된 진화가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생물에서 연달아 진화를 요구하게 되지요.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경의 변화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간과 기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시대로 발전했으며, 점점 이러한 공진화의 경향은 강해질 것 입니다.


흔히 진화는 방향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의도성이 가미된 환경에서는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되지요.

개인만 아니라 조직도 그러합니다.

서로가 선한 영향의 관계로 발전하는게 의도적 공진화이지요.

이런 자연의 결을 제대로 이해하고 함께 공진화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표🍫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2월

 💌 엑쓸신잡 | 알수록 도움되는 IT 미디어 추천

 📸 엑셈 밀착 인터뷰 | 밝은 미소와 인사가 빛나는 당신

 ❤️ 엑셈 콘테스트 | 두근두근 하트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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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뉴스룸 | ALL TOGETHER EXEM

엑셈 뉴스룸 2020. 1. 13. 18:36






어느덧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밝았습니다.

연말만 되면 모두가 기다리는 송년회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

엑셈 송년회와 시무식을 소개합니다!



2019 송년회는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회사가 계속 커지면서 모르는 얼굴도 많이 생기고, 다른 본부와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송년회는 아주 작정하고 다 모였습니다! 다 함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어요.




01

<2019년 각 본부 대표 신입사원 : 유성현(빅데이터사업본부), 김국현(신기술본부),

김종헌(컨설팅본부), 주현준(개발본부), 김효정(영업본부), 최보미(경영관리본부)>


2019년도에 변화가 가장 큰 사람들이 누구일까, 생각하다 각 본부의 2019년 신입사원분들로 송년회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장기자랑은 노노! 몇가지 질문을 사전에 공유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2019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업무를 열심히 하다 생긴 에피소드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엔 “나에게 팀원이란?” 질문을 했는데요, ‘백종원’이라는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업무를 헤맬 때 백종원처럼 나타나 완벽한 솔루션을 주는 팀원들. 생각만해도 든든하죠?




012

<엑셈 히스토리 퀴즈 우승자. 손진우 사원, 정영훈 과장, 김규민 대리. 컨설팅본부의 활약이 돋보이네요~>


2019년엔 브랜드X를 통해 엑셈의 경영철학과 브랜드, 그리고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X 콘텐츠를 평소에 잘 보신 분들이라면 맞힐 수 있는 퀴즈도 냈어요. 

신입사원부터 과장까지 모두 엑셈에 대해 잘 꿰뚫고 계셨답니다.




012

2019년엔 또 직급별 다트대회가 핫! 했었는데요.

이번 송년회에서 그 흐름을 이어 직급별 1위 분들을 모아 진정한 다트의 제왕을 가리고, 

다트의 제왕을 맞추는 일명 ‘엑셈토토’도 진행했습니다.


<많은 엑세머들이 예상한대로(?) 다트의 제왕은 한상덕 사원>

다트의 제왕을 맞춘 분들께도 선물을 드려야겠죠? 다트의 제왕이 직접 3분을 뽑아 에어팟 프로를 드렸어요.
(에어팟 품귀 현상으로 인해 귀염뽀짝한 귀마개를 교환권으로 먼저 드리고, 배송 후에 별도로 전달했습니다.^^)

01

<귀마개도 잘 사용하고 계시죠? 임대호 과장, 이영호 과장, 김찬경 사원>




<2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 수상! “노린 것은 아니에요. 집에 있는 아이템들이.. 물아일체네요.” 디자인그룹 김혜림 부장(왼쪽에서 4번째)

“필수 드레스 코드인 줄 알았어요..”오지영 사원(왼쪽에서 3번째)

“따듯한 빨강을 이너로, 니트는 노랑으로 매치해 따듯함을 가진 밝은 엑셈을 표현했어요.” 이금미 대리(왼쪽에서 5번째)>


매 년 빠질 수 없는 베스트 드레서! 올해는 보다 엑셈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엑셈 컬러 드레서를 뽑았습니다. 

엑셈 주요 색상인 빨강, 노랑, 파랑을 가장 잘 나타낸 의상을 입고 오신 분들을 무대로 모셔 즉석에서 투표를 했어요. 

후보 분들 모두 각양각색으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012

<3본부 우승자 이금미 대리, 백승희 대리, 하지수 사원 / 임홍균 과장,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6본부 우승자 정영진 차장, 김규민 대리, 강정진 사원, 김보명 사원, 임홍균 과장, 조종암 대표님 (대표님을 총괄본부로 사용한 치트키!)>


다음은 ‘All together exem’이라는 주제에 맞게 타 본부원을 더 알아가기 위해 진행된 게임인데요. ‘믹스본부’입니다.

엑셈은 총 6개 본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본부에서 1명씩 섞어 조를 구성해 조원의 소속 팀과 이름을 외우면 선물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센스만점 난센스 퀴즈 정답자! 강민영 대리, 김국현 사원, 송유림 과장>

난센스 퀴즈가 빠지면 아쉽죠? 세분, 축하드립니다! 




전지적 사업기획팀 시점으로 뽑은 2019 엑셈 5대 뉴스도 알려드린 후!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던 엑셈 로또를 진행했습니다. 과연 아이폰11proMax의 주인공은?


0123

<두구두구두구.. 행운의 번호 52번! 컨설팅본부 박준연 차장>



어느덧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어요. 사실 2019 송년회의 하이라이트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였습니다.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는데요.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계신 분들을 직군별로 뽑아 상을 드렸습니다.


대상 시상 전에,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을 우리 엑세머들이 평소에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막간 퀴즈를 냈어요. 

본사에 걸려있는 필리노베이터 선언문에 빈칸을 뚫고, 빈칸에 들어갈 말을 맞추는 퀴즈!


01

<”늘 마음에 새기고 있어 너무나 쉽게 맞혔습니다..” 필리노베이터 퀴즈 정답자, 이채원 사원, 임길현 대리, 한홍근 사원>




이어서 필리노베이터 대상은 사장님께서 직접 수상을 도와주신 후, 격려말씀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0123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 허영욱 과장, 안연실 과장, 정지혜 대리>





2020년 또한 매일, 일상입니다. 항상 강조하듯, 매일, 일상에서 성장하고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2019년, 여러 의미있는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2020년도 매일 성장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2020년도 파이팅! 엑세머 한 분 한 분이 소중해요. 하이파이브 퇴장식~>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시무식은 장기근속자 시상 후, 필리노베이터 대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각 본부장님들의 2019년 회고와 2020년 다짐을 들으며 마무리했어요.


<엑셈의 역사를 함께 쓰신 10년, 5년 장기 근속자 분들>

10년 근속 오우경 과장님, 5년 근속 위정우 부장님, 신효기 과장님(대리수상), 허영욱 과장님, 윤정웅 대리님, 홍예지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필리노베이터 수상자 분들의 발표>

∙ 허영욱 과장

  필리노베이터의 의미와 지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걸어가는 모든 엑세머들이 필리노베이터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지혜 대리

  제가 생각하는 필리노베이터가 무엇인지 재정의한 기회였습니다. 

  의사결정의 바탕이 되는 회계업무. 책임감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 안연실 과장

  필리노베이터가 전개일여 경영원칙과 일맥상통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2020년에는 업무 역량을 더 높이고, 2019년에는 다소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에도 초연결시대의 필리노베이터로서 더욱 도약하는 엑세머를 응원합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쓸신잡 | 전세기간이 늘어나면?

엑셈 뉴스룸/엑쓸신잡 2020. 1. 3. 11:31



전월세 거주기간이 현재 2년에서 4년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바로 ‘계약갱신청구권’인데요, 야당의 동의가 필요하긴 하지만 큰 이견이 없다면 올 상반기쯤 이 법이 만들어질 예정이래요.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계약갱신청구권’은 2년 동안 전세나 월세를 산 후에 같은 집에서 2년 더 거주할 권리를 주는 거에요.

그런데 계약 연장을 할 때 집주인이 돈을 더 많이 내라고 한다면 더 살 수 없겠죠?

그래서 4년 전세를 보장하기 위해 전세나 월세 가격을 일정% 이상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법도 같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제도의 도입 이유는 세입자가 안심하고 4년간 살 수 있게 하자는 거에요. 적어도 4년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요.

그런데 왜 굳이 4년일까요? 더 오래 보장해주면 안될까요?




결국 오르는건...

전월세 가격이 오른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공급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오를 거에요. 

‘계약갱신청구권’을 도입하면 4년동안 세입자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2년 후에 그 집에 들어와 살고자 하는 집주인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4년짜리 세입자를 받는 대신 2년 동안만 단기 임대를 할 수도 있고, 그냥 비워두었다가 2년 후에 본인이 입주할 수도 있겠죠?

이런 경우 전월세 집주인이 한 명 줄어드니, 가격이 올라갈 여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수요 측면에서 보면, 4년 임대는 세입자에게 좋은 제도입니다. 

그래서 집을 구입하는 것보다 차라리 세입자로 남겠다는 선택을 할 경우가 많아질 수 있겠죠. 

전세 수요가 늘어나니, 이 역시 전세 가격이 올라가는 원인이 됩니다. 


과거에 1989년 주택 임대차계약 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났을 땐 서울 전셋값이 20% 넘게 올랐고,

한국주택학회에서도 이런 규제들이 시행되면 임대료가 1차 계약 기준 최대 11% 오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월세 가격 상승을 해결하려면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전세값을 잡으려 전세 물량을 억지로 늘린다면 집값 상승을 불러올 수 있어서, 전세 물량을 늘리는 것도 쉽지 않을겁니다.





우리나라에 100가구가 산다면 그 중 45가구는 세입자고, 45가구는 남는 집을 전세나 월세로 놓은 집주인 가구입니다. 

본인이 본인의 집에 거주하는 가구는 10가구이고요. 

전월세 제도의 변경은 우리나라의 90%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집값도 잡으면서 전세 가격도 내리는 명쾌한 해답, 어디 없을까요?






참고자료

한국경제, 전세 기간 2→4년으로 늘어날까 

한겨례,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목소리 커진다

이투데이, 정부·여당, '전월세 상한제·계약 갱신 청구권제' 만지작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