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logan. #Data Artist Group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Intro. Who we are.


평생동안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바라고, 어떤 삶을 꿈꾸는지 자신에게 물으며 살아갑니다.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말하면 자연스레 행동으로, 습관으로 이어지고 자신의 이상에 가까워지죠.


브랜드의 슬로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철학을 담아 간결하고 인상 깊은 문구로 만들어진 슬로건은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브랜드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움에 대한 추구, 남들과 다른 것을 생각하라는 애플의 "Think different",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는 구글의 "Do the right thing",

그리고 가장 성공한 슬로건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나이키의 "Just Do it"까지.


이렇듯 슬로건은 심플하게,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브랜드의 언어적인 아이덴티티(Verbal Identity)를 구축하는 요소입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엑셈이 오랫동안 그려왔던 꿈, 엑셈의 슬로건인 Data Artist Group을 이야기합니다.





-






# Art, Tech.


기술, 그리고 예술.



Art, 넓은 의미에서의 예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art의 어원은 라틴어 ars(아르스)이며, art라는 의미 외에도 skill, way, method, knowledge, theory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대응되는 그리스어의 techne(테크네)는 오늘날 기술을 뜻하는 근대어 technique/technology의 어원으로, 

테크네나 아르스는 모두 예술이라는 단어이자, 그 안에 기술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학문, 이론, 지식, 지혜 등의 의미도 담겨 있는 철학적인 단어입니다.


 

기술만으론 채워지지 않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출시하며,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정신을 이야기 했습니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s that make our heart sing."


"애플의 DNA는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양(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한 기술이야말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렇듯 애플을 비롯한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 등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들에서는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이 결합된 

'스토리 있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울림을 줍니다.

따라서 예술과 기술은 그 맥락을 같이하며, 이러한 아름다움을 IT의 기술로 구현하는 것도 하나의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들의 몰입의 결과, MaxGauge.



2000년 초반, 외산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기업들 사이에서 국산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엑셈은 MaxGauge를 개발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깊이 파고들며 보다 효율적인 성능 관리를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이었습니다.


 

당시 슬로건의 제작물들.



이렇게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전문가들을 엑셈은 단순히 기술자로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전문가를 넘어서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따라서 당시 우리의 슬로건은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었습니다.



# 시대의 코어, 엑셈의 흐름.


엑셈 제품의 흐름은 곧 시대의 변화를 반영했다.

 


이후 엑셈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는 IT 운영환경아래에서 보다 더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시스템 성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의 더 앞단으로 범위 확장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거듭하여 2008년, End-to-End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하는 솔루션 InterMax가 출시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리고 나니 데이터의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그 종류가 다양하고 빠르고 많은 빅데이터의 시대. 이 때부터 엑셈의 물살은 급류를 탄 것처럼 변화의 흐름을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빠르게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를 고민하며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를 출시하게 되었고, 

빅데이터를 연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엑셈의 길은 인공지능으로 연결되어 2019년, AI 기반의 IT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가 출시되었습니다.



엑셈이 걸어온 길.



이렇듯 엑셈의 비즈니스의 영역이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연결되며 확장하는 것을 보면 엑셈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판단하고 시대의 흐름에 변화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

엑셈의 DNA, 엑셈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 Data Artist Group


우리의 슬로건.

 


이젠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라는 슬로건으론 엑셈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이라는 보다 더 넓은 범위로 비즈니스를 확장했으며, 

그 무엇보다도 시스템을 이루는 작은 데이터 하나, 하나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데이터를 철학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문가를 넘어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그러한 데이터 아티스트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더 나은 삶과 지식을 추구할 수 있는 터전.


'Data Artist Group', 엑셈입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의 그래픽 모티브, 

도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Mac history (스티브잡스) : http://bit.ly/2GJTb0K 

The scent (애플DNA) : http://bit.ly/2IXRzU9

네이버 지식백과(예술) : http://bit.ly/2GJV5ih



엑셈 뉴스룸 | 엑셈 스마트팩토리 in Thailand, China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엑셈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본 사업 과제는 총 36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엑셈은 제조 빅데이터 분석 및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였죠. 

 이 과제에 대한 실증을 위해 엑셈 AI사업본부에서 태국과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 하는데요, 출장기를 함께 보시죠!

 
 

 엑셈은 공장의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또는 IoT(Internet of Things)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공장의 여러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유용한지를 판단하기 위해 태국과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Thailand

먼저 신신사의 태국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태국 공항에 내려서 다시 2시간 남짓 차를 타고 공장에 도착했는데요. 공장 경비실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간판, 무사고 기록인 것 같은데 태국어로 쓰여있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

 

  

 태국 법인장에게 우리 서비스를 설명하고 시연을 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잘 동작하고, 의사 결정 지원 시나리오가 좋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공장에서 받을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충분히 효용을 보이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나 분 단위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효과적인데, 아직은 일 단위로만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시연을 마치고 공장 견학을 했는데요. 우리 주재원은 몇 명 되지 않고 대부분 현지인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과제 수요사인 신신사의 태국 공장 모습>

 

 견학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 후 함께 갔던 신신사 연구소장님,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들과 저녁을 먹었습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먹었는데 모기가 있었다. 덥다고 반바지 입으면 바로 공격 당함..ㅜㅜ)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모여서, 전날 시연했던 것을 회고하였습니다.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이나 개선점 등을 나누었는데, 데이터가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양질의 다량 데이터를 확보하지 않는 한 우리가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고객에 어필하거나 효용을 보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에피소드 1>

 중국으로 가기 위해 태국 공항에서 줄을 서있는데, 와 중국인들 엄청 많다. ㅜㅜ 다행이 공항 스텝이 다가와서 한국인이냐고 묻는다. 맞다고 했더니, 줄 맨 앞으로 보내준다. 고맙긴 한데, 다른 중국인들에게 미안했다. 비행기를 타서도 내가 앉은 세 자리 중 내 자리만 빼고 공석.. 누워서 갔다. 비행기 전체적으로는 만석인데.. 한국인이라고 배려해 준 건가? 하는 고마운 마음이 또 일었다. 그러다가 비행기 안에서 왠 냄새가 풀풀.. 승무원이 천장으로 향수를 뿌리고 지나간다. 알고보니 누군가가 두리안을 까먹은 거다.ㅋ 참 귀여운 중국인들.. 비행기에서 두리안을 까먹을 수 있는 용기? 아니 천진함? 그냥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중국 공항에 내렸는데 새벽.. ㅜㅜ.. 지하철을 타려니 숙소까지 2시간 넘게 걸리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비가 비싸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한 공항버스. 문제는 이 분들이 영어를 못한다. 아무튼 어떻게 어떻게 해서 표를 끊었다. 20위안으로 택시비의 1/10! 뿌듯하다. 버스 타기 전에 다시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재확인 하였다. 역시 영어를 못한다.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의사를 전달했다. 나중에 기사님이 목적지에 도착하더니 친절하게도 여기 내리라고 손짓.. 공항버스 내려서 보니 호텔까지 1.7Km.. 택시 탈까 하다가 그냥 걸었다. 새벽이라 거의 사람이 없고 가로등이 꺼진 곳도 많았다. 중국에는 범죄가 많다는 이야기를 수시로 들은 터라 내심 염려가 있었는데,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 그 짧은 거리를 걸어가는 동안 경찰(공안)차가 순찰 도는 것을 3번 만났다. 그리고 간혹 지나가는 중국인들도 나를 전혀 거들떠보지 않았다. 내가 중국인처럼 생겨서 그런 건가?

 우와~ 호텔 직원도 영어를 못한다. 좀 더 고급 호텔을 잡았어야 했나? 구글 번역기를 썼다. 생각보다 소통이 잘 된다. 다만 구글 번역기가 왜 하필 여자 목소리만 있는지.. 나는 남자인데 여자 목소리로 나오니까 쫌 멋적었다.

 
 

China

 중국에 도착한 다음 날, 중국 법인장 등을 만나서 태국에서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반응도 비슷했고요. 유용해 보이는데 데이터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중국 공장 사진은 보안상의 이유로 생략합니다.)


 태국, 중국 모두 고마운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분들이 수고하는 것을 우리는 낮은 대가를 지불하고 받는 것이 아닌가.. 이 분들의 수고에 보답하기 위해서 다음 방문 때는 돈을 더 많이 쓰려고 합니다. ^^

 
<중국 에피소드 2>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출장 외에 개인 휴가 하루 덧붙인 것으로 시내 구경도 하고, 명소도 가보았다. 택시비는 비싼데 버스, 지하철은 굉장히 저렴했다. 지하철을 타러 들어가는데 X-Ray 검사를 한다. 불편하기는 했지만, 보안이 잘 되어있는 나라라는 느낌이 들었다.

 길에 자전거, 오토바이가 많다. 공유 자전거라고 해서 타보고 싶었는데, WechatPay가 없어서 타지 못했다. 걸어가다가 길을 물으려고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으면 멈칫한다. 느닷 없는 영어에 놀란 것 같다. 그런데 도망가지는 않고 다들 어떻게든 알려주려고 애쓴다. 

 제일 웃겼던 것은 한 공원의 한적한 곳에서 길을 잃었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 다행이 구석에 커플이 있었는데, 싸우는 중이었다. 싸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좀 미안(?)하기는 했지만, 사람이 없으니 물었다. 정문이 어디냐고.. 남자가 좀 전까지 여친과 심각 모드였는데,  갑자기 친절 모드로 바뀌면서 여친을 앞으로 민다. 아무래도 남자가 영어를 못하나보다. 여친.. 우와 중국에서 만난 사람 중에 영어 제일 잘함.. 너무나도 쉽게 의사 소통이 되었다. 여친 역시 상냥한 얼굴.. 길을 알려주고 커플은 다른 곳으로 갔다. 다시 원래의 심각 모드로 돌아갔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 그리고 내가 원래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밥 사먹을 줄 아는 정도인데, 갑자기 여기서 영어 우월감이 생겨버렸다. 몹쓸 우월감인데.. ㅋ

 그리고 중국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 나라로 느껴진다. 먼지 가라앉으라고 종종 사진과 같이 물을 분사하고 다니는 차가 있다. 그리고 미세 먼지 덜 나라고, 오토바이가 모두 전기 오토바이다. 길 가면서 조심해야 한다. 전기 오토바이라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업무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인 출장기였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출장기를 공유해주신 AI사업본부 최영수 본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엑셈은 전문화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다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빅데이터, IoT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인공지능 기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EM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AI사업본부 최영수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Snowflakes 2019.04.30 16:2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공하길!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4.30 16:46 신고 수정/삭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김민길 2019.05.22 23:4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엑셈 뉴스룸 | EXEM AIOps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3



딥러닝 기반 AIOps가 국.내.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엑셈의 주 고객이었던 금융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를 오늘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AIOps란?

AI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IT운영에 AI를 도입함으로써 그 운영을 좀 더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이죠.

※ AIOps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IT 인프라 운영자는 장애 없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검해야 할 시스템은 많고, 기타 업무로 인해 점검 시기를 놓치거나 모니터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매일 대기모드로 있어야 하는 운영자들은 정말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숙련된 운영자처럼 시스템의 이상패턴을 미리 감지하고, 알려주는 AIOps 솔루션이 꼭 필요합니다.

 
 

 EXEM AIOps  - IT 자원에 대하여 최적화된 똑똑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EXEM AIOps, Real Time Monitoring 대시보드>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또한 이상징후와 장애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통계 분석 방법이나 룰 기반의 분석 대응이 아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합니다.

 

 

딥러닝/머신러닝을 이용하여 데이터로부터 부하의 인과관계 및 트렌드를 학습하여 미래의 부하 수치를 추정합니다.

Moving Average, Exponential Smoothing 방식으로 각 지표에 대한 베이스라인을 산출하여 이상 탐지 및 예측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K-Means Clustering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이상 패턴을 보이는 트랜잭션을 감지합니다.

Causality Analysis 기법으로서 서로 다른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특정 문제에 대해 인과관계가 높은 요인을 도출합니다.

 

또한 EXEM AIOps는 진화된 모니터링과 관리 체계를 지원하여 IT운영 업무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특히 장애 발생 후 수분 내에 근본 원인을 도출함으로써 똑똑한 IT 운영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구축효과 & 주요기능

EXEM AIOps를 사용하면 AI 기반 지능형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합니다.

결국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므로 IT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EXEM AIOps의 주요기능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실시간 기능

1. 부하 예측(Load Forecast) : 과거의 수집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래의 상황을 예측


과거 3개월간 System Metric 데이터로 인공지능 학습

지난 1시간 동안의 System Metric 데이터로 앞으로 1분, 30분, 1시간 뒤의 부하량 예측

이미 알고 있는 부하 패턴 또는 Dynamic Baseline을 통해서 그려진 부하 패턴과 미래의 부하 예측치가 유사하게 흘러가는지 확인

부하의 이상 징후가 어느정도 영향도를 가질지 예측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전 대응 여부 판단

AI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감시하므로 모니터링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

 
2. 장애 예측(Failure Forecast) : 수집된 데이터의 트랜드를 예측하여 미래 특정 시점에 장애가 발생할 지를 미리 알려줌

과거 데이터와 추이를 학습하여 미래 값을 예측하고 임계치에 따라 필요한 액션(알람 등) 수행

• 실 데이터를 학습하여 적용하므로 기존 머신러닝 방식 대비 예측 정확도 향상 예) Tablespace full, Disk full, CPU 과사용 등


3.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 궤적을 그려 관측치가 그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이상으로 간주

익숙하지 않은 이상 그래프 파형 감지 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 시스템 주요 지표 값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장애 상황에서는 특정 지표의 값이 갑자기 증
가하거나 갑자기 떨어지는 등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빈번

 DB time, Active Session Count 등의 시스템의 주요 지표에 대한 급작스런 증가와 감소를 탐지하여 실시간으로 시스템 관리자에게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장애에 대한 빠른 대응 가능

 

#장애/부하 분석

1. 부하 패턴 분석(Load Pattern Clustering) : 부하 패턴을 몇개 유형으로 범주화하여 학습, 상황별로 임계값을 다르게 설정 (잘못된 알람 최소)

시스템이 매일 겪고있는 부하 패턴에 대해 직관적으로 시각화 -> 관리/운영의 편의성 제공

부하에 대한 군집(Clustering)화를 통하여 부하 패턴 분석

부하 패턴만 보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인지 가능

 

2. 인과 관계 분석(Causality Analysis) : 이상 발생 후, 인공지능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연관 지표 학습을 통하여 증상/징후를 찾아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에 대한 인공지능 학습

이상탐지/알람 발생 시 연관성 있는 지표 자동 추출/분석

특정 지표의 문제가 다른 지표와 관련이 있는지 확인

▶ 문제에 대한 증상/징후 확인 후 관리자의 신속한 대응 가능

 

3. 근본 원인 분석(Root-Cause Analysis) : 장애 발생 시, 인공지능 Rule Engine에서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아줌

 사전에 분석 전문가가 장애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을 Rule로 시스템에 등록
 지연 구간 상세 분석 및 개별 시스템과의 연관 분석을 통한 근본 원인 분석 기능
  - 지연구간 분석: E2E Call-tree 분석을 통한 지연 유발 시스템 분석
  - 연관 분석: 지연 구간에 따른 개별 시스템의 지표 분석
  - 근본 원인 분석: 문제 시스템의 상세 원인 분석
 
 
#지능형 알람 설정(Smart Alert)
과거의 수집 데이터 학습을 통한 Automatic Alert Threshold 설정

 역동적인 부하에 맞게 적절한 임계치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적절한 알람이 발생되는 기능(=Smart alert)

 기본 baseline만 설정하면 그 범위 이상의 경우 알람 발생

실시간 WAS, DB, 트랜잭션, 업무 별 AI 기반 사전 알람 발생 시 연계 분석 기능

 “이상 트랜잭션 탐지” 상세 분석 화면 연계,  트랜잭션 응답 시간 지연 시 해당 TID의 상세 분석 뷰로 연계,
    그 외 기본 알람은 “알람 발생 내역”으로 연계

 

적용사례

지난 해부터 엑셈은 여러 기업에서 PoC를 진행하였는데요, 몇가지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A

기존 InterMax를 사용하던 기업이었는데요. 이상탐지 기능을 통해 정확한 알람을 수신하게 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장애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하 예측 기능을 통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었습니다.

 

 

<A사 적용 화면>

2. B사

운영자에 의존하여 IT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문제의 원인을 분석했던 대응 절차를 자동화하여, 장애를 인지하는 시점을 앞당기고 

장애 원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여 한 단계 진화된 IT 운영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적용 화면 – 근본 원인 분석>

 

 

 

국내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가 금융권, 제조업 등 다양한 업계에서 발휘할 활약들을 기대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EM AIOps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






#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뉴스룸 |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지난 3월 13일, 엑셈에서는 팀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리더십 함양과 엑셈의 경영철학인 ‘전개일여’ 원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진행되었는데요, 그 첫 시간으로 책 한권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인간의 기술지능은 어떻게 출발하였나? – 마음의 역사>

※ 강의 일부만 기재합니다.

마음의 역사(스티브 미슨 저)

 

 엑셈 아카데미의 손경덕 위원님께서 ‘마음의 역사’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왜 이 책을 선택하셨는지 그 배경에 대하여 들어볼까요?

 

<엑셈 경영 시스템>

 위 그림은 엑셈 경영시스템을 도식화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개일여’경영이지요. 지난 달 김현미 위원님께서 진행해주신 양자역학 강의는 바로 전개일여 경영 시스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자연과학 강의였습니다. 자연과학으로부터 상대주의와 확률론에 입각한 초연결 정신모형이 나오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핵심가치가 도출됩니다. 앞으로 이 ‘전개일여’를 5가지 관점으로 나누고, 이에 맞는 책 소개를 통해서 경영철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마음의 역사’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마음과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소프트웨어적인 진화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스티브 미슨의 ‘마음의 역사’ 는 인지고고학 분야의 도서로, 인간의 생각은 왜 탄생하였으며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정리한 3단계 마음의 진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본적으로 내재된 일반적 지능
매우 단순한 행동만 나오며, 학습속도가 느리다.

2. 분화된 지능
영역의 특이성을 갖고 있는 사고와, 지식을 발달을 수반하는 4가지 마음의 모듈화
1) 사회적 지능: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데 사용. 사회적 상호작용
2) 자연사 지능: 수렵·채집 생활에 필수적인 자연계의 이해 ex. 동식물에 대한 지식, 환경, 계절변화 등
3) 기술 지능: 직관적 물리학이 남아 있는 지능으로, 도구제작이 가능
4) 언어 지능: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할 때 스펀지와 같이 잘 흡수함. 학습이 특히 잘 되는 시기가 있음

3. 인식의 유동성
완전히 갖추어진 지능은 6만~3만 여년전에 완성되었다.
전혀 새로운 사고방식, 사고의 주제, 행동방식이 생겨났으며, 독립된 마음의 모듈들이 하나의 통합된 형태로 연결되었다.
 

 

 이 책에서는 마음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큰 틀을 먼저 제시해주고, 생각의 뼈대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죠. 스티브 미슨이 제시하는 마음의 뼈대는 성당 건축 구조입니다. 성당 중앙부에는 돔 모양의 일반 지능이 있고, 일반지능을 둘러싸며 크게 자연 지능, 사회 지능, 기술 지능이 있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언어 지능이 추가됩니다. (마음의 진화 중 3단계에서 발생) 

 

 

 이렇게 오랫동안 진화해온 마음(Mind)은 현재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Mind)이라는 단어에는 수많은 의미가 있죠. 인식, 기억, 지능 등등… 이렇게 마음은 다양하게 분화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진화에 빗대어 기술이란 무엇인지, 현재와 미래의 마음은 어떤 기술로 반영될 지 설명해 주시면서 강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음의 역사’에 대한 서평

 쉬운 문체로 구성되어 있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능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또한 커다란 인식의 틀을 제공하고, 그 인식의 틀을 검증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매우 쉽게 요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지능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여겨지나, 도식적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마음의 역사’는 이미 절판된 지 오래 되어 시점이 지난 책이라, 다른 책과 비교해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의를 마무리하며 함께 읽으면 좋을 참고도서를 몇 권 추천해 주셨는데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추천도서들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빅데이터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STORY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빅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바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입니다. 엑셈에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지난 달 인터뷰에 이어 IT 성능관리,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기업 EXEM의 빅데이터 사업 및 제품, 콘텐츠들을 소개해드립니다 :)

 

  


#사업

 한국전력공사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인연이 깊습니다. 2017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한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심화 교육도 진행하였지요. 최근 연이어 “빅데이터 분석 사례 자산화”사업과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사업도 수주하여 수행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사례 자산화"사업>

  

 본 사업은 Decision Tree, 회귀분석, 군집분석, 인공신경망 등 4대 핵심 분석기법 활용 사례를 개발하고, 기존 분석 시범사업 결과물인 데이터셋 및 분석 알고리즘 등을 시각화 화면과 연계 개발합니다. 또한 데이터의 형태, 속성, 건수 등을 기반으로 분석 알고리즘을 추천해주는 로직, 매뉴얼 검색 기능, 예측 모델 공유 게시판 등을 개발하여 한전 임직원 일반사용자의 데이터 이용과 분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플랫폼 이용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본 사업은 SCADA, ERP 등 Legacy 시스템들의 전력 및 전력산업과 관련된 데이터를 통합·저장하여 공통 플랫폼과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총 90종 인프라(HW, SW, NW 등)와 137TB 보유데이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 지원, 포털 운영 등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엑셈은 운영 주관사로서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표준프로세스와 체크리스트, 전문인력, 기술지원 및 협업 체계 등에 대한 노하우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사 

<”빅데이터 & AI 기반 분석 컨설팅” 사업>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과학적, 체계적, 전략적인 상품 기획을 위해 S사에서 수행한 사업입니다. 2018년 8월부터 약 6개월간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지난 2월부터 2차 사업을 순조롭게 수행 중입니다. 

 1차 사업은 상품 기획 시 고려되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양한 분석기법을 통해 기존 상품 기획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향후 상품 계획 예측 모델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한 성공적인 분석 컨설팅 프로젝트였는데요. MD(상품기획자)들의 느낌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관행적·감각적인 매장 공급량 산정 방식에서, ‘매장 특성 데이터’ 기반의 공급량 산정 방식으로 개선하였고, 판매효율성 지표, 매장 효율성 랭킹 체계 수립, 판매 리드 채널 상품 우선 전시 등이 획기적으로 반영되는 성공사례를 확보하였습니다. 

 엑셈 빅데이터분석팀은 1차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소매(Retail) 유통 등의 영역까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을 다각화 및 확장할 예정입니다.

 

 

 

#제품

 Flamingo 

 

 엑셈에는 MaxGauge와 InterMax외에도 하둡에코시스템을 통합하여 운영·관리하는 빅데이터 성능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가 있습니다. 빅데이터기술팀에서는 기존 플라밍고 v3.0에 워크플로우 기반 모니터링 및 자원 사용 통계 기능을 추가하여, 데이터 정제를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재탄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플라밍고 고도화와 더불어 엑셈은 국내 빅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기위해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나임(KNIME)’,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로봇(DataRobot)’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두 제품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KNIME 

 엑셈은나임(KNIME)과 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Trusted Partner’로 손을 잡았습니다. 나임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리더(leader)’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 SW팀이 개발한 ‘나임(KNIME)’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 분석 툴로서 데이터 수집, 정제·변환, 모델링, 시각화, 출력까지 모든 과정을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요,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다양한 외부 애플리케이션과의 유연한 연동도 지원합니다. 

 나임은 공개 SW이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분석결과를 공유하려면 반드시 서버버전을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개 SW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엑셈에서는 owleye 사이트를 통한 분석 컨텐츠 공유, 웨비나(webinar), CookBook 책 출간 등을 통해 매스 마케팅 진행 예정입니다.  

 

 DataRobot 

 

 또한 엑셈은 ‘데이터로봇(DataRobot)’과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Value Added Reseller’로 파트너 계약을 맺었는데요. 데이터로봇은 가트너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과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으며,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에는 ‘비저너리(Visionary)’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통해 모델을 최적화하거나 검증을 자동화하여 분석결과를 해석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극대화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폭발적인 수요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지원하는 분석 자동화 도구로서, 단 한 번의 클릭을 통해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합니다. 즉 수학, 프로그래밍, 통계 지식을 모두 갖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데이터로봇을 활용하여 업무담당자가 직접 분석한 결과에 대한 해석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논의한다면 최상의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엑셈에서는 크게 3가지 주제를 가지고 A보험사에서 PoC 착수 준비 중입니다.
1. Orphan Customer(고아 고객)에 최적의 MP(보험 설계자) Matching
2. Up/Cross-sell Modeling을 고객 추천
3. 고객 충성도 개선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개

 

 

 

#콘텐츠

 Match業 프로그램 

 엑셈은 Match業 프로그램 빅데이터 분야 대표기관인 것 모두 아시죠? 인공지능 분야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야에서도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분야의 아래 4강좌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콘텐츠를 생산하여 촬영 중이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 빅데이터 이해 및 역량 진단과 구축

- 하둡 에코 시스템의 이해와 활용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절차와 요소기술

- 빅데이터 분석 기획 및 방법론

 

 KNIME Book 

 

 

 앞서 언급하였던 것처럼, 엑셈에서는 "KNIME(나임)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집필 중에 있으며, 현재 95%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나임을 활용할 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보기 쉽게 구성한 책이라, KNIME을 활용하고자 하는 학생, 분석가, 일반인 등 모두에게 바이블처럼 여겨지기를 바랍니다. 한시 빨리 선보여서 고객사에 더욱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빅데이터 사업에 대하여 더 궁금하다면?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미현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color. #Blue #Yellow

엑셈 뉴스룸 2019.02.12 10:03




Intro. 엑셈다운 파랑, 엑셈다운 노랑.


"진정한 브랜드의 목표는 참 자기(true self)를 잃지 않는 것이다."


종종 브랜드, 브랜딩이라는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해 이것저것 읽는 시간이 있습니다.

위 글귀도 그런 시간을 갖는 중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것으로 한양대학병원의 신경정신과

교수인 정승아님이 좋은 브랜드에 관하여 한 잡지사와 인터뷰하며 나왔던 말입니다. 


이 글귀를 읽자마자 머릿속에 어느 한 순간,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팀원들과 업무를 진행할 적, 많은 시안과 기획안들을 놓고 고민하며 

‘이건 엑셈스럽지 않은데요?’ ‘엑셈답고 좋네요.’ 하고 의견을 공유하던 순간을요.


엑셈을 비쥬얼적으로, 또 이념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해선 우리의 결과물에 

엑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잘 담겨있어야 하고, 또 그것이 잘 표현되어야 하며, 

늘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는지가 무척 중요합니다.

즉 우리는 엑셈다움을 찾고 그것을 잘 지켜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키고 싶은 브랜드 X 두 번째 이야기는 

엑셈다운 파랑과 노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





# First, Fast, Flexiblity.


엑셈의 경영철학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그 표현의 방식은 바뀌었어도 

그 안에 담겨있는 메시지, 엑셈이 가장 말하고 싶은 핵심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 다른 단어지만 일맥상통한다.


엑셈에서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에 맞추어 핵심을 파악하고, 단기간에 만들어서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토론해 나가는 

프로토타입적 업무 처리방식을 중요시 해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엑셈의 개인 핵심가치 PSF 중 Speed는 조직이 요구하는 변화와 혁신을 

신속Speed하게 수행하는 인재를 의미하고, 조직 핵심가치 3P 중 Principle of work(일의 원칙)은 고객지향적으로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조언을 구하여 더 나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세 가지 모두 ‘빠르게’ ‘더 나은’ ‘내일’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토대로 이를 잘 표현하는 색상을 찾았고,

자유롭고 미래지향적인 파랑에 우리의 철학을 녹이기로 했습니다.



# 더 높은 곳을 향하여, excelsior Blue




하늘과 바다의 자유로움을 담은 색 파랑은 시원하고 상쾌한 이미지로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창조성을 증가시킵니다. 

눈에 익숙하고 편안한 색이라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계획이나 구상을 뜻하는 

청사진 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또한 차가운 색으로 논리와 이성을 상징하고 신뢰성과 

안정성의 의미를 강하게 전달할 수 있기에 삼성, 인텔, HP, IBM,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IT 기업들에서 대표 색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다양한 파란색 로고를 선보이는 IT 기업들


각기 다른 톤의 파랑을 통해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거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거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기술을 통해 사회를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저마다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닮은 엑셈의 excelsior Blue / #3e81f6, RGB(62, 129, 246)


엑셈의 파랑은 높디 높은 맑은 하늘의 색을 더 닮았습니다. 

하늘색은 진실, 탐구, 행복, 무한, 영원, 믿음, 순수함 등을 의미하는데, 이는 데이터의 영역을 탐구하고 지식을 순수하게 추구하는 

엑셈인의 모습과도 통합니다. 파랑이 갖는 이미지의 힘과 우리의 핵심 가치가 결합되어 엑셈만의 excelsior Blue가 탄생하였습니다. 


excelsior는 더욱 더 높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아래와 같은 우리의 철학을 전달합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재창조되는 초 연결사회에서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장을 선도

엑셈의 제품/기술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위를 향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진화

빠르게 도전하고 그 과정 속에서 얻는 지식을 통해 성장하며 미래를 나아감



# Seek, Share, Summit.


Data Artist Group, 최고를 추구하는 데이터 전문가 그룹.


엑셈에서는 일의 의미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은 자기를 성장시키는 수단이자, 지식을 생산함으로써 세상을 혁신하는 도구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어 행복을 얻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탁월하게 일을 하는 사람은 결국 최고의 지식 전문가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일을 하며 생산되는 지식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철저히 공유하고 재생산되며 깊이를 더 해가야 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지혜를 다시 나의 학습 발판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선 순환을 만드는 것이 

엑셈이 말하는 일의 본질입니다. 


우리는 ‘최고를 추구하는’ ‘지식의’ ‘공유’ 라는 핵심적인 키워드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색인 노랑을 발견했고, 

최고를 지향하는 마음을 담아 extreme Yellow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 정상을 향해, extreme Yellow


인사이트를 주는 엑셈의 extreme Yellow / #ffe100, RGB(255, 225, 0)


노랑은 다른 색 보다 훨씬 눈에 잘 띄어 검은색이나 빨간색과 어울려 안전, 경고의 의미로 사용되며 진한 노랑은 황금과도 닮아 

풍요로움, 확산을 뜻하기도 합니다. 자신감과 낙천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따뜻한 색으로 사고방식이 자유로워지고 즐거움을 주기도, 

지식이나 지적능력을 상징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도록 인사이트를 주는 색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해외에서는 맥도날드가 노랑을 대표 컬러로 사용하는 기업으로, 노랑과 검은색의 카카오와 노랑과 빨간색의 맥도날드는 

시각적인 대비효과를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잘 각인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extreme Yellow & excelsior Blue가 활용된 모습


엑셈의 노랑, extreme Yellow는 최고를 지향하는 엑셈의 일에 대한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일은 곧 지식 생산이며, 이를 적극 나눔으로써 성장과 혁신을 이루어 최고의 경지에 오르는 것을 추구

지식을 생산하는 것은 삶의 본질을 철학하고 세상을 혁신하는 방법이기에 우리는 곧 철학가이자 혁신가임을 의미함


엑셈이 사내·외 세미나를 열어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기술 연구를 장려하여 책을 출판하고, 지식공유 플랫폼인 

엑셈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지식생산과 공유의 가치를 우선하는 활동을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 Color of X


exceeding Red / excelsior Blue / extreme Yellow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exceeding Red

더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excelsior Blue 

지식을 공유하며 최고를 향하는 extreme Yellow


이렇듯 엑셈의 대표 3가지 색상은 단순 비쥬얼 아이덴티티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엑셈을 보다 엑셈답게 만들고, 엑셈이 추구하는 가치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엑셈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 로고 exem 중 왜 X에만 우리의 색이 쓰였을까요?

3월에는 X에 대한 스토리로 이어가겠습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참고출처

네이버 색채용어 사전(파랑) : http://bit.ly/2tHHbXv

네이버 색채용어 사전(노랑) : http://bit.ly/2NwgzBT

유니타스브랜드 트위터 : http://bit.ly/2VkT9Cw



엑셈 뉴스룸 | 엑셈 X 양자역학

엑셈 뉴스룸 2019.02.12 10:03



양자역학은 작게는 주변 물체의 성질에서부터, 크게는 우주의 기원과 진화를 이해하기까지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엑셈에서도 요즘 양자역학으로 열기가 뜨거운데요, 양자역학이 도대체 무엇인지, 왜 엑셈에서 양자역학을 다루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엑셈 X 양자역학 

 ‘엑셈(exem)’이라는 사명(社名) 은 ‘전문가 제국(EXPERTS EMPIRE)’이란 의미입니다. 엑세머에게 기술자는 ‘혁신의 길을 가는 지식인이며 과학자이자 예술가’ 이죠. 그 출발은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고, 그래야 그 길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여기 그 핵심적인 지식에 양자역학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초연결시대의 정신 모형과 엑셈 경영철학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양자역학에 대한 정의를 먼저 살펴볼까요?

양자역학(量子力學, 영어: quantum mechanics, quantum physics, quantum theory)은 분자, 원자, 전자, 소립자와 미시적인 계의 현상을 다루는 즉,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현상을 연구하는 물리학의 분야이다.

출처: 위키백과


정의만 보아서는 감이 잘 오지 않으시죠? 그래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엑셈과 양자역학의 연결고리에 대하여 보다 더 쉬운 이해를 위해!

 ※ 강의 일부분만 기재합니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 – 양자역학과 원자>


<2월 20일 진행되었던 양자역학 강의,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을 만큼 어려운 양자역학. 이해하기 어렵고 나와 연관도 없어 보이지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양자역학은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이 정말 가능할까요?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의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 입니다. 양성자 하나와 전자 하나로 된 수소 원자 하나를 알기 위한 역사가 양자역학을 낳았고, 현재의 인류 문명은 퀀텀 문명입니다.

 인류는 본질적으로 호기심과 탐구욕을 통해 스스로의 기원을 찾고,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속성이 있는데요, 이렇게 지속적인 탐구를 통해 인류가 쌓은 최고의 지식이 바로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여년 밖에 되지 않은 양자역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기 전, 먼저 원자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원자 모형의 변화 과정(1806~1926), 출처: 교육부 공식 블로그>


 근대 과학이 확립되기 시작한 17세기 말~18세기 초부터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은 뜨겁게 싸워왔습니다. 뉴턴은 빛이 입자라고 생각했지만, 1801년 물리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영의 이중 슬릿 실험을 통해 ‘빛은 파동’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그 후 돌턴의 원자모형, 맥스웰 방정식, 톰슨의 전자발견 등 다양한 연구를 지나 양자역학의 시작인 막스 플랑크의 양자가설이 등장하였습니다. 양자 이론이 등장한 후에도 빛이 파동인지, 입자인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었고, 드 브로이가 ‘물질은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갖는다’ 라는 물질파 이론을 도출하였습니다. 빛처럼 전자도 입자이면서도 파동인 상태라는 것인데요. 이런 입자의 성질을 하이젠베르크는 행렬 역학으로, 슈뢰딩거는 파동 방정식으로 설명하며 양자 물리학이 완성되었습니다.

<양자역학이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와 양자역학이 응용된 사례들, 출처: 한국과학창의재단>


 양자역학의 결실은 바로 주기율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기율표의 원리에 해당하는 각 양자수(주양자수, 궤도양자수, 자기양자수)들은 앞서 언급한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으로부터 나오죠. 주기율표는 양성자 한 개와 전자 한 개를 차례로 넣는 게임입니다.

<quantum numbers on periodic table, 출처: 4gsm-bg.info>


 하이젠베크르의 행렬 역학과 슈뢰딩거의 파동 방정식으로 완성된 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에서 보어와 아인슈타인은 격렬한 논쟁을 벌입니다. 이 중 보어와 같은 생각을 가진 보른과 하이젠베르크 등의 해석을 보어가 있던 덴마크 코펜하겐의 이름을 따서 ‘코펜하겐 해석’ 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해석은 양자역학에 대한 정통 해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해석이 어떻게 인정되었냐고요?


 1927년 10월 제 5차 솔베이 회의에서 이 코펜하겐 해석이 고전 양자역학의 주요 해석으로 인정되며 양자역학에 대한 토대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당시 반대파였던 아인슈타인의 표정이 그리 좋지 않죠? 아래 코펜하겐 해석의 주요 내용을 함께 보시죠.

1.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위치와 운동량은 동시에 알 수 없다.

2. 보어의 상보성 원리

   전자와 같은 입자들은 입자의 성질과 파동의 성질을 상보적으로 가진다. 즉, 양자상태에서는 모두 존재하지만 입자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파동의 성질이 소멸을 하고, 파동의 성질을 측정하려면 입자의 성질이 소멸을 한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상보성의 중요한 예이다.

3. 보른의 확률해석

  입자의 상태는 파동함수에 의해 결정되며, 파동함수의 제곱은 측정 값에 대한 확률밀도를 나타낸다. 즉 전자의 위치는 확률적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4. 관측(측정)의 문제

  “내가 달을 보지 않으면 달이 없다는 것인가?”(아인슈타인) ‘실재’가 무엇인가?

5. 경계의 문제

  거시계와 미시계의 경계는 어디인가?




양자역학은 여전히 어렵고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미시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 모두 양자혁명의 혜택을 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양자역학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에, 양자역학을 열심히 연구하여 독일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와 보어의 코펜하겐으로 “양자혁명 투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엑셈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강의 | 엑셈아카데미 김현미

현장 사진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InterMax의 미래, InterMax AIOps 그리고 InterMax Cloud

엑셈 뉴스룸 2019.02.12 10:03


엑셈의 End-to-End 거래추적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APM) InterMax가 기존 기능 및 AI 기술 기반 이상 탐지 및 장애 예측을 통한 선제적 장애 대응과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대규모 통합 관제까지 노리며 진화 중인데요. 오늘은 인터맥스가 그동안 어떤 진화를 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인공지능 이상 탐지 - InterMax AIOps(가칭) 

<인공지능 이상 탐지(좌), 인공지능 부하 예측(우) 예시 화면>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InterMax AIOps(가칭)! 이전 뉴스레터에서도 종종 등장하곤 하였죠. 인터맥스의 AI 이상 탐지 기능은 과거의 패턴을 학습하여 신뢰구간(Dynamic Baseline)을 설정하고, 신뢰구간을 벗어나는 이상 패턴이 감지되면 알람을 발생시킵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알람 발생을 줄일 수 있고, 이상 현상이 발생했을 때 더욱 정확한 알람이 발송됩니다.

 또한 현재 데이터가 과거의 부하 패턴과 다르다는 것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향후 언제 시스템 장애나 이슈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을지 사전에 알려주기도 합니다. 즉, 사전 정보 제공을 통해 IT운영자가 미리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 인지를 조기에 하고, 빠르게 복구하게 함으로써 MTTR(Mean-Time-To-Resolution)을 줄여 시스템을 보다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죠.

 현재 InterMax AIOps는 모 시중은행의 E2E 데이터로 PoC를 진행중인데요,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곧 세상에 공개될 InterMax AIOps! 많은 응원바랍니다 :)

AIOp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또는 Algorithmic IT Operations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 InterMax Cloud(가칭) 

<인터맥스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예시>

 두 번째 고도화 하고 있는 방향은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대규모 통합 관제 솔루션인 InterMax Cloud(가칭) 입니다. 현재는 Private Cloud 플랫폼(Kubernetes, Docker/Container 기반) 환경에 대한 Hosts(Node, VM 등)나 Pods, Container 등과 관련 다양한 계층에 대한 구성(Configuration) 정보에서부터 성능 메트릭 정보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한 통합 관리 솔루션입니다 곧, Public Cloud 환경까지 제공한다죠?

 기업의 IT 환경이 점점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고 있고, 복잡·다양해짐과 동시에 비즈니스가 확장되면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조치할 수 있는 통합 관제가 부상하기 시작하였는데요, 각각의 IT 자원들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 보다는 총체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게 되었고,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 운영 및 자동으로 대처 가능한 수준까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공공분야와 기업/금융권 등에 모두 수요가 많습니다.

 이렇게 통합 관제는 얼마나 더 넓고 디테일하게 관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데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장애 예측 기능에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제 기능까지 추가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체계적인 통합관리와 효과적인 장애관리를 통해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할 앞으로의 InterMax 모습이 매우 기대됩니다 :)




InterMax AIOps와 InterMax Cloud에 대하여 더 알고싶으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color. #Red

엑셈 뉴스룸 2019.01.04 10:39



Intro. 브랜드 X를 시작하며


"엑셈, 뭐 하는 회사지?"


디자인회사는 아닙니다. 다만, 디자인과 기업철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IT 회사입니다. 

2017년 2월 엑셈의 CI가 바뀌었을 때부터 천천히 시작된 엑셈 디자인과 브랜딩은 

심도있는 고민과 많은 회의를 거쳐 나왔기에 스토리가 있고, 

이유가 있었음을 잔잔하게 전하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너무나 빠른 IT 기술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잠깐 쉬어가는 휴게소처럼 쉼표 같은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이야기는 무엇으로 할까, 어떻게 시작할까 많은 생각을 거듭했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듯 브랜드 X를 첫 선보이는 글인데, 

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엑셈에 대한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단순하고도 직관적으로 엑셈을 말하는 비쥬얼적 요소, 바로 색입니다.




브랜드 X 첫 번째 이야기는 엑셈의 색, 그 중에서도 빨강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합니다.








# what is red?


 “빨강은 가장 강렬한 색 중 하나다. 피와 같은 색이다. 빨강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강력한 마력이 있다. 신호등에 빨간색을 쓰는 이유도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정지신호도 마찬가지다. 사실 나는 내 모든 품에 빨강을 쓴다.” 

키스 해링(Keith Haring), 아티스트



단순한 색 조합으로도 메시지를 잘 전달했던 키스 해링, 
특히 그 중에서도 빨강에 대한 애착이 컸기에 그의 명언으로 시작해보았습니다.

그의 명언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빨강은 눈에 쉽게 띄는 강한 색채 중 하나로 
혁명적이고 적극적이며 활기를 주는 색입니다.

붉은 염료가 비쌌던 옛날엔 귀족이나 왕족과 같은 계층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귀한 색이기도,

신호등의 정지신호나 금지, 위험표시와 같은 곳에 사용되어 위협적으로 경고를 주기도,

사람의 피나 심장과 연결되어 생명, 정열, 사랑을 뜻하는 뜨거운 색이기도 했습니다.


-


이처럼 확실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빨강은 많은 기업들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색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비록 제품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을지언정

'아, 그 브랜드?' 하면 자연스럽게 빨간색이 연상될 만큼 잘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많죠.

대표적으로 코카콜라, 유튜브, 유니클로, 넷플릭스, 슈프림, 꼼데가르송, 마블, 라이카 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빨강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들.



빨강에 흰 글씨의 로고만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명품 카메라임을 인식시킨 고급스런 빨강의 라이카부터,

상쾌하고 짜릿한 콜라의 맛을 130여 년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색으로 기억시켜온 코카콜라,

뉴욕 스케이트 보더들을 타겟으로 꾸준히 스트리트 패션의 트렌디한 악동 이미지를 공고히 해온 슈프림까지.

이외에도 많은 브랜드들이 빨강에 자신들만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엑셈의 빨강은 이들이 보여주는 빨강과 다릅니다.



# ff470e, RGB(255, 71, 14)



엑셈의 빨강은 이렇습니다.



열정, 열의.. 엑셈의 빨강도 처음에는 이렇게 의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넘어선 엑셈만의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빨강은 순수한 빨강이 아닌 따뜻함을 주는 다홍에 가까운 빨강입니다.

빨간색보다 조금 더 친근하게 느끼며, 마음에 안정감을 줄 수 있어 편안한 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ff470e, 다홍에 가까운 빨강을 엑셈의 색으로 한 걸까요?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엑셈의 경영철학을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em


엑셈에서는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인재경영 철학이 있어, 

무엇보다도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엑셈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의 분야에서 꾸준하고 치열하게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고, 

이를 즐겁게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또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엑셈 역시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장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빨강에 "사람의 따뜻함" 과 "행복의 추구" 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엑셈의 다홍빛이 도는 빨강. 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신기술을 탐구

일을 통해 성장하고, 지식을 쌓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행복함을 추구

개인 혼자의 성장이 아닌 팀과, 회사와 나누며 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


단순한 빨강을 넘어서서 엑셈 만의 의미가 더해진 이 색을 우리는 “exceeding Red” 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 exceeding Red



 다양한 곳에서 쓰인 exceeding Red(와 대표색들)



exceeding Red는 로고 이후로도 엑셈의 비쥬얼 아이덴티티를 구성하는 곳곳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엑셈 내부에서 사용되는 명함과 사원증부터 시작해서 소봉투와 대봉투, 쇼핑백, 홈페이지, 

PPT, 브로슈어와 같은 외부에 보여지는 디자인들과,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SNS 채널, 

사내·외의 다양한 행사 진행 시에도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exceeding red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엑셈이 엑셈다울 수 있도록.



-





 To be Continued 

브랜드 X의 첫 발걸음은 엑셈의 대표 색 중 하나인 빨강으로 가볍게 떼어 보았습니다.

2월에는 아직 다루지 못한 파랑과 노랑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Visual Arts ECC Club blog : http://bit.ly/2S5PQRJ

HMG Journal : http://bit.ly/2B6yrOY



  • 행인 2019.02.13 18:4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