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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AIOps'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다 준 엄격한 비대면 트랜드와 재택근무 등의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앞당기는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IT 운영의 연속성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서두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IT 운영에 AI(인공지능)을 적용해 IT 인프라를 지능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 AIOps(AI옵스)가 '차세대' IT 운영 솔루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다수의 기업에서 IT 운영에 대한 AI 자동화 요구가 전례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많은 IT 전문가들 사이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AI옵스의 활용 능력 여하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IT 운영 관리 시장의 새로운 혁신의 중심에 엑셈의 'XAIOps(싸이옵스)'가 있다.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XAIOps


AI옵스는 기업의 IT 인프라 환경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인공지능을 적용해 IT 운영자의 의사결정을 도와준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IT 인프라에 문제가 발생하면 이전의 경보 시스템과 수동으로 대응하던 방식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장애 사전 예측으로 IT 운영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린다.


기존에는 IT 인프라의 다양한 환경을 각각 모니터링해야 했다. 실제로 기업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2%가 10가지 이상의 모니터링 툴을, 19%는 25가지 이상의 툴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모니터링 툴을 하나의 툴로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면? 관리/운영자들의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AIOps(AI옵스)다.


엑셈은 일찌감치 AIOps로의 IT 운영 혁신 변화를 예측하고,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기술을 집대성하고 AIOps로 고도화시키며 2019년 AI 솔루션 상용화의 시작을 알렸다.


엑셈의 AI옵스 솔루션 'XAIOps(싸이옵스)'는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XAIOps(싸이옵스)라는 명칭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엑셈의 브랜드 가치를 잘 녹여낼 수 있는 조합으로 브랜딩했다. 


X : 엑셈의 심볼로,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핵심을 의미
    과거의 데이터와 트렌드를 기반으로 미래 상황을 지능적으로 예측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는 XAIOps의 기능적 의도

AIOps :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으로, 'AI 기반의 지능형 IT 운영'을 의미

XAI : 'eXplainable AI'로, '설명가능한 인공지능'을 의미


엑셈의 싸이옵스는 IT 운영 현황의 다양한 분석과 예측에 대해 매우 직관적인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부하 패턴 분석 뿐 아니라, 비정상적인 현상 발생 후 문제 발생 시점의 원인 분석 요청 시 해당 문제와 상호 연관이 있는 유사 지표를 분석/추출해 줌으로써 좀 더 빠른 원인 분석이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지연 구간을 상세 분석하고 개별 시스템과의 연관 분석을 통한 '근본 원인 분석'으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장애에 대한 근본 원인을 안내함으로써 'XAI(eXplainable AI,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를 구현하고 있다.





'싸이옵스'가 주목받는 이유


‘싸이옵스’는 앞서 언급되었듯이 엑셈의 주력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에 AI를 접목하여 AIOps로 고도화시킨 솔루션이다. 따라서, 엑셈의 ‘싸이옵스’에는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국내 최초 개발된 이후 2006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DBPM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맥스게이지’와 원 포인트 모니터링에 머물렀던 한국 APM 시장에서 강력한 WAS 모니터링뿐 아니라 End-to-End 거래 추적 통합 성능 관리를 구현한 ‘인터맥스’의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가 집대성되어 있다. 특히 ‘싸이옵스’는 ‘인터맥스’의 E2E 통합 모니터링 기술력을 활용하여 WAS, DB 등 개별 단위 모니터링에 집중했던 기존 솔루션에 AI 연구 성과를 결합해 한 단계 진화된 ‘통합 IT 운영 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이러한 점에서 고객사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로직을 탑재해 주어야 사용이 가능한 타 솔루션들과 달리, 진정한 솔루션 제품으로서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싸이옵스’의 강점이다. 


또한 엑셈의 ‘싸이옵스’는 450여 고객사를 보유한 20년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고객사의 비즈니스 상황에서 발생한 수많은 장애를 해결하며, 실제 비즈니스 현장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주는 진정한 AI 기술을 탑재했다. 시스템 부하와 장애의 빠르고 정확한 예측, 부하의 패턴 분석과 비정상 탐지를 통한 종합적인 근본 원인 분석, 지능적 미래 예측으로 선제적 장애 대응, 예측된 비정상 및 장애에 대한 지능적인 스마트 알람으로 신속하고 능동적인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싸이옵스’는 실시간 메트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장애 발생 후 수 분 이내 근본 원인 도출’이 가능할 만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운영에 문제가 되는 장애들을 해결하는데 통상 짧으면 수십 분, 치명적인 경우 2~3시간이 소요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무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싸이옵스' 구축을 통해 빠른 장애 탐지(Negative MTTD : Mean Time to Discovery)와 빠른 장애 조치(Negative MTTR : Mean Time to Repair)가 가능하게 되며, 부하 예측이나 이상 탐지를 통해 장애를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서비스 중단 손실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능형 IT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 


'싸이옵스'는 최근 고객사 커스터마이징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설정 편의 기능을 추가하였고, 통합 대시보드 고도화 및 다양한 분석 화면들을 추가하여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AIOps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제 1금융권에서 인정받은 솔루션


'싸이옵스'는 IT 기반의 온라인 및 국가 간 거래 등 중요한 트랜잭션이 상시 이루어져 24시간 365일 무중단 IT 시스템 운영이 필수적인 제 1금융권을 비롯, 대형 유통사, 공공기관 등 다수 기업과 기관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한 공공기관에서는 장애 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 기능을 제공, 기존 개별 모니터링 도구와 비교하여 약 90% 이상의 장애 조치 시간 단축 효과를 얻었으며, 대형 유통사에서는 장애 인지 시점을 앞당기고, 장애 원인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제 1금융권의 한 금융사에서는 해당 기업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추가적인 이상 징후를 기존 대비 6배 많은 건수의 리포팅을 하였으며, 장애 인지·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수시간에서 수분으로 단축하여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리고 다른 금융사의 경우 장애 탐지와 분석에 있어서 모든 유관 부서들이 '싸이옵스'가 탐지 및 분석한 장애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빠른 대응과 문제점 파악에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 조직 간의 협업 도구로도 잘 활용할 수 있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이와 같은 성공적인 PoC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금융사 차세대 시스템에 1차 구축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마치며


이미 전 세계적으로 IT 운영 관리 시장은 AIOps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AI옵스는 기업의 효율성 향상과 문제 해결 시간 단축을 통한 비용 절감을 이끈다. 이는 시장에서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중요한 경쟁 요소임은 물론이고, 향후 기업 발전과 생존의 필수적 도구가 될 것이다.


엑셈이 지난해 국내 최초 AIOps 솔루션을 시장에 내놓은 데 이어, 다양한 기업들이 AIOps를 표방하고 나섰다. AIOps 시장에 다양한 솔루션이 진출하더라도, 20년 업력과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축적된 IT 성능 통합 모니터링 No.1 기술력과 450여 고객사에서의 다채로운 IT 운영 관리 경험을 보유한 기업은 엑셈 뿐이다. 그뿐만 아니라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국내 시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국내 고객에게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며,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싸이옵스’는 외산 솔루션과 비교해도 경쟁 우위에 있다. 이에 따라 엑셈 ‘싸이옵스’는 디지털 전환이 기업의 생존과 연계되고 IT 운영 관리에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환경을 맞이한 기업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AI 기반 IT 인프라 운영 관리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디지털 뉴딜’ 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클라우드모아' 무료 설치 & 컨설팅 프로모션

엑셈 뉴스룸 2020. 6. 8. 15:27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의 CloudMOA(클라우드모아)를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 원격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노멀의 시대, 엑셈의 클라우드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해 보고 싶었던 여러분을 위해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의 복잡한 운영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운영 중 장애가 발생했을 때 즉시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싶으신가요?

🙋‍♂‍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의 빈틈 없는 운영관제가 필요하신가요?

 

평소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필요하다고 느끼셨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CloudMOA(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설치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으며, 2D/3D의 다차원 토폴로지 뷰를 직관적인 애니메이션 UI로 제공함으로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가 발생한 컨테이너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oudMOA 더 알아보기

 
 

👀 클라우드모아 무료 이용 프로모션 한눈에 정리 👀

 

✅ 신청 기간 : ~2020년 7월 10일(금) 까지

✅ 신청 대상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서비스를 하는 기업 고객 (+VM(Host)도 포함) 중,
                      클라우드 통합 운영·모니터링이 필요하신 분 누구나!

✅ 프로모션 혜택 1) 클라우드 전문가의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 무료 제공

                           2) 클라우드모아 설치일로부터 3개월 무료 이용

                           3) 설치 후 3개월 이내 유료 고개 전환 시 라이선스 비용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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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으시더라도, 클라우드와 관련한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100분께 커피&디저트 기프티콘을 드려요! ☕️🍰

>> 설문조사 참여하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제조사, 금융사 등 다양한 고객사가 만족한 성공적인 1차 프로모션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추가 프로모션. 여러분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혁신의 기회! 지금 바로 엑셈과 함께하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6월




 💌 6월 소식


🙌 2020년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 중입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의실 예약 등 임직원분들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려요 :)


🏆 5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우수사원 추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경영관리본부 윤여진 사원 / 영업본부 한인성 대리 / 신기술본부 박상준 과장

     컨설팅본부 박관규 과장 / 개발본부 박세훈 대리 / 빅데이터사업본부 신준호 사원


🧼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룬샷(LOONSHOTS)




6월 추천 책은 룬샷(Loonshot)이라는,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책입니다. 사피엔스 이후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할까요?


저자인 샤피바칼은 잘 나가던 물리학도 출신인데요.

원래 전공인 물리학에서도 주목받던 학자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경영계로 투신합니다.

경영 컨설팅 같은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후, 산타제약 CEO로 취임해 회사를 크게 성장시킵니다.


책 제목인 '룬샷'은 미친 아이디어처럼 보이지만 전쟁, 질병, 비즈니스에서 결정적 승리를 끌어내는 행위를 일컫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하지만,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제품이나 사업방식을 '룬샷'이라고 저자는 정의합니다.


이런 '룬샷'이라는 개념을 저자는 물리의 법칙으로 설명합니다.

룬샷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한데, '상전이'와 '동적평형'이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상전이는 물질이 일정한 외적 조건에 따라 한 상에서 다른 상으로 바뀌는 현상입니다. 대표적으로 얼음이 물이 되는 현상이죠.

동적평형은 물↔얼음 같은 상전이가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평형상태를 말합니다. 


저자는 상전이를 이용해서 더 혁신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원조는 원래 노키아의 작품이었지만, 제품으로 현실화시킨 곳은 애플이었지요. 

왜 노키아는 포기했고 애플은 성공했을까요?

바로 상전이가 가능한 구조였는가 아닌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처럼 상전이가 언제든 쉽게 이뤄지는 시스템적 사고가 매우 필요한 시기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쉼💌 쉼표가 새로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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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만 돌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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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돌파! 감사합니다






 

엑셈의 기술 스토리, '엑기스'에 기술기고로 동참해주신 총 9분!

'지식나눔'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깜짝 선물을 보내드렸으니, 메시지함을 확인해주세요! 😉


앞으로 더~많은 임직원께서 엑셈의 기술 브랜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

 



 

인터뷰, 댓글, 이벤트, 콘테스트 등등! 총 94명의 임직원께서 가치(같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





다음에 또 깜짝 이벤트로 돌아올게요~

엑셈 공식 블로그가 100만을 넘어 300만, 500만, 1,000만을 돌파하는 그날까지!

함께..해..주실거죵?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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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디지털 뉴딜' 시대 본격 날개 펴는 엑셈의 '빅데이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해 기업들의 '비대면화(언택트, Untact)',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와 동일한 선상에서 정부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사회기반시설(SOC)의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한국판 뉴딜’ 정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여기에는 데이터 전(全) 주기 인프라를 강화하고 데이터 수집과 활용을 확대하는 등 데이터 수집∙활용 기반을 마련하여 혁신성장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 핵심 골자로 포함되어 있다. 


엑셈은 기업의 시스템 데이터를 전문으로 20년 업력의 역량을 쌓아온 데이터 전문 기업이며, 빅데이터는 엑셈의 근간이 되는 사업이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시동으로 열리는 ‘디지털 뉴딜’ 시대에 데이터 기업 엑셈의 빅데이터 전문성과 역할은 무엇이 될까? 




빅데이터의 엔드-투-엔드를 경험하다 


엑셈은 국내 최초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450여 고객사의 기업의 시스템 데이터를 책임져오며 데이터 산업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엑셈은 이러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2016년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 3.0을 출시하고 빅데이터 영역으로 시장을 확대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코어 엔진을 마련했다. 이후 다수 기관과 기업에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솔루션을 공급하며 분석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대표적으로는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던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과 130년 역사 초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한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과제 수행 사업, 그리고 500억 건의 데이터 유통 체계를 구축하는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품질 진단, 거버넌스, 수집, 분석, 가치 창출까지 명실공히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경험한 국내 유일한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문화된 분석 컨설팅 방법론에 글로벌 리딩 AutoML 솔루션으로

정교한 분석력을 완성하다 


엑셈은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 및 제품 공급과 컨설팅 경험 그리고 이를 통해 전문화된 빅데이터 방법론을 마련하는데 그치지 않고, 급속히 성장하는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반복적이고 복잡한 분석 과정의 ROI와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기업들의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했다. 그리고 글로벌 머신러닝 자동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데이터로봇(DataRobot)’, ‘나임(KNIME)’ 등과 파트너 계약을 맺고 엑셈의 분석 컨설팅 전문성과 글로벌 솔루션의 Auto ML 기반 분석 자동화 기술력과 정교한 분석력을 결합하여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에 나섰다.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가트너의 2020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Learning Platform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글로벌 굴지 기업 고객을 보유하며 글로벌 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데이터로봇’의 경우, 데이터 통합 검색 및 협업 플랫폼 전문 기업 ‘커서(Cursor)’, ML옵스(MLOps) 플랫폼 기업 ‘ParallelM’, 데이터 프렙(Data Preparation) 솔루션 전문 기업 기업 ‘팍사타(Paxata)’ 등 3개 기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80% 이상의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데이터 준비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이터 프렙(Data Preparation)’ 기능을 강화하는 등 엔드투엔드(End-to-End) AI 플랫폼 기능을 완성시키며, 기업들이 데이터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 기술 경쟁력을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모 금융사에서는 ‘데이터로봇’을 활용하여 대출 상환 여부 및 여신/수신 금액 모델을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방식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를 보이며 활용되고 있다. ‘나임’은 시장 조사 기업인 마케츠 앤 마케츠(MarketsandMarkets)의 보고서에서 미국 내 우수한 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한 25개의 머신러닝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며 빅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R과 Python을 대신하여 디지털 전환의 오픈 소스 분석 솔루션으로 ‘나임’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엑셈은 ‘나임’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웨비나를 통해 ‘나임’에 관한 다양한 기능과 활용법을 유튜브 컨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국내 C통운과 H공사는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현업이 ‘나임’을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 Learning Platforms (as of Nov 2019)



그뿐만 아니라 엑셈은 2018년부터 국내 유수 패션기업에서 다양한 주제로 다각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고 판매 효율을 증진시키는 등 해당 패션 기업의 업무 혁신에 기여 중이다. 현재 패션 유통을 포함한 리테일 시장 환경은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변화된 시장과 소비자의 마음을 빠르게 읽고 대처하고자 하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을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에, 유통∙마케팅 빅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엑셈의 전문화된 분석 컨설팅 역량 발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에너지 데이터 전문성으로 ‘디지털 뉴딜’ 시대 성장의 날개를 달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을 수행 중이다. 엑셈은 에너지 기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다년간 다루어 오면서 풍부한 도메인 지식을 가지고 보유하고 있다. 인프라 환경 이해도가 높고, 구축 및 분석 노하우도 상당하다. 에너지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 사업 수행 경험은,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사업 분야에 응용되어 사업 기회를 선점하는 데에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정부는 데이터 수집 활용 기반을 통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강조하며 ‘디지털 뉴딜’ 정책을 강력하게 드라이브하고 있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해당 사업 수행을 통해 엑셈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의 웹 기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엑셈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플라밍고’를 통해 외산 솔루션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의 우수한 컨설팅 지원 서비스 체계를 기반으로 한 하둡 에코시스템 모니터링과 빅데이터 통합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엑셈은 그뿐만 아니라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엑셈은 해당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스마트미디어인재개발원과 함께 엑셈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호남지역의 에너지 빅데이터 사업 분야 우수 인력 양성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디지털 선도 인력을 양성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과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엑셈은 나주 사무소를 거점으로 국내 유일의 에너지 신산업 규제 자유 특구인 호남 지역에서 ‘디지털 뉴딜’ 관련 다양한 사업 수요가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치며

엑셈은 20년 업력의 데이터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가지고, 근간 사업인 빅데이터 사업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와 융합 시너지를 창출하며 빅데이터의 엔드-투-엔드를 커버 가능한 유일한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년간 다수 사업으로 내재화된 빅데이터 플랫폼∙분석 컨설팅 전문성과 글로벌 분석 솔루션으로 정교화된 분석력, 그리고 에너지 데이터 전문 역량은 이미 연이은 사업 수주로 가시화되고 있는 엑셈 빅데이터 사업이 ‘디지털 뉴딜’ 시대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의 빅데이터는 ‘디지털 뉴딜’ 시대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새롭게 시장을 석권해 나갈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성장 마인드셋

엑셈 뉴스룸 2020. 5. 15. 15:43






Philosopher + Innovator = Philinnovator


엑셈은 인공지능 시대와 초연결사회에 어울리는 고유한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필리노베이터'인데요.

엑셈의 핵심 가치인 '필리노베이터'는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지닌 사람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초연결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꼭 필요한 혁신과 창의의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이죠.


<필리노베이터 선언문>




전체와 개인은 하나, 전개일여(全個一如)


엑셈은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전개일여'의 원칙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라는 환경과 개인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전개일여는 단순히 조직과 나를 동일시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이 지금까지 지향해 온 '지식 추구'를 통한 성공 방식이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개일여 경영시스템>




Philinnovator + 全個一如 = EXEM

엑셈은 연말 '필리노베이터 대상' 시상을 통해 필리노베이터 마인드셋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엑셈의 일과 삶의 철학인 필리노베이터를 평소 잘 수행하고 있는 임직원을 직군별로 뽑아 작년 송년회에서 제 1회 필리노베이터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필리노베이터 개인패>

필리노베이터 개인패는 강직한 형태와 질감을 통해 난관에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는 필리노베이터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엑셈이라는 울타리 안에는 언제나 지식탐구의 열정으로 나아가는 엑셈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모여 완성되는 엑셈. 하나의 기둥은 엑셈이 존재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개인 시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엑셈은 매년 필리노베이터 시상자의 이름을 '필리노베이터 트로피'에 새겨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독려해 이 시대의 진정한 필리노베이터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필리노베이터 트로피>

필리노베이터 트로피는 엑셈 전개일여 경영철학인 3I/3X/3P의 상징성을 녹여 디자인했습니다. 
3I/3X/3P의 3을 의미하는 3개의 날개를 통해 형태의 단조로움을 탈피한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3면의 수평적 회전은 조직의 균형을, 3면의 수직적 상승은 역동적인 모션감을 표현해 열정이 깨어있는 조직의 성장을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매 달 '이 달의 우수사원' 선정을 통해 전개일여 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엑셈 임직원 모두가 추천인이 되어, 직원가치디자인 3P(일 원칙, 관계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를 바탕으로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우수사원을 뽑아 포상합니다. 우수사원으로 선정되면, 상금과 함께 기념품을 받게 되는데요. 바로 '셀레브레이션 큐브'입니다.

<엑셈 셀레브레이션 큐브>

셀레브레이션 큐브는 엑셈 구성원의 화합과 소통을 상징합니다. 
각 조각이 모여 완벽한 큐브가 되듯이, 각자 다른 사람들이 같은 뜻으로 모여 순수한 마음으로 굳건히 탐구의 길을 향하는 엑셈을 표현했습니다. 큐브 형태를 두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 수학자들은 정돈된 아름다움, 절대 순수성, 시대를 초월하는 영원불변의 상징을 부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 큐브의 형태로부터 정돈된 환경과 정결한 감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함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조각이 다른 조각과 완벽히 조합되는 이 큐브처럼 화합과 소통을 향해 가야하죠.

그리고 화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큐브에 엑셈 브랜드 컬러에 어울리는 향으로 컬러를 풀어냈습니다. 빨강은 열정, 활기, 욕망을, 파랑은 신뢰와 책임감, 평화를, 노랑은 지식탐구, 젊음, 창의성을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필리노베이터’와 ‘전개일여’를 기반으로 엑셈은 국내 1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 차별화된 E2E 모니터링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자로 올라선 인터맥스(InterMax),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많은 고객들이 인정하는 빅데이터 기술력,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그리고 딥러닝 탑재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라는 결실을 빚어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은 ‘필리노베이터’와 ‘전개일여’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하며 성장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디자인 | 디자인그룹 송유림







엑스피디아 | 5월





 

💌

 


5월 소식



🙌 2020년 엑셈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 널리 알려주세요! 

- 직군 : 개발, 엔지니어

- 모집기간 : 2020년 5월 6일 ~ 2020년 5월 20일

- 여기에서 공고 확인 가능!


💑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5월 30일 (토) 개발본부 MFJ-UX팀 오지영 사원 🤵👰

5월 30일 (토) 경영관리본부 사업기획팀 이단비 대리 ❤️ 개발본부 UI/UX그룹 임홍균 과장


🏆4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경영관리본부 이단비 대리 / 영업본부 김효정 사원 / 개발본부 이진우 과장

컨설팅본부 한보은 과장 / 신기술본부 박재희 과장 / 빅데이터사업본부 이금미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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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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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




인류의 역사를 바꾼 전염병을 다룬 책들이 서너 권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관련 책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책들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인류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는 패스트와 천연두, 에이즈 등 인류를 위협한 전염병과

알렉산더 대왕부터 히틀러에 이르기까지 최고 권력자들의 질병에 관한 기록을 정리한 책입니다.


역사 속에서 질병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했습니다.

그 위협 속에서 인류는 새로운 길을 모색했고, 새로운 문명을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집단적 발병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건강과 목숨을 앗아가며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했지요.


과거에나 지금이나 치명적인 범유행병이 퍼지면

 가장 먼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국경을 봉쇄해 유행병의 감염을 차단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질병은 어떻게든 봉쇄를 뚫고 들어와 1차 감염자를 만들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만들어질 때까지 인류를 괴롭히며 역사를 바꾸어 갑니다.


코로나19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동을 막고 있지만, 초연결사회에서 이를 완벽히 차단한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희박한 일입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이후 세계는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이 아니라 공동체와 국가의 미래, 나아가 인류의 삶에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를 요구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질병은 우연적인 현상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지요. 

이러한 질병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 왔을까요?


여기에서 중요한 핵심은 '적응'입니다.

적응한 개체와 무리만이 진화의 물결에 올라탈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꼭 질병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를 ‘적응’이라는 관점에서 들여다볼 책이라 여겨져 추천해 드립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쉼🍀 5월은 푸르구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5월

 💌 엑쓸신잡 | 직장인을 위한 모바일 앱 추천

 📸 엑셈의 하루 | 엑셈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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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AI로 정주행하는 ‘클라우드모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범유행(팬데믹)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꾸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것이다. 올 초부터 많은 기업은 재택근무 전환을 시행하면서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급히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다. 사전에 충분히 준비한 기업들은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잘 대응하면서 장애 없이 서비스와 업무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업무의 연속성이 낮아지고 생산성의 저하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앞당기는 방아쇠로 작용하고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급속히 이동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재난이 기업의 클라우드 수요를 급속히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시장에서 엑셈의 클라우드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달은 ‘클라우드모아’의 가치에 관해서 얘기하고자 한다. 




이름속에 담겨진 가치


‘CloudMOA (클라우드모아)’라는 명칭은 클라우드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서 핵심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글명 : 모든 클라우드(퍼블릭/멀티/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모아 관제하는 솔루션

• 알파벳 : Cloud Monitoring, Operation, Analytics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것이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핵심가치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 탐지와 분석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클라우드모아' AI 기반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모니터링에 특화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환경의 이상 탐지와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와 가상화 환경 그리고 다계층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컨테이너, 분산 서비스, 가상화 관리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모니터링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관제 올 인 원(All-in-One) 솔루션이다. 

'클라우드모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AI를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는 것이다. 각종 서비스나 프로세스에 걸리는 부하를 학습하고 평상시 수치를 벗어날 때 이를 알려주는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 분석기능이다. 셋째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인간의 문자로 문제를 알람 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관리 핫 이슈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콤보'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놀리식 아키텍처가 아닌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유는 각각 큰 덩어리로 묶여 있던 서비스를 분산하여 각각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장애나 부하 증가 시 비교적 유연하게 대처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loud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4% 기업들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또한 109개 컨테이너 관리 툴 중 쿠버네티스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쿠버네티스 조합이 실험 단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 중이라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기업들의 우려는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증가하는 모니터링 관리 복잡성이었으나,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조합으로 클라우드 관리 복잡성을 줄이는 길이 열리게 되면서 클라우드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는 이유


클라우드의 핵심은 흠결 없는 무중단 서비스의 품질 보장이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제는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로 그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거나 과감히 실행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요즘 대기업들이 각 부서에서 운영하던 작은 단위의 서버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해 보면서 수천수만의 대규모 서버 인스턴스를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이 예상되며, 이미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등 많은 기업은 이미 아마존(AWS)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계획을 확정하기도 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의 클라우드 행보이다. 현재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보험사 등이 컨테이너 MSA 환경으로 이전하는 대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한화생명은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한다.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마땅한 솔루션이 없으므로, 국내 IT 성능 모니터링 S/W 시장 점유율 1위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앞당겨질 '클라우드모아' 시대


컨테이너는 앞으로 개발할 애플리케이션과 향후 몇 년간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450여 개의 고객사를 활용하여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S/W의 기준을 제시하고, DevOps 환경으로의 확장성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마치며


IT 컨설팅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이 클라우드 시장의 ‘퀀텀 점프’를 가져오리라 전망한다. 많은 기업 IT 환경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되면 필연적으로 IT 환경의 복잡도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앞으로 시장에서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클라우드모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엑셈의 자세

엑셈 뉴스룸 2020. 4. 16. 10:20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사회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제조업 등 공장 운영이 불가피한 업종은 컨틴전시 플랜을 수립해 대응에 나섰고, 유통 업체는 비대면 거래에 대한 인력과 장비 투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업종에선 재택근무를 통해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재택근무를 실시했습니다. 고객의 요청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고객사를 방문하기도 했지만,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했습니다. 4월 초 사무실 출근 재개 후에도 지금까지 4주간 단축근무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접촉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중소 IT기업에서 어떻게 재택근무를 실시했는지, 엑셈이 시행한 재택근무 방법과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환경 만들기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위해 엑셈에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 지원, 원격 제어 서비스, 화상회의 서비스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자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노트북 대여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가족의 양해를 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재택근무 환경 만들기 - 사진 제공 : 사업기획팀 박예영>




3P 기반으로 일하기


엑셈 경영철학의 3P(일원칙, 관계원칙, 커뮤니케이션원칙)를 바탕으로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과 비효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규칙을 세워 지키기로 했습니다. 


직원가치디자인 3P

일 원칙 :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관계 원칙 :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커뮤니케이션 원칙 :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엑셈 재택근무 규칙


1. 근무지는 자택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자택보다 감염우려가 없는 안전한 곳이 있다면 보다 안전한 곳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2. 고객지원 및 고객사 방문은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소화하며, 

   가급적 고객사와 협의하여 원격지원으로 대체합니다.

3. 업무 시간과 휴게시간을 준수하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기 위해

   업무 시간 중에는 사내 메신저에 접속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4. 가급적 모든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득이한 경우 혼잡시간을 피해 회사에서 진행합니다. 

5. 재택근무 기간 중 휴가 사용이 필요한 경우 연차 및 반차를 사용합니다.


<3P의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화상회의 – 사진 제공 : SQL 서버팀>


<3P의 관계 원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팀 세미나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UI/UX그룹 김보환>



<3P의 일 원칙, 커뮤니케이션 원칙에 따라 협업 툴을 활용한 업무 처리 - 사진 제공 : 개발본부>


엑셈은 고객에게 언제나 WOW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프로토타입을 거듭하며, 신속한 의사소통으로 혁신하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재택근무라 완벽할 순 없었지만, 메신저와 화상회의, 그리고 협업 툴을 활용하여 3P 원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했듯이 각 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힘든 패러다임에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엑셈은 이전부터 꾸준히 클라우드 네이티브 등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고, 코로나 이후 시장의 변화에도 성공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엑셈 "비수기 1분기에도 성장 지속"...클라우드 사업 청신호 (클릭!)

엑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 '우뚝' (클릭!)


동아일보의 한 기사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가운데서도 재계 상위일수록 인간과 인류를 강조하는 기업 운영과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하는 시대인데요. 


심지어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흔들리는 지금, 엑셈은 앞으로도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 운영을 통해, 직원을 포함한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을 조치를 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3P 기반의 경영 철학으로 끊임없이 혁신하여, 신뢰도 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에도 최신 니즈에 부응하며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엑셈의 성장 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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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식

 

5주의 재택근무 기간동안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4월 우수사원 추천 기간 : 4월 27일~ 29일

2월 & 3월 우수사원을 소개합니다 🏆


0123

[2월] 경영관리본부 윤여진 사원 / 영업본부 황선주 대리 / 신기술본부 김다운 과장

컨설팅본부 박성호 부장 / 개발본부 주현준 사원 / 빅데이터사업본부 김경선 과장


01234

[3월] 경영관리본부 왕준룡 대리 / 영업본부 문승환 과장 / 신기술본부 양현진 과장

신기술본부 주환철 대리 / 컨설팅본부 유민재 과장 / 개발본부 김정용 과장

빅데이터사업본부 김현 차장


-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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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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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행성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세상이 멈췄습니다. 바이러스란 뭘까요?

세균은 세포의 형태를 보이는 작은 생물이지만 바이러스는 DNA나 RNA로만 이루어진 번식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세균이 사람이라면 바이러스는 생식기인 셈이죠. 

바이러스에는 항생제도 무용지물입니다. 

살아있어야 죽일 수 있기 때문인데, 바이러스는 생명체라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는 언제 출현했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바이러스가 최초의 생명체보다 앞서 출현했다고 주장합니다.

바이러스가 생명체의 진화과정에 끊임없이 간섭하여 진화의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이죠.


인간의 유전자에도 바이러스로 인한 흔적이 많습니다.

달리 말하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출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난 호에 '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라는 책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실 바이러스가 공진화의 매개역할을 한 셈입니다.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을까요? 그 가능성은 둘째치고 그것이 올바른 처방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간에게 해로운 바이러스도 많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코로나19가 가져온 충격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인간의 삶의 패턴은 매우 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2013년 출간되었지만, 바이러스 질환이 유행할 때마다 주목받는 책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도 꼭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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