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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피디아 | 9월






 💌 9월 소식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실시한 재택근무 4주차 입니다.
     개인 위생과 방역 안전에 노력을 부탁 드리며, 
혹시라도 증상이 발생하거나 의심 또는 확인된 임직원분들께서는 

     인사총무팀에 빠르게 공유해주세요!🙏


🌱 재택근무 실시로 인해 9월 월간경영성과회의는 9월 21일(월) 오전 9시 30분로 연기되었습니다. 일정 참고부탁드려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9월 16일(목)에 진행될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온라인 컨퍼런스에 엑셈이 참가합니다.
     유튜브로 진행되니, 엑셈 임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 빛가람 컨퍼런스 A 채널 바로가기


🏡 PHILINN HAUS 미리보기

     

사진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재택근무 시행 중으로, 사원증 사진 촬영이 불가하여 셀카로 대체합니다.




 📚 피드포워드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래형 피드백의 6가지 비밀

 

 

 

당신의 말은 과거에 대한 지적인가요? 아니면 미래를 위한 조언인가요?


리더들이 직원(동료, 후배, 자녀)들에게 전달하는 피드백은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이자 중요한 조직관리 기법입니다.

모든 피드백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일어난 일의 과거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미 일어난 일에 이러저러한 지적과 조언을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피드백보다는 미래에 발생할 기회로 피드백의 중심을 옮기자는 발상이 피드포워드(Feedforward)라는 발상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수 없지만, 미래를 바꿀 수는 있습니다.

훌륭한 피드백이란, 과거에 일어난 일에 집착하기보다는 조직 구성원들이 미래에 바라는 일을 마음속에 그리고,

긍정적인 미래에 초점을 맞추게끔 도와주는 일에 더 방점을 둔다는 것입니다.


피드포워드는 과거와 현재의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피드백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엎질러진 ‘잘못된 방향 또는 결과’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로잡고, 또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미래형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리 시도해볼 것은 무엇인가?”

“이 일을 해결하는데 장애물이나 걱정되는 게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 달라”

“당신은 이 일이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단기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내가 도울 게 있다면 무엇인가?”

“다음에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과거외 현재의 잘못된 결과나 방향에 대해 비판하고 지적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권력 우위자이거나 리더로선 손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조직의 진정한 변화와 혁신, 성장에 효과적인 구실을 할 수 있을지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결과 중심적 피드백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낳고,

상호 신뢰와 소통에도 악영향을 미칠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쉼표] 🍃이제 완연한 가을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9월

 📅 엑쓸신잡 | 2021년 미리보기

 🌼 엑셈 콘테스트 | 엑세머의 시작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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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APM의 글로벌 스탠다드 충족하는 InterMax의 저력





지난 4월, 세계적인 IT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가트너(Gartner)에서 ‘Critical Capabilities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APM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 역량)’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벤더 자체의 전반적인 장단점보다는 주요 기능 차원에 관한 APM 소프트웨어 제품의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연구한 것이다. 시장을 정의하고 이러한 APM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는 벤더의 지리적 포커스, 비전, 마케팅 및 기업의 실행 가능성 등 광범위한 요인을 강조하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매직 쿼드런트’를 보완하는 자료다. 




APM의 3가지 핵심 기능 요건과 6가지 필수적 역량, 그리고 인터맥스(InterMax)


이번 보고서에서 가트너가 정의한 APM의 3가지 핵심 기능 요건과 6가지 필수적 역량은 다음과 같다. 


 APM의 3가지 핵심 기능 요건

 APM의 6가지 필수적 역량

 1. 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 (ADTD)


 2. Front-end monitoring 


 3. Domain-centric artificial intelligence (AI)

    /machine learning (ML)

 1. Business analysis

 2. IT services monitoring

 3. Root cause analysis

 4. Anomaly detection

 5. Distributed profiling

 6. Application debugging


가트너에 따르면,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나 이번 보고서에 포함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APM의 3가지 핵심 기능 요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ADTD(Application discovery, tracing and diagnostics)’이다. 여기에 추가로 ‘Front-end monitoring’과 ‘Domain-centric artificial intelligence (AI)/machine learning (ML)’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가트너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ADTD’부터 살펴보자. 


▶ BCI 및/또는 분산 추적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의 HTTP/S 트랜잭션 동작 관찰을 통한 웹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플랫폼(예: 컨테이너, 제어 메커니즘 및 서비스 메쉬)과 이들의 관계 자동 발견

▶ 웹 및/또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 데이터 소스로의 개별 동기식/비동기식 HTTP/S 트랜잭션 실행 경로 자동 추적

▶ 이슈(예: 메모리 누수, 핫 스팟 및 스레드 및 기타 lock contentions) 탐지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Java JVM 및 .NET CLRs, PHP, Ruby, node.js, AngularJS, Python, Go 중 3가지에서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 문제 감지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동작 및 성능의 상관 관계, 인과관계 파악을 지원하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는 자동화된 진단


다음으로 ‘Front-end monitoring’ 항목에서는 다음 2가지 중 하나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기능 요건을 충족한다. 


▶ 서버 기반 에이전트에 의해 수행되는 자동 JavaScript 주입을 통한 웹 페이지 RUM

▶ 여러 지리적 위치에서 스케줄에 따라 기록되거나 스크립트화된 사용자 상호 작용을 재생(replay)하는 통합 트랜잭션


이상의 ADTD, Front-end monitoring 기능 요건들은 인터맥스가 이미 갖추고 있는 것들이다. 인터맥스가 가트너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매직 쿼드런트’나 이번 ‘Critical Capabilities for 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APM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 역량)’ 보고서에 포함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 사항을 충족한 것이다. 


추가적으로 가트너는 “Front-end monitoring 트랜잭션이 Back-end ADTD 트랜잭션에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ADTD에 연관된 분석’은 다음을 뜻한다고 밝힌다. 

“APM 솔루션은 ‘토폴로지의 맥락에서 APM이 획득한 데이터에 대한 이벤트 상관 관계, 이상 탐지 및 근본 원인 분석을 사용한 분석’이라고 하는 도메인 중심의 AI/ML 기반 AIOps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APM 솔루션은 제3자 수집기(third-party collector)에서 획득한 이벤트에 대해 ‘도메인 독립적(domain-agnostic, 도메인에 얽매이지 않는)’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다.”


이처럼 가트너가 3번째 기능 요건으로 제시한 ‘Domain-centric AI/ML’은 APM의 일반적 기능과 사용 범위를 넘어선 AIOps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아직 인터맥스 자체에 탑재되어 있지는 않다. 현재 엑셈은 ADTD와 Front-end monitoring 등 APM의 일반적 기능을 갖춘 인터맥스와 AIOps 제품인 ‘싸이옵스(XAIOps)’를 분리하여 별도의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엑셈의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를 인터맥스와 같이 사용한다면, 가트너가 말하는 ‘Domain-centric AI/ML’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글로벌 시장은 APM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당연시 


국내에 비해 클라우드 시대를 훨씬 더 빨리 맞이한 글로벌 시장에서 APM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은 당연시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 API 채택(ingestion), 멀티클라우드 지원, 서버리스 컴퓨팅 계측 및 분석 등을 포함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니터링’이 이미 보편화되어 APM 툴 선택과 사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터맥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와의 연동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을 지원하여 APM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APM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 해외에 비해 국내 클라우드 도입 속도는 느리고, 규모도 작은 편이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 업무 환경 조성이 필수가 되고, 정부가 한국판 뉴딜 중 하나로 디지털 뉴딜을 강력하게 추진함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3년간 200% 넘게 매출이 늘어난 인터맥스는 클라우드 도입 확산에 따른 클라우드 모니터링 수요 증가로 클라우드모아를 찾게 될 고객이 늘어남으로써 클라우드모아와 함께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치며


이상에서 살펴본 것처럼, 국내 시장에서 APM과 동일한 의미로 통용되고 있는 WAS 모니터링만으로는 APM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달성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WAS 모니터링은 광의의 APM에서 일부분만 차지하는 APM의 부분집합인 셈이다. 진정한 의미의 E2E(End-to-end) 트랜잭션 모니터링, AI를 활용한 분석,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등 APM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해 가고 있는 인터맥스는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 향상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더 나은 기능, 더 나은 서비스를 추가하며 매일매일 업그레이드 중이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9월엔 엑셈과 만나요!

엑셈 뉴스룸 2020. 8. 10. 15:28






어느덧 9월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분들과 만나는 기회가 적어 너무나도 아쉬웠는데요.

다가올 9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드디어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엑셈이 궁금하신 분들, 엑셈 솔루션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바로 이 글을 주목해주세요!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온라인 컨퍼런스


 

매년 참가하고 있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 비대면) 사회로 변해가면서, 온라인 연결인 온택트(Ontact)로 새로운 방식의 컨퍼런스가 펼쳐집니다. 9월 16일 수요일, 유튜브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특별히 이번 온라인 컨퍼런스에서는 엑셈의 CloudMOA(클라우드모아), XAIOps(싸이옵스), 그리고 Flamingo(플라밍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실시간으로 엑셈의 Flamingo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하는 발표도 진행합니다. 


9월 초 오픈될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온라인 컨퍼런스 채널에서 엑셈의 회사&솔루션 소개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는데요. 

영상 댓글에 온라인 설문조사를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문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분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전시회 정보 요약]

⏰ 일시 :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 오후 5시

🔍 장소 : 2020 빛가람 컨퍼런스 1,2 (유튜브 채널, 온라인)

👨‍🏫 엑셈 실시간 발표 시간 및 채널 : 오후 3시30분~4시, 채널1

☑️ 발표 주제 : 복잡한 빅데이터, 손쉬운 관리&활용을 위한 솔루션 (발표자 :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 성덕희 팀장)




AI EXPO KOREA 2020 (국제인공지능대전)


<사진을 클릭하시면, 10월 20일까지 무료 사전 입장 등록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유일 AI 전문 전시회 'AI EXPO KOREA'에 참가합니다.

10월 27일~29일,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하여 전문적으로 조직된 안전한 전시회로,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최예정이라고 합니다.


10월 29일 목요일에는 AI EXPO KOREA Summit에도 참여합니다. 코엑스 컨퍼런스룸(북) 1층 그랜드볼룸 101호에서 'AI융합 비즈니스 사례 발표'라는 주제 아래 신기술본부 AI1팀 김혜란 팀장님께서 엑셈의 AIOps 솔루션 XAIOps에 대해 소개하실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방문 상담하실 수 있도록 사전 상담 예약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아래 엑셈 부스 방문 상담을 신청하신 후, 신청하신 일정에 맞추어 전시회 엑셈 부스 안에 마련된 상담테이블로 오시면

상담 종료 후 현장에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드립니다.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가 궁금하셨던 분들! 주저 말고 신청하세요~ 


[전시회 정보 요약]

⏰ 일시 : 2020년 10월 27일~29일 (화~목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 장소 : 서울 코엑스 D홀

☑️ 엑셈 부스 위치 : B09, B10 (출입구에서 왼쪽으로 오세요!)

🌟 엑셈 부스 방문 상담 신청하기 (무료 입장권 제공) 🌟


[AI EXPO KOREA Summit - 엑셈 XAIOps 발표]

⏰ 일시 :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1시50분

🔍 장소 :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북) 1층 그랜드볼룸 101호

👨‍🏫 발표 내용 : IT 운영 지능화를 위한 AI 기술과 엑셈 'XAIOps(싸이옵스)'
                     -  IT 운영 지능화를 위한 AI 기반 알고리즘 분석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엑셈 XAIOps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 등록 : (클릭!)온오프믹스를 통한 무료 등록


** 9/1 업데이트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AI EXPO KOREA 2020 개최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10월 27일(화)~29일(목) 진행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엑셈의 전-솔루션 소개

엑셈을 만나기 전, 엑셈의 전 솔루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솔루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아래 '엑셈에게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질문을 남겨주세요!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솔루션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년 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 데이터 수집을 통해 정밀 분석이 가능하며,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최근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이라는 시장의 흐름에 따라, MongoDB(몽고DB) 모니터링도 추가 개발하였습니다.



E2E 전구간 성능 관리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

금융, 공공, 통신, 제조 등 대규모 시스템 관제 시에도 수평적 확장이 가능한 안정적이고 검증된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국산 솔루션!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IT 성능 관리 솔루션!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합니다.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 가능!

하둡 에코시스템의 모니터링, 워크플로우, 데이터 분석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9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만날 엑셈을 기다려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스피디아 | 8월






 💌 8월 소식


🙌 8월 17일(월)은 임시공휴일! 재충전 후에 다시 만나요 :)


🌱 8월 엑셈 아카데미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해당본부 시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참석이 가능합니다~)

     [애자일(Agile)로 "함께 자라기"]

     8월 12일(수) 오후 4시 : 개발본부

     8월 13일(목) 오후 4시 : 신기술본부, 경영관리본부

     8월 18일(화) 오후 4시 : 영업본부, 컨설팅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클라우드가 앞당기는 초연결사회]

     8월 26일(수) 오후 4시 : 추후 안내

     8월 27일(목) 오후 4시 : 추후 안내

     8월 31일(월) 오후 4시 : 추후 안내


☔ 한 달 넘게 장마 ing... 많은 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태풍 '장미'는 소멸했다고 하지만, 장마 전선이 다시 활성화하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항상 출퇴근길 안전에 유의하세요!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증상이 발생하거나 가족분들의 감염 의심 또는 확인된 임직원분들께서는 인사총무팀에 빠르게 공유해주세요!
🙏


필리노베이터 트로피 🏆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독려해 이 시대의 진정한 필리노베이터로 거듭나고 있는 엑셈!

필리노베이터 트로피가 13층 입구에 설치되었습니다.


 

 


 👏 신규 엑세머를 환영합니다!






 📚 몰입 Flow -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사전적 의미의 몰입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는 심리적 상태를 말합니다.

긍정심리학자인 칙센트 미하이는 몰입이 최고로 고조되는 심리 상태이고,

몰입에 빠졌을 때 마치 자유롭게 하늘을 날거나 물이 흐르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이 나오기 때문에

몰입을 흐름을 뜻하는 flow로 표현했습니다. 

예를 들면 집중력이 요구되는 스키를 타거나, 막상막하의 테니스 경기를 펼치거나, 

암벽등반을 하거나, 어렵고 위험한 외과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와 같은 상황에서 flow가 찾아옵니다.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 요소로 크게 유전적 요인(기질, 외모 같은)과 외부적 환경(문화, 관습, 부, 지리 등) 두 가지를 꼽습니다. 

몰입은 이 두 가지의 조건에서 벗어나 자기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입니다. 이것을 위해 갖은 애를 씁니다.

우리가 좋은 직장과 좋은 학교를 갈구하는 이유도 결국은 행복해지기 위함이지요. 

그러나 나를 규정짓는 어떠한 위치나 지위도 행복을 다 보장해주지는 못합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나의 삶이 어떠했는가 하는 것은 무슨 경험을 했는가입니다. 그 경험의 양과 질이 한 인생의 평가라 봅니다.

행복을 담보할 가장 강력한 수단은 돈 또는 명예보다 몰입의 경험이 앞섭니다.


몰입할 때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납니다. 몰입의 경험이 누적되면서 성장하는 나를 만납니다.

왜 우리는 마음의 무질서를 대처하는데 미숙할까요. 왜 인문학과 종교가, 이 미숙함을 해결하지 못할까요?

우리의 의식에 해방을 가져다주는 현명함은 누적되어 후세에 전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유전과 환경의 통제에서 해방시키고 싶다면, 삶의 순간순간마다 주어지는 보상을 발견하고 싶다면,

몰입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에서 가능할 것입니다.




- 책 추천 : 엑셈 아카데미 손경덕 이사







[쉼표] 🤗 곧 장마가 끝난대요!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 엑스피디아 | 8월

 ⌨️ 엑쓸신잡 | 퇴근이 빨라지는 PPT & 엑셀 단축키 완전 정복

 🎁 엑셈 콘테스트 | 간식 나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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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인사이트 | RDBMS에 이어 NoSQL DB 모니터링도 '맥스게이지'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오라클과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RDBMS) 위주로 기업 시스템을 운영·관리해왔던 과거와 달리, IoT/스마트팩토리/빅데이터/AI(인공지능)/클라우드 전환 등의 혁신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는 현대에는 기업들이 폭증하는 데이터의 빠른 처리뿐 아니라, 데이터의 성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최근 몇 년 사이 대규모의 데이터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NoSQL DBMS)가 급격하게 성장하며 시장의 화두가 되었다. “몽고DB(Mongo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의 대표주자격으로 국내에서는 네이버, 라인, 카카오와 같은 대기업에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전 글에서 얘기했듯, 맥스게이지는 태생적으로 DBMS 시장과 궤를 같이 하는 솔루션이다. 따라서,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의 강자인 엑셈이 NoSQL 모니터링 솔루션인 “MaxGauge for MongoDB”를 개발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밖에 없다. 




MongoDB 모니터링 니즈를 발견하다


<DB-Engines Ranking, 2020년 7월 10일 기준 TOP 10 데이터베이스>


매월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양과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DBMS의 인기도를 측정하는 DB 엔진닷컴의 최근 DBMS 순위를 살펴보면, 지속적으로 상위 5위 안에 위치해있는 NoSQL 데이터베이스 “몽고DB”를 발견할 수 있다. 몽고DB는 도큐먼트 모델(문서지향)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의 처리속도와 응답속도가 빨라 빅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하여, 데이터를 토대로 한 초(超) 개인화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하는 기업들이 주목하는 DBMS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뿐 만 아니다. 엑셈의 맥스게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서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스템 환경을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클라우드 사용도 고려하기 시작하였으며, 오라클과 같은 상용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에 더하여 운영 효율화/비용 최적화 등을 위해 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들을 필요성에 따라 도입하고, 사용하기 시작했다. 엑셈은 DBMS 시장과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의 몽고DB(MongoDB) 도입을 예측하고 모니터링 니즈를 확인하여, 작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제품화 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함께 성장하는 MaxGauge


개발을 시작할 무렵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와 달리 NoSQL DB 자체도 생소할 뿐 더러 사용자가 많은 상황은 아니었기에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더불어, 몽고DB 모니터링 솔루션은 국내에서 한, 두어개 있을 뿐이며, 글로벌 외산 솔루션은 제품의 유지보수를 요청하기 어렵고, 국내 DB 운영자들이 능숙하게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엑셈은 국내 DB 모니터링 시장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의 UI/UX와 모니터링, 진단, 분석, 리포팅 시나리오에 익숙한 고객들을 고려하여 20년간 축적한 기술과 모니터링 노하우를 녹여 “MaxGauge for MongoDB”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NoSQL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와 다르며, 운영과 관리에 대한 포인트도 다르다. 기존의 RDBMS에서 고객들이 모니터링 하고자 하는 성능정보, 수집지표, 모니터링하는 흐름, 필요기능 등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몽고DB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더욱 필요로 했다. 엑셈은 내부적으로 몽고DB에 대한 강도 높은 스터디를 진행하고, 몽고DB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기도 하며 ‘고객관점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기능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실제로 구현된 화면을 보고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며 “MaxGauge for MongoDB”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MongoDB의 운영상황을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하다


<MaxGauge for MongoDB 주요화면 및 기능>


하나, “MaxGauge for MongoDB”는 Cluster View(클러스터뷰)’, ‘Replica Set View(레플리카셋뷰)’, ‘Instance View(인스턴스뷰)’의 3가지의 실시간 모니터링 뷰를 통해, 몽고DB 성능관리에 최적화된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 하나의 인스턴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대량 인스턴스를 통합한 전체 운영상황을 보기 어려운 타 솔루션과 달리, “MaxGauge for MongoDB”는 “직관적인 대시보드(시각화)”를 통해 한 화면에서 수백 개 규모의 몽고DB 인스턴스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 사용자가 원하는 주기로 다양한 성능지표를 수집하고 Top-Down 방식으로 문제구간을 진단하고 분석하여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맥스게이지를 통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모니터링과 성능관리를 해왔던 많은 고객들에게 익숙한 UI/UX로 이질감 없이 몽고DB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또 하나의 큰 장점이다. 


“MaxGauge for MongoDB”는 이미 국내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생산하고 처리하는 대형 고객사에 도입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고객사는 대규모의 몽고DB 인스턴스 운영상황을 하나의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Top-Down 방식으로 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있다.




마치며


최근 클라우드라는 큰 흐름 속에서 오픈소스 DBMS와 NoSQL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AI(인공지능)가 기술의 중심에 서면서 오픈소스 DBMS 중 NoSQL이 약 60%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엑셈은 “MaxGauge for MongoDB”를 출시하면서 NoSQL 모니터링 분야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고 시장과 기술의 흐름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게 되었다. 다시 한번 시장에서 초격차(超格差,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만든 격)의 힘을 보여주게 된 것이다. 


발 빠른 시장 예측과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기술과 제품을 통해 시장을 리딩하여 초격차를 유지한 채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엑셈을 기대해 본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엑셈 뉴스룸 | 엑셈의 첫인사, 새로운 시작

엑셈 뉴스룸 2020. 7. 1. 11:07






엑셈은 지난 5월, 정부의 AI·SW 핵심 인재 10만명 육성을 포함하는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과 같은 맥락으로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인공지능·클라우드 분야의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엑셈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사업 수행에 따른 꾸준한 실적 증가에 따라, 우수한 핵심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60명 가량의 지원자 중, 꼼꼼한 채용 전형을 거쳐 최종 15분께서 엑셈에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엑셈에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2기 공채 합격자들을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환영할 준비를 했습니다.




엑셈의 첫인사, 엑셈 가이드북


먼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첫 인사로, ‘엑셈 가이드북’을 제작했습니다. 

사내 제도에 대해 정리하고, 나뉘어 있는 정보나 매뉴얼들을 모아 새로 입사한 직원이 몇 시간 안에 실무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가이드북입니다. (물론 기존 직원도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인 새로 입사한 직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고자 했습니다.


<피땀눈물..이 들어간 엑셈 가이드북 ver1.0>

 

‘엑셈 가이드북’은 입사 후 메일로 PPT 파일을 배부하던 방식에서, 입사 하루 전 안내 문자를 통해 노션으로 새롭게 제작한 가이드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앞으로도 엑셈 가이드북은 더 좋은 내용, 새로운 내용이 있을 때마다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시작, 웰컴 키트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엑셈 웰컴 키트’도 준비했습니다.

배정된 팀에 첫 출근하는 날, 준비된 책상과 가지런히 정돈된 사무용품들로 새로 입사한 직원을 환영하는 동시에 회사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했습니다. 

<사무실 필수템으로 구성한 엑셈 웰컴 키트 ver1.0>

임시 사원증, 휴대용 선풍기, KF94마스크, 노트, 필기도구, 엑셈 스티커, 양치도구로 구성


<자리에 장비와 웰컴키트를 세팅한 모습>

직원별로 장비 조합(노트북+모니터 또는 데스크탑+모니터2대)이 다 다르다.


조직에 대한 믿음과 소속감이 업무 퍼포먼스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엑셈 웰컴 키트’를 통해 자신이 속한 ‘엑셈’이라는 곳에 대한 믿음과 자신을 심어주고자 했습니다. ‘엑셈 웰컴 키트’도 ‘엑셈’이라는 브랜딩에 걸맞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새 출발을 응원하는 환영 대시보드>




<엑셈 공채 2기 단체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은 전체 인력의 70%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만큼, 개발자와 엔지니어의 역량을 우대하고 그 역량이 잘 발휘되도록 끊임없이 육성하여 높은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경영 방침입니다. 이러한 ‘지식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비, 도서구입비, 통신비 지원과 속초 및 제주도 임직원 숙소 제공, 임직원 대출, 1년 365일 과일 무한 제공 등 아낌없는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탐구하는 철학자의 마음과 도전하는 혁신가의 마음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필리노베이터(Philinnovator)’ 마인드셋을 통해 IT 혁신을 주도하는 엑셈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이미지 제작 | 사업기획팀 박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