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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브랜드 스토리 Brand X | Core Value. #Corporate

엑셈 뉴스룸 2019.06.07 13:43




Intro. 같은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가치관 [ 價値觀 ]

 : 인간이 삶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서 무엇이 좋고, 옳고, 바람직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관점.


인생은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 인지를 고민하고

심지어 오늘 점심메뉴와 같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결정 하나하나까지도 각자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하여 행동합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근거는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도 마찬가지로 각양각색의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구성되기 때문에 조직의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우리회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맞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의 명확한 근거가 되는 가치관을 조직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켜나가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조직 핵심가치를 말하려 합니다.





-






# EXEM Value.


 



엑셈을 더욱 엑셈답게 만드는, 우리의 핵심가치는 세 가지 관점에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존재하는지 /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지  /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지

즉, 엑셈이라는 조직의 방향성(Why)과, 문화와(How), 행동원칙(What)의 가치를 디자인하고, 이를 공유했습니다.



# 3I : For Customer


고객가치를 디자인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엑셈의 존재이유, 나아가 앞으로 어떤 목표를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첫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바로 고객입니다.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3가지로 분류되며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Individual / 고객사Incorporation / 데이터산업Industry 을 말합니다.


따라서 엑셈의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데이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3X : In EXEM


조직문화를 디자인하다.

 

'엑셈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지낼 것인가?'


엑셈의 지금까지의 행보와도 닮은, 우리의 기업문화에 대한 두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보다 먼저 도전적으로 시도하고, 실패 속에서 더욱 완전함을 만들어가야 하고 experiment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고객의 문제 해결과 경험 개선에서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며 experience

자기 성장을 위한 지식과 경험이 진정한 가치가 있도록, 조직 내에 축적하고 세상과 공유해야 합니다. extension


이처럼 도전-경험-지식화의 순환의 고리가 엑셈 기업문화의 핵심이자 전략이 되었습니다.



# 3P : How we work


행동원칙을 디자인하다.

 

'무엇을 우선하여 일해야 하는가?'


구성원들이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엑셈에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세 번째 가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엑셈에서는 고객 가치와 전사 우선 순위를 인식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며 Principle of Work

서로를 성장시키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Principle of Relationship

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을 위해 사실 기반으로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Principle of communication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일이 엑셈에서 탁월하게 일하는 방법이며, 진정한 의미를 갖습니다.



# 공유와 공감.


엑셈의 핵심가치.


이처럼 엑셈은 3I를 위해 존재하며, 3X의 문화 속에서, 3P를 기반으로 일하며 성장합니다.


엑셈의 핵심가치는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의사결정의 가장 명확하고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구성원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자연스럽게 엑셈 안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인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개인 핵심가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엑셈 뉴스룸 | 반가워요! 2019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엑셈 뉴스룸 2019.06.07 13:41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을 아시나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와 산업 현장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중소·강소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 인력 미스 매치 해소와 노동 시장으로의 조기 입직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만 15세~34세 미취업 청년(고교생, 대학재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라고 하네요. 😊 신청은 일경험 홈페이지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탐방 프로그램 구조 재구성>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외에도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들이 마련되어 있지요.

매 년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과 올해, 엑셈에 방문해준 학생들이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스토리, 입사 꿀팁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행사는 엑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무 및 부서 소개,

그리고 엑셈에 입사하게 된 경험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생, 취업 준비생 분들을 대상으로 한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내용들만 쏙쏙 뽑아서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했답니다.

 

👩🏻‍🏫

“EXPERT EMPIRE 라는 의미의 EXEM은 최고의 지식 전문가 집단입니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자기 개발에 철저한 사람들을 영입하여,

Create/Share/Spread의 지식 기업화 전략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조직입니다.

이는 곧 ‘전개일여’ 원칙과도 일맥상통하는데요.

개인의 성장이 곧 전체의 성장이 된다는 엑셈의 핵심 경영철학입니다.”

  

 

엑셈의 제품 소개도 빼 놓을 수 없겠죠?

국내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APM 성능 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서비스 운영·관리·분석 통합 플랫폼 Flamingo,

그리고 최근 출시된 국내 최초 딥러닝 기반 AIOps EXEM AIOps,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까지 빠르게 훑어보았습니다.

 

 

특히 5월 말에 방문해준 학생들은 디자인 계열이 다수였는데요,
사전에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을 준비해서 들려주었더니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살짝 보여드릴게요-!
 
💁🏻 엑셈 디자인기획팀에서 하는 일
 엑셈의 전반적인 브랜딩을 합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엑셈다움'을 찾아 일관되게 지속하는 일을 합니다. 제품의 UI/UX를 비롯하여 엑셈의 홈페이지, 브로슈어, 브랜드 상품 등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서 엑셈다움을 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닌 브랜딩이라고 설명한 이유는 의사결정권자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 디자인 전공을 IT업계에서 어떤 쪽으로 활용이 가능한지?
 IT업계 전체로 얘기하면, 제품 디자인 영역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엑셈은 그만큼 디자인(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많고 투자를 합니다.) 제품 디자인은 UI/UX디자인을 통해서 제품이 사용자에게 얼마나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설계의 측면에서 그리고 시각적인 측면에서 고민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IT업계의 디자이너들은 개발자들과 일해야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 부분이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합니다. 일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많이 충돌이 나기도 합니다. 제품(앱/프로그램)을 시각화 하는 것은 디자이너지만,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개발자이기 때문에 그들의 환경과 접근 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개자이너(개발자+디자이너) 라는 말도 있죠.
 

 

이 외에도 엑셈에 입사하게 된 계기와 회사에서는 어떤 태도를 가진 인재를 원하는지 등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즐겁게 공감하며 소통했던 기억이 나네요 :)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 마음이 잘 전해졌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엑셈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으니, 부담 없이 두드려 주세요. ^^

엑셈이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합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홍성덕

엑셈 뉴스룸 | 제 1회 엑셈 볼링 토너먼트

엑셈 뉴스룸 2019.06.07 13:40



지난 6월 초, 사내 단합과 친목을 위해 제 1회 엑셈 볼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

각 본부별로 대표 2인을 선정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였는데요.

엑세머들의 승부욕이 이렇게 대단한지 처음 알았네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고고씽~

 

 

바쁜 와중에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본부 대표 인원을 선발하였습니다.

각 본부 대표 전원에게 상품권이 주어지며,

개인별 1~3위 포상과 본부별 1~3위 포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포상이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엑세머들께서는 모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

  

🎳

   

아 그래서 도대체 본부 대표 토너먼트는 언제 하는 것이냐~~😎

6월 11일 오후, 13층이 북적거렸습니다.

드디어 각 본부 대표들이 모여 토너먼트 조 추첨이 진행되었는데요!

 

 

인증된 방법이죠?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이긴 순서대로 종이를 뽑았습니다.

각 본부에서 1,2위를 다투는 총 16명의 대표들!

치열했던 예선 현장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모두들 표정은 이미 우승한 듯 합니다. 🤣
잠깐 8강전 현장을 살펴볼까요?

 


  

다들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하고 계시죠?
과연 어느 본부가 4강에 진출했을지!
 

 

4강에 진출한 AI사업본부, 개발본부, 빅데이터사업본부, 컨설팅본부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아쉽게 진출하지 못한 다른 본부 대표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다 함께 4강전과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을 즐기는 것으로 🙏🏻

  

🎳

  

이어서 다음날 4강전과 3,4위전이 치뤄졌는데요,
몇몇 본부에서 선수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아직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는 점!
(업무 일정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ㅠㅠ)
 

 

새로운 뉴페이스들과 함께 경기에 새롭게 임해 보는데요!

 

 

최종적으로 컨설팅본부와 개발본부가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
1~3위 본부까지 본부 특별 회식비가 주어지니,
회식비 확보 우선 축하드립니다! 👏🏻

 

🎳

  

3,4위전도 막상막하로 꿀잼이었는데요,
여기서도 출전 선수 교체가 이루어 집니다.
정말 바쁜 엑세머들 😱
 

  

끝까지 활약해준 엑세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입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엑세머들도 옹기종기 모여서 손에 땀을 쥐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이 날 지하 볼링장엔 온통 엑세머들로 가득 찼었다는~~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대회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엑세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시상식은 특별히 조종암 대표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시상식 사진으로 이번 볼링대회 포스트를 마무리 하였는데요,
앞으로도 엑세머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할 이벤트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 🥈 🥉
 
경기에 참여해주신 본부 대표 분들, 관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엑세머 분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러 엑세머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사진 촬영 | 사업기획팀 박예영




  • 사진용량좀 2019.06.26 17:5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용량이 커서 다운로드 하는데 한참 걸리네요. 핸드폰에서는 거의 못 볼 것 같은데.. 다음에는 사진 용량좀 줄여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6 17:59 신고 수정/삭제

      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하도록 할게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6.27 08:5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먼저 모바일 환경까지 고려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사진 1장당 10MB까지 업로드를 허용합니다. 엑셈에서는 보통 게시물을 등록할 때 본문 사진 용량을 3~8MB정도로 낮추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물 사진들의 용량을 더 낮춰보니, 게시물의 퀄리티가 많이 낮아지는 관계로 용량 조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또한 적은 용량의 사진들이 다운로드에 오래 걸리신다면, 접속 환경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도 권장 드립니다-!
      앞으로도 엑셈 블로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사진용량좀 2019.06.27 1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구체적으로 말을 안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본문 사진 말고 중간중간 옆으로 넘기는 사진이 매우 오래걸렸었어요. 메일 받자마자 다같이 열어서 느린 것 일 수도 있고 또 얼마나 많이 줄이셨길래 퀄리티가 낮아진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참고로 저만 그랬던게 아니라서 글 남긴거에요.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Visual Motif. #Basic Figure

엑셈 뉴스룸 2019.05.08 13:37




Intro. 단순함의 미학.


"Less is more."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뜻으로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독일의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유명한 말입니다.


최근엔 건축 뿐 아니라 식품, 생활, IT, 디자인 등 전반적인 산업에 적용되어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구글, 유튜브, 던킨,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펩시 등 많은 기업들의 디자인 리뉴얼을 보면 

플랫하고 심플하게 기본적인 형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브랜드 X에서는, 간결함을 추구하는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






# Visual Motif


모티브(Motif)는 '움직이게 하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motivum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이나 창작의 동기가 되는 것, 또는 동기가 되는 소재를 의미합니다. 

즉 브랜드 비주얼 모티브는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비주얼 적인 부분의 동기, 영감,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JTBC의 브랜드 채널별 비주얼 모티브. (출처링크 : studio fnt)


JTBC의 브랜드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뉴스, 드라마, 예능, 교양 등 각각의 성격이 반영된 비주얼 모티브를 통해서 다채로운 즐거움이라는 JTBC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엑셈 또한 우리의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엑셈답게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모티브를 정의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Basic ; Data


먼저 엑셈은 데이터베이스(MaxGauge)부터 애플리케이션(InterMax), 빅데이터(Flamingo), 그리고 인공지능(EXEMAIOp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만납니다.


우리는 그 데이터 하나하나를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도형으로.


형태가 다른 데이터가 합쳐지거나 연관성이 적어 보였던 데이터가 겹쳐지는 상황 등을 생각하면서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연상했고,

그 선들이 자유로이 교차하며 연결되는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도형의 형태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모티브로 엑셈의 기술, 제품, 지식에 반영했습니다.



# Triangle ; 기술


각이 있는 도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삼각형은 외부 힘에 의하여 모양이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리나 빌딩과 같이 안정성이 우선인 건축물의 기초 작업 시, 삼각형 형태로 배열한 트러스 구조를 통해 튼튼하게 뼈대를 구축합니다. 

또한 위를 향하여 뻗어 나가는 듯하여 성장, 상승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며, 모양 변형이 힘들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삼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술연구에 도전함으로써 IT 시장을 선도하는 탄탄한 엑셈의 기술을 나타냅니다.



# Quadrangle ; 제품


노트, 책, 모니터, 스마트폰, 아파트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사각형은 가장 안정감 있는 모양이며 기타 다른 도형과 달리 

여럿을 이어 붙이더라도 빈틈없이 꼭 들어맞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각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빈틈없이 꼭 들어맞는 사각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고객 니즈를 꼭 맞추어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엑셈의 제품을 나타냅니다.



# Circle ; 지식


철학과 디자인, 기하학 등에서 원은 가장 신비롭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형으로 대표됩니다. 시작과 끝이 없어 무한히 순환하는 영원을 뜻하며 

같은 길이로 다른 도형들보다 큰 공간을 만들어 내고, 각이 없어 부드럽고 유연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원형에서 도출한 키워드.


순환하고, 최대 공간을 만들어내며, 부드럽고 유연한 원형의 특성을 모티브로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나은 IT 세상을 꿈꾸는 엑셈의 지식을 나타냅니다.



# From now on.




각 분야에 맞는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스토리 있는 엑셈의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





 To be Continued 

엑셈의 핵심가치, 

그 중에서도 먼저 조직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JTBC 브랜드 모티브 : http://bit.ly/30NU9Cp



엑셈 뉴스룸 | InterMax 11년, 돌아보기

엑셈 뉴스룸 2019.05.08 13:37

 

 

 

대형 금융 및 제조사에서 검증되었고, 기술특허를 4건이나 보유한 End-to-End APM 솔루션은?

바로 InterMax입니다.

근 11년 동안 인터맥스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InterMax Cloud라는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기까지 인터맥스는 어떤 과정을 거쳐왔을까요?

인터맥스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InterMax, 그 시작은 2008년부터

 DB 모니터링의 강자 엑셈, 그 경험과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APM 솔루션 InterMax를 세상에 출시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백엔드단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품이었죠. 제품 출시와 동시에 신기술인증(NET)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전문화된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2. 엑셈의 지적 재산권 추가 – 인터맥스 기술특허 등록 (4건)

 2009년,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낸 기술이 특허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트랜잭션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세션의 연계를 통한 웹 어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장치 및 그 방법”을 포함한 총 4건의 기술이 특허 등록 되었습니다. (이름이 쪼~끔 길다 ㅠㅠ)

 

 

3. Good Software InterMax!

 2010년 5월, 인터맥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인터맥스는 GS인증 심사에서 국제 표준인 ‘7가지 품질 특성’의 총 29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모두 통과했는데요. 이어서 MaxGauge도 GS인증을 획득했던 2010년 이었습니다.

 

 

4. 인터맥스 웹 버전 출시!

 2013년 인터맥스 3.0 버전 출시에 이어 2014년에는 인터맥스 3.5 웹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고급 분석과 시각화 기법이 추가되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유연성을 대폭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개 세미나 ‘InterMax 2014’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자세하게 많은 분들께 인터맥스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5. 2016년, 막강 APM 라인업 구축

 류길현 APM 본부장을 중심으로 APM 본부 인력을 대거 영입하며 막강 APM 전문 컨설턴트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인터맥스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2016년이었죠.

 

 

6. 인터맥스 방송 출연하다!

 2017년에는 DB부터 WAS, WEB까지 통합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End-to-End 거래 추적 모니터링 기능과 WAS(JAVA)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했는데요. IT 지식방송 토크아이티에 InterMax가 출연해 APM 기술의 흐름과 인터맥스의 강점을 논하기도 했습니다.

 

 

7. 인터맥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이?


 2018년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이상탐지, 부하예측, 부하패턴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인터맥스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 상태를 학습하여 한 차원 높은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을 발표했고, 주요 금융권 12사 핵심 업무 사업과 차세대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E2E 거래 추적 시장 입지를 견고히 했습니다.
 
 
8.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 ‘InterMax Cloud’ 출시

 올해에는 인터맥스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해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InterMax Cloud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지금요!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관제 솔루션 인터맥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클라우드 관제, 참~ 쉽죠잉?

 

 

 

빠르게 훑어본 인터맥스의 11년 역사였는데요, 참 많은 소식들이 있었네요.

앞으로도 굵고 길게! 승승장구하는 인터맥스가 되길 바랍니다.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뉴스룸 | InterMax Cloud

엑셈 뉴스룸 2019.05.08 13:37

 

 

 

End-to-End APM 솔루션 InterMax가 또 하나의 라인업을 추가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InterMax Cloud ☁️☁️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 솔루션인데요, 함께 살펴보시죠.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 및 모니터링 요건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

 

먼저 클라우드 환경의 특징에 기반하여,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온프레미스와 함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여러 클라우드 벤더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탄력성과 확장성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은 QoS(Quality of Service) 보장을 위한 Auto Scaling, Provisioning, Container Orchestration 등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하며, 특히 쿠버네티스 기반의 워크로드 관리/모니터링이 중요한 상황으로 서비스의 탄력성과 확장성이 필요합니다.

✏️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인프라-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End-to-End 모니터링의 한계가 있고, 물리 노드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Full Stack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기반의 다양한 성능 매트릭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이상탐지 및 장애 발생을 자동 검출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 통합된 관점에서 모니터링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특성 상 수백 수천의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인 관점에서부터 상세 서비스 모니터링까지 Drill Down방식으로 상세 모니터링을 지원해야 합니다. 

 
 
 

 InterMax Cloud -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모니터링 

 

<InterMax Cloud 대시보드>

 

InterMax Cloud는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관제에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솔루션인데요.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아키텍처 구성으로 설치 편의성과 장애 방지, 확장성을 고려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다차원 토폴로지

 

레이어 별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클라우드 전체 서비스 레이어의 가시성을 확보하였으며 (클러스터, 노드, 파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와 서비스 기반 토폴로지 뷰를 제공하여 직관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 관점의 토폴로지 모니터링을 통하여 서비스와 서비스 간의 연관 관계,

서비스 내에 파드(컨테이너)간의 연관 관계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문제를 좀 더 상세히 분석할 수 있는 trace 분석, 로그 분석 뷰와의 연동 분석을 제공합니다.

또한 시안성이 뛰어난 애니메이션 UI를 통해 장애 인지 능력을 높였습니다.

 

 

2. 인공지능(AI)기반 Anomaly Score

 


복잡한 환경 속에서 문제가 있는 구성요소만 콕 짚어주는 Anomaly Score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수집된 모든 성능 지표들에 대한 학습을 통해
이상치를 탐지하여 빠르게 사전 인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없는 서비스 운용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위 3D 토폴로지와 이상치 스코어, 그리고 애니메이션 UI에는
많은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한 엑셈만의 철학이 담겨있죠.😎
 
 
3. 인공지능(AI)기반 희소 로그 분석
 

  

다수 컨테이너 환경에 필수적인 Smart 로그 분석 또한 지원하여 효과적인 원인 분석이 가능한데요.

수많은 로그 이벤트를 패턴화 하여 관리자가 확인해야 하는 로그를 줄이고, 문제를 빠르게 분석하여

장애와 에러의 원인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4. 컨테이너 기반 Agent 설치

 

 

그리고 수집 Agent 컨테이너 기반 자동 설치 방식으로

모니터링 대상 자동 관리가 가능하며, 전사 시스템 관리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InterMax Cloud에서 지원하는 멀티 클러스터와 희소 로그 분석, 로그 뷰, 설치 자동화는

한 곳에서 전 시스템이 통합 관제 될 수 있도록 합니다 :)

소수의 운영 인력으로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 통합 관제가 가능해 진다는 말씀!

 
 

 

마지막으로, 인터맥스 클라우드라면 당연히 기존 APM 솔루션인 인터맥스와도 연동이 되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InterMax Cloud는 인터맥스 미사용 고객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

어떻게 가능할 지 다음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소곤소곤)




 

 

 

InterMax Cloud와 함께라면, 클라우드 관제는 이제 식은 죽 먹기일 듯!

InterMax의 뉴라인업 InterMax Cloud, 응원 많-이 해주세요 ❣️

 
 
 
 
 







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자료 제공 및 협조 | APM 본부

  • 레귤레이션 2019.05.29 20:00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이팅 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logan. #Data Artist Group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Intro. Who we are.


평생동안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바라고, 어떤 삶을 꿈꾸는지 자신에게 물으며 살아갑니다.

말에는 강력한 힘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말하면 자연스레 행동으로, 습관으로 이어지고 자신의 이상에 가까워지죠.


브랜드의 슬로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철학을 담아 간결하고 인상 깊은 문구로 만들어진 슬로건은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브랜드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움에 대한 추구, 남들과 다른 것을 생각하라는 애플의 "Think different",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는 구글의 "Do the right thing",

그리고 가장 성공한 슬로건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나이키의 "Just Do it"까지.


이렇듯 슬로건은 심플하게, 계속적으로 반복하며 브랜드의 언어적인 아이덴티티(Verbal Identity)를 구축하는 요소입니다.


이번 브랜드 X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엑셈이 오랫동안 그려왔던 꿈, 엑셈의 슬로건인 Data Artist Group을 이야기합니다.





-






# Art, Tech.


기술, 그리고 예술.



Art, 넓은 의미에서의 예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원적 의미에 기술이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art의 어원은 라틴어 ars(아르스)이며, art라는 의미 외에도 skill, way, method, knowledge, theory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대응되는 그리스어의 techne(테크네)는 오늘날 기술을 뜻하는 근대어 technique/technology의 어원으로, 

테크네나 아르스는 모두 예술이라는 단어이자, 그 안에 기술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학문, 이론, 지식, 지혜 등의 의미도 담겨 있는 철학적인 단어입니다.


 

기술만으론 채워지지 않는.



2011년 아이패드2를 출시하며,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정신을 이야기 했습니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s that make our heart sing."


"애플의 DNA는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양(예술)과, 인문학과 결합한 기술이야말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이렇듯 애플을 비롯한 페이스북, 인텔, 아마존 등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들에서는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이 결합된 

'스토리 있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울림을 줍니다.

따라서 예술과 기술은 그 맥락을 같이하며, 이러한 아름다움을 IT의 기술로 구현하는 것도 하나의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들의 몰입의 결과, MaxGauge.



2000년 초반, 외산의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기업들 사이에서 국산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엑셈은 MaxGauge를 개발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깊이 파고들며 보다 효율적인 성능 관리를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이었습니다.


 

당시 슬로건의 제작물들.



이렇게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전문가들을 엑셈은 단순히 기술자로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전문가를 넘어서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따라서 당시 우리의 슬로건은 Database Artist Group,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었습니다.



# 시대의 코어, 엑셈의 흐름.


엑셈 제품의 흐름은 곧 시대의 변화를 반영했다.

 


이후 엑셈은 점점 더 복잡해져 가는 IT 운영환경아래에서 보다 더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시스템 성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이터의 더 앞단으로 범위 확장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거듭하여 2008년, End-to-End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관리하는 솔루션 InterMax가 출시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리고 나니 데이터의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그 종류가 다양하고 빠르고 많은 빅데이터의 시대. 이 때부터 엑셈의 물살은 급류를 탄 것처럼 변화의 흐름을 빨리 하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빠르게 분석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 를 고민하며 빅데이터 성능관리 솔루션 Flamingo를 출시하게 되었고, 

빅데이터를 연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엑셈의 길은 인공지능으로 연결되어 2019년, AI 기반의 IT운영 지능화 솔루션, EXEM AIOps가 출시되었습니다.



엑셈이 걸어온 길.



이렇듯 엑셈의 비즈니스의 영역이 데이터베이스-애플리케이션-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연결되며 확장하는 것을 보면 엑셈의 정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판단하고 시대의 흐름에 변화하며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

엑셈의 DNA, 엑셈의 중요한 뿌리입니다.



# Data Artist Group


우리의 슬로건.

 


이젠 데이터베이스 아티스트 그룹이라는 슬로건으론 엑셈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린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빅데이터, 인공지능이라는 보다 더 넓은 범위로 비즈니스를 확장했으며, 

그 무엇보다도 시스템을 이루는 작은 데이터 하나, 하나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몰입을 통해 끊임없이 데이터를 철학하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문가를 넘어 예술가의 경지에 오르는 사람들.

그러한 데이터 아티스트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더 나은 삶과 지식을 추구할 수 있는 터전.


'Data Artist Group', 엑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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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비주얼 모티브, 

도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


이미지 및 참고 출처

Mac history (스티브잡스) : http://bit.ly/2GJTb0K 

The scent (애플DNA) : http://bit.ly/2IXRzU9

네이버 지식백과(예술) : http://bit.ly/2GJV5ih



엑셈 뉴스룸 | 엑셈 스마트팩토리 in Thailand, China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4

 

 

 

 엑셈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2016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팩토리 정부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본 사업 과제는 총 36개월간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엑셈은 제조 빅데이터 분석 및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였죠. 

 이 과제에 대한 실증을 위해 엑셈 AI사업본부에서 태국과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고 하는데요, 출장기를 함께 보시죠!

 
 

 엑셈은 공장의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나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또는 IoT(Internet of Things)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공장의 여러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유용한지를 판단하기 위해 태국과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Thailand

먼저 신신사의 태국 공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태국 공항에 내려서 다시 2시간 남짓 차를 타고 공장에 도착했는데요. 공장 경비실을 통과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간판, 무사고 기록인 것 같은데 태국어로 쓰여있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

 

  

 태국 법인장에게 우리 서비스를 설명하고 시연을 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잘 동작하고, 의사 결정 지원 시나리오가 좋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공장에서 받을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충분히 효용을 보이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나 분 단위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효과적인데, 아직은 일 단위로만 데이터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시연을 마치고 공장 견학을 했는데요. 우리 주재원은 몇 명 되지 않고 대부분 현지인들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과제 수요사인 신신사의 태국 공장 모습>

 

 견학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 후 함께 갔던 신신사 연구소장님,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들과 저녁을 먹었습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먹었는데 모기가 있었다. 덥다고 반바지 입으면 바로 공격 당함..ㅜㅜ)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모여서, 전날 시연했던 것을 회고하였습니다.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것이나 개선점 등을 나누었는데, 데이터가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양질의 다량 데이터를 확보하지 않는 한 우리가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고객에 어필하거나 효용을 보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에피소드 1>

 중국으로 가기 위해 태국 공항에서 줄을 서있는데, 와 중국인들 엄청 많다. ㅜㅜ 다행이 공항 스텝이 다가와서 한국인이냐고 묻는다. 맞다고 했더니, 줄 맨 앞으로 보내준다. 고맙긴 한데, 다른 중국인들에게 미안했다. 비행기를 타서도 내가 앉은 세 자리 중 내 자리만 빼고 공석.. 누워서 갔다. 비행기 전체적으로는 만석인데.. 한국인이라고 배려해 준 건가? 하는 고마운 마음이 또 일었다. 그러다가 비행기 안에서 왠 냄새가 풀풀.. 승무원이 천장으로 향수를 뿌리고 지나간다. 알고보니 누군가가 두리안을 까먹은 거다.ㅋ 참 귀여운 중국인들.. 비행기에서 두리안을 까먹을 수 있는 용기? 아니 천진함? 그냥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중국 공항에 내렸는데 새벽.. ㅜㅜ.. 지하철을 타려니 숙소까지 2시간 넘게 걸리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비가 비싸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한 공항버스. 문제는 이 분들이 영어를 못한다. 아무튼 어떻게 어떻게 해서 표를 끊었다. 20위안으로 택시비의 1/10! 뿌듯하다. 버스 타기 전에 다시 기사님에게 목적지를 재확인 하였다. 역시 영어를 못한다.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의사를 전달했다. 나중에 기사님이 목적지에 도착하더니 친절하게도 여기 내리라고 손짓.. 공항버스 내려서 보니 호텔까지 1.7Km.. 택시 탈까 하다가 그냥 걸었다. 새벽이라 거의 사람이 없고 가로등이 꺼진 곳도 많았다. 중국에는 범죄가 많다는 이야기를 수시로 들은 터라 내심 염려가 있었는데,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 그 짧은 거리를 걸어가는 동안 경찰(공안)차가 순찰 도는 것을 3번 만났다. 그리고 간혹 지나가는 중국인들도 나를 전혀 거들떠보지 않았다. 내가 중국인처럼 생겨서 그런 건가?

 우와~ 호텔 직원도 영어를 못한다. 좀 더 고급 호텔을 잡았어야 했나? 구글 번역기를 썼다. 생각보다 소통이 잘 된다. 다만 구글 번역기가 왜 하필 여자 목소리만 있는지.. 나는 남자인데 여자 목소리로 나오니까 쫌 멋적었다.

 
 

China

 중국에 도착한 다음 날, 중국 법인장 등을 만나서 태국에서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반응도 비슷했고요. 유용해 보이는데 데이터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중국 공장 사진은 보안상의 이유로 생략합니다.)


 태국, 중국 모두 고마운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분들이 수고하는 것을 우리는 낮은 대가를 지불하고 받는 것이 아닌가.. 이 분들의 수고에 보답하기 위해서 다음 방문 때는 돈을 더 많이 쓰려고 합니다. ^^

 
<중국 에피소드 2>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출장 외에 개인 휴가 하루 덧붙인 것으로 시내 구경도 하고, 명소도 가보았다. 택시비는 비싼데 버스, 지하철은 굉장히 저렴했다. 지하철을 타러 들어가는데 X-Ray 검사를 한다. 불편하기는 했지만, 보안이 잘 되어있는 나라라는 느낌이 들었다.

 길에 자전거, 오토바이가 많다. 공유 자전거라고 해서 타보고 싶었는데, WechatPay가 없어서 타지 못했다. 걸어가다가 길을 물으려고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으면 멈칫한다. 느닷 없는 영어에 놀란 것 같다. 그런데 도망가지는 않고 다들 어떻게든 알려주려고 애쓴다. 

 제일 웃겼던 것은 한 공원의 한적한 곳에서 길을 잃었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 다행이 구석에 커플이 있었는데, 싸우는 중이었다. 싸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좀 미안(?)하기는 했지만, 사람이 없으니 물었다. 정문이 어디냐고.. 남자가 좀 전까지 여친과 심각 모드였는데,  갑자기 친절 모드로 바뀌면서 여친을 앞으로 민다. 아무래도 남자가 영어를 못하나보다. 여친.. 우와 중국에서 만난 사람 중에 영어 제일 잘함.. 너무나도 쉽게 의사 소통이 되었다. 여친 역시 상냥한 얼굴.. 길을 알려주고 커플은 다른 곳으로 갔다. 다시 원래의 심각 모드로 돌아갔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 그리고 내가 원래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밥 사먹을 줄 아는 정도인데, 갑자기 여기서 영어 우월감이 생겨버렸다. 몹쓸 우월감인데.. ㅋ

 그리고 중국은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 나라로 느껴진다. 먼지 가라앉으라고 종종 사진과 같이 물을 분사하고 다니는 차가 있다. 그리고 미세 먼지 덜 나라고, 오토바이가 모두 전기 오토바이다. 길 가면서 조심해야 한다. 전기 오토바이라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업무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인 출장기였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출장기를 공유해주신 AI사업본부 최영수 본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엑셈은 전문화된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다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빅데이터, IoT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엑셈의 인공지능 기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EM에 대하여 궁금하신가요? 여기를 눌러 문의해보세요!
 
 




기고 | AI사업본부 최영수 이사

편집 | 사업기획팀 박예영

  • Snowflakes 2019.04.30 16:2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공하길!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4.30 16:46 신고 수정/삭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김민길 2019.05.22 23:4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엑셈 뉴스룸 | EXEM AIOps

엑셈 뉴스룸 2019.04.10 14:53



딥러닝 기반 AIOps가 국.내.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엑셈의 주 고객이었던 금융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를 오늘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AIOps란?

AI기술을 IT 운영(Operation)에 접목한 것으로, “IT운영을 위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을 뜻합니다. (Algorithmic IT Operations 라고도 합니다.) IT운영에 AI를 도입함으로써 그 운영을 좀 더 지능화, 효율화 하는 것이죠.

※ AIOps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한번 읽어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IT 인프라 운영자는 장애 없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검해야 할 시스템은 많고, 기타 업무로 인해 점검 시기를 놓치거나 모니터링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매일 대기모드로 있어야 하는 운영자들은 정말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숙련된 운영자처럼 시스템의 이상패턴을 미리 감지하고, 알려주는 AIOps 솔루션이 꼭 필요합니다.

 
 

 EXEM AIOps  - IT 자원에 대하여 최적화된 똑똑한 IT 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EXEM AIOps, Real Time Monitoring 대시보드>


EXEM AIOps는 기업의 다양한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상태를 예측하여 장애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또한 이상징후와 장애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여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통계 분석 방법이나 룰 기반의 분석 대응이 아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실시간 모니터링 대상 데이터의 성격과 분석 목적에 맞는 학습 모델을 선택 적합니다.

 

 

딥러닝/머신러닝을 이용하여 데이터로부터 부하의 인과관계 및 트렌드를 학습하여 미래의 부하 수치를 추정합니다.

Moving Average, Exponential Smoothing 방식으로 각 지표에 대한 베이스라인을 산출하여 이상 탐지 및 예측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K-Means Clustering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이상 패턴을 보이는 트랜잭션을 감지합니다.

Causality Analysis 기법으로서 서로 다른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특정 문제에 대해 인과관계가 높은 요인을 도출합니다.

 

또한 EXEM AIOps는 진화된 모니터링과 관리 체계를 지원하여 IT운영 업무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특히 장애 발생 후 수분 내에 근본 원인을 도출함으로써 똑똑한 IT 운영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구축효과 & 주요기능

EXEM AIOps를 사용하면 AI 기반 지능형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미래 상황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장애 대응이 가능합니다.

결국 IT 인프라 관리/운영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므로 IT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EXEM AIOps의 주요기능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실시간 기능

1. 부하 예측(Load Forecast) : 과거의 수집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래의 상황을 예측


과거 3개월간 System Metric 데이터로 인공지능 학습

지난 1시간 동안의 System Metric 데이터로 앞으로 1분, 30분, 1시간 뒤의 부하량 예측

이미 알고 있는 부하 패턴 또는 Dynamic Baseline을 통해서 그려진 부하 패턴과 미래의 부하 예측치가 유사하게 흘러가는지 확인

부하의 이상 징후가 어느정도 영향도를 가질지 예측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전 대응 여부 판단

AI가 지속적으로 부하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감시하므로 모니터링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

 
2. 장애 예측(Failure Forecast) : 수집된 데이터의 트랜드를 예측하여 미래 특정 시점에 장애가 발생할 지를 미리 알려줌

과거 데이터와 추이를 학습하여 미래 값을 예측하고 임계치에 따라 필요한 액션(알람 등) 수행

• 실 데이터를 학습하여 적용하므로 기존 머신러닝 방식 대비 예측 정확도 향상 예) Tablespace full, Disk full, CPU 과사용 등


3.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 궤적을 그려 관측치가 그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이상으로 간주

익숙하지 않은 이상 그래프 파형 감지 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 시스템 주요 지표 값이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장애 상황에서는 특정 지표의 값이 갑자기 증
가하거나 갑자기 떨어지는 등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가 빈번

 DB time, Active Session Count 등의 시스템의 주요 지표에 대한 급작스런 증가와 감소를 탐지하여 실시간으로 시스템 관리자에게
    이상 징후를 알려줌으로써 장애에 대한 빠른 대응 가능

 

#장애/부하 분석

1. 부하 패턴 분석(Load Pattern Clustering) : 부하 패턴을 몇개 유형으로 범주화하여 학습, 상황별로 임계값을 다르게 설정 (잘못된 알람 최소)

시스템이 매일 겪고있는 부하 패턴에 대해 직관적으로 시각화 -> 관리/운영의 편의성 제공

부하에 대한 군집(Clustering)화를 통하여 부하 패턴 분석

부하 패턴만 보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쉽게 인지 가능

 

2. 인과 관계 분석(Causality Analysis) : 이상 발생 후, 인공지능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연관 지표 학습을 통하여 증상/징후를 찾아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턴에 대한 인공지능 학습

이상탐지/알람 발생 시 연관성 있는 지표 자동 추출/분석

특정 지표의 문제가 다른 지표와 관련이 있는지 확인

▶ 문제에 대한 증상/징후 확인 후 관리자의 신속한 대응 가능

 

3. 근본 원인 분석(Root-Cause Analysis) : 장애 발생 시, 인공지능 Rule Engine에서 장애의 근본 원인을 찾아줌

 사전에 분석 전문가가 장애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는 방법을 Rule로 시스템에 등록
 지연 구간 상세 분석 및 개별 시스템과의 연관 분석을 통한 근본 원인 분석 기능
  - 지연구간 분석: E2E Call-tree 분석을 통한 지연 유발 시스템 분석
  - 연관 분석: 지연 구간에 따른 개별 시스템의 지표 분석
  - 근본 원인 분석: 문제 시스템의 상세 원인 분석
 
 
#지능형 알람 설정(Smart Alert)
과거의 수집 데이터 학습을 통한 Automatic Alert Threshold 설정

 역동적인 부하에 맞게 적절한 임계치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적절한 알람이 발생되는 기능(=Smart alert)

 기본 baseline만 설정하면 그 범위 이상의 경우 알람 발생

실시간 WAS, DB, 트랜잭션, 업무 별 AI 기반 사전 알람 발생 시 연계 분석 기능

 “이상 트랜잭션 탐지” 상세 분석 화면 연계,  트랜잭션 응답 시간 지연 시 해당 TID의 상세 분석 뷰로 연계,
    그 외 기본 알람은 “알람 발생 내역”으로 연계

 

적용사례

지난 해부터 엑셈은 여러 기업에서 PoC를 진행하였는데요, 몇가지 사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1. A

기존 InterMax를 사용하던 기업이었는데요. 이상탐지 기능을 통해 정확한 알람을 수신하게 되어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장애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부하 예측 기능을 통해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었습니다.

 

 

<A사 적용 화면>

2. B사

운영자에 의존하여 IT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문제의 원인을 분석했던 대응 절차를 자동화하여, 장애를 인지하는 시점을 앞당기고 

장애 원인 분석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여 한 단계 진화된 IT 운영 관리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적용 화면 – 근본 원인 분석>

 

 

 

국내최초 AIOps 솔루션 EXEM AIOps가 금융권, 제조업 등 다양한 업계에서 발휘할 활약들을 기대하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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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글 | 사업기획팀 박예영


엑셈 브랜드스토리 Brand X | symbol. #엑스

엑셈 뉴스룸 2019.03.07 12:57




Intro. 보다 직관적으로, 보다 심플하게.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 책상에서, 누군가의 손목에서, 

길을 걷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많은 브랜드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은 사과,

날렵하게 뻗어나가는 비틀어진 초승달 무늬,

녹색의 구불구불한 긴 머리카락의 왕관을 쓴 인어.


몇 단어만으로도 머릿속에 심플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그 브랜드들이 연상됩니다.


이렇듯 브랜드의 개성이나 성격을 함축하는 이미지를 심볼이라 합니다.


심볼은 기업명이나 제품명처럼 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식하기 쉽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되어있어

브랜드의 핵심을 담아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비쥬얼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합니다.


브랜드 X의 이번 이야기는

엑셈의 심볼인 X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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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ious, X



exem



엑셈의 로고 EXEM 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심볼인 X입니다.

사실 X를 심볼로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이 있지만, 엑셈스러움을 담기에 X만큼 적절한 형태는 없었습니다.



혁신의 X



미지수의 사물, 사람, 영향 등을 의미하는 X는 엑셈을 보다 더 엑셈답게 만드는 매개체입니다.


알려지지 않고, 정의 되지 않은 것.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아주 혁신적인 것,

미지의 것이기에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더 나아갈지 기대되는 어떤 것, 


이것이 X를 심볼로 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곱하기의 X



또한 X는 수학에서 곱하기를 뜻하기도 합니다. 

더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게 몇 십, 몇 백의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기호입니다. 

그래서 X의 두 번째 의미는,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X의 특성에서 우리와 연결되는 키워드들을 도출하여 엑셈의 X를 정의 내렸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고객가치를 크게 성장시키는’ 



# exem, X


심볼은 브랜드를 핵심적으로 상징하는 이미지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엑셈의 스토리를 더해 우리만의 X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브랜드 브레인스토밍 & 키워드 연상의 흔적.



엑셈의 철학부터, 엑셈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엑셈을 표현하는 수식어와 관련된 단어들을 나열해놓고 본질을 고민하였고, 

"데이터의 과거와 현재, 미래” 를 다루는 것이 우리의 뿌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솔루션 MaxGauge부터 E2E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 InterMax, 

빅데이터 통합 분석 솔루션 Flamingo, 그리고 데이터를 학습하여 부하를 예측하는 AI에 이르기까지. 


엑셈의 제품과, 그 근간이 되는 기술,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와 교육. 

모든 것을 아우르는 키워드였습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연결되는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현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짐없이 모니터링하며

미래의 데이터를 예측하는 것.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X에 녹였습니다.



# Plus, X


그리고 엑셈의 X에는 한 가지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X 속 사람(人)



엑셈에는 전체와 개인이 하나라는 전개일여(全個一如)의 경영원칙이 있습니다. 

개인과 전체는 지식추구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성장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원칙입니다.

이에 X 속에 사람 인(人)의 가치를 더해 엑셈의 심볼이 완성 되었습니다.



# exem


심볼 X의 다양한 활용모습



데이터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하는 회사, 엑셈.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회사, 엑셈.

엑셈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내어 심볼 X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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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엑셈의 슬로건, Data Artist Group.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 l exem brand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