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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클라우드모아’ …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하이브리드∙MSA 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해법 제시

보도자료 2020. 6. 29. 11:09

보도자료

 

엑셈, ‘클라우드모아’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하이브리드∙MSA 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해법 제시

 

AI 기반 이상 탐지, 다차원 모니터링이 가능한 '클라우드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

- 다수 기업과 사업 진행 논의 중 … IT 성능 관리 1위 노하우 기반 기술력에 시장 관심↑

- 컨테이너 서비스 관리, 보안까지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등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더믹(글로벌 확산)으로 ‘비대면’ 환경과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가 필수적인 기술로 부각되며, 전 세계 기업과 정부의 IT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흐름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시너지리서치그룹에서 분석한 올해 1분기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무려 37% 성장한 290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등 주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최소 3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IDG가 국내 기술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9%가 18개월 안에 ‘대부분(43%)’ 또는 ‘전부(16%)’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 또는 전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힌 응답자(38%)보다 훨씬 많은 수치이자 최고치를 경신한 수치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 정부 또한 ‘디지털 뉴딜’에 초점을 맞춘 ‘한국판 뉴딜’ 정책 시행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고했다. ‘한국판 뉴딜’ 정책의 3대 프로젝트로 제시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 사회기반시설의 디지털화에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은 필수적으로 요구되기에, 클라우드로의 대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은 IT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적극 도입함과 동시에,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과 복잡한 구성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이 당면 과제가 되었다. 이 가운데 국내 450여 고객사를 확보한 IT 성능 관리 시장 1위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개발한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가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완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복잡한 환경을 한눈에 모니터링


최근에는 많은 고객사들이 IT 환경에 있어 하나의 클라우드 벤더가 아닌 여러 개의 클라우드 벤더를 이용하는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은 주로 복수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혹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그 구성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전의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식과는 달리 시스템 관리자가 점검하고 관리해야 하는 대상이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어,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올인원(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의 확장성을 고려한 아키텍처로 구성되었으며, 대규모 모니터링을 위한 2D/3D 토폴로지 뷰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여러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 화면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대규모 업무를 운영하는 고객사의 경우, 전체 업무를 한눈에 모니터링 가능하다. 

 



▲ [이미지1] 여러 클라우드를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 가능한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화면 


또한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여러 구성요소에 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모니터링 뷰를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2] ‘클라우드모아’의 다양한 모니터링 기능 화면 



■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능지표별 이상 탐지와 분석을 통한 빈틈없는 운영 관제 


‘클라우드모아’는 인공지능(AI)을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통해 특정 업무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 평소와 다른 패턴의 부하 패턴을 보이는 관리 대상을 사전에 진단하여, 관리자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리포팅을 제공한다. 또한,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Sparse Log) 분석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3] ‘클라우드모아’의 AI 기반 이상 탐지 지표 모니터링 화면  



■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 


최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존의 모놀리식(monolithic) 아키텍처가 아닌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MSA는 여러 기능이 결합된 하나의 대형 애플리케이션을 목적이나 기능에 따라 분리해 각각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법으로, 오토스케일링을 활용해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 가능하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4%가   컨테이너와 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까지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한 보험사의 경우,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 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솔루션은 ‘클라우드모아’가 유일하다. 기업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MSA로 이전하면서 효율성은 높아지게 되지만, 수백수천의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을 갖게 되기 때문에 장애 추적이나 성능 모니터링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MSA 환경의 복잡한 서비스간 호출 관계와 트랜잭션 상세 흐름을 추적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직관적인 UI/UX를 통해 장애 발생 컨테이너에 대한 빠른 탐색과 인지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MSA 환경에 대한 엔드-투-엔드(End-to-End) 상세 분석을 위한 APM 제품 ‘인터맥스(InterMax)’와의 연동을 지원하고 있다. 

 



▲ [이미지4] ‘클라우드모아’의 MSA 기반 서비스 모니터링 화면  



■ 클라우드 사업자, 유통 기업, 게임사 등 호평, 프로모션에도 뜨거운 관심

  ...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엑셈은 현재 엑셈의 450여 개 핵심 고객사의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 1차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클라우드 고객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1차 프로모션에 참여했던 국내 유수 CSP, SI 회사, 제조사, 금융사 등에서 클라우드 운영의 많은 고민 포인트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클라우드모아’의 성능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있어, 대부분의 업무가 가상화된 환경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현재 실행되고 있는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이 결여되어 애플리케이션 혹은 네트워크의 성능 문제가 발생하거나, 보안 위협의 식별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클라우드모아’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를 구성하는 여러 구성요소에 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모니터링 뷰를 직관적으로 제공함에 있어,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클라우드모아’만의 직관적이고 다양한 뷰와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 덕분에 프로모션에 참여한 많은 고객들과 사업 진행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고객은 현재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라고 엑셈은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 등의 클라우드 이용 현황과 도입 계획도 함께 조사함으로써 많은 잠재 고객도 파악할 수 있었다고 엑셈 관계자는 밝혔다. 엑셈은 1차 프로모션의 열기에 힘입어 7월 10일까지 더 폭넓은 고객군을 대상으로 추가 확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SaaS 형태의 프로모션 또한 계획 중이다. 


■ 클라우드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 제공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자회사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 통합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이 전략 투자한 기업 인스랩이 개발한 ‘겐트리(Gantry)’는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국내 유일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이다. ‘겐트리’는 쿠버네티스 기반 환경에서의 MSA와 데브옵스를 위한 모니터링, 그리고 APP/PaaS 운영과 로그 분석, 장애 처리 등의 개발/배포 기능과 함께, 신속한 DAY 2 Operation(시스템 구축 완료 또는 어플리케이션 설치 완료 이후에 있는 운영 업무)에 필요한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겐트리’는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 기업인 레드햇의 ‘레드햇 오픈시프트(RedHat OpenShift)’와 피보탈의 ‘피보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PAS)’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인사이너리의 핑거프린트 기반 보안 기술 전문성과 자회사 신시웨이의 접근 제어 기술까지 접목되면서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에 의하면 연평균성장룰(CAGR) 13% 이상으로 증가하여 2022년 3,38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 사업 성장세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 MSP, CSP와의 파트너 추진, 클라우드 인재 영입까지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마련


국내 및 글로벌 유수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모아’의 쿠버네티스 뿐만 아니라 베어메탈 환경인 일반 호스트(VM) 환경 모니터링까지 확장하여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하고, 다양한 MSA 서비스 모니터링 강화하였으며,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클라우드 운영 환경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 IT 성능 관리 1위 노하우와 450여 고객사의 IT 운영 관리 경험이 녹아있는 솔루션 


엑셈은 설립 이래 20년 동안 데이터 성능 관리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을 450여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기업 IT 환경을 책임져 왔다. 또한 엑셈은 끊임없는 기술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올해 1분기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와 전통적으로 한국 IT 시장의 비수기임에도 불구, 역대 1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엑셈은 이에 그치지 않고 ‘뉴노멀’ 시대 앞당겨진 IT 환경 변화를 대비하고 고객의 요구와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신기술 역량을 접목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했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에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고객사에서의 다채로운 IT 운영 관리 경험과 더불어,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역량이 모두 녹아 있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엑셈은 ‘클라우드모아’를 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성장에 발맞춰 한층 더 새로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길현 엑셈 신사업본부 본부장은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전환의 시대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의 기준을 제시하고, IT 운영에 새로운 도전을 직면한 클라우드 환경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기업 IT 환경에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가 최적화된 ‘클라우드모아’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주도권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ZDNet 코리아(클릭 시 해당 기사 페이지 연결)

엑셈, AIOps 솔루션에 빅데이터 분석 전문 역량 더해 시장 선도 기틀 마련

보도자료 2020. 6. 22. 10:27

보도자료

 

엑셈, AIOps 솔루션에 빅데이터 분석 전문 역량 더해 시장 선도 기틀 마련

 

엑셈-로그프레소 AIOps 솔루션 개발 및 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 AI 기반 통합 IT 운영 관리 솔루션 ‘싸이옵스’에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분석력 결합 

- IT 운영 대용량∙실시간 데이터 분석 활용성 극대화를 통한 가장 앞선 예측과 학습 능력 제공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지난 5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전문 기업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 이디엄에서 사명 변경)와 AIOps 솔루션 개발 협력과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확산되고, 최신 IT 요소를 도입하여 기존 IT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의지가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엑셈은 로그프레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엑셈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에 대용량 ∙ 실시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로그프레소의 빅데이터 플랫폼인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Logpresso Enterprise)’를 탑재하였다. 


엑셈의 ‘싸이옵스’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기술을 집대성하여, 2019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지능형 IT 운영 관리 솔루션이다. ‘싸이옵스’는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싸이옵스’는 △ 시스템 부하와 장애의 빠르고 정확한 예측, △ 부하의 패턴 분석과 비정상 탐지를 통한 종합적인 근본 원인 분석, △ 지능적 미래 예측으로 선제적 장애 대응, △ 예측된 비정상 및 장애에 대한 지능적인 스마트 알람으로 신속하고 능동적인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싸이옵스’는 실시간 메트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장애 발생 후 수 분 이내 근본 원인 도출’이 가능할 만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운영에 문제가 되는 장애들을 해결하는 데 통상 짧으면 수십 분, 치명적인 경우 2~3시간이 소요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무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싸이옵스’ 구축을 통하여 빠른 장애 탐지(Negative MTTD, Mean Time to Discovery)와 빠른 장애 조치(Negative MTTR, Mean Time to Repair)가 가능하게 되며, 부하 예측이나 이상 탐지를 통하여 장애를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서비스 중단 손실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능형 IT 운영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싸이옵스’는 최근 고객사 커스터마이징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설정 편의 기능을 추가하였고, 통합 대시보드 고도화 및 다양한 분석 화면들을 추가하여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로그프레소는 10년 이상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에 투자하여 확보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의 IT 인프라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해왔다. 로그프레소가 자체 개발한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는 2013년 최초 출시 이후 다양한 산업 분야의 100개가 넘는 고객사에서 저장된 모든 데이터의 호환성을 유지하며 현재까지 엔진의 기능과 성능을 향상시켜 왔다.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는 특히 데이터의 입수/저장/탐색/처리 기능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다. 


엑셈과 로그프레소 양사는 2018년 6월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년가량 공동 개발 연구를 진행해왔다. 양사는 ‘싸이옵스’에 실시간 데이터와 배치 데이터를 하나의 엔진에서 처리하는 빅데이터 엔진뿐 아니라, 선행 사건과 후행 사건을 연관 지어 실시간으로 분석 가능한 실시간 이벤트 프로세싱 기술과 더불어,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빠르게 처리 가능한 스토리지 및 고속 인덱스 기술을 적용하였다. 이를 통해 대량의 다양한 데이터에 대하여 신속하고 다각적인 통합 분석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이상 징후와 장애의 사전 인지 능력과 사후 분석 능력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 지난 2018년 6월 진행된 엑셈-로그프레소(‘이디엄’에서 사명 변경) 업무 협약식 사진.

조종암 엑셈 대표(왼쪽부터)와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


엑셈은 빅데이터 분석력이 더해진 ‘싸이옵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IT 운영 데이터 분석의 활용성과 효용성을 극대화하고 가장 앞선 예측과 학습 능력을 제공하여, AIOps 시장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두주자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의 아키텍처, 개발 가이드 등의 기술 지원을 포함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통해 ‘싸이옵스’의 서비스 경쟁력과 안정성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글로벌 AIOps 시장은 연간 27% 이상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AIOps 시장 수요 또한 제1금융권을 중심으로 급속히 성장 중이다. 엑셈은 수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진행해 온 전문성과 더불어 국내 시장에서의 풍부한 IT 모니터링 경험을 기반으로, 제1금융권,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과 기관에서 성공적으로 AIOps PoC를 수행한 사례를 보유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로그프레소가 IT 운영 관리, 이상 금융 거래 탐지, 통합 보안 관제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다양한 기업 시스템 및 통합관제 시스템으로부터 수집된 IT 운영 데이터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더해짐으로써, 국내 AIOps 시장 수요에 필요한 독보적인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다수의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이 자체 개발한 AIOps 솔루션 ‘싸이옵스’의 인공지능(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기술과 로그프레소가 보유한 대용량 ∙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디지털 전환이 기업의 생존과 연계되고 IT 운영 관리에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 AIOps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클라우드모아’ 프로모션 통해 클라우드 고객 확보 본격화

보도자료 2020. 6. 15. 10:31

보도자료

 

엑셈, ‘클라우드모아’ 프로모션 통해 클라우드 고객 확보 본격화

 

-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무료 체험판 프로모션에 뜨거운 관심

- 가트너, “2020년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 규모 2,635억 원”…향후 매출 청신호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무료 체험판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 고객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엑셈의 400여 개 핵심 고객사의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1차 프로모션에 참여했던 국내 유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 SI 회사, 제조사, 금융사 등이 클라우드모아의 성능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관건으로 꼽히는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포함한 쿠버네티스 기반의 모든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올인원(All-in-One)’ 통합 관제, 2D/3D 토폴로지 뷰,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상 탐지 및 다차원 서비스 레벨 성능 모니터링 기능 등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컨테이너 단위 문제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근본원인을 분석하고, 장애 복구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클라우드모아는 이처럼 빈틈없는 성능 관리와 고객 지향적인 기술로, 클라우드 도입 고객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

  

이러한 클라우드모아만의 차별화된 기능 덕분에 프로모션에 참여한 많은 고객들은 유료 라이선스 구입에도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실제로 일부 고객은 현재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라고 엑셈은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 등의 클라우드 이용 현황과 도입 계획도 함께 조사함으로써 많은 잠재고객도 파악할 수 있었다고 엑셈 관계자는 밝혔다. 엑셈은 1차 프로모션의 열기에 힘입어 7월 10일까지 더 폭넓은 고객군을 대상으로 추가 확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엑셈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진행 전에 회사 내부에서도 국내 클라우드 성능 관리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판단을 한 후 적극적으로 클라우드모아 홍보를 추진했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모아가 타깃팅하고 있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 중임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가트너가 2019년 4월에 발표한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전망’ 자료에 따르면, 엑셈의 클라우드모아가 속한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2,635억 원, 2021년 3,007억 원, 2022년 3,380억 원으로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연평균 성장률)이 13%를 웃도는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전세계 기업과 정부의 IT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흐름도 더욱 빨라지고 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등 IT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는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 대비 클라우드가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에 더 유리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고, 초기 클라우드 전환 시의 시행착오를 통한 최적의 전환 방안들도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 조사기관 IDC의 ‘2020 전세계 IT 예측’에 따르면, 2022년에 이르러 전세계 기업의 70%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기술과 도구를 활용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투자 분야의 대표적인 VC 중 하나인 미국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가 지난 4월 발간한 ‘State of the Cloud 2020’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가 2030년까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75%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클라우드모아’ 프로모션을 총괄하고 있는 류길현 엑셈 신기술본부장(상무)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디지털 뉴딜’ 인프라의 근간은 결국 클라우드”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와 해외 클라우드 시장이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세계에서 엑셈 ‘클라우드모아’를 찾는 고객들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 엑셈 ‘클라우드모아(CloudMOA)’ 실시간 인프라 토폴로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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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보도자료 2020. 5. 14. 09:13

보도자료

 

엑셈,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연결 기준 매출액 71억 원(+42% YoY) 기록,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큰 폭으로 흑자전환(YoY)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중심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 지속 전망

-‘한국판 뉴딜’ 정책 기반 AI, 빅데이터 사업 호재 이어져 올해 견조한 성장 예상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엑셈은 14일 공시를 통해 2020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6억 원,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14억 원, 순손실 11억 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난 5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10억 원, 당기순이익은 1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고, 영업이익률 19.7%, 당기순이익률 32.3%라는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었다. 엑셈의 이와 같은 실적은 사업 전 영역에서의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 달성과 지속 성장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3.2%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매출 또한 24.8% 증가하며 전사 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엑셈 관계자는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 시장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클라우드 패러다임으로 대표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경쟁력이 있는 보유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경쟁사를 압도하는 제품 기술 수준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영향이 크지 않은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21세기형 ‘한국판 뉴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 클라우드 강화 △ 전 산업으로 인공지능(AI) 융합 확산 △ 빅데이터 수집∙활용 확대 △ AI 데이터∙인프라 확충 등의 중점 과제로 추진 정책을 마련함에 따라, 엑셈이 영위하는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모멘텀이 마련되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은 엑셈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중심으로 그동안 내공을 다져온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유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유통 기업, 게임사 등에서 호평을 받았고, 솔루션 소개와 시연 문의가 잇따르며 시장의 긍정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계층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추상화한 2차원/3차원 대시보드 환경과 문제에 대해 문자 알람으로 알려주는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 기업 고객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엑셈은 ‘클라우드모아’와 관련하여 △ 사용자 중심의 신규 기능 개발 및 지속적인 고도화 △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 △ 국내 및 글로벌 유수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 강화 △ 클라우드 구축 고객사 대상 무료 프로모션 행사 진행 △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자회사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 통합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 제공 전략 등을 통해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를 마련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이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0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식 공급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어, 클라우드 강화 등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시행과 맞물려 엑셈 클라우드 얼라이언스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이 올해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더욱 기대되고 있다.  


엑셈은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을 통해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등을 제공한다. 


엑셈은 또한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에 이어 올해 연이은 빅데이터와 관련된 다수의 사업 수주와 계약이 가시화되고 있어, 빅데이터 사업 부문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수행을 통해 향후 에너지 산업이 성장하는데 주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공공 에너지 빅데이터 분야 사업 기회 선점에 탄력을 더했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 계약을 맺은 ‘데이터로봇(DataRobot)’과 ‘나임(KNIME)’의 솔루션 우수성과 엑셈의 사업 경험을 활용한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하여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확장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약진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가트너의 2020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Learning Platform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글로벌 굴지 기업 고객을 보유하며 글로벌 데이터 분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영업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는 중이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탈(脫) 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는 등 시장 내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넓혀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은 최근 일본 ‘타카기(takagi)’ 사에 공급되는 등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라며 “올해 새로운 기술과 경쟁력으로 무장한 DBPM, APM 솔루션과 더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AIOps, 빅데이터 시장에서 코로나 이후에 다가올 기회를 선점하여 퀀텀점프(Quantum Jump)를 이루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엑셈 2020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 요약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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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엑셈

보도자료 2020. 4. 24. 10:18

보도자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엑셈

 


-주력 솔루션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서비스 모델 완비…일본 시장 관심↑, 계약 체결까지 이어져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승부수

-MSP, CSP 와의 파트너 추진, 클라우드 인재 영입 등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마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언택트) 소비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정부와 산업계가 코로나 이후(Post-Corona) 새로운 사업 지형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서두르는 모양새다. 


코로나19가 가져다준 엄격한 비대면 트렌드와 재택근무 등의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는 클라우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화하는 트리거(Trigger)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사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에서 클라우드 수요가 77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근 한국IDG가 국내 IT 전문가 6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년 이내에 클라우드를 업무에 활용한다는 응답자가 92%로 집계되며, 2020년이 클라우드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고 국내에서 클라우드 2막이 시작될 것이라 전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와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기반 비대면 산업 육성과 혁신 성장을 위한 준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ICT 비상대책회의’에서 클라우드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혁신 기술의 통합적 연계·활용 정책 추진에 대한 의견이 발표된 바 있다. 


이러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엑셈(대표 조종암)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1분기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한편,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속히 가속화되고 있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술력을 완비하여,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엑셈은 DBMS 시장과 환경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클라우드 전환’ 패러다임을 새로운 변곡점으로 예상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진행,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 모델을 완비했다. 특히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직원 수 약 670명 규모, 2019년 기준 매출액 약 2,861억 원 규모의 일본 정수기 ∙ 원예 관수 용품 전문 기업 ‘타카기(takagi)’ 사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DB 성능 관리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타카기’ 사는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 도입을 통해 저렴한 초기 도입 비용으로 서버 구축과 운영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DB 시스템 장애 시에도 원격 DBA(DataBase Administrator,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를 통해 손쉽게 DB 전문가의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엑셈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는 기존 대기업 엔터프라이즈 고객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고객 저변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맥스게이지’가 지원하는 오라클 DBMS를 포함,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에 대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Aurora DB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확대하여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DBMS 모니터링 기술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통해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이 더해져, 클라우드 환경 기업 고객의 IT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엑셈은 ‘클라우드모아’의 VM 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모니터링,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권한 관리 기능, 다양한 사용자 인증 지원, 대시보드를 사용자 중심적으로 고도화하는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 중이다. 또한 국내 및 글로벌 유수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사업 전개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갖추었다.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중심의 다양한 컨설팅과 구축 사업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맞춰 오는 5월부터 클라우드 구축 고객사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로 모니터링을 경험해보는 무료 프로모션 행사도 기획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일반 VM(Hosts) 환경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며, SaaS 형태의 프로모션 또한 계획 중이다. 엑셈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또한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그리고 자회사인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을 결집하여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운영, 사전∙사후 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의 효율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인스랩은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DevOps 환경 구축과 파이프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겐트리(Gantry)’를 ‘클라우드모아’와 연동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인스랩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0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식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종별 맞춤형 클라우드 PaaS 서비스를 제공,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 및 관련 생태계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가 앞당긴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전환시대를 리딩하는 핵심 기업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며, 엑셈이 만들어 낼 또 다른 도약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 [image 1엑셈 ‘클라우드모아’ 인프라 실시간 토폴로지 화면





▲ [image 2]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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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주목

보도자료 2020. 4. 20. 11:22

보도자료

 

엑셈,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주목


 

-매출∙영업익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로 1분기 실적 ‘선방’ 예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 수요 급진적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 사업 성장 청신호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선도 가속화 …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승부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올해 1분기 실적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됐다.  


엑셈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한 수치이며, 18.3%라는 영업이익률로 수익성이 향상된 역대 최고 실적이다. 엑셈은 주력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함에 따라 1분기 실적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엑셈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 시장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비등한 상황임에도 이례적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의 속도가 앞당겨지고, 클라우드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은, 그동안 엑셈이 내공을 다져온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엑셈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중심으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클라우드모아’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VM 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모니터링,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권한 관리 기능, 다양한 사용자 인증 지원, 대시보드를 사용자 중심적으로 고도화하는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사업 전개 확대를 위한 역량을 갖추었다.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중심의 다양한 컨설팅과 구축 사업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맞춰 오는 5월부터 클라우드 구축 고객사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로 모니터링을 경험해보는 무료 프로모션 행사도 기획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일반 VM(Hosts) 환경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며, 엑셈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또한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그리고 자회사인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을 결집하여 컨테이너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 운영, 사전∙사후 보안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 모니터링의 효율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인스랩은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서 DevOps 환경 구축과 파이프라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겐트리(Gantry)’를 ‘클라우드모아’와 연동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인스랩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는 2020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식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종별 맞춤형 클라우드 PaaS 서비스를 제공, 국내 클라우드 시장 확산 및 관련 생태계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엑셈이 보유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사 차세대 시스템에 ‘싸이옵스’ 1차 구축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등을 제공한다. 최근 고객사 커스터마이징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설정 편의 기능을 추가하였고, 통합 대시보드 고도화 및 다양한 분석 화면들을 추가하여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싸이옵스’는 하루가 다르게 거대하고 복잡해지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순간의 짧은 장애도 크리티컬한 시간과 비용 손실로 이어지는 IT 운영에 점차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인식되고 있다. 


한편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한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탈(脫) 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는 등 시장 내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넓혀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올해 데이터 3법 통과 및 정부의 빅데이터를 비롯한 디지털 기반 비대면(언택트) 사업 육성 계획과 함께 성장 토양이 마련된 빅데이터 시장에서 성장세 또한 기대된다. 엑셈은 한전 등 다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분석 컨설팅 역량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 최대 실적에 이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1분기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IT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더라도 고객들의 최신 니즈를 충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기존 주요 사업 영역인 DBPM, APM 시장에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주도하며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AIOps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넓혀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1] 엑셈 클라우드모아인프라 실시간 토폴로지 화면





▲ [image 2]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보도자료 2020. 3. 31. 12:55

보도자료

 

엑셈, 제6회 정기주주총회 개최


 

-2019년 최대 실적 재무제표 승인 등 주요 안건 통과

-조종암 대표 “클라우드 등 시장 패러다임 변화 대비한 IT 성능 관리 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성과 창출 본격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한 지속 성장” 계획 밝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3월 31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엑셈은 이날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방역 작업을 진행했으며, 참석한 주요 임원 및 주주가 모두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 제6기 연결 재무제표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 △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했다. 


엑셈은 영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41%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48억 원, 영업이익은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무려 5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엑셈은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는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로 대표되는 엑셈 주요 사업 군에서의 지속 성장, 해외 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비용 개선을 통해 판매비와 관리비가 전년 대비 11%인 약 9억 원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으로 매출을 유지했고,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검증된 IT 성능 관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상하이/홍콩 거래소 상장회사인 구오타이쥔안증권과 산서증권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성장하였으며, 일본 법인 또한 매출액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개선된 면이 주목할 만하다. 


엑셈은 기존 주요 사업 영역에서 시장 흐름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준비된 핵심 기술과 경쟁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IT 성능 관리 신사업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탈(脫)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도 완료하며 시장 내 경쟁우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다년간 산업 전반의 빅데이터 구축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등 올해 연이은 빅데이터 사업 수주와 계약을 달성하고 있어 빅데이터 사업 부문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엑셈은 또한 지능형 APM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기술이 탑재된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의 높은 기술 완성도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엑셈의 주요 해외 거점 법인(미국, 중국, 일본)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에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주력 제품인 ‘맥스게이지’를 통해 오라클뿐 아니라 다수의 오픈소스 DBMS를 대상으로 극강의 모니터링 및 지능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장점을 활용하여 해외 시장을 지속 공략한다. 또한 AI 기반의 지능∙예측 능력 적용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IT 패러다임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있어,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가 글로벌 시장 고객의 변화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매출액 345억 원이라는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가능성을 한 층 높였으며, 올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이라며, “올해 탈오라클, 클라우드 패러다임 등 시장 변화를 철저히 대비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중심으로 엑셈 성장의 가속 폐달을 밟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보도자료 2020. 3. 20. 10:40

보도자료

 

엑셈,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

…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 주도권 잡는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 경험 기반 전문 역량 활용

-공공 에너지 분야 차별화된 빅데이터 플랫폼∙분석 기술력으로 시장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엑셈은 한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본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과 관련된 전문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공공 에너지 분야 사업 기회 선점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8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이후, 한전의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소 설립 등에 따른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본격적인 업무 활용 추진과 신규 서비스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확대됨에 따라,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전의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호환성과 정합성을 확보하고, 유기적으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는 최신 빅데이터 기술이 집약되어 통합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본 사업에서 빅데이터 시스템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성과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엑셈은 대규모의 전력 데이터 처리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과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우정사업본부 등 다년간 다수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그리고 최근 경기도 지역 경제 빅데이터 사업 수행까지 더해진 안정적인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과 데이터 효율화 경험을 통해 축적된 고도의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은 한전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했던 전력 IT 전문 공기업 한전KDN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완벽한 사업 수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엑셈∙한전KDN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인프라 확대,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가공, 정제 등의 업무를 통하여 빅데이터의 안정적인 활용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본 사업 수행을 통해 엑셈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의 기능 및 성능을 강화한다. 웹 기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하둡 에코시스템의 모니터링, 워크플로우, 데이터 분석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통합 관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엑셈 이난규 이사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착수회에서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수행을 통해서 엑셈이 보유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기술력과 빅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가치 창출까지 전과정의 빅데이터 사업의 수행이 가능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에만 100억 원 규모 이상으로 예상되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한다는 목표다. 실제로 정부는 산업부의 ‘제4차 에너지기술 개발계획’ 발표를 통해 에너지 중점기술 16대 분야 중 ‘고효율 저소비 구조 혁신’ 과제를 위한 중점 기술로 ‘빅데이터’를 선정, 공공 에너지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해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의 엔드투엔드 환경 구현과 분석과 관련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가능한 차별화된 전문성과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020년 본격화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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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보도자료 2020. 3. 19. 10:17

보도자료

 

엑셈,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중심 매출 증가세 이어가 

-클라우드 향 서비스 개발 완료로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핵심 경쟁력까지 완비 

-빅데이터 사업 성과 및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엑셈은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를 중심으로 지난해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엑셈은 올해 1월, 2월 ‘맥스게이지’와 더불어,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및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그리고 빅데이터 사업을 포함하는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높은 폭으로 증가한 매출액을 기록,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와 더불어 전통적으로 1분기가 IT 시장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엑셈이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이례적이다. 


엑셈이 보유한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제품 기술 수준으로 볼 때, 올해의 성장과 도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20여 년간의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탄탄한 제품 경쟁력을 가진 ‘맥스게이지’와 ‘인터맥스’는 올해에도 실적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엑셈은 탈오라클과 오픈소스 DBMS 확산이라는 최근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DBMS 성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벤더 중 가장 많은 9종의 상용 및 오픈소스 DBMS를 지원하며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을 다양화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IT 시스템의 거센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라, 엑셈은 오라클 DBMS를 포함한 9종의 DBMS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퍼블릭 클라우드 Aurora DB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확대하여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DBMS 모니터링 기술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 엑셈은 이렇듯 시장 흐름에 치밀하게 대응하고, 미래 예측을 통해 경쟁사를 압도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완비하며, DB 성능 관리 시장의 시장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DBMS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기존 대기업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뿐 아니라, SMB 중소기업까지 고객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맥스’는 원 포인트 솔루션에 머물러있는 국내 APM 시장에서 기업 내 IT 인프라 전 구간에 걸친 E2E 거래 추적이 가능한 점에 있어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아 지난해 매출액이 48% 증가하는 등 IT 성능 관리 역량을 입증하며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 사업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등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쟁력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엑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본격적인 성과도 기대된다. ‘클라우드모아’는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를 제공하고, 엑셈의 전략 투자 기업인 인스랩이 최근 개발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Gantry)’와 연동하여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여기에 핑거프린트 기반 바이너리 보안 기술 전문 기업 ‘인사이너리’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보안 영역으로 까지 기술 스택을 확대하였다. 이로써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완성,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기반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지난해 최대 실적에 이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는 DB 성능 관리 1위 솔루션 ‘맥스게이지’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패러다임 도래에 따른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철저한 대비와 주요 사업 영역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확보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올해에도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image]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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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보도자료 2020. 2. 14. 10:54

보도자료

 

엑셈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영업익 68% 성장


 

-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 E2E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 매출 견인 

- 국내 유일 ‘Mobile-WAS-DB’ 전 영역 모니터링 제품 라인업 보유로 시장 우위 확보

- 클라우드 올인원 통합 관제, AIOps 매출 가시화 및 빅데이터 사업 성과 기대감↑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엑셈은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44억 6천만 원, 영업이익 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22%를 기록하며 수익성이 대폭 향상됐다. 엑셈 관계자는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내부 경쟁력 향상으로 인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지난해 매출액은 247억 9천만 원, 영업이익 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 83%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8.7%를 기록했다. 


엑셈의 지난해 최대 실적은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유지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의 규모 있는 성장에 기인했다. 엑셈은 사업 전 영역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매출액을 달성했다.  


특히 ‘인터맥스’는 NH카드, SSG.COM, 행정안전부, 우리은행,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등의 우량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48% 증가했다. 엑셈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인터맥스’를 통해, 단일 사이트에서 6,000개 이상의 WAS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APM 시장의 강자로 더욱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과거 국내 APM 시장은 주로 WAS 모니터링에 집중되었지만, 최근 기업 IT 시스템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시스템 각 구간을 엔드-투-엔드로 통합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E2E 관점이 강화된 ‘인터맥스’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엑셈은 ‘맥스게이지’, ‘인터맥스’에 ‘인터맥스 모바일APM(InterMax mAPM)’까지 더해지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Mobile-WAS-DB 전 구간의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진정한 엔드-투-엔드 IT 성능 관리를 구현하는 제품을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엑셈은 이와 같이 탄탄한 기술력이 투입된 기존 사업 영역의 안정성과 더불어, 고도화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신사업의 혁신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여 올해 실적 성장세를 자신하고 있다. 


먼저 신제품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와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의 All-in-One 통합 관제에 AI를 이용한 이상 탐지와 다차원 레벨 서비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여, 현재 대세로 자리 잡은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투자 기업 ‘인스랩’의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겐트리’와의 연동까지 가능해져 엑셈은 국내 유일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또한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AIOps 시장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연간 27% 이상의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실제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국내 다수 기업에서 ‘싸이옵스’를 기반으로 한 PoC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연내 사업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는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의 국내 사업 추진 시,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있어,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이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리고 엑셈은 경기도 빅데이터 유통∙분석 체계 구축과 국내 유수 패션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 등 다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빅데이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는 유통, 마케팅 부문의 기업들에게 실제 비즈니스에 밀접한 인사이트를 제공 가능한 차별화된 컨설팅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엑셈은 파트너사의 머신러닝 자동화(Auto ML)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워크플로우 기반 분석 솔루션 ‘나임(KNIME)’을 통해 데이터 분석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데이터 3법 통과와 함께 성장 토양이 마련된 빅데이터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엑셈 조종암 대표는 “지난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존 사업의 견조한 매출 성과와 더불어,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IT 성능 관리 솔루션과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모두 갖추게 된 한 해였다”라며 “올해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라인업으로 국내 IT 시장을 선도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엑셈 솔루션 및 서비스 맵



 


엑셈 2019년 연결실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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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