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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관계사 아임클라우드, 과기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선정

보도자료 2019.05.17 09:27

보도자료

 

엑셈 관계사 아임클라우드, 과기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사업’ 선정


 

- 3년간 최대 125억 지원 규모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설계 및 구축, 분석 담당

 

 

엑셈 관계사인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기업 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가 과기정통부에서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본 사업의 ‘기타 분야(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에 경기도가 주관기업으로 참여한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엄에서 아임클라우드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전반적인 설계 및 구축, 분석을 담당하게 된다.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은 클라우드 구축 부분을 담당한다.


아임클라우드가 한 축을 담당한 컨소시엄은 데이터를 생산하는 역할을 맡은 9개 센터와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3년간 최대 125억을 지원받으며 사업에 참여한다. 데이터 센터로 참여하는 기관은 코나아이, 한국기업데이터, 더아이엠씨,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머니스트레스 예방센터이다.


본 사업은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과 복지 대상자 등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화폐 정책을 예로 들자면, 지역 화폐 사용 내역을 분석하여 지역 경제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임클라우드는 9개 센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았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가공, 분석하는 지원 사업을 경기도와 함께 수행한다.


아임클라우드가 엑셈의 관계사이며 양사 간 기술 공유가 활발한 점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빅데이터 시장에서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엑셈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등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빅데이터 외에도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가진 엑셈과의 원활한 기술 교류를 통해, 아임클라우드는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빅데이터 대표 기업으로 다년간 축적해온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및 사업 경험이 이번 공모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지역 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이 구축되면 각종 분석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기관 등에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이미지 : 경기도 ‘혁신성장을 위한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 피츠포크 바이퍼케이션 2019.05.17 18:59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이팅!

엑셈, ‘19년 1분기 당기순손실 5억원 개선

보도자료 2019.05.15 16:36

보도자료

 

엑셈, ‘19년 1분기 당기순손실 5억원 개선


 

-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와 함께 ‘19년 향후 실적 지속 개선 기대

- 고도화된 인공지능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 IT 시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5월 15일 2019년 1분기 연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억 879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억 7531만원이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손실은 10억 528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수준인 4억 9324만원이 개선되었다. 


엑셈은 이와 같은 실적이 엑셈의 지속 성장, 해외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종속회사 신시웨이의 매출 발생 지연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엑셈의 1분기 별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7억 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수준인 3억 717만원 증가하였다.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는 6억원, 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72%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IT업계의 매출 비수기인 1분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엑셈의 1분기 매출증가는 긍정적으로 해석된다. 엑셈의 종속회사인 데이터베이스 보안 전문기업 신시웨이는 전년 대비 매출 발생 시점이 지연되는 부분이 있지만, 올해 2분기를 포함하여 사업 성장에 대한 좋은 전망과 함께 매우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사업들이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엑셈은 탄탄한 기술력이 투입된 제품 및 서비스들이 올해 2분기 이후 향상된 실적을 가능하게 할 가장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엑셈은 20여년간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인 MaxGauge(맥스게이지)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의 E2E(End To 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InterMax(인터맥스)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조업체, 공공, 금융, 대규모 그룹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객들의 IT 인프라 운영을 책임져오고 있다.


엑셈은 또한 기존 시장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고객 관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플랫폼의 구축, 교육, 자산화, 운영, 기술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질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의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엑셈은 2019년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유지보수 사업’ 또한 수주하였고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등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을 수행하며 고도화된 빅데이터 전문 지식을 축적해오고 있다.


고객들의 신뢰와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을 꾸준히 쌓아온 엑셈은, 전년도부터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해온 인공지능 기술로 고도화시킨 EXEM AIOps(엑셈 에이아이옵스)의 상용화를 발표하여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AIOps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다. AIOps란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국내 시장에서 쌓은 업력과 전문 지식을 토대로 ‘패턴의 학습과 예측’이라는 인공지능의 핵심 요소를 IT 인프라 운영에 적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엑셈은 InterMax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의 1차 개발을 완료하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InterMax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하는 기업들의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과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엑셈은 1분기 실적 개선의 기반이 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유지관리 컨설팅 사업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기존 시장에서 쌓은 수준 높은 기술력에 고도화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다”며, “IT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참고 이미지 : 2019년 1분기 엑셈 연결 실적 요약>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 굿!파이팅해요!

  • 피츠포크 바이퍼케이션 2019.05.15 21:53 ADDR 수정/삭제 답글

    Wynd technology 에는 투자가된건가요?

    • Favicon of https://blog.ex-em.com EXEM 2019.05.16 09:2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엑셈입니다.
      네, 투자 건이 맞습니다. 문의하신 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IR 02-2093-2839로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AI·빅데이터株 `괄목상대`

보도자료 2019.05.07 14:23

보도자료

 

AI·빅데이터株 `괄목상대`


 

- IT장애 선제대응 기술 보유

- 엑셈, 올 들어 주가 33% 급등

- 데이타솔루션도 17%나 올라

 


코스닥 시장 상승을 견인했던 제약·바이오주의 주가가 주춤한 가운데 최근 코스닥의 다른 한 축을 차지하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괄목할 만한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엑셈 주가는 지난 3일 3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AI,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이다. 최근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AI를 탑재해 IT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장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술인 `엑셈 AI옵스`를 상용화했다. AI옵스는 AI의 핵심 요소인 `패턴의 학습과 예측`이라는 측면을 IT 인프라 운영에 적용한 것이다.


과거 기술로는 심각한 전산장애가 발생했을 때 최악의 경우 2~3시간 동안 문제 해결이 안 됐다. 하지만 AI옵스를 적용할 경우 인프라가 정지되는 수준의 문제도 수분 내로 원인을 발견해 대처할 수 있게 된다. AI옵스의 상용화 소식이 나오면서 엑셈 주가도 올해 들어 33.3%나 상승했다. 주요 사업영역인 데이터베이스(DB) 성능관리 측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실적은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323억6000만원, 영업이익 44억9400만원, 당기순이익 62억7500만원을 올렸다. ...



출처 : 매일경제

엑셈, ‘EXEM AIOps’로 AI 솔루션 상용화 박차

보도자료 2019.04.15 10:51

보도자료

 

엑셈, ‘EXEM AIOps’로 AI 솔루션 상용화 박차


 

- IT 성능 관리 시장 1위 노하우와 AI 결합으로 사업성장성과 수익성 지속 개선 기대
- AIOps
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금융권에서 성공적 PoC(Proof of Concept) 완료

- 신속·정확한 사전 장애 예측과 대응, 종합적인 근본 원인 분석 제공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EXEM AIOps(엑셈 에이아이옵스)를 개발하였다.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MaxGauge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InterMax 기술을 집대성하고 AIOps로 고도화시킴으로써 ‘19 AI 솔루션 상용화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AIOps ‘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의 약자로,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WAS, DB 등 개별 단위 모니터링에 집중했던 기존 솔루션에 AI 연구 성과를 결합하여 한 단계 진화된통합 IT 운영 관리 체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개념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차세대 IT 운영 솔루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AIOps는 세계적 시장 조사 전문 기업가트너에서 처음으로 용어를 정의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가트너는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와 급변하는 유형을 근거로, IT 운영 관리에 AI 기술이 접목된 AIOps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적인 흐름이라 주장하였다. 이러한 주장에 세계 유수의 IT 성능 관리 기업들이 동조하며 AIOps 개발에 착수했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하였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IT 운영 관리 시장이 AIOps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 AIOps는 초입 단계에 머물러 있다. AI 기술을 연구하지만 실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문제를 어떻게 분석하고 해결할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데 고충을 겪는 개발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AI의 실용화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업체들과 달리 엑셈은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고객사의 비즈니스 상황에서 발생한 수많은 장애를 해결하며 우수성을 입증한 기술력에 AI를 접목하였다. , 엑셈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EXEM AIOps는 허울 좋은 AI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현장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진정한 AI 기술을 탑재했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일부 외산 AIOps 솔루션도 판매되고 있긴 하지만 엑셈의 EXEM AIOps는 국내 시장에서 쌓은 업력과 전문 지식을 토대로 개발되어 국내 고객에게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외산 솔루션들과 차별성을 가진다. 고객사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로직을 탑재해주어야 사용이 가능한 타 솔루션들과 달리 진정한 솔루션 제품으로서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EXEM AIOps의 강점이다. 또한 EXEM AIOps는 실시간 메트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장애 발생 후 수 분 이내 근본 원인 도출’이 가능할 만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운영에 문제가 되는 장애들을 해결하는데 통상 짧으면 수십 분, 치명적인 경우 2~3시간이 소요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무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EXEM AIOps는 고도화된 AI 기술과 2001년 창사 이래 19년간 축적된 엑셈의 기술력을 적용하여시스템 부하와 장애의 빠르고 정확한 예측부하의 패턴 분석과 비정상 탐지를 통한 종합적인 근본 원인 분석지능적 미래 예측으로 선제적 장애 대응예측된 비정상 및 장애에 대한 지능적인 스마트 알람으로 신속하고 능동적인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EXEM AIOps는 최근 제1금융권 기업의 E2E 데이터로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고객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MaxGauge InterMax, 엑셈의 고도화된 AI 기술을 탑재한 EXEM AIOps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더욱 향상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을 석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 상용화로 ‘19년 실적 견인 전망

보도자료 2019.03.29 09:49

보도자료


엑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 상용화로 ‘19년 실적 견인 전망

- 17년 대비 ‘18년 당기순이익 약 63억원 증가로 흑자전환 달성

- 고도화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 적용한 새로운 SW 2종 개발

- 주요 공공기관 빅데이터 사업 수주 경험으로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 전개 예정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3 29일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18년 실적을 발표했다. 엑셈의 연결기준 ‘18년 매출액은 323 59백만원, 영업이익은 44 9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62 75백만원이다. 17년 당기순손실이 31백만원이었던데 반해, 63 6백만원이 증가하였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약 47억원 감소하였고, 관계기업 보유지분 처분이익이 약 16억원 발생한 것이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일조하였다. ‘18년도의 재무적인 실적,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기존 500여개 기업과의 탄탄한 고객관계를 고려할 때 성공적인 ‘18년의 경영성과라는 판단이다.

 

엑셈의 ‘19년 실적은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MaxGauge(맥스게이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추적 솔루션인 InterMax(인터맥스)의 기술 연구와 제품 역량 강화가 순항 중이기 때문이다.

 

특히 엑셈은 고도화된 인공지능·클라우드 기술을 기존 제품에 적용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엑셈은 국내 최초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탑재한 InterMax AIOps(Artificial Intelligence for IT Operations, 에이아이옵스)를 개발하였고, 최근 제1금융권 기업의 E2E 데이터로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고객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AIOps AI 기반 학습과 분석을 통해 서비스의 상황을 예측하고 선제적 장애 대응을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기존 솔루션에 AI 연구 성과를 결합하여 한 단계 진화된 IT 운영 관리 체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엑셈은 InterMax의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통합 관제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하는 기업들의 시스템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InterMax가 지원하는 E2E 모니터링 개념에서 확장하여,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까지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엑셈의 빅데이터 사업 또한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엑셈은 한국전력공사, 우정사업본부 등 주요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사업을 수주한 경험이 있다. 또한 탁월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의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의 시작으로 엑셈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DataRobot)’과 빅데이터 분석 도구 ‘나임(KNIME)’에 대한 파트너 계약을 완료하였다. 또한 엑셈이 가진 빅데이터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owleye(아울아이)’ 사이트도 오픈할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 전략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다”며, 2018년 큰 폭의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올해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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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18년 당기순이익 약 63억원 증가해 ‘흑자전환’

보도자료 2019.03.15 17:58

보도자료

 

엑셈, ‘18년 당기순이익 약 63억원 증가해 ‘흑자전환’


 

- DBPM·APM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한 2019년 사업성장 전망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3월 15일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엑셈의 연결기준 ‘18년 매출액은 323억 5천9백만원, 영업이익은 44억 9천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62억 7천5백만원이다. ‘17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17년 당기순손실이 3천1백만원이었던데 반해, 63억 7백만원이 증가한 실적이다. 큰 폭의 당기순이익 개선은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약 47억원 감소하였고, 관계기업 보유지분 처분이익이 약 16억원 발생으로 인한 결과이다. 

 

2018년도 손익 내용과 자본구조를 살펴볼 때, 전년 대비 97% 매출성장을 이룬 InterMax 사업의 성장, MaxGauge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규모 확보, 해외법인의 꾸준한 사업성장, 종속기업의 지속성장,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안정적인 운영과 전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 확보가 큰 의미가 있다.


2017년과 2018년도에 진행된 핵심인력들의 채용,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로 인해 비용이 다소 증가한 부분은 있지만,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POC(기술 적용 및 개념 증명)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E2E(End-To-End), 클라우드 관제, AI 솔루션, 빅데이타 분석 솔루션 사업 영역에서 본격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한 것이 매우 큰 성과라는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2019년은 엑셈이 기술 개발과 인력 투자를 통해 준비해 온 주요 사업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크게 만들어 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데이터로봇·나임(KNIME) 손잡고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

보도자료 2019.03.04 09:33

보도자료

 

엑셈, 데이터로봇·나임(KNIME) 손잡고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


 

 

-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 빅데이터 분석 도구 ‘나임’과 파트너 계약 체결

- 유수 해외 전문 기관에서 인증한 파트너사 솔루션의 우수성

- 빅데이터 분석 관련 전문 지식 공유 사이트 ‘owleye’ 오픈 예정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국내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엑셈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나임(KNIME)’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 데이터로봇과는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Value Added Reseller’로, 나임과는 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Trusted Partner’로 손을 잡았다. 엑셈은 이번 파트너 계약을 발판 삼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그 과정에서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해준다. 빅데이터 분석 도구 나임은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 SW 팀에서 개발한 솔루션이다.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기업인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해외에서는 이미 선도기업으로 분류된다. 데이터로봇은 미국 IT 시장조사 전문 매체 ‘CB 인사이츠(CB Insights)’의 2019년 100대 AI 기업에 선정되었다.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13년부터 ‘18년까지 약 2억 2500만 달러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였다. 데이터로봇은 최근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커서 데이터(Cursor Data), 넥소시스(Nexosis), 뉴터니안(Nutonian) 등의 기업을 약 1300만 달러 규모로 인수하였다.


나임 또한 ‘17년 유명 투자기업인 인버스(Invus)로부터 약 2천만 유로의 투자금을 유치하였다. 나임은 시장 조사 기업인 마케츠 앤 마케츠 (MarketsandMarkets)의 보고서에서 주요 머신러닝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해당 보고서는 2022년까지 머신러닝 시장이 44.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88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을 예측하면서, 나임을 미국 내 우수한 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한 25개의 머신러닝 기업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


가트너의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에서도,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다.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 데이터로봇은 ‘비저너리(Visionary)’ 그룹에, 나임은 ‘리더(leader)’ 그룹에 선정되었다.


이처럼 강력한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인 데이터로봇과 나임과의 파트너 계약을 토대로 엑셈은 데이터분석 컨설팅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데이터로봇과 나임 또한 엑셈이 탄탄한 고객층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우수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많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엑셈은 향후 국내 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우수한 솔루션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분석 업무의 부담과 고충을 덜어줄 ‘owleye(아울아이)’ 사이트를 오픈해,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이터분석 컨설팅을 진행한 경험에서 획득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며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데이터로봇, 나임과 맺은 파트너 계약은 엑셈의 고객사에 더욱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18년 다수의 수주 사례로 E2E 거래추적 시장 선도

보도자료 2019.01.14 09:22

보도자료

 

엑셈, ‘18년 다수의 수주 사례로 E2E 거래추적 시장 선도


 

- 주요 금융권 12사 핵심 업무 사업 및 차세대 프로젝트 수주

- 제조·공공·통신 등 전 산업 분야에서 다수 사업 수주

-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E2E 거래추적 시장 입지 강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2018년 다수의 윈백 및 신규 사업 수주로 E2E 거래추적 시장을 선도하며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증명했다. K사·S사·W사 등 주요 금융권 12개사의 핵심 업무 및 차세대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S제조사, S공사, S그룹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수의 윈백 및 사업 수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특히 국내 시장에서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에 대한 개념이 글로벌 시장에 맞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외 시장에서 APM 솔루션은 WAS(Web Application Server) 모니터링에 국한된 원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최종 사용자 환경부터 DBMS 성능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구간의 거래를 추적하는 E2E(End To End) 솔루션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다. 국내 APM 솔루션 중 다수가 원포인트 솔루션인데 반해, 엑셈의 InterMax(인터맥스)는 지속적으로 E2E 거래추적 기능을 개발하며 국내 시장에서 진화된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E2E 거래추적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선진 기업들을 시작으로 APM, E2E 솔루션을 개별 구매하던 기존의 고객들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산되었다.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E2E 거래추적이 가능하고, 국내 DBMS 모니터링 시장 1위 솔루션인 MaxGauge(맥스게이지)와의 상세 레벨 연동이 가능한 InterMax를 접한 후 윈백을 결정하는 사례가 증가하였다. 이처럼 2018년은 APM 시장에서 InterMax와 같은 E2E 거래추적 솔루션에 대해 수요가 많아지고 있고, 엑셈의 기술력이 시장에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한 해였다. 


올해 엑셈은 이러한 기조에 발맞추어 E2E 거래추적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APM 시장의 판도를 크게 변화시킬 계획이다. InterMax의 ▲E2E 거래 추적 관련 기능 강화 ▲클라우드를 위한 구조 경량화 및 개선 ▲모바일 APM 솔루션 사업 진행 ▲AI 기술 적용 후 고도화 등을 목표로 세워 APM 사업에 임할 예정이다.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 상무는 “2018년 엑셈은 국내외 APM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사업 파트너가 되어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라며 “기존 기능 및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와 이상징후 관제까지 가능한 InterMax로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nterMax 참고 이미지 1 : 트랜잭션별 구간별 Time-Line & Transaction Path View>




<InterMax 참고 이미지 2 :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끝>

신시웨이, 한국고용정보원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보도자료 2018.12.18 09:13

보도자료

 

신시웨이, 한국고용정보원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 ‘PETRA CIPHER 파일암호화 옵션’의 우수한 기술로 수주 성공

- TTA를 통한 품질 성능 평가에서 높은 점수 차로 수주

- 금융권 및 공공기관 다수 레퍼런스 보유한 기술력 재입증

  


IT 보안 전문 업체인 신시웨이가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하였다. 해당 사업은 한국고용정보원의 ‘국가일자리정보 플랫폼 기반 및 일자리포털 구축사업의 비정형데이터암호화 SW 구매사업’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녹취, 이미지, 로그 파일 등에 포함되어 있는 개인 정보를 암호화하여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은 본 사업의 공정성을 위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한 제안 평가를 진행하였다. 신시웨이는 특별히 이번 평가의 항목 중 품질 성능 평가 부문에서 타사 대비 매우 높은 점수차로 1순위를 차지하여 우수한 보안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 받았고, 다른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차지하여 사업을 수주하였다.


신시웨이는 지난 2005년 설립된 데이터베이스(DB) 보안 및 암호화 전문 기업이다. DBMS 보안 솔루션인 페트라(PETRA), DB 암호화 솔루션인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설립 이후 끊임없는 연구의 결과로 IBK 기업은행, 우리은행, NH농협, 대법원, 교통안전공단 등 금융권과 공공기관의 다양한 암호화 사업을 수주하였다. 이번 사업 수주를 이룬 ‘페트라 싸이퍼(PETRA CIPHER) 파일암호화 옵션’은 파일암호화 기술을 통해 비정형 데이터의 철저한 보안을 책임지는 솔루션이다.


신시웨이의 이러한 기술력은 모회사인 엑셈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은 양(Volume), 다양성(Variety), 속도(Velocity) 등 모든 측면에서 막대한 데이터를 다룬다. 따라서 개인 정보와 DB에 대한 위협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 예측과 방어 모두가 어려워지고 있기에, 나름의 보안 시스템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정보 등 민감한 데이터가 유출되어 큰 피해를 입은 기업들도 많다. 신시웨이의 진일보한 암호화와 보안 기술이 더욱 긴요한 이유다.


DBMS와 APM 시장에서 활약해 온 엑셈 또한, 기존 시장에서 확보한 전문 지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엑셈은 스마트팩토리 사업,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제1금융권 및 공공기관 등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입증하였다"라며 "인공지능·빅데이터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 또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2019년에도 뛰어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DB 보안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엑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보도자료 2018.11.14 09:44

보도자료

 

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 ‘173분기 약 23억원 손실에서 ‘18 3분기 약 355천만원 이익으로 전환(당기순이익)

-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한 빅데이터 사업 확장 가능성 전망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2018 3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연결실적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18 5천만원, 영업이익은 10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35 49백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19백만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4천만원 증가하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또한 ‘17 3분기 당기순손실이 22 99백만원이었던데 반해, 18 3분기는 기존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3549백만원 당기순이익으로 약 58억원 증가하며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다.

 

내수시장의 침체 흐름에도 불구하고, 엑셈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였다. 특히 엑셈은 지난 한국전력공사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로 인해 우정사업본부의 기타 빅데이터 사업, 그 외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에서 진행하는 빅데이터 사업 수주로의 연결이 예상된다. 엑셈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언한 정부 기조에 발 맞추어 빅데이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부문인 DB 성능 관리 시장과 APM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엑셈의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는 전사 이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증가하였다. 데이터 분석가들이 요구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플라밍고)’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신시웨이 또한 신규 거래처에 SW 납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매출액이 증가하였다는 호재를 전했다. AI 부문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으로의 진화, 공공부문에 있어서 교통, 보안 등의 AI 솔루션 제공,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엑셈은 올 ,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 전략 추진을 선언하였다. 실제로 AI와 빅데이터 등 차세대 성장 근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보였고,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 분야에서의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AI 분야의 핵심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또한 엑셈은 AI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를 진행하며 지식 공유에도 앞장 서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요 사업 군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에서도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이어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라며, AI와 빅데이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184분기와 ‘19년 초 의미 있는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참조: ‘183분기 연결실적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