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엑셈,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 선봬

보도자료 2020. 9. 17. 10:18

보도자료

 

엑셈,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 선봬

 

- 4년 연속 한전KDN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컨퍼런스 참여 … 에너지산업 빅데이터 혁신 앞장

- 한전, 에너지공단 사업 수행 … 에너지 빅데이터 공급∙관리 新시장 선도

-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 기반 시장 기회 가속화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16일 한국KDN 주최로 열린 ‘제5회 빛가람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에 4년 연속으로 참가해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을 선보였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은 정부 디지털 뉴딜 사업과 그린 뉴딜 사업의 대표적인 기술로 손꼽힌다. 엑셈은 4년 전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담당한 뒤 현재까지 성능 고도화, 운영 유지를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재 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수행하는 등 에너지 빅데이터 핵심 기술력과 축적된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너지 시장의 빅데이터 기반 공급, 관리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엑셈은 복잡한 에너지 빅데이터의 손쉬운 관리와 활용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를 집중 소개했다. 


‘플라밍고’는 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하고 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다. 지난 20년간 엑셈이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면서 축적해온 데이터 기술과 노하우가 반영되어 있다. ‘플라밍고’는 올해 웹 기반 대용량 데이터의 관리와 멀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활용성을 높였다. 대용량 쿼리(검색) 조회 속도를 개선하고, 융복합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 등 분석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고, 관리자가 다양한 자원 활용 상태와 장애에 신속하게 인지하도록 성능도 개선했다. 엑셈은 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해 주요 발전사들과 공사들이 선호하는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의 강화된 기능을 앞세워, 한국판 뉴딜 계획 추진에 따라 굵직한 다수의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플라밍고’의 기술 경쟁력과 더불어 외산 솔루션 대비 저렴한 가격과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의 분석 노하우 기반 우수한 컨설팅 지원 서비스 체계는 엑셈 빅데이터 고객 확산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 플라밍고 ‘대시보드’ 화면




▲ 플라밍고 ‘3D 대시보드’ 화면




엑셈은 빅데이터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는 한전을 포함하여 굴지의 에너지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는 나주혁신도시를 비롯, ‘에너지밸리’,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라 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의 다양한 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엑셈은 이와 맥을 같이하여 광주∙전남 지역의 한국판 뉴딜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엑셈은 지난 5월부터 광주스마트인재개발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광주 지역의 전략 산업(에너지, 헬스케어, 로봇, 가전, ICT 등)을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를 통해 엑셈은 광주∙전남 지역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디지털·그린 뉴딜 융복합 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며,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구 기반을 고도화하고, 지역 전략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나주 사무소를 거점으로 국내 유일의 에너지 신산업 규제 자유 특구인 광주∙전남 지역에서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에너지 빅데이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 수요가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셈이 개설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개발 과정과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 과정의 경우, 모집률이 각각 333%, 129%에 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평석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은 “엑셈은 에너지 공급과 관리에 있어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업·기관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담당해온 만큼 한국판 뉴딜과 함께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에너지 데이터에 최적화된 관리와 분석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엑셈 보도자료

[피플] "빅데이터 활용해 에너지 효율 개선 앞장" - 조종암 엑셈 대표 인터뷰

보도자료 2020. 8. 25. 13:52

보도자료

 

[피플] "빅데이터 활용해 에너지 효율 개선 앞장" - 조종암 엑셈 대표 인터뷰

 

한전·에너지공단 등 고객 확보

- 에너지 생산·공급·관리 지원  

 

 


"에너지 분야는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혜택을 가장 절실히 체감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에너지 대외 의존도가 90%를 넘는 우리나라는 빅데이터를 통한 에너지 효율성 개선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엑셈은 한국전력,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업·기관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을 담당해온 만큼 이 같은 과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올해를 기점으로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엑셈은 2001년 설립 이후 데이터베이스(DB),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각광받는 영역에서 기술과 노하우 등 전문성을 쌓아왔다.


엑셈이 개발한 `플라밍고`는 기업들이 빅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분석에 필요한 가공까지 손쉽게 활용·관리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다. 지난 20년간 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면서 축적해온 데이터 기술과 노하우가 반영됐다.


에너지 기업들의 빅데이터 통합 관리도 플라밍고가 담당한다. 플라밍고는 올해 웹 기반 대용량 데이터의 관리와 멀티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활용성을 높였다. 대용량 쿼리(검색) 조회 속도를 개선하고, 융복합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는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데이터 탐색·분석·시각화·공유 기능 등 분석 기능 효율성을 높였고, 관리자가 다양한 자원 활용 상태와 장애에 신속하게 인지하도록 성능도 개선했다.


특히 조 대표는 한국전력, 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 기관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며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엑셈은 4년 전 국내 최대 에너지 기업 한국전력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담당한 뒤 현재까지 성능 고도화, 운영 유지를 지원하고 있다.


가장 까다로운 실시간 데이터 처리 등 각종 에너지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지난 6월 말에는 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분석 사업을 수주하며, 총 5곳의 에너지 관련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조 대표는 "여러 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사업을 논의하고 있어, 내년에는 더 많은 에너지 기업을 고객으로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전력은 엑셈을 통해 원시 데이터, 가공 데이터, 외부 공개 데이터 및 소셜데이터 등 세 가지 유형의 데이터를 통합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데이터의 소재 정보를 알 수 있는 데이터 지도 서비스와 사용자 수준별 분석 인프라 자원 할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포털을 구축했다. 그 결과 `코리안빅데이터 어워드`에서 대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공단은 엑셈의 빅데이터 플랫폼과 기계학습(AI)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 대표는 "엑셈은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에너지 데이터를 다뤄온 기업으로서 강점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해왔다"면서 "장기적으로는 국내 에너지 생산, 공급, 관리 등 전 과정의 빅데이터 사업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출처 : 매일경제(클릭 시 해당 기사 페이지 연결)

엑셈, 상반기 매출 150억, YoY 12% ↑ … “견조한 성장세 유지”

보도자료 2020. 8. 14. 10:53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매출 150억, YoY 12% ↑ …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연결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년 동기비 각 145%, 165% 증가 … 상반기 ‘선방’ 
- MongoDB 등 국내 최다 10종 DBMS 모니터링 지원, E2E IT 성능 관리 기술력 기반 안정적 성장
-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계약 성과에 이어 뉴노멀 시대 클라우드, AIOps 사업 본격 확대 기대 
- 한전, 에너지공단 계약 체결, 한국판 뉴딜 사업 기회 확대로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 자리매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2020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한 150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5%, 165% 증가한 16억 원, 2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별도 기준으로 엑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0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64% 증가한 20억 원, 29억 원으로 모두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18.8%, 순이익률은 26.5%로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었다. 

엑셈은 상반기 호실적과 영업이익의 개선은 주요 사업 군에서의 안정적인 성장, 종속회사 신시웨이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회사의 경영과 수익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엑셈은 “하반기에는 상반기 실적 개선이 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뉴노멀 시대 IT 환경 변화를 대비한 더욱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와 제품 기술 수준을 기반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과 함께 엑셈의 주요 사업 영역에서 확보 가능한 사업 기회를 선점하여 양호한 실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 부문인 DB 성능 관리 시장과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에서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국내 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시장을 견인했고, 상반기 제주항공, 카카오페이, 관세청 인천세관 등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에 따라,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에 NoSQL DBMS(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중 대세로 자리 잡은 몽고DB(MongoDB) 모니터링을 추가 개발, 총 10종의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게 됐다. 엑셈에 따르면, ‘MaxGauge for MongoDB’는 이미 국내 대형 고객사에 도입이 예정되어 있으며, NoSQL 모니터링 분야 진출과 더불어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더욱 넓히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 To End) 거래 추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 또한 양호한 매출 실적을 유지했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는 한국판 뉴딜 에너지 전략과 맞닿은 성장이 기대된다. 엑셈은 올해 상반기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에 이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국내 유일 에너지 ‘공급’ 분야와 ‘관리’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을 선점했다. 이를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으로 인해 주요 에너지 기관과 지자체에서 상당 부문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사업 기회를 선점하는 데 더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엑셈은 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을 비롯, G 공사와 J 발전 등의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선호하는 하둡 에코 시스템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플라밍고(Flamingo)’의 강화된 기능과 함께 공공 에너지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플라밍고’는 최근 웹 기반의 데이터 탐색, 분석, 시각화, 공유 기능으로 분석 작업 기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워크플로우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셋(Dataset) 현행화 기능을 강화하는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하둡 에코 시스템 운영 관리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클라우드, AIOps 사업에서도 본격적인 신규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에 나선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은 엑셈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를 중심으로 그동안 내공을 다져온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최근 엑셈은 450여 개 핵심 고객사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대형 카드사와 납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다수 기업과의 사업 진행 논의가 진행되는 등 고객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국산 솔루션으로서 유일하다. 이와 더불어 엑셈은 글로벌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과 파트너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적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은 2020년 약 2,635억 원에서 연평균성장룰(CAGR) 13% 이상으로 증가, 2022년 3,38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엑셈이 보유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또한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사 차세대 시스템에 ‘싸이옵스’ 1차 구축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E2E 및 전체 IT 시스템에 대해 AI 기반 통합 장애 예측, 이상 탐지, 근본 원인 분석 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모아’와 ‘싸이옵스’는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한 점과 더불어, 가격 면에서도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엑셈의 종속회사인 DB 보안 전문 기업 신시웨이 또한 증가하는 DB 보안 이슈 및 수요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시웨이는 지난해 카카오(kakao) DB 접근제어 구축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모빌리티 구축을 완료하였고, 한국신용정보를 모태로 하는 나이스홀딩스와 자회사인 나이스평가정보에 DB접근제어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SK증권에 DB 접근제어 및 소명 결재 구축을 완료하며 금융 업계의 레퍼런스를 지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시웨이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성장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적자 폭이 큰 폭으로 개선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최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과 사이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하반기 보안 관리자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페트라5(PETRA5)’ 베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실적 지속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엑셈은 해외 시장 확장도 지속한다. 엑셈은 특히 일본 DB 운영∙관리 시장에서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과 고객의 DB 운영을 원격으로 체크하여 운용 효율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인 ‘Smart DBA Service’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엑셈은 올해 상반기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을 일본 ‘타카기(takagi)’ 사에 공급하였으며,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의 데이터, 클라우드 사업 전문 자회사인 NTT Communications Corporation(NTT Com)에 ‘Smart DBA Service’를 지원하는 등 클라우드, 비대면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일본 IT 서비스 환경과 시장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엑셈은 최근 동양시스템즈가 보유한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K-Soft 종합상사’ 출범에 참여하며 해외 시장 진출의 판로를 확대한 바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 인공지능 ∙ 빅데이터 기술로 무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정부에서 적극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더불어 엑셈의 주요 사업 영역에서 확보 가능한 사업 기회들이 열리고 있다. 엑셈은 하반기에도 뉴노멀 시대 IT 환경 트렌드와 시장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성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엑셈 솔루션 맵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예상

보도자료 2020. 8. 4. 09:37

보도자료

 

엑셈, 상반기 실적 호조 예상

 

- 매출∙영업익∙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로 1분기에 이어 상반기 실적 선방

- 오픈소스 NoSQL DBMS 대세 ‘MongoDB’ 모니터링 추가 개발 … NoSQL 모니터링 시장 공략 시동  

- ‘클라우드모아’ 솔루션 계약 성과에 이어 클라우드∙AI 사업 성장 기대감

- 한전, 에너지공단 계약 체결, 한국판 뉴딜 사업 기회 확대로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 자리매김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확실성과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엑셈은 1분기가 전통적으로 IT 시장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가 비등한 상황임에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엑셈 관계자는 “엑셈의 사업 전 영역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상반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나란히 증가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은 회사의 경영과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한 결과다.”라고 밝혔다. 또한 “엑셈은 뉴노멀 시대 더욱 경쟁력 있는 보유 사업 영역들의 성장 전망과 경쟁사를 압도하는 제품 기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정성과 혁신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경영 기조를 유지하여 양호한 실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내 최다 DBMS를 지원하며 20여 년간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DBPM)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 매출액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중이다. ‘맥스게이지’는 실시간과 동일한 0.01초 단위로 데이터 수집을 통한 정밀 분석 기능, AI 기반 자동 진단 기능 등을 강점으로 하여 국내 DB 성능 관리 시장의 절대 강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확산 흐름에 따라, 엑셈은 기존 오라클 DBMS를 포함하여 국내 최다인 9종의 DBMS를 지원하는 ‘맥스게이지’의 라인업에 NoSQL DBMS(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Non-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인 몽고DB(MongoDB) 모니터링을 추가 개발했다. 전 세계 DB 순위를 조사해 발표하는 시장조사업체 DB엔진스(www.db-engines.com)에 따르면 몽고DB는 지속적으로 상위 5위 안에 위치해 있으며, 데이터의 처리 및 응답속도가 빨라 빅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하여, 데이터를 토대로 한 초(超) 개인화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하는 기업들이 주목하는 DBMS로 확고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엑셈에 따르면, ‘MaxGauge for MongoDB’는 이미 국내 대형 고객사에 도입이 예정되어 있으며, NoSQL 모니터링 분야 진출과 더불어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더욱 넓히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한 ‘맥스게이지’ 클라우드 향 제품 또한 최근 일본 ‘타카기(takagi)’ 사에 공급되는 등 엔지니어 부족으로 IT 성능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맥스’는 WEB-WAS-TP-DB 전 구간(End-to-End) 통합 성능 관리에 집중하며 국내 APM 시장 최대 규모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각종 성능 테스트에서 1위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200% 이상의 매출 증가에 이어 올해도 한 차원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

 

엑셈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의 경우, 최근 엑셈의 450여개 핵심 고객사의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대형 카드사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다수 기업과의 사업 진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 성장세의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국산 솔루션으로서 유일하다. 또한 ‘클라우드모아’는 개발 본사가 국내에 있고, 20여 년간의 컨설팅 지원 경험을 토대로 한 우수한 고객 지원 서비스 체계를 보유한 점과 더불어, 가격 면에서도 외산 솔루션 대비 사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엑셈은 전략 투자한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과 사업 파트너인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 또 엑셈 자회사 신시웨이(접근 제어)와의 기술 통합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서비스 구현을 추진 중이다. 해당 협력을 통해 엑셈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과 파트너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적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은 2020년 약 2,635억 원에서 연평균성장룰(CAGR) 13% 이상으로 증가, 2022년 3,38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엑셈은 또한 5년 전부터 한국전력공사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과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국내 유일 에너지 ‘공급’ 분야와 ‘관리’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을 선점하게 됐다. 엑셈은 에너지 생산과 공급 등 전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 수집, 결합, 개발, 분석, 거래 활용까지 다양한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분석 전문 노하우를 통해,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구체화된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공공 에너지 사업 기회를 선점하여, 에너지 전문 빅데이터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이 개발한 국내 최초 AI 기반 IT 운영 지능화 솔루션 ‘싸이옵스(XAIOps)’는 글로벌 리딩 솔루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AIOps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며 제1금융권과, 공공기관, 대형 유통사를 비롯한 다수 기업에서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싸이옵스’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AI를 접목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기업의 다양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부하 특성과 패턴을 학습하고, 장애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IT 운영자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한다. 운영에 문제가 되는 장애들을 해결하는 데 통상 짧으면 수십 분, 치명적인 경우 2~3시간이 소요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무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시장 조사 업체에 따르면 글로벌 AIOps 시장은 연간 27% 이상 고속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AIOps 시장 수요 또한 제1금융권을 중심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엑셈의 의미 있는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엄격한 비대면 트렌드와 재택근무 등 기업 운영 방식의 변화와 하루가 다르게 거대하고 복잡해지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IT 운영에서의 AI 자동화 요구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엑셈의 ‘싸이옵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품 경쟁력과 견고한 사업 체계를 바탕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 인공지능 ∙ 빅데이터 기술로 무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라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정부에서 적극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더불어 엑셈의 주요 사업 영역에서 확보 가능한 사업 기회들이 열리고 있다. 엑셈은 하반기에도 뉴노멀 시대 IT 환경 트렌드와 시장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성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엑셈 솔루션 맵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 체결 … 에너지 ‘데이터 댐’ 구축한다

보도자료 2020. 7. 7. 09:14

보도자료

 

엑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 체결

… 에너지 ‘데이터 댐’ 구축한다

 

- 한전 플랫폼 사업 등 에너지 ‘공급’ 기관에 이어 에너지 ‘관리’ 분야 빅데이터 사업 선점 

- ‘디지털 뉴딜’(데이터 구축∙개방∙활용)과 ‘그린 뉴딜’(에너지 관리 효율화) 모두 실현 

- 공공 에너지 분야 차별화된 플랫폼∙분석 기술력으로 시장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부무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과제 중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전문기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엑셈은 수행기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해당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기존에 수행 중인 ‘에너지다소비사업장 에너지 사용량 현황 조사’와 ‘에너지온실가스 종합 정보 플랫폼 서비스(EG-TIPS)’가 정적인 통계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어 국내 에너지다소비사업장의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서비스 제공에 제한적이고, 에너지 절감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기업들의 에너지 데이터 활용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은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 5천 여개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에너지 사용량 감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분석으로 고도화하고, 에너지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를 마련하여 에너지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엑셈은 한국전력공사와 연계하여 실시간(15분 간격)으로 수집되는 시계열 전력 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하여 유사 업종 및 규모 별로 비교 분석 가능한 서비스를 구축한다. 또한 기상, 지리 등 외부 데이터와 결합한 매쉬업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을 고도화하고, 시간, 분포, 관계, 비교 등 에너지 빅데이터 전용 기술을 도입하여 시각화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와 더불어, 전력 데이터에 적합한 예측, 분류, 식별, 통계 기술을 적용한 체계 마련을 통해,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에너지 절감과 국가 에너지 정책 수립을 위한 AI(예측) 맞춤형 서비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엑셈은 한국전력공사 대규모 전력 데이터 처리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얻어진 원천 전력 데이터 가공∙분석 능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한전의 고압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데이터의 경우, 시간대 ∙ 요일 별 전력 사용량 패턴이 업종마다 차이가 있다. 엑셈은 이같은 분석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이상치 제거와 결측에 대한 보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공단의 서비스와 한전의 실시간 전력 소비 데이터를 최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빅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과 센터 운영 경험, 그리고 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데이터 유통∙분석 및 생태계 조성 사업 수행 경험으로 얻어진 데이터 유통∙활용 인프라 구축 기술력을 적극 활용,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데이터 활용을 최대한 활성화하기 위한 ‘데이터 댐’ 구축과 맥을 같이 하여, 에너지 빅데이터의 활용도와 경제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활용 체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엑셈이 수행하게 될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에는 엑셈이 자체 개발하고 한전 및 범정부 빅데이터 센터 등 다수 기관에서 검증된 빅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플라밍고(Flamingo)’가 도입되어, 플랫폼 모니터링, 보유 데이터의 브라우징, 데이터 정제/처리를 위한 워크플로우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이 가능한 기능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워크플로우 기반의 오픈 소스 분석 솔루션 ‘나임(KNIME)’도 도입된다. ‘나임’은 가트너의 2020년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Gartner 2020 Magic Quadrant for Data Science and Machine-Learning Platforms)에서 ‘비저너리(Visionary)’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 다수의 글로벌 사이트에서 검증된 분석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있어, 공단은 ‘나임’ 도입을 통해 보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현재 한전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엑셈은 에너지 기업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수년간 다루어 오면서 도메인 지식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인프라 환경 이해도가 높고 구축 및 분석 노하우도 상당하다. 전력 에너지 ‘공급’ 기관인 한전의 다수 사업에 이어, 에너지 ‘관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의 본 사업 수행으로, 엑셈은 올해에만 굵직한 사업들이 여럿 예정되어 있는 공공 에너지 사업 분야에 응용되어 사업 기회를 선점하는 데 더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엑셈이 수행하는 본 사업은 최근 정부가 강력히 드라이브를 걸고 나선 ‘한국판 뉴딜’ 정책의 두 가지 핵심축인 ‘디지털 뉴딜’(데이터∙AI 생태계 강화, 데이터 구축∙개방∙활용)과 ‘그린 뉴딜’(에너지 관리 효율화) 모두에 해당하는 사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엑셈이 한국판 뉴딜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수요를 기회의 발판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라고 고평석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이 밝혔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엑셈은 한전 빅데이터 사업 수행에 이어, 이번 한국에너지공단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통해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사업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라며 “국가 에너지 데이터 극대화를 위한 ‘데이터 댐’ 구축에 기여하고, 한국판 뉴딜로 더욱 확대되고 있는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에너지공단 전경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클라우드모아’ …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하이브리드∙MSA 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해법 제시

보도자료 2020. 6. 29. 11:09

보도자료

 

엑셈, ‘클라우드모아’ 

클라우드 전환 시대, 하이브리드∙MSA 기반 컨테이너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해법 제시

 

AI 기반 이상 탐지, 다차원 모니터링이 가능한 '클라우드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

- 다수 기업과 사업 진행 논의 중 … IT 성능 관리 1위 노하우 기반 기술력에 시장 관심↑

- 컨테이너 서비스 관리, 보안까지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등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더믹(글로벌 확산)으로 ‘비대면’ 환경과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클라우드가 필수적인 기술로 부각되며, 전 세계 기업과 정부의 IT 인프라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흐름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시너지리서치그룹에서 분석한 올해 1분기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무려 37% 성장한 290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등 주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은 최소 3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IDG가 국내 기술 구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9%가 18개월 안에 ‘대부분(43%)’ 또는 ‘전부(16%)’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 또는 전부 클라우드로 이전했다고 밝힌 응답자(38%)보다 훨씬 많은 수치이자 최고치를 경신한 수치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 정부 또한 ‘디지털 뉴딜’에 초점을 맞춘 ‘한국판 뉴딜’ 정책 시행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고했다. ‘한국판 뉴딜’ 정책의 3대 프로젝트로 제시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 사회기반시설의 디지털화에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은 필수적으로 요구되기에, 클라우드로의 대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은 IT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적극 도입함과 동시에,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과 복잡한 구성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이 당면 과제가 되었다. 이 가운데 국내 450여 고객사를 확보한 IT 성능 관리 시장 1위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개발한 클라우드 통합 관제 솔루션 ‘클라우드모아(CloudMOA)’가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완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복잡한 환경을 한눈에 모니터링


최근에는 많은 고객사들이 IT 환경에 있어 하나의 클라우드 벤더가 아닌 여러 개의 클라우드 벤더를 이용하는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클라우드 환경은 주로 복수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혹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그 구성도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전의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식과는 달리 시스템 관리자가 점검하고 관리해야 하는 대상이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어, 플랫폼의 종류에 상관없이 연관된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관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IT 환경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혹은 멀티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환경의 대규모 IT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올인원(All-in-One)’ 통합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의 확장성을 고려한 아키텍처로 구성되었으며, 대규모 모니터링을 위한 2D/3D 토폴로지 뷰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여러 클라우드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 화면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대규모 업무를 운영하는 고객사의 경우, 전체 업무를 한눈에 모니터링 가능하다. 

 



▲ [이미지1] 여러 클라우드를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 가능한 ‘3D 아키텍처 토폴로지뷰’ 화면 


또한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여러 구성요소에 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모니터링 뷰를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2] ‘클라우드모아’의 다양한 모니터링 기능 화면 



■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능지표별 이상 탐지와 분석을 통한 빈틈없는 운영 관제 


‘클라우드모아’는 인공지능(AI)을 클라우드 관제에 결합했다. AI 기반 비정상 지수(Anomaly Score) 기능을 통해 특정 업무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 평소와 다른 패턴의 부하 패턴을 보이는 관리 대상을 사전에 진단하여, 관리자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리포팅을 제공한다. 또한, 각종 서비스의 방대한 로그 중 비정상과 관련된 로그만 지능적으로 추출하는 희소 로그(Sparse Log) 분석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3] ‘클라우드모아’의 AI 기반 이상 탐지 지표 모니터링 화면  



■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 


최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기존의 모놀리식(monolithic) 아키텍처가 아닌 마이크로서비스아키텍처(MSA, 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의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MSA는 여러 기능이 결합된 하나의 대형 애플리케이션을 목적이나 기능에 따라 분리해 각각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법으로, 오토스케일링을 활용해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장하고 축소 가능하다. 


실제 2020년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4%가   컨테이너와 MSA 기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국내 대표 항공사와 게임사, 가장 보수적인 금융사들까지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을 추진 중이다. 한 보험사의 경우, 금융사 최초 기간계 핵심 업무 전체를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금융사의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으로 이전 사례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시장에서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 관제를 감당할 수 있는 솔루션은 ‘클라우드모아’가 유일하다. 기업들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 기반의 MSA로 이전하면서 효율성은 높아지게 되지만, 수백수천의 서비스 간 복잡한 호출 관계와 높은 상호 의존성을 갖게 되기 때문에 장애 추적이나 성능 모니터링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는 MSA 환경의 복잡한 서비스간 호출 관계와 트랜잭션 상세 흐름을 추적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직관적인 UI/UX를 통해 장애 발생 컨테이너에 대한 빠른 탐색과 인지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MSA 환경에 대한 엔드-투-엔드(End-to-End) 상세 분석을 위한 APM 제품 ‘인터맥스(InterMax)’와의 연동을 지원하고 있다. 

 



▲ [이미지4] ‘클라우드모아’의 MSA 기반 서비스 모니터링 화면  



■ 클라우드 사업자, 유통 기업, 게임사 등 호평, 프로모션에도 뜨거운 관심

  ...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에 대한 소개와 시연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모아’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인 ‘N사’나 배달 앱 사업자인 ‘W사’ 게임사 ‘N사’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엑셈은 현재 엑셈의 450여 개 핵심 고객사의 IT 인프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모아’ 1차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클라우드 고객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 1차 프로모션에 참여했던 국내 유수 CSP, SI 회사, 제조사, 금융사 등에서 클라우드 운영의 많은 고민 포인트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클라우드모아’의 성능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 운영에 있어, 대부분의 업무가 가상화된 환경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현재 실행되고 있는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이 결여되어 애플리케이션 혹은 네트워크의 성능 문제가 발생하거나, 보안 위협의 식별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클라우드모아’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환경과 이를 구성하는 여러 구성요소에 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모니터링 뷰를 직관적으로 제공함에 있어,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클라우드모아’만의 직관적이고 다양한 뷰와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기능 덕분에 프로모션에 참여한 많은 고객들과 사업 진행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고객은 현재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이라고 엑셈은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 등의 클라우드 이용 현황과 도입 계획도 함께 조사함으로써 많은 잠재 고객도 파악할 수 있었다고 엑셈 관계자는 밝혔다. 엑셈은 1차 프로모션의 열기에 힘입어 7월 10일까지 더 폭넓은 고객군을 대상으로 추가 확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SaaS 형태의 프로모션 또한 계획 중이다. 


■ 클라우드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 제공


전략 투자 기업 인스랩(쿠버네티스 기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사업 공동 추진 기업 인사이너리(핑거프린트 기반 컴플라이언스 보안)-자회사 신시웨이(접근 제어) 기술 통합 얼라이언스(Alliance)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성능 관리와 개발, 배포, 운영의 끊김 없는 서비스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를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이 전략 투자한 기업 인스랩이 개발한 ‘겐트리(Gantry)’는 쿠버네티스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국내 유일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이다. ‘겐트리’는 쿠버네티스 기반 환경에서의 MSA와 데브옵스를 위한 모니터링, 그리고 APP/PaaS 운영과 로그 분석, 장애 처리 등의 개발/배포 기능과 함께, 신속한 DAY 2 Operation(시스템 구축 완료 또는 어플리케이션 설치 완료 이후에 있는 운영 업무)에 필요한 특화된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겐트리’는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 기업인 레드햇의 ‘레드햇 오픈시프트(RedHat OpenShift)’와 피보탈의 ‘피보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PAS)’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기술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인사이너리의 핑거프린트 기반 보안 기술 전문성과 자회사 신시웨이의 접근 제어 기술까지 접목되면서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에 의하면 연평균성장룰(CAGR) 13% 이상으로 증가하여 2022년 3,38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한국 ‘클라우드 관리 및 보안 서비스’ 시장에서 ‘클라우드모아’ 기반 ‘원스톱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 서비스’ 사업 성장세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 MSP, CSP와의 파트너 추진, 클라우드 인재 영입까지 클라우드 전방위 사업 전개 체계 마련


국내 및 글로벌 유수의 MSP(Managed Service Provider), CSP(Cloud Service Provider), PaaS 플랫폼 기업 등 사업자들과의 파트너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수요 공략에 필요한 전방위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 전문 컨설턴트 인재 영입을 통하여 광범위한 클라우드 기업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엑셈은 최근 ‘클라우드모아’의 쿠버네티스 뿐만 아니라 베어메탈 환경인 일반 호스트(VM) 환경 모니터링까지 확장하여 통합 모니터링을 제공하고, 다양한 MSA 서비스 모니터링 강화하였으며, 중앙 라이선스 관리, 손쉬운 설치를 위한 Easy Installer 등 신규 기능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클라우드 운영 환경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 IT 성능 관리 1위 노하우와 450여 고객사의 IT 운영 관리 경험이 녹아있는 솔루션 


엑셈은 설립 이래 20년 동안 데이터 성능 관리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을 450여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기업 IT 환경을 책임져 왔다. 또한 엑셈은 끊임없는 기술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올해 1분기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시장 하락 분위기와 전통적으로 한국 IT 시장의 비수기임에도 불구, 역대 1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엑셈은 이에 그치지 않고 ‘뉴노멀’ 시대 앞당겨진 IT 환경 변화를 대비하고 고객의 요구와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신기술 역량을 접목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했다. 


엑셈의 ‘클라우드모아’에는 국내 DBPM 시장 1위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와 AP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E2E(End-to-End) 거래 추적 솔루션인 ‘인터맥스(InterMax)’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고객사에서의 다채로운 IT 운영 관리 경험과 더불어, 대규모 MSA 기반 컨테이너 환경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역량이 모두 녹아 있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엑셈은 ‘클라우드모아’를 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성장에 발맞춰 한층 더 새로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길현 엑셈 신사업본부 본부장은 “‘클라우드모아’는 클라우드 전환의 시대 MSA 컨테이너 환경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의 기준을 제시하고, IT 운영에 새로운 도전을 직면한 클라우드 환경 고객들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기업 IT 환경에 '클라우드의 가시성(Visibility) 확보’가 최적화된 ‘클라우드모아’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주도권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ZDNet 코리아(클릭 시 해당 기사 페이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