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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18년 당기순이익 약 63억원 증가해 ‘흑자전환’

보도자료 2019.03.15 17:58

보도자료

 

엑셈, ‘18년 당기순이익 약 63억원 증가해 ‘흑자전환’


 

- DBPM·APM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한 2019년 사업성장 전망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3월 15일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엑셈의 연결기준 ‘18년 매출액은 323억 5천9백만원, 영업이익은 44억 9천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62억 7천5백만원이다. ‘17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17년 당기순손실이 3천1백만원이었던데 반해, 63억 7백만원이 증가한 실적이다. 큰 폭의 당기순이익 개선은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약 47억원 감소하였고, 관계기업 보유지분 처분이익이 약 16억원 발생으로 인한 결과이다. 

 

2018년도 손익 내용과 자본구조를 살펴볼 때, 전년 대비 97% 매출성장을 이룬 InterMax 사업의 성장, MaxGauge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규모 확보, 해외법인의 꾸준한 사업성장, 종속기업의 지속성장,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안정적인 운영과 전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 확보가 큰 의미가 있다.


2017년과 2018년도에 진행된 핵심인력들의 채용, 기술과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로 인해 비용이 다소 증가한 부분은 있지만,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POC(기술 적용 및 개념 증명)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E2E(End-To-End), 클라우드 관제, AI 솔루션, 빅데이타 분석 솔루션 사업 영역에서 본격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한 것이 매우 큰 성과라는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2019년은 엑셈이 기술 개발과 인력 투자를 통해 준비해 온 주요 사업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크게 만들어 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데이터로봇·나임(KNIME) 손잡고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

보도자료 2019.03.04 09:33

보도자료

 

엑셈, 데이터로봇·나임(KNIME) 손잡고 데이터 분석 시장 선도


 

 

-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로봇’, 빅데이터 분석 도구 ‘나임’과 파트너 계약 체결

- 유수 해외 전문 기관에서 인증한 파트너사 솔루션의 우수성

- 빅데이터 분석 관련 전문 지식 공유 사이트 ‘owleye’ 오픈 예정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국내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엑셈은 AutoML(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기업인 ‘데이터로봇(DataRobot)’,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나임(KNIME)’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 데이터로봇과는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Value Added Reseller’로, 나임과는 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Trusted Partner’로 손을 잡았다. 엑셈은 이번 파트너 계약을 발판 삼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위해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고 분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인 데이터로봇은 머신러닝 모델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동시에 수백 개의 모델을 한 번의 클릭으로 구축한다. 그 과정에서 최적의 알고리즘 조합을 찾아내고, 예측 결과와 실제 결과를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제공해준다. 빅데이터 분석 도구 나임은 독일 콘스탄츠대학교 엔지니어 SW 팀에서 개발한 솔루션이다. 데이터 분석부터 시각화까지 한 번에 구현이 가능하며, 코딩 방식이 아닌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워크플로우를 사용한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기업인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해외에서는 이미 선도기업으로 분류된다. 데이터로봇은 미국 IT 시장조사 전문 매체 ‘CB 인사이츠(CB Insights)’의 2019년 100대 AI 기업에 선정되었다.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13년부터 ‘18년까지 약 2억 2500만 달러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였다. 데이터로봇은 최근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해 커서 데이터(Cursor Data), 넥소시스(Nexosis), 뉴터니안(Nutonian) 등의 기업을 약 1300만 달러 규모로 인수하였다.


나임 또한 ‘17년 유명 투자기업인 인버스(Invus)로부터 약 2천만 유로의 투자금을 유치하였다. 나임은 시장 조사 기업인 마케츠 앤 마케츠 (MarketsandMarkets)의 보고서에서 주요 머신러닝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해당 보고서는 2022년까지 머신러닝 시장이 44.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88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을 예측하면서, 나임을 미국 내 우수한 제품과 비즈니스 전략을 보유한 25개의 머신러닝 기업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


가트너의 2019년 ‘Magic Quadrant’ 보고서의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플랫폼 부문에서도, 데이터로봇과 나임은 시각화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솔루션으로 선정되었다. 시각화 부문과 더불어 실행 능력 측면까지 고려하였을 때, 데이터로봇은 ‘비저너리(Visionary)’ 그룹에, 나임은 ‘리더(leader)’ 그룹에 선정되었다.


이처럼 강력한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인 데이터로봇과 나임과의 파트너 계약을 토대로 엑셈은 데이터분석 컨설팅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데이터로봇과 나임 또한 엑셈이 탄탄한 고객층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우수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많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엑셈은 향후 국내 데이터 분석 시장에서 우수한 솔루션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분석 업무의 부담과 고충을 덜어줄 ‘owleye(아울아이)’ 사이트를 오픈해,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이터분석 컨설팅을 진행한 경험에서 획득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며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 기업과의 파트너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데이터로봇, 나임과 맺은 파트너 계약은 엑셈의 고객사에 더욱 차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엑셈 보도자료

엑셈, ‘18년 다수의 수주 사례로 E2E 거래추적 시장 선도

보도자료 2019.01.14 09:22

보도자료

 

엑셈, ‘18년 다수의 수주 사례로 E2E 거래추적 시장 선도


 

- 주요 금융권 12사 핵심 업무 사업 및 차세대 프로젝트 수주

- 제조·공공·통신 등 전 산업 분야에서 다수 사업 수주

-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E2E 거래추적 시장 입지 강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2018년 다수의 윈백 및 신규 사업 수주로 E2E 거래추적 시장을 선도하며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증명했다. K사·S사·W사 등 주요 금융권 12개사의 핵심 업무 및 차세대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S제조사, S공사, S그룹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다수의 윈백 및 사업 수주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특히 국내 시장에서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에 대한 개념이 글로벌 시장에 맞게 변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외 시장에서 APM 솔루션은 WAS(Web Application Server) 모니터링에 국한된 원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최종 사용자 환경부터 DBMS 성능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구간의 거래를 추적하는 E2E(End To End) 솔루션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된다. 국내 APM 솔루션 중 다수가 원포인트 솔루션인데 반해, 엑셈의 InterMax(인터맥스)는 지속적으로 E2E 거래추적 기능을 개발하며 국내 시장에서 진화된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E2E 거래추적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선진 기업들을 시작으로 APM, E2E 솔루션을 개별 구매하던 기존의 고객들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산되었다.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E2E 거래추적이 가능하고, 국내 DBMS 모니터링 시장 1위 솔루션인 MaxGauge(맥스게이지)와의 상세 레벨 연동이 가능한 InterMax를 접한 후 윈백을 결정하는 사례가 증가하였다. 이처럼 2018년은 APM 시장에서 InterMax와 같은 E2E 거래추적 솔루션에 대해 수요가 많아지고 있고, 엑셈의 기술력이 시장에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한 해였다. 


올해 엑셈은 이러한 기조에 발맞추어 E2E 거래추적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APM 시장의 판도를 크게 변화시킬 계획이다. InterMax의 ▲E2E 거래 추적 관련 기능 강화 ▲클라우드를 위한 구조 경량화 및 개선 ▲모바일 APM 솔루션 사업 진행 ▲AI 기술 적용 후 고도화 등을 목표로 세워 APM 사업에 임할 예정이다. 


엑셈 APM사업본부 류길현 상무는 “2018년 엑셈은 국내외 APM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사업 파트너가 되어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라며 “기존 기능 및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와 이상징후 관제까지 가능한 InterMax로 E2E 거래추적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nterMax 참고 이미지 1 : 트랜잭션별 구간별 Time-Line & Transaction Path View>




<InterMax 참고 이미지 2 : 클라우드 기반 대규모 관제 모니터링 솔루션>


<끝>

신시웨이, 한국고용정보원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보도자료 2018.12.18 09:13

보도자료

 

신시웨이, 한국고용정보원 비정형데이터 암호화 사업 수주


 

- ‘PETRA CIPHER 파일암호화 옵션’의 우수한 기술로 수주 성공

- TTA를 통한 품질 성능 평가에서 높은 점수 차로 수주

- 금융권 및 공공기관 다수 레퍼런스 보유한 기술력 재입증

  


IT 보안 전문 업체인 신시웨이가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하였다. 해당 사업은 한국고용정보원의 ‘국가일자리정보 플랫폼 기반 및 일자리포털 구축사업의 비정형데이터암호화 SW 구매사업’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의 녹취, 이미지, 로그 파일 등에 포함되어 있는 개인 정보를 암호화하여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은 본 사업의 공정성을 위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한 제안 평가를 진행하였다. 신시웨이는 특별히 이번 평가의 항목 중 품질 성능 평가 부문에서 타사 대비 매우 높은 점수차로 1순위를 차지하여 우수한 보안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 받았고, 다른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차지하여 사업을 수주하였다.


신시웨이는 지난 2005년 설립된 데이터베이스(DB) 보안 및 암호화 전문 기업이다. DBMS 보안 솔루션인 페트라(PETRA), DB 암호화 솔루션인 페트라싸이퍼(PETRA CIPHER)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설립 이후 끊임없는 연구의 결과로 IBK 기업은행, 우리은행, NH농협, 대법원, 교통안전공단 등 금융권과 공공기관의 다양한 암호화 사업을 수주하였다. 이번 사업 수주를 이룬 ‘페트라 싸이퍼(PETRA CIPHER) 파일암호화 옵션’은 파일암호화 기술을 통해 비정형 데이터의 철저한 보안을 책임지는 솔루션이다.


신시웨이의 이러한 기술력은 모회사인 엑셈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은 양(Volume), 다양성(Variety), 속도(Velocity) 등 모든 측면에서 막대한 데이터를 다룬다. 따라서 개인 정보와 DB에 대한 위협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 예측과 방어 모두가 어려워지고 있기에, 나름의 보안 시스템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정보 등 민감한 데이터가 유출되어 큰 피해를 입은 기업들도 많다. 신시웨이의 진일보한 암호화와 보안 기술이 더욱 긴요한 이유다.


DBMS와 APM 시장에서 활약해 온 엑셈 또한, 기존 시장에서 확보한 전문 지식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빅데이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엑셈은 스마트팩토리 사업, 한국전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정재훈 신시웨이 대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제1금융권 및 공공기관 등 신시웨이의 주요 레퍼런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입증하였다"라며 "인공지능·빅데이터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 또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2019년에도 뛰어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DB 보안 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엑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보도자료 2018.11.14 09:44

보도자료

 

셈, 3분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약 58억원 증가


 

 

- ‘173분기 약 23억원 손실에서 ‘18 3분기 약 355천만원 이익으로 전환(당기순이익)

-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을 통한 빅데이터 사업 확장 가능성 전망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2018 3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연결실적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18 5천만원, 영업이익은 10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35 49백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19백만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4천만원 증가하며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또한 ‘17 3분기 당기순손실이 22 99백만원이었던데 반해, 18 3분기는 기존 사업의 호실적에 힘입어 3549백만원 당기순이익으로 약 58억원 증가하며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다.

 

내수시장의 침체 흐름에도 불구하고, 엑셈은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였다. 특히 엑셈은 지난 한국전력공사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로 인해 우정사업본부의 기타 빅데이터 사업, 그 외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에서 진행하는 빅데이터 사업 수주로의 연결이 예상된다. 엑셈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언한 정부 기조에 발 맞추어 빅데이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부문인 DB 성능 관리 시장과 APM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엑셈의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와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는 전사 이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규모로 증가하였다. 데이터 분석가들이 요구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 ‘Flamingo(플라밍고)’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신시웨이 또한 신규 거래처에 SW 납품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매출액이 증가하였다는 호재를 전했다. AI 부문에서는 빅데이터 기반 AI 플랫폼으로의 진화, 공공부문에 있어서 교통, 보안 등의 AI 솔루션 제공,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엑셈은 올 , 기존 전문 기술과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융합시키는 '엑셈 4.0' 전략 추진을 선언하였다. 실제로 AI와 빅데이터 등 차세대 성장 근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보였고,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 분야에서의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AI 분야의 핵심적인 기술력을 확보하였다. 또한 엑셈은 AI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전문 지식을 나누는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를 진행하며 지식 공유에도 앞장 서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주요 사업 군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에서도 한전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이어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라며, AI와 빅데이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184분기와 ‘19년 초 의미 있는 성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참조: ‘183분기 연결실적 요약)

 

엑셈, 해외 엔지니어 양성과 현지 파트너사 확대로 아시아 지역 공략 박차

보도자료 2018.11.01 09:23

보도자료

 

엑셈, 해외 엔지니어 양성과 현지 파트너사 확대로 아시아 지역 공략 박차


 

 

- 해외 법인 및 파트너사 대상 ‘EXEM Global Partner Training Day’ 성료

- 해외 엔지니어 및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IT, 컨설팅, 세일즈 전문 지식 교육 제공

- 수준 높은 기술 지원, 전문화된 전략을 통해 아시아 시장 적극 공략 예정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빅데이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은 지난 1015()부터 19() 한 주간, 엑셈 해외 법인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 최신 IT 기술을 공유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EXEM Global Partner Training Day’(EXEM Training Day, 이하 ETD)를 진행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게 된 ETD 행사에는 일본, 중국, 미국 현지 법인과 인도네시아, 대만 파트너사의 엔지니어와 세일즈 인력들이 참여하였으며, 엑셈의 ‘MaxGauge/InterMax 설치 실습 및 신규 기능 교육 ‘SQL 튜닝등의 기술 이전 세션과 마케팅에 관련된 세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 파트너들에게는 컨설팅, 세일즈 노하우 등 맞춤형 강의를 제공하여 많은 참석자들이 만족스러운 행사였다는 평을 주었으며, ETD 참석자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번 ETD 행사를 통해 DB 모니터링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컨설팅부터 세일즈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한 해외 현지에서도 필요가 늘어나고 있는 빅데이터, AI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지식도 넓힐 수 있어 뜻깊었다. 이후에도 ETD가 진행될 경우 초대해준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

 

엑셈은 해외에 법인을 설립한지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현재 해외 고객사는 미국 AT&T, LA County, 중국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대만 모바일, 텔콤셀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고객의 수만큼 현지 고객을 위한 수준 높은 기술 지원을 통해 해외 고객 유지관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각 해외법인의 기술 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하여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거점에서 영업활동을 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엑셈은 한국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렇기에 해당 현지 법인 및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던 이번 행사는 아시아 시장 공략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추후 엑셈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술로 ETD 행사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엑셈의 해외 시장을 위한 노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8,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해외 대학과 기관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몽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전문 인력들이 엑셈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국내 DBMS 모니터링 시장 1위인 엑셈은,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를 쉬지 않고 있다. 그렇기에 갈수록 다양하고 거대한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 해외 엔지니어 고객들에게 더욱 인사이트 있는 전문 지식을 교육할 수 있었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초연결화되고 있는 지금 시기에 글로벌 비즈니스는 더욱 중요한 의미를 띠며, 엑셈은 해외 사업 부문에 더욱 전문화된 전략으로 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엑셈,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보도자료 2018.10.25 16:03

보도자료

 

엑셈, 우정사업본부 빅데이터 사업 계약 체결

 

 

- 130년 역사의 초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한 우정사업본부의 첫 빅데이터 사업 

- 우편 · 금융 · 사무 · 경영 전 분야 데이터 현황 진단, 빅데이터 전략 수립 진행

-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정사업 혁신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 사업 기회 가속화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우정사업본부의 '데이터 현황 진단 및 빅데이터 시범과제 수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 3월 우정사업본부가 나주시 우정사업정보센터에 개소한 '우정사업 빅데이터센터'의 첫 빅데이터 사업으로, 기존의 경험과 직관에 의한 의사결정 방식을 탈피하여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체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엑셈은 우편, 금융, 우정사무, 경영정보 전 분야의 초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빅데이터 기술 적용이 가능한 데이터 발굴 및 과제화를 통해 분석체계 수립의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데이터 공개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전국 우체국 대상 원천 데이터를 분석하여 배달 성공률 제공 방안을 도출하는 시범과제를 수행하여 해결안 및 정책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 현황 진단을 통해 데이터 품질 강화 방안과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현실성 있는 분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우정사업본부의 빅데이터 추진 로드맵에 따른 중장기 전략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엑셈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정사업본부의 130년 역사가 있는 우편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시작으로 향후 일 평균 2,400만 건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예금, 보험, 인터넷뱅킹 등 금융 전 분야와 연간 45만 건이 처리되는 우정사무 VoC 분야 등에 대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분석과제 수행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가 혁신의 일환으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하고 빅데이터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노력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을 담당해 온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엑셈이 초대용량 데이터 품질 진단 및 거버넌스 영역까지 포함된 빅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수행 가능한 진정한 메이저 플레이어임을 보여주는 것으로써 좋은 성공 사례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가치의 극대화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하여 빅데이터 활용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빅데이터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정사업 빅데이터센터'가 위치한 나주 우정사업정보센터

 

 

엑셈,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업 부문 MOU 체결

보도자료 2018.10.17 17:59

보도자료

 

엑셈,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업 부문 MOU 체결

 

 

 - AI 및 빅데이터 사업 발굴, 공동 수행 및 개발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엑셈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 AI 기술력과 데이터브릭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 결합

- 정부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에 따른 다양한 데이터 사업 기회 창출 기대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지난 16일 데이터 큐레이션 전문 기업인 데이터브릭(대표 김태정)과 인공지능(AI) · 빅데이터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좌)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 - (우) 데이터브릭 김태정 대표이사)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을 발굴, 교환하고 공동 수행하는데 협력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제품, 솔루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자문 및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공공과 기업금융 부문의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 수행 노하우와 인공지능 전문 기술력을 갖춘 엑셈은 데이터 전처리 분야 전문 솔루션을 보유한 데이터브릭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엑셈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 차원 높아진 데이터 기술의 전문성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과 맞물려 데이터 사업의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을 선언하며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에 따르면, 과감한 데이터 규제 혁신과 함께 2019년까지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약 1조 원을 투자하여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데이터 가공 및 관리를 돕기 위해 데이터 구매·가공 바우처를 제공하는 등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신속한 수집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적기에 정확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하며 "국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엑셈의 빅데이터 역량과 인공지능 기술력에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정부의 데이터 개방·공유 확대 정책과 더불어 향후 높은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보도자료 2018.08.21 17:32

보도자료

 

엑셈, 금융권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 잇달아 수주

… 금융결제원, SK증권에 '인터맥스' 공급 계약 체결

 

 

 - 케이뱅크,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 저축은행에 이어 금융권의 IT 성능 관리 주도 본격화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이 금융결제원과 SK증권의 IT 성능 관리 솔루션으로 'InterMax(인터맥스)'가 선정되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통합 도입사업에서 엑셈의 ‘InterMax’를 통해 원 내 모든 업무 시스템에 대한 모니터링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InterMax’는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관리/운영자 관점의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뷰와 더불어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뷰를 제공하여 현업 중심의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사 DB 모니터링 솔루션과의 상호 연동 분석 기능 측면, 성능 분석이나 컨설팅 등 기술지원 대응 능력 측면에서 ‘InterMax’를 선택했다라고 제품 선정 배경을 밝혔다. 특히 ‘InterMax’는 금번 사업을 통해 금융결제원 내 향후 지속적인 확대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원장 서버 교체 구축사업에 증권 거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End-to-End 모니터링을 위해 기존에 사용 중이던 솔루션을 제거하고, 신규 구축을 위해 ‘InterMax’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WAS, TP In-house 개발된 C데몬 프로그램 영역까지 전 구간에 대한 거래 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IT 인프라의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으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과 장애 조치 시간 단축 및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엑셈은 지난해 케이뱅크에 ‘InterMax’를 공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롯데손해보험, 우리카드, 신용보증기금, OSB저축은행의 IT 성능관리 솔루션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금융결제원과 SK증권에서 ‘InterMax’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금융권 APM 시장에서 그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권에서 IT 성능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엑셈은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구축·컨설팅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엑셈 강대일 영업본부 이사는 “’InterMax’는 최근 대폭 강화된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 기능으로 금융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IT 성능 관리를 구현 가능하고, 다양한 Point 별 모니터링 영역을 확장하는 등 업계에서 독보적인 엔드--엔드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구현한 점이 최근 금융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주요 요인이라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발() 은산 분리 완화 등의 관련 규제 혁신 논의가 시작되어 인터넷은행 설립이 활발해질 경우 금융권 IT 성능 관리 솔루션 강자인 엑셈의 사업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금융 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금융 IT 시스템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는 제품 경쟁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금융 APM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InterMax’의 비즈니스 관점의 통합 대시보드 화면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보도자료 2018.08.14 17:26

보도자료

 

엑셈, 2018 상반기 실적 발표 …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 매출액 13,292백만원, 당기순이익 795백만원 기록

- 하반기 매출 집중, 강력해진 IT 성능 관리와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2018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엑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29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4백만원 발생했다. 하지만 전년 -491백만원에 비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은 795백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7년 매출액에 반영되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빅데이터 사업 외에 DB 성능 관리 및 E2E 모니터링 솔루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며, AI(인공지능) 조직 확대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상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MaxGauge(맥스게이지)’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인터맥스)’의 컨설팅과 유지보수 및 해외 사업 부문 매출 향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InterMax’의 경우 다수 금융기업과 제조기업에 도입되며 매출이 성장하였고, 주요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DB 접근제어 솔루션 ‘PETRA(페트라)’ 또한 금융권 사업을 바탕으로 전기 대비 매출이 향상되었다.

 

하반기에는 국내 1 DB 성능 관리 솔루션인 ‘MaxGauge’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의 확대,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차별화된 기술적 우위성을 바탕으로 한 다수 사업의 매출이 집중 반영되며,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이 강화된 점, ‘MaxGauge’와의 연계 기능, 그리고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기술지원 대응력을 바탕으로 APM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가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를 통해 통합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하기 원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기업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엑셈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석·박사 급의 인재를 포함하여 전문 연구 인력을 다수 확보하여, 모델링 및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공지능 연구개발 전담 조직 진용을 완비했다. 스마트팩토리와 제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으며, 하반기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InterMax AI Edition’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어 IT 성능관리 시장에서 더욱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완벽해진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 및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신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