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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여름철 위기탈출

정보/심리학개론 2014.07.29 15:56

 

 

 

 

이제 장마가 걷히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철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알아봅니다!!

 

 

  모기약

 

 
1. 밀폐된 공간에서 스프레이 살충제를 뿌린 후 형광등을 켜게 되면 전기 스파크로 인해 폭발이 일어날 수 있어서 매우 위험하다.
2. 스프레이 살충제와 전기 모기채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스프레이 살충제에서 나온 가스에 의해 폭발의 위험이 있다. 실제 전기 모기채는 전원 버튼을 차단해도 계속 전류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
3. 콘센트에 꽂는 액체형 전기 모기향의 경우 뉘어서 꽂으면 휘발성 액체가 흘러나오면서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물놀이 튜브

 

 
물놀이 필수 용품 튜브! 튜브에 공기를 채울 경우 70~80% 정도만 공기를 주입해야 안전하다. 공기를 가득 채울 경우 자외선으로 인해 튜브가 부풀려져서 가벼운 마찰에도 터질 우려가 있다. 보관 시에도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자.

  제습기

 

 

젖은 빨래 아래에 제습기를 두면 화재의 위험이 있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 사용할 경우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문닫고 1~2시간 이내로 사용하자.

  해파리 

 

 

해파리 쏘임 사고는 2011년 26건, 2012년 217건, 2013년 260건으로 무려 10배 가량 급격하게 증가했다. 해파리에게 쏘이면 심한 통증을 동반한 채찍모양의 상처가 생기는데, 피부가 가렵고 몸이 붓게 된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건강상태에 따라 쇼크까지 이어 질 수 있다. 이 때 유의사항은 바닷물을 사용해서 세척하고 절대 알코올이나 민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독침이 들어 있는 자포를 자극할 경우 상처에 독이 스며들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지 말고 즉시 안전요원에게 신고하자.

  선글라스

 

 

선글라스가 오래되면 생활 기스로 인해 자외선 차단 코팅이 손상되고, 흠집 사이로 자외선이 투과되어 안구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시력이 성장과정에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는 필수품이다. 문구점에서 파는 패션용 선글라스가 아닌 UV 차단이 확인된 선글라스를 착용시켜야 한다. 렌즈 교체시기는 1~2년! 세척 시에는 전용천을 사용하고, 주방용 세제를 물에 풀어 담근 뒤 세척해도 좋다.

  썬크림

 

자외선에 피부를 방치시키면, 그 위험성으로 가장 먼저 '피부 노화'를 들 수 있다.

 

 

하루 종일 운전을 하는 택시 기사의 경우,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되는 왼쪽 얼굴의 주름이 많으며, 쌍둥이의 얼굴도 자외선 차단을 얼마나 잘 했는지에 따라 저렇게 달라질 수 있다.

 

피부 보호를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썬크림 사용법!
1.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넉넉한 양을 듬뿍 바른다.
2. 스프레이식 썬크림은 같은 부위에 3초 이상 분사해서는 안 된다. 가스로 인한 피부 자극을 줄 수 있다.
3. 입술, 두피, 손톱에도 바른다.
4.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는 채소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갈아서 크림 대용으로 발라도 효과가 있다.

  열사병과 카페인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 노출되어 체온 조절 실패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히 습도가 높은 곳에서 더욱 걸리기 쉽다. 우리의 몸은 체온을 낮추기 위해 땀이 피부에서 증발하면서 열을 발산해야 하는데, 습도가 높으면 땀이 나지 않아서 열사병 발생률이 증가하게 된다.
이 때 카페인은 열사병을 유발하는 요인. 카페인이 들어간 녹차나 커피의 경우 마실 때는 일시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이뇨작용이 강해 탈수를 부추기고 혈압을 높이는 것이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하루에 3잔 이내가 적당하다.

 

 

★ 실험: 체내 수분량과 소변량 측정!

 


남성 실험자 두 명이 각각 커피와 물을 50ML 마신 후, 20분간 농구를 했다.
운동 후에 소변량 측정!

물 마신 후 - 100ML / 커피 마신 후 - 350ML
물을 마셨을 때보다 카페인을 섭취했을 때 소변량이 3배 가까이 많아져, 체내 수분량이 많이 줄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여름하면 물놀이, 특히 여름철에는 물놀이 사고가 교통사고를 앞선다고 합니다. 

파도 급류나 기구에서 비롯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적은 반면, 안전수칙 무시, 음주수영 등 본인의 부주의나 과실로 인해 일어난 사고가 80%나 된다고 하네요. 특히, 사고의 절반 이상이, 수심이 깊지 않아 방심하기 쉬운 하천이나 강에서 일어난다는 사실.

방심은 금물! 안전한 휴가 다녀오세요~ 룰루랄라♪♬

 

 

[출처]

KBS 위기탈출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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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mo 2014.07.30 09:41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름 휴가철 ! 잘 알고 가게 되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won 2014.07.30 09:58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네요^^ 설글라스 렌즈도 교체를 해야하는군요..
    자외선... 무섭네요~ ㅠㅠ

  • JK 2014.07.30 13:50 ADDR 수정/삭제 답글

    쌍둥이 자매가 아니라 쌍둥이 남매인 줄 ㅋㅋㅋ